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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 경영

도서정보 : 저우센량 | 2019-08-2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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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왜 화웨이를 두려워하는가?
- 화웨이 기업 문화의 정수는 ‘백전백승’에 있지 않고,
전체의 국면이 불리한 상황에서 배양된 ‘불요불굴’의 분투 정신에 있다


2019년 5월 15일,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국가안보를 위협하는 통신장비 판매와 사용을 금지하는 행정명령을 단행했고 중국에서 수입하는 상품에 25퍼센트의 관세를 물리겠다고 선포했다. 이처럼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이 극으로 치닫는 가운데, 전 세계 이목이 중국의 한 기업에 쏠리고 있다. 그것은 바로 런정페이가 이끄는 중국 최대 통신 설비 기업 ‘화웨이’다.
트럼프의 행정명령에 의해 상무부는 ‘화웨이’ 68개 자회사를 제재 리스트에 추가했고, 이에 구글은 화웨이에 안드로이드 호환 하드웨어 기술 지원과 구글 서비스 지원을 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또한 OHA 소속 퀄컴, 인텔, 브로드컴 등 미국 기업들과 ARM 홀딩스도 화웨이에 부품 공급 중단을 선언했다. 중국의 산업 고도화는 미국의 주력 산업 부가가치를 훼손할 우려가 있고 이것은 곧 국력과도 직결되므로 미국의 이러한 조치는 두 나라의 무역전쟁에 있어 예고된 수순이었다.
미국이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 꺼내 든 카드는 중국 최대 통신 설비 기업 ‘화웨이’에 대한 규제였는데, 그만큼 글로벌 통신장비 분야에서 화웨이의 영향력은 절대적이다. 170개국과 40여 개 통신사, 포춘 500대 기업 대부분에 통신장비를 공급하고 있고, 기업 네트워크와 통신망 서비스에서는 전 세계 30% 이상의 점유율을 갖는다. 이러한 상승세는 5G 상용화 이후 더욱 확대될 가능성이 농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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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 주는 부모 자존감 높은 아이

도서정보 : 현승원 | 2019-08-2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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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사랑이 아이의 자존감을 높여줍니다”
평범한 아이를 성공한 CEO로 만든 미친 자존감의 힘
<쓰리제이에듀> 스타 강사, 연 매출 720억 원의 교육기업 CEO
존쌤의 아주 특별한 부모 특강

2011년 <쓰리제이에듀>로 시작하여 매년 40퍼센트 이상 가파른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는 ㈜디쉐어 창업자 현승원 대표. 그는 학창 시절 공부를 잘한 적 없고 특출난 재능도 없는 평범한 아이였다. 그러나 아무도 주목하지 않았던 이 아이는 자라서 스타 강사 ‘존쌤’이 됐고, 창업 8년 만에 연 매출 720억 원(2019년 예상)의 교육기업을 일궈냈다. “사업에 성공한 비결 중에서 딱 하나만 꼽으라면 무엇입니까?” 그는 성공 비결을 궁금해하는 질문을 받을 때마다 주저 없이 대답한다. “부모님께서 저에게 주신 자존감 덕분입니다.”
반에서 34등 하던 아이가 ‘영어 강사’라는 목표를 향해 기죽지 않고 열심히 뛰도록 만든 원동력, 사업을 하는 동안 숱하게 찾아온 위기에도 좌절하지 않을 수 있었던 힘. 바로 부모님이 가르쳐주신 밑도 끝도 없는 ‘미친 자존감’ 덕분이었다.
책 《믿음 주는 부모 자존감 높은 아이》는 30대의 성공한 사업가이자 인기 영어 강사인 저자가 솔직한 경험을 통해 아이의 자존감이 얼마나 중요한지, 부모와 자녀 간의 신뢰 형성이 어떤 기적을 낳을 수 있는지, 용돈기입장을 쓰게 하고 경제관념을 심어주는 것이 왜 아이의 행복을 좌우하는 필수 요소인지 등, 아이가 행복하게 잘 살기를 바라는 부모들이 절대 잊어서는 안 될 지혜와 통찰들을 가득 담아냈다.
그는 오랜 시간 학생, 학부모들과 지지고 볶으면서 진짜 중요한 것은 국영수 과목이 아니라는 것을 절실히 느꼈다. 좋은 성적에도 불구하고 행복하게 살지 못하는 아이들을 무수히 봤다. 그때마다 어릴 적 부모의 역할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꼈기 때문에, 그는 독자들과 함께 부모가 아이를 기르며 마음에 꼭 새겼으면 하는 7가지 이야기를 《믿음 주는 부모 자존감 높은 아이》를 통해 나누고자 한다. 이 7가지 이야기는 저자의 개인적인 생각이 아니라, 그도 부모님께 받았으며 독자들도 자녀에게 반드시 물려줘야 할 위대한 유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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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트렌드 모니터

도서정보 : 마크로밀 엠브레인 (최인수, 윤덕환, 채선애, 송으뜸) | 2019-11-1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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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대한민국 소비자들은 어떻게 변할까? 『2020 트렌드 모니터』가 분석한 2020년 소비 트렌드 변화의 핵심 키워드는 ‘외로움’이다. ‘외로움의 크기’가 대중 소비자들의 삶을 바꾸고 있다. 현대 사회에서 소비 행동은 개별적인 제품, 서비스의 기능적인 만족이나 불만족에 의해서만 움직이지 않는다. 개인이 시간과 관심, 돈을 소비하는 이유는 정치 ? 사회 ? 경제 ? 문화의 모든 상황을 포함하기 때문이다. 저자들은 ‘개인화가 심화되고 있는 사회성(취향)’과 ‘타인에 대한 인식’이 개별 소비자의 소비 현상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리고 외로움, 고독이라는 키워드를 통해 이 파편화된 개별 소비자들의 전체 맥락을 읽어냈다.
이제 다양한 분야에서 ‘개인의 취향’이 선택의 기준이 되는 흐름이 공고해지고 있다. 저자인 마크로밀 엠브레인 연구진들은 이 흐름이 지난 5년여간의 연구에서 분석한 일련의 흐름(2016년: 집 → 2017년: 개인의 감정 → 2018년: 1인 체제 → 2019년: 공적 영역까지의 1인 체제 확산, 자율성) 위에 있다고 보고 있다. 2018년 처음 언급한 용어인 ‘개인화된 사회성(Customized Sociality)’이 보다 더 극단적인 형태(Hyper-customized Sociality)로 진화하고 있는 것이다. 사람들은 나와 취향이 다른 타인을 부정적으로 보기도 하는데, 이런 경향은 특히 세대 문제에서 확연히 드러난다. 그래서 이번 『2020 트렌드 모니터』에서는 Z세대(1995~2003년생)를 비롯한 세대 문제에 특별한 관심을 기울여 스페셜 기획을 준비했다.
스마트폰과 SNS를 통해 항상 타인과 연결되어있다고 믿는 Z세대가 역설적이게도 ‘사회적 욕구’에 대한 결핍을 가장 크게 느끼고 있었다. 그리고 이 결핍의 크기만큼 외로움도 크게 느끼고 있었다. 이 결과는 『2020 트렌드 모니터』에서 소개하는 대부분의 현상을 단적으로 상징한다. 사람들이 ‘외로움’을 얼마나 느끼느냐에 따라 사회성의 결핍을 다르게 느꼈고, 이 사회성에 대한 결핍을 얼마나 느끼는가에 따라 ‘세대 간의 인식’과 ‘타인에 대한 태도’, ‘공동체의 의미’에 대한 판단이 다르게 나타났던 것이다. 올해 『2020 트렌드 모니터』는 바로 이 지점을 집중적으로 파고들어 대중 소비자들의 삶을 종합적으로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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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유리한 판을 만들라

도서정보 : 홍선표 | 2020-02-1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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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월한 기업가, 위대한 리더, 성공한 사람은 어떻게 경쟁에서 승리했을까? 불리한 환경에서 시작했지만, 누구보다 뛰어난 성과를 이뤄낸 사람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만 가지 발차기를 할 줄 아는 사람은 두렵지 않다. 내가 두려운 건 한 가지 발차기를 만 번 연습한 사람이다.” 액션 배우로 한 시대를 주름잡았던 이소룡의 말이다. 그의 말을 지금의 비즈니스와 커리어, 자기계발의 관점으로 보면 ‘남이 만든 판에서, 남과 똑같은 방식으로 혹은 남보다 조금 더 잘해서는 결코 이길 수 없다’고 풀 수 있다. 남들이 다 하는 여러 발차기를 이것 조금, 저것 조금 해봐야 결코 고수가 될 수 없다. 자신에게 유리하도록 최적화한 판에서, 자신만의 방식으로 이기려 하는 자만이 결국 승리를 거머쥘 수 있다.
《내게 유리한 판을 만들라》를 쓴 저자 홍선표는 기자로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며 궁금증이 생겼다. ‘비슷한 조건인데 왜 누구는 계속 앞으로 치고 나가고, 왜 다른 누구는 넘어진 뒤 다시 일어나지 못하는 걸까?’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노력했다. 그리고 다양한 분야와 사례를 통해 고수들의 공통점을 발견했다. 고수들은 이 사실을 아주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순응하며 따르는 게임의 규칙은 이미 낡아버린 지 오래됐으며, 게임의 규칙을 따르지 않는 자만이 이길 수 있다는 진리를 말이다. 그들은 결코 게임의 규칙을 따르지 않았고, 절대 주도권을 놓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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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초 15분 1주일

도서정보 : 미키 다케노부 | 2020-04-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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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내 일은 점점 쌓여만 갈까? 왜 일을 자꾸 미루게 될까? 언제나 일에 치이고, 해야 할 일투성이인 현대인은 오랜 시간 일하는데도 일이 끝나지 않고, 야근이 이어져 가족과 친구와 보낼 시간이 부족해 전전긍긍한다.
책 《10초 15분 1주일》은 일 잘하는 사람의 시간 관리법에 대해 말한다. 저자가 말하는 시간 관리는 게으름과 습관에 대한 것이 아니라, 일과 업무에 대한 시간 관리다. 1년 집중형 영어 회화 프로그램 ‘토라이즈’를 운영하는 저자는 장시간 노동이 일상인 영어 학습 업계에서 야근이 거의 없는 회사를 실현해냈다. 전 직원이 매일 정시 퇴근하면서도 서비스 시작 1년 만에 흑자를 달성하고, 수강생 수는 1,500명에 달할 정도로 회사가 급성장하자, 많은 이들이 그의 생산성 높은 시간 관리 비결에 주목했다. 저자의 시간 관리 비결은 바로 소프트뱅크 손정의 회장 곁에서 비서실장으로 일하며 확립한 시간 관리 노하우 덕분이었다. 《10초 15분 1주일》은 세계에서 가장 바쁜 창업가의 시간과 업무를 관리해온 저자가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구축한 ‘목표를 이뤄내는 강력한 시간 전략’의 정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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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부자 가짜 부자

도서정보 : 사경인 | 2020-05-0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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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에 대해 공부한 적이 있는가? 우리는 돈이 많기를 그토록 바라면서, 인생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돈 버는 데 쓰면서, 정작 돈에 대한 공부는 제대로 하지 않는다. 사경인 회계사는 대다수 사람들이 돈 걱정을 하는 것은 사실 돈이 없어서라기보다, 돈에 대해 잘 모르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책 《진짜 부자 가짜 부자》는 금융 · 증권계 최고 스타 강사 사경인 회계사가 말하는 ‘진짜 부자가 되는 돈 공부법’이다. 저자는 돈 공부를 위한 구체적인 방법으로 자신이 직접 고안한 ‘부자 방정식’를 제시한다. 이 부자 방정식은 가난했던 회계사가 어떻게 시스템수익을 만들어 진정한 부를 축적하고, 경제적 자유를 얻을 수 있었는지 저자의 투자 경험과 회계사로서의 전문 지식을 압축해 담아낸 핵심 공식이다.
《진짜 부자 가짜 부자》는 1부에서 개인이 부자가 되는 부자 방정식을 재테크 회계를 근거로 쉽게 알려주고, 2부에서는 시스템수익을 만드는 구체적인 방법을 저자의 경험을 담아 생생하게 설명한다. 또한 각 장의 〈Work book〉에는 독자가 직접 부자 방정식을 적용해 자신의 자산 상태를 파악할 수 있는 실용적인 팁들이 가득하다. 사경인 회계사가 알려주는 부자 방정식을 따라가다 보면 독자는 진짜 자산과 가짜 자산을 구별하는 법, 좋은 부채와 나쁜 부채를 구분하는 법, 부자가 되는 소득과 되기 힘든 소득을 구분하는 법, 부잣길과 가난길 등 돈을 제대로 볼 수 있는 눈을 뜰 수 있게 될 것이다. 《진짜 부자 가짜 부자》는 그저 돈 버는 법에 대한 책이 아니라, 사경인 회계사가 진짜 부자가 되기 위해 노력할 때 절감했던 좀더 일찍 알았더라면 좋았을 ‘삶의 지혜’다. 또한 자녀들에게 반드시 가르쳐 주겠다고 결심한 ‘부의 비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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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기업은 변화하는 고객 니즈에 집중한다

도서정보 : 수만 사카르 | 2020-06-0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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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기업과 리더가 고객이 중요하다는 것을 안다. 하지만 아는 것과 행동에 옮기는 것은 다르다. 과연 자신의 고객의 니즈가 무엇인지, 또 어떻게 니즈를 해결할지 정확히 알고 있는가? 고객이 중요하다고 하는 리더들도 답을 항상 아는 것은 아니다. 혹은 방법을 알아도 시도하기 두려워하거나, 시도조차 하지 않는 이들도 있다. 포춘 500대 기업들을 비롯하여 20년 이상 다국적 기업을 컨설팅해온 수만 사카르는 고객의 니즈를 만족시킬 수 있는 새롭고 획기적인 전략과 실천법을 제공한다. 이 책은 저자가 제안하는 변화에 대한 강력한 호소이자 지침이다.
책 《위대한 기업은 변화하는 고객 니즈에 집중한다》는 변화무쌍한 비즈니스 환경에서 어떻게 획기적인 방법으로 고객의 니즈를 만족시킬 수 있는지, ‘고객 중심 전략 5가지’와 이를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검증된 실천 전략을 제시한다. 각각 1)서비스, 2)개인화, 3)속도, 4)품질, 5)기업 쇄신의 전략을 개발하고 실천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다룬다. 또한 자세한 산업별 사례와 함께, 부록으로 고객 중심의 파괴적 혁신을 평가하는 설문지를 제공한다.
파괴적 혁신, 즉 끊임없이 변화하는 고객의 니즈에 따라 발생하는 시장의 대격변은 사업의 성패를 결정한다. 사람들 대부분은 기술이 파괴적 혁신을 주도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기술은 단지 파괴적 혁신을 돕는 역할일 뿐, 실제로 파괴적 혁신을 주도하는 것은 변화하는 고객의 니즈다. 당신의 사업을 뒤흔드는 것은 경쟁 기업의 기술이나 혁신이 아니다. 바로 ‘고객’이다. 지금처럼 고객들이 많이 알고 충성도가 낮은 시대에, 고객에 집중하지 않으면 그들은 대체재를 발견하는 즉시 떠날 것이다. 고객 이탈은 시간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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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

도서정보 : 제프리페퍼 | 2020-06-1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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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많은 기업의 조직 구조가 과거에 비해 한층 평평해졌다. 또한 여러 기능을 통합적으로 담당하는 팀의 수가 늘어나고 있다. 전략이 점점 복잡해지면서 효과적인 실행의 중요성이 점차 커지는 동시에 효과적인 실행이 점점 힘들어지고 있다. 위계질서가 약화된 시스템 내에서 업무를 처리하려면 한층 강력한 영향력이 필요하다. 때문에 조직에서 일을 성취해내기 위해 권력과 영향력을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것은 점점 중요해지고 있다.
책 《파워》의 저자 제프리 페퍼 석좌교수는 인재 경영의 창시자이자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비즈니스 사상가다. 조직행동 · 리더십 · 인사관리 영역의 세계적 대가인 그는 개인의 성공과 조직의 혁신에서 권력과 영향력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한다. 그는 아이디어와 결정된 일을 실행에 옮기지 못하는 무능함이 오늘날 조직 내에 만연해 있으며, 이 문제는 공공 부문과 민간 부문 모두에서 점점 더 악화되고 있다고 진단한다. 그 결과 많은 분야에서 리더십이 사라지고 있으며, 바람직한 리더십이 더욱 요구되고 있다는 것이다. 때문에 조직과 개인의 성공을 위해 리더가 반대 세력에 맞서 자기가 뜻한 바를 꼭 이루고야 말겠다는 의지와 욕구, 이를 가능하게 하는 지식과 역량을 반드시 갖추어야 한다는 것이 이 책의 출발점이다.
책 《파워》는 권력의 모든 것을 다룬다. 권력과 영향력의 실체를 이해하고 습득한 뒤, 활용하는 기술을 흥미롭게 밝히고 있다. 먼저 권력이란 무엇인지 그 실체를 분석하며 조직 내 권력의 속성과 영향력의 역할을 면밀하게 분석한다. 그 다음 권력은 어디에서 오는지 그 원천을 탐구한 뒤, 리더가 일을 성취하기 위하여 어떻게 권력을 확립하고 행사해야 할지 실질적인 방법을 다룬다. 마지막으로 영원한 권력은 없음을 강조하며, 조직의 변화와 혁신을 위해 리더의 책임 있는 자세와 실천을 요구한다.
“당신이 속한 조직, 살고 있는 사회에서 벌어지는 문제들은 우리가 행동을 너무 많이 해서가 아니라, 행동을 하지 않아서 혹은 조치를 취하지 않아서 발생했을 가능성이 크다.”(475쪽)
제프리 페퍼 교수는 권력의 원천, 권력과 상황에 대한 진단, 권력 행사를 위한 전략 전술 등 미시적인 논의를 거쳐 궁극적으로 독자들에게 전하고자 하는 바는, 바로 ‘조직에서 일을 성취하는 방법’이라고 강조한다. 개인과 조직이 유능해지고 성공하기 위한 수단으로서의 권력을 냉철히 분석하기 위함이라는 것이다. 저자는 스탠퍼드대에서 강의를 할 때 언제나 ‘권력’에 초점을 둔다. 변화를 이끌어내고, 주어진 업무를 완수하고, 경력을 발전시키는 데 도움이 되는 통찰력과 도구로서 권력이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이다. 책 《파워》를 통해 독자분들은 각자의 목표를 실행해나가는 과정에서 영향력과 통찰력의 원칙들을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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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매일매일 부자로 산다

도서정보 : 닉 할릭 . 개릿 군더슨 | 2020-08-0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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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지 않아도 충분한 현금 흐름이 발생하는 억만장자들의 불로소득 창출법과 다양한 소득원 확보 방법을 제시한다. 현재 쏟아지는 재테크 책 대부분이 ‘돈에 대한 마인드’만을 다루거나, ‘지금 당장 어떻게 투자해야 할지’에 대해 말하고 있다. 하지만 이 책은 부자가 되는 길에는 반드시 거쳐야 할 단계와 순서가 있음을 강조한다.

부자가 되기 위해 단순히 돈만 벌면 되는 걸까? 돈을 많이 벌지만 여전히 돈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저자는 돈이 들어오는 파이프라인을 만들기 전에, 어디에 투자할지 고민하기 전에, 새는 돈을 막고 해로운 지출을 관리해서 재무 기초를 튼튼하게 구축하는 것이 맨 처음 반드시 선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대출 구조, 보험 구조, 신용 점수, 수수료 등만 체크해도 10퍼센트 이상의 지출이 세이브된다. 저자는 특히 [록펠러 공식]을 제안하는데, 록펠러 공식은 보험을 활용해 자신의 개인 은행처럼 쓰면서 현금 흐름을 유연하게 하는 전략이다. 이는 록펠러 가문을 비롯해 월트 디즈니나 맥도날드 창업자 등 억만장자들이 투자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지금도 활용하는 기초 전략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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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하마터면 결혼할 뻔했잖아!

도서정보 : 조현경 | 2019-04-1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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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며 사는 여자의 삶을 드라마로 만들면 어떤 장르일까? 하루는 시트콤, 하루는 스릴러, 가끔은 의학 드라마 같은 우리들의 별별일상. 물론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은 평범한 일상이 대부분이다. 하지만 회사를 여러 번 옮기고, 직업을 바꾸고, 다양한 사람들과 일해오면서 ‘왜 나에게만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 것일까?’, ‘운 없는 사람 대회가 있으면 3등 안에 들었을지도 몰라’, ‘<세상에 이런 일이> 프로그램에 제보해도 안 믿을 거야’ 하는 일들만 생기는 날들도 분명 있지 않은가.
저자는 그동안 겪었던 희로애락은 다양한 장르의 드라마나 다름없었다며, 자신의 웃픈 일상을 위트와 솔직함 넘치는 짧은 글로 풀어냈다. 한 페이지, 한 페이지 넘길 때마다 너무 이해돼서 웃기고, 너무 공감돼서 짠해지기도 하는 다양한 이야기들. 여기에 ‘마시마로’로 유명한 김재인 작가의 새로운 캐릭터 ‘앤지 조’가 웃음을 더한다.
독자들은 이 책의 마지막 장까지 모두 읽고 난 후에는 마치 친한 친구의 인스타그램을 본 듯한 소소한 재미를 분명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왜냐하면 이 이야기들은 그녀만의 일상이 아니니까. 오늘도 덜 말린 젖은 머리를 한 채 서류 뭉치가 꽂힌 가방을 들쳐메고 상기된 얼굴로 바삐 출근한 여자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생생솔직한 리얼 스토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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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vs. 구글 미래 전쟁

도서정보 : 강정우 | 2019-06-2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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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비즈니스는 어떤 믿음에서 시작한다”
두 거인의 미래 사업은 어디를 향하고 있는가?
그들과 경쟁할 것인가, 파트너가 될 것인가…
우리의 선택은?

10년 전, 당신은 아마존과 구글에 중독되고 만 우리 모습을 예상했는가? 아마존과 구글은 각각 강력한 이커머스 플랫폼, 검색과 광고시장 그리고 스마트폰 운영 체계의 80퍼센트를 점유한 기업으로 성장했다. 두 기업은 전 세계 일반 소비자의 일상과 기업 운영에 있어 빼놓고 생각할 수 없는 필수 요소가 되었다. 그러나 이들은 멈추지 않는다. 아마존은 클라우드 비즈니스로 B2B IT 인프라시장을 슬그머니 독식해버렸고, 구글은 AI와 자율 주행 기술을 리드하고 있다. 물류 혁명, 로봇 전쟁, AI 대중화, 자율 주행, 클라우드, 헬스케어, 은행, 리테일, 데이터 과학, 우주탐사까지… 이들의 미래 전쟁 무대는 이미 우주로 확장되고 있다. 아마존, 구글은 어떤 새로운 기회를 발견했을까? 아마존, 구글이 꿈꾸고 있는 미래는 무엇일까? 그리고 이들이 멀고 거대해 보이는 꿈을 대차게 실행해나갈 수 있는 원동력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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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만 보이는 남자

도서정보 : 최광희 | 2019-06-2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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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낯선 남자와의 기묘한 동거가 시작됐다
“왜 내 눈에만 당신이 보이는 거죠?”
“그건 우리가 그렇게 설계돼 있기 때문입니다.”
“설……계? 그게 무슨 뜻이죠?”


최광희 영화평론가는 왜 소설을 썼을까요?
“외로움은 그 가능성을 압도하고,
사람을 사랑에 눈멀게 하는 거대한 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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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의 눈앞에 나타난 낯선 남자,
오직 나에게만 보이는 남자, 그는 왜 내게 나타난 걸까?
잊었던 아련한 외로움의 그 끝에서 사랑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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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으로서의 인공지능

도서정보 : 이상진 | 2020-08-1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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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바이러스의 세계적인 대유행으로 비즈니스 환경과 일상이 매우 빠른 속도로 바뀌고 있다. 자의 반 타의 반으로 우리는 인공지능과 디지털 변혁의 시대 한가운데로 들어섰다. 언택트 사회로 이동하는 뉴 노멀 시대가 도래하여 신기술의 영향이 급속히 증가하고 있다.
책《교양으로서의 인공지능》의 저자이자 한국표준협회 회장인 이상진은 2019년, 중국 상해에 있는 인공지능 기업을 방문하고 굉장한 충격에 휩싸였다. 상해 지사의 직원 2,800명 중 2,500명이 인공지능 솔루션 개발 엔지니어인 것도 놀라웠지만 그게 전부는 아니었다. 더 놀라웠던 점은 중국은 인공지능 프로그래밍 언어인 파이썬(python)과 인공지능의 핵심 개념들을 각각 중학생용, 고등학생용 교과서로 만들어 상해에 있는 중학교 및 20개 고등학교에서 가르치고 있다는 점이었다. 상해에서만 매년 2,000명에 가까운 고교생들이 현재 한국 석사과정 정도의 인공지능 지식을 갖춘 채 졸업한다. 그러나 이와 대조적으로 우리나라의 산업, 비즈니스 분야의 경영자와 실무자, 교육자들 중 인공지능의 개념을 알고 있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았다. 많은 기업과 리더들이 인공지능이 너무 전문적이라는 선입관을 가진 채 자신이 이해하려 하지 않고, 엔지니어에게 맡겨 추진하면 되는 것으로 치부하고 있는 것이 지금 우리의 현실이다.
책《교양으로서의 인공지능》에서 저자는 직장, 기업 등 비즈니스 영역에서 인공지능을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 말한다. 기업은 인공지능을 활용하여 제품 개발과 생산, 서비스 제공 과정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또한 조직의 운영 과정을 개선할 수 있다. 경영 과정의 개선에 인공지능을 내재화하는 것은 효율성을 높이고, 비용을 절감하고, 새로운 사업 기회를 얻기 위한 것이다.
저자는 ‘21세기의 교양’이라고 불리는 인공지능의 개념을 일반인과 비즈니스 업계에 있는 분들을 위해 쉽게 정리하고 알리는 데 주력했다. 저자도 비엔지니어지만, 인공지능을 모르면 반드시 한계에 부딪힌다는 절박감을 가지고 인공지능을 공부했다. 그래서 비엔지니어의 눈높이로 인공지능을 쉽게 풀어낸다. 책 역시 프로그래밍이나 수학적 지식이 없는, 엔지니어가 아닌 일반 독자들에게 현시점의 전반적인 인공지능 모습과 인공지능의 개념, 기초 원리와 응용 사례 등을 너무 기술적이지 않은 용어로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는 자신과 관계있는 영역에서 인공지능을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 고려할 수 있을 만큼의 지식을 갖추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인공지능은 복잡하고 신비한 것으로 엔지니어가 알아서 하는 것이 아니다. 인공지능의 기초적인 원리와 적용 사례를 이해하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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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성신여대 가는 길

도서정보 : 베리타스알파 | 2020-07-2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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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성신여대 가는 길

eBook <2021 성신여대 가는 길>은 교육전문신문 베리타스알파가 2021 대입을 겨냥해 발행한 별지특집을 eBook 형태로 가공한 것입니다. 2021 수시 원서접수를 앞두고 베리타스알파가 수시특집 대학으로 선정한 성신여대는 올해 학종 학교생활우수자에서 면접을 폐지합니다. 단계별 전형에서 서류100%로 간명해진 특징입니다. 지난해까지는 자소서를 자기주도인재전형에서만 제출하도록 했지만 올해부터는 모든 학종 지원자가 제출해야 합니다.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는 교과우수자와 논술우수자의 경우 수능최저를 완화했습니다. 전반적으로 수험생의 부담을 완화하는 방향입니다. 특기자에 해당하는 어학우수자는 올해 폐지했습니다.

올해 첨단학부도 신설됩니다. 수리통계데이터사이언스학부 화학?에너지융합학부 AI융합학부 바이오신약의과학부 바이오헬스융합학부입니다. 신설된 통합학부도 있습니다. 경영학부는 기존의 경영학과와 글로벌비즈니스학과가 통합해 단일학부가 됐습니다. 법학부는 법학과와 지식산업법학과를 합쳐 단일학부가 됐습니다. 스포츠과학부는 스포츠레저학과와 운동재활복지학과가 합쳐졌습니다.

베리타스알파 특집 eBook <2021성신여대 가는 길>은 요강을 뜯어보는 데 더해 지난해 입시결과와 자소서 작성 및 면접 대비 관련 조언도 함께 담아 수시 대비에 있어 가장 실질적인 가이드가 되도록 최선을 다했습니다.

상위대학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베리타스알파의 2021 특집 시리즈가 수험생활과 학생지도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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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숙명여대 가는 길

도서정보 : 베리타스알파 | 2020-07-2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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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숙명여대 가는 길

eBook <2021 숙명여대 가는 길>은 교육전문신문 베리타스알파가 2021 대입을 겨냥해 발행한 별지특집을 eBook 형태로 가공한 것입니다.

2021 수시 원서접수를 앞두고 베리타스알파가 수시특집 대학으로 선정한 숙명여대는 수요자 배려의 전형설계가 인상적입니다. 올해 입시에서 입시변동을 최소화합니다. 전년 입시방법에서 큰 변화가 없습니다. 다만 코로나19사태에 따른 고3대책의 일환으로 올해 논술 난이도를 조정할 계획입니다. 올해도 학종은 숙명인재Ⅰ(서류형)과 숙명인재Ⅱ(면접형)으로 이원화해 운영합니다. 숙명인재Ⅰ(서류형)은 서류100%로 학생부만으로 평가한다. 숙명인재Ⅱ(면접형)의 면접은 수능 이후 실시합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발간된 베리타스알파 특집 eBook <2021 숙명여대 가는 길>은 요강을 뜯어보는 데 더해 지난해 자소서 면접의 실례를 들어 조언도 함께 담아 수시 대비에 있어 가장 실질적인 가이드가 되도록 최선을 다했습니다.

상위대학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베리타스알파의 2021 특집 시리즈가 수험생활과 학생지도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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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인하대 가는 길

도서정보 : 베리타스알파 | 2020-07-2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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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인하대 가는 길

eBook <2021 인하대 가는 길>은 교육전문신문 베리타스알파가 2021 대입을 겨냥해 발행한 별지특집을 eBook 형태로 가공한 것입니다. 2021 수시 원서접수를 앞두고 베리타스알파가 특집 대학으로 선정한 인하대는 전형방법에 큰 변화없이 유지합니다. 수시 실기전형에서 체육특기자를 제외한 나머지를 실기70%로 일원화합니다. 학종 인하미래인재는 서류100%로 3배수내외를 통과시킨 뒤 1단계70%와 면접30%를 합산하고 학교장추천은 서류100%로 선발합니다. 수능최저는 적용하지 않습니다. 올해 첨단융합학부를 신설합니다. 학종과 정시로만 모집하는데, 신설학과는 인공지능공학과 데이터사이언스학과 스마트모빌리티공학과 디자인테크놀로지학과의 4개입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발간된 베리타스알파 특집 eBook <2021 인하대 가는 길>은 요강을 뜯어보는 데 더해 자소서 작성법과 면접 준비법에 입결까지 공개,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베리타스알파가 맥락을 살펴 한눈에 이해하기 쉽도록 구성한 특징입니다.

상위대학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베리타스알파의 2021 특집 시리즈가 수험생활과 학생지도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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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한양대ERICA 가는 길

도서정보 : 베리타스알파 | 2020-07-2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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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한양대ERICA 가는 길

eBook <2021 한양대ERICA 가는 길>은 교육전문신문 베리타스알파가 2021 대입을 겨냥해 발행한 별지특집을 eBook 형태로 가공한 것입니다. 2021 수시 원서접수를 앞두고 베리타스알파가 특집 대학으로 선정한 한양대ERICA는 학종을 이원화합니다. 수능최저를 적용하지 않고 활동 중심으로 선발하는 기존 활동중심형에 교과 정량평가 이후 활동 등 학생부종합평가를 실시하는 교과복합형을 신설했습니다. 학종 모집인원은 대폭 확대됐습니다. 정원내 합산 2020학년 333명(18.2%)에서 2021학년 505명(27%)으로 확대입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발간된 베리타스알파 특집 eBook <2021 한양대ERICA 가는 길>은 요강을 뜯어보는 데 더해 자소서와 면접 없는 학종의 평가과정과 함께 입결까지 공개,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베리타스알파가 맥락을 살펴 한눈에 이해하기 쉽도록 구성한 특징입니다.

상위대학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베리타스알파의 2021 특집 시리즈가 수험생활과 학생지도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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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건국대 가는 길

도서정보 : 베리타스알파 | 2020-07-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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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2021 건국대 가는 길>은 교육전문신문 베리타스알파가 2021 대입을 겨냥해 발행한 별지특집을 eBook 형태로 가공한 것입니다.

2021 수시 원서접수를 앞두고 베리타스알파가 특집 대학으로 선정한 건국대는 2016년 프라임사업 대형 1위에 선정돼 주목 대상으로 급부상한 대학입니다. 특히 최근에는 전과 문턱을 없애고 연계전공을 신설했을 뿐 아니라 교양혁신을 위한 4주 집중 마이크로레슨을 도입하는 등 시대를 앞서가는 교육과정을 선보여 교육계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첨단 창의융합 캠퍼스를 표방한 캠퍼스도 자랑합니다.

건대는 올해 정량평가에서 교과성적 반영시 교과별 반영비율을 폐지합니다. 과목에 따른 가중치 없이 국어, 수학, 영어, 사회, 과학, 한국사에서 등급환산 가능한 전 과목 100%로 반영합니다. 등급 간 격차는 10점 만점 기준으로 1등급 10점, 4등급은 9.9점, 6등급은 9.8점으로, 내신 성적으로 인한 유불리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2015 개정 교육과정 적용에 따라 논술 수학 출제범위가 변경됩니다. 인문사회계Ⅱ에서 지난해 수학Ⅰ 수학Ⅱ 미적분Ⅰ 확률과통계에서 출제했으나 올해는 미적분Ⅰ을 제외하고 수학Ⅰ 수학Ⅱ 확률과통계에서만 출제합니다. 자연계의 경우 수학Ⅰ 수학Ⅱ 미적분Ⅰ 미적분Ⅱ 확률과통계 기하와벡터에서 출제했던 데서, 수학Ⅰ 미적분 확률과통계로 변경됐습니다.

자연계 수학논술 문항별 배점도 조정합니다. 2-2번의 중요도가 높아졌습니다. 지난해까지는 1-2번과 2-2번을 모두 동일하게 20%씩 반영했으나 올해는 1-2번을 15%로 줄이고 2-2번을 25%로 확대합니다. 1-1번 10%, 2-1번 20%의 배점은 동일합니다.

올해 코로나19사태로 학사일정에 차질을 빚은 고3 수험생들의 입학전형 형평성을 고려해 KU체육특기자에서 5% 반영하는 비교과 출결을 전원 만점 처리한다는 변화도 있습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발간된 베리타스알파 특집 eBook <2021 건국대 가는 길>은 요강을 뜯어보는 데 더해 입학사정관이 전하는 자소서 대비법과 3년간 입시결과도 함께 담아 수시 대비에 있어 가장 실질적인 가이드가 되도록 최선을 다했습니다. 건대가 현 고교교육기여대학사업의 전신인 대학입학사정관제 지원사업을 개시한 2007년부터 매년 해당사업을 수주한 만큼, 학종운영에 모범적인 행보를 걷고 있다는 데서 건대는 물론 타 대학의 학종을 준비하는 데도 도움이 될 것이라 여깁니다.

상위대학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베리타스알파의 2021 특집 시리즈가 수험생활과 학생지도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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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서울대 가는 길

도서정보 : 베리타스알파 | 2020-07-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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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2021 서울대 가는 길>은 교육전문신문 베리타스알파가 2021 대입을 겨냥해 발행한 별지를 eBook 형태로 가공한 것입니다. 2021 수시 원서접수를 앞두고 베리타스알파가 특집 대학으로 선정한 서울대는 ‘학종의 본산’으로 통합니다. 2001년부터 준비된 연구를 기반으로 수시100%로 운영되는 특징을 지녔기 때문입니다. 서울대의 학종은 “고교교육을 입시에 연결시킨 최초의 전형”이라는 현장평가를 받으며 고교교육 정상화를 견인해왔고, 4차 산업혁명을 겨냥한 인재양성의 틀이라는 평가를 받아왔습니다.

서울대는 올해 지균 수능최저가 대폭 완화됩니다. 음대를 제외한 전 모집단위에서 기존 국수영탐 중 3개영역 이상 2등급이내를 만족해야 했지만, 3개영역 이상 3등급이내로 완화했습니다. 서울대는 관계자는 “코로나19여파가 장기화됨에 따라 일선 고교의 정상적인 교육활동에 다소 제약이 발생하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심의를 거쳐 2021학년 대학 신입학생 입학전형의 일부 내용을 변경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발간된 eBook <2021 서울대 가는 길>은 수시대비에 있어 가장 실질적인 가이드가 되도록 최선을 다했습니다. 서울대 학종의 경우 보고서와 웹진 등으로 자세한 안내가 되어 있지만, 베리타스알파가 맥락을 살펴 한눈에 이해하기 쉽도록 구성했습니다.

상위대학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베리타스알파의 2021 특집 시리즈가 수험생활과 학생지도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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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한국외대 가는 길

도서정보 : 베리타스알파 | 2020-07-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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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2021 한국외대 가는 길>은 교육전문신문 베리타스알파가 2021 대입을 겨냥해 발행한 별지특집을 eBook 형태로 가공한 것입니다.

2021 수시 원서접수를 앞두고 베리타스알파가 수시특집 대학으로 선정한 한국외대는 올해 학생부종합(서류형)을 신설합니다. 면접형은 계열적합성 중심, 서류형은 학업역량 중심으로 평가하는 차이입니다. 수능최저학력기준은 완화합니다. 학생부교과 서울캠의 경우 수능최저를 신설합니다. 논술과 학생부교과에 적용하는 수능최저는 올해부터 2개과목평균이 아닌, 사/과탐 중 1개과목으로 반영합니다. 학생부교과와 논술의 경우 코로나19사태 이전에는 비교과를 반영하는 것으로 전형변화가 있었지만 코로나19대책으로 인해 비교과(출결 봉사)는 일괄 만점처리 예정입니다.

베리타스알파 특집 eBook <2021 한국외대 가는 길>은 요강을 뜯어보는 데 더해 지난해 자소서 면접의 실례를 들어 조언도 함께 담아 수시 대비에 있어 가장 실질적인 가이드가 되도록 최선을 다했습니다.

상위대학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베리타스알파의 2021 특집 시리즈가 수험생활과 학생지도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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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한양대 가는 길

도서정보 : 베리타스알파 | 2020-07-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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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2021 한양대 가는 길>은 교육전문신문 베리타스알파가 2021대입을 겨냥해 발행한 별지를 eBook 형태로 가공한 것입니다. 2021 수시 원서접수를 앞두고 베리타스알파가 서울대와 함께 첫 수시특집 대학으로 선정한 한양대는 수시 전 전형에서 수능최저 철폐, 전형명칭에 충실한 전형방법 등 수험생 부담을 최소화한 입시설계로 ‘착한 대학’의 이미지를 다져왔습니다. ‘착한입시’와 ‘3무학종’의 대표 대학인 한양대가 올해 심리뇌과학과를 신설합니다. 지난해 신설한 데이터사이언스학과의 경우 전년도에 학종으로만 선발하였으나 올해는 학생부교과로 신규모집을 실시하고 학종 선발인원을 확대했습니다. 반면 영어교육과는 글로벌인재 선발을 폐지하고 교과 학종만으로 선발합니다. 정책학과 행정학과는 논술 선발을 새롭게 실시하는 학과입니다.

올해도 수시 전 전형에서 수능최저를 적용하지 않습니다. 학종은 학생부 외 자소서나 추천서 등 다른 자료를 요구하지 않고 면접도 실시하지 않습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발간된 eBook <2021 한양대 가는 길>은 요강을 뜯어보는 데 더해 입학팀장으로부터 학교생활기록부 작성에 대한 조언을 담아 수시 대비에 있어 가장 실질적인 가이드가 되도록 최선을 다했습니다. 한양대가 수능최저는 물론 면접조차 없는 학종을 2015학년부터 운영해온 상황에서, 한양대 입학팀장의 학생부 작성 가이드는 특히 도움이 될 것이라 여깁니다. 투명한 정보공개 행보를 이어온 한양대이지만, 3년간 입시결과를 정리하는 등 베리타스알파가 맥락을 살펴 한눈에 이해하기 쉽도록 구성한 특징이기도 합니다.

상위대학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베리타스알파의 2021 특집 시리즈가 수험생활과 학생지도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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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판] 슬픈 술래

도서정보 : 정호수 | 2017-08-0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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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 전의 그 수줍은 소녀가 절름발이 청소 직원의 모습으로 그 남자 앞에 나타났습니다. 놀랍게도 그녀는 남자가 모르는 비밀을 너무도 많이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녀의 슬픈 사랑은 이루어질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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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과 윤회의 법칙

도서정보 : 정명스님 | 2020-06-29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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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읽는 초기불교, 생각과 생각의 힘
모든 괴로움에서 벗어나기 위한 석가모니의 가르침

이 책의 원전은 The Workings of Kammas로 미얀마 파아옥 명상센터의 선원장인 우 아찐나 스님(파아옥 또야 사야도)께서 지으신 책입니다. 부처님의 가르침인 업과 윤회 그리고 최고의 행복인 닙바나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업은 생각을 말하고, 윤회는 생각의 결과로 경험하게 되는 행복이나 불행한 상태를, 그리고 닙바나는 괴로움이 소멸된 상태인 『최고의 행복』을 말합니다. 그래서 이 번역본의 부제가 -생각과 생각의 힘-이라 한 것입니다. 우리는 매일같이 반복되는 일상으로부터의 탈출을 꿈꾸지만 나의 의지와는 무관하게 눈을 뜨고 똑같은 일들로 끄달립니다. 반복되는 이것이 바로 윤회입니다. 이 윤회는 갈애와 취착이 원인이고, 이 갈애와 취착의 원인은 잘 알지 못하는 무명(無明)입니다. 괴로움, 괴로움의 원인, 괴로움의 소멸 그리고 괴로움의 소멸에 이르는 길, 나의 과거와 미래 그리고 업과 업의 과보를 모르는 것이 무명(無明)입니다. 이 무명에서 벗어난다는 것은 패러다임을 바꾸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새로운 관점에서 나와 너 그리고 우리를 바라보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려면 통찰적인 지혜가 필요합니다. 그렇게 하려면 먼저 이 길을 걸으신 분의 말씀에 의지하여야 합니다.

이 업과 윤회의 법칙 그리고 닙바나(열반)는 부처님 가르침의 핵심입니다. 그래서 이 업의 작용을 이해한다는 것은 곧 행복한 삶의 시작이며 나를 고통스럽게 만들던 관점의 변화, 패러다임의 변화의 시작입니다. 파아옥 또야 사야도께서는 초기 경전인 니까야들과 그 경전들의 주석서와 복주서 그리고 아비담마와 청정도론을 근거로 하여 이 업의 작용과 본질을 파헤치고 있습니다.

그리고 반복되는 윤회에서 벗어나는 방법도 역시 일목요연하게 경전과 주석서 그리고 아비담마와 청정도론을 근간으로 설명합니다. 이 한 권의 책으로 초기불교의 가르침을 모두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이해한다는 것은 경전과 아비담마 그리고 불교수행의 요점을 이해한다는 말과 같으므로 이 책을 이해한다는 것은 교학이 완성된다는 말과 같습니다. 이해하기 위하여 공부하여야 하니까요.

수십 년간 불교를 믿었다고 하는 사람들이 불교가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답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분명하게 불교란 괴로움과 괴로움의 소멸에 대한 가르침이라고 부처님 자신께서 아나룻다경에서 말씀하셨습니다. 이 괴로움에는 불교인의 괴로움이 따로 있고 기독교인의 괴로움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닙니다. 생명 있는 모든 중생들이 보편타당하게 원하는 것이므로 이 책은 불교도만의 책이 아니라 괴로움에서 벗어나기를 갈망하는 모든 이들의 책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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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스트넛 스트리트 (체험판)

도서정보 : 메이브 빈치 | 2020-07-0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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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4천만 독자를 사로잡은 메이브 빈치, 평범한 이웃을 바라보는 특별한 시선

아일랜드의 국민작가이자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 메이브 빈치. 국내에도 『그 겨울의 일주일』 『비와 별이 내리는 밤』 『올해는 다른 크리스마스』가 소개되며 커다란 사랑과 관심을 받아온 작가의 소설 『체스트넛 스트리트』가 출간되었다. 더블린의 평범한 거리 체스트넛 스트리트에서 살아가는 친근한 이웃들의 삶을 그린 이 소설은 메이브 빈치가 수십 년에 걸쳐 써온 단편소설들을 모은 소설집이다. 서른일곱 편의 단편이 실린 이 작품은 메이브 빈치의 트레이드마크인 인간을 향한 따뜻한 시선과 유머, 지혜가 가득해서, 작가 특유의 소박하고 다정한 이야기를 사랑해온 독자들에게 다시 한번 그 온기를 마음껏 느낄 기회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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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사병의 가면 - 세계 판타스틱 고전문학

도서정보 : 에드거 앨런 포 | 2016-09-2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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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문호들의 판타스틱 단편 고전을 엄선하여 소개하는 시리즈! 적사병으로 영지 내의 인구가 반으로 줄자 프로스페로 공은 기사 귀부인 약 1 000명을 데리고 수도원 안으로 숨는다. 거기서 열린 아름다운 가면무도회에 나타난 섬뜩한 복장의 인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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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송이 포도 - 일본 중단편 고전문학

도서정보 : 아리시마 다케오 | 2016-10-0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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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선한 일본 근현대 중단편 문학의 정수! 그림을 좋아하는 나는 친구의 고급 물감에 마음이 끌린다. 그리고 자신도 모르게 친구의 물감에 손을 대고 만다. 아리시마 다케오의 대표작으로 순수한 소년의 마음을 그린 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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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이화여대 가는 길

도서정보 : 베리타스알파 | 2020-06-2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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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2021 이화여대 가는 길>은 교육전문신문 베리타스알파가 2021 대입을 겨냥해 발행한 별지특집을 eBook 형태로 가공한 것입니다. 2021 수시 원서접수를 앞두고 베리타스알파가 수시특집 대학으로 선정한 이화여대 역시 올해 전형변화가 있습니다.

우선 수시에서 수능최저를 완화합니다. 학종 미래인재와 논술에서 인문 등급합 기준을 완화해 자연과 동일하게 맞췄습니다. 인문/자연 모두 수능응시영역 4개 기준 3개 등급 합 6이내를 만족하면 됩니다.

제출서류는 간소화했습니다. 지난해까지는 학종 제출서류에 추천서도 포함했지만 올해는 추천서를 폐지하고 학생부와 자소서만 평가에 활용합니다.

베리타스알파 특집 eBook <2021이화여대 가는 길>은 요강을 뜯어보는 데 더해 지난해 자소서 작성 및 면접 대비 관련 조언와 입결도 함께 담아 수시 대비에 있어 가장 실질적인 가이드가 되도록 최선을 다했습니다.

상위대학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베리타스알파의 2021 특집 시리즈가 수험생활과 학생지도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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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서강대 가는 길

도서정보 : 베리타스알파 | 2020-06-2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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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2021 서강대 가는 길>은 교육전문신문 베리타스알파가 2021 대입을 겨냥해 발행한 별지특집을 eBook 형태로 가공한 것입니다. 2021 수시 원서접수를 앞두고 베리타스알파가 수시특집 대학으로 선정한 서강대도 올해 입시변화가 있습니다.

전형구조나 전형방법의 큰 변화는 없습니다. 수시 학종은 모두 서류 100%로 선발하며 수능최저를 적용하지 않아 간명합니다. 다만 올해 수시 학종에서 추천서 제출을 폐지합니다. 추천서는 2019학년 필수제출에서 2020학년 선택제출로 변화한 이후 2021학년 전면 폐지했습니다. 학종 종합형/학업형은 학종 1차/2차로 명칭을 직관적으로 바꿉니다.

서강대는 높은 경쟁률을 보이는 대학이지만 타 대학보다 상대적으로 입학정원이 적기 때문에 지원 인원의 절대 숫자는 타 대학에 비해 많은 편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평가인원의 절대숫자에 대한 부분은 타 대학과 비슷한 수준이라는 의미입니다. 서강대 입학팀장은 “다만 경쟁률이 높아 그만큼 선별해야 할 인원이 많기 때문에 평가위원 사전교육 등을 통해 평가역량을 사전에 강화하고, 평가과정에서도 학생들의 서류를 조금 더 꼼꼼하게 읽어서 우수한 학생을 선별하려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설명합니다.

재작년과 작년에 이어 올해도 발간된 베리타스알파 특집 eBook <2021 서강대 가는 길>은 요강을 뜯어보는 데 더해 입시결과와 서류작성 조언도 함께 담아 수시대비에 있어 가장 실질적인 가이드가 되도록 최선을 다했습니다. 베리타스알파가 맥락을 살펴 한눈에 이해하기 쉽도록 구성한 특징입니다.

상위대학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베리타스알파의 2021 특집 시리즈가 수험생활과 학생지도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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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고려대 가는 길

도서정보 : 베리타스알파 | 2020-06-2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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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2021고려대 가는 길>은 교육전문신문 베리타스알파가 2021 대입을 겨냥해 발행한 별지특집을 eBook 형태로 가공한 것입니다. 2021 수시 원서접수를 앞두고 베리타스알파가 수시특집 대학으로 선정한 고려대는 올해 전형변화가 많습니다.

올해 교과/학종을 대폭 개편합니다. 대표 학종이었던 일반전형, 학교추천Ⅱ에서 학교추천Ⅱ를 폐지하고 일반전형은 일반전형-학업우수형, 일반전형-계열적합형으로 재편했습니다. 일반(학업우수형)은 기존 일반전형을 잇는 성격이지만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완화했습니다. 신설한 일반(계열적합형)은 아예 수능최저를 적용하지 않는 특징입니다. 반면 교과 학교추천은 전년 학교추천Ⅰ과 비교해 수능최저를 강화했습니다.

제출서류의 변화도 있습니다. 지난해까지는 자소서 필수제출, 추천서 선택제출로 운영했으나 올해는 추천서를 아예 폐지하고 자소서를 선택제출하도록 했습니다. 자소서는 제출하지 않아도 불이익이 없습니다.

전형구조 자체의 변화도 큽니다. 학종이 줄고 교과가 확대됩니다. 올해 코로나19로 인해 교육부가 권고한 고3 구제책으로 면접은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재작년에 이어 작년과 올해도 발간된 베리타스알파 특집 eBook <2021 고려대 가는 길>은 요강을 뜯어보는 데 더해 입결과 고려대 인재발굴처 관계자의 조언도 함께 담아 수시대비에 있어 가장 실질적인 가이드가 되도록 최선을 다했습니다. 고려대 학종의 경우 인재발굴처 홈페이지와 현장과 근접한 실질상담을 통해 면밀히 안내하고 있지만, 베리타스알파가 맥락을 살펴 한눈에 이해하기 쉽도록 구성한 특징입니다.

상위대학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베리타스알파의 2021 특집 시리즈가 수험생활과 학생지도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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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대백과사전053 아프리카 완전정복 인류의 기원을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도서정보 : 조명화 | 2020-06-2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테마여행신문 TTN Korea의 아프리카 한달살기(One Month Stay in Africa) 프로젝트는 케냐 대지구대(大地溝帶)(Kenya Great Rift Valley)부터 에티오피아 바히르다르 청나일 폭포(Ethiopia Bahir Dar Tis Abay)까지 아프리카 8개국을 누비며 진행되었습니다. 때론 사막의 열기에 뜨겁고, 때론 밤하늘 별빛에 가슴까지 청량해지던 한 달간의 여정을 53권의 아프리카 대백과사전(Africa Encyclopedia)에 오롯이 담았습니다.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아프리카 대백과사전(Africa Encyclopedia)과 함께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멋진 세계여행을! B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UNESCO World Natural Heritage Site) 대지구대(大地溝帶, The Great Rift Valley) : 길이 5000 km에 달하는 대지구대(大地溝帶, The Great Rift Valley)는 중동 시리아부터 아프리카 동부에 걸쳐 발달한 ‘세계 최장의 지구대’로, 현존하는 휴화산과 활화산이 밀집한 ‘살아있는 대자연’입니다. ‘세계 유일의 나트로카보나타이트(natrocarbonatite) 용암화산’ 탄자니아 올도이뇨 렝가이 화산(Oldoinyo Lengai)을 비롯해 탄자니아 킬리만자로 산, 케냐의 케냐 산, 3개국의 국경에 접하는 빅토리아 호수(Lake Victoria) 등이 대지구대(大地溝帶, The Great Rift Valley)의 영역에 속하죠. 아프리카의 동부에 형성되어 있는 대지구대(大地溝帶, The Great Rift Valley)는 오랜 화석이 잘 보존될 수 있는 지질학적 특성을 갖추고 있어 전 세계의 수많은 지질학자, 인류학자, 고생물학자가 연구하는 지역으로 ‘인류 최초의 여성’ 루시(Lucy)를 비롯해 고대 인류의 화석이 적지 않게 발굴된 ‘인류 역사의 보고’이기도 합니다.

아프리카, 인도, 중동을 잇는 지리적 요충지, 탄자니아(Tanzania) 잔지바르(Zanzibar) : 세계지도를 보면 잔지바르(Zanzibar)는 아프리카 동부의 작은 섬이지만, 중동과 아프리카, 아프리카와 인도를 잇는 중간 지점으로써 아랍상인과 인도상인의 교역처로 매력적인 지리적 요충지입니다. 상식적으로는 인도양을 향한 잔지바르 동쪽에 항구가 개발되어야할 것이지만, 2000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스톤타운(Stone Town)은 잔지바르 서편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는 잔지바르가 자체 생산하는 산물보다는 아프리카와 중동을 잇는 중개무역 중심지로 발전하였기 때문입니다. 아프리카-중동 간의 노예 무역, 향신료 무역의 중심지로써 수백 년간 기능한 덕분에 현재까지도 숱한 관련 유적이 보존되어 있고, 현대에는 유럽인의 아프리카 여행지 겸 휴양지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잠비아(Zambia) 모시 오아 툰야 국립공원(Mosi-oa-Tunya National Park) : 국경선을 맞대고 있는 잠비아와 짐바브웨의 천연 국경선 역할을 하며, 세계 3대 폭포(World Top 3 Largest Waterfalls) 중 하나인 빅토리아 폭포(Victoria Falls)가 가장 유명한 잠베지 강의 랜드 마크로, 양국이 공동 등재한 유네스코 세계유산(UNESCO World Heritage)입니다. 잠베지 강은 빅토리아 폴 브릿지(Victoria Falls Bridge)를 통해 자유롭게 오갈 수 있으며, 별도의 교통 수단 없이 ‘도보’만으로도 이동 가능합니다. 3개국의 국경(브라질, 아르헨티나, 파라과이)이 접하는 남미 이과수 폭포(Iguazu Falls)보다 규모는 작습니다만, 국경선을 도보로 자유롭게 오갈 수 있다는 점은 아프리카 빅토리아 폭포(Victoria Falls)만의 매력이 아닐 수 없습니다.

세계 최대의 코끼리 서식지(the largest population of elephants in the whole of Africa), 보츠와나(Botswana) 초베 국립공원(Chobe National Park) : 초베 국립공원(Chobe National Park)이 가진 타이틀은 적지 않으나, 관광객에게 가장 의미심장한 것은 세계 최대의 코끼리 서식지(the largest population of elephants in the whole of Africa)이 아닐까 합니다. 아프리카 전역에 인간의 손길로부터 비교적 자유로운 대자연이 적지 않고, 국가적으로 관리하는 국립 공원(National Park)의 면적이 방대하지만.... 초베 국립공원(Chobe National Park)은 오직 코끼리 하나만 보기 위해서라도 방문할 필요가 있는 세계 최대의 코끼리 서식지(the largest population of elephants in the whole of Africa)이기 때문이죠! 계절에 따라 이동하는 코끼리의 특성상 개체 수에는 변동이 있으나, 최대 12만 마리에 달하는 코끼리 군이 초베 국립공원(Chobe National Park)에 서식하고 있으며 인접한 케냐, 탄자니아 등의 코끼리가 매년 감소하는 것과 달리 서서히 증가한다는 점에서 가장 이상적인 국립 공원으로써 기능하고 있는 ‘대자연의 보고’이기도 합니다.

세스림 협곡(Sesriem Canyon) & 차우차우 강(Tsauchab River) 워킹투어(Walking Tour) : 세스림 협곡(Sesriem Canyon)은 세스림(Sesriem)이란 지역에 흐르는 차우차우 강(Tsauchab River)을 따라 자연적으로 형성된 깊이 30미터 가량의 협곡(Canyon)으로, 물이 귀한 나미브 사막(Namib Desert)에서 가장 풍부한 식생을 만날 수 있는 곳이자 인간이 거주하기 가장 적합한 정착지입니다. 세스림(Sesriem)는 아프리칸사스어로 ‘6개의 생가죽 끈(six rawhide thongs)’이란 뜻인데 정착민들이 협곡의 물을 길기 위해 6개의 끈을 연결한 물통을 사용했다는 의미입니다. 그러나, 비가 내리는 아주 잠깐의 시기를 제외하면, 물이 흐르지 않기 때문에 관광객이 ‘물이 흐르는 협곡’을 만나는 것은 어렵습니다. 이 덕분에 1 km 가량의 협곡을 따라 워킹투어(Walking Tour)하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습니다.

아프리칸스어(Afrikaans)로 타펠베르크(Tafelberg), 영어로 테이블 마운틴(Table Mountain)은 해발 1,084.6m로 그리 높은 산은 아닙니다만, 산의 정상이 마치 식탁(Table)처럼 평평한 형태가 너무나도 독특하여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산이지요. 운무가 산을 뒤덮으면, 마치 식탁보(Table cloth)를 덮었다거나, 테이블에서 놀러온 손님들이 담배를 피는 것 같다는 농담이 가능합니다. 전 세계적으로 산 정상이 평평한 형태는 남아공과 베네수엘라 호라이마 산(Monte Roraima) 단 2곳 뿐으로 생성원리 또한 흡사합니다. 2004년 유네스코 세계유산(UNESCO Heritage)으로 등재된 케이프 식물 구계 보호 구역(Cape Floral Region Protected Areas)에 포함되며, 2011년 대한민국의 제주도와 함께 신세계7대자연경관(New7Wonders of Nature)에 선정되었습니다.

아프리카의 카멜롯(Camelot), 파실게비 유적 콤플렉스(Fasil Ghebbi Complex) : 에티오피아 암하라 주(Amhara Region) 파실게비 유적(Fasil Ghebbi)은 옛 수도 곤다르(Gondar) 왕궁 유적으로, 1632년부터 1855년까지 2세기가 넘는 기간 지속적으로 건설된 왕궁과 교회, 수도원, 도서관, 부엌 등이 약 900 미터의 성벽으로 둘러 쌓여 있습니다. 이 때문에 단일 왕궁이 아니라, 파실게비 유적 콤플렉스(Fasil Ghebbi Complex)라고 표현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우리나라로 치면 경복궁, 창덕궁, 덕수궁, 경희궁 등 서로 떨어져 있는 조선왕궁이 한 곳에 모여 있는 모습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각각의 왕이 자신이 머물 궁을 건설하였기 때문에 주요 건축물에 당대 왕의 이름과 집권 시기를 병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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