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풍은 서풍보다 무겁다-너 그거 아니 8

도서정보 : R. 리프레, 강준린 | 2020-01-0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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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면서 역사를 되돌아보고 때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궁금증을 유발하는 일들이 많다. 이러한 궁금증에 대한 자료는 너무도 방대하다. 이 책은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이 궁금하고 해괴한 일들에 대해 자료를 수집하여 전개하였다. 이 책을 읽는 것은 보다 더 넓고. 얕고 광범위한 교양 상식이 될 것은 물론 인문학적으로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된다. 현실 생활의 스트레스를 이 책과 함께 풀어보는 것은 어떨가 싶다. 믿거나 말거나.

구매가격 : 1,500 원

가장 짧은 전쟁-너 그거 아니 9

도서정보 : R. 리프레, 강준린 | 2020-01-0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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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면서 역사를 되돌아보고 때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궁금증을 유발하는 일들이 많다. 이러한 궁금증에 대한 자료는 너무도 방대하다. 이 책은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이 궁금하고 해괴한 일들에 대해 자료를 수집하여 전개하였다. 이 책을 읽는 것은 보다 더 넓고. 얕고 광범위한 교양 상식이 될 것은 물론 인문학적으로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된다. 현실 생활의 스트레스를 이 책과 함께 풀어보는 것은 어떨가 싶다. 믿거나 말거나.

구매가격 : 1,500 원

중국의 역사. A history of China., [3d ed. rev. and enl.], by Wolfram Eberhard

도서정보 : Wolfram Eberhard | 2020-01-02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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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풍속/신화 > 동양사
중국의 역사. A history of China., [3d ed. rev. and enl.], by Wolfram Eberhard
중국의 역사에 대해서 미국 캘리포니아 대학에서 쓴책.상 조 진 송 수 당 명 청 나라.

구매가격 : 35,000 원

신이 옮긴 교회당-너 그거 아니 1

도서정보 : R. 리프레, 강준린 | 2020-01-0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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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면서 역사를 되돌아보고 때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궁금증을 유발하는 일들이 많다. 이러한 궁금증에 대한 자료는 너무도 방대하다. 이 책은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이 궁금하고 해괴한 일들에 대해 자료를 수집하여 전개하였다. 이 책을 읽는 것은 보다 더 넓고. 얕고 광범위한 교양 상식이 될 것은 물론 인문학적으로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된다. 현실 생활의 스트레스를 이 책과 함께 풀어보는 것은 어떨가 싶다. 믿거나 말거나.

구매가격 : 1,500 원

거미의 탑-너 그거 아니 2

도서정보 : R. 리프레, 강준린 | 2020-01-0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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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면서 역사를 되돌아보고 때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궁금증을 유발하는 일들이 많다. 이러한 궁금증에 대한 자료는 너무도 방대하다. 이 책은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이 궁금하고 해괴한 일들에 대해 자료를 수집하여 전개하였다. 이 책을 읽는 것은 보다 더 넓고. 얕고 광범위한 교양 상식이 될 것은 물론 인문학적으로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된다. 현실 생활의 스트레스를 이 책과 함께 풀어보는 것은 어떨가 싶다. 믿거나 말거나.

구매가격 : 1,500 원

침묵의 종-너 그거 아니 3

도서정보 : R. 리프레, 강준린 | 2020-01-0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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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면서 역사를 되돌아보고 때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궁금증을 유발하는 일들이 많다. 이러한 궁금증에 대한 자료는 너무도 방대하다. 이 책은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이 궁금하고 해괴한 일들에 대해 자료를 수집하여 전개하였다. 이 책을 읽는 것은 보다 더 넓고. 얕고 광범위한 교양 상식이 될 것은 물론 인문학적으로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된다. 현실 생활의 스트레스를 이 책과 함께 풀어보는 것은 어떨가 싶다. 믿거나 말거나.

구매가격 : 1,500 원

이혼의 나무-너 그거 아니 4

도서정보 : R. 리프레, 강준린 | 2020-01-0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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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면서 역사를 되돌아보고 때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궁금증을 유발하는 일들이 많다. 이러한 궁금증에 대한 자료는 너무도 방대하다. 이 책은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이 궁금하고 해괴한 일들에 대해 자료를 수집하여 전개하였다. 이 책을 읽는 것은 보다 더 넓고. 얕고 광범위한 교양 상식이 될 것은 물론 인문학적으로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된다. 현실 생활의 스트레스를 이 책과 함께 풀어보는 것은 어떨가 싶다. 믿거나 말거나.

구매가격 : 1,500 원

41년간의 단식-너 그거 아니 5

도서정보 : R. 리프레, 강준린 | 2020-01-0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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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면서 역사를 되돌아보고 때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궁금증을 유발하는 일들이 많다. 이러한 궁금증에 대한 자료는 너무도 방대하다. 이 책은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이 궁금하고 해괴한 일들에 대해 자료를 수집하여 전개하였다. 이 책을 읽는 것은 보다 더 넓고. 얕고 광범위한 교양 상식이 될 것은 물론 인문학적으로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된다. 현실 생활의 스트레스를 이 책과 함께 풀어보는 것은 어떨가 싶다. 믿거나 말거나.

구매가격 : 1,500 원

사찰에는 도깨비도 살고 삼신할미도 산다

도서정보 : 노승대 | 2019-12-3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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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당의 현판 옆을 뚫고 고개를 내민 청룡과 황룡은 꼬리가 저쪽 법당 뒤편까지 뻗어 있다. 아예 법당을 달고 날아오를 기세다. 어디로 가려는 것일까? 그 옆에는 야차가 힘겨운 표정으로 사찰 지붕을 이고 있다. 무슨 사연이 있는 것일까?
법당 안으로 들어가니 기둥에는 용에 쫓긴 수달이 나 살려라 달아난다. 고기를 물고 있기 때문일까? 불단 아래쪽에서는 가재와 게가 맞서 겨루고 있다. 누가 이겼을까?
또 한쪽 벽에는 신선들이 끼리끼리 모여 담소를 나누기도 한다. 무슨 이야기일까?

게, 수달, 토끼, 돼지에서 도깨비, 야차, 삼신할미, 신선까지
사찰 구석구석의 보물찾기

이 책은 사찰 안의 ‘보물찾기’다.
여느 문화재 안내서처럼 전각과 불상 그리고 탑을 쫓아가지 않는다. 마치 현미경으로 들여다보아야 볼 수 있을 것 같다. 현판 뒤에 몰래 숨겨진 돼지, 사천왕 밑에 깔린 도깨비, 부도 안에 새겨진 전설의 새 가릉빈가, 절 뒤편 은밀한 전각 안에 있는 삼신할미….
이렇게 사찰 구석구석에 숨겨져 있지만 그 의미가 남다르다. 수천 년 세월을 거치며 ‘정형’을 만들어온 건축이나 회화에 의미 없이 배치된 것이 있을 리 없다.
사자나 용, 코끼리, 가릉빈가처럼 불교 경전에서 유래해 인도에서 중국을 거쳐 이 땅 절집에까지 흘러들어온 동물과 전설 속 주인공도 있고, 호랑이나 도깨비, 삼신할미처럼 우리민족 고유의 신앙이 이 땅에 들어온 불교와 습합이라는 과정을 거치며 자리 잡은 것도 있다. 유교나 도교의 영향에 의해서 자리 잡은 매란국죽이나 신선들의 모습도 인상적이고, 민화의 바람을 타고 들어온 게나 포도 그리고 토끼와 거북이 같은 벽화도 남다르다. 돼지처럼 화재를 막아달라는 바람 때문에 절집에 보초를 서고 있는 동물도 있다.

절집에 살게 된 사연도 가지가지

이 책에 나온 주인공들이 절집에 살게 된 사연은 각자 다르지만 크게 몇 가지 흐름이 있다.
첫째는 임진왜란 이후 본격적으로 등장한 반야용선 개념 때문이다. 사찰이나 전각을 생사고해를 넘어 피안의 정토에 이르게 하는 배로 본 것이다. 사찰이나 전각이 배가 되니 주변은 온통 바다다. 바다에 수중생물이 없을 수 없다. 물고기, 거북은 물론 아예 절에는 어울릴 것 같지 않은 게, 가재 등이 등장한다.
둘째는 민화의 유행 때문이다. 민화가 절집에 본격적으로 들어온 건 19세기부터다. 그전까지 사찰 벽에는 주로 불교와 관련 있는 그림들로 채워졌다. 하지만 민화의 유행으로 사찰 벽에 불교 교리에는 잘 등장하지 않는 동물과 식물들이 등장한다. 게다가 민화에는 일반 백성들의 염원을 담은 그림들이 많았으니 피폐해져가는 사찰에 사람을 끌어 모으는 데도 일조했을 것이다. 넝쿨이 풍성한 포도 그림(다산), 갈대를 꽉 부여잡은 게 그림(과거 합격) 등이 그렇고, 달에서 방아를 찧는 토끼 그림이나 거북이를 타고 바다를 건너는 토끼 조각, 삼국지 이야기를 그린 그림 등이 그렇다. 물론 민화의 사찰 유입은 민간과 사찰이 경제적 어려움에 처했던 것과 궤를 같이한다.
셋째는 사회적 분위기나 사건 때문이다. 임진왜란 등 전쟁으로 목조 건물인 사찰이 불에 타고 역질로 한해에 적게는 수만 많게는 수십만이 죽어나가던 현실은 사찰의 그림이나 조각에도 영향을 미쳤다. 수달이나 해태 그리고 심지어는 돼지까지도 화마 방지를 위해 절에 세워두었다. 사찰에 장승이 등장하는 시기도 전염병의 창궐과 정확히 시기가 일치한다. 아예 전각 자체를 바꾸기도 했다. 시왕전과 지장전은 전쟁과 역질로 죽어간 사람들을 위해 아예 명부전이라는 이름으로 합쳐지고 원인도 모른 채 죽었거나 혹은 무주고혼인 사람들을 위로하게 된다. 바람이 있으니 종교는 당연히 ‘응대’해야 했을 것이다.
넷째는 다른 종교나 민간신앙의 영향 때문이다. 도깨비나 삼신할미처럼 우리 민족 고유의 민간신앙에 영향을 받은 그림이나 조각들도 있고 유교의 영향을 받아 매란국죽도 사찰 곳곳에 새겨져 있으며 또 도교의 영향을 받아 중국의 팔선이 사찰 곳곳에 그려지기도 했다. 불교 입장에서는 낯설지만 순례객이나 관람자의 입장에서는 흥미롭다.
이처럼 이 책에는 사찰 곳곳에 가지가지 사연을 갖고 살고 있는 동물과 식물 그리고 상상과 전설의 주인공들 이야기가 펼쳐진다.
각자 다른 사연을 풀어주고자 때론 불교경전이 동원되고 때론 우리 민족 고유의 문화가 등장하며 때론 다른 종교의 이야기도 등장한다. 인도에서 중국을 거쳐 이 땅까지 온 것도 있으니 당연히 역사와 지역에 대한 이야기도 가득 차 있다.

보물찾기 안내도 400장의 컬러 사진

전각이나 탑 그리고 불상처럼 찾아가면 볼 수 있는 것도 있지만 굳이 이렇게 찾아주고 들어줘야 보이는 것이 있다. 이 책에 소개된 것들은 한눈에 볼 수 있지만 무심코 지나치기 쉬운 것, 아무리 들여다보아도 보이지 않는 것에 대한 이야기다.
불국사 현판 뒤 멧돼지처럼 찾기는 힘들지만 여하튼 우연히 발견돼 너도 나도 찾는 ‘보물’이 있지만 대개는 아무리 절집을 많이 다닌 사람들도 찾기 힘들 곳에 숨어 있다. 때론 사찰의 주지 스님조차 행방을 모르는 동물과 식물이 즐비하다. 완주 송광사 천장의 게나 거북 그리고 물고기는 아무리 법당을 드나들어도 찾기가 힘들다. 김해 은하사의 어변성룡은 30년 이력의 법당 보살도 찾지 못한 보물이고, 풀숲에 가려진 여수 흥국사 대웅전 기단의 게는 절에 사는 스님도 처음 본다고 말한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무척 친절하다. 숨겨진 보물을 찾아주고 그걸 400여 장의 컬러 사진과 함께 보여주며 그 내력에 대해 여러 사연들을 다각도로 들려준다. 문화답사 40년 경력의 필자만이 가능한 ‘안내’다.

구매가격 : 19,600 원

먹보 여왕

도서정보 : 애니 그레이 | 2019-12-3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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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음식에 대한 책이자 빅토리아 시대 사람들에 대한 책이며,
음식을 많이 먹었고, 빅토리아 시대를 정의했던
한 여성의 삶을 통해 그것들을 조망하는 책이다.”

19세기 대영제국의 전성기를 이끈 빅토리아 여왕은 왕성하고 모험적인 식탐을 즐긴 것으로 알려져 있다. 『먹보 여왕』은 음식이라는 소재로 여왕 빅토리아의 생애를 조명한 일종의 ‘요리 전기’이다. 음식은 빅토리아가 자기 삶에 대해 통제권을 행사하는 기본 방식이었다. 젊은 시절 어머니의 압박에서 벗어났을 때, 남편 앨버트 공과 사별했을 때, 그리고 스스로 죽음을 앞두었을 때 빅토리아가 먹은 음식, 먹고자 했던 음식에는 왕실의 관습과 여왕의 자세는 물론 빅토리아라는 한 인간의 욕망과 열정과 고뇌와 좌절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저자 애니 그레이는 철저한 고증을 통해, 화려한 왕실의 식탁뿐 아니라 매일같이 수많은 음식을 치열하게 차려낸 왕궁 주방과 그 안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일상까지 묘사한다. 재료가 어디에서 왔는지, 누가 요리를 했는지, 주방시설은 어땠는지 등을 짚어볼수록 왕궁의 음식이 궁 밖의 더 넓은 사회와 연관이 있음이 드러난다.
그렇게 이 책의 주제는 ‘빅토리아의 음식’에서 ‘빅토리아 시대의 음식’으로 확장된다. 빅토리아 시대는 음식에서 혁신적인 변화가 일어난 시기다. 당시 사회 곳곳에 뿌리를 내리기 시작한 자본주의를 바탕으로, 식품 산업, 다양한 코스 요리, 미식과 다이어트 등 본격적인 현대 식문화가 시작되었다고 할 수 있다. 저자는 음식 역사학자답게 빅토리아 시대의 풍경과 민중의 밥상까지 세심하게 아우르면서 빅토리아의 생애와 빅토리아 시대를 음식으로 잇는다.
이 책 『먹보 여왕』은 음식에 관한 책을 대상으로 하는 제인 그리그슨 트러스트의 뉴 푸드 라이터 상 최종 후보에 올랐다.

구매가격 : 12,2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