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지원 전문가 가이드북

도서정보 : 알란 J. 피크만 | 2020-02-20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공공 및 민간 전직지원전문가들의 A에서 Z까지!
전직지원, 직업상담 서비스의 전반을 이해할 수 있는 기본서!

이 책의 가치는 ‘전직지원 서비스’의 A부터 Z까지 총괄적으로 다루었다는 점과 더불어서, 공공 및 민간 서비스 정책이나 사업의 기획자, 서비스 마케터, 그리고 현장의 전직지원, 직업상담 및 취업알선 종사자들이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기본사항을 다루었다는 점에 있다. 마침 현재 국가에서 신직업인 ‘전직지원전문가’를 양성하고, 자격화하는 과정에서도 필요한 책이기도 하다.

책의 상세한 내용으로 들어가면,
제1장은 전직지원 서비스의 역사를 포함한 전체적인 내용을 언급한다. 더불어 외부 전직지원 전문회사 또는 지원기업 조직 내부의 전문부서가 전직지원 서비스를 어떻게 제공하는지를 토의한다.
제2장은 전직지원전문가가 해고와 관련된 전방위적 사안에 대해 해당 기업을 컨설팅하는 방법론을 토의한다.
제3장과 제4장은 전직지원전문가가 개인고객과 어떻게 효율적으로 카운슬링 관계를 설정 및 구축하는지를 토의할 뿐만 아니라, 어떠한 직업적인 검토가 유용한지에 대해서도 토의한다.
제5장은 성공적인 구직활동의 성공에 큰 영향을 미치는 장애물 일부를 기술하는 가운데, 그런 장애물을 극복하기 위한 전문가의 개입방법을 토의한다.
제6장은 집단 전직지원 서비스를 중점적으로 토의하며, 제7장에서는 상설 전직지원센터의 명확한 성격에 대해 언급하고, 카운슬링 절차를 돕기 위해 어떻게 운용하는지를 논의한다.
제8장에서 제10장까지는 전직지원 카운슬링의 이론적 기반을 다룰 뿐만 아니라, 전직지원 전문가-고객 간에 발생하는 특정한 상호작용을 토의한다. 특별한 형태의 카운슬링을 제공할 때에 나타나는 동적인 도전에 대한 독자의 이해를 돕는다.
제11장에서 제13장까지는 특별히 전직지원전문가의 슈퍼비전에 초점을 두면서, 전직지원 전문가의 자격 및 전문성 개발에 대한 사안을 다룬다.
제14장에서 제18장까지는 범 문화적 사안과 전직지원 서비스에 대한 여성의 역할, 실직과 관련된 가족 문제, 국제적 전직지원 활동 및 윤리를 포함하는 분야의 특별한 사안들을 일부 검토한다.
제19장은 전직지원 서비스와 다른 전문적 경력개발 활동 간의 관계를 검토하고, 제20장은 전직지원 서비스의 마케팅에 대해 토의한다.
마지막으로 제21장은 전직지원 서비스의 미래를 조명하면서 결론을 맺는다.
원서 『THE COMPLETE GUIDE TO OUTPLACEMENT COUNSELING』는 대한민국에서 전직지원 서비스가 도입되기 직전에 저술된 책이라는 점에서 현재 우리가 사용하는 많은 서비스 기법들의 기초서라고 볼 수 있다. 기본적인 이론 및 실무사항은 급격히 변화하는 분야에서도 항상 불변의 사항이기 때문이다.

구매가격 : 10,000 원

2020 정부지원금 노하우

도서정보 : 유영은 | 2020-02-18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정부지원금 확실하게 받는 방법, ‘돈 되는 책’

정책자금 신청부터 선정까지 노하우, 신종 CV 지원자금도 안내

경제성장률이 10년만에 최저를 기록했다. 체감 경기는 아직 바닥탈출의 기미도 없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복병은 엎친 데 덮친 격이다. 문 닫는 중소기업과 자영업자들이 속출하고 있다. 정부는 2020년 중소기업 정책자금으로 4조5900억 원을 배정했다. 지난해보다 9200억 원이 증액됐다. 과연 정부지원금은 경제 심폐소생을 위한 흉부 압박기 역할을 할 것인가?

지원자금 연초에 집중, 신청 서둘러야
1인 창업부터 중소 중견기업의 인력양성, 기술개발과 혁신성장, 경영안정 등 다양한 부문에서 대규모 지원 자금이 대기 중이다. 그러나 필요한 자금이 있어도 방법을 모르거나 까다로운 조건과 절차 때문에 신청조차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또 생사의 갈림길에서 자금 수급의 타이밍을 놓쳐 공든 탑이 무너지기도 한다.
돈은 타이밍이다. 재정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적기 자금 수급이 필수적이다. 저자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에서 10년 간 중소기업 정책자금 지원 업무를 담당했다. 4년 만에 다시 나온 이 책은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정책자금 신청과 선정 등 노하우를 중점적으로 설명한다. ‘백과사전’식 정보 전달을 탈피한 것이 특징이다. 자금을 신청하는 것도, 선정되는 것도 어렵기 때문이다. 자신의 상황과 조건에 맞는 지원시책을 찾아 ‘적기’에 활용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돈 되는 책’이다. 유영은 저자는 “우선 확인할 사항은 신청 시기와 가용 예산 여부다. 지원금은 정부 예산을 기반으로 1년 단위로 집행되는 자금이라 보통 연초에 집중되어 있다”며 신청을 서두르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책은 3부로 구성했다. 정부지원금 검색부터 신청서 작성, 평가 대응까지 전 과정에 걸쳐 꼭 필요한 부분만 담았다. 중소기업 대표 또는 자금 담당자의 입장에서 궁금해 할 문제나 실무에 도움이 될 내용을 중심으로 서술했다.
1부(Why)에서는 정부지원금이 왜 중소기업 운영에 있어 필수자원인지에 대해 몇 가지 기업사례를 들어 설명했다. 2부(What)에서는 중소벤처기업부를 포함해 중앙부처 및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주요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조망하고 핵심포인트 기술에 초점을 맞추어 설명했다. 금융 부문과 비금융 부문으로 나누어 간접금융·직접금융, 창업 지원, 기술개발 지원, 판로·해외진출 지원, 인력 지원 등 전 분야에 걸쳐 주요 프로그램들을 담았다. 특히 중소벤처기업부 소관 지원사업에 대해서는 표본으로 삼을 수 있도록 상세하게 소개했다. 3부(How)에서는 정부지원금 검색 및 신청·평가과정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다. 10여 년 간의 경험을 담아 실전적인 대응방법에 대해 소개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피해 확산으로 인한 정부 긴급 지원방안 활용을 위한 자료도 담았다.

구매가격 : 12,640 원

더 팀

도서정보 : 아사노 고지 | 2020-02-1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대책 없이 무너져가던 그 팀은 어떻게 되살아났을까?
3년 만에 매출 10배 상승을 달성하며
업계 1등으로 변모한 꼴찌 팀의 극적인 부활

★ 아마존 경제·경영 1위
★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

2012년, 일본에서 손꼽히는 인사 컨설턴트 중 하나인 아사노 고지는 망연자실한 상태에 빠졌다. 실적이 급감한 팀으로 발령받아 2년간 갖은 애를 썼지만 실적은 회복되지 않았고, 퇴사자는 줄을 이었으며 팀 분위기는 나빠지기만 했다. 하루하루 극심한 무력감에 시달리던 그는, 어느 날 최후의 수단으로 고객에게 조언하던 기업 혁신 노하우를 변형해 자신의 팀에 적용해보기로 마음먹는다. 이것이 바로 5가지 키워드로 구성된 ‘팀의 법칙’이다.

‘팀의 법칙’을 실천한 지 3년 만에, 놀랍게도 그의 팀은 완전히 달라졌다. 매출은 10배 증가해 사업이 안정되었을 뿐만 아니라, 30%가 넘던 퇴사율이 2%대로 낮아졌다. 매출이 증가하자 회사의 시가총액까지 상승했고, 존폐 위기에 몰린 그의 팀은 업계에서 주목받는 팀으로 화려하게 부활했다. ‘팀의 법칙’ 하나로 성과와 분위기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거머쥔 것이다.

실패하던 팀이 극적으로 부활한 스토리에 독자들은 열광했고, 이 책은 출간한 지 한 달이 되지 않아 일본 아마존 종합베스트 순위에 올랐다. 또 “팀으로 일하고 있다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 “팀 운용 전략의 결정판”, “팀에 대한 지금까지의 생각을 완전히 바꿔주었다” 등의 리뷰에서 알 수 있듯이, 효과적인 팀 운용 전략에 목마른 수많은 중간 관리자와 직장인들의 찬사를 받았다.

지금까지의 모든 방법론은 잊어버려라!
주먹구구식 지식과 감에 의존한 경험을 뒤엎고
‘팀’을 과학적이고 체계적으로 분석한 전략서

이 책은 팀 성과를 갉아먹는 주요 원인으로 ‘팀에 대한 잘못된 접근’을 꼽는다. 중간관리자부터 팀 속성을 제대로 이해할 기회가 없다 보니, 경험에 근거해 주먹구구식으로 조직을 이끄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중간관리자들은 ‘팀원이 수시로 바뀌는 것은 좋지 않다’고 생각하지만, 이는 경우에 따라 다르다. 만약 팀을 둘러싼 환경의 변화가 작다면, 초기 단계에서 팀원을 엄선하고 그렇게 선정된 팀원이 장기간에 걸쳐 활동하는 편이 팀 성과를 높이는 데 효과적이다. 실제로 일본 프로야구 구단인 요미우리 자이언츠는 9년 연속 일본 시리즈 우승을 차지했는데, 그 9년 동안 바뀐 주전 선수는 단 4명뿐이었다. 반대로 팀을 둘러싼 환경의 변화 정도가 크다면 이때는 문턱을 다소 낮춰 구성원을 넉넉하게 받아들이는 것이 좋다.

저자는 팀 운용에 절대적인 정답은 없다고 잘라 말한다. 팀 활동의 유형, 팀을 둘러싼 환경의 변화 정도, 팀원들이 일하는 방식 등에 따라 최적의 조합이 달라질 뿐이다. 이 책은 주먹구구식 지식과 감에 의존한 경험에서 벗어나, 보다 정밀하고 체계적인 방식으로 조직이 처한 상황을 냉정히 분석하고 그에 맞는 효과적인 전략을 제시한다.

유능한 리더, 뛰어난 에이스, 완벽한 시스템이 없어도 상관없다!
당신의 팀에는 정밀한 ‘팀의 법칙’이 있는가?

최적의 조합으로 팀을 짜는 노하우부터
개인의 역량을 팀의 역량으로 확장하는 법까지,
압도적인 시너지를 이끌어내는 5가지 키워드

저자에 따르면 팀이 압도적인 성과를 내기 위해 특별한 능력이나 경험은 필요 없다. 유능한 리더, 뛰어난 에이스, 완벽한 시스템이 없어도 괜찮다. 다만 한 가지, 확고하고 정밀한 법칙은 필요하다. 바로 ‘팀의 법칙’이다. 이 책은 ‘팀의 법칙’을 구성하는 5가지 키워드를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 목표 설정의 법칙(Aim) : 공통 목표가 없다면 ‘팀’이 아니라 ‘집단’이다. 또 목표에 의미가 없다면 팀원들은 작업과 숫자의 노예가 될 뿐이다. ‘행동 중심’ 목표, ‘성과 중심’ 목표, ‘의미 중심’ 목표를 전략적으로 배합해야 한다.

* 구성원 선정의 법칙(Boarding) : 다양성이 필요하다는 편견을 버려라. 멤버가 수시로 바뀌는 상황 또한 나쁜 것만은 아니다. 팀의 4가지 유형에 따라 우리 팀의 특성을 파악하고 멤버를 들이거나 내보내는 타이밍과 방법을 현명하게 결정할 수 있다.

* 의사소통의 법칙(Communication) : 제대로 알아야 소통할 수 있다. 지향점을 알려주는 ‘모티베이션 그래프’와 능력을 세밀하게 파악하는 ‘포터블 스킬’을 활용하면, 팀원을 보다 입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

* 결정의 법칙(Decision) : ‘올바른 독재’가 팀을 행복하게 만든다. 장점과 단점이 51:49일 때 머리를 싸매고 고민하는 것은 별 의미가 없다. 그보다는 신속하게 결정하고 팀원들이 이를 실행할 시간을 벌어줘야 한다. 느린 결정이 최악의 결정이다.

* 공감의 법칙(Engagement) : 사람은 정신력으로 움직이지 않는다. 게다가 이제는 돈으로도 움직이지 않는다. 팀원이 팀의 어느 부분에 공감하며 자신만의 동기를 생성하게 할 것인지 구체적으로 정해야 한다. 공감도를 높이는 ‘4P’ 요소를 잘 활용하면 팀원들의 고유한 동기를 이끌어낼 수 있다.

5가지 키워드는 목표 설정, 인재 배치, 규칙 생성, 소통, 의사결정, 책임, 평가 등 현장에서 팀장들이 가장 빈번하게 고민하는 주제와 맞닿아 있다. ‘팀의 법칙’은 이를 바탕으로 성과에 도움이 될 목표를 설정하는 법부터 최적의 조합으로 팀을 짜고 인재를 배치하는 노하우, 결정적인 순간에 필요한 의사결정 전략, 개개인의 역량을 팀 전체의 역량으로 확장하는 노하우 등 지금 당장 각자의 팀에 활용할 수 있는 명확한 솔루션을 들려준다. 또 다양한 지표와 도구를 활용해 팀원들을 입체적으로 파악하는 법, 성과를 낮추는 함정에서 벗어나는 법 등 팀장들에게 단비 같은 팁이 곳곳에 가득하다. 이 밖에 열패감의 늪에서 벗어나 세계의 주목을 받게 된 신칸센 객실 청소원들, 28년 만에 메달을 따낸 국가 대표팀, 주기적으로 멤버가 바뀌어도 변함없이 정상을 지켜내는 아이돌 그룹 등 풍부하고 흥미로운 사례들이 ‘팀의 법칙’을 설득력 있게 뒷받침한다.

개인화의 시대, 무엇으로 팀원들의 마음을 움직일 것인가?
깊어지는 세대 간극 앞에서 강력한 팀워크를 만드는 법

‘90년생’이라고 불리는 새로운 세대가 등장하면서 세대 간극이 주요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이와 더불어 과거보다 훨씬 더 다양해진 문화적 맥락과 배경이 개인들 사이에서 빈번한 충돌을 일으키고 있다. 그러므로 팀 구성원들 사이의 간극을 메우고 팀 활동에서의 행복감을 높이는 것이야말로 팀 전체의 성과를 높이는 가장 확실한 지름길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팀에 대한 열정과 개인의 행복감을 함께 높일 것인가?

저자는 ‘모든 사람에게는 자신만의 이유가 있다’고 말하며 사람은 정신력으로도, 그리고 이제는 돈으로도 움직이지 않는다고 강조한다. 이런 맥락에서 주목해야 하는 것이 바로 팀원의 ‘공감도’다. 팀원 개개인이 조직을 통해 무엇을 얻고 싶어 하는지 파악하고, 그 부분을 극대화하도록 뒷받침해야 한다는 것이다.

F1 자동차 경주는 0.1초를 다투는 치열한 시간 싸움이지만, 모든 자동차가 반드시 피트 스톱(pit stop), 즉 경주 중 연료를 보충하거나 타이어를 교환하기 위해 정차하는 시간을 지킨다. 피트 스톱으로 손해 보는 시간보다 마모된 타이어로 달리면서 손해 보는 시간이 더 길기 때문이다. 낮은 공감도로 달리는 팀은, 마모된 타이어로 달리는 자동차와 같다. 치열한 경쟁의 시대, 뭉칠수록 폭발적인 시너지를 발휘하는 팀을 꿈꾸고 있는가? 팀원 개개인의 숨은 능력과 열정, 조직에 대한 공감도를 밖으로 끌어낼 대담한 전략과 조직 문화가 필요한가? 그렇다면 ‘팀의 법칙’이야말로 탁월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구매가격 : 11,200 원

기획자의 생각법

도서정보 : 김희영 | 2020-02-01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엔지니어로 삼성전자에 입사해 기획부서로 직군을 옮겨 10년 넘게 업무에 매진하고 있는 현직 기획자가 저자인 책. 저자는 자신의 실제 경험과 업무 노하우를 현실감 있게 전달하며 ‘조직에서 인정’ 받아 ‘생존하고 성공’할 수 있는 현장의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전하고 있다.

구매가격 : 7,500 원

딱 하나만 바꾸면 되는데

도서정보 : 이주연 | 2020-01-31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연인M&B 고객 만족 특별기획!>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고객 만족, ‘딱 하나’ 프로세스!
-2020 서비스 전문가라면 꼭 알아야 할 서비스 트렌드! 딱 하나 프로세스!

‘딱 하나만 바꾸면 된다!’
현장의 문제를 단순화시키고 핵심화하는 맞춤 서비스 전략의 길잡이!

이 책 『딱 하나만 바꾸면 되는데』는 “기업의 고객 만족을 위한 서비스 마인드 향상, 고객 응대기법, 불만고객 응대기법, 리더십, 리더의 소통, 조직소통, 조직 활성화, 가족 내 소통, 개인의 행복 찾기, 비전 설정” 등의 강의와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으며, 국방FM <국민과 함께 국군과 함께>의 <내 인생의 디자이너>를 통해 자신을 디자인할 수 있는 책 속의 지혜를 전하는 일을 하고 있다. 유튜브 채널 <하이힐 TV>를 통해서는 전 세계 사람들에게 성장, 행복, 힐링, 치유의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으며, BMW GROUP Training Academy 강사 양성과정에 참여 최고점 Distinction을 획득, 독일 Training Academy의 Wall of Fame에 오른 이주연 ㈜리파인교육컨설팅 대표의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고객 만족, ‘딱 하나’ 프로세스이다.

고객 만족을 위한 고객 만족 서비스의 문제를 어떻게 접근하고 해결할 것인가에 대한 가장 기본으로 돌아가자는 것에 착안하여 그동안의 모든 교육컨설팅의 노하우를 하나로 집약한 프로세스로 “2020 서비스 전문가라면 꼭 알아야 할 서비스 트렌드! 딱 하나 프로세스!”라는 슬로건처럼 ‘딱 하나 서비스!’요, ‘딱 하나만 바꾸면 된다!’는 논거에 바탕하여 확실하게 고객 만족을 실현하는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다.

“1장 고객 만족―딱 하나 바꾸기/ 2장 결정적 딱 하나―신뢰/ 3장 마음 하나 바꾸기―서비스십/ 4장 태도 하나 바꾸기―고객맞이 자세/ 5장 화법 하나 바꾸기―말하기/ 6장 시스템 하나 바꾸기―서비스 시스템/ 7장 문화 하나 바꾸기―조직문화/ 8장 상품 하나 바꾸기―서비스와 제품”으로 총 8장으로 구성된 현장의 문제를 단순화시키고 핵심화하는 맞춤 서비스 전략의 길잡이가 될 고객 만족 ‘딱 하나’ 프로세스! 교육실용 신간입니다.

구매가격 : 9,000 원

회사는 유치원이 아니다

도서정보 : 조관일 | 2020-01-3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90년생을 이해하라고? 회사를 먼저 이해하라!”
누군가는 이 말을 해줘야 했다!
기성세대의 시선으로 쓴 도발적 세대론





◎ 도서 소개

“90년생을 이해하라고? 회사를 먼저 이해하라!”
누군가는 이 말을 해줘야 했다!
기성세대의 시선으로 쓴 도발적 세대론

90년생을 이해하자는 요즘의 세대론은 오히려 세대갈등을 부추기고 있다! ‘꼰대 프레임’이 그 대표적인 예다. 해야 할 말이 잔소리로 둔갑하고, 정당한 업무 지시도 갑질로 취급당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하지만 이런 상황은 어느 누구에게도, 무엇보다 기업 현장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회사는 유치원이 아니다』(21세기북스)는 신세대 중심으로 짜여진 세대론의 판을 뒤집고, 회사에서 상사와 부하 직원의 세대 갈등을 허무는 새로운 세대론을 제시하는 책이다.
‘조관일 창의경영연구소’ 대표이자 기업, 공공기관 등에서 2천 여 회 강연한 바 있는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도발적인 세대론을 제시한다. 그동안의 세대론이 90년생?밀레니얼 세대 중심이었다면, 이 책은 기성세대의 시선으로 회사에서의 세대 갈등을 해석하고 그 해법을 전한다. 나아가 기성세대와 신세대로 서로를 구분할 것이 아니라 같은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동료임을 강조하고, 서로 머리로 이해할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 존중할 것을 권한다. 기업 현장의 세대 갈등을 허물 수 있는 올바른 솔루션을 제시하는 책이다.


“우리는 적이 아니다. 입장이 다를 뿐!”
기업 현장의 세대 갈등을 허무는 새로운 세대론

밀레니얼 세대를 이해하고 심지어 그들을 따라잡는 것이 어느 순간부터 기성세대의 미션이 되었다. 대기업을 중심으로 신입사원과 기성 사원의 소통을 위한 강연, 이벤트를 여는 것이 유행이 되었을 정도다. 그러나 이런 활동들이 직원 간 소통의 벽을 허물었는가? 오히려 역효과가 나진 않았는가?



“요즘은 사원들에게 말을 못 하겠어요. 툭하면 ‘그건 꼰대짓이에요’라며 들이받거든요.”



『회사는 유치원이 아니다』는 신세대 중심의 세대론에 휩쓸리며 전전긍긍하는 기성세대의 처지에 집중한다. ‘꼰대’라는 표현은 영국 BBC에서 ‘오늘의 단어’로 선정될 만큼 국제적인 이슈가 되었다. 이 한마디면 옳은 말도 괜한 참견과 잔소리로 둔갑한다. 기성세대는 ‘꼰대 프레임’에 갇히고 만 것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기성세대를 향해 눈 흘기는 것은 합리적인 판단 없이 정치·사회적 분위기에 휩쓸리고 세대 차이를 부풀려 주장하는 이들의 부추김에 영향을 받은 탓이 크다고 말한다. 특히 조직 내에서는 가장 어린 신입 사원과 나이 많은 경영층의 간격이 30년 내외고 상사와 부하 직원의 나이차는 그보다 현저히 적다. 현재 기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갈등은 ‘세대 갈등’이 아닌 서로의 입장, 즉 상사와 부하 직원의 처지가 달라서 발생하는 ‘입장 갈등’이라는 것이다.
이 책은 기업 현장에서 벌어지는 세대 갈등의 해법은 서로의 입장을 인정하고 존중하는 것에서 시작한다고 말한다. 존중이란 한마디로 다양성을 인정하는 것이다. 일상에서 다름을 인정해야 실타래처럼 헝클어진 세대 차이의 문제를 풀 수 있다. 꼰대 프레임에서 벗어나 할 말은 하는 선배가 되고, 지킬 것은 지키고 배울 것은 배우는 후배가 되어야 한다. 중간관리자급 이상의 기성세대에게 젊은 후배들과 함께 어우러지는 진짜 방법을 알려주고, 궁극적으로 개인과 회사의 성과를 함께 높이는 법을 소개하는 책이다.


“머리로 이해하지 말고 마음으로 존중하라!”
상사가 읽고 부하 직원에게 권하는 책!

『회사는 유치원이 아니다』에서 전하는 갈등 해결의 핵심은 ‘상호 존중’이다. 우리는 세대차이가 아닌 입장차이를 풀어내야 한다. 그러려면 꼰대 프레임에서 벗어나 할 말은 하는 선배가 되고, 지킬 것은 지키고 배울 것은 배우는 후배가 되어야 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꼰대에 빗대어 ‘빤대’와 ‘낀대’라는 신조어를 만들어냈다. 이유 없이 반항하고 삐딱하며, 자신의 몫도 제대로 못하고 빤질대는 젊은이를 빤대라 칭한다. 낀대는 기성세대와 신세대 사이의 어정쩡한 중간 세대, 낀 세대를 말한다. 이들은 때로는 구태의연한 꼰대짓을 하지만 한편으로는 아직도 청춘의 설익은 행태를 보이기도 한다.
기성세대가 꼰대로 살아서는 안 되는 것처럼, 젊은이가 빤대나 낀대로 살아서도 안 된다. 기성세대를 쓸모없고 생각도 없는 존재로 깔보는 자세를 바꿔야 한다. 기성세대는 우월적 지위는 잊고 상황이 변했음을 깨달아야 한다. 또한 젊은 세대에게 자발적 존경을 얻어내야 한다. 그럼으로써 만연한 세대 갈등을 넘어 존중과 협력을 꽃 피울 수 있을 것이다.
최근 20~30대 남녀 2009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주변에 꼰대가 있냐는 물음에 70% 이상의 젊은이들이 “있다”고 대답했다. 한편 인생에서 멘토가 필요하냐는 질문에도 70%의 젊은이가 “필요하다”고 답했다. 이는 어떤 뜻일까? 젊은이들은 인생의 선배를 필요로 하지만 주변에서 찾지 못하고 있으며, 지금의 기성세대들은 멘토가 아닌 ‘꼰대’의 역할에만 그치고 있다는 것이다.
이처럼 젊은 세대에게는 꼰대가 아닌 먼저 인생을 경험한 선배가, 기성세대에겐 빤대가 아닌 직장이라는 전쟁터를 함께 헤쳐 나갈 부하 직원이 필요하다. 『회사는 유치원이 아니다』를 통해 나이와 세대를 넘어 서로 존중하는 직장 문화를 만들고, 각자의 강점을 발휘해 시너지 효과를 일으키는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 본문 중에서

내가 지적하고자 하는 것은, 세대론이 신세대의 입장에 치우쳐 신세대를 편들고 신세대의 주장을 옹호하며 기성세대를 일방적으로 나무라는 경향이 너무 지나치다는 것이다. 의심스럽거든 지금 당장 세대론에 관한 책이나 연구 보고서를 찾아 읽어보라. 동의할 것이다. 세대에 관한 연구가 깊어질수록 나는 점점 더 ‘이건 아닌데…’라는 회의에 빠져들었다. 너무 한쪽으로 경도된 것 아니냐는 비판적 시각이 깨어났다. 치열한 경쟁을 헤쳐가야 하는 회사의 형편과 경영의 특성을 고려해 경영자나 기성세대의 입장을 누군가 대변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에 이르렀다. (8쪽_ ‘프롤로그’ 중에서)

최근 들어 우리 사회, 특히 직장에서 막강한 위력을 발휘하고 있는 대표적인 프레임이 ‘꼰대’와 ‘갑질’이다. 이 프레임에 걸려들면 정말 곤혹스러워진다. 경우에 따라서는 억울해서 미칠 지경이 된다. 예컨대 상사나 선배가 마음에 들지 않을 때 “꼰대!”라고 해버리면 변명할 겨를도 없이 그냥 꼰대가 된다. 상사나 선배로서 선의로 해주는 훈계와 조언도 “꼰대질!”이라고 일갈하면 쓸데없는 잔소리로 둔갑되고 만다. (50-51쪽_ ‘1부 꼰대 프레임-세대론이 회사를 망친다’ 중에서)

젊은 신세대 중에 남녀 불문하고 비판받아 마땅할 사람은 있게 마련이다. 실상은 오히려 기성세대만도 못하면서 단지 젊다는 것 하나만으로 나이 든 이를 우습게 보고 깔아뭉개는 청춘도 많다. 세상만사를 무조건 삐딱하게 보는 젊은이, 근거 없이 기성세대를 폄하하는 젊은이도 많다. 그런 신세대를 뭐하고 칭할까 궁리 끝에 탄생시킨 신조어가 ‘빤대’다. (…) 젊은이의 ‘빤빤한 얼굴’ ‘빤질거림’도 참고했다. 즉 삐딱, 반대, 빨대, 빤빤, 빤질 등의 단어에 ‘꼰대’와 대칭되는 어감을 가미해 이름 지은 것이 ‘빤대’다. (64-65쪽_ ‘1부 꼰대 프레임-세대론이 회사를 망친다’ 중에서)

세상이 변하고 세대가 달라져도 성공의 원리, 자기 성취의 이치, 처세의 공식은 변하지 않았다. 세상살이의 이치는 복잡하지 않다. 평범하고 원칙적이고 상식적이다. 마치 부모의 밥상머리 잔소리, 꼰대의 잔소리처럼. 결론은 그것을 어떻게 보고, 어떻게 듣고,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있다. 그것은 온전히 보는 사람, 듣는 사람, 즉 당신의 몫이다. (119쪽_ ‘2부 꼰대의 일격-회사는 유치원이 아니다!’ 중에서)

나이는 세월이다. 그것은 곧 경험을 의미한다. 따라서 나이는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세월의 쌓임, 경험의 축적이다. 그건 젊은 신세대가 범접할 수 없는 나이의 무게요 가치다. 기성세대는 나이의 함축, 세월의 무게, 경험의 가치를 자신해도 좋다. “너 늙어봤냐? 나 젊어봤다”는 자신감을 갖는다면 오히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한 게 아냐”라고 당당히 말해야 한다. (155-156쪽_ ‘3부 꼰대의 역습-너 늙어봤냐? 나 젊어봤다!’ 중에서)

자신만만한 것만큼 겸손해야 한다. 상사나 선배를 따듯한 눈으로 보고 이해하려고 노력해야 한다. 후줄근한 상사의 모습이 어쩌면 가족을 부양하는 성실한 가장으로서의 모습일 수 있다. 상사 앞에서 굽실거리는 선배의 태도가 어쩌면 참고 인내하는 성숙한 자세일 수 있다. 불평불만 없이 야근을 수용하는 선배의 자세가 어쩌면 회사의 어려움을 자기 것으로 받아들이는 애사심일 수 있다. 후배들에게 이래라저래라 잔소리가 많은 것은 순간의 실수가 모든 것을 앗아갈 수 있다는 경험에서 나온 지혜일 수 있다. (241쪽_ ‘3부 꼰대의 역습-너 늙어봤냐? 나 젊어봤다!’ 중에서)

생각의 패턴이 전혀 달라진 신세대를 어떻게 이해하고 존중해야 할지 심각한 고민이 있어야 한다. 그러지 않고 자신의 가치관을 주입시키려 해서는 꼰대라는 손가락질을 받을 수밖에 없다. (246쪽_ ‘4부 꼰대의 함정-리더가 깨어나야 회사가 산다!’ 중에서)

결국 본보기가 되는 품격을 갖춰야 존경을 받게 된다는 이야기다. 가끔 세상을 떠들썩하게 하는 경영자들의 갑질 논란도 따지고 보면 리더라는 사람들의 품격과 관련된 것이다. 저급한 막말을 한 것부터 주먹을 휘두른 횡포까지 낮은 품격의 처신으로 그런 일이 벌어진다. (296쪽_ ‘4부 꼰대의 함정-리더가 깨어나야 회사가 산다!’ 중에서

구매가격 : 13,600 원

잘 나가는 사장은 다르다

도서정보 : 야마모토 히로야스 | 2020-01-3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저자는 이 책을 쓰게 된 동기를 다음과 같이 말한다. “다른 회사의 사장들은 어떠한 지혜로 경영하고 있는지를 물어보는 사장들이 많다. 그것도 실적이 좋은 회사의 사장으로부터 듣는다. 이것이 계기가 되어 사장들 저마다가 가진 고유의 ‘지혜 찾기’를 시작했다. 찾는다기보다는 ‘사장의 지혜를 연구’한다고 말하는 쪽이 적절할 표현일지도 모른다. 지혜라는 것은 객관적 사실이 뒷받침되어야 생기는 것이 아니라 일상적인 경영 활동에서 떠오르는 것이 훨씬 더 많다. 따라서 사장 자신에게 확신이 있었던 것인지 순간적인 판단이었는지 알 수 없을 때도 많다. 물론 순간적으로 떠오른 번뜩임을 독자의 지혜로 만드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내가 아는 한 사장은 지혜라는 것은 절박한 상황에 놓여야 나오는 것인 만큼 어려움에 놓인 수만큼 생긴다고 한다.” 이 책에서는 생활 속의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지혜로 승화시킨 내용을 사장들을 비롯해 간부나 일반 직원의 생생한 이야기 회의나 토의의 배경 등을 중심으로 3장에 걸쳐 47항으로 정리했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백발백중 성공 에피소드 1. 전 직원이 수집한 고객의 명함을 훑어본다. 2. 세무 조사에는 끝까지 자리를 지킨다. 3. 크레임은 사장 본인의 책임 하에 대처한다. 4. 클로징 자리에는 전 직원을 인솔한다.

구매가격 : 5,000 원

공자가 묻고 드러커가 답하다

도서정보 : 이치조 겐타로 | 2020-01-3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동양의 최강 현인 ‘공자’와 서양의 최고 지성 ‘드러커’의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법칙서 “동서양의 지식을 모두 익혀야만 진정한 리더가 될 수 있다!” 우리들이 앞으로 맞이해야 할 사회 즉 마음이 여유로운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인간 한 사람 한 사람이 마음의 경영(Heartful Management) 방법을 배워야 한다. 이 책은 그 목표하는 방향으로 인도하고자 공자와 드러커 그리고 역사에 이름을 남긴 많은 인물들을 등장시켜 인간 사회의 본연의 모습을 제시한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이 경영의 근원이라는 저자의 말은 매우 감동적이기까지 하다. 인간에 정통했던 공자도 경영에 정통했던 드러커도 ‘사람의 마음’에 집중했다는 사실은 눈앞의 성과와 수치적인 결과에만 연연하는 현대인들에게 또 그로 인해 고민하는 이들에게 많은 일깨움을 선사할 것이다. 아울러 역사상 유명한 인물들의 알려지지 않은 에피소드 등도 있어 굉장히 흥미롭다. 이 한 권의 책으로 당신은 인간과 경영에 정통하게 될 것이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은 사람뿐이다!” 피터 드러커를 ‘최고의 경영 전문가’ 공자를 ‘최대의 인간 전문가’라고 여기는 이 책의 저자 이치조 겐타로는 두 사람의 사상에서 커다란 공통점을 발견했다. 그것은 바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은 사람뿐이다’라는 것. 저자는 공자와 드러커의 사상에서 발견한 이 공통점을 토대로 이 책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법칙집’을 집필하였다. 동서양의 경영 지혜를 섭렵하고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궁극적인 비결에 대해 인(仁) 화(和) 덕(德) 등 총 48가지로 나누어 정리한 이 책은 실천적인 체험담이라기보다는 경영자가 되기 위해 알아야 할 것들을 기록한 비망록과 같다. 어마어마한 돈으로도 사람의 마음은 살 수 없다고 믿는 저자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유일한 것은 바로 사람의 마음뿐이라고 말한다. 이 책이 전하는 위대한 마음의 경영법으로 인해 인간과 경영의 참된 공존법을 깨닫게 될 것이다.

구매가격 : 5,000 원

아웃사이드 인사이트

도서정보 : 욘 리세겐 | 2020-01-28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 도서 소개

코카콜라에서 로마교황청까지, 최고의 조직은
왜 그리고 어떻게 소셜 미디어에서 답을 찾는가?
아웃사이드 인사이트로 미래를 예측하라!

소셜 미디어에서는 지금 이 순간에도 엄청난 양의 콘텐츠가 쏟아지고 있다. 인터넷에서 1분 동안 생성되는 데이터양을 기준으로 했을 경우, 페이스북에서는 1분간 350GB의 데이터가 업로드되며, 게시물은 1초마다 4만 1,000개가 넘게 올라온다고 한다. 유튜브에는 1분간 72시간의 영상이 업로드되고 있으며, 이메일은 1분 동안 2억 400만 통이 오고간다.

어느 기업도 이 수치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이 데이터들은 기업의 의사 결정에 가장 중요한 판단 기준이 될 수 있는 정보이기 때문이다. 수많은 사람들이 디지털 활동을 하면서 인터넷을 지나다닌 흔적들은 모두 데이터가 되어 쌓인다. 고객의 구매이력, 소셜미디어, 센서, 이메일, 로그 데이터 등 양질의 데이터들이 실시간으로 수집, 처리되고 있다. 인터넷은 소통하고, 새로운 소식을 접하고, 쇼핑을 하고, 사람들을 사귀고, 광고를 하고, 은행 거래를 하는 방식을 바꾸어 놓았다. 그렇지만 이 모든 변화에도 기업의 의사 결정 과정은 놀라울 정도로 정적인 모습을 유지하고 있다.

2019년 11월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기업인 마이크로스트레티지코리아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조직의 94%가 데이터 및 분석이 비즈니스 성장에 중요하다고 믿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조직들이 데이터 중심 문화를 구축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특히 임원 및 경영진에 비해 일선 직원들이 데이터가 부족한 상태이며 데이터 및 분석에 대한 액세스도 매우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런데 정말 데이터가 부족한 것일까?

빅데이터 시대, 당신의 기업은 어떻게 의사 결정을 내리는가?
빅데이터의 본질은 수많은 데이터를 그저 모아 놓은 것이 아니라 넘쳐나는 데이터 중에서 어떤 데이터를 분석해야 하는지 파악하기 위한 자료다. 그리고 그 데이터는 성과를 위한 의사 결정에 활용되어야 한다. 다시 말해 데이터 분석의 핵심은 데이터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 즉 통찰력이다.

당신의 기업은 어떻게 의사 결정을 내리는가? 그동안 기업들은 재무 지표와 같은 내부 데이터에 크게 의존했다. 그러나 내부 데이터에 근거한 의사 결정은 수동적인 경영 방식이다. 기업의 재무 지표는 과거에 행했던 투자와 여러 결정의 최종 결과이기 때문이다. 현재 기업에 가장 중요한 것은 미래의 먹거리를 확보하기 위한 경쟁 전략이다. 이를 위해서는 외부의 경쟁 역학이 실시간으로 어떻게 변하고 있는가에 대한 통찰력, 즉 아웃사이드 인사이트가 필요하다.

아웃사이드 인사이트란 기업 생태계의 참가자들이 인터넷상에 남아있는 흔적을 추적해 분석함으로써 경쟁 환경의 변화를 예측하고, 이를 비즈니스 의사 결정의 근거로 사용하는 방식을 말한다. 구인 광고, 소셜 미디어, 블로그, 특허 신청은 미래를 바라보는 정보가 풍부하게 담긴 출처들이다. 이러한 외부 데이터들은 어떤 기업이 주력 사업에 얼마나 투자하고 있는가, 고객들이 이 서비스에 얼마나 만족하고 있는가, 미래 시장에서 이 제품의 차별성은 어떠한가를 간접적으로 알려준다. 이러한 정보 출처들은 전략적 가치가 명백하지만, 오늘날 널리 공유되어 사용되고 있지는 않다.

온라인 흔적에 집중한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기업, 트럼프의 승리를 정확히 예측하다
글로벌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전문기업 멜트워터의 창립자 욘 리세겐은 인터넷에 떠다니는 공개 정보가 큰 힘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누구보다 먼저 눈치챘다. 그는 빅데이터 세상에서 의미 있는 정보를 자동으로 추적해 분석하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겠다는 일념으로 사업을 시작했다. 현재 멜트워터는 100개가 넘는 국가에서 2만 5000개가 넘는 고객을 가진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했다. 「포춘」 500대 기업의 절반을 고객으로 만들었으며, 코카콜라에서 로마교황청까지 모든 산업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한다.

멜트워터는 인터넷에 매일 쏟아져 나오는 수억, 수조의 데이터를 알고리듬, 자연 언어 처리(NPL), 머신 러닝, 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해 고객에게 맞는 데이터를 찾아서 정리해준다. 멜트워터가 다루는 데이터는 기사나 논문 등 다듬어진 문서일 수도 있고, 소셜 네트워크에 돌아다니는 우스갯소리일 수도 있다. 이 모든 것을 분석해 경쟁사에 대한 정보, 고객에 대한 정보, 시장 환경을 분석해 고객의 의사 결정을 돕는 것이다. 2016년 멜트워터는 전통적인 설문 조사가 아닌 소셜 미디어 분석을 활용해 영국의 브렉시트 국민투표 결과와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트럼프의 승리를 정확하게 예측했다.

멜트워터의 CEO 욘 리세겐은 경쟁 정보 분석, 고객 만족도 측정, 제품 개발과 같은 명백한 용도뿐만 아니라 예상치 못한 사례를 접하면서 외부 데이터가 의사 결정에서 하는 역할은 상상보다 더 광범위하고 놀랍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한다. 스웨덴의 시계업체 다니엘 웰링턴은 고객을 브랜드 홍보 대사로 동원하여 사업 시작 4년 만에 롤렉스보다 더 많은 판매량을 기록했다. 또한 인도 토종의 메시징 앱 하이크는 3년도 안 되어 페이스북 메신저를 따라잡았다. 하이크의 비밀 무기는 제품 개발을 위한 정보를 제공하는 엄격한 소셜 미디어 분석에 있었다. 신제품의 기능이 소셜 미디어에서 확인된 소비자 선호에 바탕을 두고 결정된 것이다.

비즈니스 의사 결정의 새로운 패러다임, 아웃사이드 인사이트
유튜브, 넷플릭스, 애플 등 성공한 브랜드는 아웃사이트 인사이트를 통해 외부 데이터를 제대로 활용하며 경쟁 우위를 유지하고 있다. 지난 분기의 성과 지표나 재무 지표, 분기별 평가처럼 과거를 회고하는 내부 데이터에 기반을 두고 기업을 경영하는 것은 자동차의 백미러만 보면서 운전하는 것과 같다. 이제는 빅데이터 시대 디지털 환경에 맞는 외부 통찰력, 즉 아웃사이드 인사이트가 필요하다.

내부 데이터의 분석에서 외부 통찰로의 이동은 수동적인 의사 결정 패러다임에서 능동적인 의사 결정 패러다임으로의 변화를 의미한다. 아웃사이드 인사이트를 통해 의사 결정 패러다임이 바뀌면 이사회의 운영 방식, 전략 개발 방식, 기업의 건정성을 평가하는 방식뿐만 아니라 경영자나 직원에게 보상을 지급하는 방식까지 바뀔 것이다. 역동적이고 빠르게 전개되는 시장 환경에서 선두를 차지하기 위해서는 신속하고 올바른 의사 결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당신의 기업이 구시대적 의사 결정 방식에 머물러 있다면, 그리고 당신이 마케팅 및 홍보 전문가, 제품 개발자, 경영진, 투자자 등 기업의 의사 결정자라면 외부 데이터의 잠재력을 알아보는 아웃사이드 인사이트를 가져야 한다. 이를 바탕으로 시장과 여건에서 변화가 일어났을 때에 능동적이고도 단호하게 의사 결정을 내릴 수 있다면 장기적이고도 지속적인 성공을 보장할 것이다.




◎ 책 속으로

비즈니스 인텔리전스는 주로 기업 고유의 운영 지표에 집중하지만, 이것은 대부분이 후행 성과 지표다. 하지만 외부 통찰은 미래의 위협과 기회를 예측하기 위해 경쟁 환경의 변화를 실시간으로 이해하는 것이다. 이 두 가지 소프트웨어 시스템에 필요한 기술은 매우 다르다.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소프트웨어는 주로 구조화된 데이터에 집중한다. 하지만 외부 통찰 소프트웨어는 훨씬 더 정교하여 문자를 이해하고 주로 구조화되어 있지 않은 데이터에서 패턴을 찾을 수 있어야 한다. 바로 이러한 이유 때문에, 외부 통찰은 주로 빅 데이터, 머신 러닝, 예언적 분석에서 나오는 기술에 크게 의존한다.

프롤로그



수사관들과 검사들은 범죄 사실을 입증하기 위해 일반적인 수사 절차를 따랐다. 보통의 수사관처럼 목격자와 여타 정보원을 심문하고, 여러 정보를 취합하고, 교정 시설에서 거는 4만 건에 달하는 통화를 감시하고, 수백 시간에 달하는 CCTV와 통화 기록을 샅샅이 뒤졌다. 또한 오늘날 더욱 일상화되고 있는 형태의 수사 활동을 전개했는데, 100만 페이지가 넘는 소셜 미디어를 검토했던 것이다. 페이스북은 폭력 조직이 즐겨 쓰는 소셜 미디어였다. 기소장에는 페이스북이라는 단어가 171번 등장한다.

1장. 디지털 세계에 무심코 남긴 흔적의 위력



ERP 시스템은 과거의 사건에 기반을 둔 후행 데이터를 포함한다는 명백한 한계를 갖는다. 재무 보고서에 나오는 수치는 과거에 일어난 행위와 투자의 최종 결과다. 영업 사원을 증원하는 데는 몇 달 때로는 몇 분기가 걸린다. 많은 산업에서 제품을 개발하여 시하는 데는 다년간에 걸친 투자가 필요하다. 우리는 ERP 시스템에서 데이터를 조사하고 분석하여 미세 조정된 세분화에 이르게 할 수 있다. 그러나 모든 노력을 기울여도, 우리가 얻을 수 있는 통찰은 과거에 관한 것이다.

2장 과거에 기반한 내부 데이터의 한계



이제는 빅 데이터와 예측 분석이 흔한 전문 용어가 되었다. 이제는 많은 기업들이 실질적인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이런 신기술을 실제로 적용하는 방법을 찾기 위해 몰두하고 있다. 기업이 엄밀하게 분석하기 위해 밟아야 할 다음 단계는 외부를 살펴보는 것이다. 모든 기업은 미래의 기업 실적에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영향을 미치는 외부 요소들을 가지고 있다.

3장 미래를 전망하는 외부 데이터 마이닝



의사 결정에 관한 새로운 접근 방식은 주요 성과 지표, 재무 지표, 연간 계획, 분기별 평가처럼 내부에만 집중하는 예전의 패러다임에서 벗어나게 한다. 대신에 이 방식은 경쟁 환경의 변화를 실시간으로 이해하기 위해 외부 데이터를 분석한다. 이것은 지금 기업이 하는 일에서 벗어나 산업이 하고 있는 일에 집중한다. 과거의 검토보다는 미래 예측에 더 많은 관심을 갖는다. 이것은 인터넷이 널리 보급되면서 활용할 수 있게 된 새로운 의사 결정 패러다임이다. 즉, 새로운 디지털 현실을 위한 새로운 의사 결정 패러다임인 것이다. 멜트워터에서는 이를 외부 통찰, 즉 아웃사이드 인사이트라고 한다

4장 새로운 의사 결정 시스템

구매가격 : 15,840 원

자본주의어게인 1권

도서정보 : 척 콜린스 | 2020-01-14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노력형 자수성가’라는 간악한 거짓말
‘기회의 평등’이라는 닿을 수 없는 신기루
미국은 어떻게 불평등의 나라로 전락했는가

오늘날 미국은 극단적인 불평등의 시대를 살고 있다. 최상위 스무 명의 억만장자가 미국 인구 하위 50퍼센트 전체보다 더 많은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 가장 부유한 100명의 억만장자가 1천4백만 가구의 4천2백만 명으로 구성된 아프리카계 미국인 전체보다 더 자산이 많다. 가장 부유한 186명의 억만장자는 5천5백만 명이 넘는 히스패닉 인구 전체가 보유한 자산만큼을 소유하고 있다. 어떤 이는 사회적 계층이동과 공평한 기회가 보장되기만 하면 불평등한 자산은 문제 되지 않는다고 말하지만, 현재 미국이 맞닥뜨린 불평등 상황은 사회적 계층이동, 즉 우리가 어떤 계층으로 태어나든 노력만 하면 다른 층위로 올라갈 수 있다는 ‘아메리칸 드림’을 약화시킨다는 점에서 미국 경제의 근간을 좀먹고 있다.

이러한 극단적인 불평등 상황을 정당화하는 가장 흔해 빠진 답변은 노력, 지적 능력 그리고 진취성의 차이에 따라서 그에 맞는 상이한 보상이 주어진다는 ‘노오-력’론 - 경제학자들은 이를 ‘한계 생산성 이론’이라는 그럴싸한 이름으로 포장하지만 - 이다. 다시 말해, “나는 영리하고, 나는 일을 열심히 하므로, 나는 부자다.” 이 주장을 신봉하는 자들의 말대로, ‘경제적 성공’이 순전히 자력으로 이룰 수 있는 순진한 개념이라면, 확실한 처방은 개인에 초점을 맞추어야만 한다. 그러나 이렇게 단순한 설명은 불공평한 출발점과 더불어, 어떤 이들은 다른 사람이 갖지 않은 혜택을 누린다는 사실을 고려하지 않는다. 단순한 간과의 수준을 훨씬 넘어, 불평등의 주요 원인을 - 즉, 경제체제와 정치체제를 - 완전히 놓치고, 그저 개인의 행위로 관심을 돌리고 만다.

특권의 대물림을 통한 양극화의 일상화
미국의 오늘이 예견하는 한국 사회의 미래

부자들은 일찍 일어나 온종일 열심히 현명하게 일하고 위험을 감수하는 등 이런저런 이유로 부유해진 것이고, 가난한 사람 또는 중간계급의 사람들은 늦잠 자고, 쉽게 포기하고, 잘못된 선택을 했기 때문에 그렇게 된 것이라는, 즉 “사람들은 각자에게 마땅한 경제적 수준에 있다”는 자격 담론 혹은 능력주의 신화는 대부분의 사람이 실제 살아오면서 한 번쯤은 공감했을 법하다. 하지만 실제 우리가 삶에서 겪는 소득, 부, 기회의 불평등은 2000년대 초반을 기점으로 임금 차등이 아니라 ‘자본 수익’의 차등으로부터 추동된 지 오래다. 누군가의 자식은 최저임금을 가까스로 맞춰주는 파트타임 일자리도 구하지 못해 허덕이는데, 그 반대편의 자녀는 경제관념이 있을 리 없는 어린 나이 때부터 부동산, 채권, 주식의 대량 소유자 목록에 이름을 올려 많은 이를 놀라게 한다.

특권의 대물림은 직접적인 상속의 모습으로만 나타나지 않는다. 양질의 보건의료부터 영양가 있는 음식, 학습 장애에 대한 조기 해결책, 개인 교습, 사립학교 교육, 풍부한 경험, 부채 걱정 없는 고등교육, 무급 인턴 경험 등등 풍요로운 가족 관계에서는 각종 지원책이 자녀들에게 아낌없이 제공된다. 유리한 조건은 부유한 집안의 자녀들에게 복합되어 쌓이고, 불리한 요소는 그 밖의 모든 사람에게 축적된다. 능력을 발휘하고 노력을 쏟아붓기 이전에 기회 자체가 불공평하게 부여되고 소위 ‘빽’이라 불리는 성장 환경부터 심각하게 기울어져 있는 본질적인 양극화 상황은 미국뿐만 아니라 후기 자본주의에 접어든 모든 나라의 대중에게 허무주의적 박탈감을 선사한다. 사회주의자 버니 샌더스에게 표를 던지는 자본주의의 고향 미국의 유권자들, 신자유주의 정부에 대항해 역대급 총파업 시위를 벌이는 프랑스의 시민들, 촛불혁명 정부와 그 지지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던 엘리트 장관 후보자의 몰락을 망연히 바라볼 수밖에 없는 한국의 민중들은 모두 같은 질문을 던진다. ‘불평등은 정녕 돌이킬 수 없는가?’

불평등을 뒤집는 것은
우리가 나아갈 유일한 길이다

미국을 대표하는 경제 불평등 전문가인 척 콜린스는 이 얇은 책을 통해 불평등을 돌이킬 희망의 처방을 제안한다. 1장은 불평등이 우리의 민주주의, 공공보건의료, 사회적 계층이동, 경제적 안정 그리고 시민 생활을 어떻게 약화했는지, 즉 불평등이 왜 문제인지 파헤치고, 불평등을 추동한 요인을 조사한다. 2장에서는 불평등을 뒤집으려 할 때 우리가 직면하게 될 중요한 장벽과 마주 설 것이다. 여기서의 ‘장벽’이란 심화하는 과두제적 자산 권력과 불평등을 확고히 하는 자격 담론 모두를 포괄한다. 3장에서는 “바닥을 높이고 운동장을 평탄히 할” 방안을 검토한다. 기회의 평등을 보장하고, 경제를 지배하는 원칙의 왜곡과 한 사회 그룹이 다른 그룹들보다 더 많은 특혜를 받는 문제를 제거하는 방법이다. 4장에서는 “부와 권력의 집중”을 완화하는 해결책을 살펴볼 것이다. 여기에는 부자들에게 세금을 물리고, 기업 독점을 깨기 위한 독점 금지 조항을 제도화하는 방법이 포함된다. 마지막 장에서는 권력의 정치학, 사회적 담론 그리고 경제이론의 측면에서 불평등을 정당화하는 담론을 깨고 권력관계를 변화시킬 개혁 캠페인과 전략에 관한 네 가지 사례를 검토한다.

오늘날 부와 권력의 극단적 분화는 우리들 그 누구도, 심지어 부자들도 살고 싶지 않은 사회로 우리를 끌고 가고 있다. 불평등이 곪아 터지면 우리 사회의 건강한 기초를 파괴하고, 불안정, 사회 분열 그리고 경제 휘발이라는 해악의 씨앗을 뿌릴 것이다. 자유와 경제적 건전성을 걱정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불평등을 뒤집는 쪽으로 우리의 대열을 이끌어야 한다. 보다 공평한 사회는 긍정적인 가능성과 인간적인 잠재성을 불러일으키며, 빈곤과 경제적 불안정 속에 갇힌 수백만 명 민중의 재능과 역량을 고양시킬 것이다. 저자는 확신에 찬 목소리로 선언한다. “불평등을 뒤집는 것은 가능할 뿐 아니라, 우리가 나아갈 유일한 길이다.”

구매가격 : 11,2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