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눈아이

도서정보 : 윤혜인 | 2020-07-27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현대로맨스

계약으로 얽혔던 결혼 생활에 종지부를 찍고 이혼녀가 된 시애.
하지만 5년 뒤,
또 다시 계약으로 전남편 재우와 재혼해야 하는데.......
"난 우리 엄마 이름도, 나이도 아무것도 몰라요.
큰어머니는 오빠와 내가 다시 결혼하면 알려 주겠다고 했어요.
엄마에 대해서 모두……."
시애에 대한 마음을 번번이 계약 때문에 감출 수밖에 없는 재우
지금은 시애의 마음에 사랑의 감정이 없다 해도
계약결혼이라 해도 절대로 시애를 포기할 수 없는
그의 마음을 언제나 보답받을수 있을지…….
"네가 원하는 게 뭔지 알았으니 기다려. 내가 찾아줄게."
우는 법을 잊어버린, 태산 같은 아픔을 숨기고 있는 여자와
오래도록 여자를 향한 마음을 숨기고 있던 남자.
멀고 먼 길을 돌아온 두 사람은 조금씩 서로의 진심에 닿게 되는데…….

구매가격 : 3,600 원

노예

도서정보 : 하서린 | 2020-07-27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현대로맨스
"명심해! 당신의 가치는 노예일 때뿐이야!"
부도위기에 처한 가족 회사를 위해 지민은 전 재산을 걸었을 뿐이었다.
그러나...... 주혁은 지민의 미래를 샀다.
노예라는 이름으로.
자신을 버린 나라, 한국을 증오하는 주혁과 절대로 쓰러지게 할 수 없는 회사를 살려야 하는 지민의 붉은 빛 눈물의 계약이 시작된다.

구매가격 : 3,500 원

 

내시(內侍)의 여자

도서정보 : 지옥에서 온 아내 | 2020-07-24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실존역사물#복수물#운명적사랑#집착남#상처녀#순정녀#애잔물

세상에 가장 슬픈 여인은 자신의 사내에게 사랑받지 못하는 여인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명문가의 딸로 태어나 정혼자 가문의 몰락으로 가문의 복권과 원수를 갚기 위해 내시의 길로 접어든 정혼자를 쫓아 스스로를 죽은 자로 만들면서까지 연모하는 사내를 찾아 나서 그를 위해서는 그 어떤 위험 앞에도 굴하지 않는 당차고 아름다운 여자, 윤규원.
세상에서 가장 고통스런 사내는 사랑하는 여자는 끊어내기 위해 사내로서는 차마 보이지 말아야 할 모습까지 보이고도 마음에서 드러내지 못해 애 태우던 사내일 것이다. 천신만고 끝에 자신의 앞에 아들을 데리고 나타난 정인, 그리고 그 정인을 가지지 위해 모든 것을 던지는 사내에게서 자신의 정인을 지켜야 하는 사내, 김계한.
세상 사람들이 자신을 향한 질타는 다 무시 할 수 있었다. 그러나 단 한사람 자신의 마음에 처음으로 들인 여인, 규원의 마음을 가질 수 만 있다면 어떤 일도 망설이지 않을 만큼 모든 것을 걸고 연모했던 안쓰러운 사내, 장희재.
연약하기만 할 것 같은 외모에 운명에 순응하며 살아가야 하는 조선시대 양반가의 규수로 태어나 연모하는 사내를 위해 그 어떤 위험조차 두려워하지 않는 강함과 운명조차 거슬러 고자 하는 굳세고 단아한 내시의 아내 윤규원 그녀의 아름답고 장한 얘기…….

구매가격 : 3,500 원

우아한 짐승과의 동거

도서정보 : 이희경 | 2020-07-24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현대물#연예인#나쁜 남자#계략남#오해#재벌남#전문직#철벽녀#컬크러시#이야기중심

남자의 영역 안에는 어느 누구도 발을 들일 수 없다.
무장된 요새나 다름없는 비밀스럽고 은밀한 그곳,
그 위험한 곳에 처음으로 여자가 침입했다.
그것도 허를 찌르듯 허락도 구하지 않고!

그, 강도하
위험스럽고 엄청난 폭발력의 힘을 가진 남자
그 무엇도 두려울 것 없고, 세상을 발아래 두고 군림하는 천상천하 유하독존
그런 그의 영역에 만만치 않은 여자가 느닷없이 끼어들면서
평온한 일상생활에 균열이 생기기 시작한다.

그녀, 도희재
냉정한 이성과 샤프한 두뇌를 지닌 여자
합리적이고 도덕적인, 지덕체가 완벽하게 어우러진 이성체
그런 그녀 앞에 짐승 같은 남자가 자꾸만 싸움을 걸어오면서
그녀의 승부욕을 자극하기 시작한다.

누구와 싸워도 지지 않을 카리스마 넘치는 두 남녀가 만났다!
「우아한 짐승과의 동거」

지켜보기만 하던 사랑은 간절함이 되고 욕심이 되고 어느새 욕망이 된다!

가슴에 차가운 가시를 숨긴 채 살아가는 여자, 차세아 팀장.
그 여자를 가슴에 담고 함께 아파하는 남자, 민용운 사장.

다가가고 싶다.
상처를 보듬어주고 싶다.
그리고 그녀를 갖고 싶다!

구매가격 : 3,800 원

 

적합하지 않은 남자1,2권[합본](전2권)

도서정보 : 김휘경 | 2020-07-2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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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물, #동거, #원나잇,#나쁜남자,#바람둥이,#후회남,#잔잔물,#달달물,#뇌색녀,#까칠녀

민도형, 그에게 여자는 스쳐 가는 바람과 같았다.
하룻밤 욕망하면 끝나는 관계. 그게 그의 연애 방식이었다.

“너랑 섹스, 하고 싶어.”

영원은 결코 빠져들면 안 된다고 생각했다.
빠져드는 순간 늪처럼 그녀를 집어삼켜 버릴 테니까.
하지만,

“잘 봐. 누가 널 이렇게 만드는지. 누가 널 이렇게 미치게 하는지, 누가 널 이렇게 숨넘어가게 기쁘게 하는지 말야.”

늪이란 본디, 안 된다고 생각한 순간 이미 서서히 상대를 잠식해 가는 존재였다.

벗어나기 위해 발버둥 치는 그녀와,
그런 그녀를 완전히 소유하고자 하는 그.
두 사람의 매혹적인 술래잡기의 결말은...

“흡, 도형 씨……. 읍…….”
진한 키스에 놀란 것도 잠시 영원이 그의 목에 팔을 두르고 호응해 왔다. 키스가 깊어짐과 동시에 그의 손이 바삐 움직였다. 빳빳이 선 가슴 돌기를 문지르고 비틀며 봉긋한 가슴을 양껏 쥐고 주물러 댔다. 두 다리는 그녀의 두 다리를 벌리고 그 사이로 자리 잡았다. 한 손을 내려 그녀의 다리를 좀 더 벌리고 그 사이에 성기를 자리 잡게 하고 좀 전의 관계로 미끌거리는 음부를 문질러 댔다.
질척이는 소리와 함께 영원의 입가에서 다시 열정에 휩싸인 신음이 흘러나왔다. 도형은 키스를 멈추고 그녀의 가슴을 빨아 댔다. 손은 음부를 자극하며 결합을 준비했다. 가슴에서 입술을 내려 아래로 내려가는 도형의 머리카락을 영원이 휘어잡고 긴장했다. 그가 뭘 할지 알 것 같았기 때문이었다. 그는 그녀의 예상대로 움직였다. 그의 입술이 음부의 돌기를 찾아내 핥아 댔다.
“아앗! 도형 씨.”
영원이 쥐어짜듯 신음을 흘리며 그를 불러 댔다. 도형은 그에 힘을 얻은 것처럼 더 빠르게 핥다가 깊이 베어 물고 빨았다. 그녀의 음부 전체를 빨고 혀를 위아래로 빠르게 움직여 핥아 댔다.

구매가격 : 6,600 원

 

적합하지 않은 남자1권

도서정보 : 김휘경 | 2020-07-23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현대물, #동거, #원나잇,#나쁜남자,#바람둥이,#후회남,#잔잔물,#달달물,#뇌색녀,#까칠녀

민도형, 그에게 여자는 스쳐 가는 바람과 같았다.
하룻밤 욕망하면 끝나는 관계. 그게 그의 연애 방식이었다.

“너랑 섹스, 하고 싶어.”

영원은 결코 빠져들면 안 된다고 생각했다.
빠져드는 순간 늪처럼 그녀를 집어삼켜 버릴 테니까.
하지만,

“잘 봐. 누가 널 이렇게 만드는지. 누가 널 이렇게 미치게 하는지, 누가 널 이렇게 숨넘어가게 기쁘게 하는지 말야.”

늪이란 본디, 안 된다고 생각한 순간 이미 서서히 상대를 잠식해 가는 존재였다.

벗어나기 위해 발버둥 치는 그녀와,
그런 그녀를 완전히 소유하고자 하는 그.
두 사람의 매혹적인 술래잡기의 결말은...

“흡, 도형 씨……. 읍…….”
진한 키스에 놀란 것도 잠시 영원이 그의 목에 팔을 두르고 호응해 왔다. 키스가 깊어짐과 동시에 그의 손이 바삐 움직였다. 빳빳이 선 가슴 돌기를 문지르고 비틀며 봉긋한 가슴을 양껏 쥐고 주물러 댔다. 두 다리는 그녀의 두 다리를 벌리고 그 사이로 자리 잡았다. 한 손을 내려 그녀의 다리를 좀 더 벌리고 그 사이에 성기를 자리 잡게 하고 좀 전의 관계로 미끌거리는 음부를 문질러 댔다.
질척이는 소리와 함께 영원의 입가에서 다시 열정에 휩싸인 신음이 흘러나왔다. 도형은 키스를 멈추고 그녀의 가슴을 빨아 댔다. 손은 음부를 자극하며 결합을 준비했다. 가슴에서 입술을 내려 아래로 내려가는 도형의 머리카락을 영원이 휘어잡고 긴장했다. 그가 뭘 할지 알 것 같았기 때문이었다. 그는 그녀의 예상대로 움직였다. 그의 입술이 음부의 돌기를 찾아내 핥아 댔다.
“아앗! 도형 씨.”
영원이 쥐어짜듯 신음을 흘리며 그를 불러 댔다. 도형은 그에 힘을 얻은 것처럼 더 빠르게 핥다가 깊이 베어 물고 빨았다. 그녀의 음부 전체를 빨고 혀를 위아래로 빠르게 움직여 핥아 댔다.

구매가격 : 3,300 원

 

적합하지 않은 남자2권

도서정보 : 김휘경 | 2020-07-23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현대물, #동거, #원나잇,#나쁜남자,#바람둥이,#후회남,#잔잔물,#달달물,#뇌색녀,#까칠녀

민도형, 그에게 여자는 스쳐 가는 바람과 같았다.
하룻밤 욕망하면 끝나는 관계. 그게 그의 연애 방식이었다.

“너랑 섹스, 하고 싶어.”

영원은 결코 빠져들면 안 된다고 생각했다.
빠져드는 순간 늪처럼 그녀를 집어삼켜 버릴 테니까.
하지만,

“잘 봐. 누가 널 이렇게 만드는지. 누가 널 이렇게 미치게 하는지, 누가 널 이렇게 숨넘어가게 기쁘게 하는지 말야.”

늪이란 본디, 안 된다고 생각한 순간 이미 서서히 상대를 잠식해 가는 존재였다.

벗어나기 위해 발버둥 치는 그녀와,
그런 그녀를 완전히 소유하고자 하는 그.
두 사람의 매혹적인 술래잡기의 결말은...

“흡, 도형 씨……. 읍…….”
진한 키스에 놀란 것도 잠시 영원이 그의 목에 팔을 두르고 호응해 왔다. 키스가 깊어짐과 동시에 그의 손이 바삐 움직였다. 빳빳이 선 가슴 돌기를 문지르고 비틀며 봉긋한 가슴을 양껏 쥐고 주물러 댔다. 두 다리는 그녀의 두 다리를 벌리고 그 사이로 자리 잡았다. 한 손을 내려 그녀의 다리를 좀 더 벌리고 그 사이에 성기를 자리 잡게 하고 좀 전의 관계로 미끌거리는 음부를 문질러 댔다.
질척이는 소리와 함께 영원의 입가에서 다시 열정에 휩싸인 신음이 흘러나왔다. 도형은 키스를 멈추고 그녀의 가슴을 빨아 댔다. 손은 음부를 자극하며 결합을 준비했다. 가슴에서 입술을 내려 아래로 내려가는 도형의 머리카락을 영원이 휘어잡고 긴장했다. 그가 뭘 할지 알 것 같았기 때문이었다. 그는 그녀의 예상대로 움직였다. 그의 입술이 음부의 돌기를 찾아내 핥아 댔다.
“아앗! 도형 씨.”
영원이 쥐어짜듯 신음을 흘리며 그를 불러 댔다. 도형은 그에 힘을 얻은 것처럼 더 빠르게 핥다가 깊이 베어 물고 빨았다. 그녀의 음부 전체를 빨고 혀를 위아래로 빠르게 움직여 핥아 댔다.

구매가격 : 3,300 원

미녀와 야수

도서정보 : 강지안 | 2020-07-23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현대로맨스#계약결혼#갑을 관계#능력남#상처녀#신파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가족을 부양하며 힘들게 살아가던 여자 이운영.
예쁜 외모를 이용해 그녀를 팔아넘기려 하는 사채업자를 피하다 교통사고를 당하고 .
우연한 기회로 현실에서 도망할 수 있게 된 그녀는 기억을 잃은 척하며 사고를 낸 남자의 집에서 지내려 한다.
하지만 사실 그 집은 그 남자의 집이 아닌, 상처를 입은 야수 석준후의 집이었는데…….

구매가격 : 3,500 원

 

주문 신부

도서정보 : 육해원 | 2020-07-23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현대물#오해#후회남#상처녀#오만남#신파

그의 신부…… 그가 조건을 제시했고 그 조건에 완벽하게 부합되는 여자로 선택된 여자가 도착한다니 만족스러웠다. 만나봐야 하는 것 아니냐는 비서의 말에도 머리를 가로저었다. 그의 귀중한 시간을 그런 쓸데없는 일에 낭비하고 싶지 않았다.
적당한 값을 치렀다. 아주 양심적으로. 계획대로 교육한 다음 한 달 뒤, 그는 그 여자와 법적으로 부부가 되고 아기를 낳아 줄 때까지 같이 살면 되는 것이니까. 그래서 그는 그 여자는 이름 석 자 외에는 알고 싶지 않았다. 그런데 그 여자를 사랑하게 되었다. 바보같이…….

구매가격 : 3,500 원

 

신데렐라 자격증

도서정보 : 지옥에서 온 아내 | 2020-07-23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현대물#사내연애#상처남#순정남#상처녀#달달물#능력녀#직진남

지켜보기만 하던 사랑은 간절함이 되고 욕심이 되고 어느새 욕망이 된다!
가슴에 차가운 가시를 숨긴 채 살아가는 여자, 차세아 팀장.
그 여자를 가슴에 담고 함께 아파하는 남자, 민용운 사장.
다가가고 싶다.
상처를 보듬어주고 싶다.
그리고 그녀를 갖고 싶다!

구매가격 : 3,5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