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천산 저 새소리는

도서정보 : 노기태 지음 | 2020-04-1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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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은 작가의 체험과 지식 취향과 이상 인생관과 가치관 등이 그대로 노출되는 고백 문학적인 특성을 지니고 있다. 문학 일반의 모든 작품이 그 작가의 전기적 사실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더라도 그 작가의 체험적 요소나 작품 의도는 그 집필자의 생애나 생활환경과 무관할 수 없을 것이다. 이 책은 수필가 노기태 선생의 자연환경수필집이다. 강천산 저 새소리는 이란 책의 제목이 풍겨주는 이미지처럼 저자는 오래전부터 자생식물의 양생법과 배양의 이치를 배워왔고 건강의 이유로 국선도(國仙道)의 깊은 경지에 이른 후부터는 자연에 순응하며 사는 것을 도(道)라고 믿고 한평생을 그렇게 살다가 이승을 떠난 사유의 세계를 담고 있다. 작가가 작년에 내놓은 역저(力著) 무병장생의 꿈 양생법(養生法) 이야기 란 책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그는 인생의 목적을 병 없이 건강하게 자연의 변화에 순응해서 천명(天命)을 다하는 삶 이라고 역설한 바 있다. 이 책은 총 6부로 구성되어 있다. 이 책에 수록된 수필작품들은 작년에 나온 무병장생의 꿈 양생법 이야기 와는 내용이나 성질이 전혀 다른 본격 수필들로 기왕에 수필 전문지나 문예지 또는 신문 고정 칼럼으로 발표됐던 것을 발표 시기의 구분 없이 주제나 소재별로 한데 모아 엮은 것이다. 제1부는 작품의 소재인 자연에 대한 체험적이고 지식적인 접근을 통해 산과 나무와 물의 인간과의 친화와 그 혜택을 찬미하고 있다. 그러면서 인간들의 잘못된 자연 사랑을 꼬집는다. 처음 듣는 새소리 속에서 “깃태(기태)?” “야 왜 또 왔어?” “집에 가!”라고 반복해서 외쳐대는 소리를 듣고 기겁해서 피해 내려온 산행 체험이 그 중 백미로 남는다. 제2부는 살찐 파리 뚱뚱한 제비 라는 부제목처럼 번번이 등장하는 다양한 생물체들의 등장은 제목부터가 풍자여서 생명체들을 통해 본 세파와 인간의 탐욕을 신랄하게 꾸짖는 글들이다. 제3부는 전문적인 난(蘭) 애호가의 양생기나 체험이 수필의 독특한 소재로 우리 문학에 자리 잡고 있음을 깨닫게 한다. 제4부는 그가 태어나서 자란 향리와 고향과 관련된 향토색 짙은 인문사로 꾸며져 있어 자연 못지않은 인간에 대한 그의 따뜻한 천착이 눈물과 미소를 번갈아 이끌어 내고 있다. 제5부 고사(古事)나 우화는 거의 집단 무의식이 되어버린 우리 민족의 윤리관과 행동의 패러다임이 어디서 유래한 것인가를 알 수 있게 하는 평범하지만 일반인은 자세히 알지 못하는 전대의 고사를 통해 흥미진진하게 이야기해 나간다. 제6부에서는 앞장의 작품들보다 더 의도적이고 대사회적(對社會的)인 메시지가 담긴 글들로서 Essay라는 분야에는 분명코 계몽적인 면이 존재하고 있을 것이라는 추측을 확인해 볼 수 있다. 이상에서 훑어본 대로 이 수필집에는 자연과 인물 기행(紀行)과 설화 전통과 세태 등이 모자이크식으로 때로는 고풍스럽게 때로는 현학적으로 또는 해학적으로 전개된다. 그러면서 그 모든 배후에는 필자의 신사도와 인정(人情)이 스며 나와 독자들에게 수필의 진미를 선사해 주고 있다.

구매가격 : 6,000 원

내 눈에 흐르는건 눈물일까

도서정보 : 이창화 | 2020-04-1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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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 이야기는 아닙니다. 누군가 이미 느꼈을 앞으로 느끼게 될 수도 있는 인생의 한 부분 소소한 이야기일 뿐입니다. 군대 대학생활 사랑 친구 행복 등에 관한 짧은 이야기입니다.

구매가격 : 500 원

산도 붉고 물도 붉고 : 김기부 에세이집

도서정보 : 김기부 | 2020-04-1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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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 출생의 일명 ‘후문학파’ 수필가인 김 기부의 격조 높은 에세이집 산도 붉고 물도 붉고(북랜드)가 발간되었다.
이 책은 6·25전쟁 이전에 출생하여 분단과 4·19 5·16을 거쳐 경제개발과 민주화 시대의 일원으로 격랑의 시대를 헤쳐 온 연륜 있는 저자가 작금에 이르러 깨달은 삶의 지혜와 참 어른으로서 건네는 결코 고루하지 않는, 신선한 가르침을 담은 지적인 에세이집이다. 풍부한 고사 성어와 옛 시가, 고전 문헌 속의 어휘 등을 활용한 적절한 비유로 개인과 사회, 과거와 현재를 돌아보고 미래를 조망하는 온고지신과 반면고사의 이치가 가득한 에세이 58편이 실려 있는데, 고향 청송의 산수와 닮은 청량한 솔바람 같은 수필을 쓰고자 하는 작가의 결심을 담은 1부 1편의 ‘우송즉패(遇松卽敗)의 영지(靈地)’를 필두로 ‘만추 풍류’의 아름다움을 노래하는 6부 마지막 편에 이르기까지 편 편의 에세이마다 노장의 박학다식과 깊은 통찰이 번뜩인다.
작가는 계영배를 보며 탐욕을 다스리고 삼백취가 부르며 농사꾼으로 전원삼락을 즐기는 자신의 소박한 현재를 자족하고 강태공의 고사 ‘복수불반본’을 통해 연습 없는 우리네 인생살이를 담담하게 이야기하면서도 ‘징비록과 소상반죽’ 설화와 ‘줄탁동시’ 구절을 더듬거나, 동양고전을 인용하여 우리 사회와 우리 민족의 번영을 기원한다. 또 ‘왕밀의 고사’나 한비자의 법치주의와 지증왕의 개혁을 통해 공직자의 청렴과 이 시대의 올바른 지도자상을 설파하는 등 에세이 편 전반이 독자가 깊이 공감할 수 있는 사색거리로 넘친다.
일상 문학 역사 철학을 넘나드는 깊이 있고 재미있는 이야깃거리가 교훈과 감동을 주는 『산도 붉고 물도 붉고』, 잘 물든 에세이의 진수를 맛보게 하는 책이다.

구매가격 : 8,500 원

747을 띄워라

도서정보 : 위진호 | 2020-04-13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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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7을 띄워라』는 1980년대 필자가 사회의 첫발을 내딛으며 40년간의 외길로 걸어왔던 우리나라 군수수출의 한 부분을 실제의 경험을 바탕으로 기술하였다. 늘 전쟁의 기운이 감도는 중동 지역 국가를 상대로 군수 관련 제품을 수출하며 있었던 다양한 일들과 선례 없이 스스로 길을 개척하며 경험하며 배운 지혜와 기지들을 담고 있다.

짧지 않은 기간 동안 저자가 터득한 무역의 노하우를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신뢰와 믿음이다. 비록 저자의 경험과 체험이 최첨단 기기로 소통하는 오늘날의 상황과는 다르다 할지라도 사람과 사람, 기업과 기업이 만나 거래를 성사시키는 과정은 예나 지금이나 신뢰와 믿음이 전제되어야 한다는 점에서는 다르지 않다.

그러한 의미에서 70, 80년대를 거쳐 지금에 이르기까지 필자가 직접 체험한 경험이 누군가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특히 세계시장을 향해 도전을 계획하고 있는 젊은이라면 이 책에 담긴 저자의 경험담이 좌절의 고비에서 위로와 격려가 될 것이다.

구매가격 : 9,000 원

언제나 청춘으로 살기

도서정보 : 장두식 | 2020-04-13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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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늙어가는 주위(실버)에게 용기를 줘서 재미있는 인생 후반기를 설계하고자 한다. 인생 2막, 3막에는 해야 할 일이 많다. 특히 무의미한 시간을 보내는 것보다 자기 계발에 정진하여 못다 한 취미를 갖는 것이 젊음을 유지할 수 있다.

『언제나 청춘으로 살기』에서는 인생 후반기를 어떻게 즐겁고 유쾌하게, 보람있게 보낼 수 있는지에 대한 방법을 담았다.

구매가격 : 9,000 원

은총으로 다시 태어난 삶

도서정보 : 이연호 | 2020-04-13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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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4월 15일.
선교를 위해 찾았던 필리핀에서 한국으로 돌아오기 위해 숙소에서 짐을 정리하던 중 이유도 없이 영문도 모른 채 감옥에 갇히게 된다.

그로부터 4년 5개월 후, 무죄로 석방되기까지 절망의 늪에서 다시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을 만나고 인생에 문제를 다시 되돌아보는 개인의 신앙체험 고백들이 담겨 있다.

인간은 극심한 절망 앞에 정체성이 무너진다. 절망의 한 복판에서 무너져 내리는 한 인간의 나약한 모습이 이 책에 들어있다. 그러나 그 절망으로 끝난 것이 아니라, 희망과 성공으로 인도함받은 것을 이야기한다. 저자는 힘들고 좌절의 순간에도 중요한 소망의 끈을 놓지 않았다. 『은총으로 다시 태어난 삶』은 현실을 보지 않고 희망찬 내일을 바라보며 소원했을 때 하나님의 축복이 어떻게 함께하였는지를 보여준다.

구매가격 : 8,500 원

연변 달팽이

도서정보 : 방미소 | 2020-04-1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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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이 책은 나를 위해 쓰기 시작했지만 나를 통해 당신이 당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고, 그 시간을 통해 당신이 가는 방향에 ‘좋은 선택과 집중’을 할 수 있었으면 참 좋겠다.

‘느림’으로 나를 잃지 않고 지켜내고 있다. 느리다는 건 누군가에겐 조금 비효율적인 삶으로 비칠 수 있으나 나와는 딱 맞는 삶이자 효율적인 삶이다.

느림보의 대명사로 거북이와 나무늘보에 이어 달팽이가 있다. 달팽이는 면도날 위도 기어갈 수 있다는 사실을 아는가? 달팽이는 이동할 때 배 부분에서 점액을 분비한다. 그래서 더더욱 느리다. 분비되는 점액은 이동할 때 생기는 마찰을 줄여준다. 느리고 비효율적으로 이동하는 이 습성 덕분에 달팽이는 면도날 위도 기어갈 수 있다.

자신을 지키는 방식과 능력은 분명하고 강하다. 사람도 면도날 위를 지나가면 다친다. 그러니 이 느린 이동법을 당당히 효율적이라 말할 수 있다.

이런 달팽이를 닮은 나. 빠름보다 강한 느림으로 살아가는 나의 라이프를 담은 책이다. 같은 듯 다른 이야기. 어쩌면 누군가에게는 특별할 수도 있을 이야기. 그리고 그 경험에서 나오는 생각과 독백을 지루하지 않고 재밌게, 때론 지루하게 담아냈다.

다른 책에서 보기 힘들 정도의 솔직함도 깃들어
다소 엉뚱한 글들이 있지만, 당신의 넓은 아량으로
나를 이 책을 품어주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1장에서 5장까지는 당신이 나를 통해 좀 더 현명한 길을 걸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그리고 ‘셀프 응원’을 하며 자신을 더 아낄 수 있는 내면을 가지길 바라는 마음도 깃들어 있다.

6장은 밤마다 하늘에 뜨는 저 달도 노란 보름달에서 초승달, 아침에 저물어가는 흰색 달까지 여러 가지 모습이 존재하듯 나에게도 존재하는 여러 가지 모습들을 아주 솔직하게 담아냈다. 사람 방미소의 인간 냄새가 묻어있는 장이다. 좀 더 가볍게 생각 없이 재밌게 볼 수 있는 그런 글이다.

7장에서는 나의 로또 같은 사람들을 회상하며 쓴 것이고 8장과 9장은 나를 위한 나에게 쓰는 글이다. 그래서 지루할 수도 있는 글. 읽지 않아도 괜찮은 글. 10장은 내가 100일 게임에 참여해 100일 동안 질문을 받아 글을 쓰면서 일어난 감정변화를 표현했다. 무디고 더딘 나의 어색하고 담담한 감정을 담았다.
느리고 멍청한 나를 엿보고 당신은 힘들지 않게 ‘좋은 선택과 집중’을 했으면 좋겠다. 항상 그런 마음을 녹여 글을 쓰고 있음을 기억하길 바란다.

세상에는 정답이 없다.
분명 더 좋은 선택은 있다.
좋은 선택이 모여 좋은 곳으로.

구매가격 : 9,800 원

난 가끔 아빠를 죽이는 상상을 하곤 해

도서정보 : 해열 | 2020-04-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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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가끔 아빠를 죽이는 상상을 하곤 해』 는 술에 취해 가정 폭력을 휘두르던 아빠 몰래 쓴 일기를 엮은 에세이입니다. 저의 중고등학교 시절이 어땠는지, 저희 가족이 어떤 일을 겪었는지 제 친구들은 아무도 모릅니다. 저는 자존심이 강했고, 가족의 중요성을 잘 알기에 누구에게도 저의 아픔을 털어놓을 수 없었습니다.

책에는 어떻게 하면 아빠를 죽일 수 있을까 고민하던 열네 살 소녀가 쓴 일기부터 부모님의 이혼 후 급작스러운 건강 악화로 인해 전신마취 수술을 하며 병상에서 쓴 일기를 비롯해 대학에서 다섯 편의 단편영화를 연출하며 남몰래 속앓이를 했던 흔적이 담긴 일기, 그리고 마지막으로 현재의 제가 10년이 넘는 일기를 추려 에세이로 준비는 과정 속 심경변화를 담은 일기(2019. 10월까지의 일기)가 담겨있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아빠를 죽도록 미워만 한건 아닙니다. 제가 아빠를 죽이는 상상을 했던 만큼이나 우리 가족이 평화로웠던 시간을 떠올리고 아빠가 엄마에게 처음 반했던 순간을 상상하며 마침내 영화감독이 된 딸의 영화를 검색하며 기사를 찾아 읽는 아빠의 모습을, 안 좋은 댓글마다 달려들어 싫어요를 누르는 아빠의 모습을 상상했다는 것을 알아주셨으면 좋겠어요. 실은 누구보다도 아빠가 이 책을 읽고 눈알이 빠지도록 울었으면 좋겠어요. 아빠는 제가 책을 낸 것도 모르지만요.ㅎ

구매가격 : 9,000 원

은퇴하면 세상이 끝날 줄 알았다

도서정보 : 이아손 | 2020-04-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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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이후가 두려운 당신에게 드리는
아주 특별하고도 설레는 이야기

정년퇴직과 은퇴를 반가워하는 사람은 드물다. 현역에서 물러나는 순간 소득이 꺾이고 대인관계의 폭도 확 줄어든다. 평생 출퇴근을 하며 일을 해 온 사람으로서는 갑자기 찾아온 휴식이 낯설다. 나이가 들면 찾아오기 마련인 노인성 질환도 걱정이다. 가난하고 외로운 노년을 보내게 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과 불안이 밀려온다. 은퇴 이후에도 일을 해야 한다는 강박으로 자영업을 시작하기도 한다. 하지만 우리나라 자영업자의 생존율은 지극히 낮다. 망하지 않는다 해도 고생하는 것에 비해 가져가는 몫이 너무 적다.
이 책은 나이 오십을 눈앞에 둔 시점부터 은퇴 이후를 걱정하며 밤잠을 설치던 한 가장이 쓴 ‘은퇴 공포 탈출기’다. 그는 현재 상황을 꼼꼼히 진단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고 있는 사람들의 실제 사례를 모델삼아 자신의 미래를 구체적으로 그려 보는 가운데 은퇴 이후의 시간에서 희망을 발견한다. 그리고 노년의 삶에 새겨진 의미를 깨닫는다.
은퇴와 관련한 대부분의 책이 노후 자금을 어떻게 마련할 것인가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반면 이 책은 은퇴 이후에 삶의 콘텐츠를 어떻게 재구성해야 하는지 이야기한다. 은퇴 이후를 대비하면서 지금 당장 해야 할 일은 재테크가 아니라, 시간의 대부분을 돈벌이에 바치느라 잃어버린 것들을 하나둘 되찾는 것이다. 은퇴 이후와 노년은 부모와 가장으로서의 역할을 벗고, ‘부부’와 오롯한 ‘나’로 되돌아가는 시간이다. 책 속에 등장하는 다양한 실제 사례들과 저자의 깊은 사유는 은퇴 이후가 막막하기만 한 이들에게 길을 밝혀 주는 나침반이 되어 줄 것이다.

구매가격 : 10,000 원

아들아! 너는…

도서정보 : 정병갑 | 2020-04-1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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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태어나서 여러 가지를 포기하면서 이 땅을 살아가는 20대 젊은이들이 이 책을 통해서 지혜를 배우고 삶의 철학을 깨달을 수 있기를 바라는 아버지의 마음으로 책을 쓰게 되었다. 아들이 미국에 유학 중이었기때문에 아들과 함께한 추억이 많지 않은 현실에서 30년간 대학생들을 가르치면서 터득한 know-how를 아들에게도 전해주고 싶었고 아버지의 진심과 진솔한 마음을 책에 담으려고 하였다. 20대 젊은 청년의 때에 무엇을 배우며 어떠한 가치관을 가지고 살아야 하는지, 열정 가득한 청년의 삶이 어떠해야 하는지를 성경을 통해서 배우고 깨닫기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쓰게 되었다.

아들에게 쓰는 편지 형식을 통하여 책을 읽는 독자의 아버지가 자신에게 전해주는 느낌을 가지도록 집필하므로 아버지의 가르침과 경험을 배우고 있다고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

구매가격 : 9,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