된다 된다 책쓰기가 된다!

도서정보 : 유길문, 이은정, 오경미 | 2016-01-1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책쓰기로 시너지를 내라

내 이름으로 된 책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부러웠다. 저자가 되고 나니 강의가 늘어나고 주변에서 많은 사람들이 인정을 해주고 칭찬을 해주는 모습이 더욱 부러웠다. 그래서 책을 쓰기 시작했다. 또한 책을 많이 읽었다. 읽고 또 읽고 원 없이 읽었다. 혼자도 읽고 같이도 읽고 독서토론 모임에서 맘껏 공유하기도 했다. 그러나 항상 2% 부족한 것이 있었다. 읽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무언가 성과물로 보여 줄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일까를 고민하기 시작했다.

오랫동안 독서 모임을 이끌다 보니 많은 곳에서 특강 요청도 오고 개인 코칭도 많이 해드렸다. 책의 힘 즉 독서파워에 대해서 나도 모르게 주위의 CEO들에게 열변을 토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러면서 고민한 것이 인풋이 있으면 아웃풋이 있어야 하는데, 그것이 도대체 무얼까를 고민하다 보니 답이 쉽게 나왔다. “책읽기 다음은 책쓰기네! 그래 맞아 책을 쓰는 거야! 잘 쓰고 못 쓰고 상관없이 무작정 때려 보는 거야!” 그렇게 해서 나는 몇 권의 책을 써냈다. 직장 다니면서 리더스클럽에 열정을 불태우면서 주변의 많은 CEO들에게 조언을 해주는 것을 보면서 내가 책을 쓴 것이 대견하게 보였나 보다. 주변의 사람들이 하나둘씩 묻기 시작했다. “어떻게 하면 책을 쓸 수 있느냐?”고. 이 책은 그분들의 궁금증을 풀어주기 위해서 쓴 책이다. 바빠서 도저히 시간이 없는데도 무언가 내 인생의 의미 있고 가치 있는 선물을 갖고 싶은 분들을 위해서 쓰게 되었다.

몇 년 전부터 책쓰기 코칭을 해오고 있다. 그런데 책쓰기 코칭을 받는 CEO들이 이구동성으로 하는 말이 책을 쓰는 것이 너무 어렵다고 했다. 그래서 고민을 했다. 어떻게 하면 내 이름으로 된 책 한 권을 쓰는 작업을 쉽게 완성할 수 있을지.

이 책의 콘셉트는 CEO들에게 “내 이름으로 된 책 한 권”을 쉽게 쓸 수 있도록 안내해주는 데 있다. 그리스로마신화에 등장하는 신들을 통해서 책쓰기의 방향을 설정하고 직접 빈칸에 적어봄으로써 『된다 된다 책쓰기가 된다!』 책을 읽게 되면 자연스럽게 책 한 권을 쓸 수 있는 얼개를 완성하여 책을 쓸 수 있겠다는 자신감을 불어넣어 주기 위한 것이다.

이 책의 메시지는 한마디로 “된다 된다 책쓰기가 된다”이다. 바쁘다고 힘들다고 시간이 없다고 변명하지 말고 바쁘기 때문에 사업이 되지 않기 때문에 책을 쓰라는 말이다. 사업을 하는 CEO 및 리더들이 이구동성으로 이야기한다. 눈코 뜰 새 없이 바쁘다고 시간이 없다고 할 일이 너무 많다고 그래서 시간을 낼 수 없다고 그러니 당연히 책을 쓰는 것은 사치라고 이야기한다. 정말 그럴까? 책을 쓰는 것이 정말로 사치일까?

나는 책쓰기는 사업이라고 생각한다. CEO 입장에서 사업을 하는데 어떤 각오로 사업을 하는가? 선택, 집중, 몰입하지 않는가?
CEO 및 리더들이여. 책쓰기는 당신 인생의 의미 있고 가치 있는 최고의 걸작품을 만드는 작업이다. 그러니 책쓰기에 몰입하라. “된다 된다 책쓰기가 된다”

누구나 내 이름으로 된 책 한 권을 쓰고 싶은 열망이 있다. 더군다나 CEO는 말할 자격이 있다. 살아오면서 겪은 사업성공 및 실패사례 경영철학, 만난 사람들, 전환점이 되었던 경험 및 지혜 등…. 그러나 대부분의 CEO들이 어떻게 써야 할지 막막하게 생각한다. 이 책은 한마디로 그에 대한 답을 제시한다. 이 책을 읽게 되면 책을 쓰는 일이 어려운 것이 아니고 나도 쉽게 책을 한 권 쓸 수 있겠다는 확신을 갖게 되는 것이다. 게다가 그리스로마신화를 통해서 통찰을 제시하고 사업하는 데 활용할 수 있는 지혜도 얻게 될 것이다.

이 책의 차별화의 핵심은 세계 역사상 처음으로 책쓰기 책에 그리스로마신화와의 융합을 시도한 점이다. 더불어 이 책이 다른 책쓰기 책과 다른 점은 각 장의 끝에 기록을 할 수 있는 여백을 두어 읽은 내용을 쉽게 정리할 수 있도록 했다는 점이다. 책을 읽다보면 손에서 떼어지지 않을 것이다. 술술 읽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전체 책쓰기의 밑그림이 그려지는 멋진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의 타깃 독자는 CEO이다. 또한 CEO를 꿈꾸는 모든 리더들을 위한 책이기도 하다. CEO는 내 이름으로 된 책 한 권을 손에 들고 다녀야 한다는 것이 나의 지론이다. 대한민국의 모든 CEO들이 한 손에 내 이름으로 된 책 한 권을 손에 들고 만나는 모든 사람들에게 자신의 경영철학과 삶의 지혜를 나누어주면서 흐뭇하게 미소 짓는 모습을 상상해 본다.

이 책을 잘 활용하는 방법은 순서대로 읽는 것이다. 그러면서 그리스로마신화에서 제시하는 사례를 음미해보는 것이다. 그리고 읽는 데서 그치지 않고 각 장의 끝에 있는 질문에 답을 적어 보는 것이다. 답이 떠오르지 않으면 질문을 하면서 하루를 보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내 안에서 스스로 답을 내릴 때까지 계속 질문을 해보는 것이다. 그러면 분명 질문에 대한 답을 찾을 것이고 책을 다 읽고 책장을 덮는 순간 책 한 권을 쓰기 위한 방향과 밑그림을 완성하는 기쁨을 맛보게 될 것이다.

나는 책을 좋아한다. 책을 좋아하면서 새로운 분출구를 찾고 싶었다. 그것이 바로 책쓰기였다. 그렇게 하면서 많은 분들에게 책쓰기 코칭을 해주고 도움을 주었다. 이 책은 그분들을 코칭하면서 얻은 결과물이다. 책쓰기 코칭을 받은 CEO 및 리더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 특히 2015년에 그룹 코칭을 시작한 33명의 CEO 및 리더 즉 예비저자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 이 책은 아름다운 하모니의 산물이다. 이은정 작가님과 오경미 작가님과 함께 처음부터 끝까지 같이 만들어낸 작품이다. 책의 기획, 콘셉트, 초고까지 함께한 시간들이 있기에 가능했다. 이 자리를 빌려서 공동저자인 『헌혈, 사랑을 만나다』 이은정 작가님과 『이제는 오감대화다』 오경미 작가님께 고마움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 『된다 된다 책쓰기가 된다!』 책이 CEO 및 리더들에게 사랑받는 책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해 본다.

리더스클럽 유길문 회장

구매가격 : 9,750 원

3일만에 책쓰기 도전

도서정보 : 허준영 | 2015-10-3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자신을 알리기 위해 책을 쓰는 사람들이 많다. 그들은 전문작가일 수도 있고 일반인 일 수도 있다. 사업을 하는 사업가일 수도 있고 교사나 일반 직장인일 수도 있다. 자신을 알리기 위해 블로그, 네이버카페, 페이스북 등을 이용한다. 이러한 것들이 도움이 될까? 꾸준히 자신이 어필하고자 하는 내용에 대해 글을 쓴다면 분명 도움이 된다. 하지만 나를 알리는 최고의 마케팅은 무엇일까? 그렇다. 책 쓰기이다. 책을 쓰는 사람들은 자신의 책 한권이 엄청난 힘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안다. 베스트셀러가 아니어도 좋다. 누군가는 내 책을 읽고 감동을 받거나 공감한다면 메일을 보내고 찾아 올 것이다. 저자 주변에도 작가들이 많은데 실제로 책을 보고 강의를 듣기 위해 먼저 찾아온다. 책이 나를 알리는 마케팅의 수단으로만 되어서는 안 되겠지만 독자들에게 감동을 주고 지식을 전달해 준다면 그 자체로 마케팅이 되는 것이다. 자신을 알리고 싶다면 지금 당장 책 쓰기에 도전하길 바란다.

구매가격 : 4,900 원

하루만에 책쓰기(당신이 하루만에 책을 써야하는 불가피한 이유)

도서정보 : 박하루 | 2015-10-2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책쓰기에 대해 두려움을 가진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책쓰기에 대해서 가지고 있는 선입견을 짚어보고 해결하는 것으로 책쓰기에 쉽게 도전할 수 있습니다. 1년간 준비해도 책이 나오지 않는 것은 책쓰기에 우선순위를 단 하루도 두지 않기 때문입니다. 단 하루라도 책쓰기에 우선순위를 둔다면 책쓰기가 가능하다는 것을 증명해가고 있습니다. 실제로 이 책의 내용을 통해서 하루만에 책을 쓰는 사례들이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구매가격 : 3,800 원

책 먹는 법

도서정보 : 김이경 | 2015-08-24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기초부터 고전까지, 제대로 책 읽는 법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저자, 번역자, 편집자, 논술 교사, 독서 모임 강사 등 텍스트와 관련한 여러 가지 일을 오래도록 섭렵하면서 단련된 독서가 김이경 선생이 텍스트 읽는 법을 총망라하였다는 점이다. 읽기 시작하는 법, 질문하면서 읽는 법, 있는 그대로 읽는 법, 다독법, 정독법, 여럿이 함께 읽는 법, 어려운 책 읽는 법, 쓰면서 읽는 법, 소리 내어 읽는 법, 아이와 함께 읽는 법, 문학 읽는 법, 고전 읽는 법 등 여러 가지 상황과 처지에 맞게 책을 접하는 방법을 자신의 인생 갈피갈피에서 겪은 생생한 체험과 함께 폭 넓고 다양하게 소개한다. 선생의 유려한 글쓰기와 꼼꼼한 책 읽기 경험이 골고루 잘 섞인 이 책은 아직 책 읽기에 익숙지 않은 독자도 편안히 책과 접할 수 있도록 쓰였다. 따라서 이 책을 읽는 독자는 제대로 책 읽는 데 필요한 영감과 필요한 지식을 얻을 수 있으며, 구수하게 저자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따라가노라면 어느새 단단하면서도 묵직한 것이 속에 남는다. 나의 의지와 관계없이 외부 세계에서 발생하여 나를 힘들고 고통스럽게 하는 사태에 처했을 때, 그 어떠한 경우에도 굳게 뿌리박아 흔들림 없는 ‘든든한 내면’을 만드는 데 독서만 한 게 있을까? 이 책을 읽으면 그 ‘든든한 내면’을 만들기 위한 기초를 다질 수 있으며, 이 기초는 책을 제대로 읽는 방법을 익히는 것이다.

구매가격 : 7,000 원

말이 편해야 생각이 편하다

도서정보 : 박대순 | 2015-06-18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어렵게만 느껴지는 맞춤법과 문법을 좀 더 쉽고 친근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우리말 이야기책이 일송북에서 새로 나왔다. 이미 16년 전 ‘말글과 함께 숨쉬기’라는 맞춤법 해설서 를 펴낸 바 있는 박대순 시인의 두 번째 우리말 이야기책으로 이번에는 맞춤법에서 좀 더 범 위를 넓혀 우리말의 여러 모양새를 글쓴이 특유의 다양한 어법으로 풀어 나가 읽는 이의 흥미 를 돋운다. 세 개 마당으로 짜인 이 책은, 첫째 마당에서 주로 우리말 전반에 걸쳐 평소에 새겨둔 글쓴 이 의 생각을 정리한 이야기를 다루었고, 둘째 마당에서는 자칫 어렵게 생각되는 문법과 맞춤법 에 관한 이야기를 누구나 쉽게 친해질 수 있도록 설명하고 있다. 셋째 마당에서는 우리가 흔 히 잘못 쓰거나 틀리게 쓰는 말을 골라 바람직한 쓰임을 제시함으로써 혼탁해진 말글 질서를 바로잡고자 하는 노력을 보여 준다. 디지털 문화의 범람으로 어느 누구만의 문제가 아닐 정도로 우리말의 질서가 무너지고 오염 된 현실 가운데 이 책은 우리말의 굳건한 바탕과 질서를 잘 지키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 지 다시 한 번 일깨워 주며, 왜 우리말 사랑이 세대를 불문하고 이어져야 하는지에 대한 해답 을 제시해 주고 있다.

구매가격 : 9,600 원

과학자의 서재 : 자연과학자 최재천 교수와 함께 떠나는 꿈과 지식의 탐험

도서정보 : 최재천 | 2015-05-3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과학자의 서재』는 최재천 교수의 성장기를 시간 순으로 집어보며 선택의 순간에 이정표 역할을 해준 의미 있는 책들의 이야기를 함께 담았다. 그리고 최 교수가 넘어지고 아파하던 순간들을 진솔하게 담았다. 그가 가감 없이 털어놓은 이야기들은 청소년을 비롯한 젊은 세대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누구에게나 방황은 있을 수 있으며 방황이 곧 실패가 아니라 꿈을 찾는 과정이라는 것, 그리고 그 과정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메시지를 전해주기 때문이다. 또한 대가의 어린 시절과 학문의 길, 독서력 등을 살펴볼 수 있는 이번 책은 독자들에게 꿈과 미래를 설계하고 점검해보게 할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

구매가격 : 7,500 원

통섭의 식탁 : 최재천 교수가 초대하는 풍성한 지식의 만찬

도서정보 : 최재천 | 2015-05-3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이 책은 최재천 교수가 선별한 다양한 분야의 책 읽기를 코스 요리에 빗대어 소개한다. 애피타이저에서 디저트, 퓨전 요리까지, 가벼운 책에서 다소 묵직한 책까지 독자들이 체하지 않고 잘 읽고 소화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어렵고 딱딱해 보이는 자연과학이나 인문학 분야의 책들도 최재천 교수의 특제 이야기 소스와 버무려지면 맛깔나는 책 요리로 변신했다. 또한 요리마다 함께 맛보면 좋은 책들도 소개하고 있어서 지식의 통섭과 확장을 가능하게 했다.

구매가격 : 7,500 원

[2015 커뮤니케이션 이해총서]중국의 출판 산업

도서정보 : 이건웅 | 2015-05-2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2001년 중국은 WTO에 가입하면서 글로벌 스탠더드 체제에 복속된다. 보수적이고 관료적인 국영 출판사 체제에서 독립화, 사업화, 그룹화라는 세 가지 큰 틀로 출판 산업을 개혁한다. 이는 출판사를 기업화, 상업화, 글로벌미디어그룹으로 변모시키기 위한 거시적인 정책의 일환이었다. 중국 출판 산업의 빛과 그림자를 면밀히 살펴본다.

구매가격 : 7,840 원

고양이의 서재

도서정보 : 장샤오위안 | 2015-01-24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중국 고전과 인문서를 꾸준히 읽어 착실한 인문 소양을 갖춘 중국의 과학사학자이자 천문학자인 장샤오위안 독서 편력기다. 편안하게 대화를 나누듯 늘어놓는 그의 이야기에는 학문, 독서, 번역, 편집, 서재, 서평 등을 아우르는 책 생태계에서 살아온 그의 삶이 오롯이 담겨 있다. 굳이 장르를 고른다면 수필이나 에세이라고도 할 수 있겠지만 표정훈 도서평론가의 말대로 “일정한 형식이나 체계 없이 느끼거나 생각나는 대로 쓰는 글, 만필”이란 표현이 딱 어울린다.

그러나 이 책이 한가로운 소일거리로서의 독서만 말하는 것은 아니다. 과학과 인문학이라는 두 문화를 넘나들어야 하는 과학사학자 장샤오위안의 학문적 문제의식이 곳곳에 묻어날뿐더러, 한 사람이 학자로 성장하는 과정이 잔잔하게 펼쳐지기 때문이다. 그는 문화대혁명 시기였던 청소년기에 금지된 책을 탐독하며 친구들 사이에서 책을 유포시키는 허브 역할을 하기도 했고, 전기 기사로 일하면서도 손에서 책을 놓지 않을 정도의 독서광이었다.

과학사를 중심으로 장샤오위안이 읽은 광범위한 책들의 내용에 더하여 중국 출판계의 속내, 중국 학술계의 풍토와 흐름과 만날 수 있다는 점은 이 책이 주는 넉넉한 덤이다.

구매가격 : 8,400 원

이것이 불교의 핵심이다

도서정보 : 곽철환 | 2014-12-12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불교 길라잡이>, <시공 불교사전>의 저자 곽철환이 압축한 붓다의 가르침. “석가모니 부처님 가르침의 핵심은 무엇일까?” 한 구절 한 구절을 모아 단락을 만들고, 단락과 단락을 모아 한 편의 글이 되기까지 쓰고 읽고 다시 쓰기를 수없이 반복하며 저자가 배우고 익히며 실천해온 부처님 가르침의 고갱이를 정리했다.

그렇게 나온 이 책은 그 질문에 대해 저자가 세상에 내놓은 답변이다. 저자는 말한다. 불교는 자연과학처럼 바깥 대상을 탐구하는 것이 아니다. 불교는 자신의 마음을 살펴보는 내관(內觀)으로, 고(苦)에서 열반(涅槃)으로 나아가는 과정을 가르치고 있다. 마음에서 떠오르는 지각, 생각, 영상(映像, image), 감정 등이 어떻게 고(苦)를 일으키는지를 통찰하여 평온한 열반(涅槃)을 얻는 길을 알려주는 것이 바로 불교이다.

구매가격 : 8,75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