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지치료기법, 제2판

도서정보 : Robert L. Leahy | 2019-09-05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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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수많은 임상가들에게 인지치료의 힘을 극대화하는 증거에 기반한 다양의 도구를 제시하고, 내담자 개개인에게 맞추어 적용한다. 인지치료를 주도하는 인물인 리히 박사는 내담자가 문제적 사고, 핵심 신념, 걱정의 패턴, 자기 비판, 인정 추구 등의 사고를 찾고, 수정하고, 개인적 스키마를 평가하고, 고통스러운 정서에 직면하도록, 그리고 그들의 목표를 달성하는 데 필요한 행동을 하도록 도와준다. 각각의 기법은 생생한 사례와 대화의 표본을 보여준다.



이 책은 124개의 양식을 제공하며, 구매자들은 한국REBT인지행동치료상담센터(www.rebt.kr)에서 양식을 다운받을 수 있다.



이 판에서 새로운 것

• 다양한 부가적 기법과 48개의 새롭게 개정된 양식을 포함한다.

• 의사결정에 관한 문제, 침투적인 사고, 그리고 분노 조절 쟁점이 새로운 장으로 추가되었다.

• 수용전념치료, 행동 활성화, 변증법적 행동치료, 정서도식치료, 그리고 상위인지모델 등에서 끌어낸 최첨단의 기법과 더불어 최신의 이론과 연구를 통합하였다.

• 정서 조절과 걱정에 관한 장은 심혈을 기울여 개정하였다.

• 많은 양식에서 예를 제시한다.





리히 박사는 인지치료의 치료적 변화를 창조하는 다양한 기법을 제공한다. 훈련생과 경험 있는 치료자 모두 이 책이 그러한 전략을 담고 있는 필수불가결한 보고(寶庫)임을 알게 될 것이다.

-Adrian Wells, PhD, 영국 맨체스터대학교 심리과학대학원



빈틈 없고 지식이 풍부한 인지치료자 중의 한 명인 리히 박사는 수년간의 임상적 지혜와 최근 연구에 관한 세련된 이해를 종합하였다. 이 책은 초보 인지치료자를 위한 풍성한 자원을 제공할 뿐 아니라, 그들이 좋아하는 가장 최근의 임상적 진보를 증명하기 위한 전략과 기법을 찾는 숙련된 치료자들에게도 많은 것을 제공한다.

-John H. Riskind, PhD, 미국 조지메이슨대학교 심리학과, International Journal of Cognitive Therapy 편집위원

구매가격 : 17,500 원

트라우마 치유를 위한 마음챙김 기술

도서정보 : Rachel Goldsmith Turow | 2019-09-05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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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우마는 모든 삶의 영역에 영향을 미치지만, 우리가 고통을 견디는 방식에서 차이를 만들어낸다.



이 책은 트라우마 후 당신의 마음을 이해하고 관리하는 데 도움을 주며, 치유를 위한 실제적인 전략을 제공한다. 마음챙김, 자기자비, 트라우마의 여러 측면에 대한 핵심 개념을 설명한 다음 침습적 사고와 기억, 우울증, 불안, 해리와 같은 문제를 다룰 수 있는 과학적 증거에 기반한 구체적 기법을 제시한다. 책 전반에 걸친 생존자의 사례들은 마음챙김 훈련이 어떻게 역량을 증진시켜주고, 회복탄력성과 회복, 외상후 성장을 이끌어내는지를 잘 보여준다.



이 책은 트라우마 생존자를 대상으로 일하는 임상가뿐 아니라 트라우마 생존자 본인에게도 가치 있고 접근하기 쉬운 방법들을 제공해준다. 그것은 때때로 마음챙김의 세계를 이해할 수 있게 해주고, 고대 치유 예술이 트라우마를 경험한 사람들의 실제적이고 긴급한 문제에 적용되어 있다는 것을 증명한다. 나는 기꺼이 내담자들과 수련생에게 이 책을 추천할 것이다.”

- Laura S. Brown(심리학 박사)



Turow 박사는 마음챙김 훈련에 대한 깊은 이해와 트라우마의 결과에 대해 연구 문헌이 가르쳐주는 폭넓은 지식을 결합한다. 멋진 조합의 결과 독자들에게 마음챙김, 친절, 자비 훈련이 어떻게 트라우마로부터 치유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지를 다정하고 현명하게 가르쳐준다. 이 책은 트라우마를 경험하고 있는 사람들과 마음챙김 지도자, 치료자 모두에게 유익할 것이다.”

- David J. Kearney(의학 박사, 임상의)



이 책은 치유를 위한 보물로 가득 차 있다. 저자는 트라우마를 다루는 사람들이 유익하게 사용할 수 있는 수많은 훈련을 연구 자료와 개인적 해석으로 충분하게 묘사하고 있다. 마음은 우리의 최악의 적이 될 수도 있지만, 우리의 가장 소중한 친구가 되기도 한다. 아이러니하게도 마음은 장애를 초래하는 질병의 원인이 되기도 하지만 또한 치유하기도 한다. Turow 박사는 ‘킨츠쿠로이(금수선 공예)’에 대한 통찰력 있는 비유를 통해 우리의 가장 심각하게 깨어진 곳이 어떻게 우리 존재의 가장 강하고 아름다운 부분이 될 수 있는지를 강조한다. 이 책은 상황이 그 반대의 것을 창조하기도 한다는 것과, 그것이 우리 모두에게 희망의 메시지임을 일깨워 준다.”

- Ajahn Amaro(불교 수도승, 마음챙김 훈련 지도자)

구매가격 : 14,000 원

대학생을 위한 심리학, 제3판

도서정보 : 정의석 | 2019-09-05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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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문은 우리의 삶을 이해하고 윤택하게 하기 위해 존재한다. 그러한 학문 중 심리학은 인간의 마음을 통해 인간을 이해하고, 예측하고, 통제하기 위해 존재한다. 심리학은 인간행동의 원인을 외부가 아닌 내부의 심리적 과정에서 찾는다는 점이 다른 학문과의 차이점이라 할 수 있다. 우리는 내적 과정을 더 잘 이해함으로써 인간행동에 대한 보다 정확한 이해와 예측을 할 수 있게 된다. 심리학은 대학에서 인기 있는 교양강좌 중 하나이다. 하지만 지금까지의 교재들은 교양에 목적을 둔 학생들에게는 너무 어려웠다. 따라서 이 책은 교양으로 심리학을 수강하는 학생들에게 초점을 두어 보다 이해하기 쉽도록 저술하였다.



이번 제3판은 초판의 부족한 점을 보충한 것 이상의 의미가 있다. 가장 큰 변화는 수업 중 활용할 수 있는‘ 실험 및 실습’을 포함했다는 것이다‘. 실험 및 실습’은 수업 전이나 수업 중 수업 내용에 대한 동기를 유발하거나 이해를 돕기 위한 목적으로 포함시켰다.

두 번째 변화는 동영상 자료목록을 제공하고 있다는 점이다. 심리학을 이해하기 쉽게 위해 만든 다양한 다큐멘터리뿐만 아니라 영화, 드라마 등의 목록을 주제에 따라 제시하였다. 비록 동영상 자체를 제공할 수는 없으나 목록 자체만으로도 자료를 검색하고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이외에 그림이나 표에 구체적 설명을 포함하여 교재 내용을 다 읽지 않아도 그림이나 표만으로도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세 번째는 각 장 첫 시작에 토론자료를 추가시켰다. 토론자료는 각 장의 주제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학생들의 상호작용을 이끌기 위해 고안되었다.



이 책은 교양뿐만 아니라 심리학을 추후 자신들의 전공에 활용하게 될 상담학과, 사회복지학과, 언어치료학과, 간호학과 학생들, 그리고 강의를 시작하는 분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구매가격 : 14,000 원

운명의 블랙박스 : 내 인생의 딜레마, 사주로 푼다!

도서정보 : 김희숙 | 2019-08-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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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길을 갈 것인가, 닫힌 길을 뚫고 나갈 것인가!
이 책은 사주상담 사례를 엮은 심리서이다. 좋은 일보다 나쁜 일을 훨씬 더 강렬하게 느끼는 인간의 본성은 감사를 잊고 원망을 쌓는다. 사주란 타고난 운일 뿐 좋고 나쁨이 있을 리 만무한데, 모든 불행을 사주 탓으로 돌리며 ‘운’에 매달린다. 안일하고 어리석은 욕망이 자신을 갉아먹는다는 사실을 잊은 채 사람들은 현실을 외면하려고 애쓴다.

이런 사람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며 인생의 조언자가 되어 삶을 위로하는 길을 걸은 지 15년. 명리학을 공부한 저자는 음양오행 생극제화를 기본으로 하지만, 그 외에도 많은 부분을 공부하고 참고함으로써 상담자의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해석을 한다. 가정폭력, 이혼, 파산, 암 투병 등 본인의 인생 경험 또한 남 탓, 운명 탓만 하는 상담자들에게 따끔한 조언을 서슴지 않는 배경이 되어주었다. 저자가 제일 먼저 하는 조언은 자신을 돌아보라는 것이다. 또한 사주를 해석한다는 건 정보를 얻는 것일 뿐, 그 정보를 삶에 적용시킬 지혜로 바꾸는 것은 본인만이 할 수 있는 일이라고 말한다.

구매가격 : 9,000 원

미술치료 매체와 기법

도서정보 : Ellen G. Horovitz | 2019-08-2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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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치료분야에서 잘 알려진 저자이자 임상치료사가 쓴 이 책은 혁신적이고 알기 쉬운 책으로서 독자들에게 다양한 임상적 상황에서 기본적인 미술 재료나 고급 미술 재료를 어떻게 사용할지를 알려준다. 발달 단계와 평가라는 두 가지 렌즈를 통하여 모든 연령의 사람들에게 어떻게 이 재료들과 방법을 통합하여 치료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지 실용적인 단계별 지침을 제시한다. 그리기, 색칠하기, 파스텔, 점토와 같은 전형적인 미술 분야와 도구뿐만 아니라, 유리, 뜨개질, 퀼트, 우드버닝, 펠트, 디지털 앱, 사진치료, 부산물 등을 포함한 특별한 재료와 주제를 아우르고 있다. 이전의 지침서들과는 달리 이 책에서는 각 재료와 기법들을 사용하기에 적합한 사람들과 주의할 점을 알려주고 있다. 연구를 바탕으로 이 지침서는 미술 재료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을 알려주며, 학생, 숙련된 미술치료사, 정신건강 상담사에게 좋은 자료가 될 것이다.

구매가격 : 10,500 원

성심리와 성건강, 제3판

도서정보 : 박경, 고정애, 김선경, 김혜경, 유춘자, 이희숙, 허정은 | 2019-08-08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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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대학생들의 교양 강좌나 심리치료 분야 전공생들의 성심리와 성건강 이해를 위한 기초서로서 내용을 구성했다. 저자들은 젊은이들이 생리적 이해, 심리적 이해, 사회적인 측면까지를 포함한 건강한 성지식뿐 아니라 자신의 성적 자기결정권을 갖는 데 기여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책을 집필했다. 아울러 성적 자기결정권을 갖는 것이 중요한 이유와, 건강한 성적 자기결정권을 지니기 위해 필요한 성에 대한 지식과 관점에는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를 살펴보고자 했다. 이 책은 독자에게 성에 대한 생각이나 태도, 삶에 있어서 작은 존중의 첫걸음이 될 수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12,600 원

존재의 심리학

도서정보 : 아브라함 H. 매슬로 | 2019-08-0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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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이달의 읽을만한 책'으로 선정(2005. 09. 01)

욕구 5단계설로 유명한 매슬로의 대표 저작!

매슬로의 욕구 5단계설은 누구나 학창 시절에 들어본 적이 있을 법한 유명한 이론이다. 매슬로는 인본주의 심리학의 창시자로서 그의 다양한 이론은 지금까지도 심리학 학계뿐만 아니라 인문학과 사회학, 경영 이론 등 여러 분야에서 응용되어 영향을 미치고 있다. 그러나 그의 수많은 저작 중 의외로 국내에 소개된 책은 찾아보기 힘들었는데 이번에 그의 이론을 집대성하여 한눈에 볼 수 있게 해주는 매슬로의 가장 유명한 저작 《존재의 심리학Toward a Psychology of Being》이 문예출판사에서 출간되었다.
《존재의 심리학》은 1955년부터 1960년까지 매슬로가 자신이 강의한 내용 또는 여러 가지 논문을 모아 1962년에 처음으로 출판한 책이며, 일부 수정한 2판은 1968년에 발행되었고, 사후인 1999년에 3판이 출간되었다. 《존재의 심리학》은 심리학계에서는 고전의 반열에 오를 만한 책으로 아직도 꾸준히 판매되고 있으며,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매슬로의 여러 가지 심리 이론을 총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고, 매슬로의 인본주의 심리학과 욕구 5단계설의 깊은 사상적 뿌리를 반추할 수 있다.

*인본주의 심리학(Humanistic Psychology)
동물로부터 인간을 구별짓는 특질들, 특히 창조성, 유머, 놀이와 심리적 성장 등을 강조하는 심리학파. 행동주의 및 정신분석과 반대되는 것으로 '제3세력'으로도 불린다. 이 학파의 주된 창시자로는 고든 올포트, 아브라함 매슬로, 칼 로저스 등이다.

프로이트의 대척점에 서서 선량한 인간 본성에 대한 믿음을 키우다!

매슬로는 인본주의적이면서도 개인을 초월하는 심리학을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했으며, 그러한 심리학은 인간의 본성에 관한 혐오나 좌절이 아닌 사랑과 연민에 근거한 심리학이다. 이는 인간의 이중성에 대한 프로이트의 견해와는 완전히 반대되는 것으로 매슬로는 프로이트와 마찬가지로 인간의 이중성을 인정하면서도 인간 본성에 관한 믿음을 가지고, 착한 사람들이 모여 ‘좋은 세상’을 만들어나가는 데 기여할 지식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그의 ‘자기실현’ 이론이나 ‘절정경험’ 이론은 개념의 보편 타당성을 확립하기 어렵다는 점 때문에 정통 과학주의에서 비주류로 취급받기도 했지만 그는 확고한 신념을 가지고 자신의 여러 가지 심리학 이론이 새롭고, 개인적이며, 경험적인 심리학으로서 과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과학적 방법 및 과학의 영역을 확장하고자 애썼다. 이러한 그의 노력은 결실을 거두어 그의 사후 4반세기가 지난 지금, 세상에 대한 매슬로의 견해는 주류 심리학으로 편입되어 하나의 조류가 되었으며, 매슬로는 인간 본성 이론에 변화의 물결을 가져온 선구자로 인정받고 있다.

매슬로의 주요 이론 소개

(1) 욕구 5단계설
매슬로는 인간의 욕구에 대해 학계 최초로 학문적인 연구를 시도했다. 그는 인간의 욕구를 다섯 단계로 나누고 여기에 등급을 매겨 각각의 욕망이 어떻게 다른 욕망에 지배받는지에 관한 이론을 제시했다. 매슬로가 정의한 5단계 욕망은 다음과 같다.

생리적(Physiological) 욕구⇒안전(Safety)에 대한 욕구⇒애정과 소속(Social) 욕구⇒자기 존중(Esteem) 욕구⇒자기실현(Self-Actualization) 욕구

(2) 자기실현
매슬로는 이 다섯 가지 욕구 가운데서 특히 자기실현 욕구를 중요시했으며, 이 자기실현 욕구란 “인간이 갖는 가장 최상위 욕망으로, 자기 계발과 목표 성취를 위해 끝없이 노력하는 자세”라고 정의했다.
매슬로는, 자기실현 욕구는 다른 욕구와는 달리 일정한 한계점이 없다는 점을 강조했다. 따라서 자기실현 욕구는 욕구가 충족되면 될수록 더 강해지며, 이 욕구가 추진력을 얻기 위해서는 먼저 결핍 상태를 극복해야 한다고 보았다.
매슬로는 이 개념을 명확히 정의하기 위해 자기실현에 성공한 사람들의 심리적 특징을 직접 조사하고 매우 다양한 사람들을 연구했다. 그는 링컨, 간디, 아인슈타인, 루스벨트, 스피노자 같은 위인들의 특징을 면밀히 관찰했으며 그 결과 역사적인 위인이라고 해서 자기실현한 사람의 특징을 모두 갖추고 있지는 않으며, 자기실현이라는 가치 자체가 불완전한 것으로 평생을 두고 노력해야 하는 끝없는 과정이라고 설파하였다.

(3) 절정경험(Peak Experience)
부모가 되는 경험, 신비적 또는 광활함에 대한 경험, 자연에 대한 경험, 미학적 지각, 창조적 순간, 치료적 또는 지적 통찰력, 오르가즘의 경험, 특정 운동에서의 성취 등을 맛보는 순간이 있다. 이처럼 최상의 행복감과 완성감을 느끼는 순간에 이때 기본적으로 나타나는 인지적 현상들을 한마디로 일반화하여 매슬로는 절정경험이라 부른다. 이러한 절정경험을 일상생활에서 얼마나 많이 경험하는가를 매슬로는 자기실현 정도의 척도로 삼고 있으며, 보통 사람들도 절정경험을 경험하기 위해서 노력하라고 권한다.

구매가격 : 14,400 원

인간의본성을 읽는방법.How to Read Human Nature, by William Walker Atkinson

도서정보 : William Walker Atkinson | 2019-07-19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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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 > 심리이론
인간성의 내부면과 외부면을 알아내는법에 대해서 씀.
인간의본성을 읽는방법.How to Read Human Nature, by William Walker Atkinson
HOW TO READ
HUMAN NATURE:
ITS INNER STATES AND
OUTER FORMS
By WILLIAM WALKER ATKINSON
WITH NUMEROUS ILLUSTRATIONS
L. N. FOWLER & CO.
7, Imperial Arcade, Ludgate Circus
London, E. C., England
1916
THE ELIZABETH TOWNE CO.
HOLYOKE, MASS.

구매가격 : 23,000 원

죽도록 먹고 마시는 심리학

도서정보 : 알렉산드라 w. 로그 | 2019-07-0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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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나면
그동안 입에 달고 살던 음식이 바뀔 것이다!”

“슈퍼테이스터로 <뉴욕타임스>에서 화제가 된 저자,
고당도, 고지방, 고염분, 고칼로리에 중독된
사람들의 심리를 과학적으로 풀어내다!”

- 알면서도 끊임없이 몸에 나쁜 음식을 먹는 심리!

아마도 고지방, 고당도, 고염분, 고칼로리 음식이 몸에 좋지 않다는 걸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밤마다 치킨을 흡입하고, 어제 먹은 떡볶이를 또 먹고, 하루 종일 커피를 입에 달고 살고, 주기적으로 맥주와 알코올을 찾아 마신다. 또 초콜릿과 같은 고당도 음식에 중독되고, 건강하고 몸에 좋은 음식보다 나쁜 음식을 찾아 먹기 바쁘다. 왜 그럴까? 왜 우리는 나쁜 음식을 먹고 마시면서 한편으론 다이어트를 생각하고, 왜 배달음식을 시켜놓고 인터넷으론 다이어트 약을 검색하며, 왜 어떤 음식은 엄청나게 좋아하면서, 또 어떤 음식은 지나치게 싫어하는 걸까? 왜 유독 고당도, 고지방, 고칼로리 음식에서 헤어 나올 수 없는 걸까?

- <뉴욕타임스>에서 슈퍼테이스터로 화제가 된 저자,
먹고 마시는 인간의 행동 심리를 파헤치다!

이 책은 먹는 것과 관련된 사람들의 행동과 심리를 다양한 실험 결과를 근거로 분석한 실험 심리서다. 그동안 정신분석을 토대로 한 심리서는 많이 출간되었지만 심리학과 과학을 접목시킨 심리서는 드물기에 더욱 눈여겨볼만하다. 먹을 것이 넘쳐나는 세상에서 먹고 마시는 행동과 심리를 자세히 살펴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이 책은 의미가 있다. 게다가 저자의 독특한 이력, 바로 슈퍼테이스터(초미각자)란 점은 대중적인 관심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하다. 저자는 어릴 때부터 생선과 해산물을 극도로 싫어하고 음식 호불호가 지나치게 강한 까다로운 식성 덕에 ‘음식 선호와 음식 혐오’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이런 독특한 이력을 토대로 저자는 먹는 것과 관련된 행동 심리를 크게 13가지 통찰력 있는 주제로 분석한다. 배고픔과 미각처럼 기본적인 먹고 마시는 프로세스뿐만 아니라, 먹고 마시는 것이 폭식증, 거식증과 같은 섭식 장애, 비만, 과식, 알코올 중독, 당뇨병, 흡연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가장 최신의 과학적인 연구들을 책에 실었다. 또 각 장마다 흥미로운 사실을 팁으로 실었는데, 다소 접근하기 어려운 실험과 연구 결과들을 이해하기 쉽게 보완해준다. 무엇보다 까다로운 식성을 없앤다거나 체중 감량의 문제에 뻔한 답을 제시하지 않고 독자들이 스스로 자신의 먹고 마시는 행동을 되돌아보고, 앞으로 어떤 것을 먹고 마셔야 할지 생각해보게 해 유익하다.

구매가격 : 10,800 원

심리학서설.AN INTRODUCTION TO PSYCHOLOGY, BY WILHELM WUNDT

도서정보 : WILHELM WUNDT | 2019-06-28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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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 > 교양심리
심리학서설.AN INTRODUCTION TO PSYCHOLOGY, BY WILHELM WUNDT
An Introduction to Psychology
Translated from the Second German Edition
Author: Wilhelm Max Wundt
by Wilhelm Max Wundt, Translated by
Rudolf Pintner

AUTHOR'S PREFACE

It is not the intention of this introduction to psychology to
discuss the scientific or philosophical conceptions of
psychology, or even to make a survey of the investigations
and their results. What this little book attempts is rather to
introduce the reader to the principal thoughts underlying
present- day experimental psychology, leaving out many
facts and methods which would be necessary for a
thorough study of the subject. To omit all mention of
experimental methods and their results is at the present day
impossible. Yet we only need to consider a comparatively
small number of results of the first importance in order to
comprehend the basal principles of the new psychology. To
characterise the methods of this psychology it would be
impossible to omit all reference to experiments, but we can
and will omit reference to the more or less complicated
instruments on which the carrying out of such experiments
depends. I must refer the reader who wishes a fuller
account of the new psychology to my Outlines of
Psychology, which also contains the necessary bibliography
of the subject.
WILHELM WUNDT
LEIPSIC, June 1911.
TRANSLATOR'S NOTE
The present volume is a popular introduction to the
Wundtian psychology. It is a shorter and simpler sketch
than the same author's Outlines of Psychology, and it
should prove invaluable to the English- speaking student
who wishes to gain some conception of the subject before
entering upon a deeper study of the same. Its popularity in
Germany has been phenomenal.
In translating the work the translator has, as far as possible,
used the same English terms as those employed in the
translations of Wundt by Judd and Titchener.
He is greatly indebted to Mr. Robert Wilson, M.A., B.Sc., for
his advice and help in reading over the manuscript before
going to press.
RUDOLF PINTNER
EDINBURGH, May 1912.

구매가격 : 9,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