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프라이버시

도서정보 : 니혼게이자이신문 데이터경제취재반 | 2020-06-2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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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 보호와 사생활 침해를 둘러싼 기술에 관한 통찰력 넘치는 분석과 제언
“데이터가 우리 사생활을 위협하고 있다”
빅데이터 시대, 개인의 안전과 존엄을 생각한다

세계 각지에서 수집한 최신 사례, 직접 실험에 뛰어드는 심층 취재를 통해 충실하게 기록한 생생한 데이터의 세기 탐사기. 우리는 최신 데이터 기술로 편리한 생활을 누리고 생산성을 높이는 대가로 중요한 개인정보를 기업에 내준다. 자기도 모르는 사이 사생활이 침범당할 위험에 노출돼 있다. 아이디 제휴에서 스코어링, 프로파일링, 딥페이크, 표적형 사이버 공격까지 빠르게 진화하는 기술에 대한 불안도 제기되고 있다. 데이터의 사용 방법에 따라 새로운 격차 사회가 출현할 수 있다는 우려도 끊이지 않는다. 데이터가 가져오는 경제성장과 편리한 사회를 향한 기대는 여전히 크지만, 개인 생활과 사회를 갉아먹는 부작용도 더는 간과할 수 없게 되었다. 일터에서 가정에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한 개인으로서 우리는 어떤 변화를 겪고, 밀려오는 변혁의 큰 파도에 맞서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디지털 기술의 진보 끝에 나타나는 사회는 어떤 모습이고, 데이터 경제는 정말로 풍요로운 미래를 약속할까.

『데이터 프라이버시』는 인터넷에 넘쳐나는 데이터를 활용함으로써 발생하는 빛과 그림자를 조명하고 건전하고 풍요로운 디지털 사회를 위한 제언을 담은 데이터의 세기 탐사기다. 일본의 대표 경제신문 기자인 저자들은 미국, 유럽, 중국 등 최신 글로벌 사례까지 두루 포괄하고, 직접 실험에 뛰어드는 심층 취재로 문제를 제기하며 데이터 경제의 최신 동향을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쉬운 언어로 풀어낸다. 저자들은 개인의 프라이버시를 지키면서 테크놀로지를 발전시켜가는 것이 데이터의 세기에 필요한 경쟁력을 키우는 첫걸음이라고 강조한다. 거대 담론보다는 개인 생활의 변화상에 초점을 맞춰 우리가 데이터를 어떻게 다루고 또 얼마나 거리를 두어야 할지 날카로운 혜안을 보여준다. 디지털 공간에서 발생하는 문제가 현실 세계에 미치는 영향을 심층 분석한 이 책은 개인의 디지털 자산 권리 보호와 데이터 윤리에 관해 성찰하게 한다.

구매가격 : 10,360 원

초보 온라인 셀러의 성공적인 웹사이트 운영방법

도서정보 : 제해주 | 2020-06-2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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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창업에 대한 열풍이 거셉니다. 그나마 큰 리스크를 지지 않고 창업을 할 수 있는 것이 쇼핑몰 사업이며, 큰 리스크를 지지 않는 창업인 만큼 그만큼 실패할 확률도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저 역시 처음 사업을 시작할 때는 생각처럼 순탄하지 않았습니다.
오픈마켓 MD로 일했던 경험을 믿고 자신만만하게 시작했지만 한 회사의 직원으로 일했던 것과 내 사업체를 만들어 운영하는 것은 천차만별이었습니다. 하지만 창업을 한 후 몸으로 부딪치면서 얻은 것이 더 많았습니다.
요즘에는 개발자, 디자이너를 따로 뽑지 않아도 잘 찾아보면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임대형 쇼핑몰도 많이 있고, 호스팅 비용만 내면 무료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사이트 구축은 빠르게 하고 기획, 마케팅 등 비즈니스적인 부분에 신경을 쓰는 것이 투자가치가 훨씬 높습니다.
창업은 어렵고 쇼핑몰을 처음 만들어 온라인으로 상품을 판매하고 싶은 분들은 어디서부터 시작을 해야 할지 고민이 많을 것입니다.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것을 할 때는 당연히 시행착오를 겪기 마련이며 그 시행착오를 조금이라도 줄여드리기 위해 전자책 <초보 온라인 셀러의 성공적인 웹 사이트 운영 방법>에서는 초보 온라인 셀러들이 쇼핑몰을 구축하고 운영할 때 반드시 알아야 할 사항, 놓치기 쉬운 것들을 쉽게 정리하였습니다.
이 책 안에 모든 것을 다 담지는 못하였지만, 사업 초기에 조언이 필요한 분들에게 이 책이 유익한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여러분의 성공을 기원합니다.
(저자의 말)

구매가격 : 6,000 원

피크쇼크

도서정보 : 매일경제 산업부 | 2020-06-2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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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패닉에 빠뜨릴, 회색 코뿔소가 온다!

코뿔소는 도저히 놓칠 수 없는 동물이다. 몸집이 큰 데다 엄청나게 무겁기 때문에 빨리 뛸 때에는 땅이 진동할 정도라고 한다. 이런 코뿔소가 달려온다면 금세 알아차리게 된다. 그럼에도 막상 그런 일이 벌어지면 머리가 하얘지는 공포감 때문에 딱딱하게 몸이 굳는 일이 발생한다. 위기 상황이 다가오고 있음을 알면서도 꼼짝 못하고 있는 상황, 그게 회색 코뿔소다.

피크 쇼크가 회색 코뿔소와 비슷하다고 하는 이유는 요란한 경보음이 곳곳에서 울려 퍼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응을 전혀 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 때문이다. 어쩌면 대응을 막연히 미루고 있는지도 모른다. 위기가 닥치는 시기가 지금 당장이 아니라 상당한 시간이 흐른 뒤일 것이라고 짐작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그러나 피크 쇼크는 먼 훗날 벌어질 딴 세상의 일이 아니다. 바로 지금, 우리가 있는 대한민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이다. 이미 일상생활 속에서 피크 쇼크를 경험하고 있다.


이미 전 세계를 뒤덮고 있는 피크 쇼크

“매일 시장이 두 배로 커지고 방향이 바뀌는 상황에서 ‘내일’은 이미 늦다.
너무 많이 생각하지 말고 오늘 당장 실행에 돌입하라!”
-샌디 카터 아마존웹서비스 부사장-

‘피크’라는 접두사가 붙은 말은 이미 해외 자료에서 빈번하게 등장하는 용어다. 피크 오일(Peak Oil, 석유 수요 정점), 피크 카(Peak Car, 차 생산 정점), 피크 유스(Peak Youth, 젊은 인구 정점), 피크 스틸(Peak Steel, 철강재 생산 정점) 등의 말이 외국에선 평범한 단어처럼 쓰인다. 전문가들은 대략 10~20년 안에 석유, 자동차, 조선, 철강 등 전통 제조업의 성장세가 정점을 찍고 급격히 하락하는 피크 쇼크가 불가피하다고 예상한다.

피크 쇼크의 핵심은 경제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는 수요 감소다. 수요가 쪼그라들면 이를 차지하기 위한 경쟁은 더욱 심해진다. 심지어 경쟁이 일정한 수준을 넘어서면 파괴적인 갈등과 충돌을 초래하기도 한다. 또 이런 갈등과 충돌은 종종 국가 및 사회 시스템을 바꿔놓기도 한다. 새로운 시스템에 적응해야 하는 개인과 기업, 조직 입장에서는 이래저래 고생문이 훤히 열린 격이다. 여기까지는 전 지구적인 공통 현상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여기에 한국에선 몇 가지 특별한 사정이 덧붙여진다. 앞뒤 안 맞는 경제 정책과 정치권의 포퓰리즘(Populism) 탓에 내수 경기가 침체되고 수출이 줄어드는 악조건이 먼저 형성된 것이다. 잘못된 대응으로 피크 쇼크를 스스로 앞당기고 있는 셈이다.

피크 쇼크를 이겨낼 세 가지 대안

“경쟁 사회에서 기회를 놓치면 다시는 기차가 안 올 수도 있다!”
-이진형 스탠퍼드대 교수-

구체적으로 세 가지 대안을 제시해보자면 이렇다.

첫째, 정부는 산업 정책을 뜯어고쳐야 한다. 중규모 개방 경제 국가인 한국 입장에서는 이게 제일 중요하다.
둘째, 정부의 시장 개입 원칙을 분명히 하고 과감한 경쟁 촉진 정책을 펼쳐야 한다. 경쟁을 촉진시키기는커녕 정부가 규제나 간섭 등을 통해 경쟁을 하지 못하게 만드는 일은 없어야 한다. 물론 경쟁의 낙오자를 챙기는 따뜻한 자세는 필요할 것이다. 그러나 어설픈 평등주의, 온정주의를 앞세워 혁신을 방해하는 행위는 백해무익이다. 특히 약자를 보호한다는 미명하에 노조 등의 기득권을 위해 새로운 규제를 만드는 행태는 반드시 혁파돼야 한다.

세 번째는 근거가 모호한 반(反) 기업 정서를 깨뜨려야 한다는 것이다. 한국은 지금 ‘기업하기 정말 피곤한 나라’가 되어버렸다. 각종 규제와 인건비 등 비용 상승도 큰 원인이지만 보다 근본적으로는 기업을 적대시하는 사회 분위기가 가장 심각한 문제다. 특히 대기업에 대해서는 사소한 잘못도 가중 처벌하는 분위기가 굳어져
있다. 일자리와 혁신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중소기업과 벤처 기업도 중요하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글로벌 기업, 기술 전쟁의 주전 선수는 대기업일 수밖에 없다. 산업 생태계의 주춧돌과 기둥이 대기업이다. 이런 대기업을 제껴 놓고 피크 쇼크 대응을 논한다는 자체가 어불성설이다.

구매가격 : 12,600 원

만화로 배우는 엑셀

도서정보 : 기무라 사치코(지은이), 아키나이 쓰네요시(시나리오) | 2020-06-24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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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 반드시 알아야 할 업무 능률 두 배로 올리는 엑셀!
숫자에 약해도, 함수가 낯설어도 개념부터 활용까지 쉽게 배우는 만화 엑셀 입문서!
엑셀이 두려운 자여, 만화로부터 시작하라!

《만화로 배우는 엑셀》은 엑셀을 하나도 모르는 사람이라도 업무에 꼭 필요한 다섯 가지 엑셀 기본기를 만화로 한 번, 심도있는 설명으로 한 번 더 쉽고 재미있게 익히도록 만들어졌다. 엑셀을 전혀 다룰 줄 모르는 엑셀 젬병 마이는 전국 영업점의 데이터를 취합하라는 상사 지시를 받고 일단 엑셀에 숫자를 복사해서 붙여넣기를 했지만, 숫자는 감쪽같이 사라지고 이상한 영어 문구가 나타나고 만다. 허둥지둥 어쩔 줄 몰라 하는 마이 앞에 나타난 수수께끼의 비서실 사원 교쿄, 엑셀 이야기만 하면 180도로 변신하는 엑셀의 신(神) 교쿄는 잘만 쓰면 무궁무진하게 활용이 가능한 ‘업무 소프트웨어의 신, 엑셀’의 기본기를 마이에게 하나하나 알려주기 시작한다. 마이는 과연 방대한 데이터를 쉽게 추출해서 목적에 맞춰 정렬하고, 함수를 이용하여 한 번에 계산하고, 지역이나 판매액에 따라 원하는 속성만 뽑아 표를 만들고, 다양한 차트로 시각화해 한눈에 비교 가능한 보고서를 만들 수 있을까?

숫자만 보면 머리부터 아프거나, 엑셀 용어와 함수가 복잡해서 하나도 모르겠다는 사람이라면 ‘데이터 추출, 정렬, 5대 함수, 피벗테이블, 차트화’의 다섯 가지 기본 개념을 만화로 차근차근 익혀보자. 본문 설명에서는 초보자가 헷갈리지 않도록 실행 과정을 엑셀 화면으로 차근차근 보여주기 때문에 따라 하다 보면 어느새 엑셀 활용이 두렵지 않다. 이 책에 실린 다섯 가지 기본기만 익힌다면 업무 시간은 절반으로 줄고 능률은 두 배로 높아진다. 더 이상 두꺼운 엑셀 책은 필요 없다! 정말 실무에 필요한 것만 담았기 때문에 엑셀에 대한 부담 없이 개념을 제대로 알고 곧바로 활용할 수 있다.

구매가격 : 11,000 원

만화 재무제표 모르면 주식투자 절대로 하지마라 (하)

도서정보 : 사경인 | 2020-06-23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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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 투자자가 검증한 베스트셀러 만화판, 완결!
실전으로 이어지는 ‘투자 맞춤형’ 재무제표 읽기 비법!

만화로 한층 더 쉽고 재미있게 보는 재무제표 바이블!

2020년 최신 개정판이 출간되면서 독자들의 더욱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재무제표 모르면 주식투자 절대로 하지마라』를 완벽하게 만화로 옮겼다. 만화 『재무제표 모르면 주식투자 절대로 하지마라』상권의 뜨거운 인기에 힘입어 완결편인 하권도 나왔다. 주식 투자자를 위한 재무제표 읽는 법을 사경인 회계사가 알려주는 강의 형태의 만화로 더욱 알기 쉽고 재미있게 구성했다.

자본잠식과 감자, 감사의견의 구성, PER의 의미와 활용 등 주식 투자자라면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재무제표 지식을 실은 ‘체크 포인트’ 와 회사의 자료 및 공시 내용 등 실제 사례로 연습할 수 있는 ‘사례 실습’ 코너를 실었다.

투자를 위한 재무제표는 그 출발부터 다르다. 만화 『재무제표 모르면 주식투자 절대로 하지마라』하권에서는 치열한 주식 시장에서 재무제표 읽기로 어떻게 손실을 줄일 수 있는지, 더 나아가 어떻게 수익을 낼 수 있는지, 초보부터 시작해서 실전에도 적용할 수 있는 ‘오직 투자자를 위한’ 재무제표 독해 비기를 만화로 훨씬 입체감 있고 생생하게 전달한다. 원작을 아직 읽지 않은 독자라면 주식 투자 입문용으로 선택해도 좋을 것이며, 원작을 이미 읽은 독자라 할지라도 다른 느낌으로 더욱 쉽게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구매가격 : 9,450 원

무역으로 돈을 벌 수 있는 7가지 방법

도서정보 : 이기찬 | 2020-06-2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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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역창업을 위한 실무 지식의 모든 것!
* 무역창업 핵심 내용을 체계적으로 정리!
* 개인창업자 및 무역 관련학과, 관련기관 필독서!

이 책은 이론적인 내용보다는 실제로 무역관련 업종을 창업해서 자리를 잡기까지 필요한 모든 실무적인 내용을 총망라해서 소개하는 데 주안점을 두었다. 창업절차는 물론 기본적인 무역실무와 업종별로 특화된 창업실무까지 다루어 무역에 문외한인 사람이라도 무역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한 무역실무 지침서다.
또한 무역창업의 전반적인 내용을 체계적으로 정리함으로써 개인창업자는 물론 무역 관련학과나 관련기관에서 교재로 사용하는 데도 부족함이 없도록 하였다.

구매가격 : 12,000 원

퍼스널 애자일 퍼스널 칸반

도서정보 : 짐 벤슨, 토니안 드마리아 배리 | 2020-06-2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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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결정과 일하는 방식의 변화를 위한 단순하지만 강력한 두 가지 원칙!

퍼스널 애자일 퍼스널 칸반은 ‘업무 시각화’와 ‘진행 중 업무의 개수 제한’, 단 두 가지 원칙을 제시한다. 당연한 이야기같은 이 간단한 원칙을 따라가다 보면 우리는 어느새 업무를 선택하는 방식과 일하는 방식을 향상시키는 경험을 하게 된다. 이 책은 열심히 하는 것만으로 풀리지 않았던 현실의 문제를 해결하는 핵심적인 원리를 가볍지만 실용적으로 소개하고, 복잡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숲과 나무를 동시에 볼 수 있도록 안내하는 길잡이가 되어준다.

구매가격 : 14,000 원

소상공인을 위한 아이디어 미용실편

도서정보 : 이우람 | 2020-06-1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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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은 고객이 무엇이 불편하고 무엇이 필요한지 굳이 고객이 직접 말을 하지 않아도 다양한 방법으로 자료를 계속 전달받고 있다. 그래서 고객에게 맞춤 상품과 서비스를 쉽고 빠르게 제공할 수 있다. 그러나 소상공인은 고객에게서 직접적인 피드백을 전달받기 힘들기 때문에 늘 뒤처질 수밖에 없다. 정보는 물론 자금 인원 시간도 충분하지 않다. 가진 것이라고는 정말 몸 밖에 없다. 대기업과 소상공인은 사실 경쟁이라고 말할 수도 없을 정도로 모든 면에서 상대가 되지 않는다. 이 책 소상공인을 위한 아이디어 는 대기업을 상대하기 위한 책이 아니다. 강자를 이기는 방법은 강자가 하지 않는 것을 하거나 강자가 힘이 다 빠질 때까지 기다리는 것뿐이다. 기다리기에는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고 언제까지 기다려야 할지 알 수도 없다. 강자가 하지 않는 이유는 따로 있을 것이다. 그 이유를 굳이 알기 위해서 실험을 해볼 만큼 자원이 여유롭지 않다. 그래서 소상공인을 위해 관찰자 시점에서 관심을 가지고 바라본 소상공인 그리고 사업장에 대한 아이디어 생각을 소상공인을 위한 아이디어 를 통해 이야기한다.

구매가격 : 1,000 원

용의 리더십

도서정보 : 김태우 | 2020-06-1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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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소개

""수천 년 동안 감춰진 용의 비밀을 파헤치고 지정한 통합 리더십의 본질을 배우는 데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 _박진 의원

“용의 리더십을 읽고 또 읽어 그 참 뜻을 깨닫고 체득하는 리더가 많이 태어나 밝고 행복한 나라, 인류에 이바지하는 대한민국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간절하다.” _손욱 전 삼성종합기술원 원장

“빠르게 변화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서 살아남으려면
매 순간 치열한 변화 속에서 생존하고 혁신해 온
용의 리더십으로 무장해야만 한다”

21세기 초일류가 되기 위해 필요한 리더십을 용(龍)을 통해 제시하는 책이 출간됐다. 그동안 우리가 알고 있던 용에 대한 개념을 해체하고 통합하여, 지금까지는 찾아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리더십 모델을 제시한다.

어느 국가나 기업이든 보다 나은 미래와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는 리더의 역할이 가장 중요할 것이다. 이를 위해 경영학에서는 카리스마, 서번트, 컨설팅 등 수십여 가지가 넘는 다양한 리더십 모델을 연구하고, 제시한다.

하지만 기존 리더십은 장점과 함께 단점도 존재한다. 예를 들어 카리스마 리더십은 빠른 의사결정을 이룬다는 장점이 있는 반면, 권력의 집중화로 인해 구성원의 창조성이 인정받지 못한다는 단점이 있다. 혹여 단점이 크지 않다 하더라고 구시대에 각광받고 통용되어 온 리더십이 다가오는 4차 산업 시대에서도 통한다는 보장은 없다. 4차 산업 시대가 빠른 변화로 인해 미래를 예측하기 어려운 탓이다.

저자는 4차 산업 시대에 필요한 새 리더십으로 ‘용의 리더십’을 주장한다. 수천 년 역사에서 용이 되었던 지도자들의 성공 사례로 검증된 리더십인 동시에, 기존에 존재하던 리더십의 장점만을 융합한 리더십이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저자는 자신의 주장에 대한 근거로 용이 지닌 상징과 수천 년 역사 속에서 용이 된 인물과 기업의 사례를 제시한다.

용은 12띠를 상징하는 동물 사이에서 유일하게 실존하지 않는 상상의 동물임에도, 선조들은 용을 최고 권력을 지닌 왕에 투영했다. 왕의 얼굴은 용안, 옷은 용포, 앉는 자리는 용상이라고 불렀다. 그뿐만 아니라, 건축물을 화재로부터 지키고자 용 그림을 새겨 넣거나, 가정의 평화를 기원하기 위해 대문간에 ‘龍’ 글자를 써서 붙였다. 선조들이 상상의 동물을 신성하게 여기고, 최고 권력자인 왕에게 용을 투영한 이유가 무엇일까? 그 이유는 용이 그저 막연한 상상의 동물이 아닌, 꿈을 이루고 왕이 되기 위해 꼭 필요한 통합과 힘의 상징을 구현한 동물이기 때문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기업과 CEO를 대상으로 수많은 리더십 강의를 해온 저자는 부산 해동 용궁사에서 용 그림을 보다, 용이 여러 동물의 특정 부위를 융합해 만든 상상이 동물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 사슴의 뿔과 닮은 용의 뿔, 낙타의 머리를 닮은 용의 머리, 매의 눈을 닮은 용의 눈 등 각 동물의 장점만을 모은 것이라 확신하고, 연구했다. 이와 함께 역사 속에서 용의 리더십을 선보이며 용이 된 인물(진시황, 칭기즈칸, 세종대왕, 이순신)과 기업들(삼성, 아마존, 구글, 마이크로소프트)을 사례로 제시하며 용의 리더십이 필요한 이유를 설득력 있게 제시한다.

저자는 “보통 우리는 리더라고 하면 대통령, 정치인, 장군, 최고경영자를 연상하지만 그들도 처음부터 그런 자리에 오르지 않았다”며, “평범한 학생, 공무원, 직장인도 누구나 ‘용의 리더십’으로 재무장하면, 분명 미래에 훌륭한 리더와 지도자가 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한다.




추천사

이 책은 수천 년 동안 감춰진 용의 비밀을 파헤치고 진정한 통합 리더십의 본질을 배우는 데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 앞으로 21세기 대한민국을 이끌어 갈 자랑스러운 지도자와 기업의 리더들이 성장하고 발돋움하는 데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_박진, 국회의원

생각이 바뀌면 운명이 바뀐다고 한다. 청년들이 ‘용의 리더십’을 깨달으면 4차 산업혁명 시대 희망의 불씨가 될 것이고, 기업의 리더들이 ‘용의 리더십’을 체득하면, 21세기 이병철과 정주영이 되어 또 하나의 기적을 이루게 될 것이다.
_손욱, 삼성종합기술원 전 원장

우리 기업들은 4차 산업혁명이라는 거대한 변화 앞에서 경쟁력 확보를 위해 치열한 경쟁을 하고 있다. 기업 경쟁력의 근원이 품질이고, 최고경영자의 품질 리더십이 필요한 지금, 《용의 리더십》은 기업 나아가 국가 발전을 위한 강력한 무기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
_홍성훈, 한국품질경영학회 회장

코로나19로 인한 경제 위기를 성공적으로 극복하기 위해서 적극적인 경기 부양책과 함께 한국 경제의 근본적 체질 개선을 위한 노력이 필요한 때이다. 이런 엄중한 시기에 만나게 된 《용의 리더십》은 리더로 하여금 정확한 미래 비전의 꿈과 목표를 제시하는 능력을 키워줄 것이다.
_권태신, 전국경제인연합회 부회장




본문 중에서

4차 산업혁명의 가장 큰 특징은 변화, 통합, 통섭의 혁명이라는 점이다. 그야말로 변화무쌍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기업들은 애자일 조직, 다기능 팀 등 다양한 방법론을 통해 기회를 잡으려 하고 있다. 이 변화를 기회로 삼는 기업과 국가만이 보다 나은 미래와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룰 수 있을 것이다. 비가 오면 승천을 준비해야 한다. 용이 될 수 있는 또 하나의 기회가 다가오고 있는 것이다. 이것이 4차 산업혁명의 준비가 필요한 이유다. (39-40쪽)

섀클턴과 그의 탐험대에게 배워야 할 것이 있다면 바로 이것이다. 용이 되려고 한다면 버텨야 한다. 목적지까지 살아남아야 용이 될 수 있다. 살아남는다는 것은 단순히 생존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죽음에 직면하는 순간에도 살아서 육지에 도달해야겠다는, 여의주를 움켜쥐고 용이 되겠다는 생각을 버리지 않는 것이다. 그리고 당당하고 용감하게 행동하는 것이다. (49쪽)

무수히 많은 국내외 서적들이 나오고 리더십 전문 강연과 교육을 진행함에도 불구하고 진정한 리더십, 따르고 싶은 리더를 손에 꼽고 목마른 이유는 무엇일까? 불행히 아직도 우리는 리더십을 단순히 처세나 임기응변의 기교, 화려한 언변 기술 정도로만 인식하고 있다. 리더십에 대한 올바른 인식이 부족하고, 체계적인 교육과 지속적인 훈련도 중도에 흐지부지된다. 말로만 리더십을 외친다. (76쪽)

지금처럼 불확실성이 증가하는 경영 환경의 바다를 항해할 때 기업이라는 배가 뚜렷한 목적지, 즉 비전을 가지고 있지 않다면 당장 표류하고 말 것이다. 비전은 장기적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을 제시하는 좌표이자 나침반이며, 조직 구성원들의 에너지를 한 방향으로 강렬하게 집중시키는 집열판이고, 성장의 결과물이라는 항구를 향해 꾸준히 항해할 수 있도록 앞길을 밝히는 든든한 등대다. (201쪽)

리더는 방대한 독서를 바탕으로 한 전문성을 기반으로 다가올 미래의 본질을 꿰뚫는 통찰력을 지닌 매의 눈을 가져야 한다. 수많은 정보 중에서 자신에게 맞는 옷을 찾아야 한다. 가짜 정보에 휘둘려서는 조직의 생존을 장담할 수 없는 시대다. 세종처럼 전문성을 바탕으로 솔선수범하는 평생학습인의 리더만이 살아남을 수 있는 세상이다. (298쪽)

인간은 누구나 출세하고 싶고 성공하는 용(龍)이 되고 싶어 한다. 세상에는 리더십 키워드를 주장하는 수많은 이론과 책들이 있다. 그런데도 지금 ‘용의 리더십’이 꼭 필요한가라는 질문을 한다면 부분적인 리더십 이론이 아닌 융합과 통섭, 창조가 무엇보다 중요한 지금 시대야말로 수천 년간 수많은 지도자들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용’에 숨겨진 리더십 비밀을 파헤쳐야 한다고 말하고 싶다. (360-361쪽)

구매가격 : 15,200 원

플랫폼 승자의 법칙

도서정보 : 홍기영 | 2020-06-1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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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충격, 존폐 위기 직면한 기업이 살아날 출구전략는?
‘모두가 모이는 비즈니스 세계’ 디지털 플랫폼 생태계를 만들어라

코로나19가 세계를 휩쓸면서 기존 패러다임이 무너졌다. 내수, 수출, 고용 등 경제 전반에 퍼펙트 스톰이 닥쳤다. 소비와 공급 양면에서 충격이 동시에 발생했다. 생산과 소비 패턴에 큰 영향을 미쳤고, 국민 경제의 모든 것을 바꿔놓고 말았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 비즈니스 모델은 어떻게 바뀔 것인가? 세 가지 트렌드가 세계 경제를 지배할 것이다. 첫째, 디지털 전환 현상이다. 전자상거래, 재택근무, 온라인 강의 등 언택트(비접촉) 기술이 꽃을 피우고 있다. 둘째, 제조업 비즈니스 모델도 파이프라인 모델에서 플랫폼 모델로 바뀌고 있다. ‘생산자→조달→조립→유통→판매→소비자’ 일방향적 구조에서 ‘생산자↔플랫폼↔소비자’ 순환될 수 있는 생태계를 만들고 있는 것이다. 코로나를 계기로 온라인 소비가 늘어나면서 디지털 장터, 플랫폼이 더욱 주목받게 될 것이다. 셋째, 새로운 산업에서 독과점 현상이 강화된다. 기민하게 움직이는 플랫폼 기업이 시장을 만들고 주도권을 장악한다. 웨어러블 기기를 확대한 애플, 윈도우를 버리고 클라우드에 집중한 MS의 혁신이 그 예다.
그렇다면 이 새로운 시대, 어떻게 해야 1등 기업이 되는가? 이 책에 그 답이 있다. 아마존, 넷플릭스, 구글 등 기업은 어떻게 세계 경제를 지배했는지 그 비결을 파헤친다. 또한 위워크, 타다 등 몰락한 기업 사례에서 주의할 점도 살펴본다. 특히 적정한 수수료 책정 실패, 아이디어 부족, 경영진의 자만이 대표적 예다. 많은 기업이 존폐 위기를 맞고 있다. 그러나 희망은 있다. 디지털 시대에 대응하는 플랫폼 비즈니스 전략으로 왕좌의 자리에 도전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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