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만에 책쓰기(당신이 하루만에 책을 써야하는 불가피한 이유)

도서정보 : 박하루 | 2015-10-2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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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쓰기에 대해 두려움을 가진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책쓰기에 대해서 가지고 있는 선입견을 짚어보고 해결하는 것으로 책쓰기에 쉽게 도전할 수 있습니다. 1년간 준비해도 책이 나오지 않는 것은 책쓰기에 우선순위를 단 하루도 두지 않기 때문입니다. 단 하루라도 책쓰기에 우선순위를 둔다면 책쓰기가 가능하다는 것을 증명해가고 있습니다. 실제로 이 책의 내용을 통해서 하루만에 책을 쓰는 사례들이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구매가격 : 3,800 원

책 먹는 법

도서정보 : 김이경 | 2015-08-2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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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부터 고전까지, 제대로 책 읽는 법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저자, 번역자, 편집자, 논술 교사, 독서 모임 강사 등 텍스트와 관련한 여러 가지 일을 오래도록 섭렵하면서 단련된 독서가 김이경 선생이 텍스트 읽는 법을 총망라하였다는 점이다. 읽기 시작하는 법, 질문하면서 읽는 법, 있는 그대로 읽는 법, 다독법, 정독법, 여럿이 함께 읽는 법, 어려운 책 읽는 법, 쓰면서 읽는 법, 소리 내어 읽는 법, 아이와 함께 읽는 법, 문학 읽는 법, 고전 읽는 법 등 여러 가지 상황과 처지에 맞게 책을 접하는 방법을 자신의 인생 갈피갈피에서 겪은 생생한 체험과 함께 폭 넓고 다양하게 소개한다. 선생의 유려한 글쓰기와 꼼꼼한 책 읽기 경험이 골고루 잘 섞인 이 책은 아직 책 읽기에 익숙지 않은 독자도 편안히 책과 접할 수 있도록 쓰였다. 따라서 이 책을 읽는 독자는 제대로 책 읽는 데 필요한 영감과 필요한 지식을 얻을 수 있으며, 구수하게 저자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따라가노라면 어느새 단단하면서도 묵직한 것이 속에 남는다. 나의 의지와 관계없이 외부 세계에서 발생하여 나를 힘들고 고통스럽게 하는 사태에 처했을 때, 그 어떠한 경우에도 굳게 뿌리박아 흔들림 없는 ‘든든한 내면’을 만드는 데 독서만 한 게 있을까? 이 책을 읽으면 그 ‘든든한 내면’을 만들기 위한 기초를 다질 수 있으며, 이 기초는 책을 제대로 읽는 방법을 익히는 것이다.

구매가격 : 7,000 원

말이 편해야 생각이 편하다

도서정보 : 박대순 | 2015-06-18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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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게만 느껴지는 맞춤법과 문법을 좀 더 쉽고 친근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우리말 이야기책이 일송북에서 새로 나왔다. 이미 16년 전 ‘말글과 함께 숨쉬기’라는 맞춤법 해설서 를 펴낸 바 있는 박대순 시인의 두 번째 우리말 이야기책으로 이번에는 맞춤법에서 좀 더 범 위를 넓혀 우리말의 여러 모양새를 글쓴이 특유의 다양한 어법으로 풀어 나가 읽는 이의 흥미 를 돋운다. 세 개 마당으로 짜인 이 책은, 첫째 마당에서 주로 우리말 전반에 걸쳐 평소에 새겨둔 글쓴 이 의 생각을 정리한 이야기를 다루었고, 둘째 마당에서는 자칫 어렵게 생각되는 문법과 맞춤법 에 관한 이야기를 누구나 쉽게 친해질 수 있도록 설명하고 있다. 셋째 마당에서는 우리가 흔 히 잘못 쓰거나 틀리게 쓰는 말을 골라 바람직한 쓰임을 제시함으로써 혼탁해진 말글 질서를 바로잡고자 하는 노력을 보여 준다. 디지털 문화의 범람으로 어느 누구만의 문제가 아닐 정도로 우리말의 질서가 무너지고 오염 된 현실 가운데 이 책은 우리말의 굳건한 바탕과 질서를 잘 지키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 지 다시 한 번 일깨워 주며, 왜 우리말 사랑이 세대를 불문하고 이어져야 하는지에 대한 해답 을 제시해 주고 있다.

구매가격 : 9,600 원

과학자의 서재 : 자연과학자 최재천 교수와 함께 떠나는 꿈과 지식의 탐험

도서정보 : 최재천 | 2015-05-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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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의 서재』는 최재천 교수의 성장기를 시간 순으로 집어보며 선택의 순간에 이정표 역할을 해준 의미 있는 책들의 이야기를 함께 담았다. 그리고 최 교수가 넘어지고 아파하던 순간들을 진솔하게 담았다. 그가 가감 없이 털어놓은 이야기들은 청소년을 비롯한 젊은 세대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누구에게나 방황은 있을 수 있으며 방황이 곧 실패가 아니라 꿈을 찾는 과정이라는 것, 그리고 그 과정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메시지를 전해주기 때문이다. 또한 대가의 어린 시절과 학문의 길, 독서력 등을 살펴볼 수 있는 이번 책은 독자들에게 꿈과 미래를 설계하고 점검해보게 할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

구매가격 : 7,500 원

통섭의 식탁 : 최재천 교수가 초대하는 풍성한 지식의 만찬

도서정보 : 최재천 | 2015-05-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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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최재천 교수가 선별한 다양한 분야의 책 읽기를 코스 요리에 빗대어 소개한다. 애피타이저에서 디저트, 퓨전 요리까지, 가벼운 책에서 다소 묵직한 책까지 독자들이 체하지 않고 잘 읽고 소화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어렵고 딱딱해 보이는 자연과학이나 인문학 분야의 책들도 최재천 교수의 특제 이야기 소스와 버무려지면 맛깔나는 책 요리로 변신했다. 또한 요리마다 함께 맛보면 좋은 책들도 소개하고 있어서 지식의 통섭과 확장을 가능하게 했다.

구매가격 : 7,500 원

[2015 커뮤니케이션 이해총서]중국의 출판 산업

도서정보 : 이건웅 | 2015-05-2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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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중국은 WTO에 가입하면서 글로벌 스탠더드 체제에 복속된다. 보수적이고 관료적인 국영 출판사 체제에서 독립화, 사업화, 그룹화라는 세 가지 큰 틀로 출판 산업을 개혁한다. 이는 출판사를 기업화, 상업화, 글로벌미디어그룹으로 변모시키기 위한 거시적인 정책의 일환이었다. 중국 출판 산업의 빛과 그림자를 면밀히 살펴본다.

구매가격 : 7,840 원

세상을 뒤집는 스토리텔링

도서정보 : 김율도 | 2015-01-2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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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특징은 기존 스토리텔링이나 소설작법, 시나리오 작법과 달리 인물, 사건, 구성 등 교과서적으로 정리한, 흔하고 뻔한 이야기가 아니라 저자가 직접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느끼고 얻은 깨달음을 담은 글이다.

독창적인 스토리란 파격적인 이야기로 돌을 맞거나 특출나서 뽑혀야 한다는 지론을 펼치고, 인물을 만들 때는 프로이트와 융의 심리학으로 욕망을 집중적으로 연구하면 공감가는 캐릭터가 나온다는 것이다.
그리고 독창적인 이야기는 기존 동화나 신화 등을 비틀면 새로운 느낌의 이야기가 만들어진다는 것이다.

또한 많은 예제나 샘플들을 활용하여 쉽게 이해가 되고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내용으로 추상적이고 막연한 이론들을 눈에 보이게 해 줄 것이다.

또한 이야기를 만들기 위해서 필요한 지식을 중심으로 펼쳐나간다. 심리학, 사회학, 역사 등을 어떻게 이야기를 만드는데 활용하는지 쉽게 보여준다.

책 내용은 순수예술, 대중예술의 구분을 두지 않는다. 형식과 내용이 약간은 다르지만 두 개 사이에는 공통분모가 있을 것이다. 그 경계를 깨는 것도 중요하고 공통점을 중심으로 이야기로 세상을 뒤집는 방법을 모색해 본다.

구매가격 : 5,800 원

고양이의 서재

도서정보 : 장샤오위안 | 2015-01-2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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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고전과 인문서를 꾸준히 읽어 착실한 인문 소양을 갖춘 중국의 과학사학자이자 천문학자인 장샤오위안 독서 편력기다. 편안하게 대화를 나누듯 늘어놓는 그의 이야기에는 학문, 독서, 번역, 편집, 서재, 서평 등을 아우르는 책 생태계에서 살아온 그의 삶이 오롯이 담겨 있다. 굳이 장르를 고른다면 수필이나 에세이라고도 할 수 있겠지만 표정훈 도서평론가의 말대로 “일정한 형식이나 체계 없이 느끼거나 생각나는 대로 쓰는 글, 만필”이란 표현이 딱 어울린다.

그러나 이 책이 한가로운 소일거리로서의 독서만 말하는 것은 아니다. 과학과 인문학이라는 두 문화를 넘나들어야 하는 과학사학자 장샤오위안의 학문적 문제의식이 곳곳에 묻어날뿐더러, 한 사람이 학자로 성장하는 과정이 잔잔하게 펼쳐지기 때문이다. 그는 문화대혁명 시기였던 청소년기에 금지된 책을 탐독하며 친구들 사이에서 책을 유포시키는 허브 역할을 하기도 했고, 전기 기사로 일하면서도 손에서 책을 놓지 않을 정도의 독서광이었다.

과학사를 중심으로 장샤오위안이 읽은 광범위한 책들의 내용에 더하여 중국 출판계의 속내, 중국 학술계의 풍토와 흐름과 만날 수 있다는 점은 이 책이 주는 넉넉한 덤이다.

구매가격 : 8,400 원

이것이 불교의 핵심이다

도서정보 : 곽철환 | 2014-12-1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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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 길라잡이>, <시공 불교사전>의 저자 곽철환이 압축한 붓다의 가르침. “석가모니 부처님 가르침의 핵심은 무엇일까?” 한 구절 한 구절을 모아 단락을 만들고, 단락과 단락을 모아 한 편의 글이 되기까지 쓰고 읽고 다시 쓰기를 수없이 반복하며 저자가 배우고 익히며 실천해온 부처님 가르침의 고갱이를 정리했다.

그렇게 나온 이 책은 그 질문에 대해 저자가 세상에 내놓은 답변이다. 저자는 말한다. 불교는 자연과학처럼 바깥 대상을 탐구하는 것이 아니다. 불교는 자신의 마음을 살펴보는 내관(內觀)으로, 고(苦)에서 열반(涅槃)으로 나아가는 과정을 가르치고 있다. 마음에서 떠오르는 지각, 생각, 영상(映像, image), 감정 등이 어떻게 고(苦)를 일으키는지를 통찰하여 평온한 열반(涅槃)을 얻는 길을 알려주는 것이 바로 불교이다.

구매가격 : 8,750 원

김병완의 책 쓰기 혁명

도서정보 : 김병완 | 2014-12-0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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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바꾸는 글쓰기의 힘!

『김병완의 책 쓰기 혁명』은 3년 동안 1만권의 책을 돌파하고, 2년 동안 50권의 책을 출간한 특별한 이력의 소유자 김병완이 전하는 글쓰기의 즐거움과 힘, 그리고 그 방법에 대해 소개한 책이다. 저자는 인생을 그저 사는 게 아닌 ‘멋지게 살아내야’하는 무엇인가라고 말하고, 그러한 인생을 살아내기 위해서는 자신의 삶을 업그레이드 시켜줄 수 있는 조용한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그리고 이러한 시간을 가장 효과적으로 만들어 내는 것이 바로 ‘글쓰기’라고 말하고 있다.

독서는 나를 바꿀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이지만 나의 변화에만 힘을 발휘하기 때문에 세상과 관계를 맺는 데에는 한계를 가진다. 따라서 한계를 뛰어넘기 위해 쓰기를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글을 잘 쓸 수 있을까. 저자는 우리가 글을 쓰지 못하는 이유가 너무 생각이 많기 때문이라고 말하며 일단 무조건 쓰라고 이야기한다. 아울러, 이 책에서는 글을 써야 하는 이유, 함께 글쓰기의 원칙, 좋은 문장을 위한 5가지 계명, 글이 써지지 않을 때에도 글을 쓸 수 있는 방법, 책을 한 달 만에 쓰는 법 등 실용적인 책 쓰기 노하우를 함께 전달하고 있다.

구매가격 : 11,3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