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욱의 글쓰기 수업 : 직접 쓰면서 실력을 키우는 작문 연습장_표현과 전달하기 1

도서정보 : 고정욱 | 2016-08-3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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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욱의 글쓰기 수업》은 자기 생각을 올바르게 표현하고 전달하는 능력, 논리적인 사고력, 상상력과 창의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한 청소년을 위한 ‘표현과 전달 시리즈’ 첫 번째 책이다. 앞으로 말하기 수업, 인문학 필사 수업 등이 연이어 출간될 예정이다.
이 책의 저자 고정욱 작가는 “글쓰기 실력은 단기간에 완성되지 않기에 처음 배울 때 즐겁게 배우는 게 중요하다. 그래야 계속 쓸 수 있기 때문이다”라고 말한다. 그래서 이 책은 청소년이 글쓰기의 기본을 쉽게 만화 형식으로 익히고, 예문을 읽으며 생각의 폭을 넓히고, 글쓰기 연습을 통해 실제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고정욱 작가님의 인기 청소년 소설 <까칠한 재석이 시리즈>의 주인공인 재석, 민성, 보담이 캐릭터가 글쓰기 관련 질문을 하고, 고 박사가 답변하는 Q&A 형식을 통해 자연스럽게 대화하며 글쓰기 이론을 익힐 수 있게 만들었다. 고정욱 작가는 기획 단계부터 전국에 있는 청소년들로부터 메일과 sns로 글쓰기 관련 질문을 받아서 십대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내용을 최대한 책에 실었다.
독자는 직접 연필을 손에 쥐고 이 책에 직접 글을 적어 보면 글쓰기가 매우 즐겁다는 것을 경험하게 된다. 또한 꾸준한 글쓰기 연습을 통해 자연스럽게 실력이 향상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기발한 미션과 질문에 답하면서 빈칸을 채워나가다 보면 생각을 표현하고 전달하는 실력이 자연스럽게 향상돼 독후감과 일기쓰기는 물론 논술 시험도 두렵지 않을 것이다.

구매가격 : 7,250 원

글쓰기의 최전선

도서정보 : 은유 | 2016-06-2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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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삶의 옹호로서의 글쓰기”를 화두로 연구공동체 수유너머R과 학습공동체 가장자리에서 글쓰기 강좌를 진행하고 있는 은유의 글쓰기론이다. 글을 쓰기 시작했을 때 누구나 맞닥뜨리게 되는 문제들, 고민들, 깨침들에 관한 이야기와 지난 4년간 글쓰기 수업에서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그 섬세한 변화의 과정을 담았다. 특히 ‘안다는’ 것보다 ‘느끼는’ 것에 굶주린 이들을 위한 글쓰기, 그리고 ‘나’와 ‘삶’의 한계를 뒤흔드는 책읽기, 인간에 대한 이해를 돕는 ‘르포와 인터뷰 쓰기’를 중심으로 풀어냈다.
“독서를 품고 있는” 글쓰기 수업은 감수성의 근육을 키우고 타인의 고통에 감응하는 능력을 되찾는 데 집중한다. 이를 위한 방법으로 저자는 시 낭독과 암송, 독서, 합평 등의 독특한 수업 방식을 소개한다. 각기 다른 삶의 배경을 가진 이들이 모여 시를 낭독하고 외우고 느낌을 말하고, ‘함께 읽기’를 통해 생각을 확장해나가는 과정은 ‘감응할 수 있는 신체’로 거듭나기 위한 과정이다.
자기 탐구와 자기 정리가 어느 정도 이뤄지고 나면 타인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마음의 자리가 생긴다. 저자는 나의 언어로 타인의 삶을 번역하는 ‘르포와 인터뷰 쓰기’를 제안한다. 특히 이야기가 사라지는 시대, 관계가 단절되는 시대, 인터뷰는 서로의 삶을 보듬고 지탱하는 좋은 매개가 된다. 부록에 수록한 노동 르포와 인터뷰 두 편은 학인들이 직접 쓴 글로 누군가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일의 가치와 아름다움, 그리고 고귀한 기록 작업으로서의 인터뷰의 진가를 확인하게 해준다.

구매가격 : 9,000 원

내 귀에 바벨피시

도서정보 : 데이비드 벨로스 | 2016-06-2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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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에 관한 책을 가장한, 대단히 독창적인 문화사”

번역가이자 전기 작가가 전하는 번역에 대한 문화사를 담은 책이다. 저자는 대학에서 번역에 대해 가르치고 있고, 직접 여러 작품을 번역하여 유수의 번역상을 수상했다. 그는 그간 문화 간 의사소통에서 번역이 하는 역할과 실제 번역은 무슨일을 하는지에 대해 관심을 가져 왔다. 그리고 폭넓은 문화인류학 지식과 방대한 교양을 가지고 이 책에 번역에 관한 다양한 논의를 간결하고 밀도 있게 풀어냈다.

이 책의 표제에 쓰인 ‘바벨 피시’는 코믹 SF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에 나오는 작고 노랗고 거머리같이 생긴 물고기다. 이 물고기는 귀에 집어넣으면 어떤 언어라도 즉시 이해할 수 있게 해주는 통역기다. 재기 발랄한 입담과 흥미진진한 서술로 번역의 모든 실제적인 면을 탐색한 이 책 역시, 번역에 관한 만능해독기처럼 번역의 이모저모를 이해할 수 있게 한다.

이 책의 관심은 번역 이론이나 번역 기술보다 ‘번역이 하는 일’이 무엇인지 밝히는 것이다. 저자는 언어학, 철학, 인류학의 풍부한 교양 위에서 사전, 기계 번역, 성서 번역, 국제법, 뉘른베르크 재판, EU와 동시통역의 탄생, 문학작품 번역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날렵한 재치와 풍성한 입담으로 풀어나간다. 언어, 말, 번역에 대한 신선하고도 유익한 이야기로 우리가 몰랐던 번역의 진실에 다가갈 수 있게 해주는 이 책은, 번역이라는 주제로 흥미롭고 진기한 문화사 한 상을 차려낸다.

구매가격 : 12,500 원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도서정보 : 오선민 | 2016-06-2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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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는 프루스트의 대표작이자 그가 남긴 유일한 소설이다. 4천여 페이지에 달하는 대작일 뿐만 아니라, 하염없이 이어지는 기나긴 문장으로 웬만한 독자들에게도 난독증을 유발한다. 어찌 보면 단지 이런 피상적인 이유로 인해 원작의 진가는 참으로 오래도록 발굴되지 않은 채 금광맥 속에 팽개쳐져 있었다. 그런 중에도 ‘찾기’ 완독에 도전해 온 독자들은 끊이지 않았다. 이 책의 저자 역시 근대문학을 공부해 가던 길에서 프루스트를 만났다. 처음 그를 읽었을 때, 동지들을 규합하여 두 번째 다시 그를 만났을 때, 그리고 세 번째……, 프루스트의 글 속에서 미끄러지고 또 미끄러지면서도 그를 떼어놓을 수가 없었다. 이제 오늘 저자가 독자들과 나누려 하는 ‘배움의 장인으로서의 프루스트’는 원작과 다시 가진 재회의 성과이다. 왜 우리는 시간을 잃어버리며 사는가? 시간을 잃어버린다? 잃어버린다면 되찾을 수도 있다는 말인가? 시간을 되찾는 데 있어 배움은 어떻게 유용한가? 저자는 프루스트가 작가의 길을 결심하고 진지하게 붙든 이 물음들을 똑같이 붙들고 프루스트가 찾아나선 길을 안내한다. 그러면서 동시에 원작의 주인공 ‘마르셀’처럼 자신을 아름답게 조각하는 작가로서 변모해 간다. 원작의 저자 마르셀 프루스트, 작가가 되길 소망했던 작품 속 주인공 마르셀, 원작을 안내하는 지금의 저자는 이 책 안에서 시공을 초월하여 포개지는 ‘동시성의 마법’을 재현한다.

구매가격 : 11,200 원

17세의 책 나의 고민을 들어줘 : 독서를 통한 청소년 고민 상담

도서정보 : 이지은 | 2016-06-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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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청소년들의 고민, 이제 책에서 해답을 찾아보자!

아무것도 정해진 것이 없어 막연하고 답답한 청소년 시기. 『17세의 책 나의 고민을 들어줘』는 이처럼 답답한 미래에 대한 청소년들의 불안과 여러 가지 고민을 책을 읽으면서 함께 해답을 찾아보는 책이다. 저자가 만나왔던 아이들의 이야기와 함께 저자 자신이 겪었던 사연들 그리고 책 속 내용이 조화롭게 엮여 있다. 더불어 저자의 독후감을 실어내어, 이 책을 어떻게 고르게 되었는지 책을 고르는 재미를 함께 느낄 수 있고, 책을 활용한 팁들도 말미에 실어 유용하게 쓸 수 있다.

구매가격 : 7,800 원

외래어표기법

도서정보 : 정경일 | 2016-05-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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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리어나도 디캐프리오. 어느 것이 맞는 표기일까. 올바른 표기는 리어나도 디캐프리오다. 이는 원지음대로 표기한다는 외래어표기법에 따른 것이다. 외래어표기법은 우리 사회에 유입된 외국어 기반 어휘를 한글로 표기하기 위한 규범이다. 그러나 이 규범의 내용을 정확히 이해하는 국민은 매우 적고, 또 외래어를 정확히 표기해야 한다는 의식도 그리 두텁지 않다. 외래어표기법의 내용이 어렵고 복잡하기도 하거니와 외국어를 써야 자신의 지식이나 지위가 돋보인다고 생각하는 잘못된 인식 때문이기도 하다. 이 책은 외래어표기법에 대한 작은 안내서다. 외국어 사용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현행 외래어 표기법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구매가격 : 7,840 원

글쓰는 여자의 공간

도서정보 : 타니아 슐리 | 2016-03-2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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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럿이 모여 회의하며 단어를 고르고 모든 문장을 써내려가는 작가는 없을 것이다. 글쓰기는 기본적으로 고독한 작업으로, 자신만의 고민과 몰입의 공간에 스스로를 거세게 몰아붙이는 일이다. 그 작업은 작가에게 비할 데 없이 큰 행복을 주기도 하지만, 동시에 고통스러울 만큼 치열한 번민을 안겨주기도 한다. [글쓰는 여자의 공간[은 35인의 여성 작가들이 창작의 희열과 고통을 느끼며 작품을 탄생시킨 그 은밀한 공간들을 살피는 책이다.

구매가격 : 10,200 원

내 서재 속 고전

도서정보 : 서경식 | 2016-03-1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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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혹한 세상에 지쳐갈 때
마음의 빛이 되어준
대화하는 벗이 되어준
지성과 교양의 버팀목이 되어준 책들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에세이스트 서경식, 그가 자신의 서재 속 책들 가운데 마음에 품고 있던 열여덟 권의 고전을 세상에 꺼내놓았다. 자신의 독서 이력과 사유를 한껏 드러낸 이 글들을 통해 우리는 그가 어떤 순간 그 책을 만났으며 어느 구절에 밑줄을 치며 성찰했고 또 어떤 깨달음과 위안을 얻었는지를 오롯이 들여다볼 수 있다.

구매가격 : 9,800 원

내 문장이 그렇게 이상한가요?

도서정보 : 김정선 | 2016-03-1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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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의 숙수에게 배우는 내 문장 요리법

전작 『동사의 맛』에서 유용한 우리말 지식과 이야기를 버무리는 새로운 형식의 글쓰기를 선보였던 저자는 이 책에서 그 형식을 조금 더 진전된 형태로 활용했다. 이번에는 어색한 문장을 다듬는 비법을 다루는 우리말 지식 부분과 외주 교정자와 저자가 등장하는 이야기 부분을 교차시켰는데, 두 대목이 모두 교정 교열과 관련된 문제의식을 담고 있어서 내용 면에서 정합성이 한층 높아졌다.

저자는 좋은 문장을 만드는 가장 좋은 방법은 필요 없는 요소를 가능한 대로 덜어내는 것이라고 말하면서 ‘-적’, ‘-의’, ‘것’, ‘들’과 같은 말만 빼도 문장이 훨씬 좋아진다고 지적한다. 또한 ‘있다’가 들어가서 어색해지는 문장 유형도 함께 정리한다. 이를테면 ‘-함에 있어’ 같은 표현을 설명할 때는 아래와 같이 설명하는데, 이런 대목을 읽으면 우리말을 오래도록 다듬어 온 현장 실무자의 철학도 엿볼 수 있다. “일각에서는 외국어에서 온 표현이니 쓰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하기도 하는데, 한국어 이용자가 수억 명 정도 된다면 모를까 기껏해야 1억 명도 안 되는 현실에서 언어 순혈주의를 고집하다가는 자칫 고립을 자초할 수도 있다.

이 밖에도 문장을 쓸 때 주의해야 할 사동형과 피동형 문장, 지시 대명사의 사용 등 우리가 편안한 우리말 문장을 지을 때 염두에 두어야 하는 내용까지 살뜰하게 정리했다. 내가 쓰고도 잘 썼는지, 우리말 표현이 어색하지는 않은지 긴가민가 하는 글쓴이들이 읽으면 두루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이다.

구매가격 : 8,400 원

책쓰기의 나비효과

도서정보 : 김진섭 | 2016-02-2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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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쓰기는 가장 강력한 자기계발 수단이자 성공 수단이다! 예비 저자들을 ‘책쓰기의 나비효과의 비밀’ 속으로 안내하는 책! 이 책은 책쓰기의 작은 날갯짓이 어떻게 성공의 태풍이 되는지, 그 구체적인 경로와 방법들을 친절하게 알려주는 책이다. 총 7장을 구성되어 있으며, 저자가 6년 동안 책쓰기에 매진하면서 겪은 고난과 좌절, 보람과 희열의 역정을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들려줌과 동시에 실질적인 책쓰기 과정과 테크닉을 조목조목 제시한다. 예비 저자들에게 책쓰기의 푸른 꿈을 잉태시키고, 그 꿈이 어떻게 나비효과를 일으키는지 알려 줄 것이다. 책쓰기의 나비효과 9가지 ① 자신의 재능이나 노하우를 체계화 하고 고도화 할 수 있다. ② 무한한 꿈을 꿀 수 있기 때문에 삶의 열정이 생겨난다. ③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자신의 잠재능력이 개발된다. ④ 자신도 모르게 자기 주도적 삶을 살게 된다. ⑤ 나를 바라보는 타인의 시선이 달라지고, 어디 가서 말발이 선다. ⑥ 책으로 출간되어 성공하면, 하루아침에 사회적 지위와 삶의 위상이 바뀐다. ⑦ 경제적으로 인세와 강의료, 방송출연료 등을 동시에 노릴 수 있다. ⑧ 원소스멀티유즈(One source Multi use)로 이어지면 또 다른 파생 사업을 일으킬 수 있다. ⑨ 암묵지(暗默知)를 명시지(明示知)로 바꾸는 덕을 행하는 것이다.

구매가격 : 8,5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