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역사 결정적 비밀 1-4-사건의 진실

도서정보 : 장영진 | 2020-06-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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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의 역사 비밀이나 에피소드들은 특정 역사 연구자들에게 결코 낯설지 않은 것들이다. 예를 들면 히틀러의 나치가 600만여 명의 유태인을 죽였을 뿐 아니라 많은 어린이들을 포함한 십여 만 명의 독일 게르만 족을 학살했고 일본의 진주만 습격정보가 이미 당시 미국 대통령 루즈벨트에 의해 알려졌을 가능성이 있었다는 것 한국전쟁 중 다수의 미국비행기가 소련공군에 의해 격파되었다는 것 등등이다. 그밖에도 이 책에서는 우리에게 역사의 재미있는 지식들을 알려주고 있다. 예를 들면 월시인류화석 1470호인 일본국명과 국기의 유래 화산우표가 현재의 파나마 운하를 만들었다는 사실 흑인과 유태인의 수수께끼 등이다. 일반 독자들은 이런 역사적 사실에 대해 그다지 아는 바가 없다. 그러나 우리가 알고 있는 익숙한 이야기는 모두 이런 작은 일들이 포함된 큰일이다. 이 책은 저자가 30여 년 동안 역사를 연구해온 수완과 10여 년 동안의 노력으로 수많은 세계역사의 세부 사정이나 사람들이 잘 알지 못하는 비밀 일화들을 하나하나 모아 책으로 엮었다. 또한 통속적이고 유창한 언어와 진귀하고도 또렷한 내용들은 생생한 묘사를 더해준다. 이 책은 매우 흥미롭고 유익하며 충분히 읽어볼만한 가치가 있다.

구매가격 : 1,000 원

세계역사 결정적 비밀 2-1-천고의 수수께끼

도서정보 : 장영진 | 2020-06-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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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의 역사 비밀이나 에피소드들은 특정 역사 연구자들에게 결코 낯설지 않은 것들이다. 예를 들면 히틀러의 나치가 600만여 명의 유태인을 죽였을 뿐 아니라 많은 어린이들을 포함한 십여 만 명의 독일 게르만 족을 학살했고 일본의 진주만 습격정보가 이미 당시 미국 대통령 루즈벨트에 의해 알려졌을 가능성이 있었다는 것 한국전쟁 중 다수의 미국비행기가 소련공군에 의해 격파되었다는 것 등등이다. 그밖에도 이 책에서는 우리에게 역사의 재미있는 지식들을 알려주고 있다. 예를 들면 월시인류화석 1470호인 일본국명과 국기의 유래 화산우표가 현재의 파나마 운하를 만들었다는 사실 흑인과 유태인의 수수께끼 등이다. 일반 독자들은 이런 역사적 사실에 대해 그다지 아는 바가 없다. 그러나 우리가 알고 있는 익숙한 이야기는 모두 이런 작은 일들이 포함된 큰일이다. 이 책은 저자가 30여 년 동안 역사를 연구해온 수완과 10여 년 동안의 노력으로 수많은 세계역사의 세부 사정이나 사람들이 잘 알지 못하는 비밀 일화들을 하나하나 모아 책으로 엮었다. 또한 통속적이고 유창한 언어와 진귀하고도 또렷한 내용들은 생생한 묘사를 더해준다. 이 책은 매우 흥미롭고 유익하며 충분히 읽어볼만한 가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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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역사 결정적 비밀 2-2-종교의 역법

도서정보 : 장영진 | 2020-06-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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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의 역사 비밀이나 에피소드들은 특정 역사 연구자들에게 결코 낯설지 않은 것들이다. 예를 들면 히틀러의 나치가 600만여 명의 유태인을 죽였을 뿐 아니라 많은 어린이들을 포함한 십여 만 명의 독일 게르만 족을 학살했고 일본의 진주만 습격정보가 이미 당시 미국 대통령 루즈벨트에 의해 알려졌을 가능성이 있었다는 것 한국전쟁 중 다수의 미국비행기가 소련공군에 의해 격파되었다는 것 등등이다. 그밖에도 이 책에서는 우리에게 역사의 재미있는 지식들을 알려주고 있다. 예를 들면 월시인류화석 1470호인 일본국명과 국기의 유래 화산우표가 현재의 파나마 운하를 만들었다는 사실 흑인과 유태인의 수수께끼 등이다. 일반 독자들은 이런 역사적 사실에 대해 그다지 아는 바가 없다. 그러나 우리가 알고 있는 익숙한 이야기는 모두 이런 작은 일들이 포함된 큰일이다. 이 책은 저자가 30여 년 동안 역사를 연구해온 수완과 10여 년 동안의 노력으로 수많은 세계역사의 세부 사정이나 사람들이 잘 알지 못하는 비밀 일화들을 하나하나 모아 책으로 엮었다. 또한 통속적이고 유창한 언어와 진귀하고도 또렷한 내용들은 생생한 묘사를 더해준다. 이 책은 매우 흥미롭고 유익하며 충분히 읽어볼만한 가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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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역사 결정적 비밀 2-3-문예의 정수

도서정보 : 장영진 | 2020-06-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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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의 역사 비밀이나 에피소드들은 특정 역사 연구자들에게 결코 낯설지 않은 것들이다. 예를 들면 히틀러의 나치가 600만여 명의 유태인을 죽였을 뿐 아니라 많은 어린이들을 포함한 십여 만 명의 독일 게르만 족을 학살했고 일본의 진주만 습격정보가 이미 당시 미국 대통령 루즈벨트에 의해 알려졌을 가능성이 있었다는 것 한국전쟁 중 다수의 미국비행기가 소련공군에 의해 격파되었다는 것 등등이다. 그밖에도 이 책에서는 우리에게 역사의 재미있는 지식들을 알려주고 있다. 예를 들면 월시인류화석 1470호인 일본국명과 국기의 유래 화산우표가 현재의 파나마 운하를 만들었다는 사실 흑인과 유태인의 수수께끼 등이다. 일반 독자들은 이런 역사적 사실에 대해 그다지 아는 바가 없다. 그러나 우리가 알고 있는 익숙한 이야기는 모두 이런 작은 일들이 포함된 큰일이다. 이 책은 저자가 30여 년 동안 역사를 연구해온 수완과 10여 년 동안의 노력으로 수많은 세계역사의 세부 사정이나 사람들이 잘 알지 못하는 비밀 일화들을 하나하나 모아 책으로 엮었다. 또한 통속적이고 유창한 언어와 진귀하고도 또렷한 내용들은 생생한 묘사를 더해준다. 이 책은 매우 흥미롭고 유익하며 충분히 읽어볼만한 가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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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역사 결정적 비밀 2-4-귀퉁이의 역사자료

도서정보 : 장영진 | 2020-06-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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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의 역사 비밀이나 에피소드들은 특정 역사 연구자들에게 결코 낯설지 않은 것들이다. 예를 들면 히틀러의 나치가 600만여 명의 유태인을 죽였을 뿐 아니라 많은 어린이들을 포함한 십여 만 명의 독일 게르만 족을 학살했고 일본의 진주만 습격정보가 이미 당시 미국 대통령 루즈벨트에 의해 알려졌을 가능성이 있었다는 것 한국전쟁 중 다수의 미국비행기가 소련공군에 의해 격파되었다는 것 등등이다. 그밖에도 이 책에서는 우리에게 역사의 재미있는 지식들을 알려주고 있다. 예를 들면 월시인류화석 1470호인 일본국명과 국기의 유래 화산우표가 현재의 파나마 운하를 만들었다는 사실 흑인과 유태인의 수수께끼 등이다. 일반 독자들은 이런 역사적 사실에 대해 그다지 아는 바가 없다. 그러나 우리가 알고 있는 익숙한 이야기는 모두 이런 작은 일들이 포함된 큰일이다. 이 책은 저자가 30여 년 동안 역사를 연구해온 수완과 10여 년 동안의 노력으로 수많은 세계역사의 세부 사정이나 사람들이 잘 알지 못하는 비밀 일화들을 하나하나 모아 책으로 엮었다. 또한 통속적이고 유창한 언어와 진귀하고도 또렷한 내용들은 생생한 묘사를 더해준다. 이 책은 매우 흥미롭고 유익하며 충분히 읽어볼만한 가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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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역사 결정적 비밀 2-5-이러쿵저러쿵

도서정보 : 장영진 | 2020-06-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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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의 역사 비밀이나 에피소드들은 특정 역사 연구자들에게 결코 낯설지 않은 것들이다. 예를 들면 히틀러의 나치가 600만여 명의 유태인을 죽였을 뿐 아니라 많은 어린이들을 포함한 십여 만 명의 독일 게르만 족을 학살했고 일본의 진주만 습격정보가 이미 당시 미국 대통령 루즈벨트에 의해 알려졌을 가능성이 있었다는 것 한국전쟁 중 다수의 미국비행기가 소련공군에 의해 격파되었다는 것 등등이다. 그밖에도 이 책에서는 우리에게 역사의 재미있는 지식들을 알려주고 있다. 예를 들면 월시인류화석 1470호인 일본국명과 국기의 유래 화산우표가 현재의 파나마 운하를 만들었다는 사실 흑인과 유태인의 수수께끼 등이다. 일반 독자들은 이런 역사적 사실에 대해 그다지 아는 바가 없다. 그러나 우리가 알고 있는 익숙한 이야기는 모두 이런 작은 일들이 포함된 큰일이다. 이 책은 저자가 30여 년 동안 역사를 연구해온 수완과 10여 년 동안의 노력으로 수많은 세계역사의 세부 사정이나 사람들이 잘 알지 못하는 비밀 일화들을 하나하나 모아 책으로 엮었다. 또한 통속적이고 유창한 언어와 진귀하고도 또렷한 내용들은 생생한 묘사를 더해준다. 이 책은 매우 흥미롭고 유익하며 충분히 읽어볼만한 가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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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탄생

도서정보 : P.D. 스미스 | 2020-06-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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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문명의 진화를 만난다!

200년 전까지만 해도 도시 거주자는 세계 인구의 3%에 불과했다. 그러나 지금 세계 인구의 절반 이상인 약 33억 명이 도시에 산다. 이제 21세기 중반이 되면 우리는 어디에서 어떤 모습으로 살고 있을까? 이 책 『도시의 탄생』의 저자인 P. D. 스미스는 2050년이 되면 도시의 인구는 75%까지 증가할 것이라고 예측하며, 우리가 사는 도시의 지형과 삶 속으로 우리를 안내한다.

발밑에 잠들어 있는 고대도시에서 국가를 초월해 세계의 중심지로 거듭난 현대도시 그리고 유토피아와 디스토피아가 교차하는 미래도시까지, 우리가 사는 도시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자유롭게 거닌다. 도시는 어떻게 변화했고 인류의 도시생활은 또 어떻게 진화했는지 살펴보면서 우리의 미래 삶을 예측하게 하니, 도시 연구와 문화, 역사에 관심을 가진 독자들에게 만족을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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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렌스 나이팅게일 평전

도서정보 : 김창희 | 2020-06-29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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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백의의 천사, 간호학의 창시자 나이팅게일. 그녀를 자세히 아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금수저로 태어난 귀족 여성으로 우아하고 편안하게 살 수 있었지만 모든 것을 내려놓고 크림 전쟁에 참전하여 많은 부상병을 구하고, 나아가 전쟁터에 만연한 질병과 사망 원인을 통계적으로 밝힌 보건학자였고, 통계 분석가였다. “전쟁터에서 부상으로 죽는 사람보다 비위생적인 환경과 감염으로 죽는 사람이 대부분이다.”라는 사실을 처음으로 밝혀냈다.
2020년, 플로렌스 나이팅게일 탄생 200주년을 맞이하여 그녀의 삶의 궤적(軌的)이 현대를 살아가고 미래를 만들어가는 우리에게 큰 힘이 되고 격려가 되리라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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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만행 그 절반의 이야기

도서정보 : 프레더릭 매켄지 지음, 임창식 옮김 | 2020-06-2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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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신문 데일리메일 극동 특파원이었던 저자가 세 차례나 한국을 방문해 상당 기간 머물며 일본인들이 저지른 흉악한 범죄와 간교한 행태를 직접 목격하고 믿을 만한 증언과 기록을 추가해 1920년에 펴낸 책이다. 저자가 이 책을 쓴 직접적인 동기는 3.1 독립운동에 대한 일제의 잔인한 탄압이지만 그보다 앞서 개항기 이후 이 땅에서 일어난 굵직한 사건들에 관한 기술도 꽤 흥미롭다. 원래 제목은 Korea’s Fight for Freedom(한국의 독립 투쟁) 인데 이 책에서 가장 두드러지는 내용은 일본이 우리에게 저지른 만행이다. 우리가 역사책을 통해 피상적으로 알고 있던 일본인의 행태가 여기서 매우 상세하고 생생하게 기술된다. 이 책에서 그 실상을 읽고 분개하지 않을 사람은 드물 것이다. 이 책의 가치는 저자가 직업적인 인연 말고는 한국과 일본에 아무런 연고도 없는 사람이었다는 점에 있다. 둘 중 한쪽으로 기울어 과장하고 왜곡할 동기가 없는 것이다.

구매가격 : 10,000 원

중일전쟁

도서정보 : 래너 미터 | 2020-06-2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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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껏 나온 가장 객관적인 중일전쟁사
진정한 항일의 주역은 누구였나

중일전쟁에 대한 서구 사회의 편견을 깬 역저
방대한 연구를 통해 장제스와 국민당 적극 재평가!
마오쩌둥의 중국공산당은 어떻게 역사를 은폐했는가

『이코노미스트』『파이낸셜타임스』『옵서버』 올해의 책!

20세기를 통틀어 인류의 삶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세계적인 사건을 고르라면 제2차 세계대전을 꼽을 수 있다. 우리는 제2차 세계대전이 1939년 9월 1일 시작돼 1945년 9월 2일까지 치러진 전쟁이라고 알고 있다. 그때 우리의 머릿속에는 광기 어린 히틀러의 탱크부대가 폴란드 국경을 침범해 넘어가는 장면이 떠오른다. 그런데 과연 이것이 제2차 세계대전의 시작일까? 그렇게 보는 게 옳은가? 『중일전쟁: 역사가 망각한 그들 1937~1945』(원제: Forgotten Ally: China’s War with Japan, 1937~1945)를 쓴 영국 옥스포드대 국제관계학과 래너 미터 교수는 단호히 고개를 가로젓는다. 그에 따르면 제2차 세계대전이 시작된 것은 독일 전차가 폴란드 국경을 치고 넘어간 1939년 9월이 아니라, 1937년 7월 7일 중국 베이징 근교에 있는 루거우차오(일명 마르코 폴로 다리)에서 벌어진 중국군과 일본군 사이의 총격전에서 비롯되었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그렇다. 1945년 4월 29일 독일군이 이탈리아에서 항복하고, 4월 30일 히틀러가 권총으로 자살함으로써 유럽의 전쟁은 종결되었지만 제2차 세계대전이 모두 끝난 것은 추축국의 하나인 일본이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원자폭탄을 얻어맞고 무조건 항복을 선언한 1945년 8월 15일이다. 그리고 그해 9월 2일 일본의 전권대사였던 외상 시게미쓰 마모루와 미국 측의 맥아더 원수가 요코하마 근해(도쿄 만)에 정박한 미 해군 USS 미주리의 선상에서 무조건 항복 문서에 조인하면서 완전히 끝이 났다. 그렇다면 제2차 세계대전은 가장 끝까지 버틴 일본군이 중국과 전면전에 돌입한 1937년 7월 7일을 기점으로 삼아야 한다는 게 저자의 시각이다. 그런데 왜 아직까지 교과서에 실린 제2차 세계대전의 시작은 1939년인 것일까? 이 책은 바로 이런 문제의식에서 출발한다.
『중일전쟁: 역사가 망각한 그들 1937~1945』는 옥스퍼드대의 소장학자 래너 미터 교수를 세계적인 전쟁사가로 주목받게 만들어준 문제작이다. 2013년 출간돼 『이코노미스트』『파이낸셜타임스』『옵서버』 ‘올해의 책’에 선정되며 제2차 세계대전에 대한 역사상을 완전히 뒤바꿔놓을 작품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옵서버』는 “이런 책이 나와야 한다고 오랫동안 외쳐왔던 바로 그런 책이다. 시선을 사로잡는 정치사이자 전쟁을 견뎌낸 중국 민중의 생동감 넘치고 영웅적인, 강인한 저항의 이야기”라고 평했고, 이리에 아키라 하버드대 명예교수는 “언어를 막론하고 중일전쟁에 대해 나온 책 중 최고의 연구서다. 포괄적이고 빈틈없으며 객관적이다”라고 평가했다. 『뉴욕타임스 북리뷰』는 “제2차 세계대전은 유럽 평원이 아니라 1937년 베이징에서 조금 떨어진 루거우차오의 우발적인 총격전에서 시작되었음을 말해준다”라고 그 의미를 짚었다.
한마디로 『중일전쟁: 역사가 망각한 그들』는 지금까지 중국인들이 망각을 강요당했으며 서구 사회가 잊고 있었던 중국의 8년 대일항전사의 진정한 모습을 다룬 책이다. 1931년 9월 만주사변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부不저항 정책을 유지했던 장제스가 6년 후 루거우차오 사건이 터지자 전에 없이 단호하게 일본과의 전면전을 결행하게 된 이유, 상하이와 우한의 격전, 충칭의 전시 생활, 끝없는 모순과 딜레마의 연속이었던 국공합작, 충칭과 옌안의 빛과 그림자, 마오쩌둥의 이중적인 모습, 협력에서 파국으로 치달았던 장제스와 스틸웰의 관계, 중일전쟁이 어째서 국공내전으로 이어지게 되었는지 그 과정에서 루스벨트 행정부가 저질렀던 수많은 오류와 실수 등 지금까지 중국 근대사를 다룬 여느 책에서는 볼 수 없었던 이야기들이 펼쳐진다. 오늘날 미중 사이에 복잡하게 얽힌 애증 관계를 알기 위해서는 70여 년 전의 중일전쟁까지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 이 책은 서방 세계의 오랜 편견과 오해를 바로잡을 뿐만 아니라, 진정한 항일의 주역이 누구였는지, 내전에 승리한 중국공산당이 그동안 중국 인민들과 전 세계 사람들을 어떻게 기만했는지에 대한 훌륭한 연구서가 될 것이다.

구매가격 : 18,8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