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아들

도서정보 : 김집 | 2019-08-1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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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방식이 바뀌고 있다.
휴가 하면 펜션이었다.
이제는 게스트하우스다.
게스트하우스 가장 좋은 점은
가난한 여행자에게 딱이다.
혼자 가도 부담이 없다.
진입장벽이 낮아
새 일거리를 찾는 이들에게 안성맞춤이다.
게스트하우스 진입장벽이 낮기 때문이다.
그래서 전국에 게스트하우스가 차고 넘친다.
파이는 크지만 나눠먹을 사람이 너무 많다.
그래도 내 게스트하우스는 다를 거야
하면서 게스트하우스를 꿈꾸는 이들은 여전히 있다.
근거 없는 자신감이다.
그럼에도 게스트하우스를 꿈꾼다면
이 책을 권한다.

2019년 여름 집연구소에서
김집

구매가격 : 3,000 원

남해안 해안경관도로 15선

도서정보 : 편집부 | 2019-08-12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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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안의 숨겨진 보석과 눈부신 풍경을 만나다
이 책은 남해안 해안경관도로의 속살과 명소를 차곡차곡 발로 찾아내고,
아름다운 시 구절처럼 낭만과 여운을 가득 담았다.
지금 남해안으로 이 책을 보고 남해안으로 드라이브를 떠날 차례다.

남해안 해안경관도로 15선은 국토교통부에서 지정한 전남 고흥에서 경남 거제까지 해안경관도로를 말한다. 남해안 10개 시·군 해안도로를 따라 남해안이 갖고 있는, 아름다운 바다 경관을 더 새롭고 다양하게 보여줄 수 있는 대표 해안도로와 명소를 소개하고 있다.

전남 고흥, 여수, 순천, 광양, 경남 남해, 하동, 사천, 고성, 통영, 거제. 그동안 알려지지 않아 청정지역의 신비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고, 섬과 섬을 연결하는 연육교가 연결되면서 새로운 여행지로 떠오르고 있는 곳이 바로 남해안이다. 쪽빛 바다가 아른거리는 바다와 점점이 떠 있는 섬이 수놓는 운치는 화려함보다는 잔잔한 아름다움과 여행의 깊은 감동을 선물하기에 충분하다. 남해안 해안선을 내달리는 길 위의 풍경 속에 살아 있는 이야기가 꿈틀거리고 바닷가에서 만난 푸짐한 별미와 넉넉한 인심은 여행의 참맛을 느끼게 해준다. 덜 알려져 더 신비하고 아름다운 곳이 바로 남해안의 매력이다. 이 책은 해안도로의 속살과 명소를 차곡차곡 발로 찾아내고, 아름다운 시 구절처럼 낭만과 여운을 가득 담았다. 지금 남해안으로 여러분을 초대한다.

구매가격 : 7,200 원

하루하루 교토 꽃길 에디션

도서정보 : 주아현 | 2019-08-12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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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길처럼 따뜻한 기운을 담은 『하루하루 교토』 꽃길 에디션 출간

따뜻한 여행 사진과 글, 남다른 패션 감각, 느낌 있는 일상 사진으로 인스타그램 팔로워가 19만 명에 달하는 주아현. 그녀의 교토 한 달 살기 기록인 〈하루하루 교토〉가 새단장을 했다. 꽃길처럼 따뜻한 색감과 교토의 소박한 분위기를 한껏 살려 제작된 꽃길 에디션이다.

“사진만 보고 있어도 행복해진다” “한 번도 가보지 못한 도시인 교토를 사랑하게 된다” “교토에 다시 가고 싶도록 만드는 책” 등의 독자평처럼, 『하루하루 교토』에는 그녀가 교토에 ‘살아보며’ 만났던 반짝이는 순간들이 소박하게 담겨 있다. 교토 여행을 준비하는 이에게는 설렘과 특별한 경험을, 여행을 다녀온 사람에게는 그리움을 선사할 것이다. 꽃길 가득한 봄날을 응원하는 『하루하루 교토』 꽃길 에디션과 함께 교토를 더욱 특별하게 즐겨보자. 또한 이 책에는 기존에는 없었던 스페셜 화보 페이지가 들어가 보는 이들의 눈을 더욱 즐겁게 한다.

구매가격 : 8,400 원

대한민국 베스트 축제여행

도서정보 : 지진호 | 2019-08-12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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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호텔관광학과 지진호 교수가 직접 찾아간 베스트 축제여행 안내서!
국내 여행서 중 최초로 전국 베스트 축제 여행정보 총망라!
베스트 축제 여행지의 관광, 액티비티, 체험 포인트까지 가득~

지금까지 이런 축제여행 안내서는 없었다!
축제의 계절이 오면 사람들은 “우리나라에는 축제가 왜 그렇게 많아요?” 하고 기대감 대신 참석하기도 전에 실망감부터 드러낸다. 신문과 방송에서도 연일 ‘축제 천국’, ‘전시행정’, ‘예산 낭비’ 등 축제에 대해 부정적인 기사를 쏟아 낸다. 이런 비난 속에서도 축제는 여전히 열린다. 왜일까? 답은 명확하다. 축제는 예나 지금이나 살아 있는 문화적 유기체로서 우리 삶의 일부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지진호 교수가 전국의 축제를 직접 발로 찾아다니며 찾아내고 경험한 축제를 다채롭게 구성했다. 먼저 축제의 역사를 집었다. 고대와 현대로 이어지는 축제를 재조명하고 축제의 의미를 정리했다. 그리고 세부 축제를 소개하는 장에서는 맛있는 축제. 멋있는 축제, 스토리가 있는 축제로 나눠 우리나라 대표 축제를 직접 경험하고 소개했다.
예를들면 맛있는 축제에 남도 음식문화큰잔치, 이천 쌀문화 축제, 영덕 대게축제 등을 소개했고, 멋있는 축제에는 고창 청보리밭 축제, 문경 찻사발 축제. 담양 대나무 축제, 하동 야생차 문화 축제, 진주 남강 유등 축제를 소개했다. 그리고 스토리가 있는 축제는 영주 한국 선비문화 축제,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 부여 서동 연꽃 축제, 평창 효석 문화제, 안성 바우덕이 축제, 김제 지평선 축제, 정선 아리랑제를 소개했다.
더불어 부록으로 축제정보를 한눈에 보기 쉽게 정리했고, 전국의 축제장 지도와 2019년 문화관광축제 현황도 덧붙였다. 정말 이 책 한권이면 대한민국의 베스트 축제를 모두 경험할 수 있다.

구매가격 : 8,880 원

원코스 인도네시아050 보고르 박물관투어

도서정보 : 조명화 | 2019-08-1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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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유일의 자연사 박물관, 인도네시아 국립 자연사 박물관(Museum Nasional Sejarah Alam Indonesia, National Museum of Indonesian Natural History, Indonesian Museum of Ethnobotany) : 인도네시아의 생태계, 생물학, 생물자원에 관해 다양한 사진과 설명, 전시가 담긴 상세한 패널로 만날 수 있는 보고르의 대표 박물관이다. 인도네시아의 천혜의 자연환경에서 발견할 수 있는 생물 다양성이 인도네시아 생물학의 저력으로, 분자 생물학, 유전 공학 등 미래기술의 원천으로 가치가 높다. 1층은 자연사 박물관의 성격이 강하고, 지하 1층은 인도네시아의 민족별 문화, 생태, 생물자원 등을 소개하는 민족 식물학(民族植物學) 박물관의 개성이 뚜렷하다.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원코스 인도네시아(1 Course Indonesia) 시리즈와 함께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멋진 여행을! B

인도네시아 각 지역의 ‘토양(Soil)’을 주제로 하는 박물관, 토양 박물관(Museum Tanah dan Pertanian, Soil Museum ? Bogor) : 이색적인 주제라는 생각이 먼저 들긴 하지만, 토양 박물관(Museum Tanah dan Pertanian, Soil Museum ? Bogor)은 농업을 중시했던 국가라면 누구나 그 중요성을 공감할 만한 테마박물관이다. 바위가 오랜 시간에 걸쳐 풍화가 되면서 ‘흙으로 변화해 가는 과정’을 시작으로, 번쩍거리는 보석을 비롯한 수백 종의 토양 샘플(인도네시아 전역에서 수집한!)과 각종 연구 장비를 만날 수 있다. 박물관의 규모는 그리 크지 않으나, 네덜란드 시대 건설된 고풍스러운 흰색 건축물 한 동을 통으로 쓰고 있어 내부는 무척이나 널찍하게 느껴진다. 보고르 식물원(Bogor Kebun Raya) 남쪽에 위치한 동물학 박물관(Museum Zoologi, Zoological Museum) 길 건너 편에 위치하고 있으며, 입장료 무료.

식물원 속의 동물학 박물관, 보고르 식물원(Bogor Kebun Raya, Bogor Botanical Gardens) 내 동물학 박물관(Museum Zoologi, Zoological Museum) : 2개로 나뉘어진 조류관(Ruang Burung)부터 동물 종에 따라 포유동물관(Ruang Mamalia), 파충류관(Ruang Reptil dan Amplbl), 곤충관(Ruang Serangga), 어류 및 연체동물관(Ruang Ikan dan Moluska) 순으로 전시하고 있다. 시간이 촉박하더라도, ‘세계에서 가장 큰 동물’ 뼈를 전시한 고래관(Kerangka Ikan Paus)은 둘러보시길! 너무나 거대하여, 실내의 전시관과 별도로 외부 전시공간을 꾸며 놓았다. 박물관 입장료는 보고르 식물원(Bogor Kebun Raya) 입장료에 통합되어 있어서, 별도로 지불할 필요는 없다.

공 팩토리 보고르(Gong Factory Bogor) : 가물란 공(Gamelan Gongs)은 인도네시아의 전통악기 중 하나로, 쇠를 녹여 형틀을 뜨고 망치로 두드려 모양을 잡고, 연마기로 곱게 갈아 완성하는 모든 과정을 바로 이곳 공 팩토리 보고르(Gong Factory Bogor)에서 전통 방식 그대로 제작한다. 별도의 예약 없이 방문하더라도 제철소부터 크기별로 각기 다른 소리를 내는 악기의 특성을 직접 두드려 가며 시연해주는 안쪽의 공방까지 친절히 안내해 준다. 이걸 사가는 손님은 없을 터인데, 왜 이리 친절할까? 싶었는데 역시나 봉사료(?)를 두어 차례 요구한다. 적당한 잔돈을 지참하시라. 토양 박물관(Museum Tanah dan Pertanian, Soil Museum ? Bogor)에서 공 팩토리 보고르(Gong Factory Bogor)까지 도보로 1.4 km로 가깝다.

조국 수호 박물관(페타 박물관, Museum Pembela Tanah Air, Museum & Monumen PETA, Museum PETA) : PETA(Pembela Tanah Air)는 국가 민족주의 운동의 지도자들이 결성한 인도네시아 독립군의 군대를 지칭한다. 보고르의 조국 수호 박물관(페타 박물관, Museum Pembela Tanah Air, Museum & Monumen PETA, Museum PETA)은 1745년 건설된 영국풍의 건축물을 활용해 1993년 부통령 Umar Wirahadikusumah의 지시로 건설된 것. 보고르의 독립 운동사를 14점의 디오라마로 재현한 것이 가장 큰 볼거리! 1943년 PETA 군의 발족을 시작(디오라마 1)으로, 1945년 인민 보안국(BKR) 대장의 선출(디오라마 14)까지 2개의 갤러리에서 역동적인 연출과 군상을 만나볼 수 있다.

보고르 전쟁 박물관(Museum Perjuangan Bogor) : 조국 수호 박물관(페타 박물관, Museum Pembela Tanah Air, Museum & Monumen PETA, Museum PETA)과 마찬가지로 보고르를 중심으로 한 전쟁과 독립영웅을 소재로 하고 있으나 각종 신문, 사진 등 자료에 특화되어 있다. 1879년 네덜란드 사업가 Wilhelm Gustaf Wissner이 자신의 가족들과 머물기 위해 구매한 이후 일제 강점기 등을 거치며 독립군의 거점으로 활용되었다. 1958년 우마르 빈 우스만 알바와하브 (Umar Bin Usman Albawahab)가 기증함으로써, 보고르 전쟁 박물관(Museum Perjuangan Bogor)으로 새출발(?)한다. 면적 650 m²로 2층 규모. 1980년대 박물관과 유물의 훼손이 심각하며, 8000만 RP를 모금한 끝에 현재의 모습으로 단장하였다.

구매가격 : 9,900 원

원코스 인도네시아051 보고르 워킹투어Ⅰ

도서정보 : 조명화 | 2019-08-1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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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르의 센터, 보고르 식물원(Bogor Kebun Raya, Bogor Botanical Gardens)을 걷는 두 가지 방법 : 보고르의 지도를 보면, 한복판에 정사각형 모양의 녹지가 자리 잡고 있는 가운데 십수 개의 크고 작은 물줄기가 자카르타부터 보고르를 거쳐 남쪽으로 질주하고 있다. 보고르 식물원은 보고르에서 단순한 관광지를 넘어서 대통령 궁이 위치한 정치적 중심지이자, 보고르가 하나의 도시로써 발전한 역사적 근원이라는 점에서 보고르 식물원(Bogor Kebun Raya, Bogor Botanical Gardens)를 제대로 보는 것만으로도 보고르란 도시를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으리라. 보고르 식물원(Bogor Kebun Raya, Bogor Botanical Gardens)은 물론 내부에 입장해 셀 수도 없이 다양한 식물종과 동물학 박물관 등의 부대시설을 감상하는 여행지이기도 하지만, 식물원 둘레길을 따라 한 바퀴 도는 것 또한 매력적인 여정을 선사한다.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원코스 인도네시아(1 Course Indonesia) 시리즈와 함께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멋진 여행을! B

보고르에서 보고르 식물원(Bogor Kebun Raya, Bogor Botanical Gardens)이 갖는 위상을 증명이라도 하듯 식물원에서 길 하나만 건너면 인도네시아 국립 자연사 박물관(Museum Nasional Sejarah Alam Indonesia, National Museum of Indonesian Natural History, Indonesian Museum of Ethnobotany), 토양 박물관(Museum Tanah dan Pertanian, Soil Museum ? Bogor) 등의 박물관, GPIB Zebaoth Bogor(Church of Zebaoth), 불교사찰 Vihara Dhanagun Bogor(Hok Tek Bio Temple of Bogor City) 등의 종교시설과 기념비 Tugu Kujang Bogor(Kujang Monument), 보고르 시장 사택(RUMAH DINAS WALIKOTA BOGOR, Mayor of Bogor City"s Official House)을 비롯한 숱한 관광서는 물론 보타니 스퀘어 몰(Botani Square Mall) 등의 대형 쇼핑몰이 밀집해 있다. 이 때문에 식물원을 안으로, 밖으로 한바퀴 도는 것만으로도 ‘보고르의 반’은 먹고 들어간다는 주장이 지나친 주장은 아닐 것이다.

특히 식물원 정북향에는 식물원을 관통해 흐르는 칠리웅 강(Ciliwung River)을 따라 엑스프레시 공원(Taman Ekspresi), 셈퍼 공원(Taman Sempur) 그리고 카울리난 공원(Taman Kaulinan Bogor)이 옹기종기 모여 또 다른 녹지를 형성한다. 보고르의 여행자가 아닌, 현지인의 일상을 발견하고 싶다면 인도네시아의 남녀노소가 육상 트랙을 달리며 땀 흘리는 셈퍼 공원(Taman Sempur)에 앉아 시원한 차 한잔 즐겨보시길!

보고르 성당(Gereja Katedral Bogor, Blessed Virgin Mary Cathedral Bogor) : 1886년 MYD. Claessens이 6명의 어린이를 기른 고아원에서 목회를 시작하였으며, 이후 네덜란드 인디 정부가 승인해 1889년 현재의 보고르 성당(Gereja Katedral Bogor, Blessed Virgin Mary Cathedral Bogor)이 설립되었다. MYD. Claessens는 보고르에서 무려 30년간 포교한 후 1934년 고국 네덜란드로 돌아가 사망했지만, 그의 아름다운 정신은 현재까지도 고풍스러운 새하얀 외관의 보고르 성당(Gereja Katedral Bogor, Blessed Virgin Mary Cathedral Bogor)에서 기억되고 있다. 마침 일요일이라, 일요 예배에 잠깐이나마 참여할 수 있었다. 자리가 만석이라 2층으로 올라가긴 했는데, 확실히 2층이 전망이 좋다. 역시 성당은 외부보다 내부를 둘러봐야 제 맛!

보고르의 야경명소, 기념비 Tugu Kujang Bogor(Kujang Monument) : 쿠짱(Kujang)은 ‘자바 섬 순다족의 전설적인 무기’의 이름이다. 마법적인 힘을 가지고 있다고 믿어지는 쿠짱(Kujang)이 높이 25미터에 달하는 거대한 탑 위에 새겨져 있따. 1982년 Achmad Sobana 시장의 명으로 완공되었으며, 보고르 식물원(Bogor Kebun Raya, Bogor Botanical Gardens) 동남쪽에 새하얀 유럽풍의 열주와 함께 설치되어 있다. 밤에 무지개빛 야경으로 빛나는 ‘보고르의 야경명소’ 중 하나.

구매가격 : 9,900 원

런던 홀리데이 (2019-2020 개정판)

도서정보 : 이정태, 장인혜 | 2019-08-1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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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프랑스다운 여행을 꿈꾸는 여행자를 위한 와인+여행 가이드북 <프랑스 와인 여행>의 최신 개정판. 와인 전문가가 엄선한 프랑스 9대 와인 산지의 와인 이야기와 와이너리 투어에 대한 알찬 정보를 담았다. 산지별 와인의 역사, 대표 와인, 떼루아, 포도품종, 등급체계 등 와인 기초상식에 대한 풍부한 해설과 함께 초보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와이너리 121곳에 대한 투어 정보, 주변 여행지, 레스토랑, 호텔 등 맞춤한 여행 정보를 제공한다.

구매가격 : 10,000 원

라스베이거스 홀리데이 (2019-2020 개정판)

도서정보 : 이미랑 | 2019-08-1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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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둘레길을 만들고 관리하는 (사)숲길이 만든 공식 가이드북 <지리산둘레길>이 개정판으로 새롭게 출간됐다. 이번 개정판에는 최근 둘레길에서 제외한 목아재~당제, 구제봉 구간 수정을 비롯해 변화된 도보여행 정보를 새롭게 추가했다. 또한, 지리산둘레길 사진 공모전에서 입상한 사진들을 화보에 추가해 볼거리도 풍성해졌다. 지리산둘레길 여행 정보는 물론 지리산권의 자연과 문화에 대한 풍부한 해설도 담았다.

구매가격 : 9,800 원

Unexpected: 예상치 못한

도서정보 : 강예리 | 2019-08-09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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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시작한 날짜 2018.08.26일부터 여행이 끝난 2018.12.29일까지 매일매일 써 내려간 일기를 그대로 옮겨 놓은 글이다.

구매가격 : 3,500 원

원코스 인도네시아049 보고르 따만 사파리 동남아시아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도서정보 : 조명화 | 2019-08-0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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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최고의 동물원 보고르(Bogor) 따만 사파리(Taman Safari Indonesia) : 인도네시아에서도 손꼽는 동물원 ‘보고르(Bogor) 따만 사파리(Taman Safari Indonesia)’는 의외로(?) 보고르(Bogor) 시내에서 꽤나 멀다. 국립공원(Taman Nasional Gunung Gede Pangrango)으로 지정된 게데 산(Gunung Gede)의 북부 산등성이에 위치한 따만 사파리(Taman Safari Indonesia)는 오토바이로 1시간은 꼬박 달려야 도착할 수 있는 외곽 지역 관광지로, ‘해발 900~1800미터에 자리 잡은 열대기후 동물원’이라는 점에서 특별하다. 기후가 한층 서늘해 무더위를 피할 수 있다는 점은 좋지만, 산의 기후는 예측하기도 힘들거니와 안개가 심한 점을 고려해 우산이나 우비를 챙기면 좋다. 자카르타에서 80 km 거리에 위치하며, 여행사에서 당일치기 상품도 판매한다. 면적 약 170 헥타르, 2,500 여종. 테마여행신문 TTN Korea 원코스 인도네시아(1 Course Indonesia) 시리즈와 함께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멋진 여행을! B

사파리의 여정(Safari Journey)부터 유희의 공원(Taman Rekreasi)까지 : 동서는 가늘고, 남북으로 길쭉한 형태로 조성된 따만 사파리(Taman Safari Indonesia)는 크게 동물원에 해당하는 유희의 공원(Taman Rekreasi)과 차량으로만 진입할 수 있는 사파리 투어 사파리의 여정(Safari Journey)가 분리되어 공존한다. 대개 사파리 투어를 먼저 관람한 후 유희의 공원(Taman Rekreasi) 남쪽에서 하차한 후 북쪽으로 올라가며 관람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사파리의 여정(Safari Journey)은 전용 차량을 이용하는 방법(유료) 외에도 자신의 차량으로 둘러보는 방법(유료)도 있다! 가족 단위 여행자라면, 아빠와 함께 사파리의 세계를 탐험해 보자. 단 야생 동물이 목줄없이(?!) 활보하는 공간이니만큼 절대 문을 활짝 열거나, 차량 밖으로 나가서 인증샷을 찍는 행위는 삼가자. 필자는 기름이 떨어진 차량 운전자가 현지의 스탭 도움을 받는 장면을 목격하기도 했다. 기름 잔량도 체크하시길!

여느 테마파크와 마찬가지로 유희의 공원(Taman Rekreasi)은 동물원 외에도 9개의 동물 쇼와 각종 동물 체험, 20여개의 놀이기구가 마련된 놀이공원(Wahana Permainan)과 사파리 워터파크(Safari Water Park) 등이 빼곡하게 들어서 있으며, 하루에 둘러볼 수 없는 방대한 규모를 자랑한다. 특히 공연의 경우 시간대가 다르긴 하지만, 공연장 사이의 거리가 제법 멀어 성인 걸음으로도 반 이상 보기가 쉽지 않다. 따라서 가장 인기가 높은 돌고래 쇼(Dolphins Show), 카우보이 쇼(Cowboy Show), 호랑이 쇼(Tiger Show), 물개 쇼(Sea Lions Show)를 중심으로 내게 맞는 관람시간과 동선을 짠 후 둘러보는 것이 좋다.

대왕 판다(Giant Panda)의 집, Istana Panda Indonesia Taman Safari Bogor : 중국이 자랑하는 대왕 판다(Giant Panda)는 해발 1800미터에 마련된 별도의 전용관이 동물원에서 차량 10분 거리에 별도로 마련되어 있다. 이곳은 판다의 고향, 사천성과 흡사한 15도에서 24도의 기후를 보인다고! 중국 정부가 관리하는 대왕 판다(Giant Panda)는 판매나 증여가 아니라, 일정 기간 동안 대여하는 형태로 반출이 되는데 대여한 기간 동안 출생하더라도 이는 중국 정부의 소유다. 인도네시아가 임대한 후춘(Hu Chun)과 카이 타오(Cai Tao)는 2017년부터 10년 계약으로 근무(?) 중. 반드시 Istana Panda를 왕복하는 전용 차량으로만 오갈 수 있으며, 근사한 전망대(Scenery)부터 판다와 중국 문화를 소개하는 영상실, 판다 외에도 중국이 자랑하는 동물 서너 종을 만날 수 있는 산책로(Walkaway)까지 최소 30분~1시간 소요된다. 레스토랑을 이용한다면, 막차 시간을 꼭 확인하자.

인도네시아 여행자라면, 특별하게! 외국인은 특별가로 모십니다! : 따만 사파리(Taman Safari Indonesia) 입장료는 평일(월~금)과 주말 및 공휴일이 다르며, 성인과 어린이 요금 외에도 외국인과 내국인 요금이 상이하다. 필자가 방문한 2019년 3월 5일 화요일 기준 외국인 성인 40만 루피로, 내국인의 2배가 넘는다. 인도네시아 관광지는, 특히 외국인에게 인기있는 곳(외국인 요금이 존재하는 곳)은 한해에도 가격이 수차례 변동하므로, 방문 직전에 웹사이트를 참조하자. 2번 방문하기 어려운 외국인 여행자라면 가급적 아침 일찍 방문해 본전을 뽑으시길! 다른 관광지에 비교하면, 식사를 해결할 만한 푸드코트가 잘 마련되어 있으며, 시내보다야 비싸긴 하지만 터무니없을 정도는 아니다. 식사비, 기념품 등은 현지인과 동일한 가격이 적용된다.

구매가격 : 8,91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