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학의 온기 - 당신의 마음속에 온기가 스며들다

도서정보 : 조영은 | 2018-05-2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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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는 동안 든든한 친구가 되어줄 심리학
당신이 지치고 힘들 때 따스하게 감싸는 심리학

버거운 하루를 보내고 있을 당신을 위한 심리학 대중서가 나왔다. 이 책은 불안 때문에 몸과 마음이 바쁜 날, 나 자신이 너무나 싫어지는 날, 당신이 지치고 힘들 때 등 실생활에서의 문제들을 쉽고 재미있게 심리학의 개념부터 치유 방법까지 담겨 있다. 저자는 심리학 이론들을 단지 이론에 머물지 않고 심리학에 대한 지식이 없는 독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냈다. 인생이 주는 시련들 속에서 심리학의 따뜻한 온기가 전해졌으면 하는 바람인 것이다.
우리가 당연한 듯 받아들였던 사회 현상 속에는 심리학의 원기가 있다. 사회 현상 속에서 미처 몰랐던 인간 행동의 비밀과 상실에 마주해 절망에 빠졌을 때, 삶이 나를 너무 힘들게 할 때 대처하는 자세에서 따뜻한 위로의 말을 건네며 심리학 이론 이해와 해결 방안을 찾아준다. 많은 분이 이 책을 통해 심리학 이론들을 쉽게 접하면서 살아가는 데 당신에게 잠깐의 쉼표가 되었으면 하는 심리학 지침서다.

버거운 하루를 보내고 있을 당신을 위한 책!
따뜻하고 가벼운 솜털 이불 같은 심리학 대중서

이 책은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에서는 나 자신과 세상, 삶에 대한 신념에 대한 이야기다. 비극과 희극이 모두 존재하는 것이 우리의 삶이라면, 따뜻한 시선으로 긍정해보면 어떨까 하는 저자의 생각이 담아져있다. 2장에서는 사회심리학이 알려주는 인간 행동 이면의 심리를 탐색하고자 하는 내용이다. 3장에서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에서 친해지고 싶은 사람이 생겼을 때, 좋아하는 사람에게 고백하고 싶을 때, 혹은 거절당할까봐 두려운 마음이 들 때 어떻게 해야 할지, 심리학에게 질문했다. 심리학 원리로 친밀한 관계의 비법을 알려준다. 4장에서는 삶의 아픔 속에서 허우적대는 시기에 읽으면 좋은 글들이 담아져있다. 5장에서는 내 안의 상처와 마주하는 법을 알려준다.
심리학자가 당신의 곁에서 직접 말을 건네는 것처럼 심리학 이론을 설명해준다. 연구논문 속에 박제된 채 머물지 않고 우리 삶에 등장해 살아 숨 쉬는 온기를 내뿜는 학문이 심리학입니다. 즉 이 심리학 대중서 책을 통해 삶에서 더 이상 상처받지 않기를 바라면서 든든한 친구가 되어줄 도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구매가격 : 9,000 원

더미를 위한 NLP (제3판)

도서정보 : 로밀라 레디, 케이트 버튼 | 2018-05-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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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고 성공적인 삶으로 이끄는 안내서!
진화하는 지구촌 세계에서 살아가는 우리는 다양한 스트레스에 직면해 있다. 매일매일 쏟아져 들어오는 새로운 정보, 바쁘게 처리해야 하는 업무, 놓치면 안 되는 인맥관리까지, 신경 써야 할 것들이 너무나 많다. 이 바쁜 세상에서 스트레스를 잘 관리해 성공적으로 목표를 이루고, 원만한 대인관계를 가지며 살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NLP가 그 답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말의 힘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강력하다. 말을 하는 방식에 따라 우리의 뇌는 의식 구조를 형성하고, 그것을 토대로 한 행동을 나타내게 된다. NLP는 우리가 사용하는 언어와 오감을 통해 우리의 뇌가 사고하는 방식을 바꾸어 결과적으로 행동의 변화를 이끌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더미를 위한 NLP』는 우리에게 약간 생소할 수 있는 NLP의 개념을 알기 쉽게 소개하고, 핵심 내용을 간결하게 짚어준다. 또한 NLP 기법을 차근차근 활용해 보며 변화를 위한 연습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책을 읽으며 갇혀 있던 사고에서 벗어나 새로운 관점으로 세상으로 보고, 새로운 관점에서 사람들과 소통하며, 나아가 자신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보자.

구매가격 : 17,500 원

오늘을 살아갈 용기 아들러 심리학

도서정보 : 알프레드 아들러 | 2018-05-0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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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움받을 용기를 탄생시킨 심리학 교과서
심리학의 3대 거장으로 개인심리학 창시자
인간은 의미 없이 살 수 없다.
모든 인간은 해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산다

구매가격 : 12,000 원

처음 시작하는 심리학 입문

도서정보 : 장하영 | 2018-05-0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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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겉모습만으로 상대의 마음을 90%씩이나 알 수 있을까?
모든 인간관계는 상대방의 속마음을 알아야 그 사람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 수 있다. 아무리 친한 사이라 생각하던 친구라도 그 사람의 의도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 서로 감정이 상한 경험이 다들 있을 것이다. 하물며 이제 막 호감을 두고 시작하려는 이성 관계,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업무상의 관계에서 상대의 의도 파악이란 항상 신경 쓰이는 일이다.
‘사람의 행동으로 상대의 심리를 파악한다.’ 이것이 인간관계의 기본이다. 만약 우리가 상대의 마음을 알기만 한다면 대응하는 태도를 취하기 수월해져서 사생활에서도 비즈니스에서도 모두 원활한 관계를 유지하는 게 가능해진다. 그러면 상대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해 불안해하고 힘들어했던 일들의 해결 방안도 찾을 수 있게 된다.

고민하지 않고 연애 상대를 알아보는 비법
이 책 『처음 시작하는 심리학 입문』은 인간관계를 행복하게 만드는 대표적인 두 부분, ‘연애’와 ‘업무’에 있어서의 심리 파악을 구체적 사물이나 행위를 통해 알도록 구성되어 있다. 명품이나 장신구에 담긴 의미, 반복되는 말에 담긴 의미, 몸짓을 읽는 기술 등을 애매함 없이 구체적으로 짚어 ‘마음을 보는 지혜’를 즉각 얻도록 했다.

구매가격 : 9,000 원

딸은 엄마의 감정 쓰레기통이 아니다

도서정보 : 가야마 리카 | 2018-04-2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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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배 속에서 나온 널, 내가 모르겠니?”
“전부 너 잘 되라고 그런 거야.”
“내가 널 어떻게 키웠는데…….”

엄마의 한마디에 마음이 복잡해지는 당신
엄마를 사랑하지만, 엄마가 힘든 당신을 위한
일본 최고 정신과 전문의의 심리 수업

다정하게 팔짱을 끼고 데이트를 즐기며, 일상의 소소한 고민을 나누는 모녀. 하지만 ‘친구 같은’ 딸에게는 아무에게도 털어 놓지 못한 고민이 있다. 엄마와 함께 있는 시간이 마냥 기쁘지만은 않다는 것이다.
『딸은 엄마의 감정 쓰레기통이 아니다』의 저자 가야마 리카는 30년간 가족으로 인한 마음의 병을 치유해온 ‘가족심리전문의’다. 저자를 찾아온 여성들은 “어깨 위에 무거운 돌이 얹혀 있는 기분이다”, “목구멍에 가시가 박힌 듯 답답하다”며 통증을 호소했다. 상담 결과, 엄마와의 관계에서 받은 스트레스가 몸의 통증으로 나타난 것이었다.
이들은 엄마에게 폭력이나 학대를 당한 딸들이 아니었다. 오히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만큼 소중하게 키운 딸이었다. 엄마의 사랑과 보살핌 속에서 자란 딸들이 이토록 엄마로 인해 괴로워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에 대해 저자는 “지극히 평범한 엄마도 딸에게 상처를 준다”고 말한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숨통을 틔워줄 거리가 필요한데, 엄마와 딸은 너무 가까운 관계이기에 의도치 않게 상처를 주고받게 된다는 것이다.
이 책은 엄마를 사랑하지만, 엄마가 힘든 딸들을 위한 심리 치유서다. 딸을 자신의 분신이라 생각한 엄마는, 딸의 인생에 사사건건 간섭하며 자신이 못다 이룬 꿈을 딸에게 투영한다. 딸만큼은 자신을 이해해줄 거라 믿으며, 하고 싶은 말을 여과 없이 쏟아내기도 한다. 딸은 이런 엄마의 말과 행동에 화가 나고 상처를 받지만, 그 마음을 엄마에게 전하기는 쉽지 않다.
저자는 여성들이 딸로 살아가며 부딪히는 고민에 대한 심리학적 해결책을 이 책 한 권에 담았다. 책은 진료실에서 만난 딸들의 사례와 신문기사, 소설, 영화 속 이야기를 통해 얽히고설킨 모녀관계의 밑바탕에 깔려 있는 감정들을 하나하나 차례로 살핀다. 어릴 적 엄마와의 애착관계를 바탕으로 현재의 모녀 사이를 진단하며, 세월이 흘러 노인이 된 엄마와의 관계에 대해서도 경험에서 길어 올린 조언을 건넨다.
모녀관계에서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어른이 된 후에야 어릴 적 엄마에게 받은 상처를 깨닫게 되었다면, 엄마의 그림자에서 벗어나 홀로 서고 싶다면 이 책이 해답이 되어줄 것이다.

구매가격 : 9,450 원

엄마와 딸 사이

도서정보 : 곽소현 | 2018-04-2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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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엄마와 함께 사는 법

엄마와 딸의 갈등 원인과 해결 방법까지 다룬 심리 책이 나왔다. 딸로서 엄마와의 관계에 대한 고민을 한 번쯤 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대부분의 20~30대 여성들은 엄마와의 갈등에서 비롯되는 문제를 많이 안고 있으며, 엄마를 비난하거나 싸우기도 하지만 마음은 편하지 않다고 고충을 호소한다. 딸에게 있어 가장 벗어나고 싶으면서도 인정받고 싶은 존재는 바로 엄마다. 역설적으로 딸에게 엄마는 가장 친한 친구이기도 하다. 심리치료 전문가인 저자 곽소현 박사는 20여 년간 상담현장에서 많은 딸을 만나며 모녀 사이의 갈등 해결법을 터득했다. 저자는 이 책에 오랜 시간 현장에서 쌓아온 다양하고 풍부한 엄마와 딸의 상담사례를 담았으며, 자칫 복잡할 수 있는 내용을 영화, 시, 그림을 통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다.
최근 우리 사회에서 엄마와 딸들의 갈등을 쉽게 접할 수 있다. 어디에서나 볼 수 있지만 절대 단순할 수 없는 관계가 바로 엄마와 딸의 관계다. 서로 사랑하는데 왜 힘들어하는 걸까? 모녀간 갈등이 있는 경우는 둘의 사이가 나쁘기보다는 오히려 너무 친밀한 경우가 많다. 엄마는 놓아주고 딸은 홀로서기를 해야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엄마의 말 한마디에 상처를 받는 딸들에게는 의존성이 의심된다. 딸은 엄마와 엄연히 다른 존재이므로 딸은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고, 엄마는 엄마가 행복한 일을 선택해야 한다. 그래야 두 사람 모두 ‘자기 인생’을 살며 행복할 수 있다. 무엇보다 엄마와 딸의 욕망을 구별해야 한다. 자꾸 엄마와 싸우고 화해하기를 반복하는 딸에게, 이제는 자신을 찾고 싶은 딸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세상의 모든 ‘착한 딸’들에게 힘이 되는 책!

이 책은 총 5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 ‘엄마와 딸이 갈등하는 이유’에서는 딸을 억지로라도 원하는 지점으로 끌고 가려는 엄마와 자신의 인생을 살고 싶어 하는 딸의 갈등 상황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런 갈등 상황은 다 자란 딸이 엄마를 떠날 때가 되면서 빈번하게 발생한다. 2장 ‘엄마와의 갈등을 먼저 해결해야 행복하게 살 수 있다’에서는 엄마에 대한 객관적인 해석이 있어야 함을 강조한다. 그래야 세상에 대한 시각이 달라지며, 세상을 무서워하지도 않는다. 엄마와 관계를 맺던 방식은 세상과의 소통이나 연인 관계의 질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엄마에 대한 신뢰의 기초를 잘 다져야 세상을 향해 걸어 나가는 용기를 낼 수 있다. 3장 ‘엄마와 딸의 친밀감이 중요하다’에서는 친밀함의 중요성을 설명하면서도 엄마와 딸은 구원자와 의존자를 자처하며 통제하고 의존하려는 무의식적 욕망을 버려야 함을 말한다. 딸은 필요할 때마다 엄마를 찾는 것이 아니라 엄마가 피곤해하지 않을 정도의 거리를 유지해야 하며 건강한 친밀감이 중요하다.
4장의 ‘엄마와 딸, 갈등과 화해의 3단계’에서는 엄마와 딸이 화해하는 3단계를 제시한다. ‘여자로서 엄마 이해하기’, ‘엄마의 원가족 이해하기’, ‘엄마와 함께 갈등 해결하기’의 단계를 통해 딸이 엄마를 진정으로 이해하고 화해하도록 한다. 5장 ‘엄마와 딸, 서로 이해하고 갈등을 조절하는 법’에서는 서로 이해하고 갈등을 해결하는 방법에 대해 보다 구체적으로 이야기한다. 딸에게 있어 엄마와 화해한 경험만큼 큰 위로는 없다. 미루지 말고 해야 할 우선순위가 모녀 관계의 회복이다. 무엇보다 저자는 딸들에게 엄마를 놔주고 자신의 행복에 관심을 가질 것을 추천한다. 엄마와 가장 좋은 관계는 수평적으로 되는 것이다. 칭찬에 매달리는 것, 자신도 모르게 엄마를 의식하는 습관을 하나씩 지워버리자고 말한다. 좋은 방법은 엄마나 타인의 시선이 차지하던 그 자리를 자신이 좋아하는 것들로 채워나가는 것이다. 그동안 엄마와의 관계가 쉽지 않아 힘들어하고 있었다면 이 책을 펼쳐보자!

구매가격 : 9,000 원

사회 정서 발달 : 애착관계와 자기의 발달

도서정보 : Karen S. Rosen | 2018-04-2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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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면서부터,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는 우리의 발달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영아가 어떻게 애착을 발달시켜나가는지 궁금해본 적이 있는가? 또는 왜 이 관계들이 아동의 자기감 발달에 영향을 주는 것일까? 어쩌면 당신은 초기 관계들과 자기(self)가 사회성과 정서 발달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알고 싶은 것이 아닐까?



<이 책의 특징>

●영아기부터 청소년기까지 애착 관계와 자기 발현을 이루는 선행 사건들과 발달적 결과에 대해 종합적으로 개관한다.

●양육자들, 형제들, 또래들, 그리고 친구들과의 관계를 검증한다.

●다른 사회・문화적 맥락을 고려한다.

●논쟁이 되고 있는 주제들을 다루고 해결되지 않은 문제들을 강조한다.

구매가격 : 15,400 원

양육기술 치료계획서

도서정보 : Sarah Edison Knapp, Arthur E. Jongsma, Jr. | 2018-04-2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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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정신건강 관련 기관, 관리의료회사, 제3지급자, 정부기관의 요구를 충족시켜줄 치료계획을 쉽고 빠르게 개발하는 데 필요한 모든 요소를 제공한다.



* 현대의 복잡한 가족 구조나 학교, 친구, 문화로부터 발생하는 중압감에 눌린 아동과 청소년을 위해 정신건강 전문가들이 활용할 수 있는 필수적인 도구

* 소모적인 문서화 작업 시간을 단축시키고, 부모나 다른 양육자들이 발전시킬 수 있는 개별화된 치료계획 제시

* 이혼, 학교 중압감, 성적 학대 등과 관련된 상처로 방황하는 자녀를 효과적으로 도울 수 있는 기술에 초점을 둔 31가지 주요한 문제로 구성

* 관련 문제의 행동징후, 장기목적, 단기목표, 임상 실험을 거친 치료 방법들에 대한 1,000개 이상의 잘 짜여진 명료한 진술문

* 행동 문제에 따른 치료계획 구성요소 찾기를 돕는 사용하기 쉬운 참고 형식

* 제3지급자와 인증기관(HCFA, JCAHO, NCQA 등)의 규정사항에 따른 치료계획의 사례

구매가격 : 12,600 원

무뚝뚝해도 괜찮습니다 : 타인에게 휘둘리지 않고 나답게 사는 법

도서정보 : 이케다 준 | 2018-04-1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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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으로 무뚝뚝해졌을 때 자신을 되찾을 수 있다!
타인의 기준에 모든 것을 맞추며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인생을 변화시키기 위해 무뚝뚝해질 것을 제안하는 『무뚝뚝해도 괜찮습니다』. 지금까지 1만 명이 넘는 사람들의 마음 고민을 들어온 정신 트레이닝 코치인 이케다 준은 이 책에서 진정으로 다른 사람을 사랑하기 위해 무뚝뚝함의 자세가 필요하다고 이야기한다.

그동안 저자가 만나온 고민이 있는 사람들 대부분이 좋은 사람이었는데, 좋은 사람일수록 다른 사람의 시각에서 자신을 바라보며 판단하려고 하고, 정작 본인은 자신의 일을 맘껏 하도록 허락하지 못하고, 자신을 스스로 낮추며 상대의 마음을 거스르지 않으려고 애쓴다. 이렇게 남을 의식하는 태도가 우리가 고민을 멈출 수 없는 이유다.

저자는 무뚝뚝한 사람은 상대방의 호감을 얻기 위해 애쓰지 않고, 때로는 다른 사람을 불쾌하게 만들기도 하며 잘 웃지 않으며 화를 내기도 하고, 남보다 자신을 우선시할 때도 있지만 무뚝뚝한 사람일수록 담담하게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몰두한다고 이야기한다. 무뚝뚝한 삶이란 타인에게 인정받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자신만의 새로운 세계관을 뚜렷하게 세우는 것이며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한다는 것은 다른 사람의 목소리는 최소한만 듣겠다는 의지라고 이야기하면서 자신의 삶을 위해 무뚝뚝해도 괜찮다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다.

구매가격 : 9,100 원

사회심리학, 제9판

도서정보 : Elliot Aronson, Timothy D. Wilson, Robin M. Akert, Samuel R. Sommers | 2018-04-06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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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심리학은 우리 사람의 생각, 느낌, 행동이 다른 사람의 존재에 따라 달라지는 방식에 대한 과학적 연구로 정의된다. 여기서 강조하고 싶은 것은 다른 사람의 존재가 상상 속의 존재일 수도 있고 상황 속에 함축된 존재일 수도 있다는 점이다. 따라서 이 정의 속에는 집에서 혼자 음악을 듣고 있을 때에도 또 심리학 실험실에서 개별 과제를 수행하고 있을 때에도 다른 사람의 영향력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한 게 사람이라는 사회심리학자들의 믿음이 담겨 있다. 이 말을 뒤집어 생각하면 인간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타인의 존재에 민감하다는 뜻이 된다.

지금은 고전적 연구가 된 몇몇 실험은 인간이 얼마나 주변 사람들의 존재에 민감한지를 생생히 예증해주었다. 개인의 생각과 행동이 주변 사람의 생각과 행동에 의해 정반대로 뒤바뀔 수 있다는 사실을 밝혀낸 Solomon Asch의 동조실험, 인간이 권력을 갖게 되면 상상할 수 없을 만큼 잔인해질 수도 있다는 사실을 입증한 Philip Zimbardo의 스탠퍼드 감옥실험, 그리고 힘(권위) 앞에서는 상상하기 어려울 만큼 비정해지기도 하는 게 사람이라는 사실을 들춰낸 Stanley Milgram의 복종실험 등은 사회적 존재로서 인간에 대한 깊은 통찰을 제공한다. 여기서 우리는 ‘유아독존’은 허구일 뿐이라는 믿음을 갖게 되고, 이 믿음은 자신과 주변 사람과의 관계를 새롭게 성찰해보는 기반으로 작용하게 될 것이다.

구매가격 : 22,4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