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임대주택의 수요자와 사업자, 그리고 지역사회

도서정보 : 고진수;김계홍;김병국;김진유;박상우;박신영;배지연;오민준;우아영;유승동;이길제;이용만;정성훈;지규현 | 2022-05-04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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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임대주택 30년, 성과와 과제
공공임대주택이 주변 주택가격에 미치는 영향 등 12개 주제 심층 분석


영구임대주택이 처음으로 도입된 지 33년째다. 1989년 서울주택도시공사의 창립과 함께 서울 노원구 하계5단지에 영구임대주택 640가구를 건설한 것이 우리나라 공공임대주택의 시발점이었다.
2020년 기준으로 우리나라 공공임대주택 재고는 174만 호, 서울의 공공임대주택 재고는 33.4만 호에 달한다. 최근에는 매년 10만 호 이상의 공공임대주택이 공급되고 있고 2020년 기준 총주택재고 대비 8%에 달하고 있다. 1988년 노태우 정부는 무주택서민의 주거안정이라는 목표 아래, 주택공급 200만 호 계획을 수립하고 영구임대주택공급을 시작으로 장기공공임대주택의 공급을 본격화했다. 이후 국민임대주택, 기존주택을 활용한 매입임대와 전세임대,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한 행복주택 등 지난 30여 년간 다양한 유형의 공공임대주택이 공급되어 왔다.
영구임대주택은 최저소득계층을 위한 주거복지정책의 일환으로 등장했다. 1998년에는 외환위기 이후 서민들의 주거불안이 심화된 상황에서 저소득층의 주거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국민임대주택이 도입되었다. 다가구 매입임대주택은 공공임대주택을 소규모로 분산·공급함으로써 집단화에 따른 사회적 격리현상을 방지하고 생활권 내에 저렴주택을 공급하여 저소득층의 자활을 유도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도입되었고 행복주택은 청년과 신혼부부의 주거문제 해소를 주목적으로 도입되었다. 또한 최근에는 공공임대주택 유형통합 논의가 있었고 이에 따라 통합공공임대라는 새로운 유형이 도입되었다. 이 시점에서 지난 30여 년간의 공공임대주택 공급의 성과와 한계를 살펴보는 것은 앞으로 우리 사회가 지향할 공공임대주택정책의 발전방향을 설정하는 데 반드시 필요한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총 12개의 주제로 구성되었으며, 주요 주제는 공공임대주택의 과밀 해소 방안, 공공임대주택이 주변 주택가격에 미치는 영향, 지속가능한 공공임대주택 공급이 가능한 재무구조 등, 공공임대주택의 공급효과, 대기자 명부제도 도입, 공공임대주택 님비현상, 공공임대주택의 지방분권, 대체 금융을 활용한 자금조달방안, 재개발 임대주택의 공급과 성과, 지속가능한 민관협력형 임대주택, 공공임대주택의 임대료 체계다.

구매가격 : 16,000 원

미래지향적인 주거복지 실현을 위한 공공임대주택

도서정보 : 김석경;권오정;문정민;주서령;권현주;채혜원;홍이경;최성경 | 2022-05-04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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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임대주택 30년, 성과와 과제
공공임대주택 관리현황 및 개선방안 등 6개 주제 심층 분석


영구임대주택이 처음으로 도입된 지 33년째다. 1989년 서울주택도시공사의 창립과 함께 서울 노원구 하계5단지에 영구임대주택 640가구를 건설한 것이 우리나라 공공임대주택의 시발점이었다.
2020년 기준으로 우리나라 공공임대주택 재고는 174만 호, 서울의 공공임대주택 재고는 33.4만 호에 달한다. 최근에는 매년 10만 호 이상의 공공임대주택이 공급되고 있고 2020년 기준 총주택재고 대비 8%에 달하고 있다. 1988년 노태우 정부는 무주택서민의 주거안정이라는 목표 아래, 주택공급 200만 호 계획을 수립하고 영구임대주택공급을 시작으로 장기공공임대주택의 공급을 본격화했다. 이후 국민임대주택, 기존주택을 활용한 매입임대와 전세임대,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한 행복주택 등 지난 30여 년간 다양한 유형의 공공임대주택이 공급되어 왔다.
공공임대주택은 광의의 주거복지 구현 수단의 하나이면서 동시에 공공임대주택이 플랫폼으로서 지역사회의 주거복지 구현에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기도 하다. 공공임대주택단지 내 커뮤니티시설이 다양하게 공급되고 있지만 운영, 관리가 잘 이루어지지 못하고 저이용 되고 있는 경우도 나타나고 있다. 효율적 관리를 위해서는 공공임대주택단지 내 주거복지 전문 인력이 적절히 배치되어 활용되어야 하고 단지 내 공용시설의 이용과 관리, 주민참여방안, 관리제도 개선방안 등이 모두 고려되어야 한다. 물리적 주택과 주거복지구현을 위한 소프트웨어가 결합되어야 주거복지의 실현이 가능해질 수 있다.
이 책은 총 6개의 주제로 구성되었으며, 주요 주제는 주거 서비스코디네이터로서의 주거복지 전문 인력 활용방안, 공공주택의 노인주거복지 서비스 현황, 공공임대주택 관리현황 및 개선방안, 주민참여 활성화를 위한 안전 관리 방안, 단지 내 공용시설을 활용한 활성화 방안, 가구 구성원을 고려한 활성화 방안이다.

구매가격 : 16,000 원

영화가 뭐라고

도서정보 : 안소희 주화 저 | 2022-05-01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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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 시작단계인 기획부터, 영화를 상영하는 영화관까지. 다양한 직군에서 일하는 경력 1년 차부터 15년 차 사이의 한국영화 스태프 32명의 대화를 담은 인터뷰집이다. 한국영화계에서 종사했던 인터뷰어/지은이 두 명은 자신들의 동료들을 인터뷰하며 이들의 일과 고민을 담아냈다. 영화가 뭐라고, 우리는 이 일을 선택했고 애정하며 애증하기 이르렀을까? 어디서도 들어볼 수 없었던 우리들의 솔직담백한 이야기가 시작된다.

영화라는 직업을 꿈꾸는 사람들, 이미 영화계에서 일하지만 정작 동료들의 일과 고민은 잘 몰랐던 사람들, 또는 한 번이라도 엔딩크레딧 속 이름들이 궁금했던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바로 그 책! 지금 이 순간 한국영화를 만들어 가며 성장중인 스태프들의 이야기가 담긴 이 책은, 영화와 엔딩크레딧에 대한 새로운 의미를 던져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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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가상성, 영상예술과 이미지 미학의 모색

도서정보 : 정헌 | 2022-04-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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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질적 현실과 상상적 환영의 하이브리드 미학
‘디지털 가상성‘ … 컴퓨터 이미지 시대의 새로운 영상 미학
전통 예술 이론 비판 … 디지털 미학의 새로운 이론적, 실천적 기초 마련


디지털 시대의 새로운 예술은 인간과 기술, 현실과 가상공간이 결합한다. 테크놀로지와 퍼포먼스가 융합하며, 공연 예술과 디지털 영상이 공존한다. 모바일, 인공지능, 가상현실, 메타버스, 홀로그램 등 디지털 미디어 시대의 도래와 함께 영화, 애니메이션, 게임 등 영상 예술은 제작과 생산, 유통과 소비의 모든 측면에서 디지털 테크놀로지와의 연관성 속에서만 존재할 수 있다. 컴퓨터 시뮬레이션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는 것들의 상상과 환상까지 자유롭게 합성한다. 그것은 인간의 눈앞에 존재하건, 머릿속에만 존재하건 간에 모든 것을 만들어낼 수 있는 이미지의 신이다.

이미지의 신이 된 디지털 테크놀로지는 전통 예술의 모든 영역을 탈영토화(deterritorialization)한다. 회화, 음악, 문학, 사진, 영화 등 예술의 전통적 장르들은 디지털화하거나 아니면, 디지털 예술에 복속된다. 현대의 예술은 컴퓨터 데이터와 디지털 파일 속에 존재한다. 디지털 테크놀로지는 아날로그 예술들을 단일한 디지털 포맷으로 재생하고, 합성하고, 변형하고, 조작한다. 더불어, 디지털 테크놀로지는 디지털 시네마, 3D 애니메이션,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모바일 게임, 웹툰, 웹드라마, 인터넷 모바일 콘텐츠(메타버스, 유튜브, 넷플릭스,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틱톡, 스포티파이 등) 등 새로운 시대에 부응하는 다양한 영상 예술의 형태들을 만들어냄으로써 예술의 모든 영역들을 재영토화(reterritorialization)한다.

이제 모든 예술의 기술화, 기술적 예술의 산업화, 전통 예술의 디지털 콘텐츠화는 돌이킬 수 없는 우리 시대의 현실이 되었다. 기존의 모든 예술 분야들이 디지털 미디어와 콘텐츠 산업과의 연관성 속에서 급속히 자신의 미학과 정체성의 재편을 요구받고 있다. 이러한 시대적 흐름 속에 이 책은 디지털 미디어와 콘텐츠의 상관관계 속에서 영상 예술과 이미지 미학의 새로운 흐름과 방향에 대해 연구한다. 그러나 이 책은 이러한 시대적 흐름을 단지 추적, 평가, 분석하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저자는 영화, 애니메이션, 컴퓨터 게임, VR, AR, 미디어 아트, 메타버스, 홀로그램, 인터넷 모바일 콘텐츠 등 디지털 영상 예술의 본질을 표상하는 ‘디지털 가상성(Digital Virtualism)’이라는 컴퓨터 이미지 시대의 새로운 영상 미학을 구체화한다.

이 책은 또한 디지털 영상 예술의 새로운 존재론으로서 디지털 가상성의 미학을 제시한다. 디지털 가상성의 미학은 물질적 현실과 상상적 환영의 하이브리드 미학(Hybrid Aesthetics)이다. 이러한 정의는 현실적인 것과 비현실적인 것, 실재적인 것과 가상적인 것, 물질적인 것과 비물질적인 것 사이의 겹쳐짐과 뒤엉킴을 함축한다. 디지털 가상성 미학은 배치(assemblage: 아상블라주)와 구성(configuration)의 미학이다. 그것은 컴퓨터의 가상적 시뮬레이션 속에서 생겨난다. 디지털 가상성 미학은 영상 예술의 가상성을 한층 강화한다. 물질적 현실은 상상적 이미지와 모순적으로 뒤엉킨다. 디지털 가상성은 이미지 가상성의 계승자이자 새로운 형식이다.

2000년대 이후 가속화된 디지털 콘텐츠 영상 시대에도 불구하고, 전 세계적으로 영상 예술 이론은 기존의 리얼리즘, 모더니즘, 포스트모더니즘 등의 전통적 이론 틀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이러한 전통적 이론들은 기본적으로 현실과 이미지, 기술과 예술의 이분법에 기초하고 있다. 디지털 테크놀로지의 전면화에 따른 새로운 영상 시대의 현실은 기존 영상 미학들의 한계를 넘어선다. 따라서 저자는 현실과 이미지, 기술과 예술을 분리하고자 하는 모든 전통 예술 이론들을 비판적으로 검토한 뒤, 새로운 디지털 미학의 이론적, 실천적 기초를 세우고자 한다.

구매가격 : 17,600 원

오래되고 멋진 클래식 레코드

도서정보 : 무라카미 하루키 | 2022-04-2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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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할 정도는 아니지만, 이런 걸 모았답니다.”

60년째 지속가능한 취미생활의 결정체
무라카미 하루키의 레코드장 엿보기
본업인 소설가 외에도 사시사철 음악과 함께하는 애호가, 눈에 들어온 것은 저도 모르게 모아버리고 마는 수집가로도 유명한 무라카미 하루키가 개인적으로 소장중인 1만 5천여 장의 아날로그 레코드 중 486장의 클래식 레코드를 한 권의 책에 담아냈다. 100여 곡의 명곡에 얽힌 사사로운 에피소드를 따라가다보면 클래식 애호가든 아니든 어느새 이야기에 푹 빠져들게 만드는 하루키 매직을 만나게 된다.

고등학교 시절부터 클래식을 애청하며 창작의 원천이자 오랜 취미생활로 삼아온 작가는 “레코드를 모으는 것이 취미라서 이럭저럭 육십 년 가까이 부지런히 레코드가게를 들락거리고 있다”라고 밝히며 이 책을 시작한다. 최근 들어 컬렉터를 대상으로 발매되는 화려하고 다양한 사양의 LP와 다르게 대부분 “1950년부터 1960년대 중반에 녹음된 새카만 바이닐 디스크”이며, 별다른 체계와 목적 없이 눈에 띄는 대로 사모은 탓에 “통일성이라고는 거의 찾아볼 수 없”는 중구난방의 컬렉션이라고 작가는 말한다. 하지만 틈날 때마다 한 장 한 장 정성껏 손질하며 턴테이블에 올리고, 지휘자와 연주자뿐 아니라 음반사, 녹음연도에 따라서도 미묘하게 달라지는 연주의 결에 귀기울이는 모습에서는 클래식 팬으로서의 진지한 애정이 가득 묻어난다. “오래된 먼지투성이 레코드를 싼값에 데려와 최대한 반짝반짝하게 만들어주는 것은 내게 무엇보다 큰 기쁨이다”라며 아날로그 레코드의 물성을 예찬하는 작가의 태도는 분야를 막론하고 무언가에 애착을 가지고 수집해본 사람들, 나아가 독자 입장에서 그의 소설을 오랫동안 애독해온 사람들에게 색다른 공감대를 형성한다.

구매가격 : 18,000 원

플레이백 시어터의 길

도서정보 : 가요 무나카타 | 2022-04-1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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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백 시어터는 1975년 조너선 폭스가 뉴욕에서 시작한 즉흥 연극 양식이다. 준비된 대본 없이 현장에서 관객이 들려주는 이야기가 곧장 공연의 주제가 된다. 무대로 초대된 관객이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배우들이 사전 협의 없이 그 이야기를 현장에서 바로 형상화한다. 관객이 과거에 겪은 사건의 단순한 재연과는 확연한 차이가 있다. 이야기의 주인공은 물론 현장의 관객들이 다 함께 배우들의 몸짓과 악사의 연주를 따라 사건을 재경험하게 된다. 이처럼 전형적인 의미의 ‘공연’을 넘어서 ‘공유하는 경험’으로서, 예술가에 의해 창작된 작품이 아니라 현장에서 관객과 함께하는 실천 행위라는 의미에서 플레이백 시어터는 ‘예술적 사건(artistic event)’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플레이백 시어터는 “우리 모두에게는 가치 있는 이야기가 있다”는 전제에서 출발한다. 인간은 이야기함으로써 개인적인 경험을 정돈하기 시작하고 스스로 정체성을 구축한다. 하고 싶은 이야기가 없는 사람은 없다. 누구나 이야기를 가지고 있고 누구나 그걸 나눌 수 있다. 또 모든 이야기는 가치 있다. 플레이백 시어터의 컨덕터와 배우는 관객이 들려주는 ‘평범한’ 이야기 속에서 가치를 찾아내고 화자가 왜 지금 여기에서 이 이야기를 하려는 것인지 그 수수께끼에 다가간다. 이렇게 플레이백 시어터를 통해 재연된 화자의 경험은 현장에 함께한 누군가의 마음을 움직이는 귀한 삶의 지혜가 된다.
플레이백 시어터는 또한 우리 안에 잠재된 창의성과 자발성을 일깨운다. 어릴 때는 모두가 자발적인 창의성을 가지고 역할놀이와 상상놀이를 통해 이를 강화했다. 하지만 자라면서 자기표현을 타인에게 평가받고, 그로부터 표현 자체에 흥미를 잃어버린다. 이런 경험들이 쌓이면서 점점 자기표현에 두려움을 느끼게 되고 창조성은 위축된다. 플레이백 시어터는 자기 이야기를 부담 없이 털어놓을 수 있는 자연스러운 계기를 마련하고, 타인의 이야기를 재연하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위축된 창조성과 자발성이 회복되도록 돕는다. 이 모든 실천의 결과는 “난 혼자가 아니야”, “이 불행은 나만의 것이 아니야”라는 깨달음이다. 플레이백 시어터는 심리 치료 기법은 아니다. 목적 역시 심리 치료가 하니다. 하지만 공동체 속에서 모두가 연결되어 있음을 자각하는 것만으로 참여하는 모두에게 치유의 효과를 발휘하는 예술적 실천이다. 연극은 삶에 관한 것이고, 관객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연극에 기댄다. 플레이백 시어터는 삶의 강렬한 순간을 재창조하는 연극이며, 그 경험을 통해 관객은 공동체적 관점에서 살아가는 데 필요한 지혜를 구할 수 있다. 이것이 바로 플레이백 시어터의 가치다.
개인적인 경험의 미적 반영, 이를 통한 공감을 바탕으로 공동체의 연결을 회복하려는 이 예술적 실천은 현재 세계 40개국 이상에서 교육, 사회복지, 치료 등을 목적으로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 가요 무나카타의 이 책은 ‘플레이백 시어터’의 핵심 가치를 잘 요약하고 있는 데다 현장에서 바로 접목해 사용할 수 있다는 실용성 때문에 ‘플레이백 시어터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각국에서 운영 중인 ‘플레이백 시어터 학교’의 교재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 부록으로 한국 플레이백 시어터 학교 국제 공인 교육 과정을 소개했다.

구매가격 : 13,440 원

서른, 아홉 1

도서정보 : 유영아 | 2022-04-0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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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이토록 서로 ‘친애’하는 줄, 미처 몰랐습니다”
손예진, 전미도, 김지현 주연
JTBC 수목드라마 〈서른, 아홉〉 대본집 출간


◎ 도서 소개

“많이 웃고, 많이 울었던 ‘친애하는’ 우리의 그날들”
손예진, 전미도, 김지현 주연 현실 휴먼 로맨스 드라마
〈서른, 아홉〉 대본집 출간

주연 배우 캐스팅만으로도 화제가 되었던 JTBC 〈서른, 아홉〉의 오리지널 무삭제 대본집이 출간된다. 대한민국 대표 배우 손예진의 복귀작이자 차기작이 기다려지는 배우 전미도, 보증된 연기력을 보여주고 있는 김지현이 주연을 맡아 겨우내 움츠러들었던 마음에 봄처럼 따뜻하고 애틋한 기운을 불어넣었다.
〈서른, 아홉〉은 열여덟에 만나 서른아홉이 된 세 친구의 진한 우정과 사랑, 삶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다루는 현실 휴먼 로맨스 드라마다. 20여 년의 시간 동안 서로의 삶의 한 부분이 되어 주었던 그녀들은 어느 날, 서로가 함께 지낼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알게 된다. 타인과의 이별이 낯선 나이는 아니지만 그게 ‘우리 이야기’가 될 거라고는 꿈에도 상상하지 못했던 세 친구의 이야기는 어떤 결말을 맞게 될까?
연기파 배우들의 호연에 더불어 영화 〈7번 방의 선물〉, 드라마 〈남자친구〉를 집필한 유영아 작가만의 현실적이고 감성적인 대사, 드라마 〈런 온〉을 연출한 김상호 감독의 감각적인 연출이 빛나는 드라마 〈서른, 아홉〉을 무삭제 대본집으로 만나보자.

다시 오지 않을 우리의 시절,
사랑하는 너와 함께 찬란히 빛나는 순간

“나에게 너는 있잖아… 아주 친밀하고… 아주 소중해. 친애한다는 말이야.”

어린 시절 입양되어 남부러울 것 없이 유복하게 자란 강남 피부과 원장 차미조는 고2 어느 날 친엄마를 찾아 나선 길에서 우연히 만난 찬영, 주희와 절친이 된다. 병원 개원을 위해 진 빚을 모두 갚은 날 1년간의 안식년을 계획하고 골프 유학을 떠나기로 하는데, 그때 만난 선우라는 남자와 엮이게 되면서 오랜만에 설렘을 느낀다. 하지만 유학 준비차 친구들과 함께 받은 건강검진에서 생각지도 못한 결과를 통보받는다.
배우를 꿈꿨으나 예기치 못한 사고를 겪은 후 연기 선생님이 된 정찬영은 마흔 전에 담배도, 힘든 연애도 끝내기 위해 노력한다. 찬영이 새로운 삶을 시작해보려는 그때, 미조를 따라 받은 건강검진에서 시한부 판정을 받게 된다.
친구들이 없었다면 평생 일탈이라곤 없었을 장주희는 백화점 화장품 매장 매니저로 일하며 단조로운 일상을 산다. 연애 한 번 제대로 못 해본 그녀는 자주 가던 호프집 자리에 생긴 중국집 셰프에게 호감을 느끼게 된다. 그런 와중에 찬영의 시한부 소식을 듣게 되는데….

서른아홉. 너무 많지도, 너무 적지도 않은 나이. 그러나 가장 가까운 한 사람을 잃기에는 너무 이른 나이처럼 느껴진다. 가족 같은, 어쩌면 가족보다 더 서로를 잘 알고 있는 세 친구가 그들이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 서로를 힘껏 안으며, 서로의 마음을 헤아리려 노력하며 보내는 시간이 〈서른, 아홉〉 대본집 안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유영아 작가만의 섬세한 필치로 적힌 지문과 현실적이지만 감동이 있는 대사를 통해 작품에 담긴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다. 또한 드라마에서는 시간상 볼 수 없었던 미공개 신을 발견하면서 작품의 본의에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미조, 찬영, 주희 세 친구의 끈끈한 우정과 각기 다른 결의 로맨스는 다가오는 봄처럼 우리의 마음을 환하게 비춰줄 것이다.

구매가격 : 14,800 원

서른, 아홉 2

도서정보 : 유영아 | 2022-04-0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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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이토록 서로 ‘친애’하는 줄, 미처 몰랐습니다”
손예진, 전미도, 김지현 주연
JTBC 수목드라마 〈서른, 아홉〉 대본집 출간



◎ 도서 소개

“많이 웃고, 많이 울었던 ‘친애하는’ 우리의 그날들”
손예진, 전미도, 김지현 주연 현실 휴먼 로맨스 드라마
〈서른, 아홉〉 대본집 출간

주연 배우 캐스팅만으로도 화제가 되었던 JTBC 〈서른, 아홉〉의 오리지널 무삭제 대본집이 출간된다. 대한민국 대표 배우 손예진의 복귀작이자 차기작이 기다려지는 배우 전미도, 보증된 연기력을 보여주고 있는 김지현이 주연을 맡아 겨우내 움츠러들었던 마음에 봄처럼 따뜻하고 애틋한 기운을 불어넣었다.
〈서른, 아홉〉은 열여덟에 만나 서른아홉이 된 세 친구의 진한 우정과 사랑, 삶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다루는 현실 휴먼 로맨스 드라마다. 20여 년의 시간 동안 서로의 삶의 한 부분이 되어 주었던 그녀들은 어느 날, 서로가 함께 지낼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알게 된다. 타인과의 이별이 낯선 나이는 아니지만 그게 ‘우리 이야기’가 될 거라고는 꿈에도 상상하지 못했던 세 친구의 이야기는 어떤 결말을 맞게 될까?
연기파 배우들의 호연에 더불어 영화 〈7번 방의 선물〉, 드라마 〈남자친구〉를 집필한 유영아 작가만의 현실적이고 감성적인 대사, 드라마 〈런 온〉을 연출한 김상호 감독의 감각적인 연출이 빛나는 드라마 〈서른, 아홉〉을 무삭제 대본집으로 만나보자.

다시 오지 않을 우리의 시절,
사랑하는 너와 함께 찬란히 빛나는 순간

“나에게 너는 있잖아… 아주 친밀하고… 아주 소중해. 친애한다는 말이야.”

어린 시절 입양되어 남부러울 것 없이 유복하게 자란 강남 피부과 원장 차미조는 고2 어느 날 친엄마를 찾아 나선 길에서 우연히 만난 찬영, 주희와 절친이 된다. 병원 개원을 위해 진 빚을 모두 갚은 날 1년간의 안식년을 계획하고 골프 유학을 떠나기로 하는데, 그때 만난 선우라는 남자와 엮이게 되면서 오랜만에 설렘을 느낀다. 하지만 유학 준비차 친구들과 함께 받은 건강검진에서 생각지도 못한 결과를 통보받는다.
배우를 꿈꿨으나 예기치 못한 사고를 겪은 후 연기 선생님이 된 정찬영은 마흔 전에 담배도, 힘든 연애도 끝내기 위해 노력한다. 찬영이 새로운 삶을 시작해보려는 그때, 미조를 따라 받은 건강검진에서 시한부 판정을 받게 된다.
친구들이 없었다면 평생 일탈이라곤 없었을 장주희는 백화점 화장품 매장 매니저로 일하며 단조로운 일상을 산다. 연애 한 번 제대로 못 해본 그녀는 자주 가던 호프집 자리에 생긴 중국집 셰프에게 호감을 느끼게 된다. 그런 와중에 찬영의 시한부 소식을 듣게 되는데….

서른아홉. 너무 많지도, 너무 적지도 않은 나이. 그러나 가장 가까운 한 사람을 잃기에는 너무 이른 나이처럼 느껴진다. 가족 같은, 어쩌면 가족보다 더 서로를 잘 알고 있는 세 친구가 그들이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 서로를 힘껏 안으며, 서로의 마음을 헤아리려 노력하며 보내는 시간이 〈서른, 아홉〉 대본집 안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유영아 작가만의 섬세한 필치로 적힌 지문과 현실적이지만 감동이 있는 대사를 통해 작품에 담긴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다. 또한 드라마에서는 시간상 볼 수 없었던 미공개 신을 발견하면서 작품의 본의에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미조, 찬영, 주희 세 친구의 끈끈한 우정과 각기 다른 결의 로맨스는 다가오는 봄처럼 우리의 마음을 환하게 비춰줄 것이다.

구매가격 : 14,800 원

안준걸의 프리미엄 펜화 강의

도서정보 : 안준걸 | 2022-04-04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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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기만 한 ‘감상용 책’ ‘따라 그리고 색칠공부 하는 책’에 만족할 수 없는 당신을 위한 책.
취미, 웹툰, 만화가, 일러스트레이터, 아이패드 드로잉을 위한 600페이지 완벽 분량

그저 취미든 아니면 웹툰이나 만화가, 일러스트레이터처럼 그림을 업으로 삼고 싶은 사람이든, 아이패드로 그림을 그려보고 싶은 사람이든, 목적과 상관없이 ‘드로잉’에 관심이 있다면 이론부터 실제까지를 채워야 합니다. 이 책은 비전공자를 위한 드로잉 기초부터 정통 풍경 펜화까지 미술 전공 커리큘럼을 그대로를 따라갑니다. 꽃 하나, 장면 하나를 흉내 내거나 유명한 저자의 그림을 감상하는 선에서 멈추는 게 아니라 대상을 선별하고 형태를 잡아 나만의 그림을 그리고, 채색하는 펜화의 모든 과정을 7개 분야로 나눠 각 파트가 7권의 책이 돼도 부족하지 않도록 탄탄하게 만들어졌습니다. 어반스케치부터 정통 펜화, 아이패드 드로잉 채색까지 600페이지의 방대한 분량에 담았습니다. 수박 겉핥기가 아닌 제대로! 제대로 하고 싶은 당신을 위한 책입니다.
미술업계 처음으로 전체 설명을 단계별 따라하기로 구성하여 지금 뭘 하고 있는지 이 단계에서는 뭘 주의해야 하는지 저자가 옆에 앉아 말해주는 듯한 1:1 미술수업을 받을 수 있습니다. 현직 22년 차 미술강사이자 전문작가인 저자의 힘차고, 귀엽고, 때로 웅장함에 입이 떡 벌어지는 작품을 보는 즐거움은 덤입니다.

구매가격 : 29,750 원

재즈북

도서정보 : 요아힘 E. 베렌트 | 2022-04-0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래그타임부터 퓨전 이후까지 재즈 발달의 개요를 일목요연하게 보여주는 <재즈북>. 1953년 초판이 발행된 뒤 3세대에 걸쳐 사랑받아온 재즈 역사 비평서의 고전이자 바이블이다. 2004년 한국어 초판 발행 이후, 국내의 수많은 음악 애호가와 재즈 마니아로부터 호평을 받은 이 책을 2012년 개정판으로 새롭게 선보인다. 재즈 스타일과 재즈 대표 뮤지션, 재즈의 음악 구성, 악기, 보컬리스트, 빅 밴드, 캄보 등 재즈에 대한 모든 지식을 새로운 모습의 <재즈북>으로 만날 수 있다.

구매가격 : 35,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