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가 idea다

도서정보 : 최인철 | 2018-10-12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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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적 혁신 로드맵!(창조의 로드맵)

『문제가 IDEA다』는 휴대전화 천지인한글 키패드를 발명하는 등 다양한 기업혁신 업무를 오랫동안 수행한 저자가 구체적인 창조적 혁신의 과정을 설명한 책이다. 기업이 새로운 시장가치를 창출하기 위해서 추진하는 창조적 혁신의 본질이 무엇인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를 소개하는 이 책은 저자가 개인적으로 수십 년 동안 설계하고 검증해온 창조적 혁신 시스템 전체를 소개한다. IDEA 발상을 통해서 사업을 추진하고자 할 경우 구체적으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단계별로 나누어서 상세하게 설명한다. 교사,수험생, 소설가, 극작가, 연구원,등 새로운 무언가를 창조하려는 분들에게 유용한 책입니다

구매가격 : 8,900 원

혁신의 Bible

도서정보 : 최인철 | 2018-10-12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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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서는 저자가 S전자에 근무할 당시 6시그마와 창조적 혁신 그리고 ICRA, TPS등 모든 혁신 방법론을 망라해서 혁신을 이해하기 쉽게 쓴 혁신 수필입니다. 이 책의 내용을 충분히 이해하게 되면 혁신의 한계와 가능성을 쉽게 볼수 있게 되고 혁신의 새로운 세계가 열립니다. 과거에 작성하여 보관해 오던 것을 혁신을 공부하는 석박사 과정의 논문소재로 그리고 혁신을 새롭게 이해해서 성과를 내려는 분들에 참고서로 적합니다.

구매가격 : 19,500 원

변화를 경영하다

도서정보 : 오춘백 | 2018-10-1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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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지난 20년간 저자가 산업 현장에서 발로 뛰고, 또 컨설팅을 통해 경험한 내용을 바탕으로 경영혁신기법이나 변화관리활동의 어느 한 쪽에 치우치지 않으면서도, 경영혁신을 하면서 반드시 알아두어야 하는 내용을 최적으로 구조화하였다. 혁신을 ‘생태계’로 인식하면서 혁신의 구성 요소들을 씨줄과 날줄로 엮어내고 있다. 사실 기존의 경영혁신이나 변화관리 관련 서적들은 대부분 외국 번역서들로, 그 찬사와 떠들썩함에 비해 사례나 적용 방식이 우리 실정에 부합하지 않는 측면이 있었다. 다시 말해 현장에서는 곧바로 적용하기에 어렵다거나 무겁다는 평이 대부분이었다.
저자는 현장에서 조직구성원으로서, 또 컨설턴트로서 직접 몸으로 체험하고 있는 생생한 사례를 검증된 이론에 대한 철저한 탐구를 결합하여 다루고 있다. 성공 사례뿐만 아니라 실패 사례도 아울러 제시함은 물론, 다소 딱딱할 수 있는 주제를 기업의 사례와 함께 영화, 드라마 등에서 뽑아낸 사례를 통해 보다 쉽게 설명하고 있다. 가지고 있는 도구가 망치뿐일 때 모든 게 못으로 보인다고 했던가, 저자는 경영혁신의 전문가답게 사회적 현상, TV 드라마, 다큐멘터리, 예능 프로그램 등에서 다양한 사례를 보여준다. 특히 일본의 애니메이션 감독인 미야자키 하야오의 애니메이션에서 변화와 혁신의 키워드를 뽑아낸다든지, TV 드라마 『미생』에 나오는 인물들을 적극적으로 해석해낸 점들은 눈여겨볼 만하다.

구매가격 : 13,300 원

블록체인, 에스토니아처럼

도서정보 : 박용범 | 2018-10-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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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서평

아베 총리가 직접 찾고 손정의 소프트뱅크 회장 가문이 주목한 나라!
실리콘밸리 투자자도 앞다퉈 투자하는 디지털 국가!

아베 총리를 태운 비행기가 2018년 1월 유럽을 향해 날아갔다. 유럽 6개국을 순방하기 위해서였다. 어느 국가든 국가 원수의 새해 첫 해외 순방지는 상징성이 있다. 아베 총리가 첫 방문지로 선택한 국가는 놀랍게도 북유럽의 작은 나라 에스토니아였다. 잠재력을 알아보고 미래 지렛대를 선점하기 위해서였다. 손정의 소프트뱅크 회장 가문도 이 나라에 투자하고 있다. 더불어 미국 실리콘밸리 투자자들도 에스토니아 기업에 적극 관심 보이고 있다.
에스토니아는 왜 주목 받는 것일까? 바로 계속되는 ‘혁신’ 때문이다. 대표적으로 이 나라는 영토 확장의 역사를 새로 쓰고 있다. 바로 가상의 영토를 넓히고 있는 것이다. 전자영주권이라는 제도가 그 시발점이다. 전 세계 사람들에게 전자영주권을 발급해 누구나 손쉽게 에스토니아 기업 활동에 참여할 수 있게 해놓았다. 또한 자국 데이터를 해외 서버에 백업시키는 데이터대사관을 시행하고 있다. 영토는 우리가 서 있는 땅이라고만 생각했던 고정관념을 뒤바꾼 것이다. 이에 더하여 4차 산업혁명의 혈관 기술인 5G 통신기술 선도, 랜섬웨이 공격을 막아내는 보안벽, 모든 행정망과 민간 DB를 연결하는 X-로드 등 끊임없이 진보 중이다. 그리고 이 모든 것들은 블록체인 철학을 기반으로 세워지고 있다. 4차 산업혁명 시대 흐름의 한가운데 있는 디지털 혁신 국가인 것이다.

에스토니아는 왜 전 세계 주목을 받나?
블록체인 기반 정보 편의성과 투명성을 보장하는 미래형 국가의 정석

블록체인은 세상을 혁명적으로 바꿀 인프라가 될 것이다. 각종 빅 데이터를 안정적이고 투명하게 관리할 수 있게 해주기 때문이다. 에스토니아는 이 작업을 실제 하고 있다. 우리도 블록체인 시대로 넘어가기 위해서 에스토니아를 좋은 표본으로 삼을 수 있다. 이 책에서는 에스토니아의 디지털 혁신을 집중 해부했다. 필자는 우리도 제조업 위주의 사고에서 벗어나 에스토니아처럼 블록체인 중심으로 미래를 설계하자고 주장한다. 에스토니아 유니콘 기업 대표부터 칼률라이드 대통령까지 직접 인터뷰를 진행한 필자이기 때문에 더 생생하고 깊게 파고들 수 있었다. 블록체인을 가장 효율적이고 똑똑하게 현실화한 나라, 에스토니아. 이를 통해 우리 10년 후 미래를 그려볼 수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10,000 원

결국 직장에서 이기는 법칙 : 왜 저 사람은 항상 성공하는 것처럼 보일까?

도서정보 : 댄 러스트 | 2018-10-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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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전에 이 책을 읽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_마크 크레이머(프로젝트웍스ProjectWorks의 창업주 겸 회장)세계 최고의 기업 트레이너가 알려주는 직장인 생존 전략 9계명!열심히 일해도 커리어가 오르지 않는 사람들을 위한 단 하나의 필독서!취업은 바늘구멍이지만, 직장에서 살아남는 것은 더 작은 바늘구멍이다. 신입 사원에게도 경력자에게도 무한경쟁 체제의 회사생활은 살얼음 판 위에서 외줄을 타는 일이다. 취업이라는 큰 산을 넘어 회사라는 새로운 환경에 던져졌다면 이제 커리어 관리라는 새로운 게임을 시작해야 한다. 열심히 일하기만 하면 언젠가는 인정을 받는다는 환상은 이제 누구도 갖지 않는다. 직장이라는 21세기의 정글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노력과 능력 외에 무언가가 더 필요하다. 커리어 관리 전문가 댄 러스트(Dan Rust)는 『결국 직장에서 이기는 법칙』을 통해 직장에서 살아남아 커리어를 고속 상승시키기 위한 9가지 기술을 조언한다. 바로 나에게, 혹은 내 주변 사람들에게 일어나고 있는 풍부한 사례를 통해 독자들은 커리어 관리를 위한 실질적인 지침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12,600 원

유한계급론

도서정보 : 소스타인 베블런 | 2018-10-0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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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블런의 저서 중 가장 흥미로운 책이다. 그는 당대에 두각을 드러내며 아주 탁월하게 미국 사회를 풍자한 사회 비평가이다.” - 『타임』

『유한계급론』은 어떤 책인가

베블런은 미국 경제학자 겸 사회 비평가로서, 20세기의 가장 독창적인 사회사상가라는 평가를 받는다. 그의 대표적 저서 『유한계급론』은 1899년 초판이 출간되고 1912년에 개정본이 나온 이래, 전 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경제학 분야의 고전으로 자리매김 했다.

미국 시카고 대학에서 출간한 그레이트 북스 시리즈는 1990년에 “20세기의 사회과학 고전”(제57권과 58권)이라는 타이틀로 현대 고전 4권을 펴냈다. 베블런의 『유한계급론』은 여기에 수록되며,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

사회철학자 루이스 멈포드는 이렇게 말했다. “그는 남북전쟁 이후 미국이 낳은 가장 뛰어난 몇 명의 학자 중 한 사람이다. 베블런은 마르크스 이후 우리의 경제 질서에 내재한 사회적 모순을 가장 선구적으로 분석한 학자였다.” 하버드 대학의 경제학 교수였던 존 케네스 갤브레이스는 이렇게 평가했다. “『유한계급론』은 부자들의 행태가 낳은 결과들을 탁월하고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다. 그 내용 중 일부는 그 당시 미국 사회에 그대로 적용될 수 있지만, 현대 사회에는 한층 더 정확하게 적용될 수 있다…. 그의 시대나 그 이후에도 금전 자체가 아닌 금전을 획득하려는 사람들의 행동 방식을 그처럼 냉철하고 날카로운 시선으로 통찰한 사람은 없었다.”
이 책은 경제학 책일 뿐만 아니라, 사회 비판의 성격이 강한 인문서라고 해도 무방하다. 책 속에는 경제학 도표나 수식이 하나도 없는데다, 여러 분야의 학문에서 관련된 사례들까지 폭넓게 인용하고 있다. 독자들은 각자의 취향에 따라 이 책을 경제학 책, 아니면 사회와 인간성에 대한 비평서 혹은 심리학책으로 읽을 수 있다.

우리는 베블런의 박학다식함을 『유한계급론』에서 어렵지 않게 발견할 수 있으며, 곳곳에서 발견되는 예리하고 심오한 통찰로 인해 감탄을 마지않게 된다. 이 책은 19세기 후반과 20세기 초반의 미국 자본주의를 분석한 책이지만, 출간이 120년 더 된 지금에도 마치 어제 집필된 것 같이 우리 사회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다.

『유한계급론』 집필 당시 사회 배경

베블런이 활동하던 시기는 자본주의가 성장통을 겪던 시기였다. 19세기 후반 미국 경제는 미국 특유의 독점 자본주의로 발전했고, 신생 대기업들의 독점은 과잉 건설된 철도 부문에서 제일 먼저 나타났다. 이러한 독점적 행태로 인해 미국 사회 내에 유수한 재벌이 탄생하기 시작했다. 그들에게는 노블리스 오블리주(높은 신분에 따르는 도의적인 의무) 의식이 별로 없었고, 돈만 벌 수 있다면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달려들었다. 그 양상은 1960년대와 70년대의 개발 독재 시대에 재벌로 올라선 한국 회사들과 비슷했다.

베블런의 『유한계급론』은 바로 이런 시대적 배경에서 탄생했다. 베블런은 독점 자본가인 유한계급의 과시적 경쟁과 소비가 사회 진보를 담당하는 노동자와 기술자의 경쟁과 진화를 방해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베블런은 영국 철학자 허버트 스펜서의 사회적 다윈주의로부터 큰 영향을 받았는데, 그것은 인간 사회가 경쟁에 의해서 더 잘 굴러가고, 그 과정에서 환경에 적응한 사람이 생존하게 되는 것은 당연하다는 사상이다.

이 책은 무엇을 말하는가

이 책의 전반부는 유한계급의 이론을 설명하고 있으며, 후반부는 그 이론과 관련된 사례들을 제시하고 있다. 베블런이 이 책에서 주장하는 바를 간단히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생존선 이상의 소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남는 자금을 유익한 용도로 사용하지 않는다. 그들은 삶을 좀 더 현명하고, 똑똑하고, 사려 깊게 살려고 하지 않으며, 자신도 남들 못지않게 많은 소득을 가지고 있음을 널리 홍보하고 싶은 욕망을 가지고 있다. 이처럼 남에게 자신이 부자라는 인식을 각인시키려는 충동과 동기를 베블런은 ‘과시적 소비’라고 말하고 있다. 이 소비는 자신의 사회적 지위를 실제보다 더 크게 보이게 하려는 목적을 갖고 있는데 그것을 위해 사람들은 돈, 시간, 에너지를 아낌없이 소비한다. 이것은 현대의 산업사회와는 맞지 않는 행동일 뿐만 아니라, 그런 사치성 소비가 문화의 다른 분야에까지도 번져가는 것은 큰일이라고 베블런은 경고한다. 그는 인류의 미래가 유한계급과 산업계급의 갈등으로 전개되어 결국 산업계급이 승리하는 쪽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주장을 펼친다.

『유한계급론』을 읽어야 하는 이유

미국 소설가 딘 하웰스는 이 책을 학술적인 저서라기보다는 미국 사회의 신흥 자본가 계급을 풍자하는 일종의 문학작품이라고 평가했다. 학술적이든 문학적이든 이 책에 나타난 베블런의 박학다식함과 독창적인 통찰력은 높이 평가할 만하다. 『유한계급론』은 자본주의와 자본가 계급의 행태를 본격적으로 다루었다는 점에서 막스 베버의 『프로테스탄트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과 일맥상통하는 바가 있다.

베버와 마찬가지로 베블런도 『유한계급론』을 쓰면서 미국 사회를 냉소적으로 풍자하는 한편, 그 사회를 바꾸고 싶어 하는 강한 의욕을 드러냈다. 그는 50년 뒤의 요제프 슘페터가 그렇게 했듯이 환자(자본주의)를 고치려면 환자의 증상이 무엇인지 자세히 알아야 한다면서, 1890년대의 미국 유한계급과 기업들의 여러 결점들을 지적하고, 또 그것을 바꾸어 나갈 수 있는 여러 가지 가능성을 언급했다. 한 세기가 지난 후 이 책은 경제학뿐만 아니라 사회학과 역사학에서 고전으로 인정받기에 이르렀다. 마르크스는 전 세계의 노동자들이 단결하여 자본가 계급을 타도할 수 있다고 믿었지만 베블런은 그에 비해 훨씬 냉소적이었다. 그는 유한계급 자본가들의 초상을 신랄하게 묘사하는데 정열을 바쳤다. 많은 독자들이 이 책을 경제학적 분석이라기보다 풍자로 받아들였으며, 베블런은 사회비평가로도 명성을 얻게 되었다.

우리가 『유한계급론』을 읽어야 하는 이유는, 이 책이 인간 사회와 본성에 대하여 많은 것을 생각하게 만드는 훌륭한 종합 인문서이기 때문이다. 독서의 목적 중에 하나는 여러 가지 주제에 대해 스스로 생각하는 습관을 만들어 주는 것인데, 이 책은 그 목적에 십분 부합한 책이라 이제 막 대학에 입학한 학생들에게도 많이 권장되는 책이다. 비록 베블런의 주장이 모두 옳다고 할 수는 없겠지만, 금전적(유한계급) 가치와 기계적(산업계급) 가치의 대조라는 핵심적 아이디어는 오늘날에도 여전히 유효한 주장이다.

구매가격 : 8,800 원

새로운 시대에 투자하는 사람들

도서정보 : 와디즈 | 2018-09-14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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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스타일 투자플랫폼 와디즈(대표 신혜성, www.wadiz.kr)가 스타트업 투자의 최신 트렌드를 담은 책 ‘새로운 시대에 투자하는 사람들’을 출간했다.
‘새로운 시대에 투자하는 사람들(부제: 그들은 어디에 투자하나)’은 지난 2016년 도입된 이후 만 2년 동안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투자형 크라우드펀딩 산업을 조망하고, 이를 통해 바라본 우리 사회의 최신 투자 트렌드를 분석한 책이다. 이 책은 와디즈가 주목한 4가지 투자 트렌드와 관련 펀딩 프로젝트의 성공 사례, 투자자들의 이야기로 구성됐다.
첫번째트렌드는‘덕업일치’이다.자신이좋아하고잘아는분야를직업으로삼는다는의미인‘덕업일치’에서발전한투자트렌드로,직업으로발전시키진못하더라도자신이잘아는분야에투자함으로써투자수익은물론삶의만족도까지높이는투자자들이늘어나고있다.
실제일본애니메이션애호가중상당수가애니메이션영화‘너의이름은.’의투자에나서연환산80%의기록적인수익률을기록한바있는데,해당사례를비롯해스쿠버동호인들이투자에나서성공을거둔 ‘다이브메모리’ 사례 등 취미와 관심사를 투자로 연결한 사례들이 소개됐다.
두번째트렌드는스마트기술을통한라이프스타일의혁신이다.세탁O2O서비스‘백의민족’에서스마트폰으로세탁서비스를실시간으로예약하고,‘에이티솔루션즈’의스마트원카드로손쉽게금융인증서비스를이용하는등기술에익숙하고비대면서비스에거부감이없는젊은층들이새로운서비스에투자하는사례들도제시됐다.
세번째트렌드인‘굿소사이어티(GoodSociety)‘는착한기업에대한선호도가커지면서사회적기업이나공익캠페인에대한프로젝트가인기를얻는현상이다.관련사례로는환경을생각하는친환경파력에너지기업‘인진’,반려동물의장례서비스를제공하는‘21gram’,걸으면서기부하는‘빅워크’등이있다.
마지막으로,1인가구증가에따라‘워라밸’,‘홈퍼니싱’등이주요키워드로각광받으면서,혼자만의소비생활을즐기는사람들을일컫는‘1코노미’가새로운투자트렌드로떠올랐다.제주의빈집을재생해컨시어지서비스를제공하는‘다자요’,마성의빈백소파‘요기보’등1코노미트렌드를엿볼수있는프로젝트에많은투자자들이펀딩했다.

이 책을 출판한 와디즈는 국내 크라우드펀딩 시장에서 약 68%의 점유율을 차지하는 No.1 라이프스타일 투자플랫폼으로,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 투자하는 투자자들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새로운 시대를 만들어 나가는 스타트업을 연결해 기업의 성장과 개인의 행복을 동시에 충족시키는 선순환 생태계를 조성해 나가고 있다.

구매가격 : 9,800 원

스틸러: 잔혹한 약탈자

도서정보 : 김상철 | 2018-09-0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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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서평

자동차, 조선, 핸드폰, 반도체, IT 기술까지
무너지고 있는 우리 주력 산업을 되찾아올 비책은?

미·중 간 무역 갈등이 점점 깊어지고 있다. 중국은 적극적인 M&A를 통해 미국의 아성에 성큼성큼 다가간다. 첨단산업 일류 국가가 되겠다는 중국몽으로 물불 가리지 않고 밀어붙인다. 이에 미국은 각종 규제를 통해 외국 기업의 중국 데이터 시장 접근을 차단하고 있다. 한편 IT·바이오 미래 먹거리 기업들의 투자가 본격화되면서 사상 최대의 R&D 전쟁이 예고되고 있다. 각국 IT 기업들은 AI,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투자를 획기적으로 늘리고 있다. 일본은 국가 개조로 새로운 패러다임의 제조업 강국을 추구한다. 일본의 대표적 IT 기업이었던 파나소닉은 창사 100주년을 맞이하여 가전·IT를 대폭 축소하고 차 부품에 특화를 하면서 자동차 업체로 변신을 시도하고 있다. 인도는 모디노믹스로 ICT 발전에 힘쓴다. 싱가포르는 2014년부터 스마트 네이션이라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동남아는 물론이고 글로벌 벤처들을 불러 모으고 있다. 이른바 총성 없는 글로벌 먹거리 전쟁 시대다. 이런 추세라면 향후 5~10년 후에는 산업화 선·후발에 관계없이 국가경쟁력 순위가 크게 반전될 가능성이 크다.
이렇듯 급박한 글로벌 기술 경쟁과 미·중 무역 전쟁 속에서 우리는 산업을 계속 뺏기기만 할 것인가? 미래 먹거리를 어떻게 찾아가야 하는가? 저자는 우리도 신산업을 빼앗아 올 수 있는 ‘스틸러’로 변신하자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스틸러가 될 수 있는 세세한 전략을 한 권에 채워 넣었다.
저자는 미국, 중국, 일본을 비롯한 여러 국가에 오랜 기간 주재하여 세계 경제의 흐름을 날카롭게 꿰뚫고 있는 현장 중심 국제통상 전문가다. 이런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 경제 미래에 대한 담론을 그려냈다. 이 책에 풀어놓은 국가, 기업, 산업의 물고 물리는 행태를 따라가 보면 우리 경제를 지탱할 신산업 지도를 그려볼 수 있다. 몸살 앓고 있는 글로벌 경제 혼돈 속에서 우리가 어떻게 생존해야 할 것인가 고민하는 이들의 걱정을 덜어줄 수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11,000 원

자동 부자 습관

도서정보 : 데이비드 바크 | 2018-09-0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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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 부자 습관

구매가격 : 10,000 원

농식품 브랜드 홍보마케팅

도서정보 : 정성호 | 2018-09-0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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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에 대한 관심이 점차 증가하고 있다. ‘농업이 미래이다’와 ‘농업이 생명이다’라는 말이 생소하지 않게 들리고 있다. 점차 먹거리에 대한 일반 시민들의 관심 증대는 농업을 단순히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생명과 결부시켜 인식하고 있다. 이에 귀농?귀촌 인구가 날로 증가하고 있다. 농업을 단순히 생산하여 소비자에게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가공 유통으로 부가가치를 높이는 이른바 6차 산업 관점에서 논의되고 있다. 이는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농업 마케팅 홍보와 함께 브랜드관리가 필요하고 이들의 필요성과 더불어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이러한 농업을 효율적으로 지속하는 방안이 무엇인가? 농업은 노력한 만큼 결과를 보여준다. 하지만 지속적인 농업을 위해서는 생산 가공 유통을 체계적으로 마케팅하고 홍보하는 방안이 필요하다. 이른바 6차 산업의 관점에서 특화되고 차별화된 농식품을 마케팅과 홍보로 효율성을 높이는 것이다. 장기적으로는 고유의 차별화된 브랜드를 구축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고부가가치 농업을 지속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본서인 농식품 브랜드 홍보마케팅은 농어업인의 소득 증대를 위해 고부가 가치 창출에 도움이 되는 안내서 역할을 할 수 있는 농어업인의 홍보 마케팅의 지침서가 될 것이다. 귀농?귀촌 인구가 2020년까지 100만 명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는 상황이다. 이에 귀농?귀촌인들의 농업을 위해 전문적인 농업마케팅 및 홍보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 현 시대적 상황을 고려하여 농식품의 마케팅 및 홍보와 농식품 브랜드 관리전략에 관한 프로세스와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의 구성은 제1장 농식품 마케팅 제2장 농식품 홍보 전략 제3장 농식품 브랜드 전략 제4장 미래 농식품 브랜드 트랜드 제5장 우수농식품사업 사례로 정리하였다. 필자는 새로운 시대적 상황에 맞춰 농업인의 삶의 질을 높이고 우수한 농식품 사업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본서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본다. ‘농업이 생명이다’는 우리 삶의 근원적 출발을 농업에서 살펴보자는 관점이다. 가치 있는 삶은 무한 경쟁이 아닌 근원적이고 체험적인 삶의 노력에 대한 대가로부터 진정한 행복을 느낄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구매가격 : 12,6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