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과 밤 (외전)

도서정보 : 온수수 | 2020-07-1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 본 작품에는 이복 근친, 범죄 요소 등이 포함되어 있으니 구매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다음 해 나보다 다섯 살 어린 동생이 태어났다.
그 애를 죽여 달라 빌었던 나를 조롱하듯, 모든 걸 갖춘 건강한 남자아이였다.

아버지의 재혼으로 생긴 동생, 정이재.
수현은 자신은 가지지 못했던 모든 관심과 사랑을 받는 이재가 싫기만 하다.
그런데 태어나기 전부터 저주했던 그 존재는 이상하게 수현에게만 매달리고,
시간이 지날수록 집착은 심해져 가는데…….

Copyrightⓒ2019 온수수 & M Blue
Cover Design Copyrightⓒ2019 licock
All rights reserved

구매가격 : 400 원

[합본]검은 군주의 꽃(전 3권/완결)

도서정보 : 서진효 | 2020-07-1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제 존재가 폐하께 부담이 되지 않기를 바랄 뿐입니다.”
왕의 정부이자 우직하고 강직한 호위 기사, 루이스 오넬.
그 추운 겨울날, 왕의 손을 잡았을 때부터 결심했다.
왕을 위해서 살기로…….

“난 내 발아래에서 머리를 드는 자들은 용납해도, 내 머리 위에서 노는 자들은 용납하지 않는다.”
아란노아스의 왕인 교활하고 야비한 남자, 카힐 로저드.
강력한 왕권을 손에 쥐기 위한 그의 무자비한 행보에 수많은 이들의 목숨이 쓰러진다.

“후궁 이상을 넘보지 않는 한 편안한 삶을 보장하겠다.”
“잔인하십니다.”

루이스를 그저 소유물이라 생각한 카힐.
그의 태도에 그녀는 마음의 혼란을 겪게 되고,
결국 왕궁을 떠나기로 결심한다.

“허튼 생각은 하지 마라, 루이스. 나는 너를 버릴 생각이 없다. 너는 죽어서도 나와 함께 묻힐 것이다.”

혼란한 시대를 살아가는 두 사람의 엇갈린 사랑.
그들의 선택과 결단은 어디로 향할 것인가.

구매가격 : 11,700 원

검은 군주의 꽃 1권

도서정보 : 서진효 | 2020-07-1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제 존재가 폐하께 부담이 되지 않기를 바랄 뿐입니다.”
왕의 정부이자 우직하고 강직한 호위 기사, 루이스 오넬.
그 추운 겨울날, 왕의 손을 잡았을 때부터 결심했다.
왕을 위해서 살기로…….

“난 내 발아래에서 머리를 드는 자들은 용납해도, 내 머리 위에서 노는 자들은 용납하지 않는다.”
아란노아스의 왕인 교활하고 야비한 남자, 카힐 로저드.
강력한 왕권을 손에 쥐기 위한 그의 무자비한 행보에 수많은 이들의 목숨이 쓰러진다.

“후궁 이상을 넘보지 않는 한 편안한 삶을 보장하겠다.”
“잔인하십니다.”

루이스를 그저 소유물이라 생각한 카힐.
그의 태도에 그녀는 마음의 혼란을 겪게 되고,
결국 왕궁을 떠나기로 결심한다.

“허튼 생각은 하지 마라, 루이스. 나는 너를 버릴 생각이 없다. 너는 죽어서도 나와 함께 묻힐 것이다.”

혼란한 시대를 살아가는 두 사람의 엇갈린 사랑.
그들의 선택과 결단은 어디로 향할 것인가.

구매가격 : 3,900 원

검은 군주의 꽃 2권

도서정보 : 서진효 | 2020-07-1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제 존재가 폐하께 부담이 되지 않기를 바랄 뿐입니다.”
왕의 정부이자 우직하고 강직한 호위 기사, 루이스 오넬.
그 추운 겨울날, 왕의 손을 잡았을 때부터 결심했다.
왕을 위해서 살기로…….

“난 내 발아래에서 머리를 드는 자들은 용납해도, 내 머리 위에서 노는 자들은 용납하지 않는다.”
아란노아스의 왕인 교활하고 야비한 남자, 카힐 로저드.
강력한 왕권을 손에 쥐기 위한 그의 무자비한 행보에 수많은 이들의 목숨이 쓰러진다.

“후궁 이상을 넘보지 않는 한 편안한 삶을 보장하겠다.”
“잔인하십니다.”

루이스를 그저 소유물이라 생각한 카힐.
그의 태도에 그녀는 마음의 혼란을 겪게 되고,
결국 왕궁을 떠나기로 결심한다.

“허튼 생각은 하지 마라, 루이스. 나는 너를 버릴 생각이 없다. 너는 죽어서도 나와 함께 묻힐 것이다.”

혼란한 시대를 살아가는 두 사람의 엇갈린 사랑.
그들의 선택과 결단은 어디로 향할 것인가.

구매가격 : 3,900 원

검은 군주의 꽃 3권 (완결)

도서정보 : 서진효 | 2020-07-1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제 존재가 폐하께 부담이 되지 않기를 바랄 뿐입니다.”
왕의 정부이자 우직하고 강직한 호위 기사, 루이스 오넬.
그 추운 겨울날, 왕의 손을 잡았을 때부터 결심했다.
왕을 위해서 살기로…….

“난 내 발아래에서 머리를 드는 자들은 용납해도, 내 머리 위에서 노는 자들은 용납하지 않는다.”
아란노아스의 왕인 교활하고 야비한 남자, 카힐 로저드.
강력한 왕권을 손에 쥐기 위한 그의 무자비한 행보에 수많은 이들의 목숨이 쓰러진다.

“후궁 이상을 넘보지 않는 한 편안한 삶을 보장하겠다.”
“잔인하십니다.”

루이스를 그저 소유물이라 생각한 카힐.
그의 태도에 그녀는 마음의 혼란을 겪게 되고,
결국 왕궁을 떠나기로 결심한다.

“허튼 생각은 하지 마라, 루이스. 나는 너를 버릴 생각이 없다. 너는 죽어서도 나와 함께 묻힐 것이다.”

혼란한 시대를 살아가는 두 사람의 엇갈린 사랑.
그들의 선택과 결단은 어디로 향할 것인가.

구매가격 : 3,900 원

엔젤릭 레이디 3권

도서정보 : 수수 | 2020-07-09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안젤라는 나의 친구였다.

가족보다 소중하게 생각했던 그녀에게 무엇이든 해 주고 싶었고, 시골 출신의 하급 귀족이던 안젤라를 결국에는 수도 사교계의 꽃으로 만들었다.

하지만 돌아온 것은 배신이었다.

그녀는 황태자비가 되기 위해 나와 나의 가문을 팔아넘겼다.

“…꼭 이렇게까지 해야 했어?”
“나는 네가 불행하길 원했으니까. 네 인생을 전부 뺏고 싶었어.”

하지만 단두대 아래서 죽었다고 생각했을 때, 나는 놀랍게도 과거로 돌아와 있었다.

.
.

“아, 안녕하세요. 저는 안젤라 비토라고 해요…….”
“네가 안젤라구나! 만나서 반가워. 다들 널 기다리고 있었어.”

환한 미소를 지으며 다시 만난 그녀의 두 손을 맞잡았다.

구매가격 : 3,900 원

엔젤릭 레이디 4권

도서정보 : 수수 | 2020-07-09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안젤라는 나의 친구였다.

가족보다 소중하게 생각했던 그녀에게 무엇이든 해 주고 싶었고, 시골 출신의 하급 귀족이던 안젤라를 결국에는 수도 사교계의 꽃으로 만들었다.

하지만 돌아온 것은 배신이었다.

그녀는 황태자비가 되기 위해 나와 나의 가문을 팔아넘겼다.

“…꼭 이렇게까지 해야 했어?”
“나는 네가 불행하길 원했으니까. 네 인생을 전부 뺏고 싶었어.”

하지만 단두대 아래서 죽었다고 생각했을 때, 나는 놀랍게도 과거로 돌아와 있었다.

.
.

“아, 안녕하세요. 저는 안젤라 비토라고 해요…….”
“네가 안젤라구나! 만나서 반가워. 다들 널 기다리고 있었어.”

환한 미소를 지으며 다시 만난 그녀의 두 손을 맞잡았다.

구매가격 : 3,900 원

엔젤릭 레이디 5권(완결)

도서정보 : 수수 | 2020-07-09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안젤라는 나의 친구였다.

가족보다 소중하게 생각했던 그녀에게 무엇이든 해 주고 싶었고, 시골 출신의 하급 귀족이던 안젤라를 결국에는 수도 사교계의 꽃으로 만들었다.

하지만 돌아온 것은 배신이었다.

그녀는 황태자비가 되기 위해 나와 나의 가문을 팔아넘겼다.

“…꼭 이렇게까지 해야 했어?”
“나는 네가 불행하길 원했으니까. 네 인생을 전부 뺏고 싶었어.”

하지만 단두대 아래서 죽었다고 생각했을 때, 나는 놀랍게도 과거로 돌아와 있었다.

.
.

“아, 안녕하세요. 저는 안젤라 비토라고 해요…….”
“네가 안젤라구나! 만나서 반가워. 다들 널 기다리고 있었어.”

환한 미소를 지으며 다시 만난 그녀의 두 손을 맞잡았다.

구매가격 : 3,900 원

 

[합본]입술 끝이 닿으면(전3권)

도서정보 : 강혜 | 2020-07-09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안녕하십니까, 서연우입니다.”

기시감을 몰며 등장한 남자의 모습.
문영은 악수를 건네는 그의 손을 빤히 바라보았다.

“내가 말했잖아요. 나 싸가지 없다니까.”
“처음부터 이러려고 그랬지. 네 마음대로…….”

다리 위에 그녀를 앉혀 놓고
눈을 맞춰 오는 그에게
아직 인내가 남아 있는 모양이었다.

“내 마음대로 할 거였으면 다시 만난 그날, 당장 박았겠지.”
“……흐. 서연우! 자, 잠……깐만, 으읍!”

그의 목소리는 단호했고,
욕망 어린 눈빛은 견고했다.
더는 물러날 곳 없는 현실을 똑똑히 깨달았다.

“설마, 정말 키스만 할까 봐 그래요?”

이제는 이웃이 아닌, 직장 동료가 된 두 사람.
과연, 첫사랑은 이루어질 수 있을까.

남자가 되어 돌아온 그와의 재회, <입술 끝이 닿으면>

구매가격 : 11,400 원

 

입술 끝이 닿으면 1권

도서정보 : 강혜 | 2020-07-09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안녕하십니까, 서연우입니다.”

기시감을 몰며 등장한 남자의 모습.
문영은 악수를 건네는 그의 손을 빤히 바라보았다.

“내가 말했잖아요. 나 싸가지 없다니까.”
“처음부터 이러려고 그랬지. 네 마음대로…….”

다리 위에 그녀를 앉혀 놓고
눈을 맞춰 오는 그에게
아직 인내가 남아 있는 모양이었다.

“내 마음대로 할 거였으면 다시 만난 그날, 당장 박았겠지.”
“……흐. 서연우! 자, 잠……깐만, 으읍!”

그의 목소리는 단호했고,
욕망 어린 눈빛은 견고했다.
더는 물러날 곳 없는 현실을 똑똑히 깨달았다.

“설마, 정말 키스만 할까 봐 그래요?”

이제는 이웃이 아닌, 직장 동료가 된 두 사람.
과연, 첫사랑은 이루어질 수 있을까.

남자가 되어 돌아온 그와의 재회, <입술 끝이 닿으면>

구매가격 : 3,8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