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힘

도서정보 : 윤석금 지음 | 2018-03-0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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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그룹의 총수 윤석금 회장이 첫 번째 책 『긍정이 걸작을 만든다』에 이어 10년 만에 두 번째 책 『사람의 힘 : 영원한 세일즈맨 윤석금이 말한다』를 펴냈다. 자전적 스토리를 바탕으로 한 첫 책에서는 평범한 세일즈맨이 웅진이라는 대그룹의 총수가 되기까지, 그가 일과 인생에 도전하며 얻은 열정과 긍정의 메시지를 담아냈다. 『긍정이 걸작을 만든다』는 출간 당시 리더를 꿈꾸는 젊은이들의 열광적 지지 속에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지금껏 꾸준히 사랑받아왔다. 그리고 10년, 크나큰 위기를 딛고 재기에 성공한 윤석금은 『사람의 힘 : 영원한 세일즈맨 윤석금이 말한다』에서 기업의 존재 이유와 기업을 살아 움직이게 하는 핵심동력이 무엇인지를 말한다.

구매가격 : 9,800 원

장사의 신

도서정보 : 우노 다카시 | 2018-02-1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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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당신은 제대로 장사하고 있는가?

『장사의 신』은 일본 요식업계의 전설이자 ‘장사의 신’으로 불리는 우노 다카시가 들려주는 장사에 대한 모든 것이다. 커피숍 매니저로 시작해, 200명이 넘는 자신의 직원들을 이자카야의 사장으로 만든 그는 어떤 장사에도 통하는 성공 비법을 공개한다. 가게 입지를 선정하는 방법부터 성공하는 메뉴를 만드는 비법, 접객을 통해 매출을 올리는 비법, 가게를 효율적으로 늘려가는 방법까지 날카로운 지적과 빈틈없는 가이드로 어떤 불황에도 망하지 않는 강한 가게를 만드는 전략을 알려준다.

구매가격 : 8,820 원

소셜 피플 3

도서정보 : 장경아·임재훈 | 2018-02-1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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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피플 레슨 스리,
#기업_SNS_사람이다

태민그룹과 이름이 비슷한 탓에 브랜드 마케팅에서 항상 고전을 면치 못하는 태민식품. 엎친 데 덮친 격, 대표 효자 상품 ‘노팜라면’에 대한 루머가 SNS에 떠돌기 시작한다. 이에 신생 SNS팀에 사태 해결의 임무가 주어진다. 인력 구성은 단 3명. 홍보대행사 10년 경력의 정소희 팀장, 인터넷 경제 전문지 기자 출신 차석 대리, 전 ‘뷰티 파워블로거’ 엄공주 사원. 우여곡절 끝에 SNS팀은 정공법을 택하여 조금씩 확실하게 루머를 잠재우게 된다.
그러나 며칠 후, 엄공주의 실수로 SNS팀에 또 다시 불똥이 튄다. SNS 서포터즈단으로 참여한 화장품 브랜드가 하필이면 태민그룹 제품이었던 것. 이를 계기로 임원진들 사이에서 전 직원의 SNS 사용을 강하게 규제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진다. 규제가 자칫 감시로 비화될 수 있는 상황. 이에 SNS팀은 중앙집권적 감시가 아닌 수평적 자율 규제로 정책 방향을 바꾸기 위해 방법을 고심한다. 투명성을 핵심으로 하는 자율 규제 가이드라인을 겨우 정비하면서 SNS팀은 한숨 돌리게 된다.
그러던 어느날, 블로그 방문자 수치가 갑자기 절반으로 뚝 떨어지는데….

현업에 있지 않으면 절대 모르는,
오직 실무자만 아는 기업 SNS 운영의
생생한 실무와 정수가 지금부터 펼쳐진다

SNS 시대다. 이제 모든 일에서 SNS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다. 업종과 분야를 불문하고 직장인 대부분이 SNS 활용법을 익히려는 이유다. 그러나 현업에 있지 않는 한 SNS 세상의 빠른 트렌드를 따라잡기란 꽤 버거운 일이다.
총 12권 시리즈인 『소셜 피플』은 누구나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소설 형식으로 집필되었다. 각 권마다 SNS 관련 사건이 하나씩 터지며, 이에 대한 솔루션을 찾아 나가는 과정을 그린다. 이를 통해 기업 SNS 운영의 노하우를 자연스럽게 알려 준다. 지난 1권에서는 ‘위기관리’의 기초를, 이번 2권에서는 ‘SNS 자율 규제’를 이야기한다.
태민식품 SNS팀은 매번 새로운 사건에 휘말리고 좌충우돌하지만, 항상 최선의 해법을 찾아낸다. 가볍고 즐거운 마음으로 그들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SNS 운영의 기본기를 익히게 될 것이다.

구매가격 : 6,800 원

HOW 급여관리실무

도서정보 : 변우석 | 2018-02-0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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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관리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분, 급여관리를 컴퓨터 프로그램만으로 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 분, 급여관리의 원리를 공부하고 싶은 분! 이런 분들을 위한 책, 신간 『HOW 급여관리실무』가 출간되었다. 바쁜 회사 업무 속에서 빠르게 업무를 해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업무에 대해 원리를 깨우치고 전문적인 지식을 갖추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이 책이 급여관리에 대한 궁금증을 모두 해소시켜줄 것이다!

구매가격 : 10,800 원

만사형통-운을 부르는 성공의 법칙

도서정보 : Li Wei Wen | 2018-02-0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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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남들보다 20년 더 빨리 성공할 수 있다!”
밴더빌트, 록펠러, 로스차일드 가문에서
워런 버핏, 빌 게이츠에 이르기까지
세계 부의 비밀을 관통하는 마지막 키워드

★ 전 세계 정재계 로비스트들의 ‘멘토’ 리웨이원의 신작 ★
★ 당당왕 CEO 리궈칭이 꼽은 ‘인생에서 반드시 읽어야 할 책’ ★


인맥을 만드는 데도 전략과 전술이 필요하다

‘돈보다 사람이 먼저다’, ‘돈보다 사람에 투자하라’ 등 우리는 인맥에 관한 수많은 일화와 미담에 노출되어 있다. 하지만 미래의 비전보다 당장 눈앞의 현실이 더 절실하기에 ‘사람’보다는 돈과 노력, 경영전략의 수립이 먼저라고 확신하다. 작가는 이러한 개개인의 생각들이 성공보다는 실패로 가는 지름길이라고 질타하지 않는다. ‘인맥’이 가진 무한한 가능성을 활용하는 것으로 성공에 이르는 길이 보다 쉽고, 보다 빠르고, 보다 확실하다고 말하는 것이다.
개인의 노력에 조력자 또는 후원자의 노력이 더해지면, 그 결과 또한 몇 배의 규모로 커지는 게 당연하다. 우리가 그 당연함을 미래와 현실이라는 태생적 한계가 분명한 기준으로 나누려 했다면, 작가는 여기에 전략과 전술이라는 새로운 개념을 도입해, 우리가 ‘인맥’이라는 무한한 자원을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를 제시한다. 성공에 이르는 보다 쉽고, 빠른 길에 올라타기 위해 갖춰야 할 ‘10명의 각기 다른 조력자’를 만나고, 그들을 다시 그룹화한 다음, 다시 그 그룹 간의 네트워킹을 통해 무한 변형과 확장이 가능한 ‘인맥그룹’을 형성함으로써 전 세계 상위 1%만이 공유했던 그 비밀스러운 영역에 발을 들여놓을 준비를 시키는 것이다.

성공을 일구는 과정의 마지막 법칙

저자는 이 막강한 성공의 법칙을 완성하기 위해 10여 년의 걸친 기간 동안 500년에 이르는 전 세계 부의 역사를 치밀하게 조사했다. 그 결과 25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전 세계 금융계를 좌지우지했던 로스차일드 가의 태동부터 워런 버핏와 빌 게이츠가 일군 부의 역사까지, 그들 뒤에 숨어 있던 화려한 인맥의 실체를 모조리 밝혀내 ‘성공의 근간을 이루는 10가지 법칙’을 완성했다.
① 당신의 성공을 이뤄줄 친구들을 사귀고, ② 그 친구들과 그룹을 이루게 되면, ③ 편안한 안락지대를 벗어나 성공의 근간이 되어줄 생태계를 형성할 수 있다. ④ 그 생태계 안에서 당신은 인맥그룹 간 네트워킹을 통해 보다 큰 시너지를 발현하고, ⑤ 인맥 안에서의 확고한 이미지를 구축해 발현된 시너지를 통제할 수 있는 인맥경영의 최상위 단계로 올라선다. 이때부터는 막대한 지출을 감내하고 ⑥ 이미지 포장과 ⑦ 개인 브랜드를 어필하기 위해 ⑧ ‘감정 공격’과 ‘심리적 홍보’라는 적극적인 전략과 전술을 펼쳐야 한다. 그렇게 된다면 ⑨ 확고한 자신만의 브랜드를 구축할 수 있게 되고, 초기에 만들었던 ‘성공 생태계’ 안에서 형성된 인맥그룹과 그룹 간 네트워킹을 통해 발현된 시너지가 당신을 성공의 길로 자연스레 안내할 것이다. ⑩ 여기에 당신이 인맥그룹과의 ‘차별성’까지 확보할 수 있다면 당신이 일군 성공은 지속성, 즉 영원불변성이라는 최고 단계의 영역까지 이를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한 사람의 피나는 노력으로 포장되었던 성공이 실은 성공가 뒤에 감춰진 막대한 인맥의 결실임을 보여주는 실제 사례들을 공개함으로써, ‘인맥’이 가진 무한한 가능성은 물론, 성공의 크기를 결정하는 절대적 법칙인 ‘인맥경영’의 핵심 전략을 밝힌다. 저명한 학자의 경제이론이나 엄청난 부를 축적한 CEO의 경영이론이 아닌, 직접 30여 년간 수많은 경영 컨설팅을 진행하면서 구축한 경험과 노하우를 근거로 한 현장이론이기에 독자들이 피부로 느끼는 가치는 더욱 클 것이다.

구매가격 : 10,500 원

차이나는 차이나

도서정보 : 김창용 | 2018-02-0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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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 한중 수교 후 3년이 지난 시점인 1995년 시작된 중국 생활과 중국과의 비즈니스를 통해 체득한 여러 경험들을 정리하여 함께 공유하고 되새겨 보고자 합니다.
특히 최근에는 사드 배치의 영향으로 한중 간의 제반 관계가 정체된 시기였다고 생각합니다. 이럴 때일수록 지나온 한중 관계를 되새겨 보고 향후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잡고자 하는 계기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0여 년을 넘게 쉬지 않고 달려온 한중 간의 관계를 다시 한번 되새겨 보아야 할 것입니다.
지나온 중국 관련 비즈니스의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거나 진행 중인 많은 분들에게 나의 조그마한 경험들이 참조가 되고 보탬이 되길 기대해 봅니다. 중국을 보는 시각은 그야말로 각양각색일 것입니다. 다양한 시각들이 한곳에 모여 더 나은 새로운 한 세대를 창출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합니다.

구매가격 : 10,000 원

서울대 최종학 교수의 숫자로 경영하라 4(양장)

도서정보 : 최종학 | 2018-02-0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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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회계 베스트셀러 『숫자로 경영하라』네 번째 이야기
기업과 정부의 정책 및 법률에 실제 반영될 정도로 영향력 있는 『숫자로 경영하라』의 네 번째 이야기가 드디어 출간되었다. 서울대학교 교수이자 대한민국 최고의 경영 대가로 손꼽히는 최종학 교수의 신간은 회계숫자의 진정한 가치에 대해 이야기한다. 회계숫자를 제대로 읽는 능력을 쌓는다면, 의미 없던 숫자가 무궁무진한 정보의 원천이 되어 다가올 것이다. 정보는 누구에게나 공개되어 있고 숫자도 누구나 볼 수 있지만, 그 숫자 뒤에 숨어 있는 진실을 보는 눈은 누구나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다. 따라서 그런 혜안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숫자로 경영하라』는 이러한 관점에서 저술되었다. 숫자와 회계라는 객관적 잣대와 저자 특유의 통찰력으로 기업 경영을 날카롭게 분석해, 기업경영자나 경영을 꿈꾸는 모든 사람들에게 실증적 교훈을 줄 뿐만 아니라, 기업과 정부의 정책 및 법률을 변화시킬 정도의 큰 영향력을 행사한다.
이번 4권에는 특히 민감한 내용의 글들이 많이 수록되었다. ‘KB국민은행’ ‘쌍용자동차’ ‘중국고섬’, 그리고 ‘대우조선해양’ 등 치열한 논란이나 소송이 벌어졌던 사건과 관련된 글들이다. 이 책은 누구의 잘못을 비난하려는 목적에서 글을 쓴 것이 아니라, 사례를 통해서 많은 기업, 경영자, 그리고 기타 이해관계자들이 여러 교훈을 얻기를 바라는 목적으로 집필되었다. 『숫자로 경영하라』가 베스트셀러가 되고 경영자들의 바이블로 자리 잡은 가장 큰 이유는 국내외에서 화제가 되었던 사건들을 직접 사례로 들어 회계나 숫자가 기업의 성패에 얼마나 큰 역할을 하는지 면밀히 보여주기 때문이다. 독자들이 실제 사례, 즉 유익한 간접경험을 통해 올바른 숫자경영에 대해 배우고, 미래에 발생할 수 있는 위험에 대비할 수 있기를 바란다.

숫자 뒤에 숨은 진실을 보는 눈!
이 책은 총 4개의 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 ‘경영의사결정에서 회계정보의 중요성’에서는 총 4가지 사례를 소개한다. 현대중공업과 KB국민은행의 사례를 통해 경영자 교체와 빅 배스 회계처리에 대해 설명하고, STX에너지 사례를 통해 경영권 분쟁 과정에서 상환전환투선주의 역할에 대해 이야기한다. 제일모직 사례를 통해 자산재평가의 정의와 효력, 긍정적 효과와 부정적 효과를 종합적으로 이해한다. 마지막으로 보고펀드 사례를 통해 LG실트론 투자실패의 교훈과 사모펀드의 과제에 대해 알아본다. 2부 ‘회계와 법, 가깝고도 먼 당신’에서는 총 3가지 사례를 소개한다. 1심과 고등법원의 판결이 엇갈렸던 쌍용자동차 분식회계 사건을 통해 과연 진실이 무엇인지 살펴본다. CJ E&M과 한미약품 사례를 통해 미공개 내부정보를 이용한 주식거래의 결말을 소개하고, 오비맥주 사례를 통해 오비맥주의 성공사례와 인수합병 과정, 국세청과 벌인 분쟁에 대한 전말에 대해 알아본다.
3부 ‘재무제표 속에 숨겨진 비밀을 읽자’에서는 총 3가지 사례를 소개한다. 대우증권 사례를 통해 중국고섬 분식회계와 상장폐지 사건에 대해 살펴보고, 회계법인의 감사와 검토의 차이를 설명하며 투자자가 투자시 유의해야 할 점에 대해 알아본다. 대우조선해양 분식회계 논란을 통해 회계상 수익인식기준과 공사진행기준, 보수주의 회계처리의 이유와 효과에 대해 설명하고, 롯데하이마트 사례를 통해 하이마트 영업권 회계처리와 상장 비결에 대해 살펴본다. 마지막 4부 ‘기업지배구조와 회계의 역할’에서는 총 3개의 사례를 소개한다. 알리바바 및 국내 대기업 집단을 통해 차등의결권 제도, 피라미드형 지배구조, 순환출자, 지분율괴리도 등에 대해 살펴본다. KB국민은행 사례를 통해 기업 지배구조의 중심으로서의 이사회의 구성과 역할에 대해 알아보고, 삼성전자와 SK 사례를 통해 자사주 취득의 이유와 효과, 자사주 취득과 배당 지급의 차이점 등에 대해 살펴본다.

구매가격 : 11,700 원

단 하나의 질문

도서정보 : 이선구, 홍성원 | 2018-01-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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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채용에 강한 면접관의 질문 비결! 면접관의 심리를 읽고 대응하는 지원자의 면접기술! 면접이 채용을 결정하는 중요한 시대가 되었다. 블라인드 채용방식으로 이력서 기준 양식이 바뀌면서 면접의 비중은 더욱 높아졌다. 100대 1의 경쟁률이 보통의 경쟁이 되어버린 요즈음 취업이나 전직을 앞둔 사람들은 어떻게 하면 면접을 잘 치를 수 있을까 노심초사한다. 반대로 기업은 수많은 지원자들 속에서 어떻게 하면 최고의 우수 인재 최적의 인재를 식별해낼 수 있을까에 대해 고민한다. 취업준비생들을 위한 면접 관련 책들은 수없이 많지만 면접관을 위한 면접질문의 구체적인 논리나 기술을 소개하는 체계적인 책은 없다. ‘면접관의 수준이 뽑는 인재의 수준이다’라는 말이 있듯이 면접관의 수준이 높아야 좋은 인재 원하는 인재들을 선발할 수 있다. 《최고의 인재를 찾기 위한 단 하나의 질문》은 면접질문을 단순하게 나열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목적에 따라 사용 가능한 최고의 질문을 체계적으로 소개한다. 나아가서 면접질문을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방법 질문을 응용하는 방법 질문에 따른 평가 포인트 등에도 큰 비중을 두고 있다. 이 책은 지원자들에게도 큰 도움이 되는 새로운 시각의 면접 준비 도서이다. 면접에 임하는 자세 단골질문과 모범적 답변 단정한 외모 등 이른바 ‘면접을 잘 보는 방법’에 대한 책이나 정보들은 무수히 많지만 면접관의 질문이나 심리 평가 원리 등을 소개하는 자료는 없다. 역지사지! 면접관을 위해 소개하는 질문 원리와 다양한 질문 사례들이 결국 지원자들에게도 최고의 유익한 정보이기 때문이다.

구매가격 : 11,760 원

착한 리더의 생각

도서정보 : 박희도 | 2018-01-2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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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가게 착한 소비자 착한 기업 착한 리더 등 ‘착한’이라는 이름이 많이 오르내리고 있다. ‘착한’이라는 것은 서로를 배려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을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은 이러한 착한 세상을 만들어가는 착한 리더들의 진솔한 생각을 알아본다. 간혹 착한 리더는 강한 카리스마를 가진 리더의 반대의 개념으로 보고 있는데 그것은 외형적인 부분만 보는 데서 오는 편견이다. 리더라는 개인의 이익과 명예보다 조직과 사회적 책임감을 가진 리더가 착한 리더이다. 그리고 사회적 약자를 위한 마음자세가 곁들여져야 한다. 가진 것이 많을수록 비울 줄 아는 자세를 가져야 모두가 사는 길이 열린다. 이 책에서는 이런 ‘착한’ 요소를 가진 리더를 착한 리더로 부른다. 착한 리더가 많아져야 세상이 착해진다. 그러므로 리더가 변해야 한다.

구매가격 : 5,000 원

직장살이의 기술

도서정보 : Ross McCammon | 2018-01-2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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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는 하지만 항상 어설프고
언제 끼어야 할지 몰라 늘 반 박자 느리다면?
오늘도 무사퇴근이 목표인 초보 직장인에게 필요한 노동 현장 생존 가이드

초보 직장인의 고난은 사소한 것에서 시작된다. 엘리베이터에서 동료를 만났는데 할 말이 없다든지, 동기에게 보내려던 상사의 욕이 담긴 메시지를 당사자에게 잘못 보낸다든지, 중요한 미팅에 지각을 한다든지…. 이런 절묘한 순간을 더욱 난처하게 만드는 것은 누구도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알려주지 않는다는 점이다. 비즈니스 런치에서 무엇을 주문해야 할지, 악수는 어느 정도의 악력으로 얼마나 오래 해야 하는지를 물어보면 바보 취급을 받을 것 같아 속으로만 끙끙 앓거나 “경력이 쌓이면 자연스럽게 알게 된다”는 말을 듣는 게 전부다.
『직장살이의 기술』은 바로 이렇게 열정은 넘치는데 늘 어설프고 실수만 연발하는 초보 직장인들에게 유명 비즈니스 칼럼니스트 로스 맥커먼이 일 잘하는 사람이 되기 위한 꿀팁을 알려주는 책이다. 시골 마을에서 작은 기내 잡지 편집장으로 일하던 저자가 우연한 기회로 대도시 뉴욕에 위치한 세계적인 잡지사 「에스콰이어」에서 일하게 되면서 겪은 일들을 토대로 자신이 몸소 체득한 실용적인 비즈니스 매너와 직장인으로서의 마음가짐을 진솔하게 이야기한다.


일잘과 일못의 차이는 디테일에서 나온다!
일 잘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업무의 각을 살리는 작지만 날카로운 스킬

어느 사무실에서나 한 명쯤 ‘일잘’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이들의 특징은 무엇일까? 저자는 일잘이 성공하고 인정받는 이유가 실력이 특출나게 좋거나 운이 좋아서가 아니라고 이야기한다. 이 책에 나오는 일잘과 일못의 차이는 면접의 마지막 인사, 이메일의 한 줄, 회식의 건배사처럼 아주 사소한 것들에 있다. 그리고 그 사소한 차이는 전략이 아닌 전술, 즉 누구라도 알고만 있으면 바로 행할 수 있는 ‘기술’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이 책이 제시하는 결정적인 기술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것과는 조금 다르다. 가령 상사에게 업무를 보고할 때는 일단 침묵을 지키라고 이야기한다. 자신이 어떻게 잘하고 있는지를 항상 어필하는 것은 상사에게 피곤함만 알려줄 뿐이며 말하는 자기 자신조차 흥미를 못 느끼는 이야기를 구구절절 늘어놓아 봤자 아무도 기억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또, 이메일을 보낼 때는 친절하고 공손하게 인사를 하지 말고 영화 <대부>에 나오는 마피아처럼 굴라고 이야기한다. 일을 되게 하는 것은 사려 깊은 말이 아닌 효율적이고 목적성 있는 한 마디이기 때문이다.
이처럼 업무 능력을 키워주는 실용적인 팁과 함께, 저자는 초보 직장인들이 가져야 할 마음가짐에 대해서도 조금 특별한 관점에서 이야기한다. 예를 들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라는 세상의 교훈과는 달리 실패는 끔찍하고 배울 것도 없다고 저자는 말한다. 우리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는 것은 실패가 아닌 ‘실수’이며 실수를 두려워하지 않아야 실패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더 나아가 그 실수를 두고두고 기억하지도 말라고 조언한다. 과거의 실수에 얽매여 자신감을 깎아먹느니 다 잊어버리는 것이 낫기 때문이다.
이 책은 이처럼 우리에게 무작정 열정을 가지고 새로운 일에 도전하라는 뜬구름 잡는 교훈이 아닌 업무현장에서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기본기와 자연스럽게 머리를 끄덕이게 되는 담백하고 현실감각 있는 조언을 선사한다. 그리고 이는 후배들이 가장 알고 싶고, 선배들이 가장 알려주기 힘든 직장살이의 기술이다. 시골에서 온 ‘쭈구리’에서 인정받는 시니어 에디터가 되기까지 저자가 직접 익힌 비장의 스킬을 같이 배우다 보면 업무적으로도, 마인드적으로도 단단한 일잘이 되어 있을 것이다.


▪추천의 글

성공을 위한 비장의 무기를 집약시킨 책이다. 남들은 모르는 비밀을 혼자 다 알고 있다는 듯한 음흉함과 재치 있는 농담의 비율이 아주 좋은 책이다. 그야말로 ‘정보의 무기고’를 마련했다.
- 뉴욕타임스

맹렬히 웃기다가 정신이 번쩍 드는 통찰력을 시전한다.
- 엔터테인먼트 위클리

이 유머 넘치고 유용한 책의 골자는 바로 직장에서 성공하는 법이다. 맥커먼의 수업은 보편적으로 두루 적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정직한 진실에서 근거한다. 이 책에서 허세는 쏙 빠진 알찬 접근법들을 즐기기 바란다.
- 북리스트

활용도 만점의 비즈니스 기술 입문서. 풍자와 실전 팁을 효과적으로 녹여낸 이 책은 구직과 적절한 사무실 에티켓에 관한 미스터리들을 잠재우기에 충분하다.
- 커쿠스 리뷰

직장 생활에 관한 책이라고 하면 대개는 승진하는 비결, 아군을 만들고 영향력 있는 사람이 되는 법, 자존감을 높이고 남들의 존경을 얻는 법에 대한 길고 두꺼운 책을 떠올릴 수밖에 없다. 그러나 이 책은 결코 그런 부류의 책이 아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은 모든 것을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고 이 책에서 얻을 수 있는 통찰들을 우리 것으로 만드는 것이다.
- 뉴욕

유쾌하게 그리고 유용하게, 프로처럼 일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책.
- 버슬

지금까지의 커리어 관련 책들은 진부한 이야기와 거짓 약속들만 가득했다. 이 책은 그 틀을 깼다. 이 책을 읽으면서 웃음을 계속 빵빵 터뜨리지 않고, 그의 조언들을 즉각적으로 실천하지 않는 것이 과연 가능할지 도전할 사람은 도전해 보길.
- 애덤 그랜트, 펜실베이니아대학교 와튼 스쿨 교수, 『오리지널스』 저자

직장 생활은 이 책이 알려주는 대로만 하면 된다. 이 책을 읽으면 재미와 깨달음을 얻을 뿐만 아니라 진짜 일자리도 얻게 되고, 승진도 하게 될 것이다.
— 대니얼 메내커, 『좋은 대화A Good Talk』 저자

직업의 종류를 막론하고 직장 생활을 헤쳐 나가는 데 필요한, 잘 알려지지 않은 정보를 제공한다. 유쾌하고 진실하며, 방향까지 제시해주는 이 책에 당신이 정말 꼭 알아야 할 모든 것들이 담겨 있다.
- 닉 오퍼먼, 배우, 『진취성Gumption』 저자

이 책을 지난 몇 년간 읽은 책 중에 최고의 비즈니스 북으로 꼽는다. 재미도 재미지만 엄청나게 유용하다. 면접, 연설, 협업, 옷차림 그리고 사무실의 왕재수로 찍히지 않는 법에 대한 주옥같은 조언들을 만날 수 있다.
- A.J. 제이콥스, 『미친 척하고 성경 말씀대로 살아본 1년』 저자

내가 쓸모없는 사람은 아닌지 혼자 고민하고 있는 모든 사람들, 바꿔 말하면 지적인 모든 사람들을 위해 실용적인 팁과 적절한 자극을 아주 조화롭게 엮어 선보이고 있다. 그가 전수하는 풍자적이고 용감한 자세는 당신이 직장의 미스터리들을 해독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
- 진 차즈키, NBC투데이 쇼 기자

구매가격 : 9,8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