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몰입법 (내 아이의 창의력 키우는 책읽기 전략) (체험판)

도서정보 : 조미아 | 2008-07-3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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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초등학생을 둔 부모의 최대 관심사는 아무래도 영어교육과 독서ㆍ논술일 것이다. 그리고 독서와 논술의 핵심은 어릴 때부터 꾸준히 읽는 다독의 습관이 핵심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책을 펼치기도 전에 볼 수 있는 "아이에게 다독을 강요하지 마라!"의 강렬한 한 문장은 많은 엄마들이 아이들에게 전집이나 세트 한 질을 선물하고 뿌듯해했던 기억을 떠올리며 가슴을 뜨끔하게 만들 것이다. 무작정 많이 읽는 것이 올바른 독서법은 아니다. 이 책은 많이 읽는 것보다 집중해서 읽는 아이의 창의력이 높다는 것을 증명해내고 그와 같은 현명한 독서 지도 방법을 소개한다. 저자는 독서 교육의 효과를 증명한 논문으로 연령별 아이들에게 가장 적절한 독서 방식과 효과를 과학적으로 증명해내기도 했는데, 이 책은 학습 효과를 높이는 독서법을 설명하면서 아이들 독서의 핵심이기도 한 `책 읽는 즐거움`을 놓치지 않도록 가정에서 부모가 지도하기 쉬우면서 과학적인 독서 지도법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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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게 책 읽기

도서정보 : 이용, 김수호 | 2008-05-2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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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게 책 읽는 비법을 공개하다

LG 그룹 맛있는 독서 모임 독서법 전문가가 들려주는 즐겁게 책 읽는 방법을 설명한 책. 정신의 건강을 살찌우기 위한 독서법을 자신의 상황과 인생의 시기에 맞게 그리고 맛있게 읽을 수 있다면 성공한 책 읽기라고 설명한 이 책은 바른 독서법과 함께 영양가 있는 독서법을 제시한다.
《맛있게 책읽기》는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책 메뉴 고르는 방법과 함께 몸에 좋은 책 읽기, 경쟁력 있는 책 읽기, 소화를 제대로 시키는 방법 등으로 나눠 책 읽는 법을 소개한다.

"학습의 대부분이 독서로 이루어짐을 감안할 때 독서법은 현대인들에게 가장 필수적인 성공 역량이라고 할 수 있다. 그렇다면 두 저자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뛰어난 학습 능력, 즉 독서 능력으로 무장한 전문가라고 추천하는데 거리낌이 없을 것이다. 책을 통해 지식을 소화하고, 그 지식을 다시 세상에 내어 놓는 두 저자의 식견이 대한민국 독서 지도를 만든 힘이 아닐까 싶다. 이 책을 통해 독서법은 온전히 총정리가 되었다!" - 백기락, 크레벤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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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서 이야기

도서정보 : 편집부 | 2008-05-15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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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서(古書) 전문가, 고서점 [호산방(壺山房)] 주인, 영월책박물관 관장이 책과 함께한 세월을 에세이집으로 묶었다. 볕 잘 드는 서재에 수천 권의 장서를 갖추고 책 속에 파묻혀 살기를 꿈꾸던 고교 시절, 변영로(卞榮魯)의 『명정사십년(酩酊四十年)』(1953)을 인연으로 지금껏 고서와 함께해 온 삶을 수필 형식으로 풀었다.

고서의 정의와 분류, 유통, 관리에서부터 전문적인 수집과 활용에 이르기까지, 그리고 지은이의 손을 거쳐 간 희귀본에 얽힌 이야기, 고서점과 책박물관을 운영하면서 겪은 갖가지 일화 등을 소개하면서, 독자로 하여금 옛 책에 한 발짝 더 가까이 다가서게 한다.

구매가격 : 6,500 원

글쓰기라는 거울

도서정보 : 신지연 | 2007-08-1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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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읽고 쓰는 일은 거울을 보는 일과 같다는 생각을 했다. 누군가의 글을 읽을 때, 그 글을 쓴 사람의 의도에 오차 없이 다가갈 수는 없을 것이다. 또 그 의도만이 글의 모든 것이라고도 할 수 없을 것이다. 그러나 나는 여전히, 쓴 사람의 의도를 이해하겠다는 마음으로 글을 읽는다. 내가 쓸 때에도 마찬가지다. 내가 쓴 것이, 내 의도대로 읽혔으면 좋겠다. 거울이 세상을 세상 그대로 반영할 수 없다는 걸 알면서도 또 한편으로는 세상의 모습이라고 생각하며 거울을 통해서 밖에 내 얼굴을 볼 수 없듯이, 나는, 내가 보고 싶다. `진짜 나`라는 것이 허깨비라는 걸, 그러므로 `진짜 나`를 만나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걸 많은 책들이 일깨워주곤 하지만, 그런 희망이 없다면 계속 글을 쓸 수 없을 것 같다. 이 책에서 핵심 개념으로 사용되는 `재현`은 `representation`을 번역한 것이다. `representation`은 `표상`이라고 번역되기도 한다. 두 번역어는 원본과 대리물의 관계를 바라보는 태도에 따라 달라진다. `재현`은, 대리 물이 원본 사물의 원본성을 간직할 수 있음을 그 가능성으로 간직한 번역어다. 이에 반해 `표상`은 원본사물의 원본성이 상당부분 탈각되었음을, 그리 하여 대리물은 한갓 `본뜬`것에 불과함을 단어 자체에 각인한다. 대리물로 부터 원본을 볼 수 있으리라는 희망을 접을 때, `representation`은 `재현`대신 `표상`을 번역어로 선택한다. 그런 점에서 본다면 `재현`은 촌스러운 반면 `표상`은 쿨하다. 이 책은 쿨한 `표상`대신 촌스러운 `재현`이라는 용어를 선택했다. `재현으로서의 글쓰기`가 현재진행형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구매가격 : 10,200 원

토핑

도서정보 : 이용길 | 2005-08-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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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에 대한 정확한 인식과 네트워크마케팅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도와주는 책. 전문적인 분석과 더불어 네트워크비즈니스에 깊은 관심을 둔 사람의 입장에서 신중하게 선별한 21권의 책을 정리하고, 그 안에서 배울 수 있는 지식들을 간단하게 요약하였다. 지식부터 마인드까지 단계적으로 배워나갈 수 있는 일정한 체계를 정리하였다.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는 네트워크마케터들, 그리고 선진국형 비즈니스의 선두에 있는 네트워크비즈니스를 시작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구매가격 : 4,950 원

1930년대 소설의 서사기법과 근대성

도서정보 : 구수경 | 2003-12-3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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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구수경의 문학연구 대상은 예술적 형식을 지향하거나 독창적인 서사기법을 시도하는 작가들의 작품이 주가 되었다. 구체적으로 1930년대의 모더니즘 소설 및 순수문학적 경향의 작품들, 그리고 1950년대의 전후소설에 대한 집중적인 연구로 이어졌다. 그 중 이 책은 1930년대 문학에 대한 그간의 연구논문들을 묶은 것이다. 제1부는 1930년대의 대표적인 모더니즘 작가라 할 수 있는 최명익과 이태준의 소설들을 중심으로 모더니즘 소설적 특성 및 실험적인 서사기법 등을 분석한 글을 실었다. 그리고 농촌계몽소설로서 예술성보다는 교훈성을 중심으로 논의되어온 심훈의 《상록수》를 서사구조와 주제와의 유기적 관계를 중심으로 세밀하게 고찰함으로써 그 문학적 가치를 새롭게 조명하고자 하였다. 제2부는 1930년대 이후 순수문학의 거목으로서 꾸준히 작품활동을 해온 김동리와 황순원의 문학적 특질을 구명하고 있는 네 편의 논문을 실었다. 김동리 소설의 특징으로 일컬어지는 동양적 신비의 세계를 창출하는 방식이 모호성의 미학에 있음을 발견했을 때의 기쁨은 지금도 잊혀지지 않는다. 아울러 철저한 장인정신에 근거하여 엄격한 창작태도를 견지해 온 황순원의 작품을 읽고, 그 창작원리를 밝히는 작업은 작가와의 정신적 교감을 경험하는 각별한 즐거움이 있었다. 제3부는 신소설과의 비교, 분석을 통해 서사기법의 근대성을 탐색하고 있는 첫 번째 논문을 제외하고는, 모두 1930년대 문학의 장르 혼합적 양상을 고찰하고 있는 글들이다. 소설적 특성이 강한 채만식의 희곡, 희곡적 구조를 보이는 이상(李箱)의 시, 비평을 재창조의 예술로 바라보는 김문집의 비평관 등이 바로 논의의 대상이다. 이들은 문학 창작의 지평을 넓히기 위한 형식의 실험이자 문학적 성과라는 점에서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구매가격 : 11,900 원

시인세계 2003 봄 (3)

도서정보 : 김종해,장석주,정끝별 | 2003-02-2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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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현대시의 발전과 시 문학의 대중화를 위한 계간 시 전문지 이번 호에서는 초등학교부터 12년 동안 시교육을 받았음에도 처음 대하는 시 한 편을 제대로 읽어내기 어려운 우리 시교육 현장을 들여다 본다. 이 시기의 교육은 시에 대한 개념을 익히고 시와 친밀해질 수 있는 긍정적 계기를 주기도 하지만, 시에 대한 나쁜 고정관념과 시로부터 영원히 멀어지는 부정적 계기를 주기도 할 것이다. 그런 점에서 중등 교육과정에서 시 교육이 제대로 이루어지고 있나를 비판적 시각으로 두루 점검하고 있는 이번 호의 기획특집 「우리 시 교육 바로 가고 있나」는 다른 어떤 주제보다 중요성을 내포하고 있다. 제1회 《시인세계》 신인작품 공모를 통해 시단에 등단하게 된 새로운 시인을 이번 호에 선보인다. 그간 응모한 작품은 편수(4백여 편)로는 신춘문예에 비하면 부족하지만, 그 수준은 높은 편이었다. 편집진은 예심을 거쳐 10명의 후보를 최종심으로 넘겼다.

구매가격 : 5,250 원

시인세계 2002 겨울 (2)

도서정보 : 김종해,장석주,정끝별 | 2002-11-1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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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시와 시인을 섬기는 시전문 계간지' 시인세계 창간호. 활발한 시적 생산과 시읽기 자유롭게 소통되고 매개되는 '열린 장場'을 만들기 위한 노력으로 만들어졌다. 시인 김종해·장석주·정끝별씨 등을 편집위원으로, 이번 겨울호에서는 1920년 매일신보, 1920년대 동아ㆍ조선의 신춘문예 현상 당선제가 처음 시행된 이래 오늘까지 우리 시문학사의 동맥으로 시단에 신선한 피를 수혈하며 현대 한국 시문학사에서 시단의 주류를 이루는 주요 시인들의 모태가 된 신춘문예 80년의 명암과 공과를 기획특집으로 실었다. 또한 이형기, 이성복, 최승자 등의 신작시를 소개하고, 볼프 본드라체크 독일 시인, 황동규 시인의 세계를 들여다본다.

구매가격 : 5,250 원

수필쓰기의이론과실제

도서정보 : 조성연 | 2002-08-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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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인터넷에서 강의한 내용을 정리하여 책으로 펴낸 것이다. 책표지에서도 말하고 있듯이 이론 중심이 아니라 실제로 글을 스면서 느끼고 체험한 사례 중심의 글쓰기 책이다.

구매가격 : 10,500 원

시인세계 2002 가을 (창간호)

도서정보 : 김종해,장석주,정끝별 | 2002-08-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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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시와 시인을 섬기는 시전문 계간지' 시인세계 창간호. 활발한 시적 생산과 시읽기 자유롭게 소통되고 매개되는 '열린 장場'을 만들기 위한 노력으로 만들어졌다. 시인 김종해·장석주·정끝별씨 등을 편집위원으로 한 창간호에서는 특집 기획에서는 100명의 시인ㆍ평론가가 선정한 '10명의 시인'을 발표, 우리나라 시인들의 시를 가장 많이 읽고, 시에 대한 깊은 이해와 식견을 가진 현역시인ㆍ평론가들은 한국현대시 100년사에 뜨고 진 시인 가운데 어느 시인을 좋은 시인으로 꼽고있는지에 대한 흥미로운 설문조사로 꾸몄다. 또한 한국시 이미지의 현상학, 시인이 남긴 이야기 등을 연재하고 김춘수, 황동규, 신대철 등의 신작시, 프랑스 미셸 우엘베크 시인 등을 소개한다.

구매가격 : 5,25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