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세금을 절반으로 줄였습니다

도서정보 : 김종필, 홍만영 | 2019-04-1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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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테크 전략, 공시가격 상승에 맞춰 세워라!
2019 개정 세법 사례와 Q&A로 보는 주택 절세 노하우

요즘처럼 주택 세금이 어렵고 두려웠던 적이 있을까. 굵직한 정책이 쏟아지며 안 그래도 복잡한 부동산 세제가 더욱 복잡해졌다. 다주택자는 물론 1주택자까지 모두가 혼란스러워한다. 그만큼 잘못된 절세 정보도 많이 떠돌아다니고 있다. 이는 곧 세금 폭탄이 되어 돌아올 수 있다. 지금 무엇보다 중요한 건 상황파악이다. 재산세, 종합부동산세 등 보유세가 얼마나 발생하는지, 임대수입에 대한 소득세는 얼마인지, 주택 매도 시 양도세는 얼마인지부터 정확하게 알아야 한다. 이후 합법적 절세 대책 마련과 보유·매매 판단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재산세, 종합부동산세, 임대소득세, 양도세 등 기본 세금 지식을 설명하고, 절세 포인트를 짚어냈다. 보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먼저, 상황에 따른 절세 기준을 마련해준다. 1주택자여도 절세전략을 잘 세워야 낭패 안 본다. 2주택자는 임대등록, 증여 방법에 따라 손에 쥐는 현금이 달라진다. 3주택 이상부터는 상황 정밀분석으로 최적의 절세 조합을 찾아야 한다. 이처럼 특정 하나의 상황보다는 다수의 경우를 다뤘다.

둘째, 보유세 절세 포인트를 알려준다. ‘재산세는 2018년보다 최대 30%까지 늘어난다?’ ‘공시가격 오르지 않아도 종합부동산세는 매년 늘어난다?’ ‘3주택 이상이라도 임대보증금 소득세를 내지 않는 주택이 있다?’ ‘보유세 때문에 부동산 지금 팔아야 할까?’ 이처럼 재산세·종합부동산세·임대소득세 절세 가이드를 제시한다. 다가올 공시가격 상승에 맞춰 정리했다.

셋째, 양도세 관련 세테크 노하우를 소개한다. 누구나 고민할 수밖에 없는 주택 양도세. 내 상황에 따른 변수 조절이 관건이다. 2주택자 양도세 중과세 피하는 법부터 2020년 이후 매도하는 1주택자 절세전략, 분양권·조합원입주권 양도세 세테크까지 거의 모든 상황을 다뤘다. 세금 적게 잘 팔고 나가는 법을 알아보자.

마지막으로, 상황별 취득세, 임대소득세 절세법을 다뤘다. 임대등록으로 소득세 감면 받을 수 있는 조건, 임대주택 관련 베스트 질문과 답을 제시했다. 알고 활용하면 추징당하지 않는 국세청 해석 54가지도 쉽게 풀어놓았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주택 세금이 어떻게 적용되는지 큰 줄기를 알 수 있다. 세법의 흐름을 이해하는 것만으로도 결정적인 실수는 피해갈 수 있다. 다양한 사례를 통해 무엇을 피해야 하는지 힌트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12,600 원

난생처음 내 아파트 갖기

도서정보 : 카스파파 | 2019-04-1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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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내 집 마련, 어디를 어떻게 사야 ‘잘 사는’ 걸까?
대출부터 직주근접까지… 내게 꼭 맞는 아파트를 골라라

내 집 마련, 누구나 꿈꾸지만 쉽지 않다. 이 때문에 막연하게만 생각한다. 그러다 집을 구해야 될 때가 오면 지역, 대출금 등 신경 안 쓰고 급하게 산다. 이 경우 대다수가 후회한다. 집은 우선적으로 직주근접인 곳을 골라야 후회할 가능성이 적다. 근처에 ‘소확상(소소하지만 확실한 상권)’, 공원 등이 있으면 금상첨화다. 그런 곳은 터무니없이 비싸다는 생각이 들 수 있다. 하지만 수도권 지도를 열어보면 앞의 조건을 갖고 있으면서 가격도 적당한 지역이 많다. 이 책은 내 상황에 딱 맞는 아파트를 고르기 위한 다음의 내용을 담고 있다.

먼저, 나는 얼마짜리 집을 살 수 있는지 알아본다. 연봉 2,500만 원의 직장인은 대출 얼마를 해야 적당할지, 은행에서 빌려주는 대로 돈을 다 빌려도 되는지 등 현실적 조언을 해준다. 대출이 불안할 2030을 위해서, 대출 위험성을 제거하는 방법도 알려준다. 둘째, 최적의 아파트 선정법을 소개한다. 내 직장이 강남이어도 수십억 원이 넘는 강남 아파트를 당장 사기란 쉽지 않다. 그렇다면 어느 지역이 나에게 유리할까? 어디를 사야 1시간 이내로 출퇴근이 가능할까? 직장이 여의도권이라면? 판교 테크노밸리 근처라면? 직주근접에 유리하면서도 가격이 적당한 수도권 지역을 알아본다. 이에 더해 젊은 세대가 좋아할만한 소확상, 공원, 유치원 등이 함께 있는 아파트를 짚어준다.

셋째, 따라만 하면 집값이 깎이는 노하우를 전수한다. 집값 깎는 방법에는 먼저, 급매가 있다. 이는 보통 매도자 상황에 맞춰 나오는 것으로 알고 있다. 하지만 매수자가 직접 만들어낼 수도 있다. 여기서 급매 만드는 3가지 방법을 공개한다. 또한 세입자, 공인중개사에게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집값이 움직인다. 그들에게 어떤 식으로 해야 집값을 팍팍 깎을 수 있을까? 상황 시뮬레이션으로 자세히 설명해놓았다.

넷째, 더 나은 내 집을 위한 임장 스킬을 공개한다. 임장에는 데이트 투어, 온종일 투어, 밤길 투어, 마무리 투어 등 4단계가 있다. 각 단계에서 봐야할 항목과 임장 정리법을 정리해놓았다. 집 내부를 둘러볼 때 무엇부터 봐야할까? 형광등 개수? 벽에 칠해진 크레파스 낙서? 아니다. 우선순위로 봐야 하는 것은 바로 ‘수리비용 드는 곳’이다. 장판, 개수대, 보일러 등 콕 찍어 봐야하는 부분을 알려준다. 마지막으로, 알짜배기 지역을 추천한다. 3기 신도시 중에서도 유망한 지역과 이로 인해 혜택 받는 지역을 파헤쳐본다. 더불어 개발 예정에 있는 서울 중소형택지 32곳 중 유망한 5곳을 살펴본다. 이외에도 등기부등본 등 서류 보는 법, 유용한 어플, 정확한 시세 확인법, 로얄동 찾는 방법 등 내 집 마련을 위한 각종 디테일을 꾹꾹 눌러 담았다. 이 책으로 내게 딱 맞는 조건을 가지면서도, 집값 떨어지지 않을 아파트를 골라보자.

구매가격 : 9,500 원

불황이지만 돈을 불리고 있습니다

도서정보 : 달시기, 월천대사 | 2019-04-1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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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어떻게 그렇게 몇 억씩 모으는 거지?”
불황이든 호황이든, 버는 사람은 계속 벌기 마련이다

돈이 붙는 체질은 따로 있다. 주위를 살펴보면 뭘 해도 항상 돈이 따르는 사람이 있는 것 같다. 지인 중 몇몇은 아파트 값이 수억씩 올라 꽤 많은 돈을 벌었다. 하지만 이러한 일확천금은 소수의 이야기며 미래의 이야기다. 돈이 붙는 체질을 만들어야 종잣돈이 모이고, 행운을 잡을 수 있는 기회도 생긴다. 가만히 앉아 부러워만 한다고 될 일이 아니다.

호황 때 돈을 모으는 건 어렵지 않다. 하지만 침체기의 재테크는 분명 달라야 한다. 이 책은 30대, 이제 막 재테크를 시작한 사람들을 위해 쓰였다. 호불황을 떠나 자신만의 재테크 중심을 잡고 흔들림 없이 차곡차곡 돈을 모아나가는 방법에 대해 말한다. 저자는 돈에 대해서 무지했던 자신의 30대를 반성하며 젊은 사람들이 일찍 돈 공부를 시작했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 책을 썼다. 이 책은 불황에 딱 맞는 체계적인 돈 관리와 내 돈을 지키기 위해 필요한 기초 경제 지식, 어느 누구에게도 들을 수 없었던 금융상품 함정까지 한 살이라도 젊었을 때 꼭 알아야 하는 돈에 대해 모든 것을 담았다.

구매가격 : 9,600 원

비웃는 사람이 사라질 때까지 걷자

도서정보 : Tsutomu UEMATSU | 2019-04-1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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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망가지 않는다면, 절망하지 않는다면, 당신의 희망은 이루어질 거예요.”
340만 뷰를 기록한 감동의 TED 강연자,
‘로켓 아저씨’ 우에마쓰 쓰토무의 작고 단단한 조언들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작가 사뮈엘 베케트가 남긴 유명한 ‘실패명언’이 있다. “또 실패했는가? 괜찮다. 다시 실행하라. 그리고 더 나은 실패를 하라.” 이 말이 위안이 되는 건, 실패와 좌절이 우리를 꿈에 한발 더 가까워지게 만든다고 위로하기 때문이다. 발밑에 차곡차곡 쌓인 실패는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경험이 되어주기 때문에. 하지만 우리는 실패하기 전부터 실패를 두려워하고, 실패한 뒤에는 또 다시 실패할까 봐 주저한다.
실패하기 무서워 도망치듯 포기하고, 사회가 정한 기준에 절망하는 현실에서 희망을 가지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TED 강연 '희망하면 이루어진다(Hope Invites)'로 관객들의 환호를 이끌어낸, ‘로켓 아저씨’ 우에마쓰 쓰토무는 꿈을 이룰 때까지, 비웃는 사람이 사라질 때까지 포기 없이 걸어가자고 제안한다. 로켓을 쏘아 올리겠다는 환상을 자신의 작은 공장에서 실현한 작가는 스스로 선택한 목표에 도달하는 가장 쉽고 빠른 방법은 달려가는 것도, 지름길을 찾는 것도 아닌 꿈이 이루어질 때까지 걷는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비웃는 사람이 사라질 때까지 걷자》는 ‘그래도’ 꿈을 향해 가고 싶은 사람들이 끝내 꿈까지 완주하도록 돕는 34가지 단단한 조언들을 소개한다.

내가 바라는, 내가 선택한 나의 ‘길’을 걸으려면

작가는 진로를 고민하는 어린 학생들부터 재취업을 고민 중인 어른들까지 스스로의 미래를 막연함과 불안함으로 채운 사람들을 만나 나눈 이야기들을 소개한다. “뭘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꿈을 갖는 게 꿈이에요.” “어차피 돈 없으면 아무것도 못하잖아요.” 등 스스로의 일에 대한 고민으로 좌절하는 이들에게 작가는 먼저 자신만의 경험치를 늘리라고 조언한다. 경험도, 공부도 하지 않고 미래를 비관하는 것은 섣부른 판단이며 꿈으로 가는 길을 좁혀버린다. 따라서 경험을 늘려가는 과정에서 하고 싶은 것을 먼저 찾고, 그 다음에 얻을 수 있는 보람을 찾고, 그렇게 스스로의 역할을 찾는 것이 꿈으로 가는 가장 빠른 길이다.

포기하고 싶어질 때에도 꿈을 놓치지 않으려면

한편 하고 싶은 일도 찾았고, 그 일을 해내는 방법도 알고 있지만, 자꾸 포기하고 싶어지는 순간들이 있다. 싫은 사람이 너무 싫어서, 잘하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무책임한 사람들에게 치여서, 자꾸 사람들이 나를 비웃어서 꿈을 놓고 싶은 순간들. 그때 작가는 느려도, 길을 잃어도, 누가 뭐래도 끝까지 걸어보자고 격려한다. 책은 자책하는 마음과 싫증나는 방식들을 잠깐 세워놓고, “그럼 이렇게 해보면 어때?”라고 반문하며 의욕을 되찾도록 이끈다. 자칫 빤해 보일 수 있는 이야기가 특별하게 들리는 것은 바로 작가 스스로가 자주 실패하고 때론 절망하면서도 끝끝내 꿈을 이뤄낸 장본인이기 때문이다. 책의 조언들처럼 걷다 보면 어제 겪은 실패를 통해 오늘은 덜 실수할 테니까, 내일의 나는 좀 더 성공에 가까워질 테니까 말이다.

비웃는 사람이 사라질 때까지 걷자

꿈을 이루는 방법은 이루어질 때까지 하는 것이라고 말하는 ‘무한도전’식 사고방식이 너무 허황된 소리처럼 느껴질 수도 있다. 꿈을 갖는 것만으로 다시 마음을 다잡기에 사회는 각박하고 현실은 냉혹하니까. 하지만 눈보라가 몰아치는 곳에서 서서 한숨만 쉬고 있을 수 없기에, 우리는 걷기마저 포기해서는 안 된다. 당신의 발자국이 점점 더 나은 실패를 쌓아가도록, 당신이 걸어온 길이 꿈으로 향하는 길이 되도록 계속 시도해보기를 바란다. 의욕이 모두 사라진 날, 실패로 절망스러운 날에도 걷기를 포기하지 않도록 이 책이 당신을 꿈까지 묵직하게 응원할 것이다.

구매가격 : 9,660 원

조직행동이론, 제3판

도서정보 : 이인석 | 2019-04-04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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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형식 측면에서는 조직행동 이론의 틀을 고전적 관리론, 인간관계론, 현대조직이론 등으로 구분하여 제시하고 있다. 그리하여 각론에서는 세 가지 이론적 틀을 넘나들면서 여러 이론을 비교, 설명하고 있다. 내용 측면에서는 인간행동의 이해에 관한 보석같은 기반 이론에서부터 최근 연구까지 포괄함으로써 대학생 및 대학원생이 조직행동을 공부하는 데사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따라서 교과 학습뿐 아니라 각종 시험 준비에도 활용할 수 있는 지침서이며, 강의 내용이 축적된 이 책의 내용 중 참고사항들은 실무 차원에서도 유용한 정보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

구매가격 : 18,200 원

손님이 모이는 디테일

도서정보 : 박지훈, 주시태 | 2019-04-0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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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어느 상권에, 어떤 가게를 내야 대박 날까?
NICE지니데이타 연구팀의 빅데이터로 답을 찾아라!

자영업 시장이 위기다. 최저임금, 각종 비용 상승에 더해 온·오프라인 무한경쟁으로 자영업 포화상태에 이르렀다. 대형기업은 빅데이터 적극 활용으로 손님이 몰릴 수밖에 없는 조건을 채워나간다. 이 상황에서 소상공인이 ‘촉이 온 아이템’으로 창업하면 성공할 수 있을까? 아이템, 상권, 고객을 정확하게 분석하지 않으면 몇 개월도 유지하기 힘든 게 현실이다. 그렇다고 상권 분석이 쉬울까? 며칠 간 창업 후보지 주변 커피숍에 앉아 고객 수를 세어볼 것인가? 고객이 어떤 아이템을 선호하는지 무작정 가서 물어볼 것인가? 물론 할 수는 있다. 하지만 기간이 얼마나 걸릴지 모르고, 정확한 데이터를 모으기도 힘들다. 이렇듯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을 위해 현직 기자와 NICE지니데이타 연구팀이 발 벗고 나섰다. 전국의 소비시장 데이터를 분석해보았다.

창업 관련 책은 수없이 많다. 하지만 ‘전국 소비시장 빅데이터’의 분석 자체를 다룬 책은 많지 않다. 이 책은 NICE지니데이타(NICE신용평가정보 자회사) 연구팀의 데이터라는 것에서 첫 번째 의미가 있다. 다음으로 ‘평범한 소상공인’이 자료로 쓸 수 있게끔 분석했다는 것에 두 번째 의미가 있다. 다양한 자료, 그중에서도 보기 쉽고 특히 유용할만한 것들을 실었다.

이 책은 완전히 말도 안 되는 새로운 아이템이나 지역을 제시하지는 않았다. 창업 전 알아야 할, 그러나 대부분이 거의 모르고 있던 조건을 주제별로 정리해 놓았을 뿐이다. 이를 통해 적정 자리, 메뉴·가격을 설정하고, 손님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것을 채워가는 과정 속에서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다. 예비 창업자들이 꿈꿨던 가게, 대박 점포를 만드는 나침반이 될 것이다.

구매가격 : 11,000 원

밀리테크 4.0

도서정보 : 매일경제 국민보고대회팀 | 2019-04-0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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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군사과학기술 밀리테크4.0은
어떻게 안보와 성장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열쇠가 되는가?

전쟁의 승패를 좌우하는 핵심 요인인 군사과학기술은 인류 문명 진화의 원동력이 되어왔다. 앞선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첨단 밀리테크의 발전은 곧 산업의 발전으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이동형 컴퓨팅 장치와 통신 기술의 판도를 바꿔놓은 애플의 성공 또한 밀리테크를 기반으로 한 국가 혁신 투자의 결과물이었다. 뿐만 아니라 드론, LCD 기술, 멀티스크린, 인공지능, 마이크로칩, GPS까지 모두 군사기술이 민간기술로 확장되어 문명의 진화를 이뤄낸 사례들이다. 군사기술과 첨단 과학기술을 구분하는 것의 의미가 사라진 이 시대, 미래전을 대비한 기술 혁신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다. 군사적 안보를 확보하고 새로운 경제 성장 동력이 될 한국형 군사과학기술의 해답을 이 책에서 찾아보길 바란다.

구매가격 : 11,000 원

우리들의 영업비밀 섬김경영 : 본죽 Story

도서정보 : 최복이 | 2019-04-0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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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대학로 골목에서 시작한 본죽 1호점에서 국내외 1,700여 가맹점을 보유한 한식 대표 프랜차이즈가 되기까지 본죽 그룹의 창업, 성공, 위기관리와 혁신, 사회공헌 여정을 담은 기업성장보고서. 각 챕터 끝에는 등단 시인이기도 한 저자의 시를 수록해 내용의 여운과 감동을 더했다.
창업주 최복이 대표가 품었던 선한 부자의 꿈과 섬김의 선한 영향력을 펼쳐 나가는 본죽, 본사랑, 본월드미션의 사명과 행보를 풀어냈다. 기업의 경영철학과 핵심가치인 ‘섬김’ 코드가 어떻게 나에서 이웃과 세상으로 흘러나가고 변화시키는지 보여주는 섬김행전이다.

구매가격 : 9,100 원

솔로몬의 마케팅 : 실제 인물 실제 선택, 제9판

도서정보 : Michael R. Solomon, Greg W. Marshall, Elnora W. Stuart | 2019-03-19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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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특징



● 실제 마케팅 담당자 만나기

‘실제 인물, 실제 선택’은 CEO에서 브랜드 매니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의사결정자들을 포함한다.



● 마케팅에서의 윤리와 지속 가능성

‘헤드라인에서 가져온 사례’ 글상자는 마케팅 담당자들이 매일 직면하는 윤리적이고 지속 가능한 의사결정의 실제 사례를 포함한다.



● 따라 하기 쉬운 마케팅 계획 견본

이 견본은 각 장에 마케팅 개념을 체계화하고 자신의 견고한 마케팅 계획을 창출하는 체계를 제공한다.



● 부록 A : 마케팅 계획

가상의 회사에 대한 기본적인 마케팅 계획을 제공한다. 이는 학생들에게 수업 프로젝트를 위한 완벽한 마케팅 계획을 짜는 데 필요한 기초를 제공해준다.



● 부록 B : 마케팅 경력에서의 당신의 미래

학생들에게 마케팅 분야에서 성공적이고 보람 있는 커리어를 계획하는 방법에 대한 지침을 제공한다.



● 스터디 맵

각 장 끝에는 목표 요약과 핵심 용어 그리고 몇 가지 유형의 학생 평가 기회가 제시된다. 이들 평가들을 완성함으로써 학생들과 강사들은 학습의 최대 성과를 달성할 수 있다.



● 마케팅 계량지표를 통한 마케팅의 가치 측정

마케팅 담당자들은 어떻게 기업에 가치를 더하고 그 가치를 어떻게 정량화할 수 있을지에 집중한다. 각 장에서는 주요 마케팅 개념을 측정하는 몇 가지 중요한 방법을 설명하는 ‘핵심 계량지표’ 글상자를 제공한다.



● 각 장의 마지막에 실린 새롭게 추가되고 업데이트된 사례들

각 장은 기업이 직면하는 실제 마케팅 도전 과제에 관한 흥미로운 미니 사례로 끝을 맺는다. 마지막에 있는 질문들은 그 기업을 올바른 길로 나아갈 수 있게 해준다.

구매가격 : 24,500 원

브랜드;짓다

도서정보 : 민은정 지음 | 2019-03-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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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누, 티오피, 오피러스, 서울스퀘어, 뮤지엄 산, 평창동계올림픽 슬로건…
“귀에 꽂히는 그 이름은 어떻게 태어났을까?”

25년간 수많은 히트 브랜드를 탄생시킨
국내 최고 브랜드 네이밍 전문가 민은정의 첫 책

제품이나 서비스를 출시할 때 마지막까지 고민하는 것이 ‘이름’이다. 아무리 품질이 좋고 감성과 디자인이 뛰어나도 이름이 그저 그렇다면 살아남을 수 없다. 이름은 브랜드의 ‘첫인상’이니까. 그렇다면 귀에 쏙 들어오는 브랜드 이름,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브랜드 이름은 어떻게 태어나는 걸까? 브랜드 이름, 슬로건, 콘셉트, 스토리 등 브랜드를 구성하는 모든 언어 콘텐츠를 다루는 전문가를 ‘브랜드 버벌리스트(Brand Verbalist)’라고 한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뛰어난 브랜드 버벌리스트로 손꼽히는 민은정 인터브랜드 전무는 지난 25년간 다양한 기업과 500개가 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브랜드에 이름을 붙이고 숨을 불어넣는 일을 해왔다. 티오피, 카누, 오피러스, 로체, 서울스퀘어, 뮤지엄 산, 누리로, 아난티, 굿베이스 등 그가 이름 지은 히트 브랜드만 수십 가지가 넘는다. 평창동계올림픽 공식 슬로건을 비롯해 CJ, 금호타이어, 대교 등 여러 기업 슬로건을 개발하기도 했다.

이 책은 저자가 직접 진행했던 32가지 브랜드 사례를 통해 대중에게 사랑받고 오래도록 살아남는 브랜드 언어 전략을 들려준다. 차별화된 콘셉트 잡는 법을 비롯해 귀에 꽂히는 브랜드 이름과 슬로건 짓는 법, 인상적인 스토리와 메시지 개발하는 노하우 등 지금까지 그 누구에게도 들을 수 없었던 독보적인 브랜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11,2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