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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판] 미션 파서블 다이어트

도서정보 : 손경례 | 2016-07-25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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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체중 감량 다이어트에는 누구나 성공합니다
하지만, 요요는? 누구나 빠져나가는 것은 아니죠?
요요란 참 얄미운 녀석입니다.
요요 없는 다이어트가 이 책의 핵심이라 할 것입니다.
이제, 누구나 요요 없는 다이어트에 성공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다이어트에 관한 많은 정보들이 넘쳐나는 시대에, 핵심들을 모아보았습니다.
수 많은 정보들을 그림, 사진과 함께 보기 쉽고, 읽는 수고를 덜 하고 보내 재미를 높이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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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서울대 가는 길

도서정보 : 베리타스알파 | 2016-07-1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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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서울대 가는 길>
베리타스알파의 eBook <2017 서울대 가는 길>은 교육전문신문 베리타스알파가 서울대 입시를 집중분석, 정보에 목말라하는 수험생과 학부모, 고교교사들에게 제대로 된 정보제공을 위해 제작한 e-Book입니다. 서울대 입학본부 관계자들과 직접 만나 정확한 정보를 정돈했다는 데 의미가 있습니다.

서울대는 2년연속 교육부의 ‘고교교육 정상회 기여대학 사업’에서 최고대학으로 평가를 받은 ‘착한 입시’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서울대 입학정보를 얻는 데 어려움을 느끼는 도서지역을 중심으로 입학본부장을 포함, 입학본부 관계자들이 직접 설명회를 나서는 등 서울대 입학본부는 그간 현장과 소통하는 데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습니다. 반면 서울대 입시를 일부 특정 고교유형의 학생들에만 유리한 전형이라는 오해가 있어 베리타스알파는 그간 서울대 입시를 입학본부장을 포함, 입학본부 관계자들과 긴밀하게 소통, 지면과 온라인 기사를 통해 집중 보도해온 바 있습니다. 수시 위주, 학생부종합전형 위주의 서울대 입시를 통해 ‘개천의 용’의 탄생을 기대하기 때문이지요.

<2017 서울대 가는 길>은 수시전형을 모두 학생부종합전형으로 운영하고 있는 서울대에 합격할 수 있는 길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바뀐 일반전형의 ‘면접 이원화’와 함께 고교현장에서 가장 궁금해 할 자기소개서 작성과 학교생활기록부 작성에 대해 포인트를 짚습니다. 그간 베일에 가렸던 2단계 관문인 구술면접을 어떻게 대비할지도 일반고 출신 합격생들의 증언을 통해 담았습니다. 특히 재작년 취임 이후 ‘선한 인재’라는 인재상을 강조하며 서울대의 ‘착한 입시’를 이끈 성낙인 총장과의 인터뷰를 통해 서울대의 교육방향과 이에 걸맞은 선발방향을 제시한 특징입니다.

베리타스알파가 무료배포하는 e-Book <2017 서울대 가는 길>을 통해 합격을 기쁨을 맞는 수험생들이 많이 늘어나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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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한양대 가는 길

도서정보 : 베리타스알파 | 2016-07-1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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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한양대 가는 길>
베리타스알파의 eBook <2017 한양대 가는 길>은 교육전문신문 베리타스알파가 한양대 입시를 집중분석, 정보에 목말라하는 수험생과 학부모, 고교교사들에게 제대로 된 정보제공을 위해 제작한 e-Book입니다. 한양대 입학처 관계자들과 직접 만나 정확한 정보를 정돈했다는 데 의미가 있습니다.

한양대는 교육부의 ‘고교교육 정상회 기여대학 사업’에서 시행 첫해 최고대학으로 평가를 받은 이후 매년 사업선정에 성공하는 등 ‘착한 입시’의 실시를 증명해왔니다. 전형간소화 최선두에 서 있는 한양대는 수시전형 전체에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철폐하고, 빠르고 효율적인 정보제공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특히 대학홍보를 배제하고 일대일 상담에 주력하는 한양대의 설명회는 타 대학의 설명회 트렌드를 바꾸는 데 롤 모델로 부상하기도 했습니다. 그만큼 수험생과 학부모에 가장 친화적인 입시와 정보제공의 역할을 한양대가 해온 셈이지요. 베리타스알파는 한양대 입학처장과 입학처 관계자들을 직접 만나고 자료를 분석, 한양대의 ‘착한 학생부위주전형’의 실체를 독자 여러분께 제공하고자 합니다.

특히 이번 <2017 한양대 가는 길>은 한양대의 학풍을 이영무 총장과의 인터뷰를 통해 전함으로써, 수험생의 전형준비에 도움을 주고자 하는 특징입니다. 한양대가 기치로 삼아온 ‘실용학문’은 최근 특히 학문을 위한 학문으로 끝나는 게 아닌, 인간 삶 전반에 녹아든 원천기술의 개발로 각광 받고 있습니다. 교신저자로 한국에서 연 5편 가량 게재되어온 세계적 권위지 ‘네이처’에 올 상반기만 해도 한양대 교수들이 3편을 게재해 학계에서도 화제로 오르내리고 있지요. 네이처 게재 3편 중 1편은 이영무 총장이 참여한 논문이라 하니, ‘연구하는 총장’을 선두로, 한양대 교수진의 저력을 감지케 합니다.

베리타스알파가 무료배포하는 e-Book <2017 한양대 가는 길>을 통해 합격을 기쁨을 맞는 수험생들이 많이 늘어나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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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tory of Mankind (영어로 읽는 세계문학 88)-체험판

도서정보 : 헨드릭 반 룬 | 2016-07-04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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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이야기> 영문판.
1921년에 출간된 헨드릭 반 룬의 인류역사서(人類歷史書).
미국 도서관협회에서 수여하는 출판상(出版賞)인 ‘뉴베리상’ 수상작으로, 인류의 탄생에서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의 세계사를 이야기하듯 쉬운 문체로 서술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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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DGIST로 가는 길

도서정보 : 베리타스알파 편집국 | 2016-07-0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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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의 eBook <2017 DGIST로 가는 길>은 대입 고입 전문신문 베리타스알파가 현장 취재를 통해 DGIST 입시지형을 이해하기 쉽도록 정리하고, 입학처 당국자와의 면밀한 인터뷰를 통해 합격으로 가는 구체적으로 안내하는 특징입니다. 특히 자기소개서의 합불사례, 면접에서의 긍부정 사례를 제시함으로써 수험생들이 입시를 준비하는 데 실질적 안내를 하고 있습니다. 입시뿐 아니라, DGIST가 지향하는 교육방향에 대해 조명한 특징도 있습니다. 사실상 100% 학생부종합전형으로 운영하는 DGIST에 합격하기 위해서는 DGIST가 목표하고 구현하는 교육방향과 교육과정을 이해하고 접근할 필요가 있지요. 합격만 중요한 게 아니라, 실제 학교에 입학해서 어떤 내용을 어떻게 공부할지, 학부 생활 이후 인생설계를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한 고민을, DGIST가 안내하는 교육방향으로 풀어볼 수 있습니다. 자신과의 접점을 찾아 더욱 강한 동기를 얻는다면, 학습에 더 매진할 수 있을 테니까요. 특히 DGIST 교육과정 설계에 막강한 역량을 선보인 신성철 DGIST 총장의 메시지는, DGIST뿐 아니라 이공계 학도를 꿈꾸는 수험생들에게 미래를 설계할 힘을 추동하는 조언이 되리라 여깁니다. 전교생이 국비장학생으로, 하버드 MIT 등 세계 유수대학의 학생들과 교류하며 대학원생 및 연구원들과 함께 석박사 과정의 교육도 미리 받아볼 수 있는 매력이 가득한 신생 이공계특성화대학 DGIST를 이해하고, 입시를 준비하며 합격의 길까지 이르는 데 베리타스알파의 eBook <2017 DGIST로 가는 길>이 등대 역할을 하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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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서강대로 가는 길

도서정보 : 베리타스알파 편집국 | 2016-07-0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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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의 eBook <2017 서강대로 가는 길>은 대입 고입 전문신문 베리타스알파가 현장 취재를 통해 서강대 입시지형을 이해하기 쉽도록 정리하고, 입학처 당국자와의 면밀한 인터뷰를 통해 합격으로 가는 구체적으로 안내하는 특징입니다. 서강대 입학처가 밝히는 "믿지 말아야 할 사교육 조언" "주목해야 할 서강대 수시의 민낯" 역시 눈여겨볼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근래의 서강대는 기존의 이미지를 깨는 파격 행보로 큰 관심을 얻고 있습니다. 기존 "서강학파"로 유명한 경제학과와 "문사철" 중심의 조용한 이미지를 깨고, 서강대 이공대 교수들의 "세계 석학" 반열을 통해 혁신을 거듭하고 있기 때문이지요. "SKY"도 아니고, "카포"도 아닌 서강대가 미래부의 1415억원 지원으로 300여 명의 연구자가 참여, 대규모 융복합 연구를 수행하는 것 외에도 일반인들에도 익숙한 "입는 로봇"을 개발, 의공학의 신세계를 연 것, 하버드대와의 협업을 통해 피부재생용 "세포 스티커" 제작기술을 개발하는 등 세계적 관심이 집중되는 연구성과를 내오고 있습니다. 이공대 경쟁력과 함께 "융합"은 서강대를 상징하는 대표적 학풍이기도 합니다. 서강대 학생이라면 성적 인원 계열 등 어떠한 제한 없이 여러 개의 전공을 이수할 수 있습니다. 개교 당시부터 장려해온 다전공제도가 바로 그 주인공인데요, 학과간 경계도 없어 이미 개교 당시부터 현재의 융합시대를 예상한 듯합니다. 서강대의 다전공제도는 서강대가 학교 차원에서 적극 지원하는 다양한 창업교육과 함께 상위권 대학 중 취업률 1위를 유지하게 하는 배경으로 자리합니다. 2020년 목표로 남양주캠퍼스를 열며 "제2의 창학"을 계획하는 서강대 포부도 대단합니다. 서강대가 선보이는 체질의 파격적 전환은, 공대 엔지니어 출신인 유기풍 서강대 총장의 역량이 발현된 결과라 할 수 있습니다. 총장이기 이전에 공학자로서 수백 편의 논문에 수백 억원 수준의 개인연구비를 따낸, 제자들과 밤새워 논문 써가며 "제가 잘 키우는 교수"의 입지가 분명한 유 총장은 총장 취임 이후 일종의 "권위"를 상징하는 관용차 "에쿠스"를 매각, "카니발"로 갈아탄 데서부터 철학의 한 단면이 보입니다. 현재의 서강대 발전상뿐 아니라, 미래 대학들이 협업을 통해 공동발전할 수 있는 방안에 큰 관심인 유 총장은 올해 초 저서 "마음을 열면 혁신이 온다"를 통해 일반인들에게도 "열린 사고"를 강조할 만큼 미래를 고민하는 공학자의 고민을 현실화에 말랑하게 적용하기도 했지요. 유 총장이 주장하는 미래교육의 방향 역시, 수험생들이 인지하고 자신의 삶을 설계하는 데 큰 도움이 되리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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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중앙대로 가는 길

도서정보 : 베리타스알파 편집국 | 2016-07-0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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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알파의 eBook <2017 중앙대로 가는 길>은 대입 고입 전문신문 베리타스알파가 현장 취재를 통해 중앙대 입시지형을 이해하기 쉽도록 정리하고, 입학처 당국자와의 면밀한 인터뷰를 통해 합격으로 가는 구체적으로 안내하는 특징입니다. 중앙대는 최근 큰 관심을 받고 있는 대학입니다. 국내 대표적 대기업인 두산그룹의 법인참여 이후 대학의 혁신이 어떤 것인지 제대로 보여준 학교지요. 대대적인 시설 확충으로 중앙대가 자리한 흑석동 지형이 바뀌었을 정도라 합니다. 내부적으로도 교수연봉제, 기능형 부총장 제도, 학문단위 구조조정, 엄격한 상대평가 등의 근본적인 체질 변화를 거치면서 수험생들에게 중앙대가 상종가를 치는 것은 물론 기업들이 중앙대 출신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졌다 하는데요. 여러 모로 "상전벽해"를 이룬 중앙대입니다. 특히 중앙대 입학처의 "착한 행보"는 대단합니다. 원조 "착한 대학"이라 할만합니다. 고교교육정상화기여대학사업 1차년도에 선정대학 중 가장 많은 30억원의 사업비를 수주한 주요배경으로, 실질적 정보제공이 거론되기도 합니다. 수험생들이 사교육 없이도 전형을 준비할 수 있도록 "논술 가이드북" "학생부종합 가이드북" "논술백서" 등 교재 수준의 가이드북을 만들어 수험생 각 주소지로 발송할 정도로 세심했던 중앙대 입학처의 정보공개 행보는 ICT시대에 발맞춰 더욱 진화하는 모습입니다. 중앙대의 "디지털 입학처"는 고3 수험생이나 편입생을 위한 정보를 제공하는 데 더해 신입생 추수지도와 중학교 자유학기제까지 아우르는 정보제공 롤 모델로 자리하고 있지요. 입결 등 정보공개 수준은 타의 추종을 불허할 수준입니다. 베리타스알파는 eBook <2017 중앙대로 가는 길>을 통해 중앙대에 합격하는 길을 안내하는 것은 물론, 중앙대가 가진 저력 역시 소개하고자 합니다. 의대를 가진 대학이 대학병원을 운영한다는 사실만으로도 자연계열 최상위권들의 관심대학이지만, 기존의 광고홍보학과 외에 전반적 학풍에 "실용"의 의미가 녹아들어간 중앙대에서 수험생들이 미래를 이끌어갈 리더로 성장하기에 충분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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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을 읽어주는 여자(체험판)

도서정보 : 조유미 글ㆍ빨간고래 그림 | 2016-06-1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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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75만, 피키캐스트 25만
사랑과 사람이 힘겨운 100만 독자들이
매일 읽는 뜨거운 공감의 아포리즘


페이스북 구독자 75만 명, 피키캐스트 구독자 25만 명.
100만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사람과 사랑이 힘겨운 우리 모두의 이야기
"사연을 읽어주는 여자"가 책으로 출간되었다.

어느 날 한 여자가 사람과 사랑 때문에 아프고 괴로운 자기 자신과 주변 사람들의 사연에 대해 고민하다, 그들의 마음속에 건네고 싶은 이야기를 짧은 아포리즘으로 기록해나가기 시작한다. 얼굴도 나이도 전혀 알려지지 않은 "사연을 읽어주는 여자". 그러나 마치 내 마음속 깊은 곳을 들여다보는 듯, 이별과 연애, 사람과 관계에 관해 들려주는 그녀의 시와 같은 아포리즘은, 페이스북 페이지 오픈 후 불과 2년 만에 100만 명의 구독자를 불러모았다.
"마음을 다쳐가며 사랑하지 말라" "이별도 연애의 과정이다" "너는 내 전부였고, 나는 너의 일부였다" 등의 문장은 설레는 첫 만남의 감정에서부터 이별 후 다시 오지 않을 그 사람을 기다리며 아파하는 여성들의 공감을 자아내며,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잠들기 전 꼭 챙겨 읽는 글이 되었다.
이 책에는 "사연을 읽어주는 여자"의 감성적인 문장에 더하여, 개인전 <이별에 말걸기> 등을 통해 누군가를 만나고 사랑하고 헤어지는 동안 우리의 마음속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이야기가 있는 그림"으로 그려온 일러스트레이터 빨간고래의 그림 100여 점이 함께 실려 있어, 글과 그림이 아름다운 조화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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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트는 강원 88호

도서정보 : 강원도 | 2016-06-24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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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에서 월간으로 발행하는 브랜드 마케팅 잡지.
홈페이지 : http://dongtun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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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sing Gangwon Volume 60

도서정보 : Gangwon-do | 2016-06-24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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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quarterly magazine for Gangwon-do Brand Marke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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江原的拂曉 17號

도서정보 : 由韓國江原道政府 | 2016-06-24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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江原道發行的季刊品牌宣傳雜誌 www.dongtun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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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미녀 유혹의 비밀 (체험판)

도서정보 : 일루시온 | 2016-06-1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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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미녀 유혹의 비밀, 0.1% 남자들의 숨겨진 연애술!

“나도 여자친구를 만들고 싶다”

『대한민국 미녀 유혹의 비밀』을 선택해 주신 독자 여러분께 우선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다.
이 책을 출간하기 전에 수많은 고민을 하였다. ‘세상에는 연애에 관한 수많은 서적들이 있고 인터넷에는 연애 정보가 넘치는데, 왜 남자들은 여전히 연애 문제에 어려움을 겪을까? 그러한 고민을 근본적으로 해결할 방법은 없을까?’ 정말 수없이 고민하면서 이 책 저 책 다 읽어 보았지만 여전히 연애 문제, 즉 좋은 여자를 사귀는 문제는 어려웠다.
그런 고민 끝에 현실적으로 연애를 잘할 수 있는 책을 쓰기로 하였다. 그냥 뜬구름 잡는 듯한 이론적인 연애기술이 아니라 책을 읽고 책에 나온 대로만 실천한다면 누구나 연애를 잘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방법을 쓰기로 하였다.

본서에는 필자가 이제까지 여자를 만나면서 느낀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전부 공개해 놓았으니, 독자 여러분은 한 치의 의심도 하지 말고 필자의 말을 믿고 따르기 바란다. 이 책은 여자와의 연애에 입문하고자 하는 대한민국의 모든 남자들에게 필독서가 될 것이며, 추후 개정판을 통해 새로운 이론과 내용을 보충할 것이다.

<중략>

소개팅, 맞선, 미팅 등으로 수백 명의 여성을 만났으나 마음에 드는 여자를 찾기 힘들어 고민하던 중 우연히 픽업아티스트(Pick up artist : 연애 전문가)의 세계를 알게 되었고, 3년간 그들을 쫓아다니며 유혹의 기술을 습득, 연애 전문가로 거듭나게 되었다.
나는 일명 루저(Loser : 찌질이, 패배자로 해석되는 미국의 속어, 한국에서는 키 작은 남자를 가리킴)라 불리는 170cm 이하의 남자다. 하지만 오늘도 매력적인 여자를 만나서 행복한 나만의 라이프 스타일을 즐기고 있다. 이것은 결코 꿈도 아니며, 환상도 아니다. 남들처럼 키 크고 잘생기지 않아도 노력으로 얼마든지 자신만의 행복한 연애를 즐길 수 있다는 것을 여러분들에게 알려 주려는 것이다.
단, 조건이 있다. 열심히 공부하고 꾸준히 실천해야 한다. 공부만 해서도 안 되고 실천만 해서도 안 된다. 이론과 실천 두 가지를 병행해야 한다. 그러면 당신도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다. 믿고 따라오라.

- 본문 <머리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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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트는강원 87호

도서정보 : 강원도 | 2016-05-2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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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에서 월간으로 발행하는 브랜드 마케팅 잡지.



홈페이지 : http://dongtun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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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 유 (체험판)

도서정보 : 조조 모예스 | 2016-05-2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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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사람을 잊는 데 얼마나 걸릴까요?
정말로 사랑한 사람 말이에요.”

그를 떠나보낸 순간 또다시 새로운 운명이 찾아왔다!

오만하리만큼 잘났지만 불의의 사고로 사지마비환자가 된 윌 트레이너. 윌을 만나 진짜 사랑을 알게 되었지만, 죽음으로 떠나보내야 했던 루이자 클라크. 사랑하기 때문에 이별해야 했던 두 사람의 이별 그 후 이야기.
죽음으로 영원한 실연을 당한 루이자는 고향 사람들의 차가운 시선과 매스컴의 집요한 관심, 가족들의 비난에서 벗어나 새로운 출발을 위해 런던에 정착한다. 혼자만 살아있다는 죄책감에서 헤어나지 못한 채 방황하던 어느 날, 운명처럼 또 다른 윌 트레이너를 만나게 되는데…….


“죽음으로 그를 떠나보내고
살아남은 나는 끝없는 불면의 밤을 지새웁니다.”

전 세계 독자들의 눈물을 송두리째 삼켜버린
영원히 슬프도록 아름다울 루이자와 윌의 두 번째 이야기!
2016년 최고 화제작 영화 [미 비포 유]의 감동을 잇다

루이자는 윌을 진정으로 사랑하기 때문에 죽음이라는 그의 선택을 도왔다. 스위스 디그니타스에서 윌의 마지막을 함께한 뒤, 세상에 홀로 남은 루이자는 불면의 밤을 지새우면서 곱씹어 생각한다. 자신이 좀 더 똑똑했다면, 자신이 더 좋은 아이디어를 냈다면 윌의 마음을 돌릴 수 있지 않았을까? 윌이 당부한 대로 세계 여러 곳을 여행하고 고향을 떠나 런던에 정착하지만, 윌을 죽게 했다는 죄책감과 윌이 곁에 없다는 상실감으로 루이자는 좀처럼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없다. ‘그란타 하우스에서 윌과 함께 보낸 6개월이 꿈은 아니었을까? 6개월이라는 짧은 시간이 내가 세상 모든 것에 대해 느끼는 방식까지 바꾸어놓았다는 사실을 누가 이해할 수 있을까?’ 이런 루이자에게 어느 날 갑자기 의도하지 않은 자살 소동과 함께 상상도 하지 못한 또 다른 윌 트레이너가 찾아온다. 과연 루이자는 새로운 인생을 시작할 수 있을까?
로맨스의 여왕 조조 모예스가 영국 최고의 베스트셀러, 독일 밀리언셀러로서 세계적으로 엄청난 판매량을 기록한 『미 비포 유』의 뒷이야기 『애프터 유』로 다시 돌아왔다. 윌이 죽은 이후 루이자의 삶을 그린 『애프터 유』는 죽음으로 인한 이별과 상실의 슬픔을 조조 모예스 특유의 유머러스한 문체로 진실하게 담아낸다. 세상에 홀로 남은 루이자가 윌과의 사랑을 마음 깊이 간직한 채 슬픔을 이겨내고 진정한 해피엔딩을 찾아 떠나는 모험은 독자에게 가슴 먹먹한 감동과 새로운 삶을 꿈꿀 수 있는 용기를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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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판] 드림 걸 Dream girl _ 컬러링북

도서정보 : 이보라 | 2015-05-08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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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나의 뷰티 컬러링북
《드림 걸》은 아름답고 개성 있는 패션 일러스트에 메이크업과 패션을 색칠할 수 있는 뷰티 컬러링북이다. [NYLON] [ELLE] [Singles] [BEAUTY+] 등에서 활약하고 있는 패션 일러스트레이터 이보라는 시크하면서도 로맨틱한 그림체로 2030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드림 걸》에서는 그간 작업하며 쌓아온 작가의 트렌디한 감각을 살려 여성들이 좋아할 만한 매력적인 아이템으로 페이지를 구성했다. 스타일리시한 인물 컷은 물론 고양이, 토끼, 치타 등의 사랑스러운 동물과 그리고 나비, 꽃과 같은 자연물로 여자라면 누구나 책을 펼치자마자 바로 색칠하고 싶어질 것이다. 색칠을 한 후에는 페이지를 잘라 액자에 넣거나 그대로 공간에 붙여놓으면 그림 테라피와 함께 인테리어 효과도 누릴 수 있다. 그리고 부록으로 구성된 엽서와 스티커는 각자의 개성 있는 컬러링으로 완성해 소품으로 사용할 수 있다.
퀄리티 있는 그림으로 엮어진 《드림 걸》은 어릴 적 인형놀이와 공주 색칠공부를 했던 향수를 불러일으킨다. 스마트폰을 내려놓고 다른 재밋거리를 찾기가 쉽지 않은 요즘, 휴대전화를 대신할 놀이감으로 손색이 없다. 일단 색칠해보면 안다. 컬러링이 얼마나 재미있는가를.
이 책은 컬러링북을 처음 시작하는 독자들을 위해 컬러링을 예쁘게 잘할 수 있는 전문가 팁을 담았으며 책 앞쪽에 작가의 컬러링 샘플을 배치해, 가이드를 따라서 색칠하며 분위기를 익히도록 구성했다. 또한 독자가 손쉽고 창의적으로 색칠할 수 있도록 복잡하지 않게 밑그림을 그려두었다. 지나치게 세밀한 드로잉에 피로를 느껴 컬러링을 중간에 포기했던 이들도 이 책을 통해 자유롭게 색칠하면서 진정한 컬러 힐링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이 도서는 체험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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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의 인성교육 : 가정에서 먼저 배우는 인성교육 선행학습[체험판]

도서정보 : 김범준 | 2015-12-0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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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교육에 있어서는 엄마들보다 뒤편에 서는 아빠들을 위해 하루 10분, 짧은 시간으로도 충분히 아이와 교감하고 인성을 바로잡을 수 있는 교육 방법을 재미있게 소개하는 『아빠의 인성교육』. 하루 10분이면 읽을 수 있는 분량으로 꼭지를 나눠서 10일간의 커리큘럼으로 이 모든 인성 학습 덕목을 가정에서 교육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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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의책]까칠한 재석이가 돌아왔다

도서정보 : 고정욱 | 2012-07-2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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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 들어주는 아이》, 《아주 특별한 우리 형》 등 200여 편의 저서와
연간 200여 회의 전국 초중고 강연으로 감동과 희망을 전달하는 국민 멘토 고정욱,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글쓰기의 기초원리가 접목된 신개념 성장소설 출간!

수많은 동화책과 강연 활동을 통해 일명 ‘어린이 대통령’이라는 별명으로 유명한 고정욱 작가의 두 번째 청소년 성장소설이 나왔다. 1급 장애의 몸으로 전국 초중고를 돌며 연간 200여 회의 강연을 소화해내고 있는 그는 아이들의 고민과 아픔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으며 그들의 마음을 헤아리고 치유하는 일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런 활동을 바탕으로 2009년 고정욱 작가는 까칠하지만 은근한 매력의 소유자 ‘재석이’를 처음 탄생시켰다.
가난한 집안형편과 아버지의 빈자리를 탓하며 차츰 삐딱한 길로 치닫는 재석은 매사 시니컬하고 까칠하다. 어떤 희망을 갖기에는 여건이 너무나 암울하기 때문이다. 공부도 당연히 뒷전이다. 특정한 꿈과 목표가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본성만큼은 여느 아이들처럼 착하고 순수하다. ‘부라퀴’라는 별명의 노인과 그 손녀인 얼짱 보담과의 만남을 계기로 그 본성이 조금씩 표출되면서 재석의 까칠함은 서서히 사라지고 한층 더 매력적인 캐릭터로 재탄생한다.
가장 한국적인 청소년 소설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15만 부의 판매고를 기록한 《까칠한 재석이가 사라졌다》의 후속편 《까칠한 재석이가 돌아왔다》는 최근 청소년들 사이에 돌풍을 일으키며 하나의 문화 트렌드로 자리 잡은 스타 오디션을 배경으로 재석과 보담, 민성과 향금이 진정한 꿈과 인생 목표를 찾아가는 여정을 그린다.
한편 ‘대학 진학’이라는 목표를 정한 재석은 괴짜 국어선생 김태호와의 인연을 계기로 ‘제대로 된 글쓰기’에 도전한다. 독서나 글쓰기의 기본기가 전혀 없는 재석은 처음에는 초등학생 수준의 문장을 써내다가 차츰 자신의 생각이나 느낌, 주장을 글로 표현하는 법을 익혀 나간다. 이렇게 자신의 감정과 고민을 털어버릴 또 하나의 배출구를 찾은 재석은 한층 성숙하고 배려 깊은 인물로 거듭나지만, 친구들에게 닥친 위험 앞에서는 예의 까칠함과 저돌적인 기질을 고스란히 드러낸다.
《까칠한 재석이가 돌아왔다》에서는 글쓰기를 통해 생각의 확장과 내면의 성숙을 이루며 거침없이 성장해가는 재석과 오디션 열풍에 휩싸여 좌충우돌을 겪는 가운데 자기만의 꿈을 하나씩 찾아가는 우리 청소년들의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생생하게 펼쳐지며, 그 속에서 자연스레 글쓰기 노하우도 섭렵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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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매드 팻 다이어리 : ‘매드팻’ 신드롬을 일으킨, 시청률 1위 영국 드라마 원작소설(체험판)

도서정보 : 레이 얼 | 2014-11-0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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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발랄 뚱보 소녀 레이 얼의 좌충우돌 17세 성장 보고서!

2013~2014년 영국 E4 채널에서 시즌 1, 2를 인기리에 방영한
{마이 매드 팻 다이어리} 원작 소설!

우리나라에 ‘응답하라 시리즈’가 있다면 영국에는 ‘마이 매드 팻 다이어리My mad fat diary 시리즈’가 광풍을 몰고 왔다! 1980년대 말 고등학생을 보냈던 뚱뚱한 소녀의 일기소설이 2013년, 드라마로 각색돼 전 유럽 여성과 틴에이저에게 ‘매드팻’ 신드롬을 일으킨 것. 조금 나이 든 세대에게는 추억 되살리기의 감성을, 여전히 입시와 연애 전쟁의 한복판에 서 있는 십대에게는 진한 동질감을 주는 드라마다. 여주인공 레이 얼 역할의 코미디 배우 샤론 루니의 뛰어난 연기와 이 드라마로 십대의 아이콘이 된 남주인공 니코 미랄레그로의 쿨한 매력도 인기 요인 중 하나였다.
소설《마이 매드 팻 다이어리》는 에피소드 위주의 드라마와 달리 주인공의 섬세한 심리묘사와 시니컬한 영국식 유머가 더 생생하게 살아 있다. 일상의 작은 사건에도 예민하게 반응하는 사춘기 소녀의 감수성과 솔직하고 위트 넘치는 문체가 커다란 감동과 웃음을 자아낸다.
예쁘지 않은 외모에 우울증과 폭식으로 키 162센티미터, 몸무게 92킬로그램이 된 주인공. 처음엔 학교에 적응 못하는 외톨이였지만 매력적인 성격과 유머로 점차 친구들에게 인정을 받게 된다. 그 과정에서 십대가 느끼는 혼란, 입시 부담감, 친구에 대한 질투, 좌절, 외로움, 우정, 첫사랑의 설렘 등이 고스란히 일기장에 담긴다. 십대의 낮은 자존감과 불안함을 우정으로 격려 받으며 한 걸음 앞으로 나아가는 성장소설, 여자라면 누구나 고개를 끄덕이게 되는 공감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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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의 착한 성공(개정판)(체험판)

도서정보 : 최효찬 | 2012-11-1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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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 젊은이들의 워킹 모델이자 롤모델
안철수, ‘착함’의 새로운 정의를 제시하다!

뉴욕에서는 한 달째 ‘월가를 점령하라’는 시위가 계속되고 있다. 타임지에서 이를 ‘10대 미국 저항운동’ 중 하나로 평가할 만큼 그 규모와 화제성이 크다. 시위대는 “우리는 99%다”, “ 우리는 파산했는데 은행은 구제받았다”, “내 돈은 어디에 있나” 등의 구호를 외치며 이 시위를 전 세계로 퍼뜨리고 있다. 이 영향으로 미국과 아시아, 중남미, 유럽, 오세아니아, 아프리카, 우리나라에서도 유사한 시위가 동시다발적으로 개최됐다. 이번 반월가 시위는 탐욕스러운 금융시장에 대한 비난이자, 내 사람인 1% 챙기기에만 급급한 나머지 99%의 보통 사람들을 외면하는 자본주의에 대한 환멸을 보여준다. 이런 시기에 사람들에게 필요한 것은 자신의 것을 공평하고 평등하게 나누는 ‘착한 리더십’이다. 여기서 떠오르는 인물이 바로 안철수다.

이 책은 안철수식 성공의 법칙을 ‘착하게 욕망하고 결국 남도 이롭게 하는 것’이라고 정의하며 이에 대해 깊이 있게 분석했다. 그 외에도 안철수의 성장 과정과 그가 영향을 받은 인물과 책, 관련 일화 등을 소개하며, 그가 ‘가장 닮고 싶은 인물’ 1위로 선정된 그 배경을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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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의책]플라스틱 라이프

도서정보 : 김석원 | 2012-10-0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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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한 도시, 그 속에서 잠들지 못하는 사람들……
경계와 고독의 공간에서 당신을 읽어내는 사진에세이집

도시 생활이 삭막한 건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이곳에서는 수백만의 사람들이 서로 부대끼며 혼잡한 와중에 출퇴근을 반복하고 하루를 마감한다. 그 반복이 바로 일상이다. 그래서일까? 시간이 지날수록 인간의 정신은 황폐해지고 도시의 구조는 거대해진다. 인간관계 역시 복잡하다보니 사람들은 서로를 믿지 못한 채 속마음을 숨기며 적당한 심리적 거리를 유지한다.

『플라스틱 라이프』는 이처럼 도시에 사는, 도시를 사랑하지만 때로는 벗어나고 싶어 하는, 도시가 키운 사람들, 그리고 도시라는 공간 자체의 이야기를 담았다. 그러기 위해서 먼저 도시에 대한 재인식이 필요했고, 이를 시각화할 국내외 주목할 만한 사진작가 14명의 사진을 선별해 실었다. 사진예술학과 교수인 저자 김석원의 주도로 이루어진 이 프로젝트는 도시화를 통해 우리가 잃어버린 것과 얻은 것을 한번쯤 점검하게 해주면서, 그 속에 살고 있는 ‘사람’에게 거는 희망과 애정의 끈을 놓지 않는다. 인문학적인 정서가 깊게 밴 에세이와 함께 ‘현재’를 꾸밈없이 담은 이 사진에세이집은 개인이라는 나무와 더불어 도시라는 숲 전체를 조망하게 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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江原的拂? 16?

도서정보 : 由??江原道政府 | 2016-04-22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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江原道?行的季刊品牌宣??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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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sing Gangwon Volume 59

도서정보 : Gangwon-do Provincial Government, Republic of Korea | 2016-04-22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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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quarterly magazine for Gangwon-do Brand Marke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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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명적 표적(체험판)

도서정보 : 로버트 캐롤 브리지스톡 | 2016-01-0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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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베테랑 형사 출신 작가의 본격 하드보일드 추리

한 소녀가 납치돼 실종되고, 모두가 범인으로 의심받는다. 오싹한 살인 사건은 온통 의문투성이고, 범인은 여전히 거리를 활보한다. 누구의 아이도 안전하지 않다. 음산한 황무지에서 소녀의 시신이 발견되었을 때의 엄청난 두려움. 수사팀은 이 난관을 통과해야 한다. 하지만 범인은 그들보다 한발 앞서있고, 얼마 지나지 않아 또 한 구의 변사체가 발견된다. 딜런은 이제 연쇄살인의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세 번째 희생양이 발견되기 전에 사건을 해결해야 한다. 그는 범인을 재판에 넘길 때까지 동력을 잃지 않고 유가족에게 정의를 기약할 수 있을 것인가?
『데들리 포커스』는 D.I. 딜런 시리즈의 첫 책으로 로버트 브리지스톡과 그의 아내 캐롤이 경찰청에서 일한 경험을 바탕으로 써내려간 작품이다. 형사로 일하며 수많은 살인사건을 수사했던 로버트는 소설 속 수사관 딜런의 입을 통해 살인사건을 해결할 때의 감정과 긴장감, 강력한 호기심을 재현해냈고 캐롤은 그 이야기를 더욱 실감나게 그려냈다. 이들의 소설은 영국 범죄소설에서 보기 힘든 ‘사실성’을 갖춘 동시에 따뜻하고, 유머러스하며, 인간적이다. 빠르게 전개되는 밀도 높은 문장들은 독자로 하여금 딜런의 수사 과정을 따라가며 그의 눈으로 잔혹한 살인자를 추적하게 만든다. 『데들리 포커스』는 브리지스톡의 첫 소설로 2009년 자비 출판되었다가 독자들의 좋은 반응을 얻어 2011년 카페인나이츠 출판사에서 정식 출간되었으며 이후 여러 나라에 판권이 팔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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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트는 강원 86호

도서정보 : 강원도 | 2016-04-01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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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에서 월간으로 발행하는 브랜드 마케팅 잡지.
홈페이지 : http://dongtun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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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본 세계(체험판)

도서정보 : 김현규 | 2016-03-2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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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여행가 김현규의 해외 여행기
지난 세월을 회고하면 한숨뿐이다. 성격 차이에서 오는 가족들과의 갈등 때문에 나는 내 인생이 아니라 정체된 인생을 살았다. 그나마 2002년부터 본격적으로 여행을 다니면서 보다 넓은 세계를 보고 내 갈 길을 찾았다는 데 큰 의미를 두고 싶다.

책이 나오기까지 힘든 여정 속에서 글을 쓰면서 나는 목적 없이 표류하며 살아온 내 인생에 경종을 울렸다. 재작년 여름, 직장을 그만두고 떠났던 계림·장가계 여행의 인솔자였던 강현주 씨와 작년 몽골 여행 때 만났던 김현옥 원장의 이야기는 나로 하여금 내 삶에 깊은 성찰을 하게 하였고 한 단계 넓은 세계를 보게 한 계기가 되었다.

이번에 책을 내며 나는 더 큰 세계를 꿈꾸고 있는지도 모른다. 그것은 바로 중국이다.
지난해 마지막 여행에서 돌아왔을 때 나는 중국이 동북공정(東北工程)으로 고구려사를 소수민족의 역사로 둔갑시켜 자기네 역사로 편입시키려 한다는 기사를 읽고 드디어 올 것이 왔다는 생각이 들었다.

세계는 힘의 논리가 지배하며 역사는 이를 증명한다. 고구려사를 빼앗으려는 중국에 대해 이를 지켜야 하는 우리의 입장이 일제와 열강들에 의해 국토를 찬탈 당했던 구한말 상황과 같다. 현실을 볼 때 통일이 되면 우리나라는 중국에 대해 사대주의로 복귀할지 모른다.

지금 국내에선 자신의 부모의 행적은 언급 않고 일제시대에 살았던 것만으로 친일파라고 매도하며 친일 논쟁을 따져드는 부류가 있는가 하면 일본은 우표 발행을 트집 잡아 독도가 자기네 땅이라고 또다시 주장한다. 나라는 혼란스러운데 중국과 일본의 위협은 가시화되고 있다. 분단국으로서 지금의 문제를 풀어야 하는 우리에게 미국은 너무나도 중요한 나라이다. 우리가 위협을 못 느끼는 것은 미군이라는 강한 군대를 갖고 있어서이다. 만약 미군이 없었다면 우리는 한국동란 이후 한번 더 외침을 받았을지도 모른다. 나는 현실을 직시하여 앞으로 이에 대해 분명한 목적을 갖고 기회가 오면 다시 세계로 나갈 것이다.
-[저자의 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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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있는 풍경 (체험판)

도서정보 : 이혜리 | 2016-03-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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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CNN, NBC, Nightline 뉴스와 투데이 쇼, 오프라 쇼 출연
「LA 타임즈」「시카고 트리뷴」베스트셀러 작가가 전하는
다섯 번에 걸친 아주 특별한 여행기

1997년 4월 18일. 미국에 사는 86세의 할머니는 로스앤젤레스를 출발하여 서울과 베이징(北京)을 거쳐 드디어 옌지(延吉)에 도착하였다. 47년간의 생이별 후에 드디어 남한 엄마가 북한에 있는 자신의 아들을 만나러 가는 길이었다. 할머니는 비행기를 두 번이나 갈아타야 도착하는 이 힘겨운 여정을 버텼다. 그 길에 손녀딸인 이혜리가 동행하였다. 그녀는 그 숨 막혔던 과정을 생생한 문체로 가감 없이 독자들에게 전달하고자 이 책을 썼다.


베스트셀러 작가가 이 에세이를 쓴 이유

재미 소설가인 이혜리는 1996년 『할머니가 있는 풍경(Still Life with Rice)』으로 세간의 이목을 끈 베스트셀러 작가였다. 1950년 한국동란 중 외할머니가 겪었던 피난 이야기를 다룬 그녀의 실화소설은 장남이었던 이용운이 북을 빠져 나오지 못하면서 서로 생사도 모른 채 살게 된 가슴 아픈 가족사를 기록했다. 그녀는 그 책에서 외삼촌의 실명을 사용하고 그의 사진을 소개했는데, 한국에서 번역본이 출간되면서 이 씨의 가족은 북의 가족이 위험에 처해졌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이런 상황에서 손녀인 이혜리는 외할머니에게 아들을 다시 만나게 해 주겠다고 감히 약속하고, ‘가족 상봉’이라는 위험천만한 계획의 실행에 들어간다.
그리고 그녀는 탈북의 현실을 처음으로 세상에 알리기 위해 이 모든 과정을 비디오에 담았다. 1997년 당시만 해도 북한 주민의 삶은 철저히 장벽에 가려져 있었고, 아시아에서 벌어지고 있던 북한 주민의 탈북현상에 대해 알려진 바가 거의 없었다.
“우리의 이야기를 세상에 알릴 의무가 있어. 자유를 갈망하는 절박한 사람들이 어떤 일을 겪게 되는지 세상에 알려야 해.”


“아들은 빛이 없는 어두운 곳에서, 할머니는 아들을 잃어버린 고통 속에서 시간을 보냈다”
미국 CNN, AP통신, 「LA 타임즈」, 오프라 쇼 등에서 주목
하버드대, 스탠포드대, 예일대 등에서 강연 쇄도

5년여가 흐른 2002년, 『In the Absence of Sun(아들이 있는 풍경)』이라는 제목으로 ‘북한 아들을 찾아 떠난 남한 엄마의 다섯 번에 걸친 아주 특별한 여행기’가 미국에서 출간되었다. 책 제목은 북한이 빛(Sun)이 없는 어두운 곳이라는 뜻과 함께, 또한 할머니가 아들(Son)을 잃어버린 고통의 시간을 뜻하는 것이기도 했다.
출간 후, 얼마 지나지 않아 미국의 유명 방송인인 오프라 윈프리로부터 연락을 받았다. 이혜리는 그 프로그램에 출연해 이산가족의 고통과 탈북자들의 현실을 미국에 알렸다. 이어 CNN, NBC, AP통신, Nightline, 「LA 타임즈」「시카고 트리뷴」 「피플즈 매거진」 투데이 쇼 등 TV뉴스와 잡지?방송에 출연했고, 하버드대학교와 스탠포드대학교, 예일대학교, UCLA 등 유명대학과 강연회에서 전화가 쇄도했으며, 급기야는 테드 케네디 상원의원의 초청으로 워싱턴 DC에 가서 이민법 관련 청문회에서 ‘탈북민의 현실’에 대해 증언하였다.
『아들이 있는 풍경』은 현재 미국 전역의 학교와 교육기관에서 한국에 대한 교육 자료로 활용되고 있다.


긴장감 넘치면서도 훌륭하고 아름답게 완성된 탈북기

이혜리는 책을 쓴 이유에 대해 “내 가족의 이야기를 독자와 나눔으로써 터무니없는 북한의 독재와 그 치하의 사람들에게 어떤 일들이 일어나는지를 조명하고 싶었다”라고 밝혔다. 하지만 불행하게도 1997년 이후 상황이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미국을 비롯하여 다른 나라들이 탈북자들에 대한 보호를 거부하고 있기 때문에 송환을 두려워하는 수많은 탈북자들이 중국, 러시아, 몽골 등지에서 숨어 지내고 있다. 재정적 지원이나 인맥이 없는 경우, 이들이 얼마나 오래 버틸 수 있을지는 알 수 없다.
이에 작가는 질문한다. “과연 누가 이들을 도울 것인가?” 그러면서 그녀는 “이 이야기는 한 가족이, 한 사람이 그리고 하나의 행동이 세상에 변화를 가져올 수 있으며 우리는 그렇게 서로 연결돼 있음을 증언한다. 우리가 이 연결성을 이해할 때 드디어 평화가 가능해진다”며 책을 마무리한다.
『아들이 있는 풍경』은 경비가 삼엄한 국경을 넘나드는 모습과 감동적인 가족애와 예기치 못한 로맨스를 담고 있는, 긴장감 넘치면서도 훌륭하고 아름답게 완성된 탈북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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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트는 강원 85호

도서정보 : 강원도 | 2016-03-11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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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에서 월간으로 발행하는 브랜드 마케팅 잡지. 홈페이지 : http://dongtun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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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체험판)성경대로믿는 사람들 280호(2015년 7월)

도서정보 : 편집부 | 2015-07-0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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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성경대로믿는사람들 은 신학과 교리의 교통정리자로서 한국 교계의 잘못된 교리와 실행들에 대해 성경을 통해 비평을 가하여 이 나라 성도들을 올바로 계도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신학논단 성경연구 교계비평 칼럼 간증 등 다양한 내용으로 영적 읽을 거리를 제공하며 성도의 믿음의 성장을 돕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절대적 진리가 사라진 지금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절대적 진리를 세워 무엇이 옳고 그른지를 판단하게 도와주고 결과적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일꾼이 되도록 도와주는 귀중한 문서 선교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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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체험판] 『리키아의 꼬마 소녀 다라스』그리스신화 (꿈동화)

도서정보 : 라이메 저; 심정보 그림 | 2015-07-0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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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레인즈 1편 『다라스의 꿈』 그리스신화 동화(단행본)의 5부작에 무료체험판 입니다. 저자 라이메는 꿈을 연구하는 꿈 연구가이자 작가로서 1년간 꿈을 연구했습니다. 링컨 아인슈타인 마더테레사 슈바이처 등의 과거에 위인부터 시작해서 오프라윈프리 빌게이츠 스티브잡스 등 현대에 이르는 꿈을 이룬 유명한 사람들에게서 ‘꿈을 이루는 8가지 비법’을 터득하게 됩니다. 이 진귀하고 놀라운 비밀 이야기를 어떻게 하면 많은 사람들에게 재밌게 알릴 수 있을지를 고민한 끝에 어린이는 물론이고 어른도 읽을 수 있는 동화책으로 세상에 내놓게 되었습니다. 동화는 아름다운 그리스를 배경으로 부모를 여의고 할머니와 남동생과 살면서 무시당하고 구박받던 꼬마 소녀가 여덟 가지 모험을 떠나 고군분투하고 성장하면서 나아가 멋진 여전사로 탈바꿈하는 짜릿한 꿈의 모험 여정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 속에서 만나는 환상적인 체험과 풋풋한 첫사랑 웃음 슬픔 죽음과 공포 감동과 기적의 이야기가 다채롭게 펼쳐집니다. 여기에 나오는 여덟 가지 모험에 바로 그 놀라운 꿈의 비밀이 자연스럽게 숨겨져 있습니다. [ 줄거리 ] 아름다운 그리스 리키아에는 아주 작은 빨간 지붕 집에 사는 가난한 소녀인 다라스가 있었어요. 부모를 여의고 할머니와 남동생 이든과 살고 있었죠. 하지만 이 평범한 꼬마 소녀에게는 단 하나의 꿈이 있었답니다. 그것은 바로 페가수스를 타보는 것! 보물지도를 얻은 다라스는 하늘을 나는 천마(天馬)인 페가수스를 타기 위해 황금 고삐를 찾아서 여덟 가지의 환상적이고 위험천만한 모험을 떠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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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체험판)은사주의자들의 광란

도서정보 : 피터 S.럭크만 | 2015-07-0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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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사콜라 시 브라운즈빌(Brownsville Pensacola)에서는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거죠?” 성경 강연회(Bible Conference)다 부흥회다 하는 집회에 불려 다니느라고 지난 이태 동안(1996-1997년) 여기 저기 수차례 여행하면서 이런 질문을 나는 한두 번 받은 게 아니었다. 성경대로 믿는 성도들을 이끌고 열심히 구령 활동을 하고 있는 어떤 침례교회 목사는 세 번에 걸쳐 같은 질문을 해 왔는데 알고 보니 그는 오순절파에 물든 한 여인 때문에 골치를 앓고 있는 참이었다. 목사의 영향력을 이용하여 이 여인은 이미 구원받은 그 교회 침례교인들을 오순절파로 다시 “재생”시켜 놓으려고 갖은 애를 다 쓰고 있는 참이었다. 아프리카 흑인 후예의 한 사람인 세이머(W.J. Seymour)가 1906년 로스앤젤레스에서 성령 운동이랍시고 큰 바람을 일으켰던 일이 있었는데 그 이후로 너도 나도 그 흉내를 내 왔던 얼간이들의 잠꼬대 같은 헛소리를 이 여인은 짬만 나면 다른 신자들 앞에서 끄집어 내는 것이었다. “하나님이 성령을 부어 주신다.”든가 “기름을 부어 주신다.”든가 “성령 안에서 죽임을 당한다.”든가 요엘 2장에 나오는 “이른 비와 늦은 비”라든지 “큰 기적들과 표적들을 행하시는 하나님 ” “온 땅을 휩쓸고 있는 성령 부흥” 어쩌구 저쩌구 하는 따위처럼 1906년 로스앤젤레스 집회에서 쏟아냈던 온갖 비성경적 쓰레기 보따리들을 이 여인은 다시 끌러 놓는 것이었다. 로스앤젤레스 집회에서 쏟아져 나왔던 쓰레기들은 이런 것들만이 아니다. 온갖 못된 영화들은 말할 것도 없고 로드니 킹(Rodney King) 사건이라든가 오제이 심슨(O.J. Simpson) 사건 그리고 “투나잇 쇼” 같은 것들도 다 그런 쓰레기에서 비롯된 것들이다. 지금까지(1996년까지) 성경을 일백서른아홉 번 통독하고 보니 나는 브라운즈빌에서 벌어지고 있는 짓거리 따위에는 조금도 흥미를 느끼지 않게 되었고 뭐 좀 새로운 것이라도 있나 하고 기웃거리고 싶은 생각조차 전혀 들지 않았다. 나는 브라운즈빌에서 10마일도 채 안되는 곳에 살고 있는데도 말이다. 그러느니 차라리 하키를 하러 나간다든지 숭어 낚시나 하러 가는 편이 훨씬 나았고 여러 사람들이 보내 온 편지에 답장을 쓰는 일이 훨씬 더 내게는 중요한 일이었다. 나는 지난 40년 동안 오순절파나 성령운동파 목사들 “하나님의 교회”나 “하나님의 성회” 목사들 그리고 나사렛 교파 목사들이나 웨슬리의 감리교 목사들과 이런 저런 일 때문에 간헐적으로 접촉하며 상대해 왔다. 천막 집회에도 여러 번 가 보았는데 그 때마다 시끄러운 탬버린에 아프리카 정글 북을 요란하게 쳐 대며 배꼽춤까지 흔들어 대는 가운데 “치유자”가 펼치는 오락극 같은 막간 쇼들을 구경도 해 보았고 “성령의 불이 떨어져” 사람들이 기절해 쓰러지는 따위의 해괴한 광경들도 여러 번 보아 왔다. 이곳 브라운즈빌에서 벌어졌던 쇼에서도 1910년대나 20년대 30년대 40년대 50년대 60년대 70년대 그리고 80년대에 벌어졌던 것들과 무엇 하나 다를 것이 없었고 지금도 마찬가지요 앞으로도 달라질 게 하나도 없을 것이다(제11장에 소개한 사례들을 참조하기 바람). 나는 그 패거리들을 잘 알고 있다. 내가 학교 다닐 때 오순절파라든가 “하나님의 교회”나 “하나님의 성회”에 속한 젊은이들과 함께 같은 학교에 다녔고 그들과 함께 목사 안수를 받았으니 말이다. 그 학교가 바로 밥 존스 대학이었는데 이 학교가 초교파주의라는 것은 다들 잘 알고 있는 사실이다. 이 학교는 겉으로만 “침례교”인 척 표방해 왔는데(1970-1990년) 그래야만 지역 독립 침례교회를 이끌 젊은이들을 배출할 수 있었기 때문이었다. 나는 “성령운동파” 목사들이나 선교사들도 잘 안다. 그들이 무엇을 배웠고 무엇을 전파하는지 훤하고 무엇보다도 그들이 집회를 열고 가르치고 전파한 결과로 어떤 열매들을 거두고 있는지를 나는 40년이 넘도록 관찰해 왔다. “수천 명의 죄인들을 구원받게 했다.”고 그들이 말할 때 어떤 부류의 “회심자들”을 두고 그렇게 말하는지 나는 똑똑히 보아 왔다. 이제까지 내가 목회하고 있던 교회(세 군데 교회들)의 회원들이나 내가 가르치던 학생들(지난 35년 간 펜사콜라 성경신학원에서) 가운데 누구 한 사람도 저들에게 넘어가거나 저들이 떠벌리는 “성령”의 “감화감동”이나 “기름부음”에 미혹되지 않았다는 것에 대해서 나는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이것은 내가 자신 있게 할 수 있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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