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너라면 좋겠다 2권(완결)

도서정보 : 이은교 | 2019-09-17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스물일곱 살의 설영은 대기업과 사돈을 맺으려고 혈안이 된 아버지에게 등 떠밀려 주말마다 맞선을 본다.
하지만 어렸을 때 생긴 사고로 이마에 흉측한 상처가 있는 설영은 맞선남들로부터 매번 더 깊은 상처만 받는다.

그러던 어느 날, 독일로 유학을 떠났던 설영의 오랜 친구이자 EG그룹의 막내아들 유현이
“우리 결혼하자.”
설영에게 난데없는 프러포즈를 해 오는데…….

“방금 뭐라고 그랬어?”
“결혼하자고. 우리.”
“강유현. 내가 말했지. 지금 장난하는 거 아니라고.”
“장난치는 거 아니야.”
“…….”
“넌 어쨌든 결혼을 해야 하고, 난 별 같잖은 새끼들한테 네가 상처받는 거 못 보겠고. 다른 방법이 없잖아. 그러니까 나랑 하자고. 그 결혼.”

죄책감으로 하게 된 두 남녀의 결혼.
“내가 너 지켜 줄게.”
그리고 시작된 그들의 연애.

구매가격 : 3,600 원

봄의 온도(새벽의 온도 외전)

도서정보 : 신해원 | 2019-09-17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예리는 사계절과 고양이를 좋아했다.
이른 봄에 피는 동백꽃과 한여름의 해바라기와 능소화, 가을 메밀꽃을 사랑했다.
그리고 날마다 마당에 놀러 오는 고양이들에게
간식을 나눠 주고 그들과 하루를 이야기하는 그런 여자.

도진은 바다와 고양이를 좋아했다.
초저녁의 보랏빛 하늘로 물든 바다와 빨갛게 활활 타오르는 일출 바다를 사랑했다.
그리고 날마다 마당에 놀러 와 아내와 대화하는 고양이들에게
고마움과 사랑스러움을 느끼는 그런 남자.

이것은 누구보다도 서로를 가장 사랑하는 삽화가와 건축가의 이야기.

구매가격 : 500 원

[합본]그게, 너라면 좋겠다(전2권)

도서정보 : 이은교 | 2019-09-17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스물일곱 살의 설영은 대기업과 사돈을 맺으려고 혈안이 된 아버지에게 등 떠밀려 주말마다 맞선을 본다.
하지만 어렸을 때 생긴 사고로 이마에 흉측한 상처가 있는 설영은 맞선남들로부터 매번 더 깊은 상처만 받는다.

그러던 어느 날, 독일로 유학을 떠났던 설영의 오랜 친구이자 EG그룹의 막내아들 유현이
“우리 결혼하자.”
설영에게 난데없는 프러포즈를 해 오는데…….

“방금 뭐라고 그랬어?”
“결혼하자고. 우리.”
“강유현. 내가 말했지. 지금 장난하는 거 아니라고.”
“장난치는 거 아니야.”
“…….”
“넌 어쨌든 결혼을 해야 하고, 난 별 같잖은 새끼들한테 네가 상처받는 거 못 보겠고. 다른 방법이 없잖아. 그러니까 나랑 하자고. 그 결혼.”

죄책감으로 하게 된 두 남녀의 결혼.
“내가 너 지켜 줄게.”
그리고 시작된 그들의 연애.

구매가격 : 7,200 원

이어폰

도서정보 : 윤혜인 | 2019-09-0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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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박희상-
희상의 모친은 달맞이봉에 불어 닥친 재개발 붐에 편승해 땅 투기 등으로 큰 재력가가 된다. 장신의 키와 멋진 외모, 최연소라는 타이틀이 들어간 국제변호사 자격증에 전문 경영인 학위, 강남의 내로라하는 집안의 외아들인 희상은 졸부의 표상인 모친의 자랑이다.
희상의 모친은 집안 좋고, 명성 있는 집안의 며느리를 맞이하기 위해 선자리를 마련하지만, 희상은 어렸을 때부터 일편단심인 차이현만을 바라본다.
차이현-
달맞이봉에서도 가장 가난하고 불우한 가정에서 성장한 그녀는, 누구에게도 마음의 문을 열지 않고 말도 하지 않고 오로지 어린 시절 동네 언니가 준 워크맨만을 들으며 살아간다. 그러던 어느 날, 어린 시절 추억의 한 조각으로 남아 있는 희상과 해후하게 되는데…….
항상 이어폰만 꽂고 살아가는 차이현!
그런 이현을 바라보는 박희상!
과연, 희상의 해바라기는 성공을 할 것인가…….

한 남자와 한 여자의 선택. 세상을 버리기 위해 이어폰을 선택했다.
세상을 이용하기 위해 선공을 선택했다.
한밤의 도둑처럼 의미 모를 카세트 테이프만을 남겨주고 떠난 희상을, 이현은 이어폰 속 음악 안에 묻어두었다.

구매가격 : 3,600 원

[세트] 검을 위한 찬가 전 5권

도서정보 : 김한영 | 2019-09-0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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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발레로 경. 오늘쯤은 같이 놀러 가는 게 어떨까?”

케이틀린 카발레로 경.
오만의 전쟁이 남긴 괴물들과 싸우면서 평화를 지키는 성실한 여기사.
일만 알던 기사가 축제의 기념 공연에서 한 아름다운 가수, 아네모네를 보게 된다.
케이트는 그 노래에 반해 박수를 치지 못하고 얼어붙는다.

“아, 박수 치지 못했어.”
“앉아. 아직 서막이야. 그가 아무리 대단한 카스트라토라도 그렇게 놀랄 줄이야.”
“카스트라토? 남자였어?”

그 기사가 그 가수에게 빠지는 순간이었다.

구매가격 : 10,000 원

검을 위한 찬가 1

도서정보 : 김한영 | 2019-09-0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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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발레로 경. 오늘쯤은 같이 놀러 가는 게 어떨까?”

케이틀린 카발레로 경.
오만의 전쟁이 남긴 괴물들과 싸우면서 평화를 지키는 성실한 여기사.
일만 알던 기사가 축제의 기념 공연에서 한 아름다운 가수, 아네모네를 보게 된다.
케이트는 그 노래에 반해 박수를 치지 못하고 얼어붙는다.

“아, 박수 치지 못했어.”
“앉아. 아직 서막이야. 그가 아무리 대단한 카스트라토라도 그렇게 놀랄 줄이야.”
“카스트라토? 남자였어?”

그 기사가 그 가수에게 빠지는 순간이었다.

구매가격 : 0 원

검을 위한 찬가 2

도서정보 : 김한영 | 2019-09-0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카발레로 경. 오늘쯤은 같이 놀러 가는 게 어떨까?”

케이틀린 카발레로 경.
오만의 전쟁이 남긴 괴물들과 싸우면서 평화를 지키는 성실한 여기사.
일만 알던 기사가 축제의 기념 공연에서 한 아름다운 가수, 아네모네를 보게 된다.
케이트는 그 노래에 반해 박수를 치지 못하고 얼어붙는다.

“아, 박수 치지 못했어.”
“앉아. 아직 서막이야. 그가 아무리 대단한 카스트라토라도 그렇게 놀랄 줄이야.”
“카스트라토? 남자였어?”

그 기사가 그 가수에게 빠지는 순간이었다.

구매가격 : 2,500 원

검을 위한 찬가 3

도서정보 : 김한영 | 2019-09-0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카발레로 경. 오늘쯤은 같이 놀러 가는 게 어떨까?”

케이틀린 카발레로 경.
오만의 전쟁이 남긴 괴물들과 싸우면서 평화를 지키는 성실한 여기사.
일만 알던 기사가 축제의 기념 공연에서 한 아름다운 가수, 아네모네를 보게 된다.
케이트는 그 노래에 반해 박수를 치지 못하고 얼어붙는다.

“아, 박수 치지 못했어.”
“앉아. 아직 서막이야. 그가 아무리 대단한 카스트라토라도 그렇게 놀랄 줄이야.”
“카스트라토? 남자였어?”

그 기사가 그 가수에게 빠지는 순간이었다.

구매가격 : 2,500 원

검을 위한 찬가 4

도서정보 : 김한영 | 2019-09-0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카발레로 경. 오늘쯤은 같이 놀러 가는 게 어떨까?”

케이틀린 카발레로 경.
오만의 전쟁이 남긴 괴물들과 싸우면서 평화를 지키는 성실한 여기사.
일만 알던 기사가 축제의 기념 공연에서 한 아름다운 가수, 아네모네를 보게 된다.
케이트는 그 노래에 반해 박수를 치지 못하고 얼어붙는다.

“아, 박수 치지 못했어.”
“앉아. 아직 서막이야. 그가 아무리 대단한 카스트라토라도 그렇게 놀랄 줄이야.”
“카스트라토? 남자였어?”

그 기사가 그 가수에게 빠지는 순간이었다.

구매가격 : 2,500 원

검을 위한 찬가 5

도서정보 : 김한영 | 2019-09-0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카발레로 경. 오늘쯤은 같이 놀러 가는 게 어떨까?”

케이틀린 카발레로 경.
오만의 전쟁이 남긴 괴물들과 싸우면서 평화를 지키는 성실한 여기사.
일만 알던 기사가 축제의 기념 공연에서 한 아름다운 가수, 아네모네를 보게 된다.
케이트는 그 노래에 반해 박수를 치지 못하고 얼어붙는다.

“아, 박수 치지 못했어.”
“앉아. 아직 서막이야. 그가 아무리 대단한 카스트라토라도 그렇게 놀랄 줄이야.”
“카스트라토? 남자였어?”

그 기사가 그 가수에게 빠지는 순간이었다.

구매가격 : 2,5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