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세포네의 딸

도서정보 : 하루가(한은경) | 2021-06-0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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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물#복수#신파#까칠남#상처남#상처녀#운명적사랑#무심녀#도도녀

명부의 여왕이 된 대지의 딸. 페르세포네(Persephone)
어두운 명부로 끌려가던 날... 슬픔이 하늘을 가득 채웠다.
아름다운 대지의 딸 페르세포네와 그녀를 사랑했던 어둠의 신 하데스
대지의 햇살과 명부의 어둠이 만나 태어난 그녀의 딸 강민주의 처절한 사랑.

사랑.......... 너를 곁에 두면서 내 주위의 어둠이 더 이상 슬프지 않았어. 하지만 너를 아프게 하고 싶지 않아. 가질 수 없으니 버려야겠지...
- 잃는 것이 두려워 버려야만 하는 페르세포네의 딸, 강민주

사랑.......... 하늘을 나는 새가 바다 속의 물고기를 원한다면 물속으로 들어가야 수 밖에... 숨이 끊어지는 몇 분을 위해서...
- 사랑하기에 그 주위를 감도는 어둠까지 품어 안을 수밖에 없는 조재현

사랑......... 너를 위해 죽을 수 있다면... 그것도 사랑이라 말해도 되지 않을까.
- 평생을 그 곁에 머물렀으나 가질 수 없었던 페르세포네의 기사, 유진하

사랑.......... 카스미에 감싸인 야나기의 사사야키... 안개에 감싸인 버드나무의 속삭임...
민주에 감싸인 야나기의 진하...
- 민주와 정신적인 공명을, 진하와는 육체적인 공명을 함으로서 뒤에 남겨져야 할 두 사람을 더욱더 강한 속박으로 묶어야 했던 슬픈 그림자, 하나비 야나기.

사랑했기에 아플 수밖에 없었던 그들의 처절한 파멸의 집착 그리고 그 속에서 피어난 가슴
시린 사랑의 눈물 꽃...

구매가격 : 3,500 원

 

썸타는 아내

도서정보 : 이정희 | 2021-06-0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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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물#속도위반#다정남#순진녀#무심남

네 번의 우연은 유통기한 99년 36,135일.

어디선가 낮고 깊은 그것의 신음 소리에 휘감기자 혼이 쏙 빠지는 것 같았다.

“아, 정말 완벽한 꿈이야.”

그리고 어느 순간 뭔가 따스한 것이 울컥울컥 자신의 내부로 가득 들어오는 신비한 경험에 멍해졌다. 꿈이지만 너무 완벽한 여운조차도 혼이 나갈 정도로 좋았다.

“정말 완벽했어.”

서서히 몸의 열기가 가시는 것 같았다. 타들어 갈 것 같기만 했던 몸이 이젠 한결 편안해졌다 생각하며 채은은 흡족하게 미소를 지었고, 그 황홀했던 꿈에서 나와 깊은 잠 속으로 기꺼이 들어갔다. 꿈결에 몸을 기댈 수 있는 온기를 찾고 참으로 흡족하여 슬그머니 웃다가.

‘이건…….’

뭔가 이상한 예감이.

구매가격 : 3,800 원

 

원나잇 리멤버

도서정보 : 지옥에서 온 아내 | 2021-06-0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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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물#재회물#정략결혼#순정남#후뢰남#재벌녀#유혹녀#후회녀#오해#전문직#라이벌/앙숙

죽음의 문턱에 서 있는 듯 보였던 여자
왠지 지금 그녀를 두고 가면, 다시는 볼 수 없을 것만 같았다.
지승현은 그녀와 함께 하룻밤을 보내지만 그녀는 덧없이 떠나고
남겨진 것은 1억짜리 수표 한 장.

5년 후,
지승현은 밤생활을 청산하고 SH금융의 이준호 대표로 이름을 숨긴다.
여자가 떠나고 남은 것은 서 회장에게 아버지의 복수를 하는 것뿐.
그의 눈앞에 그 여자가 다시 나타나고
승현은 그녀가 서 회장의 막내딸 서림이라는 것을 알게 되는데…….

*

“당장 당신이 갖고 싶어서…….”
“읍!”
그는 그녀의 놀란 눈동자를 내려다보며 그대로 입술을 내렸다. 욕망을 감추지 않고 깊이 베어 문 그로 인해 그녀는 더는 거절할 수 없었다. 마음이 급해진 그는 그녀의 엉덩이 아래로 손을 두른 후 그대로 안아 올리며 단숨에 그녀에게로 파고들었다.
“아읏!”
아직 채 준비도 되지 않은 그녀의 몸은 그가 다급하게 밀고 들어오자 통증이 밀려왔고 마치 처음 남자를 받아들이는 것처럼 쓰리고 아파서 입술을 깨물어야 했다. 비명에 놀란 그가 입술을 놓아준 후 이죽거렸다.
“알고 있는지 모르지만, 난 여전히 그날 테라스 소파 베드에 앉아 있는 기분이에요. 그날 밤 이후 내 시간은 흘러가지 않고 멈춰 버린 것 같다고 할까요? 다른 여자를 안을 수도 없고 그 누구에게도 욕망을 느낄 수 없었죠.”
“……!”
“내게 그날 이후 여자는 서림, 당신뿐이었어요. 그러니까 당분간, 당신은 내 욕망이 채워질 때까지 내가 전화하면 달려와야 할 겁니다

구매가격 : 3,500 원

 

[세트]희생자의 사육법(전 7권/완결)

도서정보 : 세람 | 2021-06-0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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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 죽어 주셔야겠습니다.”

니젤은 자신의 충직한 기사, 이나스에게 살해당한다.
믿을 수 없는 사실에 절망하기도 잠시,
정신을 차려 보니 과거로 돌아가 있었다.

“괜찮아요, 니젤. 다시 만나요.”

그리고
이해 못할 말을 남기는 이나스에게 또다시 살해당하고 회귀했다.

니젤은 이 회귀의 굴레를 벗어날 수 있을까?


Copyrightⓒ2020 세람 & M BLUE
Illustration Copyrightⓒ2020 NANABA / 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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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가격 : 20,500 원

희생자의 사육법 1권

도서정보 : 세람 | 2021-06-03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이만 죽어 주셔야겠습니다.”

니젤은 자신의 충직한 기사, 이나스에게 살해당한다.
믿을 수 없는 사실에 절망하기도 잠시,
정신을 차려 보니 과거로 돌아가 있었다.

“괜찮아요, 니젤. 다시 만나요.”

그리고
이해 못할 말을 남기는 이나스에게 또다시 살해당하고 회귀했다.

니젤은 이 회귀의 굴레를 벗어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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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가격 : 3,000 원

희생자의 사육법 2권

도서정보 : 세람 | 2021-06-0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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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 죽어 주셔야겠습니다.”

니젤은 자신의 충직한 기사, 이나스에게 살해당한다.
믿을 수 없는 사실에 절망하기도 잠시,
정신을 차려 보니 과거로 돌아가 있었다.

“괜찮아요, 니젤. 다시 만나요.”

그리고
이해 못할 말을 남기는 이나스에게 또다시 살해당하고 회귀했다.

니젤은 이 회귀의 굴레를 벗어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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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가격 : 3,300 원

희생자의 사육법 3권

도서정보 : 세람 | 2021-06-0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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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 죽어 주셔야겠습니다.”

니젤은 자신의 충직한 기사, 이나스에게 살해당한다.
믿을 수 없는 사실에 절망하기도 잠시,
정신을 차려 보니 과거로 돌아가 있었다.

“괜찮아요, 니젤. 다시 만나요.”

그리고
이해 못할 말을 남기는 이나스에게 또다시 살해당하고 회귀했다.

니젤은 이 회귀의 굴레를 벗어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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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가격 : 3,500 원

희생자의 사육법 4권

도서정보 : 세람 | 2021-06-0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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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 죽어 주셔야겠습니다.”

니젤은 자신의 충직한 기사, 이나스에게 살해당한다.
믿을 수 없는 사실에 절망하기도 잠시,
정신을 차려 보니 과거로 돌아가 있었다.

“괜찮아요, 니젤. 다시 만나요.”

그리고
이해 못할 말을 남기는 이나스에게 또다시 살해당하고 회귀했다.

니젤은 이 회귀의 굴레를 벗어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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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가격 : 3,000 원

희생자의 사육법 5권

도서정보 : 세람 | 2021-06-0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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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 죽어 주셔야겠습니다.”

니젤은 자신의 충직한 기사, 이나스에게 살해당한다.
믿을 수 없는 사실에 절망하기도 잠시,
정신을 차려 보니 과거로 돌아가 있었다.

“괜찮아요, 니젤. 다시 만나요.”

그리고
이해 못할 말을 남기는 이나스에게 또다시 살해당하고 회귀했다.

니젤은 이 회귀의 굴레를 벗어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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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가격 : 3,300 원

희생자의 사육법 6권

도서정보 : 세람 | 2021-06-0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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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 죽어 주셔야겠습니다.”

니젤은 자신의 충직한 기사, 이나스에게 살해당한다.
믿을 수 없는 사실에 절망하기도 잠시,
정신을 차려 보니 과거로 돌아가 있었다.

“괜찮아요, 니젤. 다시 만나요.”

그리고
이해 못할 말을 남기는 이나스에게 또다시 살해당하고 회귀했다.

니젤은 이 회귀의 굴레를 벗어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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