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토피 치료될 수 있다

도서정보 : 구본홍 | 2006-11-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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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 분야의 임상으로 국내에서보다 일본, 미국에서 잘 알려진 구본홍 박사가 펴낸 양한방 아토피 정보서. 이 책에는 일상생활 속에서 아토피 방지를 위해 실천할 수 있는 생활 수칙 뿐만 아니라, 현재 각광받고 있는 한방 크림과 같은 다양한 약과 치료법을 소개했다. 특히 스테로이드제에 기댔던 일반적인 양방치료에서 벗어나서, 한방의 영역에서도 구체적이고 전문적으로 다뤄지고 있는 아토피 치료법을 위주로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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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를 풀어야 큰 병을 막는다

도서정보 : 오준환 | 2006-11-0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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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을 고쳐야 큰 병을 막는다!
피로를 풀어야 큰 병을 이긴다!


일상, ‘스트레스 공장’에서 ‘스트레스 해우소’로

6~70년대도 아닌데 요즘 들어 부쩍 ‘잘 살아 보세’의 기치가 드높다. 이른바 웰빙이 곧 잘 살아 보자는 것인데, 평균수명이 날로 늘어가는 요즈음 ‘삶의 질’은 가정과 사무실에서 날마다 진행되는 ‘일상의 질’을 어떻게 제고시키냐에 달려 있다.
주부에게든 직장인에게든 일상은 어쩌면 스트레스의 질곡으로 오인되고 있는지 모른다. 스트레스 공장처럼 여겨지게 되어버린 일상 속에서 3분 안에 스트레스를 날려버리는 알짜배기 건강 정보들은 여기 한 책에 모았다.
더 이상 누구도 먹고 사는 것에 만족하지는 않는 시대. 사람들은 앞을 다투어 수천 수만의 건강 정보에 귀를 기울인다. 문명의 이기로 생겨난 갖은 고질병의 원인인 스트레스에서 해방되기 위하여! 환경오염으로 얻게 된 갖은 알레르기에서 해방되기 위하여!
이 책이 서점에 넘쳐나는 다른 건강 서적들과 구별되는 현격한 차이는, 단순한 치료를 목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이다. 저자인 오준환 한의학 박사는 책머리에서 다음과 같이 ‘유비무환’의 자세를 강조한다.

특별한 치료법이나 강한 약들에만 의존한다면 비록 병은 고칠 수 있을지 몰라도 우리 몸과 마음의 건강은 조화를 잃을 수 있습니다.
증상이 심할 경우 직접적인 치료도 필요하지만, 평소에 적절한 관리를 한다면 건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한의학에서는 '치미병(治未病)'이라 하여 병이 드러나기 전에 미리 자신의 몸을 다스려서 건강을 유지하는 것이 최고의 의술이라 하였습니다.

열심히 일함으로써, 또는 반복된 일상생활로 인하여 얻게 되는 작은 불편함들이 있다. 그저 무심코 넘겨버리는 그 작은 증상들이 결국에는 커다란 짐이 되어 건강의 적신호를 안겨주는 경우를 우리는 주위에서 심심찮게 만난다. "이렇게까지 될 줄 알았나…." 큰 병을 얻고서야 미처 깨닫지 못한 작은 증상들이 몸의 '비명'이라는 사실을 깨닫는다.

적들이 들이닥치기 전에 몸의 아우성에 귀 기울이라

오준환 박사는 그 작은 증상들이야말로 바로바로 치료해야 할 가장 무서운 적임을 일깨워준다. 물론 거창한 방법을 동원하는 것도 아니다. 그저 하루하루의 생활에서 단 3분 정도의 시간을 투자하는 것으로 족하다. 집에서든 사무실에서든, 심지어 길거리에서도 할 수 있는 초간단 스트레칭과 지압으로 그때그때의 피로를 풀도록 권하고 있다. 만성 피로야말로 큰 병의 기반이 되기 때문이다.

3분 건강법이 3박자 조화를 낳는다

흔히들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세 가지만 잘하면 된다고 한다. 잘 먹고, 잘 자고, 그리고 시원하게 잘 배출하고. 가장 간단한 방법이면서 가장 어려운 것이 이 세 가지를 잘하는 길이다. 오준환 박사는 이 점 또한 놓치지 않는다.
이 책은 총 13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부위별 피로 회복법과 더불어 음식과 수면과 배변에 관한 조언도 빠트리지 않았다. ‘삶의 질’은 왠지 거창해 보이지만, 우리의 몸과 마음에 스트레스가 누적될 여지를 차단하고 그렇게 ‘몸튼튼 마음튼튼’의 화신이 되어 주변으로 행복-건강 바이러스를 전파하다 보면 어느새 자신과 주변의 ‘일상의 질’이 눈에 띄게 개선되고 있음을 실감할 것이다.
무심하게 길들여진 작은 습관 하나를 바꾸는 것만으로 우리의 일상은 획기적으로 상승모드에 접어들고 끝내는 그렇게도 바라 마지않던 건강을 손에 넣게 될 것이다.

구매가격 : 5,000 원

손금 좀 봅시다

도서정보 : 엄원섭 | 2006-11-0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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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 수상학을 소개하는 [손금 좀 봅시다]. 손금을 통해 운명을 알아볼 수 있는 수상학에 대해 살펴보는 책이다. 사람의 손금을 읽는 방법에서부터 손금을 통해 운명을 미리 알아볼 수 있는 방법까지 손금과 관련된 인간의 모든 운명을 그간 저자가 신문에 연재했던 글들을 모아 그림과 함께 설명하고 있다. 또한 수상의 과학성과 우리가 경탄할 만한 운세 판단의 정확성, 건강과 관련된 놀랄 만한 사실 등을 포함하였다. (제2판)

구매가격 : 9,900 원

요가 하타요가에서 쿤달리니탄트라까지

도서정보 : 이태영 | 2006-10-2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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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에서 태어나 숭실대 철학과를 졸업하고, 동국대학교 인도철학과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숭실대, 명지대, 동국대 등에서 10여 년 동안 강의를 하였으며, 2006년 현재는 한국 요가연수원 원장으로 있다. 저서와 역서로는 "요가의 이론과 실천", "업 사상", "반야심경의 올바른 이해", "요가 - 하타요가에서 쿤달리니 탄트라까지"가 있다.

구매가격 : 6,750 원

몸에 좋은 야채수프 건강법

도서정보 : 다테이시 가즈 | 2006-09-1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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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식품인 근채류 5가지(무, 무청, 당근, 우엉, 표고버섯)를 배합하여 끓여 만든 야채수프로 말기암, 당뇨병, 고혈압, 아토피성 피부염, 천식, 치매 등 치료가 힘든 만성병을 치유하는 건강법을 소개한다.

구매가격 : 6,860 원

수면혁명

도서정보 : 대한수면연구회 | 2006-08-2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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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수면 생활을 위한 제안서. 이 책은 숙면의 중요성과 쾌면을 취하는 효과적인 방법 및 잠을 통한 질병 해결과 건강 상태 등에 관한 내용을 담았다. 수면부족증세를 일으키는 다양한 원인을 임상사례를 통해 알려주고 생활습관개선에서부터 전문 치료법까지 해결책도 소개한다. 잠에 관한 궁금증을 풀어주고 숙면을 위한 여덟가지 제안 등 수면을 위한 건강 정보 팁을 알려주고 있다.

구매가격 : 5,400 원

민간한방요법 - 조상이 물려준 건강의 지혜

도서정보 : 겨레한의학 연구소 | 2006-07-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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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요법(민간요법), 민간약은 한방의학의 한 범주로서, 잘 활용하면 손쉽게 가정에서 병을 고치고 예방하는데 큰 역할을 한다. 이 책에서는 '의료의 뿌리는 먹는 것'이라는 의식동원(醫食同源)의 한방의학 원칙을 따라, 주위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식재료와 자연물질을 가지고 처치할 수 있는 한방요법의 사례를 실었다. 이러한 처방은 병을 인위적으로 정복하기보다 인체의 적응력, 방어력, 자연치유기능을 최대한으로 살려 스스로 병을 예방하고 이길 수 있게 한다는 한방의 전통과도 맞닿아 있는 것이다. 소화기, 호흡기, 순환기 질환부터 어린이의 병과 성기능 관련 처방까지 다양한 분야의 한방요법을 약재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함께 실었다.

구매가격 : 5,000 원

바람잡는 남자 박상동박사의 중풍 이야기

도서정보 : 박상동 | 2006-07-07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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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풍 지침서. 이 책은 저자의 38년 임상경험과 연구를 통해 얻은 결과를 토대로 중풍의 원인과 예방, 응급조치, 진단과 치료 및 재활 치료에 이르기까지의 내용과 뇌의 기능과 식품, 뇌신경세포의 기능장애인 간질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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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에서 생태 감수성 키우기

도서정보 : 최원형 外 | 2006-05-0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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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에서 생태 감수성 키우기 (체험판)

도서정보 : 최원형 外 | 2006-05-0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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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암기 및 계산 능력만 따져 ‘머리가 좋다, 나쁘다’ 하던 때가 지나자 음악, 미술 교육을 통한 감성 지수에 관한 열품이 지나갔다. 그리고 이제 그 모든 것들의 근원이되 지능 지수와 감수성 지수에 가려 잠시 사람들이 있고 있었던 생태 감수성이 다음 세대 교육의 핵심으로 새롭게 떠오르고 있다. 더구나 ‘생태 감수성’은 전인적인 인격 함양이라는 교육의 이상과 맞아떨어져 이제는 학교에서도 그 중요성을 강조하기에 이르렀다. 하지만 막상 학부모, 교사 들이 아이들의 생태 감수성을 어떻게 북돋을지를 고민할 때 참고가 될 만한 책을 찾기란 정말 어렵다.

지은이는 여느 학부모와 다를 것 없이 도시 한가운데에 있는 아파트에 살고 있으면서도, 두 자녀를 각각 ‘방에서 거미 기르는 아이’ ‘아파트 베란다에서 고추 농사 짓는 아이’로 키우고 있다. 자신의 경험을 살려 어른과 아이들이 함께 즐겁게 놀며 생태 감수성을 키우는 방법을 묶어 냈다.
내용 속 활동은 모두 지은이가 자녀들과 몸소 겪은 것들이다. 그런 만큼 문단과 문장 속에는 자연스럽게 아이들을 돕고 자극하는 요령이 녹아 있다. 체험에 바탕한 짜임새야마로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이며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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