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고 오묘한(19금 개정판) 2권(완결)

도서정보 : 이한나 | 2020-01-06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29살이 될 때까지 윤서라, 그녀에겐 되는 일이 하나도 없다.
직장은 허구한 날 야근에다 하루하루 집 대출금에 생활비 대느라 허리가 휘게 일해도 나아지는 건 하나 없을 뿐.
결혼은 물론 연애조차 생각 안 하고 있던 어느 날 첫눈에 반할 만큼 멋진 남자가 나타났다.
바로 회사에 새로 부임한 직속 상사인 서강혁 팀장.
그때부터 그녀의 남모를 짝사랑은 시작되고…….

“윤서라 씨는 연애 안 하나요? 집에서 결혼하라고 안 해요?”
“네, 뭐. 일하다 보니 그렇게 됐어요.”

좋아하는 사람이 약자라고, 먼저 고백하고 싶어도 쉽게 입이 떨어지지 않는다.
게다가 얼마 동안 겪어 본 바로는 철벽남도 이런 철벽남이 없다.
소문대로 철옹성 같은 이 남자, 틈이 있어야 고백이고 뭐고 하지.

사귀는 건 둘째 치고, 썸이라도 타 보고 싶은 마음에 용기 내어 술 한잔 사 달라고 한 그날, 술에 취해 그와 함께 택시에 탄 그녀는 이상야릇한 꿈을 꾸고 만다.

“남자는 자신의 여자를 한눈에 알아보죠. 날 좋아하잖아요? 아닙니까?”
“무슨 말이에요. 저한테 전혀 관심…….”
“날 기억 못 한다는 게 유감이군요. 난 서라 씨 볼 때마다 내 여자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무슨…… 절 아세요?”

연유를 알지 못한 채, 그에게 점령당하고 마는 그녀.
그를 너무 좋아한 나머지 상사와 관계를 맺는 꿈까지 꾸다니. 미쳤어, 미쳤어!
하지만 그날 이후로, 조금씩 자신에게 다가오는 듯한 그.

“앞으로 야근할 때면 같이 퇴근하는 걸로 합시다. 당장 오늘부터 그렇게 하죠.”
“예?”
“그럼, 이따 밤에 봅시다. 퇴근할 때요.”

여자를 들었다 놨다 하는 이 남자, 도대체 뭐지? 정체를 모르겠단 말이야.
생애 처음으로 찾아온 달달하고 묘한 사내 밀당 연애 로맨스.

#오피스물 #삼각관계 #여주짝사랑 #철벽남 #계략남 #순정녀 #잔잔달달물

구매가격 : 3,600 원

[합본]이렇게 예뻤나(전2권)

도서정보 : JIB | 2020-01-06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현대물 #판타지물 #초월적존재 #초능력 #복수 #권선징악 #운명적사랑
#츤데레남 #능력남 #재벌남 #직진남 #평범녀 #사이다녀 #애교녀 #걸크러시 #엉뚱녀 #쾌활발랄녀
#힐링물 #달달물 #로맨틱코미디 #성장물

168cm, 80kg. 귀염상인 외모는 통통한 몸에 묻힌지 오래.
예쁘지 않다는 이유로 줄곧 무시와 차별에 시달렸던 영신은
홧김에 사직서를 내던지고 나왔지만 막막한 현실 앞에 절망하고 마는데.

그러던 어느 날, 수상한 노파로부터 구두를 받게 된다.

“그동안 고생한 아가씨에게 이 할미가 주는 선물이에요.
나쁜 생각 하지 말고 곧장 집으로 가서 이 구두를 꼭 신어 보세요. 좋은 일이 생길 거예요.”

적당한 높이에 분홍색 구두는 맞춘 듯 영신의 발에 딱 맞았다.

“어머! 이게 나야?!”

흑옥처럼 윤기 나는 흑발과 이와 대비되는 하얗고 매끄러운 피부,
약간 올라간 눈매에 자리 잡은 동그란 눈과 오똑한 코, 그리고 적당히 솟아 있는 가슴과 잘록한 허리.
구두를 신은 영신은 TV에서 나온 듯한 아름다운 여인이 되어 있었다.
완전히 바뀌어 버린 자신의 모습을 보며 영신은 벌어진 입을 한동안 닫지 못했다.

단지 외모만으로 차별받았던 지난 시간들…….
두고 봐! 보란 듯이 예뻐져서 복수해 줄 테니까.

아름다운 그녀의 수상한 비밀, <이렇게 예뻤나>

구매가격 : 6,000 원

이렇게 예뻤나 1권

도서정보 : JIB | 2020-01-06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현대물 #판타지물 #초월적존재 #초능력 #복수 #권선징악 #운명적사랑
#츤데레남 #능력남 #재벌남 #직진남 #평범녀 #사이다녀 #애교녀 #걸크러시 #엉뚱녀 #쾌활발랄녀
#힐링물 #달달물 #로맨틱코미디 #성장물

168cm, 80kg. 귀염상인 외모는 통통한 몸에 묻힌지 오래.
예쁘지 않다는 이유로 줄곧 무시와 차별에 시달렸던 영신은
홧김에 사직서를 내던지고 나왔지만 막막한 현실 앞에 절망하고 마는데.

그러던 어느 날, 수상한 노파로부터 구두를 받게 된다.

“그동안 고생한 아가씨에게 이 할미가 주는 선물이에요.
나쁜 생각 하지 말고 곧장 집으로 가서 이 구두를 꼭 신어 보세요. 좋은 일이 생길 거예요.”

적당한 높이에 분홍색 구두는 맞춘 듯 영신의 발에 딱 맞았다.

“어머! 이게 나야?!”

흑옥처럼 윤기 나는 흑발과 이와 대비되는 하얗고 매끄러운 피부,
약간 올라간 눈매에 자리 잡은 동그란 눈과 오똑한 코, 그리고 적당히 솟아 있는 가슴과 잘록한 허리.
구두를 신은 영신은 TV에서 나온 듯한 아름다운 여인이 되어 있었다.
완전히 바뀌어 버린 자신의 모습을 보며 영신은 벌어진 입을 한동안 닫지 못했다.

단지 외모만으로 차별받았던 지난 시간들…….
두고 봐! 보란 듯이 예뻐져서 복수해 줄 테니까.

아름다운 그녀의 수상한 비밀, <이렇게 예뻤나>

구매가격 : 3,000 원

이렇게 예뻤나 2권(완결)

도서정보 : JIB | 2020-01-06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현대물 #판타지물 #초월적존재 #초능력 #복수 #권선징악 #운명적사랑
#츤데레남 #능력남 #재벌남 #직진남 #평범녀 #사이다녀 #애교녀 #걸크러시 #엉뚱녀 #쾌활발랄녀
#힐링물 #달달물 #로맨틱코미디 #성장물

168cm, 80kg. 귀염상인 외모는 통통한 몸에 묻힌지 오래.
예쁘지 않다는 이유로 줄곧 무시와 차별에 시달렸던 영신은
홧김에 사직서를 내던지고 나왔지만 막막한 현실 앞에 절망하고 마는데.

그러던 어느 날, 수상한 노파로부터 구두를 받게 된다.

“그동안 고생한 아가씨에게 이 할미가 주는 선물이에요.
나쁜 생각 하지 말고 곧장 집으로 가서 이 구두를 꼭 신어 보세요. 좋은 일이 생길 거예요.”

적당한 높이에 분홍색 구두는 맞춘 듯 영신의 발에 딱 맞았다.

“어머! 이게 나야?!”

흑옥처럼 윤기 나는 흑발과 이와 대비되는 하얗고 매끄러운 피부,
약간 올라간 눈매에 자리 잡은 동그란 눈과 오똑한 코, 그리고 적당히 솟아 있는 가슴과 잘록한 허리.
구두를 신은 영신은 TV에서 나온 듯한 아름다운 여인이 되어 있었다.
완전히 바뀌어 버린 자신의 모습을 보며 영신은 벌어진 입을 한동안 닫지 못했다.

단지 외모만으로 차별받았던 지난 시간들…….
두고 봐! 보란 듯이 예뻐져서 복수해 줄 테니까.

아름다운 그녀의 수상한 비밀, <이렇게 예뻤나>

구매가격 : 3,000 원

늑대의 왕

도서정보 : 캐티 리차드 | 2019-12-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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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그녀를 사로잡은 이 남자는 약하다는 것과는 거리가 멀었다. 그녀의 허리를 둘러안고 있는 그의 팔은 강철처럼 단단했고 젖가슴 아래에 놓여진 그의 손이 강하게 느껴졌다. 그는 동물적인 열기를 발산했다. 새라는 그 열기에 강하게 매료됨과 동시에 두려움을 느꼈다. 그 열기에서 어서 벗어나고 싶었다. 제발. 새라는 조용히 말했다. 풀어 주세요. 당신을 해칠 생각은 없었어요. 그가 귀에 대고 말했다. 그럼 내가 나오라고 했을 때 왜 대답하지 않은 거지? 새라는 입술을 축였다. 그녀의 목소리가 떨리고 있었다. 그것이 공포 때문인지 너무 가까이 있는 그의 몸 때문인지 알 수가 없었다. 무서워서 대답할 수가 없었어요. 오늘 매복자들을 만난데다 늑대까지 나타났고 당신이 적인지 우리 편인지 그 프랑스인들과 한패인지 아닌지 알 수가 없었다구요. 게다가 캐트린이... 그가 갑자기 그녀를 돌려세우고 그녀의 입술에 손을 대는 바람에 새라는 말을 멈추고 말았다. 마담 진정해요. 진정하고 천천히 말해요. 그 매복자들에 대해서 프랑스인 패거리에 대해서 어떻게 여기까지 왔는지. 그리고 저 여자는 누구요?

구매가격 : 2,300 원

사랑이냐 충성이냐

도서정보 : 애미 프롬니 | 2019-12-3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전사의 용기를 가진 여자.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오빠인 토마스가 십자군 원정으로 영지를 비운 동안 윈드셔를 지킨 것은 바로 엘리자베스였다. 뛰어난 총명함으로 충성스러운 부하를 이끌어 스코틀랜드 인들의 침략을 막아냈다. 하지만 토마스가 돌아오면서 그가 영지를 돌보게 되고 엘리자베스를 가장 높은 값을 쳐주는 사람과 정략결혼을 시키겠다고 한다. 만약 그 말을 듣지 않는다면 죽음뿐... 그녀의 마음을 얻을 수 있다면... 토마스의 가장 충성스러운 기사인 알렉산더 디어본은 엘리자베스가 다른 남자와 결혼하는 걸 도저히 참을 수 없을 것 같았다. 이미 그녀에게 마음을 빼앗겨 버렸으므로. 그러나 주인에게 바친 충성의 맹세 때문에 그는 자신의 마음을 표현할 수가 없다. 하지만 단 한 번의 키스로 그녀에 대한 갈망은 이제 멈출 수가 없게 되었다. 주인에 대한 충성과 아름다운 엘리자베스에 대한 사랑으로 갈등하는 알렉스. 그는 과연 이 전쟁에서 이길 수 있을 것인가.

구매가격 : 2,300 원

버림받은 인어

도서정보 : 낸시 미카엘스 | 2019-12-3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그리고 어디를 보든 사람들이 이리저리로 헤엄을 치고 있었다. 그들은 모두 꼬리를 갖고 있었다! 인어였다! 수 백 명도 넘는 것 같았다. 우아하고 날씬한 긴 꼬리에 금줄을 걸고 있는 인어도 있었는데 그 옆에는 어린이 인어가 헤엄을 치고 있었다. 어떤 인어는 아기 인어를 등에 업고 있었는데 슬링(아기를 업을 때 쓰는 포대기의 일종) 아래로 분홍색의 자그마한 꼬리가 나와 있었다. 한 통로 밖에는 여러 명의 인어들이 한 데 어울려 웃고 떠들며 헤엄쳐 가고 있었다. 모두 그물로 만든 가방을 팔에 들고 있었다. 그리고 할아버지 인어 3명이 같이 앉아 있었는데 꼬리는 빛이 바랬고 주금이 져 있었다. 얼굴에도 주름이 많았지만 웃으며 말하는 그들의 눈은 맑게 반짝이고 있었다. “배 바위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인어식 마을이지.” “쇼나 이러다가 지각하겠다.” 높게 머리를 틀어 올린 여자 인어가 옆으로 다가왔다. “이제 5분만 있으면 종이 울릴 거야.” 그 인어는 말을 마치자마자 꼬리를 세차게 저어서 앞으로 가버렸다.

구매가격 : 2,300 원

러브 컨설턴트 1권

도서정보 : 알피네 | 2019-12-27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구질구질한 건 딱 질색인데.”
외모부터 재력까지. 빠지는 것 없이 모든 게 완벽한 컨설팅의 대가, 이서후

“그냥 사귑시다, 쿨하게.”
머리보단 몸이 먼저. 어디로 튈지 모르는 매력적인 인테리어 디자이너, 정유진

“겨우살이 아래에서는 키스해도 괜찮다고 하잖아요.”

크리스마스이브에 두 번째 본 여자에게 키스를 당했다.
젠장, 그것도 한 번도 아닌 두 번이나!
그 이유가 고작, 서른이 되기 전에 키스를 해 보고 싶어서라니!

“그래서 이젠 어떻게 할 셈이지?”
“어떻게 하긴 뭘 어떻게 해요? 이렇게 훅 치고…….
정말 복 받으실 거예요. 감사합니다, 하고는 튀어야죠.”

쫓고 쫓기는 두 사람의 맞춤형 연애 컨설팅, 「러브 컨설턴트」

구매가격 : 3,500 원

러브 컨설턴트 2권

도서정보 : 알피네 | 2019-12-27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구질구질한 건 딱 질색인데.”
외모부터 재력까지. 빠지는 것 없이 모든 게 완벽한 컨설팅의 대가, 이서후

“그냥 사귑시다, 쿨하게.”
머리보단 몸이 먼저. 어디로 튈지 모르는 매력적인 인테리어 디자이너, 정유진

“겨우살이 아래에서는 키스해도 괜찮다고 하잖아요.”

크리스마스이브에 두 번째 본 여자에게 키스를 당했다.
젠장, 그것도 한 번도 아닌 두 번이나!
그 이유가 고작, 서른이 되기 전에 키스를 해 보고 싶어서라니!

“그래서 이젠 어떻게 할 셈이지?”
“어떻게 하긴 뭘 어떻게 해요? 이렇게 훅 치고…….
정말 복 받으실 거예요. 감사합니다, 하고는 튀어야죠.”

쫓고 쫓기는 두 사람의 맞춤형 연애 컨설팅, 「러브 컨설턴트」

구매가격 : 3,500 원

러브 컨설턴트 3권(완결)

도서정보 : 알피네 | 2019-12-27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구질구질한 건 딱 질색인데.”
외모부터 재력까지. 빠지는 것 없이 모든 게 완벽한 컨설팅의 대가, 이서후

“그냥 사귑시다, 쿨하게.”
머리보단 몸이 먼저. 어디로 튈지 모르는 매력적인 인테리어 디자이너, 정유진

“겨우살이 아래에서는 키스해도 괜찮다고 하잖아요.”

크리스마스이브에 두 번째 본 여자에게 키스를 당했다.
젠장, 그것도 한 번도 아닌 두 번이나!
그 이유가 고작, 서른이 되기 전에 키스를 해 보고 싶어서라니!

“그래서 이젠 어떻게 할 셈이지?”
“어떻게 하긴 뭘 어떻게 해요? 이렇게 훅 치고…….
정말 복 받으실 거예요. 감사합니다, 하고는 튀어야죠.”

쫓고 쫓기는 두 사람의 맞춤형 연애 컨설팅, 「러브 컨설턴트」

구매가격 : 3,5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