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장을 번지다, 예술을 읽다

도서정보 : 심보선 | 2021-09-0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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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에 대하여 우리는 얼마나 알고 있는가. 무엇은 예술이고 무엇은 예술이 아닐까? 예술가는 만들어지는가, 아니면 태어나는가? 독자들에게 사랑받는 시인이자 예술사회학자인 심보선과 미디어문화 연구자로 저술 번역 및 다양한 연구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는 이상길, 두 사람이 예술을 공부하(려)는 이들, 예술과 사회를 더 잘 이해하고자 하는 독자들을 다양한 예술책의 세계로 초대한다. 이른바 ‘예술책 읽는 책’이다.

두 사람은 미셸 푸코, 노트베르트 엘리아스, 요한 하위징아 등 각 분야의 거장들이 쓴 책들을 소개한다. 각각의 책은 예술이라는 공통된 주제를 향하면서도 미학, 사회학, 인류학, 교육학 등 거의 모든 인문사회과학을 망라한다. 독자들은 두 저자의 책장을 거닐며 이 시대 예술에 품은 의문들에 대해 일부 답을 찾기도 하고, 때로는 더 깊은 질문을 품기도 하면서 각자의 책장을 풍성하게 채워나갈 수 있을 것이다. 지금 새해 독서 계획을 세우고 있는 독자라면, 저자들이 그려주는 약도를 손에 쥐고 떠나보면 어떨까.

구매가격 : 10,000 원

클래식이 좋다

도서정보 : 조희창 | 2021-08-27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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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입문자를 위한
위대한 작곡가 29인의 삶과 음악 이야기
베토벤, 모차르트, 슈베르트에서 피아졸라에 이르기까지, 음악사의 위대한 작곡가 29인의 음악과 삶을 다룬 《클래식이 좋다》가 출간되었다. 이 책이 기존의 클래식 책과 결을 달리하는 부분은, 작곡가의 명곡을 중심으로 소개하거나, 주제별로 소개하는 것과 달리, 작곡가의 삶과 에피소드, 그리고 사상을 중심으로 다룬다는 점에 있다. “베토벤이 ‘걸작의 숲’을 이룰 수 있었던 배경에는 죽는 날까지 ‘불멸의 연인’을 그리던 뜨거움”이 있기 때문이었고, “슈베르트의 서정은 그의 곤궁한 삶”이 아니었다면 나올 수 없었으며, “차이콥스키의 〈비창〉은 그의 성정체성과 무관하지 않다”고 저자는 말한다. 그만큼 작곡가의 삶은 그의 음악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작곡가 29인의 삶을 따라가다보면, 개인의 삶과 역사 속에서 불후의 명곡이 어떻게 탄생하게 되었는지 알 수 있게 된다. 특히, 멘델스존은 음악사 최고의 ‘금수저’ 출신에다가, 음악뿐 아니라 미술, 문학, 역사, 철학 모든 분야를 섭렵한 천재였다. 바로 이러한 완벽주의가 강박과 만성피로를 불러왔지만, 오늘날 우리는 천재 작곡가가 남긴 수많은 명곡을 들을 수 있는 행운을 얻게 되었다고 볼 수 있다.

이 책의 각 장 끝에는 저자가 엄선한 작곡가의 대표곡 6곡을 소개하고, 유튜브로 바로 들을 수 있도록 QR코드로 친절하게 안내하고 있다. 아울러, 영화에 등장하는 작곡가의 음악을 되새김질해주는 코너는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로빈 윌리엄스 주연의 〈미세스 다운파이어〉에서 주인공 다니엘이 부르는 〈세비야의 이발사〉의 한 대목은 영화의 명장면이기도 하다. 연주자의 삶을 다룬 전작 《조희창의 에센셜 클래식》에서와 마찬가지로 신작 《클래식이 좋다》는 쉽고 편안한 문체를 유지하면서도 작곡가 삶의 면면을 통찰력 있는 시선으로 보듬어준다. 이 한 권의 책 안에서 한 시대를 풍미한 29인의 작곡가의 삶을 들여다보고, 클래식에 한걸음 딛고 올라가는 주춧돌이 되기에 충분하다.

구매가격 : 12,600 원

집에서 찍는 스마트폰 제품사진

도서정보 : 문철진 | 2021-08-27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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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집에서 누구나 뚝딱
멋진 제품사진을 찍을 수 있다!
온라인 쇼핑몰의 매출을 결정 짓는 요소 중 가장 중요한 것은 제품사진이다. 판매자는 언제나 제품사진이 고민이다. 스튜디오를 갖추거나 값비싼 DSLR 카메라로 찍으려면 적지 않은 비용이 든다. 《집에 찍는 스마트폰 제품사진》은 집에서 간단한 소품으로 간이 스튜디오를 만들어 스마트폰으로 제품사진 찍는 법을 알려준다.
스튜디오는 물론, 사진에 대해 몰라도 된다. 10년 간 사진 실용서를 꾸준히 펴낸 저자 문철진은 지난 1년간 제품사진 촬영법을 연구하여 이 책에 모든 이론과 노하우를 담아냈다. 이 책에 실린 제품사진을 보면, 스마트폰 카메라로 전문가 못지않은 제품사진을 찍을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책에는 총 100가지의 제품사진을 찍는 아이디어가 담겨 있다. 그야말로 간단하면서도 번뜩이는 아이디어들로 넘쳐난다. 당장이라도 따라서 찍고 싶을 정도다. 전문용어를 최대한 배제하고 블록 매뉴얼처럼 꼼꼼하게 촬영 과정을 기록했다. 저자는 “제품사진은 사진의 질보다 내용이 중요”하고 “기술이 아니라 아이디어”가 필요하다고 역설한다. 이제 이 책 한 권이면 집에서 누구나 멋진 제품사진을 찍을 수 있다.

“잘 찍은 제품사진 1장이
매출과 직결된다”

책에서는 스마트폰 카메라의 기본적인 기능과 사용법에 대해 설명하는 〈준비운동〉, 빛과 배경, 보정 등 기본적인 촬영법을 알려주는 〈기본촬영〉, 그리고 〈실전촬영〉에서는 본격적을 제품사진을 찍는 아이디어 100가지를 소개한다. 〈실전촬영〉에서 소개하는 노하우는 평면배경을 활용하고, 입체배경으로 근사하게, 빛과 그림자를 이용한 촬영법, 독특한 배경을 활용하는 법, 다양한 소품을 이용한 촬영법 등 주제별로 모아 제품에서 끌어낼 수 있는 감성과 분위기 가치 등을 표현하는 법을 효과적으로 알려주고 있다.
스마트폰으로 보여지는 손바닥만 한 제품사진을 어떻게 표현하느냐에 따라 매출이 좌우된다. 더 이상 고품질의 사진, 대단한 장비, 전문 스튜디오는 필요없다. 스마트폰으로 찍는 제품사진, 아이디어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집에서 찍는 스마트폰 제품사진》은 100가지의 아이디어를 하나씩 따라해보면서 제품사진의 촬영법과 감각을 익히다보면, 책에서 제시한 아이디어에서 더 나아가 나만의 효과적인 제품사진을 찍을 수 있다. 매출과 직결되는 제품사진의 첫 걸음, 이 책으로 시작하자.

구매가격 : 13,860 원

조희창의 에센셜 클래식

도서정보 : 조희창 | 2021-08-27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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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연주자의 내밀한 이야기!
음악사를 움직인 25인의 마에스트로 열전
토스카니니, 푸르트뱅글러, 카라얀, 글렌 굴드, 파바로티 등 한 세기를 호령한 25인의 거장들의 음악과 삶을 들여다본 책 《조희창의 에센셜 클래식 - 25인의 마에스트로를 말하다》가 출간되었다. 세종문화회관, 예술의전당 등 여러 예술회관에서 오랫동안 클래식 음악을 대중에게 알려온 음악평론가 조희창의 신작이다.

이 책에서는 250여 편의 작품 악보를 모두 외워 암보로 지휘했던 토스카니니를 비롯해 20대에 손발이 굳는 희귀병인 ‘다발성 경화증’으로 질풍 같은 삶을 마감해야 했던 첼리스트 재클린 뒤 프레, 역사상 최고의 소프라노로 꼽히던 마리아 칼라스와 레나타 티발디의 경쟁, 무려 165번의 커튼콜을 받을 정도로 ‘빛나는 목소리’를 가졌던 테너 루치아노 파바로티에 이르기까지, 음악사의 정점에 섰던 25명의 음악적 삶을 소개한다.

저자는 클래식 음악평론가로 활동하며 쌓은 공력을 이 책 한 권에 유감없이 담아냈다. 깔끔한 문체와 날카로운 시선으로 음악가들의 열정과 질곡의 삶을 독자에게 풀어놓아 이를 통해 그들이 왜 음악사에 거장으로 남을 수밖에 없는지를 알게 만든다.

이 책의 백미는 저자가 만난 거장들의 생전 인터뷰다. 지금은 전설이 된 지휘자 게오르그 솔티와 세기의 첼리스트 므스티슬라브 로스트로포비치, 마리아 칼라스와 숙명의 라이벌이었던 레나타 테발디가 나눈 인터뷰가 실렸다. 육성에 가까운 대화를 통해, 그들의 음악 세계를 만날 수 있다. 아울러 연주자마다 <놓칠 수 없는 음반>과 75개의 QR코드를 통해 최고의 동영상으로 연주를 볼 수 있는 <유튜브에서 보고 듣기> 코너를 수록해 놓았다. 클래식 음악에 관심 있는 독자에게는 핵심적인, 그야말로 ‘에센셜’한 책이 될 것이다.

구매가격 : 12,600 원

예술과 인공지능

도서정보 : 이재박 | 2021-08-27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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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의 예술은 어떤 모습일까?
인공지능은 이미 인간과 함께 예술을 만들어가고 있다

과학과 기술을 배제한 예술이 존재할 수 있을까?
예술가가 과학기술을 공부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인공지능 알파고가 바둑대결에서 이세돌을 이긴 지 벌써 5년, 그 사이 인공지능은 우리의 일 상 깊숙이 그 자리를 차지했다. 하지만 아직도 우리는 인공지능을 스피커나 로봇청소기처럼 우리 의 삶을 도와주는 ‘조력자’, 또는 알파고나 슈퍼컴퓨터처럼 우리가 할 수 없는 고도의 계산을 해 낼 ‘최첨단 기계’ 정도로 인식하고 있다. 하지만 이 책은 이미 인공지능이 기계가 대체할 수 없는 ‘창의적’인 일, 한마디로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일’의 영역에까지 그 걸음을 내딛고 있음을 이야기한다. 더 나아가, 놀랍게도 인공지능은 창의성이 응집된 영역이라 여겨지는 ‘예술’에 까지 자신의 역할을 확장하고 있다. 현재 인공지능이 작곡한 음악이나 미술, 글은 이미 인간이 창작한 것인지 기계가 창작한 것인지 구분하는 것 이 힘들 정도다.

이렇게 ‘인공지능이 예술에까지 진출한 시대’를 살아가는 예술가들은 이제 어떻게 해야 할까? 인공지능으로 많은 일자리가 대체될 것이라 예상되는 지금, 예술가들도 인공지능 예술가에게 그 자리를 내주어야만 하는 것일까? 저자는 이러한 시대에서 예술가들이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은 과학과 기술에 대한 예술가들의 인식을 전환하는 것이라 말한다. 많은 사람들이 과학과 예술을 물과 기름 같은 존재로 여긴다. 그도 그럴 것이 예술가들마저도 과학을 예술의 범주 바깥에 있는 것이라 여기며, 특히 기계에게서는 창의성을 발견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예술과 인공지능』은 이와 같은 통념에 대해 정면 반박한다. ‘창의성’이 결코 인간만의 전유물이 아니며, 과학과 기술이 예술의 ‘도구’로서 충분히 그 역할을 하고 있음을, 더 나아가 인간만큼 예술성을 담아낼 수 있음을 시사한다.

음악 한 곡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악기와 미디[midi] 등의 도구가 필요하고, 작곡가가 그 작동 원리를 파악하고 있어야 함은 너무도 당연하게 여겨진다. 그런데 자세히 들여다보면 이 역시 과 학과 기술의 영역이다. 마찬가지로 인공지능이 예술마저 위협하는 것 같은 현재, 예술가가 인공 지능의 작동원리에 대한 지식을 갖춘다면 오히려 이를 예술가의 ‘도구’로 활용할 수 있다. 예술가가 인공지능과 함께 한다면 인공지능만이 가진 ‘기계적 창의성’과 인간이 따라갈 수 없 는 ‘학습 능력’을 활용해 더 나은 예술을 할 수 있을 지도 모른다. 이것이 바로 예술가가 과학기 술을 공부해야 하는 이유이며, 이 책이 예술가들에게 던지는 메시지다.

구매가격 : 12,000 원

클래식의 발견

도서정보 : 존 마우체리 | 2021-08-1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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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왜 음악을 들을까?
작곡가는 어떻게 곡을 구성해낼까?
악보를 못 읽어도 음악을 즐길 수 있을까?

세계적인 지휘자가 안내하는 고전음악 감상의 모든 것

‘음악가들은 음악을 어떻게 들을까? 그걸 알면 우리가 음악을 듣는 데 어떤 도움이 될까?’ 음악을 좋아하거나 즐겨 듣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이런 질문을 머릿속에 떠올려보았을 것이다. 어떻게 해야 잘 들을 수 있을까, 곡을 들을 때 어디에 초점을 맞춰 들어야 할까, 내가 느끼는 감정이 이 곡에 대한 타당한 감정일까……. 음악을 듣는 것은 많은 이들이 할 수 있는 일이다. 하지만 전문적으로 청취나 감상을 훈련받은 적이 없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스스로 음악을 제대로 듣고 즐기고 있는 것인지 확신하지 못한다. 과연 우리도 음악가처럼 음악을 들을 수 있을까?

이 책 『클래식의 발견: 지휘자가 들려주는 청취의 기술』은 평생에 걸쳐 음악을 듣고 연주에 헌신하며 명망 있는 지휘자로, 또 교육자로 이력을 쌓아온 존 마우체리(John Mauceri, 1945~)의 아주 특별한 고전음악 순례기이자 안내서다. 이모부의 하이파이 오디오를 통해 처음으로 라벨의 “새벽”을 듣고 음향 세계에 눈을 뜬 열 살 때부터, 세계적인 마에스트로가 되어 런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함께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네 개의 마지막 노래]를 연주하던 일흔한 살에 이르기까지 음악가이자 청취자로서 그가 건네주는 다채로운 이야기와 풍부한 경험, 250년 역사의 서양 고전음악 레퍼토리에 관한 이론적 지식은, 언제나 음악에 대해 더 알고 싶어 하는 음악 애호가들의 목마름을 한결 시원하게 해소해줄 것이다.

구매가격 : 11,900 원

클래식의 발견

도서정보 : 존 마우체리 | 2021-08-1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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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왜 음악을 들을까?
작곡가는 어떻게 곡을 구성해낼까?
악보를 못 읽어도 음악을 즐길 수 있을까?

세계적인 지휘자가 안내하는 고전음악 감상의 모든 것

‘음악가들은 음악을 어떻게 들을까? 그걸 알면 우리가 음악을 듣는 데 어떤 도움이 될까?’ 음악을 좋아하거나 즐겨 듣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이런 질문을 머릿속에 떠올려보았을 것이다. 어떻게 해야 잘 들을 수 있을까, 곡을 들을 때 어디에 초점을 맞춰 들어야 할까, 내가 느끼는 감정이 이 곡에 대한 타당한 감정일까……. 음악을 듣는 것은 많은 이들이 할 수 있는 일이다. 하지만 전문적으로 청취나 감상을 훈련받은 적이 없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스스로 음악을 제대로 듣고 즐기고 있는 것인지 확신하지 못한다. 과연 우리도 음악가처럼 음악을 들을 수 있을까?

이 책 『클래식의 발견: 지휘자가 들려주는 청취의 기술』은 평생에 걸쳐 음악을 듣고 연주에 헌신하며 명망 있는 지휘자로, 또 교육자로 이력을 쌓아온 존 마우체리(John Mauceri, 1945~)의 아주 특별한 고전음악 순례기이자 안내서다. 이모부의 하이파이 오디오를 통해 처음으로 라벨의 “새벽”을 듣고 음향 세계에 눈을 뜬 열 살 때부터, 세계적인 마에스트로가 되어 런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함께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네 개의 마지막 노래]를 연주하던 일흔한 살에 이르기까지 음악가이자 청취자로서 그가 건네주는 다채로운 이야기와 풍부한 경험, 250년 역사의 서양 고전음악 레퍼토리에 관한 이론적 지식은, 언제나 음악에 대해 더 알고 싶어 하는 음악 애호가들의 목마름을 한결 시원하게 해소해줄 것이다.

구매가격 : 11,900 원

화가 조각가 건축가 예술의 호기심 이야기 일화,제1권.The Book of Anecdotes of Painters,Engravers, Sculptors and Architects, and Curiosities of Art,by Shearjashub Spooner

도서정보 : Art,by Shearjashub Spooner | 2021-08-18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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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대중문화 > 미술
화가 조각가 건축가 예술의 호기심 이야기 일화,제1권.The Book of Anecdotes of Painters,Engravers, Sculptors and Architects, and Curiosities of Art,by Shearjashub Spooner
고대 그리스시대 및 르네상스시대의 미켈란젤로등의 화가 조각가 건축가 예술의 호기심 이야기 일화,제1권
목차에서 보듯이 아주 많은 유럽의 인물들이 소개됨.

Tristan and El Greco,
230

Alonso Cano,
230

Cano’s Liberality,
231 {xii}
Cano’s Eccentricities,
231

Cano’s Hatred of the Jews,
232

Cano’s Ruling Passion strong in Death,
234

Ribalta’s Marriage,
235

Aparicio, Canova, and Thorwaldsen,
236

Bartolom? Est?ban Murillo,
236

Murillo and Velasquez,
236

Murillo’s Return to Seville,
237

Murillo and Iriarte,
238

Murillo’s Death,
238

Murillo’s Style,
239

Murillo’s Works,
240

Murillo’s Assumption of the Virgin,
241

Castillo’s Tribute to Murillo,
242

Correggio,
243

Correggio’s Grand Cupola of the Church of St. John at Parma,
244

Correggio’s Grand Cupola of the Cathedral at Parma,
246

Correggio’s Fate,
249

Annibale Caracci’s Opinion of Correggio’s Grand Cupola at Parma,
253

Correggio’s Enthusiasm,
255

Correggio’s Grace,
255

Correggio and the Monks,
256

Correggio’s Muleteer,
256

Duke of Wellington’s Correggio captured at Vittoria,
257

Correggio’s Ancona,
257

Portraits of Correggio,
258

Singular Fate of Correggio’s Adoration of the Shepherds,
261 {xiii}
Magdalen by Correggio,
264

Discovery of a Correggio,
265

Lionardo da Vinci,
266

Precocity of Da Vinci’s Genius,
266

Extraordinary Talents of Da Vinci,
268

Da Vinci’s Works at Milan,
268

Lionardo da Vinci and Leo X.,
271

Lionardo da Vinci and Francis I.,
271

Death of Da Vinci,
272

Da Vinci’s Learning,
272

Da Vinci’s Writings,
273

Da Vinci’s Sketch Books,
275

The Last Supper of Lionardo da Vinci,
276

Copies of the Last Supper of Da Vinci,
278

Da Vinci’s Discrimination,
279

Da Vinci’s Idea of Perfection in Art,
280

Da Vinci and the Prior,
282

Da Vinci’s Drawings of the Heads in his celebrated Last Supper,
284

Francis I. and the Last Supper of Da Vinci,
284

Authenticated Works of Da Vinci,
285

Works in Niello,
2

구매가격 : 22,000 원

발칙한 예술가들

도서정보 : 추명희 | 2021-08-1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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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사를 꽃피운 천재들의
광기 어린 로맨스를 읽다

인류의 역사에 길이 남을 불후의 명작으로 세상을 뒤집어 놓은 천재 예술가들. 우리는 그들을 교과서 속에서, 또는 전시회에 걸린 액자 속 그림 속에서만 바라봐 왔다. ‘예술가’라는 이름표를 떼어 낸 한 인간으로서 그들의 뒷모습은 과연 어땠을까?

《발칙한 예술가들》에서는 음악사부터 미술사까지 폭넓게 아우르며 서양 예술사에 지울 수 없는 업적을 남긴 30인의 사생활을 들여다본다. 유명세의 대가로 루머에 시달린 비발디, 금지된 사랑을 꿈꾼 라흐마니노프, 사랑과 사람 사이에서 방황한 고흐까지 한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서 바라본 예술가들의 생은 그들의 작품만큼이나 흥미진진하다. 위대하지도, 평범하지도 않았던 그들의 삶은 오히려 그 굴곡에서 진한 인간미를 자아낸다. 오로지 ‘사랑’이라는 키워드로 해석한 예술가들의 이야기는 또한 그들의 작품으로 다가가는 새로운 길을 열어 줄 것이다.

책에서는 음악 작품과 미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QR코드를 수록했다. 명작과 함께하며 그들의 사랑과 인생을 더욱 깊이 향유해 보자. 딱딱한 초상화와 빛바랜 사진 속에 갇혀 있던 예술가들의 민낯이 선명한 빛깔로 떠오를 것이다.

구매가격 : 11,760 원

고양이 단편 만화

도서정보 : 남씨 | 2021-08-12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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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귀여워 오열할 수 없다며 @친구소환 댓글이 꼬리에 꼬리를 물던 그 만화,
드디어 책으로 출간되었습니다!
‘일상 속 사이사이에 시간 때우기’라는 목적에 충실하면서도
심심한 일상에 웃음을 더하는 귀여운 만화입니다.
그러니 이 책, 시간 남을 때 아무 페이지나 펼쳐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_남씨 올림

전작에서 소심한 사람이 차마 하지 못하고 삼키는 말을 고양이 탱고의 입을 빌려 시원하게 사이다를 날렸던 남씨가 이번에는 고양이 그 자체를 담은 책을 출간했다! 이 책 『고양이 단편 만화』에는 일러스트레이터이자 필자인 남씨가 자신의 SNS에 올릴 때마다 나만 귀여워 오열할 수 없다며 @친구소환 댓글이 꼬리에 꼬리를 물던 화제의 인기 단편 만화와 책으로만 공개하는 미공개 고양이 단편 만화가 가득 담겨 있다.

그 외에도 필자 남씨가 최초로 공개하는 룸메이트이자 동생인 탱고의 미공개 사진들과 단편 만화들 사이사이에 고양이 보호자라면 200% 공감하며 빵 터질 수밖에 없고, 나만 고양이가 없다고 외치는 랜선 집사라면 웃음과 함께 고양이의 호불호 행동은 물론 이유는 없지만 귀여우니 다 이해되는 초 단편 만화 「고양이 이상과 현실」도 함께 꾹꾹 눌러 담았다.

열심히 준비해 주간으로 연재한 장편 만화는 연재를 중단하게 되고, 연재 사이사이에 시간을 때우려고 올리던 단편 만화는 책으로 나온 걸 보며 정말 인생은 마음대로 되는 게 없다고 남씨는 말한다. 하지만 ‘일상 속 사이사이에 시간 때우기’라는 목적에 충실하면서도 심심한 일상에 웃음을 더하는 귀여운 만화이니, 생각날 때마다 아무 페이지나 펼쳐 읽어주기를 권한다. 이 책 『고양이 단편 만화』가 마음대로 되는 거 하나 없는 세상살이에서 귀여움과 힐링이 필요할 때마다 들여다보면 행복해지는 보물 상자가 되기를 바란다.

구매가격 : 11,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