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입에 꿀꺽!

도서정보 : 적야 | 2021-04-22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현대로맨스#첫사랑#속도위반#재회물#다정남#능력남#능력녀#외유내강

오랜 짝사랑 끝에 겨우 이룬 첫사랑을 어이없는 이유로 쉬이 놓아줄 순 없었다.
추억할 수 있는 하룻밤을 원했을 뿐인데…….


기억나지 않는 술 취한 밤, 그로 인한 책임과 상실.
책임과 의무만이 남은 결혼생활에 종지부를 찍은 지 1년,
여섯 살 된 아들의 유치원 입학식에서 5년 전 헤어졌던 사랑과 재회했다.
그리고 그녀에게 다섯 살 된 딸이 있음을 알게 되었다.

사랑이 이별을 말할 때, 목숨을 담보로 얻은 것은 추억만이 아니었다.
첫사랑과 이별한지 5년 후, 우연히 마주친 친구에게 비밀을 들켜버렸다. 그리고 그의 이혼소식을 들었다.
임자 없는 저 남자를 내가 주워도 될까. 이젠 나에게도 당당한 이유가 있는데.

구매가격 : 3,800 원

 

파라다이스

도서정보 : 이정희 | 2021-04-22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현대로맨스#순정남#다정남

파도에 잠식되어 가는 그녀만의 외로운 파라다이스

아버지의 죽음, 그리고 어머니가 남긴 빚 2억.
살려고 발버둥치기에도 빠듯한 삶이었다.
유일하게 꿈꿀 수 있는 낙원은 달콤한 죽음.
그랬기에 그를 만난 순간부터 찾아온 감정은 배제하고
싸구려를 보는 듯한 그의 눈을 고스란히 받아 낼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사랑은 터진 댐이라는 것을,
더 이상 마음을 숨길 수 없어 흘러넘치는 감정의 폭풍이라는 것을,
그리고 그녀의 파라다이스는 바로 그였다는 것을 알게 된 후로
모든 것이 뜻하지 않게 변해 버렸다…….

구매가격 : 4,000 원

 

[세트]세자의 지밀(개정판)(전 2권/완결)

도서정보 : 비다 | 2021-04-19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상전의 밤을 모시는 궁중의 가장 은밀한 부서, 지밀부.
보지 말며, 듣지 말며, 느끼지 말라는 삼무(三無)의 규정대로
어떤 것에도 반응하지 않겠다, 결심했건만.
예고도 없이 제 입술을 빼앗은 그에게 화가 났다.

“저하, 어찌… 이렇게까지 하십니까.”
“네가 누구의 것인지 모른다면, 낙인을 찍어서라도 알려 줘야지.”

밤하늘 별에 걸고 제 가슴을 주겠다 맹세한 어린 시절 그날 이후,
궁녀 송지밀은 세자 이선의 지략가인 머리이자 가슴속 정염이었다.
신동인 그녀의 머리를 이용해 정치적 입지를 다질 생각이었건만.
어찌하여 점점 둘만 있는 시간이 힘들어지는지.

“못 참겠어.”
“저하, 이상합니다. 아무래도 취하신 것 같사옵니다.”

이선의 나이 스물하나, 이제 더는 참기 힘들어졌다.

“나는 지금 인피를 뒤집어쓴 짐승에 불과하다.”

그 여자와는 안 돼. 너만 원해.

“오늘 밤은 문을 걸어 잠그고 자거라.”

구매가격 : 8,000 원

 

세자의 지밀(개정판) 1권

도서정보 : 비다 | 2021-04-19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상전의 밤을 모시는 궁중의 가장 은밀한 부서, 지밀부.
보지 말며, 듣지 말며, 느끼지 말라는 삼무(三無)의 규정대로
어떤 것에도 반응하지 않겠다, 결심했건만.
예고도 없이 제 입술을 빼앗은 그에게 화가 났다.

“저하, 어찌… 이렇게까지 하십니까.”
“네가 누구의 것인지 모른다면, 낙인을 찍어서라도 알려 줘야지.”

밤하늘 별에 걸고 제 가슴을 주겠다 맹세한 어린 시절 그날 이후,
궁녀 송지밀은 세자 이선의 지략가인 머리이자 가슴속 정염이었다.
신동인 그녀의 머리를 이용해 정치적 입지를 다질 생각이었건만.
어찌하여 점점 둘만 있는 시간이 힘들어지는지.

“못 참겠어.”
“저하, 이상합니다. 아무래도 취하신 것 같사옵니다.”

이선의 나이 스물하나, 이제 더는 참기 힘들어졌다.

“나는 지금 인피를 뒤집어쓴 짐승에 불과하다.”

그 여자와는 안 돼. 너만 원해.

“오늘 밤은 문을 걸어 잠그고 자거라.”

구매가격 : 4,000 원

 

세자의 지밀(개정판) 2권(완결)

도서정보 : 비다 | 2021-04-19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상전의 밤을 모시는 궁중의 가장 은밀한 부서, 지밀부.
보지 말며, 듣지 말며, 느끼지 말라는 삼무(三無)의 규정대로
어떤 것에도 반응하지 않겠다, 결심했건만.
예고도 없이 제 입술을 빼앗은 그에게 화가 났다.

“저하, 어찌… 이렇게까지 하십니까.”
“네가 누구의 것인지 모른다면, 낙인을 찍어서라도 알려 줘야지.”

밤하늘 별에 걸고 제 가슴을 주겠다 맹세한 어린 시절 그날 이후,
궁녀 송지밀은 세자 이선의 지략가인 머리이자 가슴속 정염이었다.
신동인 그녀의 머리를 이용해 정치적 입지를 다질 생각이었건만.
어찌하여 점점 둘만 있는 시간이 힘들어지는지.

“못 참겠어.”
“저하, 이상합니다. 아무래도 취하신 것 같사옵니다.”

이선의 나이 스물하나, 이제 더는 참기 힘들어졌다.

“나는 지금 인피를 뒤집어쓴 짐승에 불과하다.”

그 여자와는 안 돼. 너만 원해.

“오늘 밤은 문을 걸어 잠그고 자거라.”

구매가격 : 4,000 원

 

종이인형 신부[무삭제판]

도서정보 : 지옥에서 온 아내 | 2021-04-16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현대물#신파#정략결혼#후회남#상처녀#소유욕/독점욕/질투

왜 난 아닌 거죠?

지안은 선후를 오래도록 짝사랑해왔지만 집안을 위해 정략결혼을 하게 된 상대는 그의 동생 진후였다.
하지만 결혼식 날 사고를 당해 혼수상태가 된 진후 대신 결국 선후와 결혼을 하게 되고, 진후가 깨어나면서 혼란에 빠지는데…….

상대의 마음을 오해하고 제 진심을 숨긴 채 서로에게 상처만 주는 세 남녀의 사랑, 그리고 행복 찾기.

구매가격 : 3,000 원

 

청우

도서정보 : 하루가 | 2021-04-16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실존역사물#동양풍#복수#재회물#상처남#순진녀#상처녀#오해#카리스마남#애잔물#갑을관계#신분차이#소유욕/독점욕/질투#후회녀#순정녀#동정녀#고수위

반상의 벽이 견고했던 조선 시대.
병조정랑 이 대관의 딸, 이화영.
그리고 이 대관이 아끼는 우직한 노비 청우.

화영은 듬직한 청우에게로 마음이 흐르고
청우는 감히 넘볼 수 없는 꽃을 꿈꾼다.

“청우에게 여인은 아기씨 하나뿐. 평생 아기씨만 바라보고 살 겁니다.”
“나도! 나도 너뿐이야. 그러니 청우야. 우리 도망가자. 응?”
그러나 그들 앞의 벽은 너무나도 높고, 단단하고 잔인했다.

서로에 대한 오해와 원망만이 남은 채 10년 만에 재회한 두 사람.
화영은 더 이상 세상물정 모르는 아기씨가 아니었고
청우 역시 일개 노비가 아닌, 거친 해적단의 두목이었다.

전혀 다른 모습으로 마주한 가운데
멈춰 있던 가혹한 운명의 수레바퀴가 다시 돌아가기 시작한다!

구매가격 : 2,500 원

잔인한 진실

도서정보 : 윤혜인 | 2021-04-1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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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맨스#복수#연애인#까칠남#계략남#순진녀#상처녀#애잔물#계약연애/결혼

“정말 개가 따로 없네요. 태미 씨, 일어나요."

21세기 하녀이자 노예인 여자, 양태미.
진원은 태미의 갑작스런 행동에 어이가 없어 할 말을 잃고 말았다.

원수의 딸인 양태미.
그의 범주를 벗어난 행동과 사고가 되려 그녀를 맘속에 담게 만들었다.

그리고.
두 사람의 서툰 사랑이 시작되었다.
아기가 아장아장 걸음마를 배우기 시작한 것처럼.

구매가격 : 3,500 원

 

친구와 약혼자

도서정보 : 리몬첼로 | 2021-04-16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현대물첫사랑#후회남#카리스마남#잔잔물#계약연애/결혼#소유욕/독점욕/질투#능력남#집착남#냉정남#재벌녀#직진녀#동정녀

음나예를 절대 여자로 봐 주지 않는 정략결혼 약혼자 도태주
그가 없는 나예의 생일, 나예는 친구 지호의 스킨십에 잠시 마음이 흔들리고
태주에게 마음에도 없는 파혼을 요청하는데……
“그러고 보니 우리가 육체적인 교감이 너무 없었군. 그것부터 알아야겠지?”

살짝 입술만 닿았는데도 입술 끝에서부터 감전이라도 된 듯 강렬한 느낌으로 파르르 떨렸다. 마치 입술이 말려 삼켜지는 기분이었다. 그가 미끄러지듯 혀를 밀어 넣고 그녀의 혀를 찾아 잡아당기자 그녀는 숨이 멎는 것 같았다. 그와 키스하는 꿈은 자주 꿨지만 이렇게 아찔하도록 달콤할 줄은 상상도 못했다. 그에 비하면 그저 좋은 느낌이었던 지호와의 키스는 뽀뽀에 가까울 정도로 임팩트가 약하게 느껴졌다.
그가 혀끝을 놀릴 때마다 그녀의 모든 감각이 깨어나서 춤을 추었다. 군침을 질질 흘린다는 말은 이럴 때 쓰나 싶게 타액이 끊임없이 나왔고, 그 액을 그는 게걸스럽게 빨았다. 도태주! 그는 남성미가 넘치도록 흐르는 간지 나는 8등신 몸매에 나무랄 데 없이 잘생겼지만, 늘 로봇처럼 뻣뻣하고 침착하기만 했다. 그랬던 그에게 이런 뜨거움이 숨어 있었다니! 정말 기대 그 이상이었다. 호흡이 곤란할 정도로 긴 키스 끝에 그가 입술을 떼자 그녀의 가슴이 크게 들썩였다. 숨이 너무 차서 도무지 잦아들지 않았다.

“육체적인 교감이라고 그랬나? 이 정도면 합격점 아닌가?”

구매가격 : 1,100 원

 

미친놈이 사는 세상 (외전)

도서정보 : 처돌이 | 2021-04-16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본 작품은 가학적인 내용이며, 강압적인 관계, 각종 범죄, 그루밍 요소, 가스라이팅 등 폭력적인 요소가 포함됐습니다. 또한 공의 언행 및 사상이 불편할 수 있습니다. 고심해서 구매하시길 바랍니다.

윤 회장의 저택에서 숨죽여 살던 차연서는 형이 친 사고를 뒤집어쓰고 재윤에게 온갖 괴롭힘을 당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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