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전자책

유니버설야구협회

도서정보 : 로버트 쿠버 | 2020-07-15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야구를 통해 파고든 창조와 권력의 개념

J. 헨리 워는 매일 퇴근 후 밤이 되면 자신이 만든 가상의 야구 리그에 빠져든다. 리그 내 모든 팀의 소유주 역할도 겸한 헨리는 어느 날 퍼펙트게임에 근접해가는 한 어린 신인 투수에게 큰 자부심을 느끼며 고무된다. 그리고 그 투수가 기적의 게임을 완성하면서 헨리의 생활도 긍정의 빛을 발한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그 신인이 어이없는 사고로 숨을 거두고, 이 ‘죽음’은 헨리를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이끄는데……

최고의 야구 소설 중 한 권으로 손꼽히는 『유니버설야구협회』가 출간되었다. 독자를 실재와 환상 사이에서 헤매게 만드는 이 독창적인 고전에서 지은이 로버트 쿠버는 창조와 권력의 개념을 파고든다. 주인공은 회계사가 직업인 중년 남성 J. 헨리 워(Henry Waugh). 이 이름은 야훼(JHWH)로도 해석할 수 있다. 직장을 다니지만, 그의 관심은 온통 자신이 만든 야구 게임에 가 있다. 직장 내에서의 성공, 일상에서의 만남 등에는 도통 관심이 없다. 즉 그는 야구 게임을 통해 세상을 창조한 창조주인 셈이다. 그가 창조한 야구 게임에는 8개 팀의 선수들이 실제 프로야구처럼 경기를 한다. 헨리는 수많은 선수들이 실제로 존재하는 것처럼 모든 선수에게 생명을 부여했다. 그 안에서 삶과 죽음이 이어지고, 권력과 몰락의 고통, 삶의 의미가 존재한다. 이 독창적인 소설의 지은이는 ‘포스트모던’ ‘메타픽션’의 대가로 불리는 로버트 쿠버. 흔히 미국문학에서 “가장 무시된 소설가 중 한 명”으로 꼽히는 작가이다.

구매가격 : 10,360 원

사람의 자리

도서정보 : 전치형 | 2020-07-3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우리에겐 다른 과학을 상상할 권리가 필요합니다.”
‘과학과 사회’를 잇는 미드필더, 전치형 교수의 첫 책!

“한 명 더 부탁드립니다”라는 요청에서 과학은 자유로운가

2017년 11월, 제주의 한 공장 현장실습생이었던 특성화고 3학년 이민호 씨는 혼자 일하다가 제품 적재기 프레스에 눌리는 사고를 당해 숨졌다. 그가 관리자에게 보낸 “한 명 더 부탁드립니다”라는 메시지는 노동 현장의 비정함을 가리키는 상징으로 회자되었다. 이 책의 저자인 전치형 카이스트 과학기술정책대학원 교수는 이 사건에서 ‘4차 산업혁명’시대 한국 사회의 비극을 본다. 이 씨의 메시지를 로봇과 자동 기계 시스템 속 무참하게 좁아진 사람의 자리에서 터져 나온 비명으로 듣는 것이다. 이런 상황은 누구의 책임인가? 메시지를 무시한 관리자의 책임인가, 인력을 대폭 줄인 공장주의 책임인가, 현장을 관리/감독해야 했던 정부기관의 책임인가? 많은 사람들이 무능한 정부와 탐욕스런 자본가를 비난할 때 저자는 낮지만 무겁게, 그리고 다르게 묻는다. 과학은 이런 비극으로부터 자유로운가, 라고 말이다.

구매가격 : 10,000 원

스피노자의 거미

도서정보 : 박지형 | 2020-07-3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경쟁이 아니라 공존이다!

『스피노자의 거미』는 ‘자연에서 민주주의를 배울 수는 없을까?’라는 생각에서 출발했다. 과학계의 바리톤 생태과학자 박지형은 인류 근대사를 비판적으로 성찰하고, 자연 생태계와 인간 사회의 구성 원리를 설명하는 다양한 사상과 생태학 이론을 제시하면서, 적자생존으로 인간 사회의 승자 독식을 설명하는 오랜 편견을 극복하고, 자연의 종 다양성을 유지하는 공존의 생태계로 독자를 인도한다. 스피노자에서 시작한 이 책의 여정은 분과 학문의 경계를 넘어 자연과 사회의 원리에 대한 탐구로 이어진다. 이 길에서 독자는 이성과 합리의 시대로 알려진 근대의 광기와 탐욕, 태생적 한계에 매여 있으면서도 그 시대를 이해하고 설명하고자 했던 지성들의 고민을 엿보는 동시에 자연의 종 다양성을 유지하는 공존 원리와 자율 구성을 만날 것이다.

구매가격 : 12,000 원

여자의 역사는 모두의 역사다

도서정보 : 나초 M. 세가라, 마리아 바스타로스, 크리스티나 다우라 | 2020-07-15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침묵과 추방, 죽음의 역사를 넘어
여기, 더 이상 참고 기다리지 않은 여성들의 이야기가 있다!

책을 뚫고 나올 듯한 생생하고 역동적인 일러스트
인간의 존엄성을 찾기 위한 여성들의 분노의 세계사!

선사시대부터 최근의 미투운동 시기까지, 역사에 기록되지 않고 세상 속에서 소외되고 사회로부터 침묵을 강요당해온 여성들과, 인류의 삶에 큰 영향을 끼친 여성사적 사건, 페미니즘 운동과 이론의 중요한 흐름들을 대담하고도 강렬한 일러스트와 함께 모아 엮었다. 저자들은 유럽과 미국은 물론, 아시아,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중남미까지 전 세계의 역사를 종횡무진 넘나들며, 인물과 사건 이외에도 페미니즘의 영향을 받은 책, 영화, 공연, 미술 등 다양한 콘텐츠들을 활용한다. 그러면서 지금 우리 시대를 바꾸는 강력한 힘이 무엇인지 말해준다. 강렬한 원색과 초현실적인 구성이 돋보이는 일러스트 역시 앞으로 더 많은 변화가 필요하다고 이미지를 통해 역설한다.

구매가격 : 14,000 원

어떻게 동물을 헤아릴 것인가

도서정보 : 셸리 케이건 | 2020-06-17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베스트셀러 『죽음이란 무엇인가』 이후 8년 만의 신작
내 인생은 돼지의 삶보다 가치 있는가?
‘죽음’의 철학자, ‘동물’의 삶으로 ‘인간’의 가치를 논하다!
‘죽음’의 철학자 예일대학교 셸리 케이건 교수가 8년 만에 돌아왔다. 『죽음이란 무엇인가(DEATH)』를 통해 ‘죽음의 본질’과 ‘인생의 의미’를 탐구했던 그가, 이번에는 동물윤리 한복판에 뛰어들어 ‘동물의 삶’과 ‘인간의 자격’을 역설한다. 이 책은 케이건 교수가 옥스퍼드대학교 우에히로 실천윤리 센터(Uehiro Centre for Practical Ethics)의 초청을 받아 진행한 특별 강좌를 재구성한 것으로, 인간과 동물의 도덕적 ‘지위’와 의무론적 ‘권리’ 그리고 윤리적 ‘공존’에 관해 고찰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로써 그의 윤리적 관심은 ‘인간의 죽음’을 넘어 ‘동물의 삶’을 아우르는 데까지 이르렀다. 케이건 교수 특유의 유머 감각과 재치 있는 입담은 여전하다. 논증은 훨씬 정교하고 집요해졌다. 이 책에서도 그는 독자의 지적 호기심과 윤리적 양심을 일깨우는 다양한 질문을 던지지만, 대표적인 현대 철학자답게 신념과 감정을 완전히 배제한 채 오직 이성과 논리로만 동물의 권리와 인간의 가치를 파헤친다.
이 책은 두 가지 방향으로 읽힌다. 하나는 사람과 동물이 함께 잘사는 ‘윤리적 공존’을 모색하는 작업이며, 다른 하나는 지구상에 가장 월등한 존재로서 인간이 추구해야 할 ‘삶의 참된 가치’를 되새기는 기회다. 오늘날 동물윤리 분야의 지배적 견해에 강력한 반론을 제기하는 동시에, 사람과 동물의 도덕적 차이를 철학적으로 살핌으로써 ‘무엇이 인간을 가치 있는 존재로 만드는지’ 곱씹게 한다.

구매가격 : 15,840 원

말과 칼

도서정보 : 임해성 | 2020-07-28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서양과 동양, 하나의 질문을 향한 두 개의 답
‘말’과 ‘칼’, 무엇으로 나의 삶을 열어갈 것인가?

니콜로 마키아벨리의 ‘말’과 오다 노부나가의 ‘칼’이라는 두 가지 상징을 통해 인류 역사가 중세의 굴레를 벗어나 근세로 나아갈 수 있었던 원동력이 무엇이었는지 살피는 책이다. 아울러 마키아벨리와 노부나가를 비교 서술한 최초의 저작이다. 이들은 각자 역사의 전환기 격동의 시대 한복판을 살았고, 각자 유럽과 일본의 근세를 여는 데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자신을 둘러싼 세계를 관찰해 의문을 품었으며, 그 해답을 얻고자 세상에 없던 생각으로 스스로의 삶을 열어나갔다. 또한 두 사람 모두 현대에 들어 재평가와 재조명을 받고 있는 인물들이다.

“세상을 어떻게 변화시킬 것인가?”라는 하나의 질문에 ‘말’과 ‘칼’이라는 다른 방식, 그러나 궁극적으로는 “낡은 생각과 관습을 파괴하겠다”는 같은 목적으로 그 해답을 구하고자 했던 마키아벨리와 노부나가의 이야기는, 21세기 제4차 산업혁명의 거센 물결을 헤쳐 나가는 현대인들이 귀감으로 삼기에 충분하다. 더욱이 동서양을 비교해가며 하나의 공통된 주제로 접근해나가는 일은 언제나 흥미롭다. 우리가 정서적 유대감을 갖고 있는 쪽(동양)의 이해를 근저에 두고 태생적으로 경험할 수 없는 다른 쪽(서양)을 끌고 들어와 ‘교집합’을 만든 뒤 그것을 통해 또 다른 ‘융합’을 시도하는 작업은 즐겁고 유용하다. 마키아벨리와 노부나가가 그 시대에 어떤 질문을 던졌고, 그 답을 찾기 위해 무엇을 과제로 삼았으며, 그 과제를 달성하고자 어떻게 행동했는지 들여다봄으로써, 물리적 시공간을 넘어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주목해야 할 삶의 가치를 되새길 수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11,900 원

내사랑 물리 : 내가 깨달은 사물의 이치랑 현상들

도서정보 : 김달우 | 2016-03-04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이 책은 저자인 김달우 포항공대 교수가 물리학의 본질을 파악하기 위해서 저자가 생활하면서 얻은 일상 경험을 연계시키면서 물리학에 관한 직관적인 개념을 일반인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저술하였다. 물리학의 모든 분야를 다루고 있으며 수학을 사용하지 않고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서술되었다. 각각의 주제는 서로 독립적이기 때문에 어느 항목부터 읽어도 괜찮으므로 독자들은 마음이 가는 이야기부터 읽어나갈 수 있다.
총 7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단위, 운동역학, 유체역학, 파동역학, 열역학, 전자기학, 광학의 우리 주변의 물리법칙과 이야기들이 소개되어 책을 읽는 동안 독자 스스로 물리학에 대한 흥미와 재미가 있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초중고 학생들뿐만 아니라 학부모들도 일반적인 물리 법칙으로 알아두어 천진난만한(?) 아이들이 물어오는 물리학 질문들을 쉽게 설명할 수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11,970 원

내가 아니라 그가 나의 꽃

도서정보 : 이원하 | 2020-07-13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그러니까 이 글은, 만개하지 못한 고백 때문에 쓰였어요
『제주에서 혼자 살고 술은 약해요』 이원하 시인의 첫 산문집 출간

2018년 한국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한 후 첫 시집 『제주에서 혼자 살고 술은 약해요』를 펴내며 신선한 시와 독보적 재능으로 이름을 알린 이원하 시인이 첫 산문집을 출간한다. 이 산문집 『내가 아니라 그가 나의 꽃』에는, 그가 시인이 되기 위해 제주로 내려가 살면서 외로움과 고독 속에서 시를 쓴 시작기詩作記이자 동시에 사랑하는 상대에게 전하는 고백과도 같은 산문들이 낱낱이 담겨 있다. 한 편 한 편의 산문들은 시인이 쓴 한 편 한 편의 시와 결을 같이 하면서도 산문에서만 보여줄 수 있는, 보다 솔직하고 내밀한 이야기들이다.

구매가격 : 9,800 원

돌아갈 집이 있다

도서정보 : 지유라 | 2020-07-24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아름다운 그림과 글로 집 이야기를 담아내다!

추억이 깃든 세상의 집들을 9년 동안 나무에 그려온 ‘집 그리는 화가’ 지유라 작가의 따뜻하고 감동적인 그림 에세이다. 그간 집 여행을 하면서 그려온 한국의 집과 외국의 집들을 엄선하고, 여기에 감각적인 글을 새롭게 더했다. 작가에게 집은 세상에서 가장 편안하고 행복한 곳이다. 그래서 작품에 따듯한 마음을 담고 싶어 한다. 빠르게만 변했던 세상, 쫓기듯 살아온 이들에게 집을 쉬어 가라 자리를 내어준다. 돌아갈 집이 있다는 것, 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가! 이 책에 등장하는 집들은 추억이 담긴 집, 여행길에서 만난 집, 친구의 집, 그리고 상상의 집이다. 종이나 캔버스가 아니라 소박하고 정겹게 나무 위에 그린 낡지만 아름다운 집들이 담백한 글과 어우러져 집과 그 주인의 이야기를 담아낸다. 색 바랜 추억의 집들이 글과 어우러져 아련한 시간여행을 떠나게 해준다.
작가는 작품의 배경을 찾기 위해 정말 많은 곳을 다녔다. 세계 25여 개국을 여행하며 외국의 ‘집’을 그리기도 했다. 노란색의 마법이 펼쳐지는 리스본의 집, 붉은 지붕에 하얀 창문이 날리던 이태리 작은 마을의 집, 푸른 눈의 소녀를 만날 것 같은 산토리니의 집, 세월을 쌓은 니스의 파란 지붕 벽돌집 등. 하지만 작가의 마음을 더욱 끄는 곳은 서울 정릉, 속초 아바이마을, 목포 보리마당, 부산 비석마을 등 우리나라 각지에 있는 오래된 집들이다. 낡은 그 집들에는 삶의 생생한 흔적들이 가득하다. 나무토막에 그린 집들은 너무나 작지만 그 안에는 인생의 엄청난 서사가 담겨 있다. 세월에 풍파에 더 딴딴해진 빨간 벽돌, 시간의 흔적 가득한 얼룩진 담벼락, 여전히 자리를 지키고 있는 빨간 우체통…. 지유라 작가는 녹슬고 바랬지만 세월에 변함없이 서 있는 집을 통해 우리의 삶을 온전히 담아내고 있다.


집은 돌아갈 곳이고 돌아갈 가족이고 그리움이다!

집 그림을 그리며 행복이라는 감정을 느낀다는 작가는 독자들 또한 집 그림을 보며 행복이라는 감정을 느끼게 되길 희망한다. 그간 그린 집에는 추억 속 행복한 ‘나’가 있다. 집에서 미술학원까지 가는 길, 그 길 위에 있던 집, 빨간 돼지 저금통이 매달린 문방구, 하얀 수증기를 뿜어내던 만둣집, 소보루빵 굽는 냄새가 나던 제과점, 뿅뿅뿅 요란하던 오락실…. 하나하나 그림으로 꺼내지는 추억의 집 속에 행복한 ‘나’가 있는 것이다. 그렇게 작가의 나무 집 그림은 행복이라는 감정과 닿아 있다. 나무는 휘거나 말리기도 하고 나이 먹듯 색도 변한다. 그 자연스러움과 편안함이 집과 닮았다. 누군가의 추억이 담겼을 집은 저자의 이야기가 되어 다시 나무 위에 그려진다. 나무 조각 집이 한 채 한 채 모여 마을이 되었다. 이제 그 집들은 작가 혼자만의 추억이 아닌 모두가 들를 수 있는 현실이 집이 되어간다. 그 마을로의 추억 여행이 독자들에게 행복한 경험이 될 것이다.
작가는 집을 떠나 강원랜드 홍보팀에서 12년간 디자이너로 근무하다가 어릴 적 꿈인 화가가 되기 위해 사표를 던지고 그리운 집으로 돌아왔다. 2013년 첫 개인전 ‘첫 번째 집들이’ 이후 집을 소재로 삼아 현재까지도 작품 활동을 왕성하게 하고 있다. 집 그림을 그리게 된 계기는 그야말로 우연이었다. 가구를 만들러 갔는데 잘라진 나무 조각이 집 모양이었고, 거기다가 뭔가 그리고 싶었는데 어릴 적 자주 가던 문방구가 떠올랐다고 한다. 그 이후로 작가는 추억을 헤매며 찾아낸 기억 속의 오래된 집들과 가겟방을 나무토막에 그리는 것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지금까지도 그 작업은 계속되고 있다. 작가의 작품은 강원도 삼척 추추파크 나한정역 갤러리에 상설 전시되어 있어 그곳에 방문하면 언제나 볼 수 있다.

구매가격 : 9,600 원

배 아픈 언니들의 억울해서 배우는 투자 이야기

도서정보 : 정선영․전소영․강수지 | 2020-07-24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좌충우돌 우리 시대 언니들의 배 아픈 투자 이야기
투자 책이 이렇게 재미있을 수가 있다니! 이 책은 실화다. 절호의 투자 기회를 놓쳐 배 아픈 3명의 언니들이 나온다. 없는 돈이지만 조금 더 불려보겠다며 좌충우돌한 투자 경험담을 생생하게 담았다. 딱딱한 투자 책이 아니라 “맞아, 맞아, 나도 그랬어”라며 박장대소하고 공감할 수 있는 보통 사람들의 유쾌한 이야기가 책을 들면 중간에 놓을 수 없게 만든다. 여태까지 이렇게 신선하고 흥미로운 이야기들로 채워진 투자 책은 없었다. 엄혹하고 냉정한 투자의 전선을 훨씬 친절하고 따뜻한 대화의 장으로 만들어주며, 아직도 투자에 망설이는 분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다. 저자들의 흥미진진한 투자 경험을 읽다 보면 스스로를 짓누르던 압박감이 봄눈 녹듯 사라질 것이다. 그리고 배 아픈 후회 경험을 읽다 보면 투자에 등을 돌리고 사는 것이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는 것도 느끼게 될 것이다. 몇 억을 벌었다는 성공담보다는 ‘남들도 나랑 다르지 않구나’ 하는 공감에서 용기를 얻고자 하는 분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이 책에서는 소수의 화려한 투자 경험담이 아닌 보통 사람들의 투자 이야기를 해보려 한다. 달리는 말에 올라탄 소수의 사람들보다 달리는 말에 올라탈 엄두도 못 내던 사람들의 절망을 다루고자 한다. 이 책은 그때를 생각하면 배가 무지 아프고 속이 마구 쓰린 저자들의 리얼 100% 투자 실패담이다. 금융시장은 큰돈을 벌었다는 투자 성공신화로 넘쳐난다. 가상화폐 투자로 큰돈을 벌어 당당하게 사표를 던진 이야기, 아파트 잘 사서 인생 역전한 이야기, 코스닥 투자로 결혼자금을 마련한 이야기…. 가만히 듣다 보면 나도 그렇게 될 것만 같은 희망이 생기기도 한다. 저자들 또한 그랬다. 주식, 외환, 채권, 부동산, 금, 비트코인, 가상화폐, 원유, 곡물펀드, 크라우드펀딩 등 다양한 투자처를 끊임없이 기웃거리면서 투자 욕망은 용광로처럼 끓어오를 정도지만 정작 결정적인 타이밍을 잡지 못해 뒷북을 치기 일쑤였던 저자들의 좌충우돌 투자 실패담에 귀를 기울여보자. 이 책을 읽고 개미 혹은 조막손 투자자인 우리는 그때 왜 투자를 못했는지 돌아보고 반성해야 한다. 그래야 다시 기회가 왔을 때 알아차릴 수 있다. 저자들이 빚어놓은 실패담을 거름 삼아 부디 성공적인 투자를 할 수 있길 바란다.

누구에게나 투자에 성공하지 못한 이유가 있다!
이 책의 칼럼들은 어김없이 실패담과 하소연으로 시작하지만 투자 실패 그 너머의 성공 교훈 또한 이야기하고자 한다. 절호의 투자 기회를 놓치기 일쑤였던 ‘배 아픈 언니들’인 저자들은 이 복통을 극복하기로 한 것이다. 물론 금융시장에서는 과거에 투자하지 못한 걸로 후회하지 말라고 조언한다. 어차피 그때로 돌아가도 못 한다고 말이다. 하지만 우리는 왜 투자를 못 했는지 돌아보고 반성해야 한다. 그래야 기회가 왔을 때 알아차릴 수 있다. 과거의 실패를 반복하지 않으려면 머릿속으로 연습해놓아야 한다. 혼자만 사탕을 받지 못한 아이처럼 풀죽어 있을 수는 없다. 우리에게도 언젠가는 수익을 낼 일생일대의 기회가 올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주식, 외환, 채권, 부동산, 기타자산 등으로 나눠서 왜 투자에 실패하는지를 꼼꼼히 짚어보고, 그 시장이 어떻게 움직여왔는지 살펴본다. 그리고 다음에 투자할 땐 어떤 부분을 참고해야 할지도 담았다. 이 책은 과거의 부실한 투자를 반성하고 개선함으로써 좀더 능숙하게 금융시장에 다가갈 수 있는 문을 열어보려는 ‘발악’이라 할 수 있다. 몰라서 못 했던 투자, 알아도 못 했던 투자였지만 미래에 같은 상황이 왔을 때 좀더 현명한 선택을 할 수 있기 위함이다.
이 책의 내용은 모두 “나는 왜 ○○을 사지 못 했나”라는 의문에서 출발한다. 어떤 자산에 투자할 뻔했던 시점으로 시계를 돌려 그때의 자신을 되돌아본다. 누구에게나 투자에 성공하지 못한 이유가 있다. 주식시장을 다룬 1장에서는 고공행진을 펼쳤던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바이오주, 코스닥 테마주, ETF 투자 등을 담는다. 왜 달리는 말에 올라타지 못했는지, 주식투자에서 가졌던 한계는 무엇인지를 다뤄본다. 외환시장을 다룬 2장에서는 유로화, 달러화, 엔화, 대만달러 등에 대해 살펴본다. 글로벌 금융위기를 거치는 과정에서 외환시장 투자에 끼지 못했던 이유를 짚어본다. 채권시장을 다룬 3장에서는 브라질채권을 비롯한 해외채권투자, 채권형펀드, 물가채 등의 사례를 살펴본다. 부동산을 다룬 4장에서도 배 아픈 투자자들의 이야기는 이어진다. 강남 불패 신화를 보여준 아파트값부터 엄마들의 과거 내집 마련기, 지역을 잘못 택해 희비가 엇갈린 사례 등을 비교해본다. 마지막으로 기타자산을 다룬 5장에서는 좀더 투자의 범위를 넓혀본다. 금이나 유가, 크라우드펀딩 등에 투자한 사례를 통해 앞으로 다가올 인플레이션에 대비한 투자와 새로운 트렌드를 알아보고자 한다.

구매가격 : 9,000 원

I am The Brian

도서정보 : Brian Jon (브라이언 전) | 2020-08-07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희망과 도전으로 세상을 바꾼 고등학생!
인종차별과 약자에 대한 편견에 맞선 놀라운 삶을 이야기하다.

“나는 어디에서든지, 무슨 일을 하든지 소신 있는 발언을 하는 사람으로 살아가길 희망한다.”

저자가 9학년(한국 중3) 때 인근 학교에서 교사가 수업 중 “I hate Korean.”이라고 말한 인종차별 사건이 일어났다. 이후 1,500명의 서명을 들고 교육청을 찾아간 일부터 아시안 청소년 단체를 만들기까지의 2년여 과정들이 담았다. 또한, 길 가다 행인을 살린 일, 레슬링을 하는 제가 유일한 남자 치어리더가 된 사연, 어린 시절부터 성장 과정 등 개인적인 일화들도 소개한다.

무엇을 좋아하는지 모르고, 꿈이 없다고 하는 요즘 청소년들에게 『I am the brian』은 무엇을 좋아하는지를 찾기보다 현재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깨달을 수 있는 시간을 선물한다. 또한, 미 주류 정치인들이 추천사를 써줄 만큼 관심을 집중하고 있는 이 학생의 삶을 통해 제외 동포들의 삶과 정체성, 한국에서 자란 청소년들과 미국 2세 한인들 모두가 자기 정체성의 중요성을 알려준다.

구매가격 : 10,000 원

I am The Brian

도서정보 : Brian Jon | 2020-08-07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희망과 도전으로 세상을 바꾼 고등학생!
인종차별과 약자에 대한 편견에 맞선 놀라운 삶을 이야기하다.

“나는 어디에서든지, 무슨 일을 하든지 소신 있는 발언을 하는 사람으로 살아가길 희망한다.”

저자가 9학년(한국 중3) 때 인근 학교에서 교사가 수업 중 “I hate Korean.”이라고 말한 인종차별 사건이 일어났다. 이후 1,500명의 서명을 들고 교육청을 찾아간 일부터 아시안 청소년 단체를 만들기까지의 2년여 과정들이 담았다. 또한, 길 가다 행인을 살린 일, 레슬링을 하는 제가 유일한 남자 치어리더가 된 사연, 어린 시절부터 성장 과정 등 개인적인 일화들도 소개한다.

무엇을 좋아하는지 모르고, 꿈이 없다고 하는 요즘 청소년들에게 『I am the brian』은 무엇을 좋아하는지를 찾기보다 현재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깨달을 수 있는 시간을 선물한다. 또한, 미 주류 정치인들이 추천사를 써줄 만큼 관심을 집중하고 있는 이 학생의 삶을 통해 제외 동포들의 삶과 정체성, 한국에서 자란 청소년들과 미국 2세 한인들 모두가 자기 정체성의 중요성을 알려준다.

구매가격 : 10,000 원

플랜 드로다운

도서정보 : 폴 호컨 | 2020-07-27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22개국 70명의 연구자가 내놓는 탄소 저감 시나리오, 기후행동에 관한 가장 과학적이고 실용적인 지침

지난 112년을 통틀어 사상 최악으로 기록된 2018년의 폭염은 역대 최고기온 순위를 잇달아 갈아치우며 48명(질병관리본부 집계 기준)의 목숨을 앗아갔다. 그러나 위기는 그해 여름으로 그치지 않았다. 태풍, 미세먼지, 혹한, 가뭄, 산불, 해면 상승, 생물상 파괴…… 극단적인 기상이변은 현재 진행형으로 우리의 삶을 위협하고 있다. 기후변화는 지구에 피해를 주는 동시에, 사회구조와 민주주의의 기초도 손상시킨다. 정치 갈등, 난민, 분쟁, 주민 퇴거, 식량 안보 위기 등이 끊이지 않고 있다. 그러나 온 나라가 기록적인 폭염, 태풍과 미세먼지로 신음하던 순간에도 이 모든 징후와 현상의 원인인 ‘기후변화’는 우리의 최우선 고려사항이 아니었다.

기후학자들의 얼굴을 들여다본 적이 있는가? ‘끝을 향해 전력 질주하는 지구’를 응시하는 그들의 눈은 겁에 질려 있다. 2018년 유엔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협의체IPCC는 세계 정부가 기후학계에 요청한 연구 결과로서, 「지구온난화 1.5°C 보고서」라는 역사적인 자료를 공개했다. 이 보고서는 산업화 이전 수준 대비 지구 온도 상승 수치에 따른 잠재적 영향과 닥쳐올 위험을 과학적·기술적·사회경제적 연구를 바탕으로 전망하고 예고한다. 2050년이면 지구 인구의 절반 이상(55퍼센트)이 생존 가능한 한계치를 넘어서는 치명적인 온난화 영향에 1년 중 20일 이상 노출된다는 통계도 제시됐다. 극단적인 온난화와 파괴적인 이상기후가 지구 행성과 생물상, 인간사회에 불러올 영향은 재난 수준을 넘어선다. 기후변화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생태계, 안보 등 어느 한 분야에 닥친 위기가 아니다. 그 모든 것의 돌이킬 수 없는 종언─이것이 기후변화의 한쪽 끝에서 예고된 시나리오다.

『플랜 드로다운』은 그 반대편의 시나리오를 현실로 만들기 위한 청사진이다. 많은 사람이 저마다의 자리에서 이 행성의 장래를 걱정하며, 할 수 있는 일이 없을지를 고민한다. 이 책은 그들의 이야기를 한데 모은 거대한 행동 계획이다. 기후변화(기후위기) 논의는 자주 과학에 근거한 구체적 데이터와 여러 분야를 가로지르는 파급효과를 고려하지 않은 단편적인 시나리오로 많은 사람에게 공포와 무력감을 안겨준다. 할 수 있는 일을 찾고 이를 행동에 옮기려다가도, 전 지구적 시스템의 거대함 앞에서 우리는 쉽게 막연함에 사로잡힌다. 또 그것이 다시 거대함에 휘말려 묻혀버리리라는 회의도 떨치기 어렵다. 기후변화의 대전환을 도모하려는 우리에게 정말 필요한 것은, 어쩌면 위기의식이나 불확실한 토막 지식이 아니라 우리에게 두려움과 무력감을 안기는 이 거대함에 맞설 ‘가장 강력하고 포괄적인 계획’, 막연함을 떨칠 과학적 데이터와 검증된 시나리오일지 모른다. 무엇이 기후변화를 야기하고 악화시키는지를 몰라서 여기까지 온 게 아니다. 이제 기후변화의 심각성과 더불어, 그것을 되돌릴 전 지구, 전 인류, 전 분야에 걸친 기후행동 계획을 이야기할 때다. 이런 문제의식을 갖고 전 세계 22개국 70명의 과학자와 120명의 자문단이 한데 모였다.

구매가격 : 27,000 원

책물고기

도서정보 : 왕웨이롄 | 2020-07-27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글항아리 묘보설림 시리즈

글항아리에서 펴내는 중화권 현대소설 시리즈입니다. 이야기의 숲을 가만히 거니는 고양이라는 뜻입니다. 국내에 아직 소개되지 않은 최근 중국 작가들의 미묘하고도 아름다우며 깊이 있는 세계를 독자 여러분과 함께 거닐고자 합니다. 이번 시리즈에서 특히 고심한 것은 중국 소설에 대한 한국 독자들의 선입견을 깨기 위한 노력이었습니다. 중국 소설이라 하면 과거 봉건시대를 배경으로 하거나, 아니면 20세기 초반 농촌소설, 혁명소설이 대다수라는 인식이 있는데, 묘보설림 시리즈는 현대 중국 소비사회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다양한 문제들을 다루는 소설이 주류를 이룹니다.


바링허우의 대표 작가 왕웨이롄의 소설 국내 첫 소개

우리나라에 처음 소개되는 중국 작가 왕웨이롄의 중단편집 『책물고기』가 묘보설림 시리즈 제4권으로 출간되었다. 왕웨이롄은 1982년생으로, 30대 중반을 지나고 있는 중국 바링허우 세대를 대표하는 작가다. 바링허우八零后란 덩샤오핑의 "한가구 한자녀 정책" 실시 이후인 1980년대에 출생한 세대를 뜻하는 용어로, 대부분 외동이며 개혁개방시기에 성장하여 반항적이고 개성 있으며 의식 있는, 물질적 풍요를 누리며 성장한 세대라고 여겨진다. 이렇듯 젊은 작가를 대표하는 왕웨이롄은 2007년 「불법 입주」로 등단한 이래, 10년간 장편소설 『구원받은 자』와 중단편집 『내면의 얼굴』 『불법 입주』 등 40여 편의 중단편을 줄기차게 발표하며 활발한 창작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극소수의 잘 알려진 작가 몇몇을 제외하고는 동시대 중국 작가들에 대한 소개가 부족한 현시점에서, 왕웨이롄의 등장은 의미가 크다.

구매가격 : 9,500 원

특이점의 신화

도서정보 : 장가브리엘 가나시아 | 2020-07-27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우리가 걱정하거나 감시할 것은 기계 자체가 아니다
커즈와일, 빌 게이츠, 머스크 그리고 호킹까지 가세하는 파국적 예언들을 주시해야 한다
과학에서 결정적 시나리오는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기계가 곧 인간의 지능을 능가하리라는 사실을 믿어야 하는가? 지금 세상은 이 문제를 둘러싸고 낙관주의와 비관주의로 양분되고 있다. 많은 과학자는 기계가 인간을 능가할 것을 우려하면서도 다른 한편 우리를 구원하리라 기대하기도 한다. 지금은 많은 공상과학 영화나 소설이 과학자들의 예언과 혼재되어 있는 상황이다. 상당한 사람들이 호모사피엔스의 종말(파국이론)을 예언하는 것을 가슴 졸이며 듣길 원한다. 기술의 발전이 가져올 미래는 감탄과 전율을 일으키기 때문이다. 한 예로 케임브리지 대학의 실존 리스크 연구 센터는 인류 멸망의 가능성을 심도 있게 연구하고 있다.
이 책의 저자 장가브리엘 가나시아는 현실을 직시하라고 주문한다. 그는 1970년대부터 인공지능을 연구해온 과학자다. 또한 철학적 측면에서 제기되는 다양한 윤리적 문제를 포괄해 이론적 모델을 세우고 있다. 그는 이 책에서 기술적 전망을 과장하지 않고, 그 한계를 정확히 파악하면서 정치적, 윤리적 관점을 세워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구매가격 : 11,300 원

킵차크 칸국

도서정보 : 찰스 핼퍼린 | 2020-07-27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중세 러시아를 지배한 몽골의 킵차크 칸국
그들은 그 광활한 영토에 무엇을 남겼는가
몽골의 부정적 측면만 부각시킨 사료의 행간을 읽어내
역사의 진실을 추구한 역작!

13세기 초, 몽골 초원에서 칭기즈칸이라는 걸출한 인물이 등장하여 몽골 제국을 세웠다. 이 제국은 짧은 시간 동안 광범한 유라시아 대륙을 군사적으로 정복했고, 몽골의 정복 이후 세계사는 이전과는 완전히 다른 방향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당시 고도로 발전한 정주 문명이었던 중국과 페르시아의 경우에는 생태 환경부터 전혀 다른 유목민들의 침입으로 인해, 또한 그들의 통치를 받으면서 상당한 역사적 변화를 경험할 수밖에 없었다. 그래서 역사가들은 이러한 변혁을 일으킨 몽골 제국에 주목하게 되었고, 몽골의 유산遺産이 무엇인지에 대한 연구를 진행해왔다.

구매가격 : 15,000 원

틀을 깬 과학자들

도서정보 : 오진곤 | 2015-12-3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이 책은 과학의 역사에서 ‘높고 단단한 벽을 무너뜨렸거나’, ‘기존의 틀을 깬’ 과학자들에 비중을 크게 두고 접근하였다. 예를 들어 전통과 권위를 무너뜨린 과학자, 국경을 무너뜨린 과학자, 조국의 과학계를 지킨 과학자, 가난과 역경을 무너뜨린 과학자, 질병의 세계를 무너뜨린 과학자, 남성의 과학계를 무너뜨린 여성 과학자, 연구실 창문을 무너뜨린 과학자, 정치이념을 무너뜨린 과학자 등 모두 30명의 과학자를 기술하였다.
또한 이 책은 과학자의 연구 업적보다 그들의 ‘생애나 사회활동’에 보다 비중을 두고 접근하였다. 그러므로 ‘인생 안내서’와 같은 성격을 띠고 있다. 과학자들의 깊은 연구 이론을 설명한 것이 아니고, 현실에 바탕을 둔 그들의 ‘시련과 영광’에 중심을 두고 접근하였다.
이 책은 과학자의 생애와 외적 과학사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 특히 일선 과학 교사가 이를 학습 자료로 활용하여 학생들에게 과학자의 생애나 사회 활동의 단면을 교육함으로써 학생 스스로가 인생의 목표를 세우고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또한 학생 스스로가 그 꿈을 이룩하기 위해서 혹독한 시련과 고통을 극복하고 영광을 찾을 수 있도록 지도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구매가격 : 9,000 원

원자력발전과 온배수

도서정보 : 김영환 | 2016-03-04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발전소 온배수가 해양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에 관하여 주로 학술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면, 이 책은 우리나라의 고유한 온배수 관련 문제점들을 짚어보고 바람직한 대책은 무엇인가를 제시하고 있다.

구매가격 : 6,300 원

기후변화의 주범 CO2 감축 뉴 바이오텍

도서정보 : 윤실 | 2016-03-04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인류가 당장 해결해야 할 시급한 일의 하나는 온실가스에 의한 전 지구적 이상기후의 재앙을 막는 것이다. 이 책은 현대인이 알아야 할 온실가스 문제, 현재 및 미래의 에너지 사정, 지금 추진되고 있는 대안, 이상기후가 가져올 각종 자연재해 등을 평이하게 소개하면서, 이산화탄소를 감축시킬 가장 경제적이면서 확실하다고 생각되는 생명공학적 방안을 제시한다.

구매가격 : 9,450 원

혼자해보는 어린이 과학실험

도서정보 : 윤실 | 2016-03-04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과학적 탐구심이 높은 아이들에게 좋은 과학 실험서. 이 책은 아이들이 호기심을 가질 만한 5가지 주제 아래 작은 주제들을 세분화 해 놓았다. 원리에 대한 궁금증 유발 후 집에서 실험 가능한 재료로 실험, 관찰, 공작한 후 결과를 통해 학습하도록 구성하고 있다. 어렵고 낯설게만 느껴졌던 과학을 일상생활의 원리로 이해시켜 주변 사물에 대한 관찰력과 논리력을 향상시킨다. 대부분의 실험은 안전성을 검증한 것으로 골라 놓았지만 만약을 대비하여 부모와 선생님의 지도 아래 학습하는 것이 좋다.

구매가격 : 7,560 원

과학자 360

도서정보 : 오진곤 | 2016-03-04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과학자들을 중심으로 보는 과학사. 이 책은 창조적인 업적을 남긴 과학자 360명을 통해 고대 시기의 과학에서부터 반도체와 인공위성이 연구된 현대과학에 이르기까지 과학의 역사를 알기 쉽게 정리한다

구매가격 : 11,340 원

교실 밖에서 배우는 동식물 지혜 이야기

도서정보 : 윤수일 | 2016-03-04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동ㆍ식물 지혜 이야기》에는 다양한 동ㆍ식물의 이야기가 소개되어 있습니다. 각 동물의 특징은 재미있는 테마별로 분류되어 소개되어 있습니다. 독자들은 평소 무관심했던 눈에 보이지 않는 박테리아, 풀 한 포기, 벌레 한 마리가 얼마나 중요한 존재인지 알게 될 것입니다.

구매가격 : 7,560 원

로봇과 인공지능 이야기

도서정보 : 윤실 | 2016-03-04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교양과학 입문서. 이 책은 로봇이 인간을 대신해 어떤 일을 하는가부터 로봇의 역사, 미래 로봇의 발전 등의 내용을 담았다.

구매가격 : 5,940 원

마술보다 재미난 과학실험

도서정보 : 윤실 | 2016-03-04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어린이 과학총서 시리즈 <마술보다 재미난 과학실험>. 청소년들이 하는 실험과 관찰 그리고 공작은 쉬운 방법으로 짧은 시간에 재미있게 해볼 수 있어야 하며, 학교 실험실까지 가지 않고도 집에 서 구할 수 있는 재료로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실험 내용은 독자들로 하여금 과학에 대한 탐구심을 더욱 불러일으켜 관찰대상은 주로 그러한 목적에 알맞도록 만들었으며, 여기에 소개된 실험, 관찰, 공작은 하나하나가 과학논문처럼 마련되어 있습니다.
부모님은 이 책의 내용대로 실험하고 관찰하는 자녀들의 안전을 지켜주는 동시에, 실험한 내용과 결과를 정확하게 기록하는 습관을 가지도록 장려하기 바랍니다. 왜냐하면 그것이 논리적으로 생각하고 정리하는 과학자의 기본정신이기도 하려니와, 그렇게 하는 동안에 더 많은 과학적 의문과 아이디어를 이끌어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그러한 기록 훈련을 통해 청소년들은 자연스럽게 논술능력을 향상시켜갈 것입니다.

구매가격 : 7,560 원

경영의 신에게 인생을 묻다

도서정보 : 이이다 후미히코 | 2016-03-04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170만부의 베스트셀러 <사는 보람론> 시리즈의 저자이며 인사관리를 전문으로 하는 경영학자가 마스시타 고노스케 발언집 전 45권을 읽고 발표하는 현대인에게 보내는 메시지. 큰 성공을 이룬 전설적인 경영자인 마쓰시타 고노스케의 말을 인용하면서 기업 경영의 세계에서도 의료분야에서 말하는 "스피리추얼 케어"의 개념이 유효하다는 것을 나타내는 책이다.

구매가격 : 8,820 원

매직 과학 실험 115가지

도서정보 : 윤실 | 2016-03-04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과학실험으로 배우는 어린이 과학 총서! <매직 과학실험 115가지>는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과학 내용을 재미있는 실험, 관찰, 공작으로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무엇보다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들로 하는 실험이라서 쉽고 간편하다.

구매가격 : 7,560 원

물 기적의 물질

도서정보 : 윤실 | 2016-03-04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는 해일처럼 다가오는 물의 위기에 대해 충분한 상식을 가져야 하게 되었다. 이 책은 물의 물리, 화학, 생물학적 성질을 비롯하여, 수자원으로서의 값어치, 앞으로 다가올 물 부족 현상과 대비책, 최대 문제가 되고 있는 지구온난화와 물의 관계 등, 물에 관한 모든 것을 소개한다. 독자는 이 책을 통해 저탄소 녹색성장의 길이 '물'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또한 이 책은 건강시대를 사는 사람들이 자신의 몸을 지키기 위해 어떤 물을 먹는 것이 좋은지 등, 물과 관련된 중요한 과학상식 150여 항목을 9개의 장으로 나누어 사진과 함께 쉬운 이야기로 소개한다.

구매가격 : 6,930 원

사이언스는 내 친구

도서정보 : 윤실 | 2016-03-04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청소년들이 하는 실험과 관찰 그리고 공작은 쉬운 방법으로 짧은시간에 재미있게 해볼 수 있어야 하며, 학교 실험실까지 가지 않고도 집에서 구할 수 있는 재료로 할 수 있어야 한다. 실험 내용은 독자들로 하여금 과학에 대한 탐구심을 더욱 불러일어키도록 해야 하며, 관찰대상은 주로 그런한 목적에 알맞도록 만들었으며,여기에 소개된 실험,관찰,공작은 하나하나가 과학논문처럼 마련되어 있다.

구매가격 : 7,560 원

교실 밖에서 배우는 생활 속의 물리학 상식 - 청소년 과학총서

도서정보 : 윤실 | 2016-03-04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이 책에서는 물리학 관련 의문 가운데 평소 생활 속에서 가지고 있던 의문 170여 가지를 골라 물리학 일반, 원자핵/전기/자기, 가전제품과 통신기구, 소리와 음향기구, 빛과 광학기구, 힘/열/운동, 중력/관성/비행 이렇게 7개의 장으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궁금하던 의문의 답을 알아내고 나면 과학 공부가 더욱 재미있고 보람 있어지며, 활력까지 솟아날 것이다.

구매가격 : 5,940 원

원자력과 방사선 이야기

도서정보 : 윤실 | 2016-03-04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이 책은 물질의 기본단위인 원자의 구조를 처음 연구하기 시작한 1890년대부터, 원자가 붕괴되면 에너지가 발생한다는 사실의 발견, 수소의 핵을 융합시켜 태양에서와 같은 에너지를 발생시키는 이론과 실험, 최초의 원자폭탄이 만들어지고 그것으로 제2차 세계대전을 끝내게 된 과정, 원자력을 전쟁의 도구가 아니라 평화적으로 이용하는 연구, 그리고 방사선을 얼마나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는지 등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구매가격 : 8,82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