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마을에 운석이 떨어졌다 2

도서정보 : 김금린 | 2019-10-18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우리 마을에 운석이 떨어졌다 2권. 전세계 소녀팬들의 별이 방황하기 시작했다! 그가 사라졌던 시간 동안의 비하인드 스토리. 아무도 모르는 곳으로 잠적하고픈 탑 아이돌 송지완이 지리산 딸매실농원으로 숨어든다. 그리고 거기엔 두 눈을 멀쩡히 뜨고도 그를 알아보지 못하는 그녀 김현진이 있다. 전혀 다른 삶을 살아온 스물다섯의 두 청춘. 지리산 자락은 아무 말 없이 그들을 품어 주는데... 이 기적은 언제까지 계속될까? 본격 힐링로맨스. 송지완 스물다섯. 이제 8년차가 되는 최정상 아이돌 그룹 오버플로의 멤버. 15살 연습생으로 시작한 이래 누구보다도 열심히 살아왔던 자신의 정체성이 곧 아이돌인 남자. 프로근성에 충만한 지라 다른 곳에 눈 돌릴 틈 없이 연습벌레로 살던 실상은 고지식하고 진지한 모태솔로. 하지만 목표를 거의 다 이룬 시점에서 심각한 위기를 느끼기 시작한다. 결코 튀거나 과시하지 않으나 타고난 카리스마 덕에 정색만 해도 상대방에게 존재감을 느끼게 한다. 하지만 한 번 마음을 준 사람에겐 천진한 매력을 아낌없이 발산하는 다정한 인물. 김현진을 만나며 첫사랑의 위대함 을 보여주는 남자로 성장한다. 김현진 고고학 전공의 대학원생. 지리산과 섬진강을 아우르는 고장 경남 하동의 한 매실농원 집 둘째 딸. 휴학하고 본가에 내려왔다가 송지완이란 남자를 만나며 전혀 생각지 못했던 인생을 살게 된다. 마음을 내주기까진 오래 걸리나 연인이 되고나면 그 누구보다 사랑스러운 케미를 보여주는 여자. 여느 여자와 달리 사사로운 것에 욕심이 별로 없고 남자 못지않은 의리와 용기를 지녔다. 세상 남자를 혹하게 할 미인은 결코 아니나 송지완을 꼼짝 못하게 하는 매력은 오직 그녀에게만 존재한다. #첫사랑 #비밀연애 #연예인 #오해 #후회 #재회 #직진능글다정남 #애잔달달

구매가격 : 3,500 원

블루 무비(15금)

도서정보 : 박닌하 | 2019-10-16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그날, 마음은 좁고 어두운데 에로스가 형편없이 활시위를 당겼다.」

오래전 인연이 끊긴 친구의 죽음, 그 친구의 쌍둥이 정윤오, 그리고 강재이.

여자는 외로웠다. 시도 때도 없이 들이닥치는 옛 기억이 여자를 우울의 구렁텅이로 몰아넣었다. 허물처럼 살아 있는 날들. 낡은 창문은 바람에 덜컹거리고, 꽃은 속절없이 시들고, 오랫동안 마음에 담은 시(詩)도 이제 여자를 구원하지 못하는데, 이 비참한 나날을 사람들은 청춘이라고 불렀다.

여자는 생각한다. 어째서 폭력적인 아버지에게서 태어났을까. 왜 글을 쓰려고 마음먹었을까. 갈피를 잡지 못하고 떠도는 시간은 끝없는 아치형 계단을 오르듯 매일매일 똑같다. 막연히 불안하고 쓸쓸한 스물다섯. 엄마의 부탁으로 찾은 장례식장에서 오랫동안 잊고 지냈던 사람을 만났다.

인어공주가 물거품이 되어 사라지듯 조용히 우는 남자. 비바람이 몰아치는 황야에서 선인장을 지키듯 영정을 껴안고 있던 남자, 윤오.

“매일 손잡아 주지 않아도 괜찮아. 그냥 나한테 뭘 좋아하냐고 물어봐 주면 돼. 가끔 내가 싫어하는 걸 조금 좋아할 수 있게 설득해 줘. 괜찮아질 거라는 말은 함부로 하지 말고. 내게 아무것도 주지 않아도 좋아. 그냥…… 나한테서 시선만 떼지 마.”

여자는 애원했다. 다정하고 상냥한 남자에게. 어쩌면 여자의 인생 첫 페이지에 적힐 이름. 세상 그 누구도 남자처럼 웃지 못했다. 여자를 무방비하게 만드는 건 남자뿐이었다. 남자가 미소 지으면 여자는 터널 한가운데에 버려져도 달릴 수 있었다. 바보가 되어도 좋았다. 정말로.

“나도 네가 보고 싶었어.”

주변에 어떤 비극이 일어나든 남자와 함께라면 여자는 시도 때도 없이 청춘이었다.

구매가격 : 3,200 원

우리 마을에 운석이 떨어졌다 1

도서정보 : 김금린 | 2019-10-1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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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소녀팬들의 별이 방황하기 시작했다! 그가 사라졌던 시간 동안의 비하인드 스토리. 아무도 모르는 곳으로 잠적하고픈 탑 아이돌 송지완이 지리산 딸매실농원으로 숨어든다. 그리고 거기엔 두 눈을 멀쩡히 뜨고도 그를 알아보지 못하는 그녀 김현진이 있다. 전혀 다른 삶을 살아온 스물다섯의 두 청춘. 지리산 자락은 아무 말 없이 그들을 품어 주는데... 이 기적은 언제까지 계속될까? 본격 힐링로맨스. 송지완 스물다섯. 이제 8년차가 되는 최정상 아이돌 그룹 오버플로의 멤버. 15살 연습생으로 시작한 이래 누구보다도 열심히 살아왔던 자신의 정체성이 곧 아이돌인 남자. 프로근성에 충만한 지라 다른 곳에 눈 돌릴 틈 없이 연습벌레로 살던 실상은 고지식하고 진지한 모태솔로. 하지만 목표를 거의 다 이룬 시점에서 심각한 위기를 느끼기 시작한다. 결코 튀거나 과시하지 않으나 타고난 카리스마 덕에 정색만 해도 상대방에게 존재감을 느끼게 한다. 하지만 한 번 마음을 준 사람에겐 천진한 매력을 아낌없이 발산하는 다정한 인물. 김현진을 만나며 첫사랑의 위대함 을 보여주는 남자로 성장한다. 김현진 고고학 전공의 대학원생. 지리산과 섬진강을 아우르는 고장 경남 하동의 한 매실농원 집 둘째 딸. 휴학하고 본가에 내려왔다가 송지완이란 남자를 만나며 전혀 생각지 못했던 인생을 살게 된다. 마음을 내주기까진 오래 걸리나 연인이 되고나면 그 누구보다 사랑스러운 케미를 보여주는 여자. 여느 여자와 달리 사사로운 것에 욕심이 별로 없고 남자 못지않은 의리와 용기를 지녔다. 세상 남자를 혹하게 할 미인은 결코 아니나 송지완을 꼼짝 못하게 하는 매력은 오직 그녀에게만 존재한다. #첫사랑 #비밀연애 #연예인 #오해 #후회 #재회 #직진능글다정남 #애잔달달

구매가격 : 3,500 원

착한 고백

도서정보 : 윤혜인 | 2019-10-1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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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센터의 여전사, 아마조네스 윤백설.
고아라는 사실도, 그래서 괄시당하는 현실도
그녀에겐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았다.
단 한 사람, 그만 제외하면.

‘너는 왕자님이야. 바라만 봐야 하는, 그런 사람.’

영부그룹의 황태자 한지담.
태생적으로 오만하고 독선적인 사업가인 그를
부드럽게 녹일 수 있는 것은
오로지 단 한 명의 여자뿐이었다.

‘오직 너만이 내 진짜 여왕님이야.’

그러나 모든 것은 마음뿐.
무너지지 않는 벽이 둘 사이를 가로막고 있었다.

“처음 만났을 때부터 넌… 친구야, 지담아.”
“나한테 너, 친구였던 적 단 한 번도 없었어.”

백설을 가둔 견고한 성을 무너뜨리고
그녀를 갖기로 결심한 지담.
무자비한 약탈자가 되어서라도 네 마음을 가질 거야.
강렬하지만 결코 악해질 수 없는, 그 남자의 착한 고백.

구매가격 : 3,800 원

입장정리 2권(완결)

도서정보 : 반해수 | 2019-10-0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집안 좋지, 외모 출중하지, 바디 핫하지.
근데 문제는 그런 그녀가 우리 반이 됐다는 거지.”

너였구나. 2년 내내 애새끼들의 가십거리가 된 도윤수가.
그때 알았어야 했다. 내 청춘의 찬란한 봄과 시린 겨울이 함께 시작됐음을.

그로부터 3년 후…….

“내가 그랬지. 나 써먹으라고. 필요하면 이용하라고.
도윤수, 네 사연을 아는 친구는 나뿐인 거 아닌가?”
열은 강하고 날렵한 발톱을 감추듯 느릿하게 팔짱을 꼈다.

“내가 무섭게 질투해도 도망가지 마. 그건 네가 너무 좋다는 뜻이니까.
내가 네 허리를 끌어안으면…….”
“그것도 내가 너무 좋다는 거야?”
“아니, 그건 위험하다는 거야.”

내가 찍은 여자, 입장 정리 시키기에 돌입한
위험한 남자의 아슬아슬한 로맨스가 시작된다.

구매가격 : 2,900 원

[합본]입장정리

도서정보 : 반해수 | 2019-10-0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집안 좋지, 외모 출중하지, 바디 핫하지.
근데 문제는 그런 그녀가 우리 반이 됐다는 거지.”

너였구나. 2년 내내 애새끼들의 가십거리가 된 도윤수가.
그때 알았어야 했다. 내 청춘의 찬란한 봄과 시린 겨울이 함께 시작됐음을.

그로부터 3년 후…….

“내가 그랬지. 나 써먹으라고. 필요하면 이용하라고.
도윤수, 네 사연을 아는 친구는 나뿐인 거 아닌가?”
열은 강하고 날렵한 발톱을 감추듯 느릿하게 팔짱을 꼈다.

“내가 무섭게 질투해도 도망가지 마. 그건 네가 너무 좋다는 뜻이니까.
내가 네 허리를 끌어안으면…….”
“그것도 내가 너무 좋다는 거야?”
“아니, 그건 위험하다는 거야.”

내가 찍은 여자, 입장 정리 시키기에 돌입한
위험한 남자의 아슬아슬한 로맨스가 시작된다.

구매가격 : 5,800 원

입장정리 1권

도서정보 : 반해수 | 2019-10-0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집안 좋지, 외모 출중하지, 바디 핫하지.
근데 문제는 그런 그녀가 우리 반이 됐다는 거지.”

너였구나. 2년 내내 애새끼들의 가십거리가 된 도윤수가.
그때 알았어야 했다. 내 청춘의 찬란한 봄과 시린 겨울이 함께 시작됐음을.

그로부터 3년 후…….

“내가 그랬지. 나 써먹으라고. 필요하면 이용하라고.
도윤수, 네 사연을 아는 친구는 나뿐인 거 아닌가?”
열은 강하고 날렵한 발톱을 감추듯 느릿하게 팔짱을 꼈다.

“내가 무섭게 질투해도 도망가지 마. 그건 네가 너무 좋다는 뜻이니까.
내가 네 허리를 끌어안으면…….”
“그것도 내가 너무 좋다는 거야?”
“아니, 그건 위험하다는 거야.”

내가 찍은 여자, 입장 정리 시키기에 돌입한
위험한 남자의 아슬아슬한 로맨스가 시작된다.

구매가격 : 2,900 원

폭군의 주인님 1권

도서정보 : 정블루 | 2019-10-0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고아로 자라 마녀 헤이즐에게 60년 동안 학대당해 온 하연.
어느 날, 헤이즐은 알 수 없는 정신 착란 증세를 보이다가 불구덩이에서 빠져 죽어 버린다.

친부모님을 만나고 싶었던 하연은 마녀 헤이즐에게 어깨너머로 배운 마법으로
산미켈레의 묘지 섬에 잠입해 부모님의 영령을 소환하려 하지만…….

“누가 나를 살렸지?!”

엉뚱한 남자를 좀비로 살려 버렸다!

“……왜 시체가 튀어나와?”

무언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깨달았을 때에는 이미 늦은 후였다.

“너야?”
“흐, 흐아.”
“죽고 싶어서 죽은 나를 살린 것이 너냐고!”

그는 굉장히 키가 컸다.
거기다 그 어떤 인간과도 비견이 안 될 정도로 아찔한 외모의 소유자였다.

도대체 시체 맞아?
좀비가 뭐 저렇게 섹시해?

“나를 얼른 죽여 놔. 심장을 파먹어 버리기 전에 나를 다시 죽여 놓으라고!”

어쩌다 폭군을 다시 살려 놓게 된 하연은 자신을 다시 죽여 달라며 울부짖는 그를 피해 달아나지만, 한국에서 뜻하지 않은 기회로 다시 재회하게 되는데…….

폭군 다니엘과 그런 폭군의 주인님이 된 하연의 앞으로의 운명은?!

구매가격 : 3,900 원

폭군의 주인님 2권(완결)

도서정보 : 정블루 | 2019-10-0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고아로 자라 마녀 헤이즐에게 60년 동안 학대당해 온 하연.
어느 날, 헤이즐은 알 수 없는 정신 착란 증세를 보이다가 불구덩이에서 빠져 죽어 버린다.

친부모님을 만나고 싶었던 하연은 마녀 헤이즐에게 어깨너머로 배운 마법으로
산미켈레의 묘지 섬에 잠입해 부모님의 영령을 소환하려 하지만…….

“누가 나를 살렸지?!”

엉뚱한 남자를 좀비로 살려 버렸다!

“……왜 시체가 튀어나와?”

무언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깨달았을 때에는 이미 늦은 후였다.

“너야?”
“흐, 흐아.”
“죽고 싶어서 죽은 나를 살린 것이 너냐고!”

그는 굉장히 키가 컸다.
거기다 그 어떤 인간과도 비견이 안 될 정도로 아찔한 외모의 소유자였다.

도대체 시체 맞아?
좀비가 뭐 저렇게 섹시해?

“나를 얼른 죽여 놔. 심장을 파먹어 버리기 전에 나를 다시 죽여 놓으라고!”

어쩌다 폭군을 다시 살려 놓게 된 하연은 자신을 다시 죽여 달라며 울부짖는 그를 피해 달아나지만, 한국에서 뜻하지 않은 기회로 다시 재회하게 되는데…….

폭군 다니엘과 그런 폭군의 주인님이 된 하연의 앞으로의 운명은?!

구매가격 : 3,900 원

 

간자

도서정보 : 호랑나비 | 2019-09-2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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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무협물 #동양풍 #오해 #신분차이 #운명적사랑 #달달물 #씬중심
#능력남 #다정남 #유혹남 #절륜남 #절륜녀 #능력녀 #직진녀 #사이다녀 #걸크러쉬
북해빙궁의 후기지수로 키워졌으나, 문파의 명령에 따라 혈교에 잠입하여 간자로 활동 중인 월화. 남들 못지 않은 내공을 가지고 있지만 진정한 신분을 숨기기 위해서 외공과 독공만을 아는 것처럼 구는 월화에게 혈교 장로의 명령이 떨어진다. 그것은, 마교 소교주에게 접근하여 암살하라는 황당한 지시이다. 간자로서의 원래 임무인 혈교의 비급을 얻기 위해서는 그 명령에 복종하여 임무를 완수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이에 월화는 위험을 무릅쓰고 교접 시 상대를 암살하게 해준다는 독약을 먹고 마교를 향해 출발한다.
정통 문파 출신으로 혈교에서 간자 역할을 하고 있는 여인에게 내려진 황당한 명령. 걸 크러쉬 분위기기 물씬 풍기는 과감한 행동으로 위기를 돌파하고 사랑을 얻는 단막 활극.
시간과 비용은 줄이고, 재미는 높여서 스낵처럼 즐기는 로맨스 - 한뼘 로맨스 컬렉션.

구매가격 : 1,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