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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웨스 앤더스

도서정보 : 월리 코발 / 웅진지식하우스 / 2021년 03월 30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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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사진분야 1위, 《뉴욕타임스》베스트셀러, 웨스앤더슨감독공인★

영감과모험으로통하는세계여행여권, @ACCIDENTALLYWESANDERSON!

“전세계에서가장뜨거운인스타그램트렌드”로주목받는 @ACCIDENTALLYWESANDERSON 계정의내용을엮은책이출간되었다. 월리코발저자가우연히도웨스앤더슨의영화와비슷해보이는장소의사진을보고영감을얻어만든채널로, 코로나이슈로여행이힘들어진사람들에게대리만족과흥미로운참여를유도해현재 140만팔로어를넘어일주일에만명이상씩실시간으로늘고있다.

웨스앤더슨감독의작품에는한눈에알아볼수있는색감과미학이있다. 그의감수성은다양한장르의예술과디자인, 인테리어등에영향을끼쳤다. 특히이책은웨스앤더슨터치를전세계에서발견하도록이끄는유일한프로젝트이자여행초대장이다. 영화에서그대로옮긴듯한장소를 2백곳이상탐험하며그에얽힌유래와흥미로운사연을미니백과사전처럼펼쳐놓는다. 여행의감각과일상의영감을풍부하게깨우는이책을들고지금우리가세계일주를떠날수있는가장현명하고근사한비행기에탑승해보자.

“솔직히, 내가찍고싶은사진들이다.

이책은눈이즐거운사진집이자특별히매력적인여행가이드다.

적어도이진짜웨스앤더슨의생각으로는그렇다.”

-웨스앤더슨, 「서문」중에서

구매가격 : 20,000 원

수학이 만만해지는 책

도서정보 : 스테판 바위스만 / 웅진지식하우스 / 2021년 04월 19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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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만 읽어도 머릿속에 평생 가는 수학 감각이 생긴다!”

길 찾기에서 영화 추천, 일기예보, 여론조사, 전염병 통제까지

스웨덴의 젊은 수학 천재가 들려주는 수학의 쓸모

* 『수학이 필요한 순간』 워릭대 교수 김민형 × SF 소설가 겸 공학박사 곽재식 강력 추천!

* 전 세계 16개국 출간 계약 ㆍ 유럽의 떠오르는 “젊은 수학 천재” 스테판 바위스만의 대표작

* 술술 읽기만 해도 개념이 잡힌다! 현대사회를 이해하는 필수 언어, 미적분 ㆍ 확률 ㆍ 알고리듬

수학 하면 무엇이 떠오르는가? 난해한 수식과 문제 풀이, 그래프가 그려지면서 갑자기 머리가 지끈거린다. “도대체 수학을 왜 배워야 할까? 살면서 한 번이라도 쓸 일이 있을까?” 스웨덴의 수학철학자 스테판 바위스만의 『수학이 만만해지는 책』은 그 질문의 답을 찾기 위해 시작되었다.

이 책은 우리 주변의 일상 사례들을 소환하여 그 안에 깃든 수학 원리를 쉽고 재밌게 밝혀낸다. 저자는 수학이 어떻게 탄생하고 발전했으며 어디에 활용되었는지를 이해하면, 복잡한 공식 없이도 수학의 개념을 잡을 수 있다고 말한다. 그래서 어려운 수식이나 이론은 다루지 않는다. 오직 수학으로 이루어진 세상에 관한 이야기가 흥미롭게 펼쳐질 뿐이다. 특히 수학의 여러 갈래 중에서도 미적분과 확률, 알고리듬을 집중 조명했다. 친숙하고도 낯선 알고리듬은 우리가 내비게이션으로 가장 빠른 길을 찾고 넷플릭스에서 추천한 영화를 볼 때마다 마주한다. 아침을 시작하는 커피 한 잔, 외출 전 챙겨 보는 일기예보에는 미적분이 숨어 있고, 생계와 안전이 걸린 코로나19 역학조사는 확률이론으로 돌아간다. 이러한 응용 사례 말고도, 이 책에는 고대부터 지금까지 이어져온 숫자와 수학의 발자취가 아름다운 천일야화처럼 그려진다. 어림셈만 쓰는 파푸아뉴기니 소수 부족의 일화나 아기들도 5+5=5가 틀렸음을 알아챈다는 사실은 우리 안에 내재된 수학 DNA를 일깨우게 한다.

저자는 “수학이 얼마나 쉽고 유용한 학문인지 확실히 보여주기 위해 이 책을 썼다”라고 야심차게 선언한다. 그에 부응하듯 이 책을 향한 해외 반응도 뜨거웠다. “수학 세계로 시간여행을 떠나는 기분”(《우리 시대의 물리학》), “혜성처럼 등장했던 그가 ‘혜성 같은 신작’으로 또다시 우리를 놀라게 한다”(《데어 슈탄다르트》), “수학이라는 말만 들어도 몸서리를 치는 사람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작가”(《림뷔르흐의 목소리》) 등 유럽의 여러 학술지와 언론에서 찬사를 보냈다.

일상에서 길어 올린 흥미로운 사례로 수학의 문턱을 대폭 낮춘 이 책은, ‘수포자’ 학생들뿐 아니라 이제라도 수학에 대한 자신감을 되찾고 싶은 어른들의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준다. 나아가 수학 언어를 통해 불확실한 세상 속에서 확실한 답을 찾도록 도와줄 것이다.

구매가격 : 11,200 원

마음챙김이 일상이 되면 달라지는 것들

도서정보 : 캐롤라인 웰치 / 갤리온 / 2021년 04월 19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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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란한 마음을 다스리고 복잡한 생각을 잠재우는 습관, 마음챙김

마음의 평온을 잃고 정신없이 살아가는 당신을 위한 완벽한 안내서

마음챙김은 머릿속에 떠오르는 이런저런 생각에 휘둘리지 않고 ‘지금 이 순간’에 집중하는 것을 뜻한다. 지금 이 순간에 집중하면 과거에 대한 후회도, 미래에 대한 불안감도 사라지며 오로지 현재에만 몰입할 수 있게 되어 차분하면서도 분명한 마음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마음챙김에 관한 모든 지식이 총망라된 이 책은 수많은 역할 속에서 늘 허둥대며 살아가는 이들을 마음챙김의 세계로 초대한다.

40여 년간 꾸준히 마음챙김을 해온 저자 캐럴라인 웰치는 변호사를 관두고 마음챙김 워크샵을 진행하며 본격적으로 마음챙김의 효과를 널리 알리고 있다. 지금 이 순간에 몰입하며 생각을 비워내는 기술부터 힘든 일에 넘어져도 기꺼이 일어나는 회복력까지. 캐럴라인은 이 책을 쓰기 위해 여성 100명을 인터뷰하고 이들의 다양한 사례를 그대로 담아내며 마음챙김을 통한 새로운 인생을 제안한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나와 내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어떻게 하면 좀 더 따뜻한 시선으로 평화롭게 받아들일 수 있는지 그 해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11,200 원

인간 생존의 법칙

도서정보 : 로버트 그린 / 웅진지식하우스 / 2021년 04월 21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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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적(敵)이 절대 읽어서는 안 될 책!”

교활하고 무자비한 세상을 헤쳐나갈 생존의 기술

『권력의 법칙』ㆍ『유혹의 기술』ㆍ『전쟁의 기술』로 전 세계 200만 명의 독자를 열광시킨 로버트 그린의 〈인간 법칙 3부작〉의 완결판 『인간 생존의 법칙』이 드디어 출간되었다. 이 책은 2007년 국내 출간된 『전쟁의 기술』의 에센셜 에디션으로, 총 640페이지에 달하는 방대한 분량의 도서가 위기의 시대에서 살아남는 ‘생존의 기술’이라는 핵심 주제를 중심으로 더 얇고 가볍게 재편집되었다.

‘관계’, ‘욕망’에 이어서 로버트 그린이 제시하는 마지막 키워드는 ‘생존’이다. 지금 인류는 거스를 수 없는 위기에 직면했다. 살아간다는 것은 말 그대로 ‘전쟁’이 되어버렸다. 질서와 상식은 무너지고, 우리는 극한 경쟁을 온몸으로 견뎌내야 한다. 과연 어떻게 살아남아야 하는가? ‘부활한 마키아벨리’로 불리며 전 세계에 팬덤을 보유한 탁월한 인간 본성의 연구가 로버트 그린은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3천 년의 전쟁사와 정치 및 협상판에서 승리를 거머쥔 인물들의 전략을 모두 훑고 면밀히 살폈다. 그 결과 결국 살아남아 성공한 자들은 한결같이 ‘인간 본성의 결핍과 불안’을 이용하여 구체적인 전략을 세우고 실행했음을 알아냈고, 이를 바탕으로 오늘날에도 적용 가능한 33가지 ‘생존의 기술’을 도출해냈다. 그는 말한다. 전쟁 같은 지금의 세상에서 살아남고 싶다면 제일 먼저 인간의 행동 동기가 이기적일 수밖에 없다는 분명한 사실을 인정하고, 이를 역이용해야 한다고. 이제 이 책과 함께 당신 내면에 잠든 전략가를 깨울 시간이다. 잔인하고 공격적이고 교활한 강자들 틈에서 패배자로 남을 것인가? 아니면 위기를 돌파하고 성공을 쟁취할 것인가? 끝까지 전멸하지 않고 살아남기를 갈망하는 자에게 『인간 생존의 법칙』은 그 무엇보다 강력하고 실천 가능한 해법을 알려주는 교범으로 자리할 것이다.

구매가격 : 12,000 원

오늘이 무대, 지금의 노래

도서정보 : 티키틱 / arte / 2021년 04월 13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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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누적 조회 수 1억
AKMU 이수현, 옥상달빛, 천재이승국 강력 추천!

새로운 장르를 쓰는 밀레니얼 크리에이터 ‘티키틱’
‘오래 남는 이야기’를 만드는 그들만의 노하우





◎ 도서 소개

“온 우주가 티키틱을 알았으면 좋겠다”
1억 뷰 영상의 특별 레시피를 공개합니다!



일상을 노래하는 3분 남짓한 영상으로 유튜브 구독자 56만 명, 누적 조회 수 1억을 돌파한 ‘티키틱’ 이야기가 『오늘이 무대, 지금의 노래』라는 제목으로 아르테에서 출간되었다. ‘티키틱TIKITIK’은 평범한 일상 속 누구나 마주할 수 있는 순간을 한 편의 ‘뮤지컬 영화’로 바꿔나가는 유튜브 채널명이자 크리에이터 팀 이름이다. 리더 이신혁(연출, 음악 제작)이 홀로 운영하던 ‘프로젝트 SH’에 각각 연기(오세진), 조명(추지웅), 디자인(김은택)을 맡을 멤버들이 모여 도합 네 명의 팀으로 새롭게 탄생했다. 2018년 가을, 첫 작품 〈제가 왜 늦었냐면요〉가 순식간에 1,000만 조회 수를 기록하며 티키틱의 이름을 알렸고, 별도 운영 중인 서브 채널 ‘티키틱: 백스테이지’만 해도 8만여 명이 구독할 정도로 두터운 팬층을 보유하며 성장 중이다.
리더 이신혁은 고등학교 1학년생 무렵 UCC 영상인 〈하이스쿨 잼(High School Jam)〉을 제작하며 원조 크리에이터로 자신의 존재를 알린 인물이다. 그는 1인 창작자로서 지속적으로 양질의 콘텐츠를 만들어내는 데 한계를 경험하고 이후 팀 체제의 운영을 꿈꿨다. 팀을 결성할 때 그가 그린 그림은 왼손에 악기, 오른손에 카메라를 든 ‘밴드’였다. 각자 전문성을 지닌 멤버들이 모여 함께 이야기를 만들고, 한 무대에 올라 동일한 조명을 받으며, 멤버들과 그들이 만든 이야기가 모두 오래도록 사랑 받기를 바랐다. 그 바람대로 연출자 신혁이 직접 연기와 노래를 하는가 하면, 연기자 세진이 카메라를 들고 브이로그를 찍기도 하고, 디자인을 맡은 은택이 현장에서 추추를 도와 조명을 설치하거나 메이킹 필름 영상을 만들어낸다. 음악 감독, 조명 감독, 미술 감독이 모두 연출자이자 연기자인 셈이다. 티키틱의 모든 멤버는 무대 뒤에서 이야기를 만들며 화면에 잘 드러나지 않던 기존의 제작자 역할을 뒤집어 각자가 채널을 대표하는 얼굴들이 되었다.



모두가 주인공이 되는 일상뮤지컬 채널
‘오래 남는 이야기’를 만드는 그들만의 노하우



‘한 번도 안 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본 사람은 없다.’ 이는 티키틱 영상마다 볼 수 있는 댓글 유형이다. 직접 작사·작곡한 음악을 얹은 초단편 뮤지컬 영화라는 이들 영상의 특성상 2주에 한 번 업로드 하는데도, 2년 전 올린 영상마저 여전히 최신 댓글이 달린다. 매일 매 순간마다 새로운 영상이 쏟아지는 유튜브 생태계에서 드문 일이 아닐 수 없다. 과연 ‘티키틱 영상 한 편 클릭했다가 밤새 정주행 중’이라는 반응이 끊이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오늘이 무대’라는 슬로건을 내세운 티키틱은 ‘오늘’이라는 평범한 일상을 뮤지컬 ‘무대’ 위에 올려 ‘사소하지만 오래 남는 울림’을 전한다. 이들이 빠른 속도로 관객의 마음에 가 닿기 위해 선택한 장치가 음악이고, 그 음악의 길이에 맞춘 영상의 러닝타임이 곧 3분이다. 이 짧은 시간 동안 티키틱은 본인들이 가장 잘 알고 잘할 수 있는 이야기를 하기로 했다. 고작 ‘나올 때 에어컨 끄고 나왔던가’ 하는 작은 걱정에 반가운 약속 자리에서도 마음이 편치 못했던 하루, 카톡에서 종일 1이 지워지지 않아 ‘혹시 친구가 나에게 서운한 감정이 있는 걸까?’ 하는 소심한 생각에 사로잡혔던 밤을 노래한다. 연고 없는 이의 사고보다는 실수로 바짝 깎은 내 손톱이 더 아픈 것처럼, 누구나 겪을 법한 사소한 이야기와 보통의 감정을 파고들수록 울림은 더 진해지고 오래 간다고 믿는다. 무엇보다 티키틱 멤버들 각자가 20~30대 청춘인 그들의 현실과 일상을 세밀하게 관찰하며 아이디어를 얻는다. 그래서인지 ‘내 이야기인 줄 알았다’ ‘이런 고민 모두가 하고 있다니 위로가 된다’는 공감을 얻으며 많은 단골 관객의 사랑을 받고 있다.
티키틱만의 또 다른 차별점은 ‘디테일’이다. 세진, 추추, 은택은 어린 나이에 각자의 영역에 매료되어 발을 들였다. 하지만 이내 전업 크리에이터로 살아가기엔 녹록지 않은 현실과 마주했다. 마음만큼 일이 잘 풀리지 않아 잡생각에 휩쓸리다 막걸리 한 병에 기대 잠들던 날들과 ‘좋아하는 일을 일로 만들지 말라’는 교수이자 선배의 조언에 좌절하던 날을 지나 어느 정도 타협점을 찾은 이들은 상업영상 제작 현장에서 ‘돈’이 되는 일을 시작했다. 그랬던 이들이 신혁과 만나 스스로를 브랜드로 내세운 전문 창작자로서 첫발을 뗐다. 결과물 하나하나가 자신들의 발걸음으로 남는다는 일념은 그동안 봉인되었던 서로의 개성과 재능을 마음껏 풀어놓게 만들어줬다. 그래서일까? 새로운 영상을 제작할 때마다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작은 소품부터 CG에 이르기까지 다들 각자의 분야에서 디테일 하나라도 더하려고 달려든다. 디테일과 퀄리티에 공을 들이다 보면 기획부터 업로드까지 3주라는 시간도 빠듯하다. 하지만 그 덕분에 자신들만의 명확한 색깔과 ‘티키틱은 한 번만 볼 영상을 만들지 않는다’는 평가를 얻게 되었고, 틱톡, 삼성, LG 등 다양한 브랜드와도 협업하며 승승장구 중이다.

『오늘이 무대, 지금의 노래』는 메이킹 필름에도 담기지 않은 티키틱 멤버들의 속내를 담은 첫 책이다. 모두가 주인공인 팀답게, 책도 네 명이 함께 썼다. 이제는 신기할 만큼 궁합이 잘 맞는 이들이 한데 뭉치기까지의 사연은 1부에, 오래 남는 이야기를 위해 각 작품마다 녹여낸 집요한 디테일에 대한 코멘터리는 2부에, 아이디어 구상법부터 촬영 장비를 고르는 기준까지 분야별 창작 노하우는 3부에 풀어놓았다. 일단 발을 들이기 시작하면 모두 ‘티키틱 덕후’를 만들어버리는 매력적인 이들의 이야기에 마음 놓고 푹 빠져보자.


채널 구독자들의 추천 댓글
★★★★★ 티키틱은 하나의 장르다!
★★★★★ 따뜻한 공감을 전하는 영상. 2년 전 영상에 아직도 최신 댓글이 달리는 신기한 사람들
★★★★★ 영상 하나 보고 들어왔는데 새벽 4시까지 정주행하고 있습니다. 강력 추천!
★★★★★ 천재 네 명이 모이면 이런 영상을 만들어내는 겁니다
★★★★★ 힘들고 지친 하루, 매일 자기 전 티키틱 영상 보면서 힐링합니다




◎ 추천사

우연히 티키틱의 영상을 발견하고 한동안 빠져나올 수가 없었다. 기발한 아이디어와 연출, 영상과 기가 막히게 맞아떨어지는 음악, 몰입감 넘치는 연기, 자유로워 보이지만 엄청난 디테일, 무엇보다 즐거운 표정들이 당장 티키틱 멤버가 되는 오디션을 보고 싶게 할 정도였다. 도대체 뭐 하는 사람들인지 궁금해하던 내 마음을 알아챘는지 그 모든 해답이 담긴 이 책을 내주었다. 티키틱이 피워낸 모닥불 주변에 둘러앉아 이들의 속내를 하나부터 열까지 들어보자.
_AKMU 이수현(가수)

‘별거 없는 문장들이지만 적어도 그 안에 담은 마음은 잘 전해졌구나 싶어서’라는 문장 안에 이들의 마음이 오롯이 들어 있다. 별거 없던 우리의 오늘에 귀 기울여주고 무겁지 않게 위로해준다. 잠들기 전 찾게 되는 유쾌한 자장가가 우리 곁에 오래 함께해주길 바랄 뿐이다.
_옥상달빛(가수)

티키틱하다(동사): 냉철하게 분석된 적정 용량의 그릇에 특별 레시피를 꾹꾹 눌러 담아 이를 맛보는 이의 마음속을 순식간에 건드리고, 짙은 울림을 남기는 행위. 이 행위에 당한 이들은 하나같이 작은 용량과 반비례하는 진한 여운에 놀라 ‘더! 더! 더!!’를 입에 달고 살게 된다.
* 특별 레시피는 당연히 이 책을 펼쳐야만 만나볼 수 있다.
_천재이승국(크리에이터)


◎ 책 속에서

코로나19 사태 이후 관객 수가 눈에 띄게 줄어 울상이 된 동료를 마주할 때면, 인터넷 영상의 손쉬운 접근성이라는 게 묘한 죄책감으로 다가온다. 내 얼굴은 핸드폰만 켜면 언제 어디서나 볼 수 있는, 만나기 쉬운 얼굴이다. ‘대중에게 잠깐이나마 얼굴을 비추기 위해 기울이고 있는 노력들을 나 역시 여전히 하고 있는가’ 하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질 때면 부끄러운 마음부터 앞선다. 2주에 한 번씩 누군가의 손바닥 위에 내 얼굴을 비출 수 있다는 것은 절대 당연하게 누릴 수 없는 큰 행운이다. _ 쉽게 만나는 얼굴 (51쪽)

그럼에도 조명이 내 눈길을 끌었던 건 빛으로 좋은 어둠을 만들어내는 현장을 봤을 때였다. 빛이라는 것이 단순히 어두운 곳을 밝히는 용도로만 쓰이는 게 아닌, 화면 안에 없었던 분위기와 느낌을 만들어내는 현장을 경험한 이후 내가 가져가야 할 힘이 이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_ ‘나의 힘’을 키운다 (61쪽)

무엇보다 만족스러운 것은 티키틱이 우리 네 사람 모두의 브랜드라는 점이다. 우리는 모두가 감독이면서 동시에 유튜버다. 우리는 무대 뒤에서 이야기를 만들며 화면에 잘 드러나지 않는 제작자의 역할을 뒤집어 채널을 대표하는 얼굴들이 되었다. 음악 감독, 조명 감독, 미술 감독이 직접 연기를 한다. 물론 더 좋은 작품을 위해서 때로는 카메라 뒷자리를 자처하기도 하고 배역에 더 잘 어울릴 게스트를 모셔오기도 한다. 결론적으로는 카메라 앞과 뒤를 자유롭게 활보하는 감독들이 됐다. _ 우린 모두가 주인공이야 (71쪽)

이미 괜찮아 보이는 작품에 작은 디테일이라도 하나 더 얹으려는 건, 그만큼 ‘우리 것’을 만든다는 마음이 크기 때문일 것이다. 결과물 하나하나가 남이 아닌 우리의 발걸음으로 남기에 더욱 그러할 것이다. 지금도 모든 멤버들이 서로서로 ‘사서 고생’하는 모습을 보며 격려하고, 응원하고, 가끔은 말리기도 하지만 결국 모두의 생각은 같은 곳에 닿아있다. 의미 있는 고생은 언제든지 환영이다. _ 사서 고생, 얼굴엔 웃음이 (77쪽)

솔직한 가사를 쓰다 보면 자연스럽게 ‘대중가요의 꽃’이라고 생각하는 작사의 기술들을 활용하는 것이 어려워진다. 운율을 맞추려다가 문장 구조가 지나치게 뒤집어지는 상황도 피해야 하고, 중간중간 영어 단어처럼 듣기 좋은 말로 추임새를 넣는 것도 여간해서는 포기해야 한다. 내가 쓰는 가사가 세련된 가사와는 거리가 멀다고 생각하는 이유다. 하지만 아무리 생각해봐도 우리에게 중요한 건 화려한 한 줄보다 솔직한 한 줄이다. _ 대사 같은 가사 한 줄 (100쪽)

유튜브는 관객이 다른 영상으로 발길을 돌리기 전에 관심을 끌어내야 하는 야생의 무대다. 휴대전화를 쥔 손가락은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다. 긴 러닝타임을 갖고 육수를 우려낼 여유란 없다(한 방을 위한 장치를 느긋하게 쌓아올릴 빌드업은 어렵다는 의미다). 짧은 시간 안에 보장된 재미를 줘야만 한다. 그러면서도 오래 남을 이야기를 만들어야 하니 마음속 무언가를 건드려야 하는 건 덤이다. 육수 없이 깊이 있는 음식을 만들라니, 참 어려운 일이다. 다행히 우리는 눈길보다 더 효과적으로 마음에 닿는 지름길을 알고 있다. 빈틈은 귓가였다_ 3분, 당신의 마음까지 닿는 시간 (111쪽)

다행히 아직까지는 티키틱의 이야기가 누군가에게 상처 준 일을 듣지 못했다. 티키틱 콘텐츠에 미움이나 편견을 담지 않으려 늘 고민하는 시간을 갖지만, 우리도 언제든 콘텐츠로 상처를 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건 결코 우리가 갑자기 비뚤어진 마음을 먹어서가 아니다. 만약 그런 일이 일어난다면 십중팔구 ‘태만’에서 비롯된 일일 것이다. _ 누구나 편히 웃을 수 있게 (119쪽)

‘모두 앞으로 나아가는 것 같은데, 저만 혼자 멈춰 있는 기분이 들어요. 신혁님은 그럴 때 어떻게 하시나요?’ SNS를 통해 종종 전해져 오는 고민이다. 이런 질문을 받을 때마다 나의 눈에 비치는 타인의 삶도 다분히 편집된 것이겠다는 생각을 한다. 우리가 인스타그램이나 유튜브에서 보는 다른 이들의 모습은 말 그대로 그들의 삶 속 ‘하이라이트’인 경우가 많으니까. 앞선 질문에 대해 글로 답변하는 대신 〈롱 테이크〉를 기획했다. 이것이 더 진솔한 답변이 될 것 같았다. _ 롱 테이크 (147쪽)

늘 무언가에 푹 빠지면 그만큼 무언가를 건져서 올라왔다. 크든 작든 모두 나의 삶을 채워준 것들이었다. 혹시 내가 일궈놓은 아직은 작은 세상에도 관심을 가지는 이가 있다면, 당신도 꽤 괜찮은 것만 가지고 돌아갔으면 좋겠다. 누가 건져 올려도 아쉽지 않을 것들만을 준비해놓고 기다리겠다. _ 아이디어의 원천 (198쪽)

‘야야야 걔’로 불리던 1세대 UCC 스타는 자기 인생이 막을 내린 줄 알았다. 그래서 새벽마다 PC방으로 샜다가 집에 돌아와 혼자 막걸리를 마시며 날이 밝기 직전까지 헛소리를 흥얼거렸다. 꽤 오랜 시간을 이리 샜다 저리 샜다, 이 노래 흥얼거리다 저 노래 흥얼거리다 했다. 멋진 무대 위를 동경하며 이를 바득바득 갈고 버티다가, 이윽고 무대에 오르길 포기한 순간에야 알아차렸다. ‘저 무대는 내 것이 아니었다. 그동안 난 무대에 서본 적이 없었다. 심지어 막은 내린 적도 없었다’라는 사실을. 그리고 그때, 정반대쪽의 무대에서 작게 불이 켜졌다. _ 오늘의 무대가 막을 내리면 (238쪽)

구매가격 : 14,400 원

나는 저녁마다 삶의 방향을 잡는다

도서정보 : 고토 하야토 / 21세기북스 / 2021년 04월 28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더 이상 내 인생을 방치하지 않기로 했다!”
지친 나를 돌보는 궁극의 자기관리!





◎ 도서 소개

“하루가 완벽하게 마무리된다!”
단단한 나를 만드는 기적의 저녁루틴!
매일 바쁘게 지내는데도 아무것도 한 게 없는 것 같다면, 내 인생은 왠지 출퇴근이 전부인 것만 같다면… 지금 당신에게는 ‘기적의 저녁 1분 루틴’이 절실히 필요한 때! 퇴근 후 저녁 시간이야말로 그 누구도 방해할 수 없는 나만의 시간, 진짜 좋아하는 일을 즐길 수 있는 유일한 시간이다. 이 책은 퇴근 후부터 자기 직전까지, 하루를 완벽히 마무리하고, 매일 조금씩 더 나은 나로 변화시키는 기적의 저녁 1분 루틴을 알려준다. 저녁 1분 루틴을 따라 하기만 해도 무기력하기만 했던 삶이 더없이 즐거운 삶으로 바뀌는 기적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 출판사 서평

매일 저녁 단 1분,
최소한의 노력으로 지친 몸과 마음을 회복한다!
주 52시간 근무제 도입, 코로나19로 인한 재택근무 확대 등 근무환경의 변화로 최근 개인적으로 쓸 수 있는 저녁 시간이 크게 늘었다. 처음에는 취미활동이나 자기계발 등 퇴근 후 나만의 시간을 잘 보내기 위한 계획을 세웠을 것이다. 그러나 지금, 그 계획이 잘 실현되고 있는가. 이 질문에 자신 있게 “그렇다”라고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은 별로 없을 것이다. 어느새 이전과 마찬가지로 퇴근 후 집에 돌아오면 ‘일단 좀 쉬자’라는 생각에 넷플릭스를 보며 휴식을 취하거나 가만히 누워 핸드폰만 들여다본다. 그러다 보면 어느새 10시, 11시… 오늘도 아무것도 한 게 없다는 생각에 무기력한 기분으로 하루를 마무리한다. 침대에 누워서도 잠이 쏟아지기 직전까지 핸드폰을 보다 잠이 들고, 다음 날 아침이면 다시 또 찌뿌둥하게 하루를 시작한다.
오늘 저녁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내일 아침이 달라지고, 내일 아침을 어떻게 맞이하느냐에 따라 내일의 하루가 달라진다. 특히 저자는 저녁 시간이야말로 하루 동안의 지친 몸과 마음을 회복시키기에 더없이 좋은 시간대라고 말한다. 종일 힘들게 일하고, 관계에 치이고, 스트레스받으며 소진된 상태에서 회복의 시간 없이 바로 내일을 맞이한다면, 아무리 좋은 아침 루틴을 실천한다고 해도 한계가 있기 마련이다. 아침 루틴이 설레는 하루를 시작하게 해준다면, 저녁 루틴은 지친 나를 돌보고, 하루를 완벽히 마무리함으로써 새로운 내일을 맞이하게 해주는 힘이 된다. 저자는 이 책에서 그동안 강연에서 전한 방법 중 특히 많은 사람이 실천하고 효과를 본 방법들만을 추려 알기 쉽게 정리했다.

흔들리는 마음을 다잡고,
새로운 나를 만드는 저녁 루틴의 힘!
저자는 아침 루틴을 통해 기적 같은 삶의 변화를 경험한 뒤에도 무언가 허전함을 느꼈고, 그게 바로 ‘저녁 루틴’이라는 것을 뒤늦게 깨달았다고 한다. 모든 일이 시작과 끝이 있어야 완벽히 마무리되는 것처럼 우리의 하루도 마찬가지다. 그때부터 저자는 성공한 사람들의 저녁 루틴을 관찰하기 시작했고, 그들에게서 한 가지 공통점을 발견했다. 바로 저녁에 할 일을 따로 만들어 자신만의 저녁 습관을 다져왔다는 것이다. 누구도 방해할 수 없는 저녁 시간을 오로지 나만을 위한 시간, 나를 돌보는 시간으로 활용한다는 점이 바로 그들의 공통점이다. 저녁 시간을 활용해 몸과 마음을 충전하고, 무너진 자존감을 회복하며, 나아가 어제보다 단단한 나를 만드는 것이다. 이에 저자는 “하루를 완벽히 마무리하는 저녁 시간 활용법”을 주제로 저녁 시간 사용법을 알리기 시작했고, 그중 많은 사람이 변화를 경험한 효과적인 방법만을 추려 이 책에 담았다. 예를 들어 퇴근 후 집에 들어설 때 “다녀왔습니다”라고 말하는 것이 습관이 되면 이 말 한마디로 일하는 시간에서 휴식 시간으로 완벽히 전환되어 몸과 마음의 긴장이 완화된다고 말한다. 이 외에도 3분 만에 피로와 후회를 초기화하는 방법, 기분 좋은 내일을 만드는 가방 정리법 등 새로운 내일을 위해 오늘 하루를 완벽히 마무리하게 해주는 저녁 습관부터, 일 잘하는 사람의 저녁 습관들까지 함께 알려준다. 저자는 이 책의 목적은 우리의 일상을 회복하고, 나아가 더 나은 삶으로 변화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이 책과 함께 완벽한 하루를 위한 변화의 첫걸음을 시작해보자!

◎ 본문 중에서

실제로 이 습관이 몸에 배면 ‘다녀왔습니다’라는 말과 함께 나만의 시간이 시작된다는 심리가 작동해 뇌와 마음과 몸의 긴장이 완화돼 힘이 빠진다. 그러고 나면 하루의 피로가 서서히 해소된다. 저녁 시간은 휴식을 취하며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자신을 충전하는 시간이다. 그러려면 의식적으로 일하는 시간에서 휴식 시간으로 완벽히 전환해야 한다. 오늘부터 퇴근 후 집에 들어갈 때는 ‘다녀왔습니다’라는 말로 휴식을 시작하자..-20쪽

온종일 좋은 일만 생기는 완벽한 하루가 있는가 하면, 무슨 일을 해도 안 되거나 문제가 생기고 회사나 주변 사람들에게 피해만 주게 되는 날도 있다. 그런 날은 자신을 탓하고 우울해하면서 부정적인 감정에 짓눌리게 된다. 하지만 오늘이 어떤 하루였든, 몇 시간 후면 반드시 내일이 찾아온다. 내일도 실패한 하루로 만들어서는 안 된다. 매일 완벽한 하루를 보내는 사람들의 가장 큰 특징은 실패한 하루를 보냈더라도 절대로 그 실패를 다음 날까지 가져가지 않는다는 것이다.-26쪽

오늘의 결단을 되돌아보는 방법은 매우 간단하다. 우선 자신이 오늘 하루 동안 결정했던 일을 떠올린다. 마음속으로 생각하는 방법도 좋지만 처음에는 빠뜨리는 경우도 있으므로 종이에 쓰는 방법이 좋다. 단, 사소한 내용은 제외한다. … 작성한 후에는 각각 실제 행동으로 옮겼는지 확인한다. 만약 달성했다면 행동으로 옮긴 자신을 충분히 칭찬하며 동그라미 표시를 하고, 달성하지 못했다면 그 이유를 찾는다. 이유를 찾아냈다면 다음에 똑같은 결단을 했을 때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지 생각한다. 이유가 한 가지 이상일 수도 있다. 나는 글이 잘 써지지 않을 때는 집필 시간을 만들지 못해서 또는 집필 시간은 있었지만 의욕이 떨어져서 등이 이유였다. 이처럼 이유가 여러 가지일 때는 모두 적은 다음, 각각에 대한 해결책을 찾는다.-46쪽

자율신경은 낮에 신체를 활발하게 움직일 때 활동하는 교감신경과 밤에 휴식을 취할 때 활동하는 부교감신경으로 나뉘는데, 두 가지 신경이 정상적으로 임무 교대를 해야 마음의 균형을 유지할 수 있다. 그런데 많은 이들이 뇌를 혹사하며 본래 부교감 신경이 작동해야 할 시간까지 교감신경을 가동한다. 그러면 뇌와 마음에 피로가 쌓여 새로운 아이디어를 떠올릴 수 없다. 잊지 말고 밤에는 부교감 신경이 일하게 해야 한다.-54쪽

구매가격 : 10,400 원

나는 아침마다 삶의 감각을 깨운다

도서정보 : 고토 하야토 / 21세기북스 / 2021년 04월 28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짧다, 사소하다, 하지만 강력하다!
의욕 없던 삶이 다시 두근거리는 아침 1분의 힘





◎ 도서 소개

“아침이 이렇게 기다려질 줄이야!”
나를 사랑하게 되는 기적의 모닝루틴!
매일 아침 몸도 마음도 찌뿌둥하다면, 아직도 ‘5분만 더’를 반복하고 있다면… 지금 당신에게는 ‘기적의 아침 1분 루틴’이 절실히 필요한 때! 거창하지 않아도 좋다. 할 수 있는 만큼만, 하고 싶은 만큼만 하면 된다! 이 책은 매일 아침 단 1분, 아침을 개운하게, 하루를 상쾌하게 완성시켜줄 사소하지만 강력한 아침 루틴을 알려준다. 또 저자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좋은 아침’을 맞이하는 것에서 시작해 원하는 결과를 내고, 삶의 목표를 이루게 하는 구체적인 방법들도 알려준다. 이 책과 함께라면 아침이 기다려지고, 지겹던 일상이 기대로 가득한 하루로 바뀌는 변화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 출판사 서평

찌뿌둥한 아침에서 매일 성취하는 아침으로!
하면 할수록 자존감이 높아지는 아침 습관의 힘
지금 당신의 아침은 어떤 모습인가? 아마도 늘 빠듯한 시간에 꾸역꾸역 일어나 ‘10분만 더 일찍 일어날걸’ 하는 후회로 찌뿌둥한 아침을 맞이하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그렇게 허둥지둥 출근하고, 정신없이 일하다 보면 어느새 하루가 다 지나고 만다. 더욱이 코로나19로 인해 그나마 누리던 소소한 활동을 모두 멈추게 된 지금, 무기력한 일상이 이어지면서 비만, 수면부족, 우울감 등 무너진 생활로 인한 부정적인 문제들을 호소하는 이들이 갈수록 늘어가고 있다. 이러한 날들이 이어질수록 자존감은 점점 떨어지고, 더 아무것도 하기 싫어지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지금 그 어느 때보다 나만의 좋은 습관을 만들고, 이를 꾸준히 반복해 루틴으로 만드는 것이 필요한 이유다. 자신에게 맞는 루틴을 만들고 그것을 실행해나갈 때 자기통제감과 자존감은 상승하고 스트레스는 감소하며, 삶은 더없이 풍요롭게 느껴진다.
좋은 루틴을 만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쉬워야 한다. 일찍 일어나는 것 자체가 현실에서는 어려운 일이니만큼, 특히 아침 루틴은 거창한 목표보다 3분 스트레칭, 1분 명상 등 가능한 작고 소소한 목표부터 달성해가며 점차 행동을 늘려가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이렇게 무의미하게만 느껴졌던 하루에 나만의 규칙을 만들고 이를 반복하다 보면 새로운 목표가 생기고, 스스로에 대한 만족감과 행복감이 생겨 어느새 자존감까지 높아지는 변화를 경험하게 된다. 이 책과 함께 오늘부터 의미 있고 행복한 아침, 성취로 가득한 하루를 시작해보자.

할 수 있는 만큼만, 하고 싶은 만큼만!
매일 아침 작은 실천 하나로 삶의 만족도가 높아진다!
지금 모두가 코로나19로 무기력감에 빠진 것처럼, 이 책의 저자 역시 슬럼프에 빠진 시기가 있었다. 승승장구하던 사업은 어느 순간 꽉 막혀 버리고, 갈수록 자존감도 무너져 더 이상 아무것도 할 수 없을 것 같은 날들을 보내던 그때, 저자가 찾은 해결책은 바로 ‘아침 1분 루틴’이었다. 절박한 마음에 성공한 사람들을 찾아가 조언을 구했을 때 그들이 한결같이 입을 모아 강조한 것이 바로 ‘아침의 중요성’이었기 때문이다. 저자는 그때부터 매일 아침, 성공한 사람의 아침 습관을 따라 하기 시작했고, 놀랍게도 그때부터 인생이 크게 달라졌다. 악순환처럼 흘러가던 하루하루는 언제 그랬냐는 듯 술술 풀렸고, 사업도 점차 번창하기 시작했으며, 무엇보다 매일 조금씩 자존감이 회복되어 이전에 없던 무한한 자신감이 생겼다. 이 책은 저자가 실제 경험을 통해 터득한 아침 시간 사용법, 그중에서 따라하기는 가장 쉽지만 효과는 가장 강력한 방법들만을 추려 소개한다.
예를 들어 아침에 쉽고 빠르게 뇌를 활성화시키고 싶다면, 평소 하지 않던 행동을 하라고 제시한다. 매일 아침 커피를 마시는 사람이라면 커피 대신 홍차를 마신다거나, 1분간 베란다에 나가 크게 심호흡을 하는 등 평소 하지 않던 행동을 하면 뇌는 순간 깜짝 놀라 허둥지둥 대책을 세우게 되고, 그 과정에서 끊임없이 뇌를 자극해 사고의 변화를 만든다는 것이다. 또한 하루를 시작하는 최고의 의식으로는 ‘1분간 뜨거운 물줄기 맞기’를 제안한다. 살짝 뜨겁게 느껴지는 정도의 물줄기를 목덜미를 중심으로 맞고 있으면 경직된 몸이 풀리면서 몸과 마음을편안한 상태로 만들어주기 때문이다. 이뿐만 아니라 이 책에서는 일 잘하는 사람들만의 특별한 아침 습관을 소개하며 원하는 결과를 내고, 회사에서 인정받고, 삶의 목표를 이룰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들도 함께 담았다. 아침을 어떻게 시작하느냐에 따라 하루의 컨디션이 결정되고, 하루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내일이 달라지고 인생이 달라진다. 이 책과 함께 오늘부터 매일 조금씩 변화해가는 자신을 경험해보자!

◎ 본문 중에서

이 책에는 이처럼 효과는 강력하면서도 누구든 지금 바로 시작할 수 있는 ‘아침 사용법’을 알기 쉽고 간결하게 정리해 담았습니다. 대부분의 방법은 길어야 1분 정도면 모두 마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여기서 소개하는 내용을 한꺼번에 모두 할 필요는 없습니다. 부담 없이 실천할 수 있는 것부터 시작해 서서히 늘려가면 됩니다. 하루아침에 엄청난 변화가 이루어진다거나 극적인 결실을 보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하지만 오늘을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 내일이 변하고, 나아가 인생이 변합니다. 할 수 있는 것부터 하나하나 시도하다 보면 당신의 하루가, 당신의 인생이 바뀔 수 있습니다.-8쪽

알람이 울렸는데도 도저히 눈이 떠지지 않을 때가 있지 않은가? 이때는 반은 깨고 반은 잠든 렘 수면(REM sleep) 상태다. 몸은 휴식 중인데 뇌는 깨어 활동하는 것으로, 일종의 명상 상태인 셈이다. 명상 상태에서 사람은 자기 본연의 모습과 생각을 쉽게 드러낸다. 다가올 일들로 마음이 복잡할 때 이 시간을 사용해 자신의 미래 모습을 떠올려보면 좋다. 방법은 매우 간단하다.-21쪽

화를 떨쳐버리는 데는 아침이 제격이다. 아침 시간에 분노의 감정을 잘 처리하면 하루를 마음 편안히 평소 모습대로 보낼 수 있다. 또 남에게 휘둘리지 않고 오롯이 자신과 업무에만 집중하며 능력의 최대치를 발휘하게 되므로 모든 일이 원하는 대로 매끄럽게 움직인다. -67쪽

아침에 샤워를 하며 몸과 마음에 약간의 긴장감을 불어넣는다는 직장인이 많다. 사실 매일 하는 샤워를 살짝만 바꿔도 생활이 크게 변한다. 방법은 매우 간단하다. 처음 1분 동안은 아무것도 하지 말고 하염없이 물줄기를 맞기만 하자. 뒤통수와 목덜미를 중심으로 폭포수를 맞듯이 그냥 서 있으면 된다. 온도는 살짝 뜨겁게 느껴지는 정도가 좋다. 물줄기를 맞고 있으면 천천히 몸속의 피가 돌기 시작하고 경직된 몸이 풀리면서 굉장히 편안한 상태가 된다. 전날의 나쁜 일, 나쁜 감정이 흘러내리는 물과 함께 다 사라지는 듯한 느낌이 든다.-57쪽

구매가격 : 10,400 원

어린이 비행기 엠블럼 대백과

도서정보 : 감 / 바이킹 / 2021년 05월 03일 / PDF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비행기 엠블럼을 보면 세계의 문화와 역사를 알 수 있어요!
전 세계에 오천 개 이상의 항공사가 있습니다. 엠블럼은 각각 속한 나라의 문화와 역사를 담고 있지요. ‘에어캐나다’는 캐나다의 유명한 단풍잎을, ‘이집트항공’은 고대 이집트의 신 ‘호루스’를 엠블럼에 넣었답니다. 미국의 ‘델타항공’의 엠블럼에는 로마 신화에 나오는 여행의 신과 상업의 신을 상징하는 삼각형 모양에, 조지아의 붉은 땅을 상징하는 빨간색과 애틀랜타의 파란 하늘을 담은 남색이 어우러져 있어요. 그리스의 ‘에게안항공’은 떠오르는 태양과 지중해를 나는 갈매기 두 마리를 엠블럼에 담았지요.
엠블럼만 봐도 멋진 자연경관이 머릿속에 떠오른답니다. 엠블럼의 모습을 하나하나 탐구하면, 그 속에 담겨 있는 세상이 어느새 머릿속에 펼쳐질 거예요. 또 어떤 비행기 엠블럼에 어느 나라의 문화와 역사가 숨어 있는지 함께 찾아볼까요?

★비행기의 다양한 날개와 엔진을 보며 관찰력을 키워요!
항공사별로 다양한 비행기 기종을 보유하고 있어요. 기종마다 저마다의 특징을 자랑하기 때문에, 모양만 봐도 기종을 알아차릴 수 있지요. ‘보잉 737-700’은 위로 올라간 날개 끝을, ‘보잉 787 드림라이너’는 물결무늬의 엔진 모양을, ‘ATR 72-600’은 멋진 프로펠러를 자랑합니다. 비행기를 보면서 어떤 기종인지 맞혀 보세요. 날개 모양과 엔진을 살펴보면서 자연스레 관찰력이 쑥쑥 자랄 겁니다.

★항공사 정보와 보유 비행기를 한눈에 볼 수 있어요!
공항에 가서 타야 할 비행기를 찾을 때 너무 많은 항공사가 있어서 찾기 힘들다고요? 그럴 때 항공사 코드를 알면, 쉽고 빠르게 탑승 정보를 찾을 수 있답니다. 항공사의 호출 부호, 코드, 취항 도시, 항공 동맹, 보유 기종 등을 소개해요. 항공사가 보유한 비행기에 어떤 특징이 있는지, 항공사에서 무슨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는지 알고 탄다면 비행기 여행이 더욱 즐거워질 거예요.

★비행기 엠블럼을 탐구하다 보면 자연스레 상상력이 자라요!
비행기에 그려진 엠블럼은 무엇을 나타내고, 어떤 의미가 있는 걸까요? 세상에서 가장 오래된 항공사는 어디일까요? 항공사의 역사와 로고에 얽힌 이야기, 항공 상식을 찾아보세요. ‘이집트항공’의 독특한 항공 코드나 비행기와 관제소가 통신할 때 사용하는 항공 호출 부호도 배울 수 있어요, 항공사 로고나 코드를 알면 비행기 출발 시간도 쉽게 알 수 있답니다. 항공사의 역사와 정보를 알아가다 보면 항공사가 위치한 나라의 문화까지 자연스레 알게 될 거예요. 항공사 로고가 그려진 비행기들을 보며, 방 안에서 함께 세계 여행을 떠나 봐요!

구매가격 : 8,550 원

버려야 할 것 남겨야 할 것

도서정보 : 배르벨 바르데츠키 / 걷는나무 / 2021년 03월 03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30만 독자의 마음을 위로해준 『너는 나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 저자 배르벨 바르데츠키 최신작!

피할 수 없는 변화에 무력감과 상실감을 느끼지 않고, 유연하게 대처하기 위한 심리학 조언

독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심리치료 권위자이자 전 세계 100만 베스트셀러 작가 배르벨 바르데츠키. 『너는 나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를 통해 국내 30만 독자들의 상처 입은 마음을 어루만진 그녀가 매일같이 새로운 변화가 쏟아지는 요즘 시대에 가장 필요한 심리학 조언을 들고 돌아왔다. 『버려야 할 것, 남겨야 할 것』은 나이 들수록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기 힘들고, 더 이상 인생에서 변화가 달갑지 않은 사람들을 위한 심리 수업이다. 어떤 사람은 작은 변화에도 큰 타격을 입고 무너지는 반면, 어떤 사람은 금세 적응하여 중심을 잡는다. 저자는 그 차이가 ‘심리적 유연성’에 달려 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그 유연성을 기르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의 인생에서 버려야 할 것과 남겨야 할 것을 구분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당신이 변화 앞에서 놓치기 싫어 두 손을 꼭 쥔 채 버티고 있는 것이 정말 그럴만한 가치가 있는지 돌아봐야 한다는 것이다. 불안할수록 무언가를 더욱 움켜쥐게 되겠지만 때로는 놓아주어야 비로소 두 손이 자유로워진다. 도전적인 성격이 아니라고 해서, 나이가 많다고 해서 변화를 두려워하지 마라. 40년 동안 쌓아온 내담자와의 생생한 사례와 세계적인 심리학자들의 다양한 연구가 풍부하게 녹아있는 이 책이 변화의 스트레스를 덜어내고 새로운 세상에 적응하여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찾는 방법을 알려줄 것이다.

구매가격 : 11,200 원

탤런트코드 (개정합본)

도서정보 : 대니얼 코일 / 웅진지식하우스 / 2021년 03월 01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타고난 유전자, 꾸준한 노력, 좋은 환경만으로 설명되지 않던
‘재능 폭발’의 비밀을 밝히는 3가지 코드
★ 2021 특별합본판 : 매뉴얼북 『재능을 폭발시키는 52가지 학습의 기술』 수록 ★

수많은 사례와 뇌과학의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특별한 능력'의 이면에 숨어있던 강력한 법칙들을 밝힌 글로벌 베스트셀러. 저널리스트인 저자는 인류의 오랜 관심사인 재능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1년 2개월간 전 세계를 누볐다. 뉴욕의 허름한 음악 아카데미에서 모스크바의 오래된 테니스 코트까지, 보잘것없는 곳에서 배출한 엄청난 능력의 개인과 집단을 연구하면서 이들에게 공통으로 적용되는 재능 폭발의 패턴을 발견한다. 그리고 이러한 패턴이 인간의 뇌가 스킬을 습득하는 근본적인 메커니즘과 관련 있음을 밝혀낸다.
방대한 취재의 결과물인 이 책은 재능에 대한 낡은 관념을 바꾸고 우리가 가진 놀라운 가능성의 증거를 제시한다. 저자는 개인의 소질이나 적성이 중요하긴 하지만, 능력을 발휘하는 데 결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것은 '어떤 방식으로 연습하고, 어떻게 뇌를 단련하느냐'라고 말한다.
출간 즉시 아마존,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혁명적인 과학계의 발견을 영리하게 포착한 새로운 자기계발서’라는 평가와 함께 전 세계 독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국내에도 2009년 출간된 이후 독자들의 입소문을 통해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2021년 새롭게 선보이는 『탤런트 코드』 특별합본판에는 저자가 후속작으로 출간한 매뉴얼북 『재능을 폭발시키는 52가지 학습의 기술』이 책 속 책으로 새롭게 수록되었다. 세계 곳곳 재능의 용광로를 취재하며 수집한 효과적인 스킬 향상 비법을 정리한 책으로, 실제 학습에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아이디어 52가지가 담겼다.

구매가격 : 11,2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