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급 각성자들의 가정사

도서정보 : 나비양 | 2019-07-0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현대물 #판타지 #금단의관계 #인외존재 #초능력 #질투 #오해/착각 #각성자 #라이벌 #하드코어 #현대판타지
#미인공 #강공 #능욕공 #능글공 #절륜공 #미인수 #강수 #까칠수 #츤데레수 #능력수
평범한 세계에 던전이 폭발하듯 생성되면서, 몬스터들이 몰려 나오고, 초능력을 가진 각성자들이 조직되어 몬스터들에 대항한다. 태생상 S급 각성자로 특별 취급되면서, 어릴 때부터 같이 자라온 찬유슬과 오지에. 국내에서 희귀한 두 능력자들이지만, 가족의 역사는 너무나도 다르다. 어린 시절 부모를 잃고 기묘성이라는 각성자의 돌봄을 받으면서 자란 찬유슬. 그 둘의 관계는 보호자와 피보호자, 상관과 부하이지만, 동시에 몸을 나누는 사이이기도 하다. 반면 오지에는 형과 동생을 가지고 있지만, 그들은 모두 서로 다른 부모를 가지고 있다. 던전에서 몬스터를 퇴치하고 한가로운 오전을 즐기는 오지에에게 동생 오구욘의 전화가 온다. 남성 임신을 해버렸으니 도와 달라는 황당한 이야기와 함께.
엄청난 능력으로 몬스터들을 희롱하듯 퇴치하는 각성자들의 어둡지만 끈끈한 가정사가 드러나는 단편. 인연이라는 끈에 매달린 각성자들의 인간적 면모가 사랑스럽다. 물론 섹시한 씬과 멋진 육체들은 그대로다.
* 이 작품은 "S급 각성자" 연작 작품들과 인물, 설정 등을 공유하지만, 서로 독립된 줄거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같이 읽으시면 좀 더 깊은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시간과 비용은 줄이고, 재미는 높여서 스낵처럼 즐기는 BL - 한뼘 BL 컬렉션.

구매가격 : 1,000 원

[세트]GL 미녀와 마녀 전 3권

도서정보 : 탄실 | 2019-07-0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아폴리네르 가문의 사생아.
눈부신 금발로 ‘포이베의 황금 장미’라 불리우는 미녀 테스 그레인.

이복 오빠이자 포이베의 성주인 가이즈카의 괴롭힘에 그녀는 하루하루가 끔찍하다. 급기야 테스는 가문을 위해 국왕의 정부가 될 위기에 처한다.

“검투 시합을 개최하겠다. 시합의 우승자에게 황금 장미를 내리도록 하지.”

국왕은 금발 미녀를 얻게 된 기념으로 검투 시합을 개최하고, 화제 몰이를 위해 북쪽 끝 그림자 탑 꼭대기에 깊이 잠든 마녀를 내보내기로 한다.

“마녀를 본 적 있나?”
“아니요, 전하.”
“이제 보게 될 거야.”

스칼라 솔렌. 붉은 머리카락을 닮은 불꽃을 자유자재로 다루는 마녀.
국왕은 마력 구속 기구를 제거하고, 테스는 명령을 받아 마녀를 간호하게 되는데.
눈을 떠보니 에메랄드 빛 눈동자가 오롯이 저를 마주한다.

“스칼라라고 불러도 좋아.”

그리고 자유를 향한 미녀와 마녀의 고군분투가 시작된다.

구매가격 : 9,400 원

GL 미녀와 마녀 1

도서정보 : 탄실 | 2019-07-0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아폴리네르 가문의 사생아.
눈부신 금발로 ‘포이베의 황금 장미’라 불리우는 미녀 테스 그레인.

이복 오빠이자 포이베의 성주인 가이즈카의 괴롭힘에 그녀는 하루하루가 끔찍하다. 급기야 테스는 가문을 위해 국왕의 정부가 될 위기에 처한다.

“검투 시합을 개최하겠다. 시합의 우승자에게 황금 장미를 내리도록 하지.”

국왕은 금발 미녀를 얻게 된 기념으로 검투 시합을 개최하고, 화제 몰이를 위해 북쪽 끝 그림자 탑 꼭대기에 깊이 잠든 마녀를 내보내기로 한다.

“마녀를 본 적 있나?”
“아니요, 전하.”
“이제 보게 될 거야.”

스칼라 솔렌. 붉은 머리카락을 닮은 불꽃을 자유자재로 다루는 마녀.
국왕은 마력 구속 기구를 제거하고, 테스는 명령을 받아 마녀를 간호하게 되는데.
눈을 떠보니 에메랄드 빛 눈동자가 오롯이 저를 마주한다.

“스칼라라고 불러도 좋아.”

그리고 자유를 향한 미녀와 마녀의 고군분투가 시작된다.

구매가격 : 0 원

GL 미녀와 마녀 2

도서정보 : 탄실 | 2019-07-0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아폴리네르 가문의 사생아.
눈부신 금발로 ‘포이베의 황금 장미’라 불리우는 미녀 테스 그레인.

이복 오빠이자 포이베의 성주인 가이즈카의 괴롭힘에 그녀는 하루하루가 끔찍하다. 급기야 테스는 가문을 위해 국왕의 정부가 될 위기에 처한다.

“검투 시합을 개최하겠다. 시합의 우승자에게 황금 장미를 내리도록 하지.”

국왕은 금발 미녀를 얻게 된 기념으로 검투 시합을 개최하고, 화제 몰이를 위해 북쪽 끝 그림자 탑 꼭대기에 깊이 잠든 마녀를 내보내기로 한다.

“마녀를 본 적 있나?”
“아니요, 전하.”
“이제 보게 될 거야.”

스칼라 솔렌. 붉은 머리카락을 닮은 불꽃을 자유자재로 다루는 마녀.
국왕은 마력 구속 기구를 제거하고, 테스는 명령을 받아 마녀를 간호하게 되는데.
눈을 떠보니 에메랄드 빛 눈동자가 오롯이 저를 마주한다.

“스칼라라고 불러도 좋아.”

그리고 자유를 향한 미녀와 마녀의 고군분투가 시작된다.

구매가격 : 4,700 원

GL 미녀와 마녀 3(완)

도서정보 : 탄실 | 2019-07-0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아폴리네르 가문의 사생아.
눈부신 금발로 ‘포이베의 황금 장미’라 불리우는 미녀 테스 그레인.

이복 오빠이자 포이베의 성주인 가이즈카의 괴롭힘에 그녀는 하루하루가 끔찍하다. 급기야 테스는 가문을 위해 국왕의 정부가 될 위기에 처한다.

“검투 시합을 개최하겠다. 시합의 우승자에게 황금 장미를 내리도록 하지.”

국왕은 금발 미녀를 얻게 된 기념으로 검투 시합을 개최하고, 화제 몰이를 위해 북쪽 끝 그림자 탑 꼭대기에 깊이 잠든 마녀를 내보내기로 한다.

“마녀를 본 적 있나?”
“아니요, 전하.”
“이제 보게 될 거야.”

스칼라 솔렌. 붉은 머리카락을 닮은 불꽃을 자유자재로 다루는 마녀.
국왕은 마력 구속 기구를 제거하고, 테스는 명령을 받아 마녀를 간호하게 되는데.
눈을 떠보니 에메랄드 빛 눈동자가 오롯이 저를 마주한다.

“스칼라라고 불러도 좋아.”

그리고 자유를 향한 미녀와 마녀의 고군분투가 시작된다.

구매가격 : 4,700 원

여우와 신포도

도서정보 : 김도담 | 2019-06-25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진서유의 이름을 화두로 올리는 친구들은 둘 중에 하나다.
진서유를 좋아하거나, 진서유를 좋아했거나.
그래서 붙여진 명칭이 있다.

여우와 신포도.

진서유를 좋아하는 애들과 진서유의 관계를 통틀어 칭하는 말이었다.


“야, 진포도.”
“……?”
서유가 무슨 소리를 하냐는 눈으로 그녀를 쳐다보았다. 연두는 시비를 거는 말투로 그에게 계속 말을 걸었다.
“너 말이야, 너. 신포도.”
그제야 저를 칭하는 말임을 알게 된 서유가 배시시 웃으며 물었다.
“내가 신포도야?”
“어, 너는 신포도야.”
“왜?”
씨이. 연두의 눈에 눈물이 차올랐다. 맥락 없는 감정들이 술기운을 빌려, 바이러스처럼 빠른 속도로 그녀의 이곳저곳을 장악했다.
“몰라, 애들이 다 그렇게 불렀어.”
“애들? 애들 누구.”
“고등학교 애들…….”
이연두는 다 말할 생각이었다.
너 때문에 내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알아? 애들이 아직도 나 진서유 친구라고 기억하는 거 알아? 심지어 너랑 나랑은 친구도 아니었잖아! 그걸 친구라고 부를 수 있어? 그냥 등하교 메이트였잖아. 애들이 얼마나 날 미워했는지 알아? 내가 얼마나 난처했는지 알아? 니가 알아? 니가 뭘 알아!
어린애처럼 와다다다 쏟아낼 준비를 마쳤다. 감정은 이미 최대치를 찍고 있었고, 마지막 이성은 산산조각이 난 지 오래였다.

구매가격 : 3,200 원

구름 아래 맑은 날

도서정보 : 김유미 | 2019-06-24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헌책방 주인 서한경에게 날아든 의뢰.
퇴직 전의 동료이자 맞수였던 윤희수,
그녀가 원한 것은 절판본이 아닌 밀착 경호였다.

“보호 대상자가 좀 특별하거든.”
“뭐, VVIP라도 돼?”
“비슷해. 윤희수니까.”
“……농담이 과하시네, 윤희수 팀장님.”

예전엔 그저 동료인 척, 지금은 애인인 척.
의뢰인과 가드의 짧은 역할극에서
희수가 원한 것은 하나였다. 그것이 전부는 아니었지만.

“아무런 사정이나 이유가 없었더라도, 난 여기에 왔을 거야.”

서로 알던 진심과 모르던 진실이 하나가 되었을 때
각자의 길을 돌아온 마음이 제자리를 찾았다.
구름이 있어 더욱 맑고
당신이 좋은
그런, 평범한 날의 일이었다.

구매가격 : 3,400 원

시나몬 아이스크림

도서정보 : 김지운 | 2019-06-24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할아버지의 갑작스런 결정으로
고모할머니의 비서를 따라 서울에 온 크림.

아무도 반겨 주지 않은 그 집에서
스스로에게 약속한 유예 기간, 한 달.

“오늘은, 나랑 아이스크림 먹으러 갈래요?”

떠나왔던 산으로 다시 돌아가야 하는데
고드름 나무 같은 그를 느껴 버렸다.
그 사람의 긴 그림자가 외로움으로 담겨 버렸다.

“아저씨의 소확행은 뭐예요?”

도국,
그에게 닿고 싶었다. 연결되고 싶었다.

“나중에도 기억할 것 같아요.
시나몬 아이스크림을 처음 먹어 본 오늘, 이 순간을.”

이토록 다정한 봄날에 우리
시리고도 달콤한, 시나몬 아이스크림처럼.

구매가격 : 3,800 원

미치겠다, 사랑

도서정보 : 정지민 | 2019-06-2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많은 걸 가지고도 마음속 한가운데가 뻥 뚫린 두 남녀의 정략결혼.
우리는 평범한 한 쌍의 부부로 평생을 함께할 수 있을까.

부모님을 잃은 이후 따뜻함을 단념하고 살아온 여자, 고은서.
집안의 극심한 차별로 오직 자신만을 지키며 살아온 남자, 최한경.

“피차 마음 없는 결혼, 5년만 살고 이혼하는 건 어떠냐고
최한경 씨한테 제안할 참이에요.”

형 대신 맞선에 나온 동생에게 얼토당토않은 계약 결혼을 선언한 것이 그와의 시작이었다.

“어색한 표정으로 서 있는 거, 이제 그만할 때 되지 않았나. 앉아요. 국 식어요.”

따뜻한 아침밥을 차려 주면서도
속으로는 이혼 도장 찍을 날만 기다리는 남자와의 결혼 생활.

“……은서야.”

사랑하지 않으려 했건만, 위험을 느끼고 한 걸음 물러섰을 땐 이미 사랑이었다.
이 사랑 때문에 살아온 인생을 가슴 치며 후회하게 될 줄 그땐 모르고…….

구매가격 : 5,000 원

이제, 우리 (전2권)

도서정보 : 도쿄마블 | 2019-06-0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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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오는 크리스마스이브의 밤.
‘아무렴 어때?’ 하는 영화 속 무모한 여주인공처럼 한 번쯤 빠져 보고 싶은 밤.

“압생트, 들어 봤죠? 반 고흐가 마시고 귀를 잘랐다는.
내 방에 가서 한번 마셔 볼래요?”

뻔한 유혹.

“지금 나랑 같이 이 방에 들어가는 게 무슨 뜻인지 모르나?”
“알아요.”
“모르는 것 같은데.”

어쩌면 섹스가 사랑이 될지도 모른다는 기대를 살짝 가져 본 순간.

“이 여자 진짜 큰일 날 여자네~ 돌았어? 아니면 진짜 미치기라도 한 거야?”

‘내가 돌았니? 너 같은 거랑 하게? 나도 노파심에 말해 두는데, 미치지 않고서야 너 같은 개자식이랑은 하늘이 두 쪽 나도 안 해!!’

“나랑은 하늘이 두 쪽 나도 안 한다며?”

12년 전 그 개자식이 지금 왜 내 눈 앞에 있어?

구매가격 : 5,4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