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폰

도서정보 : 윤혜인 | 2019-09-06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책소개

박희상-
희상의 모친은 달맞이봉에 불어 닥친 재개발 붐에 편승해 땅 투기 등으로 큰 재력가가 된다. 장신의 키와 멋진 외모, 최연소라는 타이틀이 들어간 국제변호사 자격증에 전문 경영인 학위, 강남의 내로라하는 집안의 외아들인 희상은 졸부의 표상인 모친의 자랑이다.
희상의 모친은 집안 좋고, 명성 있는 집안의 며느리를 맞이하기 위해 선자리를 마련하지만, 희상은 어렸을 때부터 일편단심인 차이현만을 바라본다.
차이현-
달맞이봉에서도 가장 가난하고 불우한 가정에서 성장한 그녀는, 누구에게도 마음의 문을 열지 않고 말도 하지 않고 오로지 어린 시절 동네 언니가 준 워크맨만을 들으며 살아간다. 그러던 어느 날, 어린 시절 추억의 한 조각으로 남아 있는 희상과 해후하게 되는데…….
항상 이어폰만 꽂고 살아가는 차이현!
그런 이현을 바라보는 박희상!
과연, 희상의 해바라기는 성공을 할 것인가…….

한 남자와 한 여자의 선택. 세상을 버리기 위해 이어폰을 선택했다.
세상을 이용하기 위해 선공을 선택했다.
한밤의 도둑처럼 의미 모를 카세트 테이프만을 남겨주고 떠난 희상을, 이현은 이어폰 속 음악 안에 묻어두었다.

구매가격 : 3,600 원

[세트] 검을 위한 찬가 전 5권

도서정보 : 김한영 | 2019-09-0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카발레로 경. 오늘쯤은 같이 놀러 가는 게 어떨까?”

케이틀린 카발레로 경.
오만의 전쟁이 남긴 괴물들과 싸우면서 평화를 지키는 성실한 여기사.
일만 알던 기사가 축제의 기념 공연에서 한 아름다운 가수, 아네모네를 보게 된다.
케이트는 그 노래에 반해 박수를 치지 못하고 얼어붙는다.

“아, 박수 치지 못했어.”
“앉아. 아직 서막이야. 그가 아무리 대단한 카스트라토라도 그렇게 놀랄 줄이야.”
“카스트라토? 남자였어?”

그 기사가 그 가수에게 빠지는 순간이었다.

구매가격 : 10,000 원

검을 위한 찬가 1

도서정보 : 김한영 | 2019-09-0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카발레로 경. 오늘쯤은 같이 놀러 가는 게 어떨까?”

케이틀린 카발레로 경.
오만의 전쟁이 남긴 괴물들과 싸우면서 평화를 지키는 성실한 여기사.
일만 알던 기사가 축제의 기념 공연에서 한 아름다운 가수, 아네모네를 보게 된다.
케이트는 그 노래에 반해 박수를 치지 못하고 얼어붙는다.

“아, 박수 치지 못했어.”
“앉아. 아직 서막이야. 그가 아무리 대단한 카스트라토라도 그렇게 놀랄 줄이야.”
“카스트라토? 남자였어?”

그 기사가 그 가수에게 빠지는 순간이었다.

구매가격 : 0 원

검을 위한 찬가 2

도서정보 : 김한영 | 2019-09-0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카발레로 경. 오늘쯤은 같이 놀러 가는 게 어떨까?”

케이틀린 카발레로 경.
오만의 전쟁이 남긴 괴물들과 싸우면서 평화를 지키는 성실한 여기사.
일만 알던 기사가 축제의 기념 공연에서 한 아름다운 가수, 아네모네를 보게 된다.
케이트는 그 노래에 반해 박수를 치지 못하고 얼어붙는다.

“아, 박수 치지 못했어.”
“앉아. 아직 서막이야. 그가 아무리 대단한 카스트라토라도 그렇게 놀랄 줄이야.”
“카스트라토? 남자였어?”

그 기사가 그 가수에게 빠지는 순간이었다.

구매가격 : 2,500 원

검을 위한 찬가 3

도서정보 : 김한영 | 2019-09-0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카발레로 경. 오늘쯤은 같이 놀러 가는 게 어떨까?”

케이틀린 카발레로 경.
오만의 전쟁이 남긴 괴물들과 싸우면서 평화를 지키는 성실한 여기사.
일만 알던 기사가 축제의 기념 공연에서 한 아름다운 가수, 아네모네를 보게 된다.
케이트는 그 노래에 반해 박수를 치지 못하고 얼어붙는다.

“아, 박수 치지 못했어.”
“앉아. 아직 서막이야. 그가 아무리 대단한 카스트라토라도 그렇게 놀랄 줄이야.”
“카스트라토? 남자였어?”

그 기사가 그 가수에게 빠지는 순간이었다.

구매가격 : 2,500 원

검을 위한 찬가 4

도서정보 : 김한영 | 2019-09-0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카발레로 경. 오늘쯤은 같이 놀러 가는 게 어떨까?”

케이틀린 카발레로 경.
오만의 전쟁이 남긴 괴물들과 싸우면서 평화를 지키는 성실한 여기사.
일만 알던 기사가 축제의 기념 공연에서 한 아름다운 가수, 아네모네를 보게 된다.
케이트는 그 노래에 반해 박수를 치지 못하고 얼어붙는다.

“아, 박수 치지 못했어.”
“앉아. 아직 서막이야. 그가 아무리 대단한 카스트라토라도 그렇게 놀랄 줄이야.”
“카스트라토? 남자였어?”

그 기사가 그 가수에게 빠지는 순간이었다.

구매가격 : 2,500 원

검을 위한 찬가 5

도서정보 : 김한영 | 2019-09-0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카발레로 경. 오늘쯤은 같이 놀러 가는 게 어떨까?”

케이틀린 카발레로 경.
오만의 전쟁이 남긴 괴물들과 싸우면서 평화를 지키는 성실한 여기사.
일만 알던 기사가 축제의 기념 공연에서 한 아름다운 가수, 아네모네를 보게 된다.
케이트는 그 노래에 반해 박수를 치지 못하고 얼어붙는다.

“아, 박수 치지 못했어.”
“앉아. 아직 서막이야. 그가 아무리 대단한 카스트라토라도 그렇게 놀랄 줄이야.”
“카스트라토? 남자였어?”

그 기사가 그 가수에게 빠지는 순간이었다.

구매가격 : 2,500 원

당신의 실험

도서정보 : 헤레드 | 2019-08-3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구매가격 : 3,000 원

어느 빌런의 회개

도서정보 : 해은찬 | 2019-08-3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책 소개>
#현대물 #판타지물 #초능력 #오해/착각 #다공일수 #동거 #빌런 #각성자 #달달물 #사건물
#히어로공 #미인공 #대형견공 #귀염공 #강공 #사랑꾼공 #빌런수 #미인수 #순진수 #명랑수
악독한 행동으로 많은 사람을 해치면서 악명을 날렸으나, 자발적인 은퇴를 선언한 후, 조용한 삶을 살고 있는 빌런 출신의 은찬. 한편 빌런과 히어로들 사이의 전쟁이 끝나고 할 일이 없으진 각성자들 3명이 머물 곳을 찾아서 도시를 헤맨다. 그러던 중, 은찬이 운영하는 하숙집을 발견하고, 은찬이 3명 모두의 취향이라는 것을 발견한다.
빌런수 하나를 가운데 두고, 히어로공 3명이 동시에 달려든다면? 그 빌런이 비록 현재는 은퇴했지만, 너무나도 잔혹한 행동으로 다른 빌런의 두려움의 대상이었다면? 기발한 설정이 흥미로운 현대 판타지 단편 BL.
시간과 비용은 줄이고, 재미는 높여서 스낵처럼 즐기는 BL - 한뼘 BL 컬렉션.

구매가격 : 1,000 원

로맨틱 패러독스(GL) 1권

도서정보 : 쇼몽 | 2019-08-29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이델린 퀼바렌, 당신에게 저주를 내릴 겁니다!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이성에게 미움받는 저주를.”
저주를 받은 영애와 저주를 건 마법사의 사랑!

백작가의 영애 이델린은 많은 남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이 세상의 모든 잘난 남자를 사귀고 차는 게 꿈이다. 이델린은 자신과는 너무나도 다른 성격, 가치관의 마법사 매그를 만나 친구가 되는데, 그런 매그는 되레 이델린에게 모든 이성에게 미움을 받는 저주를 걸게 된다.

“흐읍, 흐…….”
입술이 떨어지기 무섭게 셔츠를 어깻죽지까지 잡아당긴 아가타에 의해 이델린은 고개를 비틀었다.
이델린의 목과 쇄골 위로 쪽쪽, 입술이 떨어졌다.
“아, 가타. 저희 이래도 괜찮은 거예요……?”
“혹시 처음이에요?”
이델린은 구태여 대꾸하지 않았다. 물어보지 않아도 대번에 티가 날 것 같았기 때문이다. 이델린이 발간 뺨을 씰룩거리며 입술을 꾹 다물자, 아가타가 그녀의 턱을 살살 쓰다듬으며 뺨에 쪽, 키스했다.
“그럼 더 상냥하게 해줘야겠네.”
심장이 두근거린다. 홧홧 끼치는 열기로 몸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옷깃에 땀이 묻어난다. 부드러운 손길이 목에서 내려와 어깨를 한번 주무르고 가슴께를 배외할 땐 이델린도 바짝 긴장했다.
곧 이델린의 상의가 완전히 벗겨졌다. 이즈나 다른 사용인을 제외하곤 타인의 앞에서 이렇게 속옷을 드러내 본 적이 없었다. 아가타는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제 상의를 벗어 내려놓고 이델린의 어깨끈을 잡아당겼다.
“잠, 잠깐만요.”
이델린이 당황해서 아가타를 제지한다. 아가타의 손길이 닿을 때마다 소름이 끼쳤다. 솜털이 솟고 속눈썹이 파르륵 떨린다. 아가타는 이델린의 다리를 세워 허벅지를 문지르면서 앙다문 입술에 키스했다.
“싫으면 밀어내요. 때려도 좋아요. 그럼 멈출 테니까.”
“…….”
이델린은 아가타를 밀어내지 않았다.

구매가격 : 2,7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