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수집가009 냉장고 자석 & 스노우볼 지구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도서정보 : 조명화 | 2020-02-28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안녕하세요, 여행수집가009 냉장고 자석 & 스노우볼(Travel Collector009 Fridge Magnets & Snow Balls)을 소개해 드릴 조명화 편집장입니다! 여행수집의 아이템은 무한하지만, 그 중에서도 냉장고 자석(Fridge Magnets)은 현지에서 여행 과정 중에 자연스럽게 활용하게 되는 지폐(Paper Money)와 동전(Coins)을 제외하면 가장 손쉽고, 간편하고, 부담없이 모을 수 있는 아이템입니다. 여행수집가(Travel Collector)라면 가장 먼저 장바구니에 추가할만한 아이템인데요, 그 이유를 정리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냉장고 자석(Fridge Magnets)은 전 세계 어느 국가, 도시를 방문하든 대부분의 기념품샵(대형마트, 면세점, 편의점, 재래시장 등 포함)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둘째, 국가별, 지역별로 각기 다른 형태, 모양, 소재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수집의 대상으로 적합합니다. 셋째, 가격이 부담스럽지 않고, 부피가 작으며, 대체로 단단해 파손의 위험이 낮습니다. 필자가 구매한 냉장고 자석(Fridge Magnets) 중 가장 비싼 것을 떠올려 봐도 만원을 넘는 것이 몇 개 안됩니다. 크기 또한 손바닥을 넘기는 크기는 없고, 극히 일부의 냉장고 자석(Fridge Magnets)을 제외하면 돌, 나무, 플라스틱 등 견고한 소재로 만들어져 있어 캐리어 한 켠에 옷가지 등으로 둘둘 싸 담기만 해도 귀국길에 부담 없이 챙겨올 수 있습니다. 넷째, 귀국 후 냉장고에 그냥 붙여 놓기만 하면 됩니다. 별도의 수집용 앨범에 수납해야 하는 지폐, 동전, 우표 등과 비교하면 ‘수집 후 전시’의 과정이 무척이나 단순하고, 간결합니다. 오랜 기간 실온, 공기 중에 노출되도 잘 상하지 않으니 초보 수집가의 아이템으로 제격이지요! 다섯째, 수집품은 대체로 실용성은 없지만... 맥주 병따개(Opener)가 결합된 냉장고 자석(Fridge Magnets)은 집에 하나쯤은 있어야할 필수품이자 부담없이 나눠주는 선물용으로 손색이 없습니다.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여행수집가(Travel Collector) 시리즈와 함께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멋진 여행을! B

전역한 이듬해 2005년 일본을 시작으로 2019년 인도네시아 한달살기까지, 50여 개국을 여행하며 냉장고 자석(Fridge Magnets)을 수집한 경험을 바탕으로 여행수집가(Travel Collector)를 위한 일곱 가지 팁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첫째, 구매 즉시(최소한 귀국하자마자) 냉장고 자석(Fridge Magnets)의 뒷면에 구매한 장소와 날짜, 가격을 적어두면 좋습니다. 몇 년 지나면 어디서 구매했는지 알쏭달쏭해지거든요. 특히 특정한 국가 명, 지명이 없는 냉장고 자석(Fridge Magnets)은 구매한 것인지, 선물 받은 것인지조차 떠올리기 어렵습니다. 둘째, 포장 자체에 여행지에 관한 정보(동물원 이름, 박물관 이름, 국가명 등)가 있다면 가급적 뜯지 마세요. 레고 수집가는 결코 레고를 뜯지 않고, 아이돌덕후는 청취용과 별도로 소장용 앨범을 구매합니다. 수집은 풀박스(Full Box)가 원칙!

셋째, 지나치게 저렴하고, 상태가 조악한 제품은 피하세요. 일례로 사진 형태의 냉장고 자석(Fridge Magnets)은 오랜 시간이 지나면 인쇄된 사진이 바래더군요. 인형 형태의 제품은 예쁘기는 하지만, 상대적으로 먼지가 잘 쌓이고, 때 타기 쉽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냉장고 자석은 의외로 메이드 인 차이나(Made in China)가 많은데요, 여행수집가(Travel Collector)라면 가급적 현지에서 생산된 제품이 가치가 높겠죠?

넷째, 자신만의 ‘테마’로 수집하세요! 이미 세상에는 너무나도 많은 냉장고 자석(Fridge Magnets) 여행수집가(Travel Collector)가 있습니다. 물론 수집가끼리 경쟁하는 것은 아닙니다만, 막연히 ‘많이’ 모으는 것보다 ‘나만의 취향’에 맞춘 콜렉션은 수집가의 개성을 드러내는 ‘명품 수집’으로 인정받기에 부족함이 없습니다. 움직이는 형태(풍차), 특정한 색깔(붉은 색), 아름다운 여성, 건축물, 유네스코 문화유산 등등 무한한 냉장고 자석(Fridge Magnets)의 세계에서 자신만의 대륙을 건설해 보세요. 필자는 가급적 ‘동물’에 관한 냉장고 자석(Fridge Magnets)을 수집하고 있답니다.(중략)

스노우볼(Snow Balls)은 냉장고 자석(Fridge Magnets)과 비교하면 좀 더 가격이 높다는 점을 제외하면, 세계 어디서나 손쉽게 구매할 수 있고, 지역별로 형태와 모양이 다른 제품이 출시되어 있고, 단단하다는 장점을 갖춘 수집 아이템입니다. 그러나, 상대적으로 부피가 크기 때문에 반드시 ‘별도의 전시공간(수납장, 책장 등)’을 필요로 하고, 막상 한번 구매한 이후에 손이 잘 가지 않는다는 단점이 있지요. 오프너, 맥주 거품기 등의 기능을 갖춘 냉장고 자석(Fridge Magnets)에 비해, 실용성은 거의 없는 ‘순수한 수집품’입니다. 둥근 스노우볼(Snow Balls)의 구조상 스노우볼 위에 스노우볼을 쌓을 수가 없다보니 의외로 공간을 많이 차지합니다. 한 가지 주의할 점은... 캐리어를 부치지 않는 여행자(캐리어가 미포함된 저가항공 티켓 구매시)는 ‘액체가 포함된 스노우볼(Snow Balls)’은 손가방에 넣어서 반입할 수 없습니다. 필자는 일본 오사카 여행 후 귀국할 당시 스노우볼(Snow Balls)의 물을 쏙 뺀 후에 간신히 보안검색대를 통과할 수 있었는데요, 스노우볼(Snow Balls) 하단부에 액체를 뺄 수 있는 주입구가 있답니다.

구매가격 : 8,910 원

습관의 말들

도서정보 : 김은경 | 2020-02-2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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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만의 루틴을 마련한다는 것은
자신의 일상을 지키고 가꾸겠다는 다짐이다

우리의 하루는 습관으로 채워집니다. 하루 스물네 시간 중 정신을 차리고 평소와 달리 그날의 계획대로 행동하는 시간은 얼마나 될까요? 아침에 일어나서 집을 나서기까지, 길을 걸으며 이어폰을 꺼내 들을 거리를 재생시키기까지, 점심시간을 인지하고 메뉴를 고르고 식사를 끝낸 후 제자리로 돌아오기까지, 대부분의 시간을 ‘늘 하던 대로’ 보내고 있진 않나요? 영국의 시인 존 드라이든은 말했습니다. “처음에는 우리가 습관을 만들지만 그다음에는 습관이 우리를 만든다.”

습관의 사전적 정의는 “어떤 행위를 오랫동안 되풀이하는 과정에서 저절로 익혀진 행동 방식”입니다. 되풀이하는 과정에서 저절로 익혀졌다는 말은 되풀이하는 딱 그만큼의 시간을 어떤 행동에 사용했다는 의미겠지요. 우리는 우리도 모르는 새 습관대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루 중 가장 많은 시간을 습관이 채우고, 그런 하루가 모여 우리 자신을 이룹니다.

하지만 바쁜 일상 속에서 습관의 힘을 인지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자신을 돌아볼 시간과 문제를 인식할 여력조차 내지 못하는 사람이 많지요. 저자 역시 분초를 다투는 방송국, 마감을 재촉하는 출판사에서 일하며 좋은 습관의 중요성을 크게 느끼지 못했습니다. 그러다 돌연 프리랜서가 되며 깨달았습니다. 아무도 관여하는 사람 없이 혼자 일하는 사람에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습관이라는 것을요. 자기만의 루틴을 마련해 놓은 사람은 어떤 상황에서도 쉽게 흔들리지 않는 단단한 기반 위에 서게 된다는 것을요.

『습관의 말들』은 이렇게 습관의 중요성을 절실히 깨달은 저자가 삶을 지탱할 뿌리를 형성하고 매일 조금씩 나아지는 삶을 살기 위해 수집한 습관에 관한 문장들을 엮은 책입니다. 밑줄 그으며 읽은 책, 치열하게 톺아본 원고, 스크랩해 둔 강연, 새벽 빗길을 뚫고 달려가 감상한 영화에서 뽑아 낸 100개의 문장은 제각각으로도 누군가의 삶을 떠받들 정도로 단단하지만, 좋은 습관의 힘을 일러주면서 일상에 도움이 될 만한 자기만의 습관을 형성해 가기를 다정하게 권합니다.

우리가 반복적으로 하는 행동이 바로 우리가 누구인지 말해 준다
그러므로 중요한 것은 행위가 아니라 습관이다

습관에 관해 생각하다 보면 ‘나는 어떤 사람인가’를 스스로 되묻게 됩니다. 내게 어떤 좋은 습관이 있고 나쁜 습관이 있는지 곰곰 생각하면, 내가 자주하는 행동과 싫어하면서도 되풀이하는 행동, 꾸준히 하고자 하는 행동을 모두 자연스럽게 살펴보게 되지요. 그러니 나는 어떤 사람인지 생각해 볼 수밖에 없습니다. 이 책을 쓰는 동안 저자 역시 자신을 끊임없이 돌아보았다고 고백합니다.

습관을 다룬 책에는 사회적으로 성공한 사람들의 경험담이 자주 등장합니다. 장대한 성공의 근간은 결국 남들보다 1시간 먼저 일어나기, 잠들기 전 30분 독서와 같은 사소한 습관이었다고 이야기하는 경우가 많지요. 저자는 이들의 이야기를 수집하며 몇 가지 행동은 직접 시도해 보고, 아무리 작은 습관이라도 새로운 루틴을 받아들이기까지는 상당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성공의 요인’으로 꼽힌 모든 습관을 자기 것으로 만들지는 못했지만 습관 형성에 실패하면서도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은 늘어 갔지요. 결과적으로 그 모든 과정이 성장의 계기가 되었습니다. 내가 바라는 나의 모습을 성취하기 위해 습관을 점검하고 성찰하는 시간을 가지며 자연히 나태함에서 멀어지고 내면을 단련시킨 겁니다.

저자의 이런 솔직한 고백은 매우 고무적으로 다가옵니다. 좋은 습관을 갖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일 겁니다. 시간이 필요하고, 노력한 만큼의 결과를 얻지 못할 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습관의 말들을 곱씹고 자신을 성찰하는 시간을 갖는 것은 끝내 자기 성장의 기반을 마련해 줄 것입니다. 남과 똑같은 모습이 아니라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방식으로 중심 잡는 법을 깨우치게 도울 겁니다. 느리더라도 꾸준히 성장하는 삶을 바라는 모두에게 습관의 말들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구매가격 : 9,100 원

여행수집가008 작가의 시그너쳐Ⅳ 지구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도서정보 : 조명화 | 2020-02-2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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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가의 시그너쳐Ⅳ(Signatures of AuthorsⅣ)을 소개해 드릴 조명화 편집장입니다! 필자는 2007년 코스모스 졸업과 함께 직장 생활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대학시절 간절히 바라던 여행업에 운이 좋게도 발을 담글 수 있었지만, 사회초년생의 입장에서 휴가 내기란 쉽지 않았습니다. 그럴수록 주말마다 짧게나마 여행을 떠나곤 했지만, 가보지 못한 세상에 대한 목마름은 커져만 갔습니다. 그 때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더랬죠. 필자는 2007년 코스모스 졸업과 함께 직장 생활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대학시절 간절히 바라던 여행업에 운이 좋게도 발을 담글 수 있었지만, 사회초년생의 입장에서 휴가 내기란 쉽지 않았습니다. 그럴수록 주말마다 짧게나마 여행을 떠나곤 했지만, 가보지 못한 세상에 대한 목마름은 커져만 갔습니다. 그 때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더랬죠.

‘나는 지금 당장 여행을 갈 수 없지만... 내가 가보지 못한 곳을 가본 여행자를 만날 수는 있지 않을까? 여행책을 읽지만 말고, 그 책을 쓴 여행작가가 직접 들려주는 여행 이야기를 듣는다면, 이 또한 여행이 될 수 있지 않을까?’

그래서, 대학시절 각종 공모전 여행과 해외탐방, 해외봉사단 등을 통해 인연을 맺은 선후배들과 옹기종기 모여 ‘여행을 가지 않는 여행 동아리’이자 ‘여행책만을 읽는 독서동아리’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거창하게 세계견문록(世界見聞錄)이란 이름의 명패를 걸고 2008년 닻을 올린 모임은 2013년 말까지 백회 이상의 소모임을 치뤘습니다. 대한민국에 수많은 동아리, 세미나 등이 있지만 백 명 이상의 ‘여행작가를 초빙한 모임(세미나, 인터뷰)’으로는 단연 국내 최다라고 자부합니다.

2008년부터 2013년까지 총 6년간의 세계견문록 항해는 여행수집가001 여행작가의 시그너쳐Ⅰ(Travel Collector001 Signatures of Travel WritersⅠ)부터 여행수집가004 여행작가의 시그너쳐Ⅳ(Travel Collector004 Signatures of Travel WritersⅣ)까지 엮었습니다. 직접 여행작가를 섭외하고 초빙해, 참가자들과 책과 여행 이야기를 나누는 백여 번의 모임 외에 필자가 외부의 다양한 강연회, 이벤트, 답사 등을 통해 만난 ‘작가기행’은 여행수집가005 작가의 시그너쳐Ⅰ(Travel Collector005 Signatures of AuthorsⅠ)부터 여행수집가008 작가의 시그너쳐Ⅳ(Travel Collector008 Signatures of AuthorsⅣ)까지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여행작가의 시그너쳐(Travel Collector001 Signatures of Travel Writers) 시리즈는 시간 순으로 배열했으나, 작가의 시그너쳐(Signatures of Authors) 시리즈는 160여명의 작가를 카테고리 별로 분류해 이름순으로 엮었습니다.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2020년 프로젝트’ 여행수집가(Travel Collector) 시리즈를 통해 대한민국의 작가 서명을 직접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여행수집가(Travel Collector) 시리즈와 함께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멋진 여행을! B

세계견문록(世界見聞錄)의 진기록 : 오직 여행과 여행작가에 특화한 독서동아리, 함께 여행을 떠나지 않는 여행 동아리, 백 명 이상의 여행작가를 초빙한 독서동아리(2008~2013), 오직 책을 읽은 이들만 참가할 수 있는 독서동아리, 여행작가 50여명의 서명이 담긴 세계견문록 방명록(2009~2013), 500여 권의 (여행)작가 서명본 아카이브(2008~2013)

구매가격 : 8,910 원

여행수집가007 작가의 시그너쳐Ⅲ 지구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도서정보 : 조명화 | 2020-02-2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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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가의 시그너쳐Ⅲ(Signatures of AuthorsⅢ)을 소개해 드릴 조명화 편집장입니다! 필자는 2007년 코스모스 졸업과 함께 직장 생활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대학시절 간절히 바라던 여행업에 운이 좋게도 발을 담글 수 있었지만, 사회초년생의 입장에서 휴가 내기란 쉽지 않았습니다. 그럴수록 주말마다 짧게나마 여행을 떠나곤 했지만, 가보지 못한 세상에 대한 목마름은 커져만 갔습니다. 그 때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더랬죠. 필자는 2007년 코스모스 졸업과 함께 직장 생활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대학시절 간절히 바라던 여행업에 운이 좋게도 발을 담글 수 있었지만, 사회초년생의 입장에서 휴가 내기란 쉽지 않았습니다. 그럴수록 주말마다 짧게나마 여행을 떠나곤 했지만, 가보지 못한 세상에 대한 목마름은 커져만 갔습니다. 그 때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더랬죠.

‘나는 지금 당장 여행을 갈 수 없지만... 내가 가보지 못한 곳을 가본 여행자를 만날 수는 있지 않을까? 여행책을 읽지만 말고, 그 책을 쓴 여행작가가 직접 들려주는 여행 이야기를 듣는다면, 이 또한 여행이 될 수 있지 않을까?’

그래서, 대학시절 각종 공모전 여행과 해외탐방, 해외봉사단 등을 통해 인연을 맺은 선후배들과 옹기종기 모여 ‘여행을 가지 않는 여행 동아리’이자 ‘여행책만을 읽는 독서동아리’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거창하게 세계견문록(世界見聞錄)이란 이름의 명패를 걸고 2008년 닻을 올린 모임은 2013년 말까지 백회 이상의 소모임을 치뤘습니다. 대한민국에 수많은 동아리, 세미나 등이 있지만 백 명 이상의 ‘여행작가를 초빙한 모임(세미나, 인터뷰)’으로는 단연 국내 최다라고 자부합니다.

2008년부터 2013년까지 총 6년간의 세계견문록 항해는 여행수집가001 여행작가의 시그너쳐Ⅰ(Travel Collector001 Signatures of Travel WritersⅠ)부터 여행수집가004 여행작가의 시그너쳐Ⅳ(Travel Collector004 Signatures of Travel WritersⅣ)까지 엮었습니다. 직접 여행작가를 섭외하고 초빙해, 참가자들과 책과 여행 이야기를 나누는 백여 번의 모임 외에 필자가 외부의 다양한 강연회, 이벤트, 답사 등을 통해 만난 ‘작가기행’은 여행수집가005 작가의 시그너쳐Ⅰ(Travel Collector005 Signatures of AuthorsⅠ)부터 여행수집가008 작가의 시그너쳐Ⅳ(Travel Collector008 Signatures of AuthorsⅣ)까지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여행작가의 시그너쳐(Travel Collector001 Signatures of Travel Writers) 시리즈는 시간 순으로 배열했으나, 작가의 시그너쳐(Signatures of Authors) 시리즈는 160여명의 작가를 카테고리 별로 분류해 이름순으로 엮었습니다.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2020년 프로젝트’ 여행수집가(Travel Collector) 시리즈를 통해 대한민국의 작가 서명을 직접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여행수집가(Travel Collector) 시리즈와 함께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멋진 여행을! B

세계견문록(世界見聞錄)의 진기록 : 오직 여행과 여행작가에 특화한 독서동아리, 함께 여행을 떠나지 않는 여행 동아리, 백 명 이상의 여행작가를 초빙한 독서동아리(2008~2013), 오직 책을 읽은 이들만 참가할 수 있는 독서동아리, 여행작가 50여명의 서명이 담긴 세계견문록 방명록(2009~2013), 500여 권의 (여행)작가 서명본 아카이브(2008~2013)

구매가격 : 8,910 원

여행수집가006 작가의 시그너쳐Ⅱ 지구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도서정보 : 조명화 | 2020-02-2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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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가의 시그너쳐Ⅱ(Signatures of AuthorsⅡ)을 소개해 드릴 조명화 편집장입니다! 필자는 2007년 코스모스 졸업과 함께 직장 생활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대학시절 간절히 바라던 여행업에 운이 좋게도 발을 담글 수 있었지만, 사회초년생의 입장에서 휴가 내기란 쉽지 않았습니다. 그럴수록 주말마다 짧게나마 여행을 떠나곤 했지만, 가보지 못한 세상에 대한 목마름은 커져만 갔습니다. 그 때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더랬죠. 필자는 2007년 코스모스 졸업과 함께 직장 생활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대학시절 간절히 바라던 여행업에 운이 좋게도 발을 담글 수 있었지만, 사회초년생의 입장에서 휴가 내기란 쉽지 않았습니다. 그럴수록 주말마다 짧게나마 여행을 떠나곤 했지만, 가보지 못한 세상에 대한 목마름은 커져만 갔습니다. 그 때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더랬죠.

‘나는 지금 당장 여행을 갈 수 없지만... 내가 가보지 못한 곳을 가본 여행자를 만날 수는 있지 않을까? 여행책을 읽지만 말고, 그 책을 쓴 여행작가가 직접 들려주는 여행 이야기를 듣는다면, 이 또한 여행이 될 수 있지 않을까?’

그래서, 대학시절 각종 공모전 여행과 해외탐방, 해외봉사단 등을 통해 인연을 맺은 선후배들과 옹기종기 모여 ‘여행을 가지 않는 여행 동아리’이자 ‘여행책만을 읽는 독서동아리’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거창하게 세계견문록(世界見聞錄)이란 이름의 명패를 걸고 2008년 닻을 올린 모임은 2013년 말까지 백회 이상의 소모임을 치뤘습니다. 대한민국에 수많은 동아리, 세미나 등이 있지만 백 명 이상의 ‘여행작가를 초빙한 모임(세미나, 인터뷰)’으로는 단연 국내 최다라고 자부합니다.

2008년부터 2013년까지 총 6년간의 세계견문록 항해는 여행수집가001 여행작가의 시그너쳐Ⅰ(Travel Collector001 Signatures of Travel WritersⅠ)부터 여행수집가004 여행작가의 시그너쳐Ⅳ(Travel Collector004 Signatures of Travel WritersⅣ)까지 엮었습니다. 직접 여행작가를 섭외하고 초빙해, 참가자들과 책과 여행 이야기를 나누는 백여 번의 모임 외에 필자가 외부의 다양한 강연회, 이벤트, 답사 등을 통해 만난 ‘작가기행’은 여행수집가005 작가의 시그너쳐Ⅰ(Travel Collector005 Signatures of AuthorsⅠ)부터 여행수집가008 작가의 시그너쳐Ⅳ(Travel Collector008 Signatures of AuthorsⅣ)까지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여행작가의 시그너쳐(Travel Collector001 Signatures of Travel Writers) 시리즈는 시간 순으로 배열했으나, 작가의 시그너쳐(Signatures of Authors) 시리즈는 160여명의 작가를 카테고리 별로 분류해 이름순으로 엮었습니다.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2020년 프로젝트’ 여행수집가(Travel Collector) 시리즈를 통해 대한민국의 작가 서명을 직접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여행수집가(Travel Collector) 시리즈와 함께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멋진 여행을! B

세계견문록(世界見聞錄)의 진기록 : 오직 여행과 여행작가에 특화한 독서동아리, 함께 여행을 떠나지 않는 여행 동아리, 백 명 이상의 여행작가를 초빙한 독서동아리(2008~2013), 오직 책을 읽은 이들만 참가할 수 있는 독서동아리, 여행작가 50여명의 서명이 담긴 세계견문록 방명록(2009~2013), 500여 권의 (여행)작가 서명본 아카이브(2008~2013)

구매가격 : 8,910 원

여행수집가005 작가의 시그너쳐Ⅰ 지구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도서정보 : 조명화 | 2020-02-2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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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가의 시그너쳐Ⅰ(Signatures of AuthorsⅠ)을 소개해 드릴 조명화 편집장입니다! 필자는 2007년 코스모스 졸업과 함께 직장 생활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대학시절 간절히 바라던 여행업에 운이 좋게도 발을 담글 수 있었지만, 사회초년생의 입장에서 휴가 내기란 쉽지 않았습니다. 그럴수록 주말마다 짧게나마 여행을 떠나곤 했지만, 가보지 못한 세상에 대한 목마름은 커져만 갔습니다. 그 때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더랬죠. 필자는 2007년 코스모스 졸업과 함께 직장 생활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대학시절 간절히 바라던 여행업에 운이 좋게도 발을 담글 수 있었지만, 사회초년생의 입장에서 휴가 내기란 쉽지 않았습니다. 그럴수록 주말마다 짧게나마 여행을 떠나곤 했지만, 가보지 못한 세상에 대한 목마름은 커져만 갔습니다. 그 때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더랬죠.

‘나는 지금 당장 여행을 갈 수 없지만... 내가 가보지 못한 곳을 가본 여행자를 만날 수는 있지 않을까? 여행책을 읽지만 말고, 그 책을 쓴 여행작가가 직접 들려주는 여행 이야기를 듣는다면, 이 또한 여행이 될 수 있지 않을까?’

그래서, 대학시절 각종 공모전 여행과 해외탐방, 해외봉사단 등을 통해 인연을 맺은 선후배들과 옹기종기 모여 ‘여행을 가지 않는 여행 동아리’이자 ‘여행책만을 읽는 독서동아리’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거창하게 세계견문록(世界見聞錄)이란 이름의 명패를 걸고 2008년 닻을 올린 모임은 2013년 말까지 백회 이상의 소모임을 치뤘습니다. 대한민국에 수많은 동아리, 세미나 등이 있지만 백 명 이상의 ‘여행작가를 초빙한 모임(세미나, 인터뷰)’으로는 단연 국내 최다라고 자부합니다.

2008년부터 2013년까지 총 6년간의 세계견문록 항해는 여행수집가001 여행작가의 시그너쳐Ⅰ(Travel Collector001 Signatures of Travel WritersⅠ)부터 여행수집가004 여행작가의 시그너쳐Ⅳ(Travel Collector004 Signatures of Travel WritersⅣ)까지 엮었습니다. 직접 여행작가를 섭외하고 초빙해, 참가자들과 책과 여행 이야기를 나누는 백여 번의 모임 외에 필자가 외부의 다양한 강연회, 이벤트, 답사 등을 통해 만난 ‘작가기행’은 여행수집가005 작가의 시그너쳐Ⅰ(Travel Collector005 Signatures of AuthorsⅠ)부터 여행수집가008 작가의 시그너쳐Ⅳ(Travel Collector008 Signatures of AuthorsⅣ)까지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여행작가의 시그너쳐(Travel Collector001 Signatures of Travel Writers) 시리즈는 시간 순으로 배열했으나, 작가의 시그너쳐(Signatures of Authors) 시리즈는 160여명의 작가를 카테고리 별로 분류해 이름순으로 엮었습니다.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2020년 프로젝트’ 여행수집가(Travel Collector) 시리즈를 통해 대한민국의 작가 서명을 직접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여행수집가(Travel Collector) 시리즈와 함께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멋진 여행을! B

세계견문록(世界見聞錄)의 진기록 : 오직 여행과 여행작가에 특화한 독서동아리, 함께 여행을 떠나지 않는 여행 동아리, 백 명 이상의 여행작가를 초빙한 독서동아리(2008~2013), 오직 책을 읽은 이들만 참가할 수 있는 독서동아리, 여행작가 50여명의 서명이 담긴 세계견문록 방명록(2009~2013), 500여 권의 (여행)작가 서명본 아카이브(2008~2013)

구매가격 : 8,910 원

여행수집가003 여행작가의 시그너쳐Ⅲ 지구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도서정보 : 조명화 | 2020-02-23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안녕하세요, 여행작가의 시그너쳐Ⅲ(Signatures of Travel WritersⅢ)을 소개해 드릴 조명화 편집장입니다! 필자는 2007년 코스모스 졸업과 함께 직장 생활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대학시절 간절히 바라던 여행업에 운이 좋게도 발을 담글 수 있었지만, 사회초년생의 입장에서 휴가 내기란 쉽지 않았습니다. 그럴수록 주말마다 짧게나마 여행을 떠나곤 했지만, 가보지 못한 세상에 대한 목마름은 커져만 갔습니다. 그 때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더랬죠. 필자는 2007년 코스모스 졸업과 함께 직장 생활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대학시절 간절히 바라던 여행업에 운이 좋게도 발을 담글 수 있었지만, 사회초년생의 입장에서 휴가 내기란 쉽지 않았습니다. 그럴수록 주말마다 짧게나마 여행을 떠나곤 했지만, 가보지 못한 세상에 대한 목마름은 커져만 갔습니다. 그 때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더랬죠.

‘나는 지금 당장 여행을 갈 수 없지만... 내가 가보지 못한 곳을 가본 여행자를 만날 수는 있지 않을까? 여행책을 읽지만 말고, 그 책을 쓴 여행작가가 직접 들려주는 여행 이야기를 듣는다면, 이 또한 여행이 될 수 있지 않을까?’

그래서, 대학시절 각종 공모전 여행과 해외탐방, 해외봉사단 등을 통해 인연을 맺은 선후배들과 옹기종기 모여 ‘여행을 가지 않는 여행 동아리’이자 ‘여행책만을 읽는 독서동아리’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거창하게 세계견문록(世界見聞錄)이란 이름의 명패를 걸고 2008년 닻을 올린 모임은 2013년 말까지 백회 이상의 소모임을 치뤘습니다. 대한민국에 수많은 동아리, 세미나 등이 있지만 백 명 이상의 ‘여행작가를 초빙한 모임(세미나, 인터뷰)’으로는 단연 국내 최다라고 자부합니다.

매달 열리는 모임마다 세계 각지를 다녀오신 독특한 개성의 작가를 모셨고, 작가의 책을 사전에 읽고 지참한 여행자들에게만 허락된 조촐한 자리에서 한 테이블에 앉아 맥주잔을 기울였습니다. 현재는 추억 속으로 사라진 안국동의 여행카페 사막과 피지(Fiji) 섬 인사말을 딴 종로의 여행카페 블라(Bula)에서 술잔을 기울이던 그 때 그 시간... 이 자리를 빌어 일면식도 없는 여행자들을 위해 귀한 시간을 내주신 수많은 작가 분들과 책 한권과 함께 떠나는 여행에 선뜻 동참해 주신 전국 각지의 여행자들께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덕분에 세계견문록은 6년간(2008~2013) 세계 각지를 무사히 항해할 수 있었습니다.

조선왕조실록(朝鮮王朝實錄)처럼 꼼꼼하게 기록하지는 못했습니다만, 5년간의 항해는 929명(2020년 현재)이 가입한 공식 카페의 후기와 댓글, 여행자와의 기념사진, 세계견문록 방명록 등을 비롯해 물론 작가의 서명이 담긴 ‘500여권의 여행책 서명본’이란 귀한 흔적을 남겼습니다. 무려 12년의 시간이 흘렀지만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2020년 프로젝트’ 여행수집가(Travel Collector) 시리즈를 통해 선보입니다.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여행수집가(Travel Collector) 시리즈와 함께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멋진 여행을! B

세계견문록(世界見聞錄)의 진기록 : 오직 여행과 여행작가에 특화한 독서동아리, 함께 여행을 떠나지 않는 여행동아리, 백 명 이상의 여행작가를 초빙한 독서동아리(2008~2013), 오직 책을 읽은 이들만 참가할 수 있는 독서동아리, 여행작가 50여명의 서명이 담긴 세계견문록 방명록(2009~2013), 500여 권의 (여행)작가 서명본 아카이브(2008~2013)

구매가격 : 8,910 원

여행수집가004 여행작가의 시그너쳐Ⅳ 지구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도서정보 : 조명화 | 2020-02-23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안녕하세요, 여행작가의 시그너쳐Ⅳ(Signatures of Travel WritersⅣ)을 소개해 드릴 조명화 편집장입니다! 필자는 2007년 코스모스 졸업과 함께 직장 생활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대학시절 간절히 바라던 여행업에 운이 좋게도 발을 담글 수 있었지만, 사회초년생의 입장에서 휴가 내기란 쉽지 않았습니다. 그럴수록 주말마다 짧게나마 여행을 떠나곤 했지만, 가보지 못한 세상에 대한 목마름은 커져만 갔습니다. 그 때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더랬죠. 필자는 2007년 코스모스 졸업과 함께 직장 생활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대학시절 간절히 바라던 여행업에 운이 좋게도 발을 담글 수 있었지만, 사회초년생의 입장에서 휴가 내기란 쉽지 않았습니다. 그럴수록 주말마다 짧게나마 여행을 떠나곤 했지만, 가보지 못한 세상에 대한 목마름은 커져만 갔습니다. 그 때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더랬죠.

‘나는 지금 당장 여행을 갈 수 없지만... 내가 가보지 못한 곳을 가본 여행자를 만날 수는 있지 않을까? 여행책을 읽지만 말고, 그 책을 쓴 여행작가가 직접 들려주는 여행 이야기를 듣는다면, 이 또한 여행이 될 수 있지 않을까?’

그래서, 대학시절 각종 공모전 여행과 해외탐방, 해외봉사단 등을 통해 인연을 맺은 선후배들과 옹기종기 모여 ‘여행을 가지 않는 여행 동아리’이자 ‘여행책만을 읽는 독서동아리’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거창하게 세계견문록(世界見聞錄)이란 이름의 명패를 걸고 2008년 닻을 올린 모임은 2013년 말까지 백회 이상의 소모임을 치뤘습니다. 대한민국에 수많은 동아리, 세미나 등이 있지만 백 명 이상의 ‘여행작가를 초빙한 모임(세미나, 인터뷰)’으로는 단연 국내 최다라고 자부합니다.

매달 열리는 모임마다 세계 각지를 다녀오신 독특한 개성의 작가를 모셨고, 작가의 책을 사전에 읽고 지참한 여행자들에게만 허락된 조촐한 자리에서 한 테이블에 앉아 맥주잔을 기울였습니다. 현재는 추억 속으로 사라진 안국동의 여행카페 사막과 피지(Fiji) 섬 인사말을 딴 종로의 여행카페 블라(Bula)에서 술잔을 기울이던 그 때 그 시간... 이 자리를 빌어 일면식도 없는 여행자들을 위해 귀한 시간을 내주신 수많은 작가 분들과 책 한권과 함께 떠나는 여행에 선뜻 동참해 주신 전국 각지의 여행자들께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덕분에 세계견문록은 6년간(2008~2013) 세계 각지를 무사히 항해할 수 있었습니다.

조선왕조실록(朝鮮王朝實錄)처럼 꼼꼼하게 기록하지는 못했습니다만, 5년간의 항해는 929명(2020년 현재)이 가입한 공식 카페의 후기와 댓글, 여행자와의 기념사진, 세계견문록 방명록 등을 비롯해 물론 작가의 서명이 담긴 ‘500여권의 여행책 서명본’이란 귀한 흔적을 남겼습니다. 무려 12년의 시간이 흘렀지만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2020년 프로젝트’ 여행수집가(Travel Collector) 시리즈를 통해 선보입니다.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여행수집가(Travel Collector) 시리즈와 함께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멋진 여행을! B

세계견문록(世界見聞錄)의 진기록 : 오직 여행과 여행작가에 특화한 독서동아리, 함께 여행을 떠나지 않는 여행 동아리, 백 명 이상의 여행작가를 초빙한 독서동아리(2008~2013), 오직 책을 읽은 이들만 참가할 수 있는 독서동아리, 여행작가 50여명의 서명이 담긴 세계견문록 방명록(2009~2013), 500여 권의 (여행)작가 서명본 아카이브(2008~2013)

여행수집가004 여행작가의 시그너쳐Ⅳ(Travel Collector004 Signatures of Travel WritersⅣ)는 ‘여행작가 50여명의 서명이 담긴 세계견문록 방명록(2009~2013)’을 소개하는 특별판입니다. 대한민국에 여행작가의 서명을 모은 ‘단 한권의 책’은 오직 세계견문록 방명록 뿐입니다.

구매가격 : 8,910 원

여행수집가002 여행작가의 시그너쳐Ⅱ 지구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도서정보 : 조명화 | 2020-02-22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안녕하세요, 여행작가의 시그너쳐Ⅱ(Signatures of Travel WritersⅡ)을 소개해 드릴 조명화 편집장입니다! 필자는 2007년 코스모스 졸업과 함께 직장 생활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대학시절 간절히 바라던 여행업에 운이 좋게도 발을 담글 수 있었지만, 사회초년생의 입장에서 휴가 내기란 쉽지 않았습니다. 그럴수록 주말마다 짧게나마 여행을 떠나곤 했지만, 가보지 못한 세상에 대한 목마름은 커져만 갔습니다. 그 때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더랬죠. 필자는 2007년 코스모스 졸업과 함께 직장 생활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대학시절 간절히 바라던 여행업에 운이 좋게도 발을 담글 수 있었지만, 사회초년생의 입장에서 휴가 내기란 쉽지 않았습니다. 그럴수록 주말마다 짧게나마 여행을 떠나곤 했지만, 가보지 못한 세상에 대한 목마름은 커져만 갔습니다. 그 때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더랬죠.

‘나는 지금 당장 여행을 갈 수 없지만... 내가 가보지 못한 곳을 가본 여행자를 만날 수는 있지 않을까? 여행책을 읽지만 말고, 그 책을 쓴 여행작가가 직접 들려주는 여행 이야기를 듣는다면, 이 또한 여행이 될 수 있지 않을까?’

그래서, 대학시절 각종 공모전 여행과 해외탐방, 해외봉사단 등을 통해 인연을 맺은 선후배들과 옹기종기 모여 ‘여행을 가지 않는 여행 동아리’이자 ‘여행책만을 읽는 독서동아리’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거창하게 세계견문록(世界見聞錄)이란 이름의 명패를 걸고 2008년 닻을 올린 모임은 2013년 말까지 백회 이상의 소모임을 치뤘습니다. 대한민국에 수많은 동아리, 세미나 등이 있지만 백 명 이상의 ‘여행작가를 초빙한 모임(세미나, 인터뷰)’으로는 단연 국내 최다라고 자부합니다.

매달 열리는 모임마다 세계 각지를 다녀오신 독특한 개성의 작가를 모셨고, 작가의 책을 사전에 읽고 지참한 여행자들에게만 허락된 조촐한 자리에서 한 테이블에 앉아 맥주잔을 기울였습니다. 현재는 추억 속으로 사라진 안국동의 여행카페 사막과 피지(Fiji) 섬 인사말을 딴 종로의 여행카페 블라(Bula)에서 술잔을 기울이던 그 때 그 시간... 이 자리를 빌어 일면식도 없는 여행자들을 위해 귀한 시간을 내주신 수많은 작가 분들과 책 한권과 함께 떠나는 여행에 선뜻 동참해 주신 전국 각지의 여행자들께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덕분에 세계견문록은 6년간(2008~2013) 세계 각지를 무사히 항해할 수 있었습니다.

조선왕조실록(朝鮮王朝實錄)처럼 꼼꼼하게 기록하지는 못했습니다만, 5년간의 항해는 929명(2020년 현재)이 가입한 공식 카페의 후기와 댓글, 여행자와의 기념사진, 세계견문록 방명록 등을 비롯해 물론 작가의 서명이 담긴 ‘500여권의 여행책 서명본’이란 귀한 흔적을 남겼습니다. 무려 12년의 시간이 흘렀지만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2020년 프로젝트’ 여행수집가(Travel Collector) 시리즈를 통해 선보입니다.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여행수집가(Travel Collector) 시리즈와 함께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멋진 여행을! B

세계견문록(世界見聞錄)의 진기록 : 오직 여행과 여행작가에 특화한 독서동아리, 함께 여행을 떠나지 않는 여행동아리, 백 명 이상의 여행작가를 초빙한 독서동아리(2008~2013), 오직 책을 읽은 이들만 참가할 수 있는 독서동아리, 여행작가 50여명의 서명이 담긴 세계견문록 방명록(2009~2013), 500여 권의 (여행)작가 서명본 아카이브(2008~2013)

구매가격 : 8,910 원

청춘의 여행 바람이 부는 순간[개정판]

도서정보 : 이동호 | 2020-02-17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자유로운 영혼을 가진 그대. 청춘이라면 한 번쯤 떠나보지 않겠는가. 세 계 배 낭 여 행 ! 27살이 되던 해 10년 군 생활을 정리하고 유서를 쓰다. 그리고 십년지기 친구와 세계여행을 시작하다. 세상 너머 세상을 만나기 위한 여행. 여행을 시작한 지 279일 28살이 되었고 진짜 세계로 돌아오다. 허식과 껍데기를 내려놓은 후에야 여행자는 여행의 참된 가치를 맛볼 수 있다. 279일 날것의 세상을 만나고 진실한 자신과 동행하는 순간 여행은 여행자에게 길을 물었고 여행자는 여행에게 삶을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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