뿔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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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으로 야구를 배웠어요 6권 (완결)

도서정보 : 호랑곰 / 뿔미디어 / 2021년 04월 19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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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곰 현대 판타지 장편 소설

수학은 수학의 정석, 야구라면 당연히 야구의 정석이지!
야구의 정석으로 메이저리그까지 도전한다!

구매가격 : 3,200 원

떨어진 꽃은 말이 없다 1부 1권

도서정보 : 녹슨닻 / B&M / 2021년 04월 13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현대물 #복수 #오해/착각 #조직/암흑가 #기억상실 #미인공 #수한정다정공 #상처공 #미인수 #순진수 #능력수 #상처수 #퇴폐미수 #굴림수 #얼빠수 #시리어스물 #피폐물 #사건물 #애절물 #3인칭시점

공식적으로 존재하지 않는 정보기관 망양원(罔兩院)의 26기 요원.
린치앤을 설명하는 말로 이보다 정확한 것은 없었다.

20년 전 눈앞에서 부모가 끔찍하게 살해된 이후로 그는
망양원장 리양천에게는 어머니의 화신이었으며,
그 아들 리윤에겐 저 혼자만의 복중 약혼자였고,
하물며 첫사랑에게도 거짓 이름을 단 배신자일 뿐이었으니.

“이제 저는 뭘 하면 되나요?”
“유유자적(悠悠自適).”

마지막 임무에서 치명적인 상처를 입고 돌아온 지 반년,
리양천은 치앤에게 형벌처럼 생애 첫 휴가를 내렸다.
그의 손을 탄 이래로 단 한 번도 세상 밖으로 던져진 적 없기에
치앤으로서는 혹시라도 이대로 버려질까 두렵기만 한 외유였다.

휴가지는 이미 정해져 있었다.
치앤의 부모가 처음 만나 사랑에 빠지고, 둥지를 틀었던 자두나무 롱탕.
그러나 기억하지 못하는 그의 고향에서, 치앤은 천사를 만났다.
마치 그의 어머니가 아버지를 만났던 것처럼.

“이름이 뭐예요?”
“린치앤. 꼭두서니 치앤(茜).”
“이상한 이름이네.”
“그런가요.”
“제 이름은 안 물어봐요?”
“…….”
“천레이옌이에요. 글자는 이렇게 써요.”
“안 이상한 이름이네요.”

사랑에 빠지는 이유는 특별할 것 없었다.
아름다운 얼굴, 기분 좋은 냄새, 처음 맛본 과실의 달콤함…….
나는 당신을 모르고, 당신은 나를 모르니 각자의 비극은 모른 체하자.
그러고 나니,
레이옌의 앞에서 치앤은 그 무엇도 아닌 린치앤, 그 자신이었다.
그간의 목마른 삶을 비로소 적시는 순간이었다.

구매가격 : 4,000 원

떨어진 꽃은 말이 없다 1부 2권

도서정보 : 녹슨닻 / B&M / 2021년 04월 13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현대물 #복수 #오해/착각 #조직/암흑가 #기억상실 #미인공 #수한정다정공 #상처공 #미인수 #순진수 #능력수 #상처수 #퇴폐미수 #굴림수 #얼빠수 #시리어스물 #피폐물 #사건물 #애절물 #3인칭시점

공식적으로 존재하지 않는 정보기관 망양원(罔兩院)의 26기 요원.
린치앤을 설명하는 말로 이보다 정확한 것은 없었다.

20년 전 눈앞에서 부모가 끔찍하게 살해된 이후로 그는
망양원장 리양천에게는 어머니의 화신이었으며,
그 아들 리윤에겐 저 혼자만의 복중 약혼자였고,
하물며 첫사랑에게도 거짓 이름을 단 배신자일 뿐이었으니.

“이제 저는 뭘 하면 되나요?”
“유유자적(悠悠自適).”

마지막 임무에서 치명적인 상처를 입고 돌아온 지 반년,
리양천은 치앤에게 형벌처럼 생애 첫 휴가를 내렸다.
그의 손을 탄 이래로 단 한 번도 세상 밖으로 던져진 적 없기에
치앤으로서는 혹시라도 이대로 버려질까 두렵기만 한 외유였다.

휴가지는 이미 정해져 있었다.
치앤의 부모가 처음 만나 사랑에 빠지고, 둥지를 틀었던 자두나무 롱탕.
그러나 기억하지 못하는 그의 고향에서, 치앤은 천사를 만났다.
마치 그의 어머니가 아버지를 만났던 것처럼.

“이름이 뭐예요?”
“린치앤. 꼭두서니 치앤(茜).”
“이상한 이름이네.”
“그런가요.”
“제 이름은 안 물어봐요?”
“…….”
“천레이옌이에요. 글자는 이렇게 써요.”
“안 이상한 이름이네요.”

사랑에 빠지는 이유는 특별할 것 없었다.
아름다운 얼굴, 기분 좋은 냄새, 처음 맛본 과실의 달콤함…….
나는 당신을 모르고, 당신은 나를 모르니 각자의 비극은 모른 체하자.
그러고 나니,
레이옌의 앞에서 치앤은 그 무엇도 아닌 린치앤, 그 자신이었다.
그간의 목마른 삶을 비로소 적시는 순간이었다.

구매가격 : 4,000 원

떨어진 꽃은 말이 없다 1부 3권 (완결)

도서정보 : 녹슨닻 / B&M / 2021년 04월 13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현대물 #복수 #오해/착각 #조직/암흑가 #기억상실 #미인공 #수한정다정공 #상처공 #미인수 #순진수 #능력수 #상처수 #퇴폐미수 #굴림수 #얼빠수 #시리어스물 #피폐물 #사건물 #애절물 #3인칭시점

공식적으로 존재하지 않는 정보기관 망양원(罔兩院)의 26기 요원.
린치앤을 설명하는 말로 이보다 정확한 것은 없었다.

20년 전 눈앞에서 부모가 끔찍하게 살해된 이후로 그는
망양원장 리양천에게는 어머니의 화신이었으며,
그 아들 리윤에겐 저 혼자만의 복중 약혼자였고,
하물며 첫사랑에게도 거짓 이름을 단 배신자일 뿐이었으니.

“이제 저는 뭘 하면 되나요?”
“유유자적(悠悠自適).”

마지막 임무에서 치명적인 상처를 입고 돌아온 지 반년,
리양천은 치앤에게 형벌처럼 생애 첫 휴가를 내렸다.
그의 손을 탄 이래로 단 한 번도 세상 밖으로 던져진 적 없기에
치앤으로서는 혹시라도 이대로 버려질까 두렵기만 한 외유였다.

휴가지는 이미 정해져 있었다.
치앤의 부모가 처음 만나 사랑에 빠지고, 둥지를 틀었던 자두나무 롱탕.
그러나 기억하지 못하는 그의 고향에서, 치앤은 천사를 만났다.
마치 그의 어머니가 아버지를 만났던 것처럼.

“이름이 뭐예요?”
“린치앤. 꼭두서니 치앤(茜).”
“이상한 이름이네.”
“그런가요.”
“제 이름은 안 물어봐요?”
“…….”
“천레이옌이에요. 글자는 이렇게 써요.”
“안 이상한 이름이네요.”

사랑에 빠지는 이유는 특별할 것 없었다.
아름다운 얼굴, 기분 좋은 냄새, 처음 맛본 과실의 달콤함…….
나는 당신을 모르고, 당신은 나를 모르니 각자의 비극은 모른 체하자.
그러고 나니,
레이옌의 앞에서 치앤은 그 무엇도 아닌 린치앤, 그 자신이었다.
그간의 목마른 삶을 비로소 적시는 순간이었다.

구매가격 : 5,000 원

계절의 온도

도서정보 : 민혜윤 / 다향 / 2021년 04월 12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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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의 장례를 치르기 위해 내려온 고향, 무연無緣.
지서는 그곳에서 여름을 닮은 눈빛으로 자신을 바라보는 은기를 만난다.

“부탁 하나만 할게요. 들어줄래요?”
“네.”
“나 배고파. 밥해 줘요.”
“해 줄게요.”
“그럼 난 뭘 해 주면 좋을까?”
“키스……. 키스해 주세요.”

시골집에서 머무는 동안 일상을 달래 줄 심심풀이 상대라고 생각했다.
이곳을 떠나면, 이 계절이 지나면 잊힐 마음이라고.

하지만 그는 그녀의 밤을 따스한 온기로 빼곡히 차오르게 만들었고,
몰랐던 외로움을 알게 했다.

“전 보수적이고 조신한 사람이라 자면 다 사귀는 줄 알았는데
지서 씨는 아닌 것 같아요.”
“…….”
“난 키스에 서투르고 지서 씨는 사랑에 서투르니까
서로 가르쳐 줘요.”

깊어 가는 마음에 여름이 짙어진다.
나의 계절은 계속 따뜻할 수 있을까.

구매가격 : 5,000 원

동족혐오

도서정보 : 윤명하 / B&M / 2021년 04월 12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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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물 #오메가버스 #정략결혼 #선결혼후연애 #정치/사회/재벌 #동거/배우자 #배틀호모 #계약 #초딩공 #귀염공 #까칠공 #단정수 #임신수 #능글수 #상처수 #사건물 #성장물 #애절물 #쌍방구원물 #3인칭시점

불과 며칠 전 통보받은 상견례 날짜.
상대는 이름도, 얼굴도 모르는 사람이었다.

오메가로 발현한 이상 이런 날이 오리라고 예상은 했었다.
굳이 연애결혼을 하겠다는 의지가 있었던 것도 아니다.
기왕에 그렇다면야, 비싼 상품이 되는 것도 나쁘지 않다.
그런 생각으로 마주한 얼굴은, 의외로 익숙했다.
그는 지금 가장 잘나가는 배우였으니까.

“할 거예요? 이 결혼.”
“내가 하자고 한 결혼도 아니잖습니까.”
“그러니까 안 하려면 우리가 안 한다고 해야죠.”

분하지도 않아요? 집에서 정해 준 사람이랑 사랑하는 거.

“난 이 결혼을 막을 수 있다는 희망이 완전히 사라지는 마지막 순간까지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겁니다.”

끝내 결혼을 하게 될 줄 알면서도, 정오는 그렇게 말했다.
그렇지만 혹시 모를 상황이 닥쳐오면, 계약서를 쓰자고.

“나는 조건 하나만 달 겁니다.”

서로 사랑하는 가족을 원하는 그와, 가족을 만들고 싶지 않은 자신.
누구도 이 결혼으로 상처받지 않도록 써야 할 조건은 명백했다.
어떻게든 2년 후에는 깨끗하게 남남이 되는 것으로.

“만약 그쪽이랑 내가 서로에 대해 진심이 되면 이 약속은 전부 없었던 일로 하는 거요.”

그러니까 동화 같은 일 따위 벌어질 리 없다고 생각했다.
단 한 번도 꿈꿔 본 적 없는 일인 줄 알았다.
벗어날 수 없는 관계는 태어나느라 만든 걸로 충분했는데.

정오야, 네가 맞았어.
네가 그때 생각하고 있던 게 맞았어.
우린 서로 사랑하게 될 거야.

구매가격 : 4,000 원

해링턴 공작가에서 유모를 구합니다 합본

도서정보 : 툼 / 필 / 2021년 04월 09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언제나 그런 차림을 하고 내 아들에게 젖을 주는가.”
“이, 이건, 소공작님께서……!”

역광에 가려진 여자의 아랫입술이 가지런한 이에 눌리고, 뭉개진다.
제국의 검이라 일컬어지는 리카르도 해링턴의 앞섶이 꿈틀거렸다.

그는 부끄러워 시선을 피하는 유모의 입술에 제 입술을 비비고 싶었다.
새하얀 피부 위 진한 분홍빛의 유륜이 비치는 것도 모르고,
그저 제 팔로 풍만한 가슴을 받치듯 감싸 안고 있는 저 순진한 여자를 엉망진창으로 만들고 싶었다.
자신의 시선이 옮겨질 때마다 얇은 원피스 안에서 허벅지를 비비듯 움직이는
저 음란한 다리를 벌리고, 거칠게 안으로 파고들고 싶었다.

“용서해 주세요, 공작님. 용서를…….”

여자가 바들바들 떨었다.
그 떨림에 그녀의 허벅지 사이 둔덕과 수풀도 떨리고 있다는 사실을,
그녀는 알까?

“이리 와.”

리카르도가 못 참겠다는 듯, 혀로 입술을 핥았다.

구매가격 : 9,900 원

해링턴 공작가에서 유모를 구합니다 1권

도서정보 : 툼 / 필 / 2021년 04월 09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언제나 그런 차림을 하고 내 아들에게 젖을 주는가.”
“이, 이건, 소공작님께서……!”

역광에 가려진 여자의 아랫입술이 가지런한 이에 눌리고, 뭉개진다.
제국의 검이라 일컬어지는 리카르도 해링턴의 앞섶이 꿈틀거렸다.

그는 부끄러워 시선을 피하는 유모의 입술에 제 입술을 비비고 싶었다.
새하얀 피부 위 진한 분홍빛의 유륜이 비치는 것도 모르고,
그저 제 팔로 풍만한 가슴을 받치듯 감싸 안고 있는 저 순진한 여자를 엉망진창으로 만들고 싶었다.
자신의 시선이 옮겨질 때마다 얇은 원피스 안에서 허벅지를 비비듯 움직이는
저 음란한 다리를 벌리고, 거칠게 안으로 파고들고 싶었다.

“용서해 주세요, 공작님. 용서를…….”

여자가 바들바들 떨었다.
그 떨림에 그녀의 허벅지 사이 둔덕과 수풀도 떨리고 있다는 사실을,
그녀는 알까?

“이리 와.”

리카르도가 못 참겠다는 듯, 혀로 입술을 핥았다.

구매가격 : 3,300 원

해링턴 공작가에서 유모를 구합니다 2권

도서정보 : 툼 / 필 / 2021년 04월 09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언제나 그런 차림을 하고 내 아들에게 젖을 주는가.”
“이, 이건, 소공작님께서……!”

역광에 가려진 여자의 아랫입술이 가지런한 이에 눌리고, 뭉개진다.
제국의 검이라 일컬어지는 리카르도 해링턴의 앞섶이 꿈틀거렸다.

그는 부끄러워 시선을 피하는 유모의 입술에 제 입술을 비비고 싶었다.
새하얀 피부 위 진한 분홍빛의 유륜이 비치는 것도 모르고,
그저 제 팔로 풍만한 가슴을 받치듯 감싸 안고 있는 저 순진한 여자를 엉망진창으로 만들고 싶었다.
자신의 시선이 옮겨질 때마다 얇은 원피스 안에서 허벅지를 비비듯 움직이는
저 음란한 다리를 벌리고, 거칠게 안으로 파고들고 싶었다.

“용서해 주세요, 공작님. 용서를…….”

여자가 바들바들 떨었다.
그 떨림에 그녀의 허벅지 사이 둔덕과 수풀도 떨리고 있다는 사실을,
그녀는 알까?

“이리 와.”

리카르도가 못 참겠다는 듯, 혀로 입술을 핥았다.

구매가격 : 3,300 원

해링턴 공작가에서 유모를 구합니다 3권 (완결)

도서정보 : 툼 / 필 / 2021년 04월 09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언제나 그런 차림을 하고 내 아들에게 젖을 주는가.”
“이, 이건, 소공작님께서……!”

역광에 가려진 여자의 아랫입술이 가지런한 이에 눌리고, 뭉개진다.
제국의 검이라 일컬어지는 리카르도 해링턴의 앞섶이 꿈틀거렸다.

그는 부끄러워 시선을 피하는 유모의 입술에 제 입술을 비비고 싶었다.
새하얀 피부 위 진한 분홍빛의 유륜이 비치는 것도 모르고,
그저 제 팔로 풍만한 가슴을 받치듯 감싸 안고 있는 저 순진한 여자를 엉망진창으로 만들고 싶었다.
자신의 시선이 옮겨질 때마다 얇은 원피스 안에서 허벅지를 비비듯 움직이는
저 음란한 다리를 벌리고, 거칠게 안으로 파고들고 싶었다.

“용서해 주세요, 공작님. 용서를…….”

여자가 바들바들 떨었다.
그 떨림에 그녀의 허벅지 사이 둔덕과 수풀도 떨리고 있다는 사실을,
그녀는 알까?

“이리 와.”

리카르도가 못 참겠다는 듯, 혀로 입술을 핥았다.

구매가격 : 3,3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