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적 선우 1

도서정보 : 김빵 | 2020-09-28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평범한 취준생, 해원.
그런 그녀의 일상에 한 남자가 성큼 들어왔다.

첫 번째 만남은 사이비에게서 구해준 은인.
두 번째 만남은 노상강도.

“선우야, 그냥 그렇게 불러. 야, 라고 해도 되고.”

세 번째 만남에서 알게 된 그의 이름, 백선우.
이름 외에는 아무것도 모르는 그에게
해원은 서서히 끌리기 시작하고.

그러나 두 사람은 예상치 못한 곳에서 마주하게 되는데…….

* * *

“너는 진짜 내가 만만한가봐.”
가슴이 빠르게 뛰었다.
“내가 그냥 네 발 아래에서 기었으면 좋겠어? 그걸 원해?”
“…….”
“너는 함부로…… 나를 기대하게 만들어.”

구매가격 : 3,200 원

기록적 선우 2

도서정보 : 김빵 | 2020-09-28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평범한 취준생, 해원.
그런 그녀의 일상에 한 남자가 성큼 들어왔다.

첫 번째 만남은 사이비에게서 구해준 은인.
두 번째 만남은 노상강도.

“선우야, 그냥 그렇게 불러. 야, 라고 해도 되고.”

세 번째 만남에서 알게 된 그의 이름, 백선우.
이름 외에는 아무것도 모르는 그에게
해원은 서서히 끌리기 시작하고.

그러나 두 사람은 예상치 못한 곳에서 마주하게 되는데…….

* * *

“너는 진짜 내가 만만한가봐.”
가슴이 빠르게 뛰었다.
“내가 그냥 네 발 아래에서 기었으면 좋겠어? 그걸 원해?”
“…….”
“너는 함부로…… 나를 기대하게 만들어.”

구매가격 : 3,200 원

[합본]겨울 정원의 하와르(전3권)

도서정보 : 미나토 | 2020-09-28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샤를만의 넷째 왕녀, 카놀라 F. 인카나 샤를만.

그녀는 왕좌를 둔 형제들의 싸움으로 인해 샤를만에서 쫓겨나,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 트리폴 군주의 외아들과 혼인하라는 통보를 받는다.

혼인을 위해 험난한 겨울 산맥을 넘어 트리폴로 향하던 길.
마중 나온 트리폴의 후사, 정혼 상대인 에델을 만나게 되는데…….

“왕녀님, 얼른 도도한 얼굴로 맞이하실 준비를…….”

카놀라는 그 부름에 대답도 하지 않고 정면에만 시선을 두고 있었다.
눈을 깜빡이며 그렇게 멍청한 표정을 짓고 있던 카놀라가 손으로 입을 틀어막으며 돌아보았다.

“나, 사랑에 빠진 것 같아.”

저렇게 청순하고 예쁘게 생긴 남자라니, 사랑하지 않을 수 없잖아!

*

“자신의 반려자도 지키지 못하는 사람은 트리폴 전사가 될 수 없습니다.
우리는…… 아직 정식 부부가 되려면 멀었지만, 당신을 지키는 건 저의 일입니다.”

또박또박 말을 마친 에델은 타고 있던 짐승을 몰아 저만치 앞서가 버렸다.
그의 뒤통수를 뚫어져라 응시하던 카놀라가 천천히 마차 안으로 돌아왔다.
그녀의 얼굴엔 빨간 홍조가 감돌고 있었다.

“봤어? 봤지? 거봐. 혼자 사랑하는 거 아니라니까?”

지금 엄청나게 왜곡된 시선으로 말의 의미를 해석을 하는 것 같은데?

구매가격 : 10,500 원

겨울 정원의 하와르 1권

도서정보 : 미나토 | 2020-09-28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샤를만의 넷째 왕녀, 카놀라 F. 인카나 샤를만.

그녀는 왕좌를 둔 형제들의 싸움으로 인해 샤를만에서 쫓겨나,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 트리폴 군주의 외아들과 혼인하라는 통보를 받는다.

혼인을 위해 험난한 겨울 산맥을 넘어 트리폴로 향하던 길.
마중 나온 트리폴의 후사, 정혼 상대인 에델을 만나게 되는데…….

“왕녀님, 얼른 도도한 얼굴로 맞이하실 준비를…….”

카놀라는 그 부름에 대답도 하지 않고 정면에만 시선을 두고 있었다.
눈을 깜빡이며 그렇게 멍청한 표정을 짓고 있던 카놀라가 손으로 입을 틀어막으며 돌아보았다.

“나, 사랑에 빠진 것 같아.”

저렇게 청순하고 예쁘게 생긴 남자라니, 사랑하지 않을 수 없잖아!

*

“자신의 반려자도 지키지 못하는 사람은 트리폴 전사가 될 수 없습니다.
우리는…… 아직 정식 부부가 되려면 멀었지만, 당신을 지키는 건 저의 일입니다.”

또박또박 말을 마친 에델은 타고 있던 짐승을 몰아 저만치 앞서가 버렸다.
그의 뒤통수를 뚫어져라 응시하던 카놀라가 천천히 마차 안으로 돌아왔다.
그녀의 얼굴엔 빨간 홍조가 감돌고 있었다.

“봤어? 봤지? 거봐. 혼자 사랑하는 거 아니라니까?”

지금 엄청나게 왜곡된 시선으로 말의 의미를 해석을 하는 것 같은데?

구매가격 : 3,500 원

겨울 정원의 하와르 2권

도서정보 : 미나토 | 2020-09-28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샤를만의 넷째 왕녀, 카놀라 F. 인카나 샤를만.

그녀는 왕좌를 둔 형제들의 싸움으로 인해 샤를만에서 쫓겨나,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 트리폴 군주의 외아들과 혼인하라는 통보를 받는다.

혼인을 위해 험난한 겨울 산맥을 넘어 트리폴로 향하던 길.
마중 나온 트리폴의 후사, 정혼 상대인 에델을 만나게 되는데…….

“왕녀님, 얼른 도도한 얼굴로 맞이하실 준비를…….”

카놀라는 그 부름에 대답도 하지 않고 정면에만 시선을 두고 있었다.
눈을 깜빡이며 그렇게 멍청한 표정을 짓고 있던 카놀라가 손으로 입을 틀어막으며 돌아보았다.

“나, 사랑에 빠진 것 같아.”

저렇게 청순하고 예쁘게 생긴 남자라니, 사랑하지 않을 수 없잖아!

*

“자신의 반려자도 지키지 못하는 사람은 트리폴 전사가 될 수 없습니다.
우리는…… 아직 정식 부부가 되려면 멀었지만, 당신을 지키는 건 저의 일입니다.”

또박또박 말을 마친 에델은 타고 있던 짐승을 몰아 저만치 앞서가 버렸다.
그의 뒤통수를 뚫어져라 응시하던 카놀라가 천천히 마차 안으로 돌아왔다.
그녀의 얼굴엔 빨간 홍조가 감돌고 있었다.

“봤어? 봤지? 거봐. 혼자 사랑하는 거 아니라니까?”

지금 엄청나게 왜곡된 시선으로 말의 의미를 해석을 하는 것 같은데?

구매가격 : 3,500 원

겨울 정원의 하와르 3권(완결)

도서정보 : 미나토 | 2020-09-28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샤를만의 넷째 왕녀, 카놀라 F. 인카나 샤를만.

그녀는 왕좌를 둔 형제들의 싸움으로 인해 샤를만에서 쫓겨나,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 트리폴 군주의 외아들과 혼인하라는 통보를 받는다.

혼인을 위해 험난한 겨울 산맥을 넘어 트리폴로 향하던 길.
마중 나온 트리폴의 후사, 정혼 상대인 에델을 만나게 되는데…….

“왕녀님, 얼른 도도한 얼굴로 맞이하실 준비를…….”

카놀라는 그 부름에 대답도 하지 않고 정면에만 시선을 두고 있었다.
눈을 깜빡이며 그렇게 멍청한 표정을 짓고 있던 카놀라가 손으로 입을 틀어막으며 돌아보았다.

“나, 사랑에 빠진 것 같아.”

저렇게 청순하고 예쁘게 생긴 남자라니, 사랑하지 않을 수 없잖아!

*

“자신의 반려자도 지키지 못하는 사람은 트리폴 전사가 될 수 없습니다.
우리는…… 아직 정식 부부가 되려면 멀었지만, 당신을 지키는 건 저의 일입니다.”

또박또박 말을 마친 에델은 타고 있던 짐승을 몰아 저만치 앞서가 버렸다.
그의 뒤통수를 뚫어져라 응시하던 카놀라가 천천히 마차 안으로 돌아왔다.
그녀의 얼굴엔 빨간 홍조가 감돌고 있었다.

“봤어? 봤지? 거봐. 혼자 사랑하는 거 아니라니까?”

지금 엄청나게 왜곡된 시선으로 말의 의미를 해석을 하는 것 같은데?

구매가격 : 3,500 원

몽당싸리비(외전포함)

도서정보 : 김진주 | 2020-09-25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현대로맨스#동거#재회물#초월적존재#전생/환생#순정남#다정남#순진녀#잔잔물#달달물#애잔물#힐링물

아들을 최고로 여기는 집안에서 내 것이라곤 하나 없이 살아온 은수.
참다 못해 독립을 선언하고

“정말이요? 정말 그렇게 저렴하게 계약을 해도 돼요?”

운 좋게 말도 안 되는 조건으로 얻은 꿈 같은 집.
그렇게 앞으로 인생이 술술 풀리려나 기대했건만,

“계약서 안 읽은 겨?”

예기치 못한 복병, 자신을 ‘임자’라고 부르는

“정체가 뭐예요?”
“도깨비.”

-를 만나게 되는데...

구매가격 : 4,100 원

 

그토록 새빨간 입술로 (외전포함)

도서정보 : 홍도 | 2020-09-2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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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맨스#첫사랑#절륜남#상처녀#소유욕/독점욕/질투#능력남#고수위

“아흡, 흑. 아…… 그만. 그만해, 재희야. 읍!”
벗어나려 뒤로 물러서는 그녀의 뒷머리를 꽉 붙잡아, 각도를 뒤틀어 가며 더 깊게….

그토록 새빨간 입술로 네가 한 거짓말.
도련님, 너는 아무것도 몰라.
“정말 강재희 너 때문에 미치겠어.”
“하자.”
“뭐?”
그가 너무 똑바로 쳐다봐 평온한 척하는 게 힘들었다. 그의 눈빛이 너무 짙고 뜨거워, 온몸이 떨렸다.
“하자고. 이번에는 잘할 수 있어. 처음부터 차근차근 제대로 하자.”
내가 얘기했잖아, 넌 얼굴에 다 티 난다니까.
“나는 너 싫어.”
재희는 그녀의 뺨과 콧등에 입을 맞췄다. 그리고 귓불을 핥다가 속삭였다.
“거짓말.”
그의 속삭임에 심장이 쿵쾅거리고 아찔해졌다.
“싫…… 음.”
싫다고 할 때마다 그가 입을 맞췄다.

구매가격 : 3,600 원

 

내가 궁금해

도서정보 : 이정숙 | 2020-09-25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현대로맨스#절륜남#상처남#소유욕/독점욕/질투#순정남#재회#직진남#엉뚱녀#외유내강#털털녀#달달물

집 배경 외모 성격 모두 다 갖췄건만
오동 통통 폭신폭신 마시멜로 이현정에게 제대로 꽂혀 버린 윤지열.
그런데 이 여자 사랑한다면서 피한다.
거짓말도 한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먹어 버리고 싶은데
온전히 제 것으로 하고 싶은데
하지만 현정에겐 거짓말을 해서라도 지열에게 숨기고 싶은 것이 있었으니…….
“난 하루도 너 없으면 못 살 거 같은데, 넌 그 하루가 무심하지?”
“으윽…….”
그가 더 반응했다. 굵고 뜨거운 성기가 그녀의 손안에서 더 단단해지고 있었다. 쿠퍼액이 그녀의 손끝을 미끈거리게 적셨다.
속옷 밖으로 꺼내 해방시키자 위로 솟은 기둥이 드러났다. 그녀의 하얀 손이 왔다 갔다 하며 훑을 때마다 그 기둥은 살아 있는 생명체처럼 더 팽팽해졌다. 푸른 핏줄이 꿈틀거리며 움직였다.
“아주…… 좋아.”
그가 현정의 목덜미를 어루만지자 현정도 숨을 삼키며 그에게 몸을 툭 기댔다. 그가 한 손으로 현정의 뒷목과 뺨을 어루만졌다. 하아, 현정은 그에게 기댄 채로 그의 페니스를 계속해서 애무했다. 그때 그가 현정의 머리를 아래로 확 눌렀다.
그녀의 얼굴이 그의 페니스 바로 앞에서 멈췄다. 그는 자신의 입으로 해 주길 원했다. 현정은 천천히 그를 올려다보았다.
“오빠…….”
“네 입으로 거길 못 살게 굴어 봐.”
“아…….”
“해 줘, 이현정. 네 입안에다 하고 싶어.”

구매가격 : 3,000 원

 

홍영 1,2권[합본](전2권)

도서정보 : 신후 | 2020-09-2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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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로맨스#순정남#상처녀#애잔물#신분차이#뇌색남#뇌색녀#추리/미스터리/스릴러

한량으로 유명한 대사헌의 장남 서무진이 고자라는 소문에
명문가와의 혼맥이 소원인 홍가의 두 번째 첩의 딸 홍영이 씨받이로 낙점되는데…….
씨받이로 들어간 그곳 대사헌에선
“만에 하나 서방님의 품에 안긴다면 그 더러운 몸뚱아리에 서방님의 씨가 희석될 때까지 열 명이고 백 명이고, 그 아래로 수없이 많은 사내를 받아 내야 할 것이다.”
미모의 본처 금랑의 무시무시한 협박이 쏟아지고
게다가 고자라 소문난 무진의 실체는…….
“아윽.”
단단하고 뜨거운 것이 제 중심을 가르며 들어오기 시작했다. 홍영은 동통에 이를 사리물었다. 마치 제 몸이 반으로 갈라지는 느낌이었다.
“악!”

구매가격 : 4,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