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 컨설턴트 1권

도서정보 : 알피네 | 2019-12-27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구질구질한 건 딱 질색인데.”
외모부터 재력까지. 빠지는 것 없이 모든 게 완벽한 컨설팅의 대가, 이서후

“그냥 사귑시다, 쿨하게.”
머리보단 몸이 먼저. 어디로 튈지 모르는 매력적인 인테리어 디자이너, 정유진

“겨우살이 아래에서는 키스해도 괜찮다고 하잖아요.”

크리스마스이브에 두 번째 본 여자에게 키스를 당했다.
젠장, 그것도 한 번도 아닌 두 번이나!
그 이유가 고작, 서른이 되기 전에 키스를 해 보고 싶어서라니!

“그래서 이젠 어떻게 할 셈이지?”
“어떻게 하긴 뭘 어떻게 해요? 이렇게 훅 치고…….
정말 복 받으실 거예요. 감사합니다, 하고는 튀어야죠.”

쫓고 쫓기는 두 사람의 맞춤형 연애 컨설팅, 「러브 컨설턴트」

구매가격 : 3,500 원

러브 컨설턴트 2권

도서정보 : 알피네 | 2019-12-27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구질구질한 건 딱 질색인데.”
외모부터 재력까지. 빠지는 것 없이 모든 게 완벽한 컨설팅의 대가, 이서후

“그냥 사귑시다, 쿨하게.”
머리보단 몸이 먼저. 어디로 튈지 모르는 매력적인 인테리어 디자이너, 정유진

“겨우살이 아래에서는 키스해도 괜찮다고 하잖아요.”

크리스마스이브에 두 번째 본 여자에게 키스를 당했다.
젠장, 그것도 한 번도 아닌 두 번이나!
그 이유가 고작, 서른이 되기 전에 키스를 해 보고 싶어서라니!

“그래서 이젠 어떻게 할 셈이지?”
“어떻게 하긴 뭘 어떻게 해요? 이렇게 훅 치고…….
정말 복 받으실 거예요. 감사합니다, 하고는 튀어야죠.”

쫓고 쫓기는 두 사람의 맞춤형 연애 컨설팅, 「러브 컨설턴트」

구매가격 : 3,500 원

러브 컨설턴트 3권(완결)

도서정보 : 알피네 | 2019-12-27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구질구질한 건 딱 질색인데.”
외모부터 재력까지. 빠지는 것 없이 모든 게 완벽한 컨설팅의 대가, 이서후

“그냥 사귑시다, 쿨하게.”
머리보단 몸이 먼저. 어디로 튈지 모르는 매력적인 인테리어 디자이너, 정유진

“겨우살이 아래에서는 키스해도 괜찮다고 하잖아요.”

크리스마스이브에 두 번째 본 여자에게 키스를 당했다.
젠장, 그것도 한 번도 아닌 두 번이나!
그 이유가 고작, 서른이 되기 전에 키스를 해 보고 싶어서라니!

“그래서 이젠 어떻게 할 셈이지?”
“어떻게 하긴 뭘 어떻게 해요? 이렇게 훅 치고…….
정말 복 받으실 거예요. 감사합니다, 하고는 튀어야죠.”

쫓고 쫓기는 두 사람의 맞춤형 연애 컨설팅, 「러브 컨설턴트」

구매가격 : 3,500 원

연쇄 살인범과 나를 사랑한 미국인

도서정보 : 레일라 샌드린 | 2019-12-26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아름다운 영국인 레이디 사브리나 레이브룩은 사랑이 없는 결혼은 하지 않으리라 결심했다. 더군다나 오직 그녀의 돈만 노리는 사람은 절대 사양이다. 자립심 강한 그녀였지만 음침한 런던 뒷골목에서 2인조 강도가 그녀를 습격했을 때 도와준 미국인 달라스 세이거에게는 감사할 따름이었다. 용감한 이방인에게 마음을 빼앗겨 그의 ‘서부 이야기’ 공연 초대를 받아들였다. 그리고 그의 유혹적인 키스도... 자유로운 미국인. 달라스는 공연단을 이끌고 온 세계를 떠돌아다니는 사람이었다. 그의 가슴 속에 아픈 과거의 기억을 묻어둔 채 여러 여자들에게서 위안을 찾는 그런 남자였다. 그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자유였지만 이 고집 센 여자에게 관심이 간다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었다. 그리고 두 사람이 겨우 찾은 행복을 누군가가 위협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 순간 그는 그의 아름다운 레이디의 안전을 위해서라면 그리고 그녀의 사랑을 얻기 위해서라면 그 어떤 것도 버릴 수 있었다.

구매가격 : 2,300 원

백만달러 아기

도서정보 : 마사 프롬니 | 2019-12-26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캐이스가 그녀를 가까이 끌어당겼다. 그들의 몸이 너무 붙어 있었기 때문에 죠는 젖가슴에 닿은 그의 가슴을 느낄 수 있었다. 그의 단단한 허벅지가 그녀의 날씬한 다리에 닿아 있었다. 그의 몸에서 풍기는 에프터쉐이브 로션의 남자다운 향기가 그녀의 감각을 일깨웠다. 그녀는 온몸에서 새롭고 흥미로운 감정이 일어남을 느꼈다. 캐이스는 그녀의 고개를 들어올렸다. 죠는 그의 눈에 비친 심연의 깊이에 소스라치게 놀랐다. 정열과 열정 정의하기 힘든 뭔가가 그의 눈에 어려 있었다. 그녀는 아름다운 그의 입술을 응시했다. 그의 입술이 그녀의 입술과 아주 가까이 있었다. 그 관능적인 입술이 자아내는 키스는 어떤 맛일까? 그것을 알아내고 싶은 충동에 빠지려는 순간 그녀는 자신이 그곳에 있는 이유를 상기했다. 커피를 한 잔 더 마시면 괜찮아질 것 같아요. 그녀의 숨결이 그의 입술에 닿았다.

구매가격 : 2,300 원

운명이 맺어준 사랑

도서정보 : 메리 스미스 | 2019-12-26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찰리는 채러티의 부드러운 숨결을 듣고 있었다. 그녀가 침대에서 자기로 동의한 것이 그는 기뻤다. 채러티는 마틸다가 아니었다. 착한 채러티는 그를 배반하지 않고 병사들로부터 안전하게 지켜주었다. 채러티는 그의 생명의 은인이었다. 그녀는 추위로 몸을 떨고 있었다. 찰리는 그녀가 깨지 않도록 부드럽게 아주 부드럽게 그녀의 몸을 끌어당겼다. 그는 그녀의 이마에 가볍게 키스했다. 그의 품에 안긴 그녀는 이제 몸을 떨지 않았다. 그녀는 깊은 잠에 빠져 안식을 누리며 찰리의 몸에 바짝 붙었다. 그러면서 편안함으로 인해 부드럽고 귀엽게 옹알거렸다. 하지만 찰리는 잠에서 점점 멀어지고 있었다. 채러티의 엉덩이가 그의 사타구니에 닿아 있었다. 그의 몸이 깨어나기 시작했다. 다리의 고통에도 불구하고 남성의 욕구가 솟구치고 있었다. 하지만 그는 끈질기게 자신을 고문하는 하체의 욕구를 무시하려고 했다. 그는 착한 채러티를 다치게 할 수 없었다. 그는 조심스럽게 그녀의 몸에서 약간의 간격을 두고 떨어졌다. 눈을 감으면 생생하게 보이는 채러티의 나체의 모습을 떨치려고 했다. 젖가슴 위로 드리워진 그녀의 아름다운 머리와 그를 반기며 안으로 인도하는 그녀의 몸에 대해 생각하지 않으려고 했다. 그는 사내답게 자신을 억누르고 잠을 청하기로 했다.

구매가격 : 2,300 원

오직 단 하나의 키스

도서정보 : 메리 스미스 | 2019-12-26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이미 약속된 결혼……. 아버지는 이미 귀족 집안의 아들과 결혼 약속을 해버리셨다. 카탈리나 페르난데스 데 벨라스코는 이제 자신만의 자유로운 날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알고 혼자 말을 달려 숲으로 나간다. 그곳에서 멋진 남자를 만나 자신의 의지로 선택한 그 남자와 열정적인 키스를 나눈 것이 잘못된 일이라고는 생각지 않았다. 하지만 그 수수께끼의 인물이 바로 자신의 약혼자였을 줄이야……. 아니면 사랑스러운 신부? 돈 디에고는 숲에서 만났던 아름다운 여자가 바로 자신의 아내가 될 사람이었다는 사실을 알고 놀란다. 또한 그녀가 처음 만난 남자와 아무런 거리낌 없이 키스를 했다는 사실에 분노한다. 만약 이 결혼을 하고 싶다면 그런 방종한 일은 끝을 내야 하리라. 하지만 이 당찬 신부를 사로잡으려면 그녀의 마음을 얻어야 한다. 그러려면 그도 그녀처럼 정열적이고 열정적으로 카탈리나를 사랑해야 하는데 과연 가능한 일일까?

구매가격 : 2,300 원

써브웨이

도서정보 : 김형준 | 2019-12-2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김형준씨의 『써브웨이』는 환상성이 가미된 작품이었는데 판타지나 환상소설로 분류하기는 어려운 글이었다. 환상소설은 비현실적인 요소가 무작위로 등장하는 글이 아니라 그 비현실적인 요소가 등장하는 규칙을 통해 다른 세계를 이야기하는 글이어야 하기 때문이다. 무작위로 등장하는 비현실성을 설명하기 위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처럼 널리 활용되는 원형을 고르는 것은 해법이라기보다는 빠져들기 쉬운 함정이라고 밝혀두고 싶다. 순차적으로 글을 읽는 독자에게는 그렇게 읽히지 않겠지만 글의 후반부에서 유도하듯 환상 부분을 환각으로 처리하고 이야기를 사실적인 것으로 바꿔서 읽을 때에도 여전히 문제는 남는다. 결말에서 제시된 사건은 왜 전날 밤 모텔에서 일어나지 않고 지하철 종점에서 일어나야 하는가. ‘이 소설을 쓰기 위해서’라는 말을 꺼내지 않고서는 이 질문에 대답하기가 쉽지 않을 것이다. - p.588 김형준씨의 『써브웨이』는 근사한 이야기였지만 그것을 봉합하는 데 실패한 소설이 되었다. 뒤로 갈수록 이야기에 집중하기 힘들었다. 지하철에서 꿈을 꾸는 장면에서 이 소설의 매력이 발산되어야 했는데 아쉽게도 그렇게 되지 못했다. 꿈과 현실을 오가는 장면을 쓰기에는 문장이 지나치게 거칠었다. - p.597 김형준씨의 『써브웨이』는 습작 경험이 비교적 많은 사람의 작품 같다. 시나리오작가인 일인칭 남성 서술자는 그의 성별 직업 세대 정황에 들어맞는 말을 힘있게 구사하는 가운데 서스펜스 창출 효과가 있는 추리적이고 몽환적인 화술을 보여준다. 또한 그가 자기도 모르게 휘말려 목격한 약 이십 년의 간격을 두고 벌어진 한 여성의 복수(復讐)의 전말에 관한 그의 서술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모티프들의 능청스러운 패러디를 포함하고 있다. 이 소설을 읽고 나면 미스터리와 구경거리가 함께 갖추어진 한 편의 음모와 복수 드라마를 접한 듯한 느낌을 받게 된다. 그러나 아쉽게도 그것이 재미의 전부다. 이 소설에서 인간 행위나 세계 속의 사물이 다뤄진 방식을 보면 그것들을 단지 자극과 선정(煽情)을 위한 재료로 보는 경향 진지한 분석이나 탐구의 대상으로 보지 않는 경향이 두드러진다. 서술된 모든 사건들의 원점에는 서술자가 군 복무기에 만난 최상병이라는 인물이 자리잡고 있지만 그 악한에 대한 서술자의 발언은 피상적인 논평 이상으로 나아가지 않으며 악이라는 철학적 문제에는 전혀 관심이 없다. 소설은 재미가 있어야 하지만 그 재미는 오락물의 재미 이상이어야 한다는 말을 누군가의 귀에는 꼰대 같은 소리로 들릴지 모름에도 덧붙이지 않을 수 없다. - p.602 이상 2016년 문학동네 여름호 제21회 문학동네작가상 발표 중에서 발췌

구매가격 : 3,500 원

네가, 보여 특별 외전

도서정보 : 서경 | 2019-12-17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대표님께서 새로 뽑으신 벤츠를 누가 박았다고요?
새 차에 흠집 내면 정말 죽이고 싶은데.”
“내 말이. 더 문제는, 받았던 연락처가 가짜였대! 단단히 벼르고 있다더라.”

김치의 세계화를 외치는 정우식품에 입사한 지 3년.
눈에 띄지 않는 것이 가장 큰 목표였던 은주가 그를 마주하고 말았다.

닿을 수 없는 곳에 있어도,
얼굴 한 번 마주칠 수 없어도 상관없었다. 그런데.

“선처를 부탁드립니다. 수리비는 제 월급에서 차감하시면…….”
“그 정도로 악덕 대표는 아니고.”

그의 얼굴에 의미를 알 수 없는 미소가 떠올랐다.

“서은주 팀장, 혹시 나한테 관심 있습니까?”

멀리서 지켜보기로 결심한 그녀의 앞에
태양 같은 남자가 성큼 다가섰다.

구매가격 : 200 원

꿈결보다 더 달콤한

도서정보 : 애니 돈넬 | 2019-12-17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벤은 가능한 한 재빨리 그리고 정확하게 모든 일을 설명하려 했다. 캐스의 목과 볼이 약간씩 불그스레해졌기 때문에 그는 자신이 인생의 자질구레한 사항까지 그녀에게 늘어놓는 것을 매우 당황스러워 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그녀에게 자신을 알리고 싶었다. 이 미친 충동감이 잠잠해진 이후에도 그는 그녀에게 전화를 걸고 그리고... 어쨌든 그녀에게 자신을 알리고 싶었던 것이었다. “그게 바로 페이스가 타마라를 잘 알 수 없었던 이유지요.” 캐스의 얼굴이 달아올랐음에도 불구하고 그가 말을 이었다.

구매가격 : 2,3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