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전자책

과학한다, 고로 철학한다 : 무엇이 과학인가 [체험판]

도서정보 : 팀 르윈스 | 2016-09-27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과학, 어떻게 철학적으로 바라볼 것인가?

과학 이론은 계속해서 발전하고 있다. 그렇다면 지금 우리가 배우는 과학적 이론은 무슨 소용이며 과학자들은 어떤 태도로 과학을 계속해야 하며 과학이 세상을 정확하게 설명할 수는 없는 것인지, 어차피 이런저런 연구 후 폐기될 이론이라면 어떤 이론이 옳고 그른지 우리는 무엇을 통해 확인할 수 있을까?『과학한다, 고로 철학한다』는 이러한 질문으로 과학을 어떻게 철학적으로 바라볼 수 있을지 고민한다. 과학의 의미와 한계, 역할 등 다양한 철학적 질문을 통해 과학의 의미가 무엇인지 생각할 기회를 제공한다.

과학은 필연적으로 철학과 같이한다. 과학은 현상에 대한 호기심에서 시작하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인간 본성이나 자유의지 등에 대해 과학이 우리에게 어떠한 의미를 갖는지 확인할 수 있다. 과학철학의 대가인 포퍼나 쿤의 논의에서 시작해 과학과 유사과학의 차이점, 과학 이론의 발전, 과학적 성취와 과학의 진실성 등 과학과 얽혀있는 여러 주제를 다루며 과학의 의미에 대해 폭넓게 사고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구매가격 : 0 원

냉장고의 탄생 : 차가움을 달군 사람들의 이야기 [체험판]

도서정보 : 톰 잭슨 | 2016-09-27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차가움을 꿈꾸던 인류, 냉장고를 탄생 시키다!

냉장고의 처음과 미래『냉장고의 탄생』. 이 책은 고대 수메르 문명에서부터 현대를 지나 미래까지 냉장고의 발자취를 추적하고 있다. 인류가 불을 통제하고 차가움을 갈망하며 ‘차가움의 궁극적인 원인’을 밝혀내는 과정이 흥미롭게 펼쳐진다. 한 덩이 얼음을 얼리기 위해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파라셀수스, 베이컨 등 철학과자 과학자들을 소환해 물질에 대한 논쟁을 벌이는 등 냉각을 얻기 위해 노력한 사람들의 역사와 미래를 이야기한다.

인류는 불을 통제하고 차가움을 갈망하기 시작했다. 수천 년에 걸친 냉장 기술 발전은 얼음을 지정된 곳에 보관하는 것에서부터 운송하는 것으로 발전 시켰고, 결국 얼음을 만들어내기에 이르렀다. 이 과정 속에서 진공, 열, 기압의 개념이 등장하고 이후 차가움의 갈망은 호기심에서 학문적 고찰과 연구, 우연성과 영리 목적으로 다양하게 표출되고 있다. 우리의 ‘의식주’를 문제를 해결할 뿐 아니라 극저온 기술로 정자, 배아, 세포를 보관하게 만들며 MRI, 자기부상 열차 등 편의를 제공하기도 한다. 이렇듯 냉장고의 과거 현재 미래를 모두 포괄하는 이 책은 특별한 과학적 지식 없이도 흥미롭게 읽힐 수 있을 것이며 호기심도 충족시킬 수 있을 것이다.
만약 우리의 생활에 냉장고가 없다면 어떠할까? 제철에 먹을 수 없는 음식이 태반일 테고 가진 자들이 더 오래 생존할 것이다. 이러한 의미에서 냉각 기술이 '인간의 삶'을 그나마 평등하게 만들어 주었다고 볼 수 있다. 냉장고가 우리 삶에 없어서는 안될 존재가 되기까지 아주 먼 옛날부터 지금까지 우리 곁에 오는 동안 수많은 과학자들과 철학자들의 연구와 노력이 있었다. 이 책은 그들이 끊임없이 탐구한 냉각의 역사가 들어있다. 냉장고 원리와 파급 효과, 미래 가능성까지 설명하여 내가 사는 세상에 대한 안목을 높일 수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0 원

일제강점기 한국문학전집 002 강소천

도서정보 : 강소천 | 2016-07-0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어느 봄날의 따스한 일요일 아침, 뒷산에 오른 나는 연분홍 꽃나무 아래에서 ‘꿈을 찍는 사진관’으로 가는 길을 알려 주는 간판을 보고 호기심에 따라가다가 마침내 새하얀 2층 양옥으로 지어진 ‘꿈을 찍는 사진관’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리고 사진관 주인으로부터 건네받은 작은 책자를 통해 그 곳에서는 자기가 마음 속으로 그리워하는 사람을 만나는 꿈을 꾸게 해 주고, 그리고 그 꿈을 다시 사진으로 옮겨 준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 말을 듣고 나는 늘 그리움으로 내 마음 속에 남아 있는, 노랑 저고리를 입은 모습이 너무나 예뻤던 고향 친구 순이가 떠올라 책자에 적힌 대로 순이와의 아름다운 추억을 종이에 적어 가슴에 품고 잡니다.

그러자 정말 그리도 그리워하던 순이를 나는 꿈 속에서 만납니다. 그리고 다음 날 아침, 나는 사진관 주인으로부터 채 마르지도 않은 사진 한 장을 받습니다. 그런데 사진 속의 순이는 우리가 서로 헤어졌을 때의 나이인 12살 소녀의 모습 그대로인 반면, 나는 다 커 버린 지금의 20살 청년의 모습인 것을 보고 나는 깜짝 놀랍니다.

그러나 이제 나의 보물이 된 사진을 가슴에 품은 채, 나는 사진관 주인에게 몇 번이나 인사를 하고는 내가 처음 앉았던 뒷동산으로 돌아와 쉬며 사진을 꺼내 봅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그것은 내가 사진관에서 받아 든, 순이와 같이 찍은 사진이 아니라, .내가 좋아하는 동화책 갈피 속에 끼여 있던 노란 민들레꽃 카드였습니다.

저자소개
1915년 함경 남도 고원에서 태어나, 1963년 세상을 떠났습니다. 1931년 〈신소년〉 지에 동시를 발표하여 문단에 나왔고, 1941년에 동요·동시집 〈호박꽃 초롱〉을 펴냈습니다. 1·4 후퇴 때 월남한 뒤, 당시 국민 학교 국어 교과서의 새 틀을 짜서 전담 집필하였고, 어린이 월간 잡지인 〈새벗〉, 〈어린이 다이제스트〉 주간으로 아동 문학 발전에 힘썼으며, 1957년 어린이 헌장을 기초하였습니다.

『꿈을 찍는 사진관』『마늘먹기』등의 동화와 "닭""호박꽃 초롱" 등의 동시는 당시 6·25 전쟁으로 황폐해진 어린이의 마음을 어루만져 달래 주었고, ‘산토끼야’, ‘태극기’, ‘꼬마 눈사람’ 등 많은 동요가 지금까지 불리고 있습니다. 사후에 5월 문예상과 금관문화훈장이 추서되었으며, 1965년 소천아동문학상이 제정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

구매가격 : 0 원

일제강점기 한국문학전집 004 권환

도서정보 : 권환 | 2016-07-0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지금까지 권환에 대한 인식은 ‘월북한 작가’, 일제 검열을 받은 대표적인 작가이자 격렬한 아지프로적 표현과 계급의식적 작품을 제출한 시인, 또는 반대로 ‘소박한 서정’과 ‘향토와 가족의 작가’였다. 이 책에서는 권환의 작품+I19에 담긴 계급 혁명에 대한 열정이 무엇이며, 주로 표현된 허무와 자조, 가족에 대한 애정은 어떤 의미를 지닌 것인지를 살펴볼 수 있다.

저자소개
경남 창원군 진전면 오서리에서 태어났다. 서울중앙중학과 휘문중학을 거쳐 제일고보를 졸업했다. 이후 일본의 야마가타 고교에서 수학하고 교토제국대학에서 독문학을 전공했다. 교토대학 재학 시절인 1927년 유학생 잡지인 ≪학조≫에 작품을 발표하면서 문학 활동을 시작하지만 1929년 필화 사건으로 일본 경찰에 피검되었다. 이때 그는 사회주의 사상에 깊이 경도되어 자신의 문학적 경향을 내재했다. 그리고 그해 조선으로 귀국해 카프와 본격적인 인연을 맺었다.
카프중앙집행위원에 피선된 그는 당시 카프의 예술대중화론에 입각한 혁명적 노동 의식을 전면적으로 주창했다. 그사이에 1931년 11월 20일 조성남(趙聖南)과 결혼을 했다. 이후 카프 1차 검거 시기 불기소 처분을 받으면서 폐결핵을 얻었다.
1946년 그는 조선문학가동맹의 핵심 인물로 등장하면서 본격적인 문학 조직 활동을 재개했다. 그러나 남북한이 단독 정부를 수립하고 분단이 현실화하면서 좌익 문단의 분열과 갈등은 심화되었다. 이 과정에서 조선문학가동맹의 문인들은 대부분 월북을 선택했다. 그러나 1948년 그는 마침 부친이 사망하고 자신의 병세도 악화되어 다른 문인들과는 달리 월북을 선택하지 않았다.
그리고 마산 완월동 작은 판잣집에서 폐결핵과 싸우던 시인은 마침내 1954년 7월 7일 자택에서 사망했다. 좌와 우, 그 대립의 근현대사 속에서 노동자와 농민의 삶 자체를 진정으로 사랑했던 작가 권환은 이제 불우한 우리 근대 문학사의 한 상징으로 남아 있다.

구매가격 : 0 원

일제강점기 한국문학전집 005 김광균

도서정보 : 김광균 | 2016-07-0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김광균’하면 빼놓을 수 없는 단어, 바로 모더니즘이다. 모더니즘은 당대 현실에 대한 위기의식과 현실에 대한 부정의 세계관으로 생성된 미학 이념으로 거기에서 사회성을 탈각시킬 경우 그것은 기법 위주의 형식주의로 탐닉할 위험성을 가지게 된다. 1930년대의 한국 모더니스트들은 내용보다는 대상을 감각적으로 표현하는 방법에 심혈을 기울였는데, 그러한 일반적 흐름과는 달리 김광균은 독자적인 시적 개성, 곧 자신의 정서와 시적 의장을 결합시키려는 열정을 가진 시인이었다. 김광균에게 모더니즘은 자신의 그러한 비애와 소외를 방법적으로 그려내는 일종의 미적 의장이었다고 할 수 있다.

저자소개
호는 우두(雨杜). 1913년 경기 개성에서 출생했다. 1926년 『중외일보』에 ?가신 누님?을 발표하면서 문단에 나온 뒤 『시인부락』, 『자오선』 동인으로 활동하였다. 식민지 시대에 제1시집 『와사등(瓦斯燈)』(1939)을, 해방기에 제2시집 『기항지(寄港地)』(1947)를 펴냈다. 6?25전쟁 이후에는 건설실업주식회사 사장으로 있으면서 제3시집 『황혼가(黃昏歌)』(1957)를 펴냈다. 김기림에 의해 도입되고 이론화한 시론을 바탕으로 1930년대 모더니즘 시운동에 크게 이바지했다. 김기림이 “소리조차 모양으로 번역하는 기이한 재조”를 가졌다고 상찬하였듯이, 그는 사물의 외관과 속성을 정교한 회화적 이미지로 담아내는 데 집중한 모더니스트였다. 그는 정서적 분위기를 환기시키는 이미지를 독특하게 그려내면서, 도시 문명과 현대성에 부합하는 시어를 개성적으로 사용하였다. 현대 문명이 시각에 바탕을 둔 것으로 보았으며, 대상을 묘사하고 표현하는 감각어를 자주 썼다. 또한 그는 비애의 정서를 자주 발화함으로써, 객관적이고 차가운 이미지즘이 아니라, 낭만적이고 따듯한 이미지즘을 추구하였다. 이러한 속성은 과거 및 고향에 대한 상실감으로 이어지기도 하 고, 다른 한편에서는 근대사에 대한 비판의식이나 소외의식으로 나아가기도 하였다. 그는 다수의 산문과 비평을 통해 ‘시인 김광균’ 못지않게 ‘논객 김광균’의 면모도 적지 않게 남겼다. 특별히 해방기에는 날카롭고 시의적인 평문을 다수 남겨 이 시기의 중요한 논자 가운데 하나로 평가받을 만하다. 말년에 시집 『추풍귀우(秋風鬼雨)』(1986)와 『임진화(壬辰花)』(1989)를 간행하였다.

구매가격 : 0 원

일제강점기 한국문학전집 008 김규식

도서정보 : 김규식 | 2016-07-0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단기 4282년 6월 25일 고 백범 김구동지는 불의의 흉탄에 비참하게도 최후를 마치었다. 이 비보를 접한 김규식은 잔인무도한 폭력적 만행을 무한히 원망하며 우리 국가의 운명과 민족의 장래를 볼 때 한없는 통분을 느끼었다.
이 참혹한 민족적 비애는 3천만 민족으로 하여금 하늘에 애소하고 땅에 발버둥치며 민족적 통곡으로 국토가 양단된 민족이 너 나 할 것 없이 스스로 일어난 통일적 공분을 억제치 못하였을 뿐 아니라 심지어 직장까지도 포기케 하였다.
오호 동지여! 동지의 최후를 슬퍼서도 울고 우리 자신의 앞날을 위해서도 울고 또 여러 가지로 슬퍼하는 것을 아는가. (책 속에서)

저자소개
김규식(金奎植, 1881년 양력 2월 28일(음력 1월 27일 ~ 1950년 12월 10일)은 대한제국의 종교가, 교육자이자 일제 강점기의 독립 운동가, 통일운동가, 정치가, 학자, 시인, 사회운동가, 교육자였다.

구매가격 : 0 원

일제강점기 한국문학전집 028 남궁벽

도서정보 : 남궁벽 | 2016-07-0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천재 작가였던 남궁벽의 시 세계를 별의 압흠으로 조금이나마 바라볼 수 있을 것이다.

저자소개
남궁벽(南宮璧, 1895년 ~ 1922년)은 조선의 시인이다. 호는 초몽, 본관은 함열이며, 강화도에서 출생하였다. 1912년 서울 한성고등보통학교를 졸업하고, 일본 도쿄에서 공부한 후 오산중학교(五山中學校) 교사로 재직하였다. 《창조》·《폐허》 등의 문예 동인지에 인도주의적인 시를 발표하여 천재 시인이라 불리었으나 28세의 젊은 나이로 죽었다. 작품에 〈별의 아픔〉, 〈대지의 찬〉 등이 있다.

구매가격 : 0 원

일제강점기 한국문학전집 029 노자영

도서정보 : 노자영 | 2016-07-0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작가 노자영의 소설집. 그의 시는 널리 알려져있지만 소설은 비교적 덜 알려져있다. 그의 단편을 모은 작품집을 통해 그의 소설 세계를 알아볼 수 있다.

저자소개
노자영(盧子泳. 1898∼1940)

* 시인. 수필가. 호는 춘성(春城). 황해도 장연(長淵) 출생.
* 1919년 8월 『매일신보』에 시 〈월하(月下)의 몽(夢)〉 당선으로 등단.
* 평양 숭실중학교를 졸업하고 고향의 양재학교에서 교편생활.
* 1921년 『장미촌』동인, 1922년 『백조』 창간 동인.
* 1925년 일본 니혼대학 문과 수업.
* 1935년 조선일보사 입사하여 『조광(朝光)』지를 맡아 편집.
* 시집 『처녀(處女)의 화환(花環)』(1924) 『내 혼(魂)이 불탈 때』(1928) 『백공작(百孔雀)』(1938)
* 수필집 『인생안내(人生案內)』(1938)
* 소설집 『무한애(無限愛)의 금상(金像)』 『영원(永遠)의 몽상(夢想)』(1929)

구매가격 : 0 원

일제강점기 한국문학전집 031 민태원

도서정보 : 민태원 | 2016-07-0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비물리적 대상인 ‘청춘’을 의인화하여 그 가치를 높이는 글로, 영탄과 비유적 표현이 많이 사용되었을 뿐 아니라, 남성적이면서도 감각적인 문체를 사용하여 1930년대라는 것이 느껴지지 않을 만큼, 시대를 막론하고 사랑받는 작품이다.

저자소개
1894년 충남 서산에서 태어났다. 호는 우보다. 1914년 경성고등보통학교를 졸업한 뒤 매일신보사에 입사했다. 1920년 〈동아일보〉 창간과 함께 이직하는 한편 일본에 유학하여 1924년 와세다 대학 정치경제학과를 졸업했다. 신문 편집에서도 탁월한 감각과 재능을 보여 귀국 후 〈동아일보〉의 사회면을 개혁했다. 1924년 5월 〈조선일보〉로 옮겨 제5대 편집국장을 맡았고, 1926년 12월 〈중외일보〉 편집국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1930년 〈중외일보〉가 자진 휴간하자 퇴사했다. 1934년 서울 궁정동 자택에서 폐결핵으로 사망했다.

1918년〈매일신보〉에 연재된 번안 소설 〈애사〉를 통해 〈매일신보〉 연재 번안 소설의 위상을 확고히 다졌으며, 〈동아일보〉 창간호를 장식한 「부평초」와 「무쇠탈」 등을 잇달아 발표하여 "순 한글의 한국어 문장"으로 된 신문 연재소설의 정통성을 계승했다. 1920년 《폐허》 동인이 되어 「어린 소녀」, 「음악회」를 발표했으며 『오호 고균거사―김옥균 실기』 등의 저서가 있다. 1930년대에는 『천아성』,『새 생명』 등 역사소설을 발표했다. 이외 다수의 수필과 논설이 있다. 수필가로서 명성을 안겨준 『청춘예찬』은 고등학교 교과서에 실린 바 있으며, 현재는 중학교 3학년 교과서에 실리고 있다.

구매가격 : 0 원

일제강점기 한국문학전집 033 박용철

도서정보 : 박용철 | 2016-07-0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1930년대, 리얼리즘과 모더니즘 사이에서 순수 서정시를 추구한 박용철. ‘고처’에 자리한 ‘서정시의 고고한 길’을 걸어가겠다던 그는 “압 대일 어덕” 하나 없는 막막한 현실 앞에서 “나 두 야 가련다”라는 시구만 남긴 채 1938년 35세의 젊은 나이로 영영 떠났다. 대표작 <떠나가는 배>를 비롯한 11수의 시를 엄선하여 수록했다.

저자소개
박용철은 1904년 8월 2일 전라남도 광산군 송정면 소촌리 363번지(현 광주광역시 광산군 소촌동 363번지)에서 마을의 대지주였던 부친 박하준(朴夏駿)과 모친 고광(高光)의 삼남으로 태어났으나, 장남과 차남이 어려서 죽었기 때문에 법률상 장남으로 자랐다.
1920년 배재고등보통학교 졸업을 몇 달 앞두고 자퇴한 뒤, 1921년 봄 일본 도쿄의 아오야마학원(靑山學院) 중학부 4학년에 편입했다. 이곳에서 18세의 박용철은 한 살 연상인 김영랑과 처음 만난 이래 평생 교분을 나눴다. 1923년 도쿄외국어학교 독일문학과에 입학했으나, 관동대진재(關東大震災)로 학업을 중단하고 귀국했다. 이어서 연희전문학교 문과 1학년 2학기로 편입했으나 몇 달 만에 자퇴했다. 당시 연희전문학교에서 한문학과 조선 문학을 강의하던 위당 정인보에게 시조를 배우고, 일성(一星) 이관용에게 독일어를 배우면서 동시에 일어, 영어, 독일어로 된 해외 시집을 탐독했고 또 영국 낭만주의 시, 그리고 셰익스피어의 비극과 소네트를 탐독하면서 희곡에 심취하기도 했다. 1925년 봄 누이동생 박봉자가 배화여자고동보통학교에 입학하게 되면서 함께 상경한 이후 영어와 독일어 및 문학과 철학, 역사 등을 집중적으로 공부했다. 1926년 지속된 유폐 생활로 인한 위병(胃病)으로 세브란스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는 등 건강이 쇠약해지기 시작했다.
1926년 창작 희곡 <말 안 하는 시악시>가 연희전문학교 학생극 대본으로 선정되어 처음 공연되었다. 1928년 9월 박봉자의 요청에 따라 쓴 배화 학생극용 창작 희곡 <석양>이 공연 무대에 올랐다. 1929년 4월 박봉자가 이화여자전문학교 영문학과에 입학했으나, 박용철은 소촌리에 남아 영시와 독일시 번역에 몰두했다. 박용철의 대표작으로 평가되는 시들, 즉 <떠나가는 배>, <이대로 가랴마는>, <밤기차에 그대를 보내고>, <싸늘한 이마> 등은 대부분 이 시기에 창작되었다.
1929년 10월 22일 김영랑과 함께 시 잡지를 발간하기 위해 경성으로 가서 정지용을 처음 만났고, 12월 10일경 변영로와 정인보 등을 만나 순수 서정시파인 ‘시문학’ 동인을 구성했다. 이렇게 해서 ≪시문학≫에 수록된 외국 시 번역에서 영미 시는 정지용이, 프랑스 시는 이하윤이, 독일 시는 박용철이, 한시는 정인보가 전담하게 되었다. 이후 1930년 가을 무렵 박용철이 옥천동에서 견지동으로 이사하면서 견지동 집은 ‘문예월간사’ 사무실 역할을 겸하게 되었다. ≪문예월간≫이 종간된 이후 박용철은 신문과 잡지에 글을 기고하기 시작했다. 평론을 비롯해 해외 번역시와 수필, 창작시를 꾸준히 발표했다. 같은 해 7월 ‘해외문학파’가 주축이 된 ‘극예술연구회’가 결성되면서 이하윤의 중재로 박용철이 ‘극예술연구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이후 1934년 1월 ≪문학≫ 창간호를 발간, 편집과 발행 및 재정을 박용철이 맡았다. 이어서 같은 해 4월 ‘극예술연구회’의 기관지 ≪극예술≫의 편집과 발행을 담당했다.
1935년 봄 박용철은 정지용, 김영랑과 함께 폐병으로 병석에 누운 임화의 병문안을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시집 발간에 대해 합의하고 나서 산실된 원고들을 모아 10월 27일 ≪정지용 시집≫을 발간하고 이어 같은 해 11월 5일 ≪영랑 시집≫을 시문학사에서 발간했다. 이후 <‘기교주의’설의 허망>, <기술의 문제> 등을 발표하면서 비평 활동에 전념했다.
1936년 무렵 박용철의 공식적인 문단 활동은 거의 눈에 띄지 않지만 다시 문학잡지 간행을 계획했다. 이헌구, 구본웅 등과의 논의를 거쳐 잡지명을 ≪청색지(靑色紙)≫로 하고, 이듬해 1월 문단인들에게 발간 취지서를 발송하기까지 했으나 결국 잡지 간행은 무산되고 말았다. 1937년 초겨울부터 박용철의 건강이 다시 악화되기 시작했다. 병석에서 <시단: 정축년 회고>, <시적 변용에 대해서>를 발표하고 곧 세브란스병원에 입원했다. 의사소통이 불가능해 필답으로만 겨우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상태에서 시와 편지를 썼다고는 하나, 시 <만폭동>이 그의 마지막 공식 발표작이 되었다.
1938년 5월 12일 오후 5시 후두결핵으로 사직동 자택에서 35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구매가격 : 0 원

일제강점기 한국문학전집 051 이용구

도서정보 : 이용구 | 2016-07-0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경성과 안동을 유람하며 유려한 한시를 간결하게 표현하였다. 그의 한시를 통해서 보여지는 간절함을 볼 수 있다.

저자소개
이용구 李容玖 (1892년 ~ 1944년)
한국의 한학자이다. 어렸을 때, 한학을 공부하여 한자로 된 글과 시를 남겼다.

구매가격 : 0 원

일제강점기 한국문학전집 017 김동환

도서정보 : 김동환 | 2016-07-0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김동환 작가의 다양한 시 작품을 한데 묶었다.

저자소개
김동환 작가는 친일파였다. 그의 작품에서 친일파가 된 문인이 어떻게 활동했는지 알 수 있다.
함경북도 경성군 금성면에서 출생하였고 함경북도 경성군 어대진면에서 잠시 유년기를 보낸 적이 있는 그는 중동학교 졸업 후 일본에 유학하여 도요 대학교 영문과에서 수학하다가 관동 대지진으로 중퇴하고 귀국했다.
함북에서 발행된 《북선일일보》를 비롯하여 《조선일보》와 《동아일보》 등에서 기자로 근무하며 시 창작 활동을 시작했다. 1924년 발표한 〈적성(赤星)을 손가락질하며〉가 본격적인 등단작이다.
장편 서사시 《국경의 밤》(1925)으로 문단의 주목을 받았다. 시적 특색으로는 국경 지대인 고향에서 얻은 북방적 정서와 강한 낭만성, 향토적인 느낌을 주는 민요풍의 언어를 들 수 있다. 1929년 종합월간지 《삼천리》와 문학지 《삼천리문학》을 창간해 운영했는데, 일제 강점기 말기에 삼천리사를 배경으로 친일 단체에서 활동하고 전쟁 지원을 위한 시를 발표하는 등 활발한 친일 활동을 하였다.
2002년 발표된 친일 문학인 42인 명단과 친일파 708인 명단, 민족문제연구소가 2008년 발표한 친일인명사전 수록예정자 명단 문학 부문에 선정되었으며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가 발표한 친일반민족행위 705인 명단에도 포함되었다. 광복 후 이광수, 최남선 등과 함께 문단의 대표적인 친일 인사로 꼽혀 반민족행위특별조사위원회에 체포되어 재판을 받았고, 한국 전쟁 때 납북되었다. 1956년 재북평화통일촉진협의회에 참여했다. 그 후 평안북도 철산군의 노동자수용소에 송치되었다가 1958년 이후 사망한 것으로 전해진다.
친일 작품으로는 지원병으로 참전했다가 전사한 이인석을 칭송하며 젊은이들에게 참전할 것을 촉구하는 시 〈권군취천명(勸君就天命)〉(1943)을 비롯하여 총 23편이 밝혀져 있다.
이는 친일 문학인 42인 명단 수록자 가운데 5위에 해당하는 편수임에도, 창작 작업보다는 단체 활동을 통한 친일 행적이 더 뚜렷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흥아보국단, 조선임전보국단, 황군위문작가단, 조선문인협회, 국민총력조선연맹, 국민동원총진회, 대화동맹, 대의당 등 많은 친일단체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맡았기 때문이다. 3남인 김영식이 김동환의 친일 행적을 인정하고 사과한 예는 친일파로 지적되는 인물의 후손이 조상에 대한 친일 혐의를 인정한 드문 예로 종종 인용된다.
두 번째 부인이 소설가 최정희이며, 최정희와의 사이에서 얻은 두 딸 김지원과 김채원도 대한민국의 소설가이다.

구매가격 : 0 원

일제강점기 한국문학전집 020 김상용

도서정보 : 김상용 | 2016-07-0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남으로 창을 내겠소

남(南)으로
창(窓)을 내겠소.

밭이 한참갈이
괭이로 파고
호미론 김을 매지요.

구름이 꼬인다
갈 리 있소.

새 노래는 공으로 들으랴오.

강냉이가 익걸랑
함께 와 자셔도 좋소

왜 사냐건
웃지요.
(책 속에서)

저자소개
김상용(金尙鎔. 1902∼1951)

* 시인ㆍ영문학자. 호 월파(月坡). 경기도 연천(連川) 출생.
* 1927년 일본 릿쿄대학(立敎大學) 영문과 졸업.
* 보성고등보통학교에서 교사, 이화여자전문학교 교수로 재직.
* 1926년 동아일보에 시 〈일어나거라〉를 발표로 등단.
* 해방 후 미군정(美軍政)으로부터 강원도 지사에 임명되었으나 곧 사퇴.
* 1950년 구(舊) 《코리아 타임스》의 사장 역임.
* 1951년 부산 피난 중 식중독으로 사망.
* 1939년 유일한 시집 《망향(望鄕)》 간행.
* 1950년 수필집 《무하선생 방랑기(無何先生放浪記)》 간행.
* 대표작 시(詩) 〈남으로 창을 내겠소〉 〈노래 잃은 뻐꾹새〉 〈어미소〉 〈향수〉 등..

구매가격 : 0 원

일제강점기 한국문학전집 024 김진섭

도서정보 : 김진섭 | 2016-07-0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김진섭은 고등보통학교를 졸업하고 결혼 후 도쿄로 건너간다. 법과, 예과를 거쳐 독문학을 공부하던 그는 유학파들과 함께 외국문학 관련 잡지를 만드는 등 다양한 문학 관련 활동을 펼쳤고, 귀국 후에는 대학 교수와 신문사 출판국장 등을 역임하다 한국전쟁 발발 후 납북되어 오늘날까지도 생사가 불분명하다. 독자들은 이 암울했던 식민지시대의 지식인이자 문인으로 다양한 활동을 보였지만, 수필이 비주류 장르라는 점과 납북 문인이라는 사실 때문에 크게 조명 받지 못했던 작가 김진섭에 대해 제대로 이해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준다.

저자소개
호 : 청천聽川
1903년 8월 24일 목포시 남교동 135번지에서 태어났다. 호는 청천聽川. 감리서 관리인인 아버지를 따라 제주에서 보통학교를 다녔고, 1916년 상경하여 양정고등보통학교를 나왔다. 1921년 도쿄로 건너가 호세이대학 전문부 법과에 들어갔다가 1년 뒤 예과로 전과하였고, 1924년에 독문학과에 다시 입학했다. 이때 유학생들과 함께 해외문학연구회를 조직하고《해외문학》을 발행하였다. 대학 졸업 후 1928년부터 서울대 도서관 촉탁으로 근무했다. 1931년에 윤백남, 홍해성, 유치진 등과 극예술연구회를 조직하여 외국근대극을 번역·상영하였다. 1940년 경성중앙방송국에 입사했고, 해방 후 서울대학교 중앙도서관장 및 서울대학교, 성균관대학교 교수, 서울신문사 출판국장을 역임했다. 수필집으로 『인생예찬』,『생활인의 철학』,『교양의 문학』이 있다. 한국전쟁 초기에 납북된 후 생사불명이다. 1958년 박종화 주관으로 40여 편의 유고를 모은『청천 수필 평론집』이 발간되었다.

구매가격 : 0 원

원코스 대만 브이에어 V Air : 타이완 타이페이 시리즈 01

도서정보 : 조명화(B급여행) | 2015-10-14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FSC(Full Service Carrier)와 LCC(Low Cost Carrier)란 용어를 어렵지 않게 사용하는 여행자에게도 브이에어(V Air)는 다소 생소한 항공사입니다. 그도 그럴것이 2014년 12월 타이페이-방콕 노선을 첫 취항한, 채 1년도 되지 않는 신생항공사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1년도 되지 않는 시간에도 불구하고 캄보디아 씨엡립, 마카오에 이어 한국 부산에도 신규 노선을 취항하는 등 놀라운 성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지난 2014년 8월 24일 첫 번째 한국 노선인 부산에 취항하며 편도 29,800원, 왕복 45,700원이란 파격적인 프로모션을 진행해 폭발적인 관심을 모은 바 있습니다. 단순히 저렴한 가격 외에도 웹사이트와 SNS는 물론 기내 외관을 장식하고 있는 대만 고유의 대만흑곰을 형상화한 귀여운 캐릭터 또한 여행자의 눈길을 사로 잡고 있는 ‘디자인 기업’이기도 하지요. 현재보다 미래가 더 주목되는 항공사, 브이에어! 테마여행신문 TTN은 지난 2015년 10월 2일부터 5일까지 진행된 브이에어 공식 미디어 팸투어를 통하여 취재한 ‘브이에어의 모든 것’을 전격 공개합니다.

또한 부산 김해공항-대만 타오위안공항을 오가는 여행자들에게 꼭 필요한 교통, 환전, 와이파이, 공항 무료 샤워 등에 대한 따끈따끈한 정보를 함께 담았습니다. 아직 대만과 브이에어를 경험하지 못하셨다면, 지금 원코스(1 Course)하세요!

Event. 테마여행신문 TTN은 설문을 통해 독자의 의견을 차기작에 적극 반영하고 있으며, 신간 출간, 이벤트 등 관련 정보를 발빠르게 전달해 드리고 있습니다. 또한 충실한 답변을 주신 독자 전원에게 테마여행신문 TTN의 전자책을 한권씩 선물로 드립니다!

원코스 타이완 타이페이 시리즈 독자를 위한 테마여행신문 TTN 서베이 : https://goo.gl/ssWNPf

구매가격 : 0 원

원페이지 홍기현 : 비록 청춘에서 멈출지라도

도서정보 : 조명화(B급여행) | 2013-06-1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 <원페이지 홍기현 : 비록 청춘에서 멈출지라도>: 89년생 꽃다운 아가씨라고 하
기엔 카리스마 넘치는 그녀, 홍기현. 약관의 나이에 화상 영어 서비스로 시작해 현지 어학원까지 운영하는 능력 있는 청년 사업가지만 사실 암 수술로 인해 취업을 할 수 없었던 시련의 주인공이기도 합니다. 수년간의 치료 끝에도 불구하고, 재발과 6개월이라는 믿기지 않는 시한부 선고를 받게 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더욱 왕성하게 한국-필리핀을 오가며 유학원을 알리기에 여념이 없는 홍사장의 믿기지 않는 세가지 이야기!

★ 스토리텔링 가이드북 <원페이지>란? : 2008년 창립 이래 40여명의 작가를 배출한 세계견문록(www.badventure.kr) 은 여행을 좋아하는 친구들끼리 모여 맥주 한잔하던 여행동아리에서 출발했습니다. 여행작가와 함께하는 작은 모임인 북트레블이 100회를 돌파하고, 직접 책을 출판하기 위해 출판사를 설립하고, 대한민국 최초의 여행시리즈강연 [나는 여행가다] 전국 순회강연을 하고 있는 지금 이순간에도 여행과 책을 사랑하는 열정만큼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원페이지> 시리즈는 우리 주변의 숨겨진 이야기를 찾아 세계견문록의 작가들이 직접 발로 뛰면서 찍고 쓴 생애 첫 책 브랜드입니다.

구매가격 : 0 원

원코스 시아홀리데이 : 마리나베이 & 클락키

도서정보 : 조명화(B급여행) | 2014-07-28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 싱가포르 여행을 준비 중이십니까? 항공권을 구매하셨다면, 이제 가이드북을 보며 관광지와 맛집을 고민 중이시겠군요. 배낭여행의 성지 ‘동남아’에 속하지만, 사뭇 다른 분위기의 싱가포르. 2030 여성여행자가 유독 사랑하는 싱가포르에서는 쇼핑 못지 않게 ‘교통과 가격은 물론 분위기까지 괜찮은 호텔’이 중요할 수 밖에 없습니다. 수많은 가이드북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여행기와 정보가 넘쳐나지만... 사진 몇장과 후기만으로 호텔을 선택하는 것은 깐깐한 당신에게도 결코 쉽지 않은 일!

● 싱가포르항공 Top Agent Award 10년 연속 수상에 빛나는 썬랜드 시아홀리데이 예약센터(www.siaholiday.co.kr)의 노하우를 기반으로 ‘한국인이 사랑하고 만족도 높은 호텔 24곳’을 엄선했습니다. 합리적인 가격의 3성급 로얄호텔부터 세계적인 명성을 자랑하는 리츠칼튼의 스위트룸까지 스마트폰으로 손쉽게 만나실 수 있습니다. 놀랍게도 무료!

※ 테마여행신문 북스토어 앱(안드로이드) : http://goo.gl/OGakXP
※ 최신 뉴스는 테마여행신문(www.themetn.com) 동남아 섹션 참조

? 원코스란? (원코스/1 Course/一路行/ワンコ?ス) : 여행미디어 겸 전자출판사 테마여행신문(www.themetn.com)이 선보이는 여행 가이드북 시리즈. 국문 뿐 아니라 영어, 일본어, 중국어로도 출간되어 전세계의 여행가에게 세계를 소개합니다. 미국에 론니 플래닛, 일본에 저스트고가 있다면 한국에는 원코스!

※ 원고 투고 및 출판 문의 : editor@themetn.com

구매가격 : 0 원

원코스 시아홀리데이 : 시티 & 센토사

도서정보 : 조명화(B급여행) | 2014-07-28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 싱가포르 여행을 준비 중이십니까? 항공권을 구매하셨다면, 이제 가이드북을 보며 관광지와 맛집을 고민 중이시겠군요. 배낭여행의 성지 ‘동남아’에 속하지만, 사뭇 다른 분위기의 싱가포르. 2030 여성여행자가 유독 사랑하는 싱가포르에서는 쇼핑 못지 않게 ‘교통과 가격은 물론 분위기까지 괜찮은 호텔’이 중요할 수 밖에 없습니다. 수많은 가이드북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여행기와 정보가 넘쳐나지만... 사진 몇장과 후기만으로 호텔을 선택하는 것은 깐깐한 당신에게도 결코 쉽지 않은 일!

● 싱가포르항공 Top Agent Award 10년 연속 수상에 빛나는 썬랜드 시아홀리데이 예약센터(www.siaholiday.co.kr)의 노하우를 기반으로 ‘한국인이 사랑하고 만족도 높은 호텔 24곳’을 엄선했습니다. 합리적인 가격의 3성급 로얄호텔부터 세계적인 명성을 자랑하는 리츠칼튼의 스위트룸까지 스마트폰으로 손쉽게 만나실 수 있습니다. 놀랍게도 무료!

※ 테마여행신문 북스토어 앱(안드로이드) : http://goo.gl/OGakXP
※ 최신 뉴스는 테마여행신문(www.themetn.com) 동남아 섹션 참조

? 원코스란? (원코스/1 Course/一路行/ワンコ?ス) : 여행미디어 겸 전자출판사 테마여행신문(www.themetn.com)이 선보이는 여행 가이드북 시리즈. 국문 뿐 아니라 영어, 일본어, 중국어로도 출간되어 전세계의 여행가에게 세계를 소개합니다. 미국에 론니 플래닛, 일본에 저스트고가 있다면 한국에는 원코스!

※ 원고 투고 및 출판 문의 : editor@themetn.com

구매가격 : 0 원

원코스 대학교 보충수업편: 삐급여행의 대학문화답사기

도서정보 : 조명화(B급여행) | 2014-10-19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 국내 최초의 ‘전국구 캠퍼스 가이드북’ 《원코스 대학교》시리즈는 《당신의 캠퍼스를 가져라》(글/사진 삐급여행 조명화, 프레임북스, 2013)를 분권 및 업데이트한 것입니다. 테마여행신문 TTN 북스토어(http://goo.gl/OGakXP)을 설치하시면 지역별로, 대학별로 손쉽게 구독하실 수 있습니다.

? 서울편1 : 성균관대, 고려대, 서울시립대, 서울과학기술대, 경희대
? 서울편2 : 한양대, 세종대, 건국대, 숭실대, 서울대, 연세대
? 여대편 : 경인여대, 숙명여대, 성신여대, 덕성여대, 동덕여대, 서울여대
? 경기도편 : 단국대, 경기대, 아주대, 가천대
? 충청도편 : 나사렛대, 충남대, 대전대, 한남대, 세명대
? 남도편(경상,전라,제주) : 부산대, 동의대, 부산외대, 부경대, 제주대
? 특화대편1 : 육군사관학교, 한예종 석관동캠퍼스, 을지대, 한국기술교육대? 특화대편2 : 한국전통문화대, 카이스트, 포스텍, 한국해양대
? 보충수업편 : 삐급여행의 대학문화답사기
? 업데이트 : 광운대(서울), 한예종 서초동캠퍼스(서울)

● 가보지 않은 국가로 이민을 가실 수 있습니까?
그런데, 왜 대학교는 가보지도 않고 입학해야 합니까?

초등학교 6년, 중학교 3년 그리고 고등학교 3년... 학원과 독서실을 오가야만 하는 청소년의 비극은 졸업식과 함께 끝나지 않습니다. ‘가보지도 않은 대학’에서 스무살을 시작해야 하는 것은 비단 개개인의 비극이기 이전에 국가적 손실입니다. 이민을 가기 전 해당 국가를 방문하듯, 아파트를 구매하기 전 모델하우스를 꼼꼼히 살펴보듯 청소년이라면 반드시 대학교를 여행해야 합니다.

● 전국의 캠퍼스로 떠날 준비, 되셨습니까?
대학생 언니오빠들이 직접 들려주는 ‘캠퍼스 리얼 스토리’

‘공모전 여행’이란 신조어를 탄생시킨 《캠퍼스 밖으로 행군하라》, 평범한 대학생의 비범한 여행 이야기 《원더풀 청춘여행》의 ‘캠퍼스 전문 여행작가’가 3년에 걸쳐 전국 50여곳의 대학교 홍보대사를 직접 만났습니다. 선생님이 강조하는 취업률이나 홍보실에서 제공하는 수상실적은 잠시 잊으셔도 좋습니다. 꼭 알아야할 학교 역사부터 잘나가는 학과, 학교 맛집은 물론 CC들의 비밀 데이트 코스까지... 지식인도 모르는 ‘리얼 캠퍼스 스토리’를 100명이 넘는 대학생 언니오빠들이 직접 들려 드릴테니까요.

● 원코스란? (원코스/1 Course/一路行/ワンコ?ス) : 테마여행신문 TTN이 선보이는 글로벌 가이드북 시리즈. 테마여행신문 TTN 북스토어를 설치하시면, 무료 가이드북을 비롯해 TTN의 모든 콘텐츠를 편리하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미국에 론니 플래닛, 일본에 저스트고가 있다면 대한민국에는 원코스!

? 테마여행신문 TTN : http://themetn.com
? 테마여행신문 TTN 북스토어(앱) : http://goo.gl/OGakXP
? 기사 제보/원고 투고 및 제휴 문의 : editor@themetn.com

구매가격 : 0 원

동트는 강원 91호

도서정보 : 강원도 | 2016-09-05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강원도에서 월간으로 발행하는 브랜드 마케팅 잡지.

홈페이지 : http://dongtuni.com

구매가격 : 0 원

예언의 원리 그 신비를 찾아 (체험판)

도서정보 : 이완교 | 2016-08-3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하늘이 정한 대권자는 과연 누구인가?
한반도의 미래, 우주만물이 변화(變化)하는 원리가 정감비결에 나와 있었다?

본서는 이제껏 베일에 쌓였던 모든 예언서를 원리를 적용하여 푸는 방법을 제시했다.
《정감록, 격암유록, 하도락서, 삼역대경, 동학가사, 채지가, 성경,
대순전경, 주역》등을 예언의 원리로 누구나 쉽게 풀이 할 수 있다.
모든 종교인은 필히 읽어야 한다.

구매가격 : 0 원

2017 경희대 가는 길

도서정보 : 이재열 | 2016-08-24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베리타스알파의 eBook <2017 경희대 가는 길>은 교육전문신문 베리타스알파가 경희대 입시를 집중분석, 수험생과 학부모 고교교사들에게 제대로 된 정보제공을 위해 제작한 e-Book입니다. 경희대 입학처 관계자들과 직접 만나 정확한 정보를 정돈했다는 데 의미가 있습니다.



경희대는 올해 수시를 더욱 확대, 전체 정원 4760명의 70%인 3268명을 수시로 선발합니다. 수시에선 최근 "국내최초로 고교정상화를 고려한 대입전형"으로 부상하고 있는 학생부종합전형의 비중이 59%로 가장 높습니다. 학교의 규모가 큰 만큼 선발인원도 학종 논란이 여전하지만 경희대의 학종은 공신력이 매우 높습니다. 고교교사 100명과 함께 정시 정원외 학종을 운영해온 경희대는 올해 교육부의 입학정보사이트 "어디가"에 한발 앞서 경희대 입결을 모두 공개한 "LiOn-line"의 개통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그만큼 투명한 전형운영에 자신만만한 것이지요. 경희대 입학처는 "이미 고교교사들에게 수년 간 전해온 경희대 입결을 일반에게도 공개한 것"이라 밝혔는데요, 결국 경희대 학종에 대한 고교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노력을 오랫동안 해왔다는 얘기입니다. 게다가 전국 전임입학사정관 수는 서울대에 이은 두 번째 많은 사실이 최근 드러나는 등 경희대가 학종에 얼마나 많은 투자를 해왔는지 가늠해볼 수 있는 잣대는 많습니다. 경희대 수시는 학종에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전면 철폐한 것으로도 유명합니다. 이미 2015학년에 의대 치대 한의대의 학종 수능최저까지 폐지했을 정도로 전형의 묘미를 살리는 데 앞장서온 것으로, 최근 "대세"로 떠오른 수시 학종에 관심 있는 수험생이라면 당연히 경희대 입시에 주목할 수밖에 없는 배경입니다.



베리타스알파의 <2017 경희대 가는 길>은 수시 학종 운영 면에서 괄목상대인 경희대에 합격할 수 있는 길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2017 경희대 가는 길>을 통해 경희대 수시 입시지형을 꿰뚫는 것은 물론 경희대 입학처 관계자와의 인터뷰를 통해 실질적으로 경희대 합격에 근접할 수 있는 자기소개서 작성과 면접 대비법을 살펴보고, 최근 3년간의 입결을 정리해봅니다. 경희대 김현 입학사정관을 통해선 경희대 입시의 지향점에 대해서도 알아봅니다. 특히 "4차 산업혁명"의 시대에 대학교육이 어떻게 변화할지에 대한 모습을 경희대의 발전상을 통해 알아봅니다. 베리타스알파가 무료배포하는 e-Book <2017 경희대 가는 길>을 통해 진로를 설계하고 합격을 기쁨을 맞는 수험생들이 많이 늘어나길 기대합니다.

구매가격 : 0 원

[체험판] 김양호 박사가 선정한 세계의 명연설 : 시대를 대변한 인물들 그들은 무엇을 말했을까?

도서정보 : 김양호 | 2016-07-15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이 도서는 체험판입니다.

『세계의 명연설』은 동서 고금을 통하여 탁월한 연사들과 그들이 한 연설 가운에 명연설로 꼽히는 연설문들을 골라 실었다. 시간적으로는 2500년 전 아테네를 전성기로 이끌었던 명 연설가 페리 클레스, 철학자 소크라테스와 같은 고대의 위인들을 비롯하여 오늘날 세계 제일의 강대국 미국의 대통령이자 탁월한 연설가인 오바마까지, 공간적으로는 광활한 국토와 인구 대국인 중국의 주석 시진핑에서부터 히말라야 산기슭에서 인구 10만의 망명정부를 이끌고 있는 지도자 달라이라마까지 소개되어 있다.

구매가격 : 0 원

티타임 사이언스 (체험판)

도서정보 : 강석기 | 2016-06-2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당신의 티타임에 함께 할 과학 이야기!

과학으로 대중과 소통하는 강석기 교수의 과학 에세이 『티타임 사이언스』. 이 책의 제목을 통해 저자의 의도가 명확히 들어난다. 차 한 잔과 함께하는 과학 에세이를 담은 것이다. 다소 진지하게 느껴질 수 있는 과학을 어렵지 않게 접근하도록 이끈다. 세계를 들썩인 중력파 검출에서 지카바이러스, 알파고로 촉발된 인공지능 이슈까지, 일반인뿐만 아니라 전문가들도 가끔 헷갈리고 따라가기 힘들었던 굵직굵직한 과학 이슈를 꼼꼼히 살폈다.

구매가격 : 0 원

사소한 것들의 과학 (체험판)

도서정보 : 마크 미오도닉 | 2016-04-15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사물을 보는 특별한 눈! 다양한 재료의 세계에 빠져들다!
저자는 어린 시절 '면도날'을 든 낯선 남자에게 위협을 당한 뒤로 '철'이라는 재료에 사로잡혔다고 말한다. "철은 어떻게 수많은 역할을 감당해낼 수 있는 것일까?" 그런 호기심 덕분에 자신이 사물 속 구조와 성질을 탐구하는데 탁월한 재능이 있음을 발견하고,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연구소에서 재료과학자로 일하게 만들었다. 『사소한 것들의 과학』은 이렇듯 물건에 집착하는 한 남자의 탐험을 통해, 낯설지만 신선한 재료의 세계로 우리를 초대한다.

우리가 일상에서 흔히 지나치고 마는 평범한 재료들 10가지를 골라 소개한다. 철, 종이, 초콜릿, 유리, 플라스틱, 흑연, 자기, 콘크리트 등의 재료는 모두 작가의 일상을 찍은 특별할 것 없는 사진 한 장에서 선택된 것이다. 저자는 10가지 재료에 대해 각각 10가지 이야기를 들려주는데, 사진에 나오는 낯익은 사물의 재료를 하나하나 짚어가면서 그 ‘속’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구매가격 : 0 원

빛보다 느린 세상-수식 없이 이해하는 상대성이론 (체험판)

도서정보 : 최강신 | 2016-03-2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당신이 포기했던 상대성이론, 이번에는 다르다!
대부분의 사람은 상대성이론이라는 이름만 들어도 이해하기를 포기하고 만다. 그렇다면 상대성이론을 이해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무엇일까? 저자는 그 물음에 대한 답으로『빛보다 느린 세상』을 제시한다. 이 책은 수식을 거의 쓰지 않고 상대성이론을 차분하게 논증하며 탐구한다. 난해한 이론의 이해를 위해서 걸림돌이 되는 수식을 뒤로 미루고, 직관과 철저한 논리로 상대성이론의 결과는 물론 상대성이론 자체를 이해하도록 한 것이다. 상대성이론을 이해하기 위한 이 여정에서 저자는 쉽게 가기 위해 대충 넘어가는 부분 없이 확실하게 독자들을 안내한다.

구매가격 : 0 원

외교 상상력 : 지나간 백년 다가올 미래 (제험판)

도서정보 : 김정섭 | 2016-02-15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외교상상력』은 1·2차 세계대전, 냉전, 국제연맹 및 유엔의 창립, 그리고 현재의 다양한 상황에 이르기까지의 유라시아 역사를 소개하며 국제관계학의 이론을 접목시켜 현상을 파악하는 힘을 길러준다.

구매가격 : 0 원

프루프 : 술의 과학 (제험판)

도서정보 : 아담 로저스 | 2016-01-2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인류의 성취와 과학의 정점, 술!

인류 역사의 동반자인 술에 대한 보고서이자 연구서 『프루프』. 저자는 세계 각지를 돌아다니며 양조 장인과 효모 보관업자, 고고학자와 바텐더를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전하고, 고대 이집트와 중세시대의 증류주 이야기와 근대의 효모 발견 역사 등을 맛깔나게 섞어 독특한 향미의 칵테일로 만들어낸다. 이 책을 통해 우린 "술"을 탐구적으로 바라볼 것이며, 얼마나 학문적일 수 있는지 깨닫게 될 것이다.

효모의 발견에서부터 시작해 효모의 먹이인 당, 알코올을 만드는 발효와 증류, 그리고 술의 향취와 맛까지 술의 탄생에 관한 모든 과정은 물론이고, 술을 마신 후에 일어나는 몸과 뇌의 변화와 숙취에 이르기까지 술의 탄생에서부터 죽음까지의 모든 여정을 다룬다. 또한 미스터리에 싸인 술의 효과 중 최신의 가설들을 제시하며 술이라고 하는 마법 같은 즐거움에 대한 최선의 해답을 내놓는다.

구매가격 : 0 원

리더가 리더에게 : 대한민국 대표 CEO들에게 던지는 무례한 질문 (제험판)

도서정보 : 이석우 | 2015-12-05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이석우 조선일보 경제부 기자가 대한민국 굴지의 기업에서 CEO직을 맡았던 9명의 대한민국의 대표 경영인들에게 그들의 “올챙이 시절”을 묻는다. 처음부터 화려한 직장생활이란 세상 그 어디에도 없다. 지금은 대기업의 CEO로 인정받고 있을지라도, 그 CEO들 역시 조직의 가장 말단에서 시작했을 가능성이 크다. 말단에서 시작해 하나의 회사를 대표하기까지, 이들은 어떤 일을 통해 인정받았고 무엇을 견뎌가며 일해야 했는지 『리더가 리더에게』에서 만나볼 수 있다.

구매가격 : 0 원

호메시스 : 건강과 질병의 블랙박스 (제험판)

도서정보 : 이덕희 | 2015-11-15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호메시스의 모든 것을 말하다!

이 책은 일반인들에게 생소한 호메시스 이론은 무엇인지, 그 이론을 통해 우리가 현대 의학에서 가질만한 의문은 무엇인지를 저자의 살아 숨쉬는 생생하고 구수한 입담으로 시간 가는 줄 모르게 전해준다. 1부에서 저자는 기존의 신빙성 있는 자료와 발표된 논문들 그리고 몇 가지 추가 실험 결과를 종합 분석하는 과정을 통해 POPs(Persistent Organic Pollutants, 잔류성 유기오염 물질)가 만성질병 발생에 깊이 관여한다는 사실을 밝혀낸다. 2부에서 저자는 이런 절망적인 환경에서 현재로서는 유일한 대책을 제안한다. 3부에서 저자는 그 동안 우리가 알고 있었던 몸에 이로운, 해로운 음식(물질) 그리고 비만에 대한 새로운 해석을 내놓는다.

구매가격 : 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