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 my life

도서정보 : 이윤지 | 2021-01-0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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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가격 : 4,000 원

고군산도 휴양마을, 무녀 2구

도서정보 : 백승휴 | 2021-01-07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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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묵화의 흐린 기억처럼
모개미 마을, 무녀 2구는 엷은 색 풍광이다.
시간이 허락한 만남, 마을 유람, 파도 소리,
흥얼대는 갈매기의 음성, 말없이 말을 거는
마을 사람들의 미소가 좋다.
저물어가는 하늘을 수놓은 가마우지들이 곡예를 한다.

무녀 2구는 이런 저런 이야기 속에서
평온해진다..

구매가격 : 1,000 원

네 편이 되어 줄게

도서정보 : 로즈 | 2021-01-04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네 편이 되어 줄게] 스트레스가 밀려올 때 외로울 때 마음의 중심을 잡아주는 짧은 글. 짧지만 강하게 남아 마음을 편안하게 해준다. 공부하다 지칠 때 여행에서 출퇴근 버스나 지하철 안에서 부담 없이 읽어볼 수 있는 짧은 글의 메시지. 예쁜 사진과 어우러진 짧은 글로 스트레스 잡념 등의 나쁜 기운을 마음속에서 몰아내버리자.

구매가격 : 6,800 원

퇴근 후 글쓰기

도서정보 : 장윤영 | 2021-01-0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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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글을 쓰고 작가가 시대입니다. 책은 사지 않으면서 다들 책을 쓰고 싶어 합니다. 이 책은 멀티 페르소나 시대에 멀티잡을 꿈꾸는 사람을 위한 책입니다. 본업을 충실히 하면서 취미로 글을 쓰거나 부업으로 작가가 될 수 있습니다. 작가가 될 거라 엄두도 못 내었던 저자가 어떻게 번역 작가가 되고 자신의 책까지 내었는지 그 과정을 상세하게 공유합니다. 저자의 성장 경험을 지켜보면 독자도 자연스럽게 도전할 용기를 얻습니다. 인생 2막으로 작가가 되어보면 어떨까요? 책은 크게 네 분야로 나누어진다. 첫 번째는 방황 이야기 다. 어떤 경험도 글쓰기에 도움이 된다. 작가는 글쓰기와 관련해서 실제로 도전했던 경험과 그 경험이 가져온 성찰을 나눈다. 작가는 하루아침에 되지 않는다. 방황의 시간 동안 다양한 탐색으로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보자. 일기 독서 이벤트 참여 등 일단 뭐라도 시작해 보라. 일단 시작해서 성공하면 잘 된 것이고 실패했더라도 학습의 기회가 된다. 최소 글쓰기 글감이 된다. 두 번째는 글쓰기 모임 참여하기 다. 방황으로 어느 정도 글쓰기에 열망이 생겼다면 본격적으로 글쓰기 모임에 참여하자. 세 번째 이야기인 공적인 글쓰기 와 동시에 시작하는 게 좋다. 혼자서 글을 쓰면 독자의 반응을 알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간접적인 피드백을 얻을 수 있는 글쓰기 모임에 참여하면서 실력을 키울 수 있다. 전문가 글쓰기 선생님의 피드백 또한 글쓰기 실력 차원에서나 사유와 성찰 면에서 도움이 된다. 세 번째는 공적인 글쓰기 다. 작가가 된다는 말은 자신의 글을 공적인 공간에 내어놓는다는 의미다. 블로그나 브런치에서 글을 써보자. 20년 넘게 글쓰기는 작가에게 화두로 머물렀지만 한 걸음 나아가지 못해서 늘 그 자리에 있었다. 우연히 시작한 브런치 작가 응모로 작가의 인생이 바뀌었다. 어떻게 공적인 글쓰기를 해나가는지 작가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네 번째 글쓰기 수업 운영 이야기 다. 글쓰기가 어떻게 작가의 삶을 바꾸었는지 글쓰기 강사로서 도전하고 배운 경험과 성찰을 제공한다. 글쓰기 책 쓰기뿐 아니라 글쓰기 수업 운영 노하우까지 알려준다. 도전과 성찰의 삶을 지금까지 추구하면서도 작가는 아직도 독자 여러분과 성장 중이다.

구매가격 : 7,200 원

내게 가장 소중한 것은 나 자신이었다

도서정보 : 김인선 | 2021-01-0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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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의 인생에는 얼마나 많은 이야기가 숨어 있을까
자기 삶을 돌아보는 것, 그것의 힘을 느낄 수 있는 한 여성의 70년 인생 이야기
우연과 선택이 엮어낸 복잡다단한 인간관계의 드라마

『내게 가장 소중한 것은 나 자신이었다』는 한국전쟁이 나던 해에 태어나 불우한 환경에서 자라다가 스물둘 앳된 나이에 독일로 이주해 지금까지 살고 있는 한 여성이 써내려간 일대기이다. 이 가운데는 첫사랑이었던 남자와 결혼하지 않은 채 필자를 낳은 뒤 끊임없이 자신의 존재를 부정했던 어머니와 딸의 갈등, 그리고 짧은 화해의 과정이 들어 있다. 근대적인 것에 대한 관심을 품고 주체적인 여성이 되려는 욕망이 강했던 어머니. 그러나 결혼하지 않은 채 아이를 낳고 그 아이에게 미움을 투사했던 어머니. 일본에서 공부한 뒤 기자이자 통역가라는 세련된 커리어우먼으로 일하지만 결혼할 때조차 자기 아이의 존재를 숨겼던 어머니. 유엔 직원이었던 독일인 남편과 함께 제3세계를 돌며 매번 낯선 곳에서 살아가야만 했던 어머니. 지워버리고 싶은 과거를 떠오르게 하는 딸에게 줄곧 치밀어 오르는 분노를 참지 못한 채 악의에 찬 말들을 쏟아붓던 어머니. 이런 어머니와의 관계는 딸인 필자에게 풀기 어려운 숙제처럼 거의 평생을 따라다닌다.

구매가격 : 9,800 원

누구나 한 번쯤 계단에서 울지

도서정보 : 김나랑 | 2020-12-3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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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그》 코리아 피처 에디터 김나랑이 일과 삶에 대해 숨기지 않고 내키는 대로 써 내려간 솔직담백한 에세이다. 15년 차 직장인 여성으로서 내 일의 답을 찾아 나가며, 삼십 대의 끝자락에 서 있는 평범한 어른의 일상 그리고 베테랑 에디터로서의 이야기까지 아낌없이 털어놓았다.

수능 시험을 마치고도 잡지를 사러 서점에 갔던 저자 김나랑은 백만 원도 안 되는 월급에도 그저 잡지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일에 뛰어들었다. 시골에서 상경해 홀로 대학을 다니고 직장을 옮겨 다니며 카드값 독촉 전화를 받고 병원을 들락거려 가며, 15년째 자신의 일과 어른의 삶에 대해 여전히 치열하게 고민하는 중이다. 뽀얀 조명과 화려한 명품이 주는 환상의 이면에서 진짜 이야기를 듣고 또 함으로써, 위로를 주기보다는 오히려 구하고 싶다는 담담한 고백을 <누구나 한 번쯤 계단에서 울지>에 꾹꾹 담았다.

구매가격 : 8,280 원

인생독본 세트

도서정보 : 레프 톨스토이 | 2020-12-3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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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사상가 톨스토이와 세계 지성들의 깊고 명쾌한 인생철학
톨스토이 번역의 최고 권위자 박형규 교수 완역본

톨스토이가 구상에서 집필까지 십오 년에 걸쳐 동서고금 성현들의 인생철학을 집대성한 기념비적 앤솔러지. 인생 후반에 이르러 새로이 샘솟는 창작 열정으로 세계의 경전과 문학작품을 비롯해 사대성인에서 소로, 에머슨, 파스칼, 스피노자, 쇼펜하우어, 칸트, 니체, 고골에 이르기까지 300명에 가까운 사상가, 철학자, 종교가 등의 사색과 통찰이 깃든 말과 글을 자신의 글과 함께 일 년의 일기 형식으로 구성했고, 방대한 이 작업으로 “수세기의 지혜를 한 권에 모으는” 오랜 꿈과 함께 생애 마지막 업적을 이루었다. 머리말만 백 번 넘게 퇴고하며 완성에 심혈을 기울였던 톨스토이는 눈감기 전까지 늘 이 책을 곁에 두고 다시 읽었고 “내가 쓴 모든 것이 잊힌다 해도 이 책은 결코 잊히지 않을 것”이라 말하기도 했다. 대문호이자 실천하는 사상가로서 톨스토이가 인간과 세계를 탐구하며 깨우친 진리에 대한 신념과도 같은 이 책은 하루, 한 주, 한 해 사계가 순환하듯 밝아지고 깊어지고 영그는 독서의 고리를 통해 가장 본연적이고 소박한 참인생의 지혜를 전한다.

구매가격 : 28,000 원

길을 걷다 문득 떠오른 것들

도서정보 : 신정일 | 2020-12-3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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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만난 길도 걷고 보니 운명이었다”
도보답사 선구자 신정일이 길을 잃고 방황하는 당신에게 건네는 담담한 위로의 말들

40여 년간 400여 곳의 산과 10대 강을 걸으며 순간순간의 단상을 기록한 작가 신정일. 역사서와 인문서, 에세이를 쓴 다작 작가로서 길 위에 놓인 개인의 고민과 사회 문제를 심도 있게 다뤘다. 또한 정규 수업을 받지 않고 자연에서 생활하면서 터득한 삶의 지혜를 바탕으로 유년 시절부터 현재까지의 삶을 기록했다. 끝없는 길을 계속해서 걸었던 이유와 그를 일으켜 세운 사사로운 것들을 더듬어 나가다 보면 어느새 나의 과거를 되돌아보고, 남은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할지 생각하는 계기가 된다.

구매가격 : 8,400 원

외씨버선길, 10년

도서정보 : 경북북부연구원 | 2020-12-3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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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Km의 힐링로드를 만든 사람들

우리나라 대표 청정지역인 영양, 봉화, 청송, 영월의 마을길, 들길, 산길을 이어 240킬로미터의 외씨버선길을 조성한 지 10년이 됐다. 자연이 주는 힐링과, 외씨버선길을 걷는 자기 자신에게서 안식과 위로를 얻을 수 있는 공간을 기획하고 실행한 모든 것을 적어낼 적당한 날이다. 멀고 교통이 불편한 오지를 찾아 발걸음을 옮길 분들을 위해 4개 군의 마을 분들을 만나 도움을 청하고, 그 분들의 마음과 탐방객의 마음을 연결하던 날들이다.

머리를 맞대고, 현장을 누비던 사람들은 이제 뿔뿔이 흩어져 자신에게 다가온 다른 일들을 해내고 있지만, 당시의 시간들이 얼마나 스스로를 성장시킨 가치 있는 순간이었는지 생각하곤 한다. 내가 걷는 이 길의 소중함을 발견하는 오늘의 당신에게 외씨버선길이 만들어진 순간을 선물하는 이 책을 통해 마음과 마음도 잇는다.

구매가격 : 10,500 원

나는 9급 공무원입니다

도서정보 : 이지영 | 2020-12-2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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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는 것은 없지만 거의 모든 일을 합니다”

주민등록증 발급부터 환경미화, 선거 준비, 재난 현장 지원까지

어쩌면 먼지 같고 알고 보면 공기 같은, 공무원이라는 직업의 기쁨과 슬픔

V 『경찰관속으로』『아무튼, 언니』 원도 강력 추천!

V “철밥통은 더 이상 일의 목표가 될 수 없다” 88년생 밀레니얼 세대가 바라본 공직의 민낯

V 카카오 브런치 화제작! 11년 차 현직 공무원의 솔직 담백한 수기

지방행정직 9급으로 시작해 11년 차가 된 이지영 작가가 『나는 9급 공무원입니다』로 말단 공무원의 일과 삶을 솔직 담백하게 밝혀낸다. ‘주민센터나 지키는 한직’이라는 시선과 달리, 말단 공무원의 하루는 숨 가쁘게 돌아간다. 인감증명서, 출생ㆍ사망신고, 전입신고 등 주민들의 삶의 궤적을 기록으로 남기는 것은 기본, 걸핏하면 큰소리치는 민원인도 무한 대기 중이다. 철마다 도로변의 꽃들을 바꿔 심고, 온갖 행사에 동원되어 종일 밥을 푸기도 한다. 태풍이나 폭우, 코로나 같은 재난 상황에는 무조건 현장 출동이다. 행정의 최전선에서 분주하게 오가며 주민들의 일상을 지키는 현장 공무원의 생생한 경험담은 작고 사소해 보이는 이들의 일이 얼마나 우리의 삶에 깊이 스며들어 있는지 새삼 깨닫게 한다.

88년생 밀레니얼 세대가 쓴 만큼, 이 책에는 보수적이고 폐쇄적인 공직 사회를 향한 젊은 공무원의 쓴소리도 있다. 촘촘하다 못해 기상천외한 의전 사례부터 ‘소통 자리’를 마련한답시고 원형 탁자에 캐주얼한 간식에만 집착하는 회의 문화, ‘잘되면 좋고 안 되면 그만’ 일을 벌이기만 하는 풍조 등.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고개를 끄덕일 만한 조직의 불편한 민낯들이 낱낱이 펼쳐진다. 이외에도 월급과 수당, 연금, 복장규정, 순환 전보, 명함 없는 삶처럼 공직자들만 겪는 내밀한 이야기도 담겨 있어 베일에 싸인 공직 세계를 엿보는 재미를 더한다.

구매가격 : 10,2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