공작의 노예

도서정보 : 이서연 | 2021-01-2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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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존역사물#남장여자#소유욕/독점욕/질투

“내게 충성을 맹세하라!”

러시아의 새로운 개혁을 꿈꾸는 18세기, 운명의 소용돌이는 조선의 그녀를 그에게로 보냈다.
수많은 정적(政敵)의 위협과 모함 속에서 냉혈한이 되어야만 했던 유리 알렉세예비치 돌고루키 공작, 그리고 살기 위해 性마저 바꾸어야 했던 지혜.

저의 사랑을 모르셔도 괜찮아요. 평생 당신의 곁에만 있게 해주세요. 당신의 노예가 되어, 지켜드리겠습니다, 영원히.

구매가격 : 3,000 원

 

아부다비의 밤

도서정보 : 세헤라 | 2021-01-2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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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맨스#로맨틱코미디#순정남#다정남#상처녀#카리스마남#능력녀#순정녀

사랑했던 남자에게 버림받은 그녀는 모든 것을 버렸고 겨우 살아가고 있었다.
아무도 없는 낯선 아부다비로 숨은 그녀 앞에 그가 나타나기 전까지는.

“혹시 내게 작업거는 건가요?”
“네? 뭐라고요?”

비아냥거리는 그의 말투가 그녀를 긴장하게 했지만 그냥 스쳐갈 여행객이어서 신경 쓰지 않기로 했다.
그가 그녀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하고 다시 사랑에 빠지게 할 거로는 생각조차 하지 못했기에.
피폐해진 아부다비의 밤을 뜨겁게 불태우며 그녀를 달의 정원에 조각에서 살아 숨 쉬는 여자로 다시 만들어줄 운명의 상대라는 것도 몰랐다.

구매가격 : 3,600 원

 

더 딥(The Deep)

도서정보 : 이리 | 2021-01-2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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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맨스#재회물#원나잇#까칠남#순진녀#상처녀#애잔물#소유욕/독점욕/질투

날 사랑하지 마. 나는 벌레야.

도희야, 나비도 벌레야.

청량감이 느껴지도록 시원스러운 분위기를 가진, 깊은 눈매의 남자는 이제 깊은 밤처럼 어둡기만 했다.

올바르지 않은 아버지를 막고자 했던 청년은 이제 거침없이 흙탕물 속에 몸을 담그는 사내가 되어 있었다.

기어이 끌어내려 똑같이 진창에 구르게 만들고 싶었어. 난 정말 벌 받을 거야. 채도희.

그것은 쓴웃음을 짓는 것만으로는 해결되지 않는 역겨운 육욕이었다. 겉으로는 점잖은 어른의 모습을 하고 있었지만, 그는 그녀를 미치도록 열망하고 있었다.

그리고 지금 그 소녀가 그의 몸 위에 앉아 있었다.

내가 너를 다치게 할 거야.

네가 처음 우리 집에 들어오는 순간부터 널 보면 음탕한 생각을 떠올렸어. 문성록.

구매가격 : 3,500 원

 

[ML]미래를 엿보면

도서정보 : 고삐 | 2021-01-2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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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물 #서양풍 #친구>연인 #조신남 #다정남 #순정남 #동정남 #다정녀 #동정녀 #엉뚱녀 #쾌활발랄녀

마법 실험이 취미인 말괄량이 레이첼의
오랜 친구이자 그녀의 실험 대상인 에단.

그녀에게 선물 받은 수상한 약을 먹은 뒤
잠들었던 에단은 불길한 기운을 느끼며 눈을 뜬다.

‘옆에 누가 있어?’

비단 같은 군청색 머리카락을 길게 늘어뜨린 채
단잠에 빠진 여자의 몸에선 향긋한 꽃내음이 났다.

“……레이첼?”

정처 잃은 동공, 허공에 흩어지는 위태로운 그의 목소리와 달리
하얀 어깨를 드러낸 채 그녀는 작은 숨을 쉬며 말했다.

“……여보?”

와르르, 돌담 같았던 에단의 얼굴이 산산이 내려앉은 건 순식간이었다.

구매가격 : 1,100 원

 

[ML]사냥개가 주인을 물면

도서정보 : 백설홍 | 2021-01-2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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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물, #왕족/귀족, #첫사랑, #신분차이, #능력남, #절륜남, #순정남, #동정남, #존댓말남, #연하남, #평범녀, #다정녀, #순진녀

전장의 사신. 왕국의 수호자.

왕녀 이브비엔이 어린 시절 데려온 칼렌은 누구보다 강한 존재가 되어 왕국을 지키는 대장군이 되었다.

“그래 봤자 전쟁이 끝나면 버려질 왕실의 사냥개일 뿐입니다.”

그를 시기하는 자들은 그를 왕실의 사냥개라 부르며 멸시했지만 이브비엔은 언제나 그를 존경과 사랑으로 대하며 아꼈다.

그러던 어느 날, 칼렌을 국서로 삼겠다는 황제의 친서가 도착하고.
이브비엔은 왕국과 그의 미래를 위해 황제에게 가 달라 그에게 부탁 할 수밖에 없었다.

“당신의 명령이라면 무엇이든지 따르겠습니다.”

생각과 달리 너무도 쉽게 떠나겠다 말하는 칼렌.
아쉬움을 느끼기도 전에 그가 이브비엔에게 말했다.

“대신 제가 원하는 것 한 가지를 들어주십시오.”
“…내가 할 수 있는 일이라면 무엇이든지 해 줄게요.”

그때 이브비엔은 몰랐었다.
청렴하고 올곧으며 오랜 시간 그녀의 곁을 지켜 온 그가 자신에게 무엇을 요구할지를.

* * *

“무엇이든 해 준다고 하지 않으셨습니까.”

언제나처럼 평온한 칼렌의 목소리에 이브비엔은 소름이 돋았다. 그래, 분명 그렇게 하겠다고 약속했다. 하지만….
이브비엔이 대답하지 못하는 사이 칼렌은 발목을 붙잡은 손에 힘을 주어 그녀의 다리를 벌렸다. 다물려 있던 틈이 벌어지고 그가 몇 번이나 쏟아부었던 욕정이 하얗게 흘러내렸다.
칼렌은 그 어떤 승리를 거두었을 때보다 만족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말했다.

“당신을 떠나 황제를 섬기라 말씀하셨지요.”

칼렌은 굳은살이 박인 큰 손으로 그녀의 배를 어루만지다 그녀의 몸을 뒤집었다. 잔뜩 발기한 그의 것이 이번에는 뒤에서 그녀의 아래를 벌려 들어오기 시작했다. 몇 번이고 품었던 것이지만 그 크기에 이브비엔은 다시 몸을 떨며 숨을 헐떡였다.

“저는 당신의 개.”

퍽! 한 번에 끝까지 들어온 칼렌의 것이 그녀의 가장 깊숙한 곳을 찔렀다. 그럼에도 칼렌은 만족을 모르는 짐승처럼 더욱 깊이 몸을 묻으며 그녀에게 속삭였다.

“그러니 개답게 박아 보도록 하지요.”

구매가격 : 1,800 원

 

여우볕에 숲이 열리면

도서정보 : 박지영 | 2021-01-2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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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일, 매일 함께하고 싶었던 당신인데.
아무리 채우고 채워도 당신 자리는 비어 있다.
당신의 온기를 찾아 온몸을 웅그려 봐도 따뜻하지 않아.
손끝 발끝까지 도려낸 듯 시려.
이렇게 하루, 일주일, 한 달…
죽음 같은 나날 속에서 1년을 견뎠는데.

그곳.
당신이 머물던 그 숲에서 우리가 다시 만났다.

만일.
내가 먼지처럼 사라져도 당신 곁에 머물 수 있다면.
당신은 나를 보지 못해도 나는 당신을 볼 수 있다면…….

너를 내게 담았던 그 시간만으로도.
네 옆에 누워 잠들었던 그 밤만으로도.
내겐 축복이었다.

우리의 운명이 다시 이어질 수 있을까.
우리의 시간이 머무는 숲.
여우볕에 숲이 열리면.

구매가격 : 4,000 원

 

수작질

도서정보 : 리밀 | 2021-01-2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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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했다. 만져 보란다고 만지는 게 아니었는데.
좋은 냄새가 난다는 말 따위 애초에 하면 안 되었다.

“키스해도 돼?”

시작은 술김, 하지만 진작부터 눈에 들어오던 붉은 입술.
그냥 아주 잠깐만 빨아 보자 싶었건만 재하 이 녀석,
키스를 뭐 이렇게 잘해? 아니, 가슴에 손은 왜 올라오는…….

“구멍이란 구멍은 다 핥을 거야.
쉼 없이 박고, 싫다고 울어도 안 놔줄 거라고.
감당할 수 있겠어?”

착한 양의 탈을 벗어던진 어린 짐승 윤재하와,
그의 손아귀 안에 오롯이 갇혀 버린 지서혜의 이야기.

구매가격 : 2,500 원

 

가짜 시녀 합본

도서정보 : 재겸 | 2021-01-2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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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일라 공주의 시녀 말리는
벨담 왕의 왕비로 시집가야 하는 공주와 역할을 바꾼다.
공주는 시녀로, 시녀는 공주로.
말리는 공주가 되어 신의 저주를 받아 가면 쓴 왕에게 매일 밤 시달린다.

하지만 말리는 레일라 공주에 비하면 자신은 호사스러운 처지라고 생각한다.
시녀가 된 레일라 공주는 매일매일 화가 나 새빨개진 얼굴로
말리의 방과 정원을 청소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던 어느 날 말리는 레일라 공주에게서 이상한 조짐을 느낀다.
남에게 몸을 보이기 싫어하던 왜소한 공주는 벨담으로 온 후
살도 붙고 부쩍 키가 크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단 1년만 시녀 노릇을 한 후,
남자와 도망치겠다던 레일라 공주는 어느새 말리보다 한참은 커졌다.
그리고 말리는 레일라를 보고 어떤 사실을 깨닫게 된다. 그녀가 사실은…….

“저는 차가운 바닥에서 자는 삶이 어떤 건지 알아요.”
“……내 뺨을 친 계집애가 할 말은 아닌데.”
“때린 사람은 발 뻗고 자지 못한다는 말 아세요, 공주님?”

서로를 싫어하면서도 서로밖에 남지 않은 공주와 시녀의 이야기.

구매가격 : 4,800 원

 

가짜 시녀 1권

도서정보 : 재겸 | 2021-01-2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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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일라 공주의 시녀 말리는
벨담 왕의 왕비로 시집가야 하는 공주와 역할을 바꾼다.
공주는 시녀로, 시녀는 공주로.
말리는 공주가 되어 신의 저주를 받아 가면 쓴 왕에게 매일 밤 시달린다.

하지만 말리는 레일라 공주에 비하면 자신은 호사스러운 처지라고 생각한다.
시녀가 된 레일라 공주는 매일매일 화가 나 새빨개진 얼굴로
말리의 방과 정원을 청소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던 어느 날 말리는 레일라 공주에게서 이상한 조짐을 느낀다.
남에게 몸을 보이기 싫어하던 왜소한 공주는 벨담으로 온 후
살도 붙고 부쩍 키가 크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단 1년만 시녀 노릇을 한 후,
남자와 도망치겠다던 레일라 공주는 어느새 말리보다 한참은 커졌다.
그리고 말리는 레일라를 보고 어떤 사실을 깨닫게 된다. 그녀가 사실은…….

“저는 차가운 바닥에서 자는 삶이 어떤 건지 알아요.”
“……내 뺨을 친 계집애가 할 말은 아닌데.”
“때린 사람은 발 뻗고 자지 못한다는 말 아세요, 공주님?”

서로를 싫어하면서도 서로밖에 남지 않은 공주와 시녀의 이야기.

구매가격 : 2,400 원

 

가짜 시녀 2권 (완결)

도서정보 : 재겸 | 2021-01-22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레일라 공주의 시녀 말리는
벨담 왕의 왕비로 시집가야 하는 공주와 역할을 바꾼다.
공주는 시녀로, 시녀는 공주로.
말리는 공주가 되어 신의 저주를 받아 가면 쓴 왕에게 매일 밤 시달린다.

하지만 말리는 레일라 공주에 비하면 자신은 호사스러운 처지라고 생각한다.
시녀가 된 레일라 공주는 매일매일 화가 나 새빨개진 얼굴로
말리의 방과 정원을 청소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던 어느 날 말리는 레일라 공주에게서 이상한 조짐을 느낀다.
남에게 몸을 보이기 싫어하던 왜소한 공주는 벨담으로 온 후
살도 붙고 부쩍 키가 크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단 1년만 시녀 노릇을 한 후,
남자와 도망치겠다던 레일라 공주는 어느새 말리보다 한참은 커졌다.
그리고 말리는 레일라를 보고 어떤 사실을 깨닫게 된다. 그녀가 사실은…….

“저는 차가운 바닥에서 자는 삶이 어떤 건지 알아요.”
“……내 뺨을 친 계집애가 할 말은 아닌데.”
“때린 사람은 발 뻗고 자지 못한다는 말 아세요, 공주님?”

서로를 싫어하면서도 서로밖에 남지 않은 공주와 시녀의 이야기.

구매가격 : 2,4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