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리된 영혼

도서정보 : 해은찬 | 2019-09-25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책 소개>
#현대물 #영혼분리 #재회물 #첫사랑 #운명적사랑 #달달물 #힐링물
#사이다남 #직진남 #다정남 #순정남 #순진남 #평범녀 #상처녀 #짝사랑녀 #순정녀
고등학교 밴드부로 교내에서 꽤나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이안. 많은 여학생들이 그에게 호감을 보이지만, 막상 별 관심을 보이지 않는 이안이다. 그런데 왠지 음침한 분위기의 여자 선배가 그에게 접근한다. 다른 여학생들과 마찬가지라고 생각한 이안은 처음에는 그녀를 대수롭게 여기지 않지만, 동생 대신 이안에게 편지를 전하는 것이라는 새침한 그녀의 반응에 오히려 이안은 호기심을 느낀다. 그러나 그녀는 웬일인지 이안의 시야에서 사라져 버리고, 오랜 시간이 흐른 후, 의외의 장소에서 그녀가 나타난다.
십수 년 동안 신비하게 이어지는 사랑의 이야기. 순정이 깊으면 죽음과 영혼을 지배하는 규칙도 바꿀 수 있을까? 짧은 순정 만화 한 편을 글로 풀어낸 듯한 단편 로맨스.
시간과 비용은 줄이고, 재미는 높여서 스낵처럼 즐기는 로맨스 - 한뼘 로맨스 컬렉션.

구매가격 : 1,000 원

비 오는 날의 신부

도서정보 : 누오바 | 2019-09-23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너 같은 고아는 하녀로도 취직 못 해.
이 집에서 쫓겨나 굶어죽고 싶으면 맘대로 하렴.”

비 오는 날 문 앞에 버려진 아이.
그래서 비참한 하녀 생활마저 꾹 참고 견뎌야 하는 힐데.

“감히 나 몰래 내 드레스를 입고 무도회엘 가?”

단 한 번뿐이었던 달콤한 일탈은 악몽으로 막을 내리고.
지긋지긋한 불행을 그만 끝내고 싶었던 어느 날
갑작스레 찾아온 기적적인 만남.

“나는 힐데에게 청혼하러 왔소.”

왕국의 영웅, 프란시스 대공이 그녀를 찾는다.
평생토록 버림받을까 두려워하며 살아온 힐데에게는
낯설기만 한 구원의 손길.
불안함 위에서 위태롭게 흔들리던 행복은
힐데를 질투하는 옛 주인 클로디아에 의해 위기를 맞는다.

‘널 버리고 간 여자의 뒷모습을 봤대.’

두 사람 사이에 가로놓인 질투와 기만을 물리치고
사랑은 지켜질 수 있을까?

구매가격 : 3,600 원

[합본]도토리 서점(전3권)

도서정보 : 소달무리 | 2019-09-23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키워드: 현대물, 미남공, 다정공, 사랑꾼공, 헌신공, 짝사랑공, 재벌공, 서점사장공, 미인수, 다정수, 순진수, 상처수, 서점직원수, 일상물, 잔잔물, 달달물, 공시점

작은 동네에 자리한 책방 ‘도토리 서점’을 운영하는 도우재.
얼마 전부터 매일 오후 3시만 되면 찾아오는 손님에게 자꾸 눈길이 간다.

“원래는 다시 안 오려고 했는데요.
이만큼 제 취향인 책만 있는 곳은 처음 봐서 안 올 수가 없었어요.”
이번엔 대답을 할 수 없었다. 취향인 책.
내가 고른 책들을 저렇게 칭해 주는 사람에게
어떻게 모진 말을 할 수 있을까.
“안 사도 돼요.”
남자는 놀란 듯이 고개를 들었다. 이번엔 웃으면서 입을 열었다.
오해하지 않게, 정확한 말로.
“안 사도 되니까 책 자주 보러 와요.”

흥미롭고 마음이 가는 손님 ‘서마루’를
도토리 서점의 아르바이트생으로 채용한 우재는
그와 늘 함께하는 것에 기쁨을 느끼지만
곧 마루가 큰 상처를 안고 있다는 것을 눈치채는데…….

“여기선 아무거나 다 말해도 되요. 들어 주는 건 달밖에 없거든요. 저도 모른 척할게요.”
기대해도 될까? 달이 너무 예뻐서. 마루의 목소리가 너무 예뻐서.
모른 척해 준다는 말에 작은 용기가 생겨서.
“나는 네가 좋아.”
귀뚜라미가 또롱또롱 울었다. 잠깐 구름에 가려졌던 달이 세상에 나올 때,
환한 빛이 다시금 우리를 비췄다. 모른 척해 준다더니.
“달만 듣는다며.”

숲속 비밀 서점 같은 곳에서 책 읽으며 친해지는 두 남자의 이야기.

구매가격 : 9,000 원

도토리 서점 1권

도서정보 : 소달무리 | 2019-09-23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키워드: 현대물, 미남공, 다정공, 사랑꾼공, 헌신공, 짝사랑공, 재벌공, 서점사장공, 미인수, 다정수, 순진수, 상처수, 서점직원수, 일상물, 잔잔물, 달달물, 공시점

작은 동네에 자리한 책방 ‘도토리 서점’을 운영하는 도우재.
얼마 전부터 매일 오후 3시만 되면 찾아오는 손님에게 자꾸 눈길이 간다.

“원래는 다시 안 오려고 했는데요.
이만큼 제 취향인 책만 있는 곳은 처음 봐서 안 올 수가 없었어요.”
이번엔 대답을 할 수 없었다. 취향인 책.
내가 고른 책들을 저렇게 칭해 주는 사람에게
어떻게 모진 말을 할 수 있을까.
“안 사도 돼요.”
남자는 놀란 듯이 고개를 들었다. 이번엔 웃으면서 입을 열었다.
오해하지 않게, 정확한 말로.
“안 사도 되니까 책 자주 보러 와요.”

흥미롭고 마음이 가는 손님 ‘서마루’를
도토리 서점의 아르바이트생으로 채용한 우재는
그와 늘 함께하는 것에 기쁨을 느끼지만
곧 마루가 큰 상처를 안고 있다는 것을 눈치채는데…….

“여기선 아무거나 다 말해도 되요. 들어 주는 건 달밖에 없거든요. 저도 모른 척할게요.”
기대해도 될까? 달이 너무 예뻐서. 마루의 목소리가 너무 예뻐서.
모른 척해 준다는 말에 작은 용기가 생겨서.
“나는 네가 좋아.”
귀뚜라미가 또롱또롱 울었다. 잠깐 구름에 가려졌던 달이 세상에 나올 때,
환한 빛이 다시금 우리를 비췄다. 모른 척해 준다더니.
“달만 듣는다며.”

숲속 비밀 서점 같은 곳에서 책 읽으며 친해지는 두 남자의 이야기.

구매가격 : 3,000 원

도토리 서점 2권

도서정보 : 소달무리 | 2019-09-23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키워드: 현대물, 미남공, 다정공, 사랑꾼공, 헌신공, 짝사랑공, 재벌공, 서점사장공, 미인수, 다정수, 순진수, 상처수, 서점직원수, 일상물, 잔잔물, 달달물, 공시점

작은 동네에 자리한 책방 ‘도토리 서점’을 운영하는 도우재.
얼마 전부터 매일 오후 3시만 되면 찾아오는 손님에게 자꾸 눈길이 간다.

“원래는 다시 안 오려고 했는데요.
이만큼 제 취향인 책만 있는 곳은 처음 봐서 안 올 수가 없었어요.”
이번엔 대답을 할 수 없었다. 취향인 책.
내가 고른 책들을 저렇게 칭해 주는 사람에게
어떻게 모진 말을 할 수 있을까.
“안 사도 돼요.”
남자는 놀란 듯이 고개를 들었다. 이번엔 웃으면서 입을 열었다.
오해하지 않게, 정확한 말로.
“안 사도 되니까 책 자주 보러 와요.”

흥미롭고 마음이 가는 손님 ‘서마루’를
도토리 서점의 아르바이트생으로 채용한 우재는
그와 늘 함께하는 것에 기쁨을 느끼지만
곧 마루가 큰 상처를 안고 있다는 것을 눈치채는데…….

“여기선 아무거나 다 말해도 되요. 들어 주는 건 달밖에 없거든요. 저도 모른 척할게요.”
기대해도 될까? 달이 너무 예뻐서. 마루의 목소리가 너무 예뻐서.
모른 척해 준다는 말에 작은 용기가 생겨서.
“나는 네가 좋아.”
귀뚜라미가 또롱또롱 울었다. 잠깐 구름에 가려졌던 달이 세상에 나올 때,
환한 빛이 다시금 우리를 비췄다. 모른 척해 준다더니.
“달만 듣는다며.”

숲속 비밀 서점 같은 곳에서 책 읽으며 친해지는 두 남자의 이야기.

구매가격 : 3,000 원

도토리 서점 3권(완결)

도서정보 : 소달무리 | 2019-09-23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키워드: 현대물, 미남공, 다정공, 사랑꾼공, 헌신공, 짝사랑공, 재벌공, 서점사장공, 미인수, 다정수, 순진수, 상처수, 서점직원수, 일상물, 잔잔물, 달달물, 공시점

작은 동네에 자리한 책방 ‘도토리 서점’을 운영하는 도우재.
얼마 전부터 매일 오후 3시만 되면 찾아오는 손님에게 자꾸 눈길이 간다.

“원래는 다시 안 오려고 했는데요.
이만큼 제 취향인 책만 있는 곳은 처음 봐서 안 올 수가 없었어요.”
이번엔 대답을 할 수 없었다. 취향인 책.
내가 고른 책들을 저렇게 칭해 주는 사람에게
어떻게 모진 말을 할 수 있을까.
“안 사도 돼요.”
남자는 놀란 듯이 고개를 들었다. 이번엔 웃으면서 입을 열었다.
오해하지 않게, 정확한 말로.
“안 사도 되니까 책 자주 보러 와요.”

흥미롭고 마음이 가는 손님 ‘서마루’를
도토리 서점의 아르바이트생으로 채용한 우재는
그와 늘 함께하는 것에 기쁨을 느끼지만
곧 마루가 큰 상처를 안고 있다는 것을 눈치채는데…….

“여기선 아무거나 다 말해도 되요. 들어 주는 건 달밖에 없거든요. 저도 모른 척할게요.”
기대해도 될까? 달이 너무 예뻐서. 마루의 목소리가 너무 예뻐서.
모른 척해 준다는 말에 작은 용기가 생겨서.
“나는 네가 좋아.”
귀뚜라미가 또롱또롱 울었다. 잠깐 구름에 가려졌던 달이 세상에 나올 때,
환한 빛이 다시금 우리를 비췄다. 모른 척해 준다더니.
“달만 듣는다며.”

숲속 비밀 서점 같은 곳에서 책 읽으며 친해지는 두 남자의 이야기.

구매가격 : 3,000 원

오웬가의 소년들: 제이미 편

도서정보 : 한여름 | 2019-09-2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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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물, 서양풍, 판타지물, 학원물, 질투, 귀족, 사제관계, 헌신공, 집착공, 능글공, 연하공, 순정공, 짝사랑공, 존댓말공, 미인수, 소심수, 단정수, 외유내강수, 무심수, 연상수, 능력수, 수시점

<카피 문구>
키워드: 시대물, 서양풍, 판타지물, 마법, 학원물, 질투, 귀족, 사제관계, 헌신공, 집착공, 능글공, 연하공, 순정공, 짝사랑공, 존댓말공, 학생공, 귀족공, 직진을넘어돌진공, 미인수, 소심수, 단정수, 외유내강수, 무심수, 연상수, 능력수, 선생수, 평민수, 공의형을좋아했던수, 수시점

귀족 학교 팡셰트의 젊은 선생 사하라에게는 날카로운 첫사랑의 기억이 있다.
학창 시절 외톨이였던 자신을 유일하게 따뜻이 대해 준 선배, 윌프레드 오웬.
고백하지도 못한 제 첫사랑을 가슴에 묻고 살아가던 어느 날,
사하라는 오웬의 동생이 팡셰트의 신입생으로 입학한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단번에 찾을 수 있었다. 선배의 동생이 누군지는.

별생각 없이 참석한 입학식에서 잊었던 오웬과 꼭 닮은 얼굴을 보고 경악하는 사하라.
매 순간 첫사랑을 떠올리게 하는 저 얼굴을 이제부터 매일 보고 살아야 한다니.
아직도 자신은 저 회색 눈만 보면 아무 생각도 할 수가 없는데.
그런데 어쩐 일인지 동생 쪽 오웬은 입학 첫날부터 사하라에게 지대한 관심을 보이는데…….

“좋아하든 싫어하든, 분명 선생님도 제게 감정이 있어요.
그게 어떤 건지는 이제부터 제가 밝혀낼 거예요.”
“…….”
“제 형과 아는 사이라면서요. 부탁도 받았다면서요.
저를 돌봐 달라고. 그런데 왜 저를 미워하세요?”
“오웬. 편애를 기대한 거라면.”
“편애를 기대한 게 아니에요!”
오웬이 발을 굴렀다. 화를 내며 한 번 더 반복했다.
편애를 기대한 게 아니에요.
“전 그냥 첫눈에 반한 거라고요!”

내가 사랑했던 남자의 동생이 내게 다가오고 있다.
내가 사랑했던 남자의, 내가 처음 사랑에 빠졌던 그때의 얼굴로.

구매가격 : 2,400 원

괜찮지 않은 연애

도서정보 : 라임별 | 2019-09-2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4년의 연애라 쓰고 4년의 짝사랑이라 읽는다.

세상 저 혼자 사는 것 같은 비주얼에 잘 빠진 몸매와 패션 센스까지
신경외과 의사 심도훈을 수식하는 단어는 끝이 없다.

하지만 신이 모든 것을 몰빵해 준 것만 같은 그에게도
한 가지만은 허락하지 않았으니 그는 연애 무식자였다.

애정은 자신의 이름처럼 그를 좇으며 애정을 갈구해 보았으나
돌아오는 반응은 시큰둥 그 자체.

괜찮지 않은 연애의 종지부를 찍고
이제 잘 살아가나 했더니 애정의 근무지인 도경병원에
뜬금없이 나타난 갑툭튀, 심도훈 되시겠다.

“이거 실화야? 네가 여기 왜 있어?”
“앞으로 자주 보자, 정애정.”

온 우주가 나를 등지고 있는 절체절명의 상황에서
스리슬쩍 못 이기는 척 넘어가 줄까, 말까?
괜찮지 않았던 연애, 이젠 과연 괜찮을 수 있을까?

구매가격 : 3,400 원

산속 동거

도서정보 : 낮달꿈 | 2019-09-2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세상에! 이런 데서 살 수 있다고?”
사표를 던지고 찾아간 천국 같은 별장에서 맞이한 첫날밤.
야한 꿈에서 깨니 처음 본 남자와 벌거벗은 채 끌어안고 있다.
잠결에 제 예민한 곳까지 더듬더니,
남자는 자기가 진짜 집주인이라며 당장 나가라고 한다.
돈 많고 잘생기면 다야?
하지만 집주인한테 대들 수는 없다.
간신히 찾은 천국에서 쫓겨나긴 싫으니까.
더구나 첫날밤의 짜릿함도 다시 한번 느껴보고 싶다.
방법은 하나,
위험하도록 섹시한 남자를 유혹할 수밖에……!

***

“여기도 좀 불편한 거 같아요.”
주혁이 제 몸을 훑어보는 것을 곁눈질하던 유진이 다시 한번 중얼거리며 엉덩이를 들어 그가 있는 쪽으로 움직였다. 하지만 미처 한 발을 다 옮기기도 전에 주혁이 그녀의 손목을 잡고 강하게 끌어당겼다.
“엄마야!”
유진은 순간 넘어지는 줄 알고 비명을 질렀지만 몸이 기우뚱하더니 어느새 그의 무릎 위에 올라가 있는 자신을 발견하고 재빨리 두꺼운 목 뒤로 양팔을 둘렀다. 제 엉덩이를 쿡 찌르고 있는 크고 딱딱한 것의 감촉으로 보아 주혁을 유혹하는 것은 이미 끝났다.
이제 그를 맛있게 먹는 것만 남았을 뿐.
검은 불처럼 이글거리는 눈동자로 그녀를 보던 주혁이 입을 열었다.
“후회 안 하지……?”
물음이 아닌 협박이었다. 후회한다는 말을 하기엔 이미 늦었다는 경고가 섞인.
“응.”
그녀의 대답이 끝나기도 전에 주혁의 입술이 그녀의 입을 막아 버렸다. 단숨에 입술을 베어 물고 거칠게 파고드는 혀가 마치 뜨거운 칼과도 같았다. 닿는 것마다 뜨겁게 녹여 버리는 짜릿함과 달콤함을 동시에 각인시키는 칼.
날카로운 쾌감이 그녀의 배 속을 헤집었다. 언제 주혁이 그녀의 타월을 잡아당겨 풀어 버렸는지 큰 손이 한쪽 가슴을 가득 잡고 주물럭거렸다.
“으응……!”
엄지와 검지가 강하게 유두를 비틀며 굴리자 알몸이 된 유진이 허리를 뒤틀었다.
도저히 못 참겠어서 엉덩이를 꿈틀대니 벌어진 타월 사이로 드러난 굵은 기둥이 그녀의 다리 사이를 찌를 듯 자리 잡았다.

구매가격 : 3,000 원

후회는 타락한 뒤에

도서정보 : 짭잘짭 | 2019-09-2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책 소개>
#현대물 #초능력 #동거 #오해 #친구>연인 #소유욕 #후타나리 #로맨틱코미디 #하드코어
#평범녀 #집착녀 #순정녀 #짝사랑녀 #엉뚱녀 #도도녀 #우월녀 #유혹녀 #츤데레녀 #능글녀
급한 돈이 필요해진 은조는 신약을 실험하는 생동성 시험에 무턱대고 참여한다. 연구자들이 준 약을 먹고 자다가 이상한 느낌에 잠에서 깬 은조. 위화감에 자신의 몸을 살피던 은조는 뭔가 이상한 신체 기관이 자라난 것을 발견하고 경악한다. 당황해 하던 은조는 사람들이 볼까 무서워 하며 시험 장소에서 빠져나와 집으로 도망친다. 그런 그녀 앞에 오랜 친구이자 룸메이트인 승인이 나타난다. 은조는 자신의 신체 변화를 숨기려고 온갖 노력을 하지만, 영리한 승인은 그녀의 새로운 신체 기관을 알아 차린다.
여자에게도 XX가 생긴다면? 이라는 기발한 상상력을 바탕으로 풀어낸, 오랜 친구들의 금단의 영역 탐험기. 우연한 사건이 사랑을 마주보게 한다. 터질 듯 무르익어 단내가 사방을 채우는 복숭아의 맛과 향.
시간과 비용은 줄이고, 재미는 높여서 스낵처럼 즐기는 GL - 한뼘 GL 컬렉션.

구매가격 : 1,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