뿔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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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환생기 1

도서정보 : 미라클리 / 뿔미디어 / 2017년 12월 01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미안해요, 몽환. 당신은 너무나 못생겼어요.”

중원 제일 무인이자 송황실 최고 무장.
동시에 추악한 외모의 소유자.
외모에 대한 한을 품은 그가 이계로 환생한다.

“외모? 타고 나지 않았다면 내가 직접 바꾸겠다.”

잘생겨지는 것만이 절대명제인 이 남자에게
세상은 조용히 살도록 내버려두지 않는다.

한 번 건드려 봐라. 그럼 어떻게 되는지!

그의 광포한 행보에 따라 대륙의 판도가 들썩이는데.

구매가격 : 0 원

판타지 환생기 2

도서정보 : 미라클리 / 뿔미디어 / 2017년 12월 01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미안해요, 몽환. 당신은 너무나 못생겼어요.”

중원 제일 무인이자 송황실 최고 무장.
동시에 추악한 외모의 소유자.
외모에 대한 한을 품은 그가 이계로 환생한다.

“외모? 타고 나지 않았다면 내가 직접 바꾸겠다.”

잘생겨지는 것만이 절대명제인 이 남자에게
세상은 조용히 살도록 내버려두지 않는다.

한 번 건드려 봐라. 그럼 어떻게 되는지!

그의 광포한 행보에 따라 대륙의 판도가 들썩이는데.

구매가격 : 3,200 원

판타지 환생기 3

도서정보 : 미라클리 / 뿔미디어 / 2017년 12월 01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미안해요, 몽환. 당신은 너무나 못생겼어요.”

중원 제일 무인이자 송황실 최고 무장.
동시에 추악한 외모의 소유자.
외모에 대한 한을 품은 그가 이계로 환생한다.

“외모? 타고 나지 않았다면 내가 직접 바꾸겠다.”

잘생겨지는 것만이 절대명제인 이 남자에게
세상은 조용히 살도록 내버려두지 않는다.

한 번 건드려 봐라. 그럼 어떻게 되는지!

그의 광포한 행보에 따라 대륙의 판도가 들썩이는데.

구매가격 : 3,200 원

판타지 환생기 4

도서정보 : 미라클리 / 뿔미디어 / 2017년 12월 01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미안해요, 몽환. 당신은 너무나 못생겼어요.”

중원 제일 무인이자 송황실 최고 무장.
동시에 추악한 외모의 소유자.
외모에 대한 한을 품은 그가 이계로 환생한다.

“외모? 타고 나지 않았다면 내가 직접 바꾸겠다.”

잘생겨지는 것만이 절대명제인 이 남자에게
세상은 조용히 살도록 내버려두지 않는다.

한 번 건드려 봐라. 그럼 어떻게 되는지!

그의 광포한 행보에 따라 대륙의 판도가 들썩이는데.

구매가격 : 3,200 원

판타지 환생기 5

도서정보 : 미라클리 / 뿔미디어 / 2017년 12월 01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미안해요, 몽환. 당신은 너무나 못생겼어요.”

중원 제일 무인이자 송황실 최고 무장.
동시에 추악한 외모의 소유자.
외모에 대한 한을 품은 그가 이계로 환생한다.

“외모? 타고 나지 않았다면 내가 직접 바꾸겠다.”

잘생겨지는 것만이 절대명제인 이 남자에게
세상은 조용히 살도록 내버려두지 않는다.

한 번 건드려 봐라. 그럼 어떻게 되는지!

그의 광포한 행보에 따라 대륙의 판도가 들썩이는데.

구매가격 : 3,200 원

판타지 환생기 6

도서정보 : 미라클리 / 뿔미디어 / 2017년 12월 01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미안해요, 몽환. 당신은 너무나 못생겼어요.”

중원 제일 무인이자 송황실 최고 무장.
동시에 추악한 외모의 소유자.
외모에 대한 한을 품은 그가 이계로 환생한다.

“외모? 타고 나지 않았다면 내가 직접 바꾸겠다.”

잘생겨지는 것만이 절대명제인 이 남자에게
세상은 조용히 살도록 내버려두지 않는다.

한 번 건드려 봐라. 그럼 어떻게 되는지!

그의 광포한 행보에 따라 대륙의 판도가 들썩이는데.

구매가격 : 3,200 원

판타지 환생기 7

도서정보 : 미라클리 / 뿔미디어 / 2017년 12월 01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미안해요, 몽환. 당신은 너무나 못생겼어요.”

중원 제일 무인이자 송황실 최고 무장.
동시에 추악한 외모의 소유자.
외모에 대한 한을 품은 그가 이계로 환생한다.

“외모? 타고 나지 않았다면 내가 직접 바꾸겠다.”

잘생겨지는 것만이 절대명제인 이 남자에게
세상은 조용히 살도록 내버려두지 않는다.

한 번 건드려 봐라. 그럼 어떻게 되는지!

그의 광포한 행보에 따라 대륙의 판도가 들썩이는데.

구매가격 : 3,200 원

판타지 환생기 8 (완결)

도서정보 : 미라클리 / 뿔미디어 / 2017년 12월 01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미안해요, 몽환. 당신은 너무나 못생겼어요.”

중원 제일 무인이자 송황실 최고 무장.
동시에 추악한 외모의 소유자.
외모에 대한 한을 품은 그가 이계로 환생한다.

“외모? 타고 나지 않았다면 내가 직접 바꾸겠다.”

잘생겨지는 것만이 절대명제인 이 남자에게
세상은 조용히 살도록 내버려두지 않는다.

한 번 건드려 봐라. 그럼 어떻게 되는지!

그의 광포한 행보에 따라 대륙의 판도가 들썩이는데.

구매가격 : 3,200 원

가로지나 세로지나 꽃은 핀다 3권 (완결)

도서정보 : 카르페XD / B&M / 2017년 11월 30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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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남궁세가의 병약하고 성질 나쁜 도련님 남궁연.
취미는 몸종 백모란 괴롭히기.
평소처럼 백모란을 괴롭히던 어느 날, 연은 갑자기 정신을 잃게 된다.

다시 눈을 떴을 때 연의 눈에 보이는 건 낯선 방의 풍경이었다.
처음에는 도무지 믿을 수가 없어 넋을 놓았다.
자신이 여덟 살의 어린 백모란이 되었다니 어떻게 이럴 수가 있나.

심지어 어린 ‘남궁연’은 그대로 남아 있는 상황.
그렇게 10년을 자신에게 괴롭힘당하며 살고 다시 남궁연의 몸으로 돌아온 연.
그리고 어디로 튕겨 나갔는지 알 수 없던 모란의 혼도 제자리로 돌아오는데…….

“듣자 하니 내 몸을 이렇게 만든 게 너라면서?”
연의 눈이 휘둥그레졌다. 남자는 눈썹을 들어 올리더니 이내 씩 웃었다.
“즐거운 시간을 가지기 전에…… 변명 정도는 들어 주도록 할까.”
그리고 자신이 부러트린 연의 팔을 발끝으로 툭툭 건드렸다.

어딘가 무섭고 기이하게 굴다가도
아픈 몸을 치료해 주겠다며 다정하게 구는 모란을,
연은 자꾸 피하고만 싶은데.

“꺼져!”
“귀엽기는.”
“꺼지라니까!”

이계를 정벌하고 돌아온 먼치킨 마법사 모란과
피를 토하도록 병약한 남궁세가 도련님의 사랑스럽고도 살벌한 힐링기.

작가의 본격 판타지 무협 로맨스!


<2부>

‘내 생각에는, 어쩌면 내가 모란을 조금쯤은 좋아하는지도 모르겠어.’

정원에 매번 피는 꽃도, 그 꽃을 피우는 모란도 점점 익숙해진 연.
그리고 찢어진 영혼을 봉합하는 ‘치료’의 과정,
모란과의 관계는 점점 더 가까워지고 농밀해진다.
결국 자신의 마음을 깨달은 연은 그에게 마음을 고백하는데…….

“내가…… 내가 당신을 연모하고 있어, 모란.”
“연아, 나는…….”

하지만 모란의 반응이 기대와 조금 다른 것 같은데……?
연은 그의 대답을 기다리지만
그럴 틈도 없이 상황은 이상하게 꼬여 간다.

무언가 퍽 연의 등을 무겁게 후려갈겼다. 연이 소리도 내지 못하고 바닥으로 엎어졌다. 갑자기 묵직한 것이 몸에 얹힌 탓이었다. 다행히도 허공을 징징 울리는 듯한 소름 끼치는 기묘한 감각은 사라졌다.
“이, 이게 뭐…….”
“모, 모란…….”

모란을 애타게 찾는 또 다른 ‘존재’의 등장과
숨 가쁘도록 휘몰아치는 사건들, 그리고 연의 ‘병’.
이 가운데 모란과 연은 과연 무사히 애정을 피워 낼 수 있을까.

“차원을 넘어간다는 말은, 아예…… 다른 세계로 가 버린다는 의미야?”

작가의 본격 판타지 무협 로맨스!

구매가격 : 4,500 원

십이월 기담 (전 3권/완결)

도서정보 : 플럼머핀 / B&M / 2017년 11월 30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한때 톱스타였건만 불륜 스캔들로 2년 동안 잠수 탄 배우, 주성빈.
영화감독인 친구 꼬임에 넘어가 그가 찍는 영화 <십이월 기담>에 출연하게 되었다.
일제강점기 배경에 무려 일본인과 조선인 독립운동가의 멜로를 다룬 퀴어물.

상대역은 신선한 페이스의 신인 배우 한제영.
성빈은 오디션에서 보자마자 그의 연기에 폭 빠져 버렸다.
그런데 첫 촬영을 앞두고, 감독이 한다는 소리가……

“아니, 아무리 그래도, 섹스신이 첫 촬영이라고?”
“알겠습니다. 선배님, 많이 미숙하지만 열심히 하겠습니다!”
열심히 뭘. 초면이나 다름없는 우리 사이에? 게다가 신인 연기자인 니가?

아무리 19금 퀴어영화라지만 시작부터 너무하지 않나 싶은데
긴장한 성빈과 달리 제영은 까만 눈동자 가득 연기에 대한 열정뿐.

“선배님, 저 보세요. 만져 주세요, 지금.”
이 녀석은 어떨까. 정말로 넣으면 어떤 표정을 짓고 어떤 소리를 낼까.
“제 거 서면, 책임지실 건가요?”

제영이 맑게 웃을 때마다 성빈의 굳었던 심장은 점차 두근거린다.
하지만 곧 촬영장을 뒤흔들 일이 생기며 두 사람에겐 비난의 화살이 쏟아지는데.

“네가 사귀는 사람, 행실이 어떨 거 같은데?”
“어떻게 배역 따냈는지 비결이나 들어 보자, 어? 이번에도 엉덩이 좀 대 줬어?”

성빈과 제영, 두 사람의 영화 그리고 연애는 모두 성공할 수 있을까.
천재 톱스타(였던) 남자와 노력형 신인 배우의 다사다난 영화 촬영기.

구매가격 : 10,2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