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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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의 문제 3

도서정보 : 최수현 / 도서출판 가하 / 2018년 01월 04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잘해줄게. 도망갈 생각 같은 거 안 들게 내가 앞으로 더 잘할게.”
“…….”
“그러니까 나랑 있자.”


삶의 모토가 재미인 남자, 클럽 더 베이 사장 김경원.
차가운 눈의 여왕, 서울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 경위 이제나.


남자 하나와 여자 넷. 최악의 선자리.
그 자리서 제 흥미를 끄는 여자를 만날 걸 알았다면 안 그랬을 텐데.
최악의 첫인상을 만회하기 위한 경원의 외조는 끊이질 않고, 제나의 이마에 느는 것은 주름뿐.
진심으로 밀어내는 제나와 전력으로 당기는 경원의 밀당 로맨스 ‘취향의 문제’!

구매가격 : 2,500 원

취향의 문제 4

도서정보 : 최수현 / 도서출판 가하 / 2018년 01월 04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당신 말대로 수년에 걸쳐 서서히 싫어지는 게 연애라며. 그러면 우리도 그런 연애 한번.”
“……그러면 그나마 다행인데 나는 아무리 시간이 흘러도 이제나가 안 싫어질 거 같아서. 무섭도록 좋아져서.”


삶의 모토가 재미인 남자, 클럽 더 베이 사장 김경원.
차가운 눈의 여왕, 서울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 경위 이제나.


남자 하나와 여자 넷. 최악의 선자리.
그 자리서 제 흥미를 끄는 여자를 만날 걸 알았다면 안 그랬을 텐데.
최악의 첫인상을 만회하기 위한 경원의 외조는 끊이질 않고, 제나의 이마에 느는 것은 주름뿐.
진심으로 밀어내는 제나와 전력으로 당기는 경원의 밀당 로맨스 ‘취향의 문제’!

구매가격 : 2,500 원

취향의 문제 합본(전4권)

도서정보 : 최수현 / 도서출판 가하 / 2018년 01월 04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 본 도서는 ‘취향의 문제’ 1, 2, 3, 4권 합본입니다.

“저도 마약 하면, 이 시간에 제나 씨 불러낼 수 있는 건가요?”
삶의 모토가 재미인 남자, 클럽 더 베이 사장 김경원.

“딱 말씀하셨던 그대로더라구요, 돈 많은 미친놈.”
차가운 눈의 여왕, 서울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 경위 이제나.


남자 하나와 여자 넷. 최악의 선자리.
그 자리서 제 흥미를 끄는 여자를 만날 걸 알았다면 안 그랬을 텐데.
최악의 첫인상을 만회하기 위한 경원의 외조는 끊이질 않고, 제나의 이마에 느는 것은 주름뿐.
진심으로 밀어내는 제나와 전력으로 당기는 경원의 밀당 로맨스 ‘취향의 문제’!

구매가격 : 9,000 원

케이지 1

도서정보 : 주신 / 도서출판 가하 / 2018년 01월 15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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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지에서 낙찰을 받은 게스트는 순종적인 노예를 얻게 되지. 한 인간을 마음대로 가지고 부리고 길들일 수 있다. 단, 기간은 한 달. 이게 케이지의 계약조건이야.”


갑작스런 언니의 자살에 대한 진실을 파헤치던 누아는 간호사인 줄 알았던 언니가 사실은 호스티스였다는 것을 알게 된다. 언니가 죽기 전 마지막으로 들어갔다는 ‘케이지’는 돈과 권력을 가진 남자들이 자신의 은밀한 욕망을 위해 여자를 사고파는 곳. 언니의 자살에 대한 비밀의 열쇠는 추악하고 더러운 그곳에 있다.
목적을 위해 물불 가리지 않는 살쾡이 같은 누아, 지독한 사고 후유증을 앓고 있는 케이지의 게스트 시욱. 계약기간은 한 달, 두 사람의 거래는 이루어질 것인가.


“복종을 시키려면 강압적으로 해야 될 것 같지만 요령은 그렇지가 않아. 누가 주인인지 스스로 깨닫게 하는 것. 그게 요령이지. 도망칠 생각은 안 하는 게 좋을 거야.”

구매가격 : 2,000 원

케이지 2

도서정보 : 주신 / 도서출판 가하 / 2018년 01월 15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케이지에서 낙찰을 받은 게스트는 순종적인 노예를 얻게 되지. 한 인간을 마음대로 가지고 부리고 길들일 수 있다. 단, 기간은 한 달. 이게 케이지의 계약조건이야.”


갑작스런 언니의 자살에 대한 진실을 파헤치던 누아는 간호사인 줄 알았던 언니가 사실은 호스티스였다는 것을 알게 된다. 언니가 죽기 전 마지막으로 들어갔다는 ‘케이지’는 돈과 권력을 가진 남자들이 자신의 은밀한 욕망을 위해 여자를 사고파는 곳. 언니의 자살에 대한 비밀의 열쇠는 추악하고 더러운 그곳에 있다.
목적을 위해 물불 가리지 않는 살쾡이 같은 누아, 지독한 사고 후유증을 앓고 있는 케이지의 게스트 시욱. 계약기간은 한 달, 두 사람의 거래는 이루어질 것인가.


“복종을 시키려면 강압적으로 해야 될 것 같지만 요령은 그렇지가 않아. 누가 주인인지 스스로 깨닫게 하는 것. 그게 요령이지. 도망칠 생각은 안 하는 게 좋을 거야.”

구매가격 : 2,000 원

미스터 악마 외전

도서정보 : 춈춈 / 도서출판 가하 / 2018년 02월 13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은서는요, 내 손안에서만 빛나는 보석 같은 거예요. 다듬느라 정말 오래 걸렸는데.”


8년간의 준비, 8년간의 기다림.
그리고, 재회.
그 후 미도와 은서의 이야기.


“인형놀이 하고 싶어.”
“인형놀이?”
“너한테 어울리는 옷들 직접 고르고 싶었거든. 입혀보고, 벗기기도 하고.”
“무슨…….”
“물론 난 벗기는 게 더 좋지만.”

구매가격 : 300 원

그대의 환영 2

도서정보 : 권서현 / 도서출판 가하 / 2018년 02월 06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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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이벤트 없어도, 화끈한 섹스가 없어도, 당신만 있으면 좋은 거야. 이렇게 생활처럼, 공기처럼 그냥 내 옆에 있어만 줘.


당신과 나는 맞지 않아요. 당신이 사는 그 세계에 감히 제가 들어갈 수 없는 거 알아요. 스캔들 한번 없었던 당신, 과거를 안고 살아가야 하는 나…… 우린 어울리지 않아요.
그러니 제발…… 나를 흔들지 말아줄래요?


“내가 처음부터 얘기했잖아요. 이런 대접 당하기 싫어서 당신이랑 만나는 거 싫다고. 당신 어머니가 나는 절대 며느리로 못 들인다고 하는데, 어머니와 인연 끊을 자신 있어요?”
“날 못 믿는 거야? 조금만 더 참아줘. 우리 쉽게 허락받을 거라는 기대는 하지 않았잖아?”
“그렇게 생각했는데, 당해보니 참을 수 있는 수준이 아니네요. 당신은 이 기분 이해 못 하겠죠? 우리 여기까지만 해요.”

구매가격 : 3,200 원

그대의 환영 외전

도서정보 : 권서현 / 도서출판 가하 / 2018년 02월 06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당신과 나는 맞지 않아요. 당신이 사는 그 세계에 감히 제가 들어갈 수 없는 거 알아요. 스캔들 한번 없었던 당신, 과거를 안고 살아가야 하는 나, 우린 어울리지 않아요.
그러니 제발…… 나를 흔들지 말아줄래요?

이준과 혜신, 그리고 남겨진 모두의 이야기.

구매가격 : 1,000 원

그대의 환영 합본(전2권)

도서정보 : 권서현 / 도서출판 가하 / 2018년 02월 06일 / EPUB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 본 도서는 ‘그대의 환영’ 1, 2권 합본입니다.


“이혜신……. 내가 널 흔든 게 아니라, 네가 날 흔든 거야. 네가 날 뿌리째 뽑아서 난 다시 자리를 잡지 못하고 있다고. 네가 날 책임져야 돼, 내 고양이.”


당신과 나는 맞지 않아요. 당신이 사는 그 세계에 감히 제가 들어갈 수 없는 거 알아요. 스캔들 한번 없었던 당신, 과거를 안고 살아가야 하는 나…… 우린 어울리지 않아요.
그러니 제발…… 나를 흔들지 말아줄래요?


“이혜신, 튕기는 것도 적당히 해. 이젠 더 봐주지 않을 거야.”
“……그저, 이런 관계를 계속하고 싶지 않아요.”
“알잖아, 내가 네 몸만을 원하는 건 아니라는 걸. 그런데 이런 식으로 호텔방에 밀어넣고 섹스를 하고 싶어서 좀이 쑤시는 남자로 만들어야 해?”
“미안해요.”
“오늘은 그냥 보내지만, 다음엔 이런 일 없을 거야.”
자신만만했다. 아는 거다. 그녀가 잡으면 잡힐 거라는 걸.

구매가격 : 5,760 원

야한 로맨스소설

도서정보 : 임지영(디카페) / 도서출판 가하 / 2018년 02월 08일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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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야! 이건 꿈이라고. 세상에 소설을 꿈으로 꾸다니. 하! 몽정기도 아니고, 내가 열세 살도 아니고, 이게 무슨 일이야! 야밤에 자위를 하다니. 그것도 그 미친 소설을 쓰는 여자를 상대로.’


감히 내 사진을 책표지로 도용한 로맨스소설 작가를 만났다. 예상과 달리 앳된 얼굴과 맑은 눈을 가진 그녀가 낮고 허스키한 목소리로 책을 읽기 시작하자 내 몸이 반응하기 시작했다. 다른 사람이 아닌 그녀가 읽는 야한 로맨스소설에. 아니, 왜……?


“공공장소에서 부끄러우셨을 텐데 그 점은 충분히…….”
“안 부끄러운데요.”
뭐가 부끄러워? 사랑하는 사람들이 서로에게 끌리는 게 부끄러워? 결혼도 안 한 남녀가 서로 안고 같이 자는 게 부끄러워? 도대체 이 남자는 뭐가 부끄럽다는 거지?
“그래요? 그럼 다시 읽을 수도 있겠군요?”
“그, 그럼요!”
이, 이게 아닌데? 뭐지? 지금 기다렸다는 듯이 노트를 준 거야? 이 남자, 생각보다 위험하다.

구매가격 : 3,5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