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에서 화장품 파는 여자

도서정보 : 고유영 | 2019-05-10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무엇이든 가능하다고 상상하라!
젊고 뜨거운 아프리카, 그리고 미지의 세계에 도전하는
창업가와 청년을 위한 “글로벌 비즈니스의 모든 것”
나는 당신에게 아프리카를 꿈꾸길 제안한다!

나는 20대에 청년 실업자였다. 아프리카 여행이 끝나고 일상으로 돌아오니 무기력함이 들이닥치고, 매일 반복되는 일상에 짜증을 느꼈다. “사업은 아무나 하는 게 아니야.” 사람들의 말처럼 나도 사업하는 사람은 따로 있다고 생각했다. 게다가 사업을 시작하려면 자본과 능력은 기본으로 갖추어야 하며 인맥과 학벌 등도 부수적으로 있어야 했다. 그래서 아무것도 가진 게 없는 내가 사업을 한다는 건 무모함에 가까웠다. 하지만 나는 아프리카에 다녀온 후 별 고민하지 않고 아프리카 사업에 뛰어들었다. 20대의 아프리카 배낭여행을 계기로 다양한 아프리카 국가를 오가며 겪은 비즈니스 경험담을 담았다. 그리고 아프리카의 문화와 특성을 알기 쉽게 정리했다. 글로벌 비즈니스를 고민하는 창업가, 그리고 스타트업에 도전하는 청년들에게 이 책이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아프리카 대륙에 대한 영감과 아이디어를 줄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구매가격 : 13,000 원

초크아트, 분필로 꿈을 그리는 여자

도서정보 : 김소현 | 2019-05-1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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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잠든 10시 엄마의 꿈은 펼쳐진다!
일과 육아 사이에 끼여 전쟁 같은 하루를 사는
평범한 대한민국 아줌마가 고무장갑 벗고 창업한 리얼 스토리!


마흔의 여자는 두 부류로 나뉜다.
마라톤 출발선에서 ‘탕!’ 소리와 동시에 뛰기 시작하는 여자,
뛰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하는 여자.
나는 어디에 서 있는 여자인가?

가장의 정년이 빨라지고, 청년도 취업하기 힘든 대한민국에서 경력이 단절된 여성이 재취업하기란 하늘의 별 따기 같은 일이 되어버렸다. 그래서 주부들은 한 번쯤 이런 생각을 해본다.
‘나도 창업 한 번 해볼까?’ 주부들은 창업이라고 하면, 프랜차이즈 업종을 떠올리거나 남들 눈에 고상해 보이는 디저트 카페, 꽃집, 공방 등을 떠올리지만 사실 창업은 그리 만만하지 않다. 프랜차이즈 업종은 본사의 횡포에 휘둘리는 게 현실이며, 고상해 보이는 업종은 사실 막노동과 다름없다. 게다가 주부의 창업은 가사와 육아가 어느 정도 병행할 수 있을 정도의 일이어야 가능하다. 이 책 《초크아트, 분필로 꿈을 그리는 여자》는 공방 창업의 허와 실, 그리고 제대로 창업을 준비하는 방법과 9년 차 저자의 베테랑 운영 노하우를 담았다.
그리고 육아. 워킹맘이 힘든 이유는 육아 콤플렉스 때문이다. 아이 소풍 날, 김밥 전문점 표 김밥을 정성스럽게 세팅하고, 예쁜 포크를 꽂아 최대한 ‘엄마표 김밥처럼 보이게 하기’ 내공을 지닌 저자는, 저자에게 최적화한 가장 효율적인 육아를 하고 있다. ‘우리 엄마 정말 멋져요!’라는 말을 들은 엄마라면, 반은 성공했다고 감히 말해도 될까? 저자의 육아 노하우가 이 시대의 워킹맘들에게 즐거운 육아 비법이 되길 희망한다.

구매가격 : 13,000 원

"안녕하세요"도 못했던 내가 말로 인정받기 시작했다

도서정보 : 김정아, 최란, 유동효, 이처럼, 김선미, 강은하 | 2019-01-01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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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말을 잘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말하고 후회하기를 반복하는 당신, 말의 변화가 필요하다!

우리는 많은 순간, 내가 내뱉은 말들을 후회하며 살아간다. 그런 말로 상처주지 말 걸, 발표연습을 좀 더 할 걸, 그때 그 말에는 이렇게 받아칠 걸……! 문제는 그 후회가 아주 잠깐이라는 것이다. 우리는 다시 습관처럼 말하고, 같은 후회를 반복하며 산다. 오늘도 나의 말에 후회하고 있는 이들에게 묻고 싶다.
이 책에는 아나운서, 성우, 쇼 호스트, 전문 강사 등 여섯 명의 말하기 전문가들이 직접 경험하며 배운 노하우가 고스란히 녹아있다. 현장에서 체험하고, 강의와 컨설팅을 통해 검증된 내용들이니 믿고 따라와도 좋다. 자신의 말에 어떤 문제가 있는지 모르는 사람부터 말하기에 자신이 없는 사람, 전문적인 말하기 스킬을 익히고 싶은 사람까지 ‘말의 변화’를 원하는 모든 이에게 든든한 지침서가 되어줄 것이다. 책을 읽으며 자신의 말 습관을 점검하는 동시에 더 나은 말을 위한 방법들을 익히고 바로바로 실천해 나가길 바란다.

구매가격 : 12,000 원

168cm 48kg

도서정보 : 이영호 | 2018-11-3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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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가 STAR들과 만나 그들만의 패션과 일에 대한 성공 고군분투기를 나눠온 지 벌써 십 수년 차에 접어들었다.

패션디자이너 겸 모델 잡지 패션기자로 출발하여 연예계에 첫발을 내디딘 후, 한국을 대표하는 탑스타도 만나고 신인에서 탑스타로 성공하는 연예인들도 봤다.

이후, 각종 패션쇼와 영화 제작현장, TV 드라마 제작현장에서 STAR들과 만나고, 촬영을 마친 그들과 여의도 방송국 근처 포장마차에서 쓴 소주를 곁들이며 나눈 이야기를 통해 화려한 연예계 뒷면에서 생존을 위한 그들만의 치열한 경쟁을 기록해둔 비공개 DIARY.

여기에 담긴 내용은 예쁜 여자 연예인의 흥미진진한 연예계 숨겨진 이야기가 아니다. 특정 연예인의 STAR로서의 성공을 치하하는 사탕발림도 아니다. 연예인이기 전에 한국의 여자(女子)로서 어느 분야보다 치열한 연예계 경쟁에서 살아남은 여자 STAR들의 알려지지 않은, 이면에 숨겨진 성공의 기록이다.

남에게 선택받는 직업, 연예인.

마음에 드는 작품의 배역을 따내기 위해서는 밤낮을 가리지 않는 피나는 오디션 준비를 해야 하고, 몸이 파김치가 되는 연습에 또 연습을 해도 캐스팅 권한을 쥔 쪽의 선택을 받지 못하면 무대엔 설 수가 없다.

168cm 48kg은 여자 스타의 상징적 수치를 가리킨다. 여자 연예인이라서 참아야하는 겪기 힘든 오해와 각종 루머들. 그것들을 이겨낸 후 당당히 자기 이름 석 자를 약육강식의 처절한 생존정글인 연예계에서 STAR로 올린 여자연예인들의 성공 스토리이다.

성공하고 싶다면, 여자 STAR처럼!

여자들이여, 인생에 치열했는가?
이들처럼 성공을 갈망하였는가?

여자로서 성공하는 인생을 살아가고 싶은 다른 여자들에게 告하는, 성공을 위한 지침서이다.

구매가격 : 22,000 원

엄마가 필요해

도서정보 : 은수 | 2018-11-05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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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를 앞두고 하루하루가 힘든 엄마. 하필이면 이때 ‘사춘기’ 자녀는 극심한 성장통을 앓는다. 이 책은 ‘갱년기 엄마’와 ‘사춘기 자녀’가 만났을 때 삶의 풍경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생생하게 담고 있다. 특히 엄마가 갱년기에 느끼는 복잡한 감정을 세밀하게 그려내면서 사춘기 아이를 키우는 난관을 어떻게 딛고 마음의 평화를 찾아가는지 잔잔하게 알려준다.

구매가격 : 7,800 원

오늘 엄마가 공부하는 이유

도서정보 : 이미애 | 2018-06-0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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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양육에 걸리는 시간은 10년,
이 후 당신은 무엇을 할 것인가?


“지금 시작해도 충분하다!”
평범한 전업주부를 대한민국 최고의 교육 컨설턴트로 만든 ‘공부의 비밀’

대한민국 학부모가 가장 만나고 싶어 하는 교육 컨설턴트이자 멘토인 이미애 저자가 출간해 엄마들의 뜨거운 반향을 불러일으켰던 《오늘 엄마가 공부하는 이유》가 학부모들의 꾸준한 요청에 힘입어 새롭게 출간됐다.
저자는 결혼 후 무려 12년이라는 시간을 전업주부로 지내며 ‘아무개 엄마’로 불리던 40대 후반의 여성이 성공적으로 자신의 이름 석 자를 되찾을 수 있었던 힘은 결국 공부에 있다고 말한다. 아이 양육에 걸리는 시간은 불과 10년, 앞으로 당신에게는 최소 50, 60년의 인생이 남아 있다. 남은 인생, 무엇을 하며 살 것인가? “당신의 내일은 지금 이 순간 무엇을 공부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는 저자의 말처럼 결국 운명을 바꾸는 것은 학력이 아니라 학습이다.
저자는 학교 졸업 후 제대로 공부해본 적 없는 사람들 그래서 도대체 무엇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라 헤매는 사람들, 그럼에도 여전히 공부로 인생을 바꾸고자 노력하는 사람들에게 공부를 시작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이 책은 불안에 휘둘리지 않고 유혹에 흔들리지 않는 원칙과 나와 아이를 지켜줄 철학을 만드는 첫걸음이자, 새로운 세상으로 나아가는 기회의 문을 열어 줄 것이다.


◎ 출판사 서평

아이 양육에 걸리는 시간은 10년, 이 후 당신은 무엇을 할 것인가?
성장과 도약을 꿈꾸는 엄마들의 필독서!

대한민국 학부모가 가장 만나고 싶어 하는 교육 컨설턴트이자 멘토인 이미애 저자가 출간해 엄마들의 뜨거운 반향을 불러일으켰던 〈오늘 엄마가 공부하는 이유〉가 학부모의 꾸준한 요청에 힘입어 새롭게 출간됐다.
결혼 후 12년 동안 전업주부로 생활하며 아이들과 함께 공부하는 엄마로 유명했던 저자는, 대부분 은퇴를 준비하는 40대 후반의 나이에 교육 컨설턴트로 제2의 인생을 시작했다. 저자가 대한민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교육 강사이자 부모 교육 전문가로 거듭날 수 있었던 비밀은 무엇일까?
저자는 엄마로서의 삶도 중요하지만 인간으로서의 삶도 중요하다고 이야기한다. 엄마는 어쩔 수 없이 아이 양육을 1순위로 둘 수밖에 없다. 그러다보면 어느 순간 나 자신을 잃어버리는 순간이 온다. 내 인생의 주인은 난데 ‘나는 없고 아이만 있는 삶’이 되고 만다. 하지만 엄마가 아이를 케어해줄 수 있는 건 초등학생 때까지다. 엄마의 통제권 대신 아이의 주도권이 더 큰 힘을 발휘하는 날이 온다. 그 시기는 당신이 생각하는 것 보다 훨씬 더 빠를 수도 있다.
아이를 양육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대략 10년, 앞으로 당신에게는 최소 50, 60년의 인생이 남아 있다. 그렇다면 남은 인생, 무엇으로 살려 하는가? 평생 아이의 궁둥이만 쫓아다니며 살 생각이 아니라면, 아이 인생이 소중한 만큼 당신의 인생도 소중하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

학교 졸업 후 제대로 공부해본 적 없는 당신
도대체 무엇을 어떻게 시작할 것인가?

저자는 매일 밤 10시, ‘엄마로서 퇴근’을 선언하고 인간 ‘이미애’로 돌아와 식탁에 앉아 공부를 했다. 전업주부로서 가사와 양육에 매몰된 생활의 돌파구를 찾기 위해 공부를 시작한 것이다. 가슴이 답답하거나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는, 삶에서 길을 잃은 것 같은 순간에도 책을 읽고 글을 썼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정말 하고 싶은 일을 찾을 수 있었고 무엇을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알았으며 자신에게 맞는 공부 스타일을 발견할 수 있었다.
뚜렷한 목적 없이 그저 좋아서 시작했던 공부였지만 어느 순간 씨실과 날실처럼 엮이면서 발전에 가속도가 붙었다. 다른 사람들이 은퇴를 준비하는 마흔이 넘은 나이에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게 된 것도, 10년 넘게 ‘아무개 엄마’로 살아온 전업주부가 자신의 이름 석 자와 평생 직업을 찾을 수 있었던 것도 결국 공부라는 바탕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일이다.

당신은 평생 엄마로만 사는 게 아니다
나와 아이를 지켜줄 원칙과 철학을 만드는 힘!

학교를 떠나 직장 혹은 가정에 안착한 지금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앞으로 남은 인생을 안정적이고 성공적으로 살기 위한 진짜 공부다. 그 어떤 바람에도 흔들리지 않는 뿌리 깊은 내공을 길러주는, 실전에서 당장 써먹을 수 있는 현실적인 공부다. 10대 청소년의 공부와 20대 직장인의 공부, 30대 주부의 공부는 다를 수밖에 없고 또 달라야만 한다.
“당신의 내일은 지금 이 순간 무엇을 공부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는 저자의 말처럼 결국 운명을 바꾸는 것은 학력이 아니라 학습이다. 학교 졸업 후 제대로 공부해본 적 없는 사람들 그래서 도대체 무엇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라 헤매는 사람들, 그럼에도 여전히 공부로 인생을 바꾸고자 노력하는 사람들을 위해 이 책을 썼다. 이 책은 불안에 휘둘리지 않고 유혹에 흔들리지 않는 원칙과 나와 아이를 지켜줄 철학을 만드는 첫걸음이자, 새로운 세상으로 나아가는 기회의 문을 열어 줄 것이다.

내가 변하면 내가 살아가는 세상도 달라진다
오늘 엄마가 공부하는 4가지 이유

하나, 가장 안전하고 확실한 노후대책이다.
둘, 혼자 있는 시간을 버티는 힘을 길러준다.
셋, 나와 다른 상대를 인정하는 법을 알려준다.
넷, 아이는 엄마의 등을 보고 자란다.


◎ 책 속으로

‘공부를 시작해보라’는 말에 열에 아홉은 ‘시간이 없어서’ ‘나이가 많아서’ ‘돈이 없어서’라는 핑계를 댄다. 아마도 이런 사람들은 10년 전에도 비슷하게 이야기했을 것이다. 10년 후에도 같은 이야기를 할 확률이 높다. 이들은 남은 인생이 불안하고 두렵고 막막하다고 말하지만 그 어떤 대비책도 세우지 않는다. 소나기를 온몸으로 맞으면서도 피하려 들지 않는다.

_5쪽, 프롤로그 아이 양육에 걸리는 시간은 10년, 이 후 당신은 무엇을 할 것인가?



인문학 공부를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거든 아이들 책장에 꽂혀 있는 필독서부터 읽어보자. 아이와 함께 읽고 토론하고 생각하다 보면 점점 더 높은 수준의 지식을 요구하는 순간이 온다. 엄마의 그릇이 아이의 그릇이 된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엄마의 지적 수준이 아이의 지적 수준을 결정한다.

_47쪽, 생각하는 법 & 사유하는 법


전업주부로 생활했을 당시 끝도 없는 집안일에 큰 피로감을 느꼈다. 회사에 다녀도 매일 6시면 퇴근을 하는데 집안일에는 왜 퇴근이 없는지 의구심이 들었다. 아무도 나를 퇴근시켜주지 않으니 나 스스로 퇴근 시간을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다. 결국 매일 밤 10시, 나는 퇴근하기로 결심했다.
“아빠는 회사에 출근하면 퇴근 시간이 있지? 엄마도 퇴근이 필요해. 엄마의 퇴근 시간은 밤 10시야. 10시 이후에는 엄마만의 시간이니까 그 시간을 방해하면 안 돼.”

_78쪽,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우리는 입학이나 입사를 목적으로 공부하는 게 아니다. 굳이 좋아하지도 않는 것을 억지로 하면서 스트레스를 받을 필요가 없다. 적어도 공부의 즐거움을 깨닫기 전까지는 말이다. 따라서 평소 글쓰기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작문법을, 요리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조리를, 인터넷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포토샵이나 코딩에 관심을 가져보자. 관심이 있어야 흥미가 생기고 흥미가 생겨야 몰입이 된다.

_89쪽, 무엇을 공부할 것인가?


꾸준히 기록을 남기는 사람은 생각부터 남다르다. 스쳐 지나는 사람이나 사물, 사건, 사고 등을 무심히 흘려보내는 일이 없다. 무언가를 쓰기 위해서는 ‘거리’가 있어야 하고, 거리를 만들기 위해서는 생각이 필요하다. ‘흘러가는 나’에서 ‘생각하는 나’로 바뀌는 것이다. “우리는 오늘 우리의 생각이 데려다 놓은 자리에 존재한다. 우리는 내일 우리의 생각이 데려다 놓을 자리에 존재할 것이다”라는 말처럼 생각은 전혀 다른 내일을 만드는 기반이 된다. 한마디로 기록은 생각을 남기고 생각은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낸다.

_105쪽, 기록하는 습관이 인생을 바꾼다


모두를 만족시키는 선택은 없다. 집안일과 회사일 모두를 완벽하게 해내려는 환상을 버려야 한다. 모두에게 이해받을 필요도 없다. 그 어떤 선택을 하든 나 자신이 우선이어야 한다. 흔히 슈퍼우먼 콤플렉스나 완벽주의가 있는 여성은 가정에서 일이 잘못되면 모든 것을 자신의 잘못으로 돌린다. ‘내가 부족해서’ ‘내가 신경을 쓰지 못해서’ ‘내가 조금 더 노력했어야 했는데’라고 자학하며 깊은 우울감에 빠진다. 그러나 아이가 아픈 것도, 집안이 어수선한 것도, 남편이 아침밥을 못 챙겨 먹고 나가는 것도 당신 잘못이 아니다.

_122쪽, 완벽한 엄마보다 부족한 엄마가 낫다


특별히 하고 싶은 일, 좋아하는 일이 없다면 자신이 잘하는 일에서 무언가를 시작하는 것도 방법이다. 물론 좋아하는 일을 잘할 수 있다면 더없이 좋겠지만 안타깝게도 좋아하는 일과 잘하는 일이 다른 경우가 많다. 노래 부르기를 좋아하지만 음치인 사람도 있고 미술을 좋아하지만 유치원생 수준의 그림 실력을 가진 사람도 허다하다. 특별하게 관심이 없어도, 아주 재미있지는 않아도 분명 당신이 잘하는 일이 있을 것이다.

_147쪽, 적어도 나이 때문에 포기하지는 마라


특히 아이 뒤꽁무니만 쫓아다니는 생활에 익숙한 여성들은 아이가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혹은 초등학교에 진학한 후 생기는 여유 시간을 감당하지 못한다. 소파와 한몸이 되어 드라마 재방송을 보거나 동네 엄마들과 수다를 떠는 것으로 무료함을 달랜다. 처음 자유를 누리는 사람에게 이런 시간은 꿀처럼 달콤하게 느껴질 것이다. 하지만 듣기 좋은 콧노래도 한두 번이다. 휴식 같은 일상이 매일 반복되면 우울감과 무기력에 빠지기 쉽다. 일터와 쉼터가 쉽게 구분되지 않는 전업주부의 환경이 이러한 현상을 더욱 부추긴다.

_185쪽, 지금 당신이 할 수 있는 가장 쉬운 일, 불평불만


가정에만 있는 여성은 세상이 무섭다. 차마 집 밖으로 나갈 용기가 없다. ‘내가 사회에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아줌마를 써줄 곳이 있기나 할까?’ ‘몇 푼이나 번다고 나가서 무시를 당해. 차라리 아끼고 절약해서 지금 생활을 유지하는 게 돈 버는 거야’라고 합리화한다. 이러한 속내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불안함이 자리 잡고 있다. 새로운 일을 하게 될 경우 자신의 진짜 실력과 단점이 드러날까 봐 두려운 것이다.

_204쪽, 이제부터 나는 뻔뻔하게 살기로 했다


부모가 매사 불평불만이 많고 자존감이 낮은 반면 높은 우울감을 가지고 있으면 아이 역시 내성적이고 겁이 많으며 말수가 적은 경우가 많다. 반대로 부모가 매사 긍정적이고 자신감이 넘치며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으면 아이 또한 매사에 호기심이 많고 어떤 환경에서도 뛰어난 친화력을 보인다. 이처럼 어린 시절의 환경이 아이의 자존감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는 것은 누구나 잘 알고 있는 사실이다.

_247쪽, 아이는 엄마의 행복을 먹고 자란다

구매가격 : 12,000 원

엄마의 자존감 공부

도서정보 : 김미경 | 2017-11-0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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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언니 김미경이 ‘자존감 대장 국민엄마’로 돌아왔다!
★전국 수만 명의 엄마들을 뜨겁게 울린★
★김미경의‘자존감 있는 아이로 키우는 법’★





◎ 도서 소개 / 출판사 서평

★ 전국 수만 명의 엄마들을 뜨겁게 울린★
★김미경의‘자존감 있는 아이로 키우는 법’ ★

“엄마 노릇, 참 힘들죠?”
어른들 말씀에 아이야 낳으면 알아서 큰다지만, 모든 엄마들은 알고 있다. 아이 키우는 것만큼 힘든 일이 없다. 하루에도 지옥과 천당을 백 번쯤 오간다. 매일 최선을 다한다지만, 가끔 돌아보면 내가 아이를 망치고 있는 건 아닐까 흔들린다. 미안한 일이 떠오른다. 아이가 잘못되면 내 잘못 같다. 마음이 아파서 눈물 한바가지를 쏟는다. 김미경이 만난 전국 수만 명의 엄마들은 모두 같았다. 어떻게 키워야 잘 키우는 걸까? 나는 과연 좋은 엄마일까? 대체 부모 노릇이란 무엇일까? 질문이 끝도 없다.
오늘도 수많은 엄마들이 답 없는 고민을 품고 앓고 있다. 김미경에게도 초보 엄마 시절이 있었다. 세 아이를 키우며 엄마 노릇한 지 어느덧 28년. 대한민국 최고의 강사이자 여성의 꿈 스승으로 활약해온 국민언니가 국민엄마로 돌아왔다. 전국의 강연장에서 수많은 엄마들의 등을 쓸어내리며 토닥이며 나눈 진솔한 이야기, 정답을 몰라 흔들리는 엄마들에게 던져줄 해답을 신작 『엄마의 자존감 공부』에 담았다.

★ 국민언니 김미경이 ‘자존감 대장 국민엄마’로 돌아왔다★
★김미경이 말하는 엄마의 자존감이 중요한 이유!★

『언니의 독설』에서 흔들리는 30대 여성들에게 거침없는 독설을 날리고, 『꿈이 있는 아내는 늙지 않는다』에서 아내들에게 잃어버린 꿈을 되찾아준 국민언니 김미경이 신작 『엄마의 자존감 공부』와 함께 자녀교육의 새로운 해답을 제시하는 ‘국민엄마’로 돌아왔다. 대한민국 최고의 입심을 가진 강사로 화려한 연단에 서는 김미경도 집에 돌아가면 세 아이를 키우는 워킹 맘이 된다. 나름의 소신과 철학을 가지고 자녀 교육을 해왔다고 자부해온 그녀. 그러나 둘째 아이의 갑작스러운 고등학교 자퇴 선언으로 진정한 엄마 노릇이란 무엇인지, 나는 좋은 엄마인지 되돌아보게 되었다.
살다 보면 알게 된다. 인생길이 순탄치만은 않다는 걸. 잘 나가다가도 울퉁불퉁한 길이 불쑥 찾아온다는 걸. 김미경은 자신과 가족에게 찾아온 시련 앞에서 어떤 부모가 좋은 부모인지, 아이의 행복과 꿈을 보듬어주는 엄마는 어떤 엄마인지 치열하게 고민했고, 강연장에서 수만 명의 엄마들을 만나 서로의 이야기를 나눈 끝에 깨달았다. 아이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자존감’이라는 것을. 그리고 자존감 있는 아이를 키우는 건 ‘자존감’ 있는 엄마라는 것을.

★ 자존감 있는 아이는 무엇이 다른가★
★아이가 원하는 진짜 엄마는 누구인가★

김미경이 말하는 ‘자존감’이란 여느 심리학과 교수나 자녀교육 전문가가 말하는 심리 처방보다 쉽고 빠르다. 스스로가 참 괜찮은 사람이라고 믿는 마음, 그래서 넘어져도 별일 아니라고 툭툭 털고 일어설 수 있는 힘, 당장은 지질하지만 언젠간 멋진 사람이 될 거라는 믿음, 그래서 내 길을 스스로 찾아가는 용기, 그것이 바로 ‘자존감’이다. 자존감이 적은 아이는 작은 스트레스만 만나도 “큰일 났다. 어떡하지?” 하며 감당하지 못하고 그 자리에 주저앉지만, 자존감이 큰 아이는 큰 스트레스를 만나도 긍정적인 해석을 마련한다. 친구에게 배신당해도 ‘그 친구와의 인연은 거기까지였으니 그만 잊자’고 여긴다. 공부 잘하는 것도 중요하다. 그렇지만 살아보면 더 중요한 게 있다는 걸, 엄마들은 잘 알고 있다.
그렇다면 아이들이 진짜로 원하는 엄마 모습은 어떨까? 넘어진 나를 일으켜 세워주는 엄마, 세상이 나를 밀어내도 나를 안아줄 엄마 아닐까? 중2병 아들도 쑥스러워 입 밖에 꺼내지 못하는 말 “엄마만은 내 편이면 좋겠어” 아닐까? 김미경은 아이의 영혼을 북돋으며 똑똑하게 키우기 위해서는 아이의 인생을 긍정적으로 해석해주고 아이의 편이 되어줘야 한다고 강조한다. 인서울 안 가면 인생 망한다고 겁을 주고 “학원은 갔다왔어?!”만 묻는 엄마가 아니라, 아이의 고민과 경험을 아이의 편에서 해석해줄 수 있는 사람이 바로 엄마여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 필요한 것 역시 엄마의 자존감이다. 아이의 자존감을 키우고 싶다면 엄마부터 자존감이 있어야 한다. 엄마의 자존감 텃밭에서 아이의 자존감이 큰다.

★ 영혼이 강한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자존감’ 공부를 시작하자!★

이 책은 5부로 구성되었다. 1부 ‘아이의 탄생을 이해한다는 것’에서는 자존감의 근원에 대해 이야기한다. 아이는 탄생부터 이미 ‘나는 참 괜찮은 사람이야’라는 자존감 씨앗을 품고 태어난다는 것, 그래서 진정한 엄마 노릇이란 아이가 가진 자존감을 끄집어내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2부 ‘사춘기 엄마로 사는 법’에서는 고등학교를 자퇴한 아이를 온몸으로 받쳐 지상으로 끌어올리는 김미경 개인의 이야기를 나누면서 양육은 엄마의 위치에서 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의 위치에서 하는 것임을 강조한다. 3부 ‘엄마의 인생 해석법이 아이를 키운다’에는 아이의 고민과 경험을 긍정적으로 해석할 수 있는 노하우를 담았으며, 4부 ‘엄마가 된다는 건 기회다’에서는 엄마의 자존감을 단련하는 구체적인 솔루션을 제시한다. 마지막 5부 ‘자존감 있는 엄마로 똑똑하게 사는 법’에서는 자신의 꿈과 가정, 일터와 아이 사이에서 고민하는 엄마들에게 양육을 여성의 성장을 방해하는 장애물로 만들지 않기 위해 양육의 시간을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를 알려준다.
여자로서, 엄마로서, 워킹 맘으로서 세 아이를 키우며 누구보다 치열하게 살아온 김미경. 한발 먼저 경험한 그녀의 육아와 자녀교육 스토리에는 엄마들을 향한 위로와 격려, 공감과 해답이 빼곡히 담겨 있다. 처음이라 서툴고 정답을 몰라 흔들리는 세상 모든 엄마들에게 ‘엄마의 자존감’을 선물하자.


◎ 본문 중에서

엄마로 살면서 모든 걸 잘할 수는 없다. 엄마는 신이 아니다. 엄마도 실수를 한다. 아이들에게 미안한 일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그러나 매일매일 미안해도 우리는 엄마로 살아야 한다. 천 번을 미안해도 엄마로서의 자존감을 채워가야 한다. 엄마라면 나와 아이의 행복을 위해 자존감을 공부해야 한다. 자존감이 무엇인지, 왜 중요한지, 어떻게 연습할 수 있는지, 어떻게 서로를 키워줄 수 있을지 스스로가 알아내야 한다.
―p.10【프롤로그: 행복한 아이를 원한다면 ‘자존감 공부’를 시작하자】

생명이 커나가는 데 가장 중요한 감정이 자존감이다. 자존감은 스스로 ‘나는 괜찮은 사람이야’라고 느끼는 감정이다. 남들이 뭐라고 하건 간에 내가 나 스스로를 인정하고 귀하게 여기는 감정이다. 이런 자존감은 살아가면서 가장 중심이 되고 밑바탕이 되는 감정이라서 갑자기 사라지거나 생기는 게 아니다.
―p.27【나는 참 괜찮은 사람이야】

자존감은 홈메이드다. 공부나 예체능 같은 지식이나 스킬은 밖에서 얻어도 되지만, 자존감은 그게 안 된다. 아이 자존감을 키워주는 양분은 부모만이 줄 수 있다. 그런데 무언가를 줄 수 있는 사람은 그 무언가를 충분히 가진 사람이어야 한다. 그러니 무엇보다 부모 자신의 자존감이 가장 중요하다. 자존감이 없는 부모는 아이에게도 자존감을 줄 수 없다.
―p.36【자존감은 홈메이드다】

아이 셋을 키우면서 아이들 마음을 가장 병들게 하는 게 무엇일까 생각해본 적이 있다. 절대 줘서는 안 될 가장 위험한 감정. 나는 그게 바로 ‘죄책감’이라고 생각한다. 마음의 병은 부모에 대한 작은 미안함에서부터 시작되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그런 미안함을 일상에서 반복적으로 느끼고 매일 새벽까지 잠 못 들 정도로 시달린 아이는 몇 년 뒤 어떻게 될까. 우울해지고 무기력해지는 건 기본이고 ‘나는 쓸모없는 존재야’라고 자기 자신을 포기해버리는 데까지 굴러떨어진다. 미안함이라는 감정의 끝은 항상 최악으로 치닫게 돼 있다.
―p.97【죄책감이 아이에게 가장 위험하다】

아이가 왜 지하로 떨어졌는지를 아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그게 아이한테 어떤 의미일까를 따져보는 것이다. 아이들 중에는 성품상 한 번은 지하에 내려갔다 와야 하는 애들도 있다. 특히 고집이 세고 자기 주관이 강한 자녀들은 부모가 말하는 길로 가지 않는다. 그곳에 뭐가 있는지 자신의 눈으로 기어이 확인해야만 스스로 걸어 나오는 아이들이 있는 것이다. 그러니 아이가 지금 지하에서 방황하고 있다면 길고 긴 자녀의 인생에서 한 번은 깊이 내려가서 건져 올 게 있구나, 라고 생각하는 게 좋다. 힘겹지만 필요한 과정이라고, 이 과정이 아이의 인생에서 깊이를 만들어줄 거라고 생각해보는 것이다. 아이는 그 어두운 지하에서도 매일 큰다.
―p.111【깊이가 높이다】

엄마가 엄마답기 위해서는 신체 나이만 먹을 게 아니라 스스로 자존감 나이를 먹어야 한다. 40대면 40대에 걸맞은 스스로 괜찮은 사람이라는 확신, 잘 살고 있다는 자신감이 있어야 자존감도 나이와 걸맞은 수준이 된다. 나는 가끔 아이들과 여러 문제를 상의하고 해결해나갈 때마다 늘 생각한다. ‘지금 몇 살짜리 자존감으로 이 대화를 하고 있는 거지? 혹시 내가 내 아이들보다 더 낮은 수준으로 대화하고 생각하는 것 아닐까’ 엄마는 아이보다 나이를 더 먹어서 든든한 게 아니다. 아이보다 두둑한 자존감 나이를 먹어서 든든한 것이다. 든든한 엄마를 둔 자녀와 빈약한 엄마를 둔 자녀는 어렸을 때부터 삶을 대하는 기본자세가 다르다. 아이가 매사 자신감이 없고 무기력하다면 엄마인 나의 자존감 나이를 먼저 들여다봐야 한다. ‘내 자존감 나이는 과연 몇 살인가’
―p.232【엄마의 자존감 나이는 몇 살인가?】

구매가격 : 12,800 원

신혼처럼, 언제나 달콤하게

도서정보 : 해밀출판사 편집부 | 2016-11-3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이 책은 주로 가정에서 부부가 행복한 생활을 하기위해 해주고 싶은 이야기와 그들이 바라는 것들을 모았습니다.

각 장의 내용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1장 사랑이 넘치는 행복한 부부생활 에서는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한 글들을 모았습니다. 지금 한창 열애중인 연인들을 위하여, 행복한 가정생활을 영위하고 있는 부부들을 위해 사랑하는 사람들이 서로 나누어야 할 아름답고 진실을 담았습니다.

2장 행복을 찾아 가는 길 에서는 행복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할 것인지에 대한 일반적인 이야기를 다루었습니다. 침체되어 있는 자신을 위하여, 원만한 대인관계를 위하여, 자신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여러 가지 이야기들을 읽고 실천해 보십시오.

행복하기를 원하지 않는 사람은 세상에 아무도 없습니다. 또한 많은 재물을 가졌다고, 높은 지위를 가졌다고 다 행복한 것은 아닙니다. 행복은 아주 멀고 높은 곳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내 속에, 또는 작고 사소한 것에 아주 가까운 곳에 있을 수 있습니다. 지금 당장 행복해지길 원한다면 나를 둘러보고 주위를 살펴보세요. 나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하고 있으며, 또 그들로 인해 내가 행복할 것입니다.

구매가격 : 4,000 원

여성들의 꿈과 사랑

도서정보 : 해밀출판사 편집부 | 2016-11-3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이 책은 주로 여성들이 행복한 생활을 하기위해 해주고 싶은 이야기와 그들이 바라는 것들을 모았습니다. 행복하기를 원하지 않는 사람은 세상에 아무도 없습니다. 또한 많은 재물을 가졌다고, 높은 지위를 가졌다고 다 행복한 것은 아닙니다. 행복은 아주 멀고 높은 곳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내 속에, 또는 작고 사소한 것에 아주 가까운 곳에 있을 수 있습니다. 지금 당장 행복해지길 원한다면 나를 둘러보고 주위를 살펴보세요. 나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하고 있으며, 또 그들로 인해 내가 행복할 것입니다.

우리는 일상생활을 하면서 가장 가까운 사이에서도 서로 마음에 상처를 받고 슬퍼하고 고민하고 방황하는 일이 흔히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일상생활에서 하루만이라도 벗어나고 싶은 충동에 휩싸이곤 합니다. 틀에 박힌 매일매일. 그러나 쉽사리 모든 것을 포기하지 못해 같은 날을 반복합니다. 하지만 생각을 바꾸면 하루가 달라지고, 한 달이, 더 나아가 삶 자체가 바뀌게 됩니다. 하루에 몇 분만 투자하면 나의 생각이 바뀌고 그로 인해 나와 관련된 모든 것이 바뀌어 행복으로 다가올 것입니다.

구매가격 : 4,000 원

PLAN Z

도서정보 : 최명화 | 2016-10-19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 도서 소개

★ 맥킨지 컨설턴트, 현대자동차 최초 여성 상무, LG전자 최연소 여성 임원
최명화 대표가 들려주는 조직에서 승리하는 여자 고수들의 비밀

★ 남용(전 LG전자 부회장) 손병옥(푸르덴셜생명 대표),
홍성태(한국마케팅학회장), 남영우(LIG 대표) 추천


여성이 사회에서 능력을 발휘하며 당당한 역할을 한 지 이미 오래다. 앞으로도 여성의 사회 진출은 계속될 것이고, 여성이 사회에서 차지하는 역할과 중요성도 계속 늘어날 것이다. 하지만 여전히 각 분야의 계단 꼭대기에 있는 여성은 많지 않다.

《이코노미스트》 지가 최근 발표한 자료를 보면, OECD 29개 국가를 대상으로 한 유리천장지수(The glass-ceiling index) 조사에서 한국은 29위로 최하위를 기록했다. 성별 고등교육 격차, 임금 격차, 고위직 중 여성 비율, 육아 비용, 남녀 육아 휴직 현황 등 10개 지표를 종합해 점수화한 조사다. 이 결과 한국은 100점 만점에 25.0점으로, 조사 대상국의 평균인 56.0점에 크게 못 미쳤다. 성별 임금 격차 역시 36.7%로 조사 대상국 가운데 가장 컸고, 이사회 내 여성 비율도 2.1%로 평균인 18.5%에 한참 못 미쳤다. 불명예스럽게도 조사 대상국 가운데 여성 노동자들이 일하기 가장 어려운 나라로 꼽힌 것이다. 결혼, 출산, 육아로 인한 경력 단절과 견고하고 수직적인 기업 문화 등이 이유로 꼽히는데, 현실적으로 여자들이 직장 내에서 버티기 어려운 환경과 요인이 남자에 비해 많은 것은 사실이다.

이 책 『PLAN Z: 여자를 위한 회사는 없다』(21세기북스)는 조직에서 스마트하게 승리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현장 전략서로, 현실적이면서도 실용적인 직장 생활의 노하우가 가득하다. 저자 최명화는 글로벌 컨설팅 기업 맥킨지의 마케팅 컨설턴트, LG전자 최연소 여성 상무를 거쳐 현대자동차 최초의 여성 상무를 역임한 마케팅계의 파워우먼이다. 남성 조직으로 대표되는 전자와 자동차 분야에서 최연소·최초 임원이라는 타이틀을 얻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과정에서 저자가 내린 결론은, 내가 어떤 사람인지를 철저히 이해하는 성찰과 직장인으로의 소명, 타협 없는 프로페셔널리즘이야말로 최고의 경쟁력이자 결정적 카드라는 것이다. 이것이 최명화가 말하는 플랜 제트(PLAN Z)다. 이를 위해 저자는 여자 후배들이 수동적이고 소극적인 면에서 벗어나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자세로 직장 생활에 임할 것을 강조한다. 여성이 가진 고유의 특성은 유지하되 여성으로서의 유리한 점을 살려 전략적으로 나아가야만 당당하게 성공할 수 있다는 것. 똑부러지는 업무 능력에 주변을 살펴 싸움판(경기장)의 규칙을 파악하는 영리함을 더하고 자신만의 특질을 성찰하여 때론 젖은 낙엽처럼 버티고 때론 전사처럼 직진하는 진정한 용기를 낼 때 원하는 것을 이루고 야망을 포기하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이 저자의 메시지다.

여자를 위한 회사는 없다 여자를 위한 전략은 있다
일 잘하는 그녀가 꺼내야 할 결정적 카드, PLAN Z

저자는 막연히 ‘열심히 하면 잘될’ 거라는 달콤한 말보다 가슴을 콕콕 쑤시는 쓴소리를 더 많이 한다. 하지만 그 안에 숨은 후배들을 향한 저자의 마음은 누구보다 따뜻하다.

그 흔한 입사 동기 하나 없었고, 고민을 털어놓을 여자 선배 하나 없었다. 힘들 때마다 일희일비해서는 안 된다는 생각으로 마음을 다잡았지만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어야 했다. 이 책은 내가 잘하지 못한 부분들에 대한 경험담이자 현장에서의 깨달음들이다.
-프롤로그 중에서

여자답게, 여성이 가진 강점을 발휘할 때 자존감도 높아지고, 타인의 평가도 긍정적이며, 무엇보다 지속적으로 발전 가능하다. 특히 관계 지향적이고 평화주의적인 성향, 모성애에 기반한 인내심 같은 여성의 고유성이야말로 직장 생활에서 우수한 차별화 전략이 될 수 있다는 것이 저자의 주장이다. 여자이기 때문에 여자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조언들이 많았다는 저자의 진심이 독자들에게 전해지기를 기대한다. 오랜 직장 생활을 통해 경험하고 관찰한 유용한 실천 방법들인 만큼 여성 직장인뿐 아니라 직장 생활을 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권한다.




◎ 추천사

기업의 핵심은 사람이다. 회사 운영에만 집중하는 기업은 10년밖에 못 가지만 사람에 집중하면 100년을 간다. 이 책을 통해 좀 더 현명하고 면밀하게 직장 생활을 해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 여성 직장인뿐 아니라 직장 생활을 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전략서다.
― 남용(대림산업 고문, 전 LG전자 부회장)

역시나 최명화답다. 그녀 특유의 칼칼함과 직설 화법이 그대로 녹아 있다. 이 책은 지금 가고 있는 길이 맞는지, 앞으로 더 나아가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하는 여성을 위한 답이다.
― 손병옥(푸르덴셜생명 회장)

체험을 통해 얻은 실질적이고 유용한 지혜가 가득하다. 성공적인 경영자가 되려는 여성뿐 아니라 직종을 막론하고 모든 여성이 읽어야 할 필독서다.
― 홍성태(한양대 경영대학 교수, 한국마케팅학회 회장)

최 대표는 여성이기 때문에 할 수 없는 것이 아니라 여성이라서 할 수 있는 것을 찾고, 여성으로서의 장점을 십분 발휘할 줄 아는 현명한 직업인이다. 우리나라에 최명화 같은 여성 리더가 더 많아지길 기대한다.
― 남영우(LIG 대표이사)


◎ 본문 중에서

학교와 회사는 출발부터 다르다. 학교는 돈을 내고 다니지만 회사는 돈을 받고 다닌다. 일을 하고 돈을 받는다는 것은 그만큼 프로로서 일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한다는 의미다. 직장에서 내가 해야 할 역할들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인간관계에 감정을 허비한다면 성공적인 직장 생활을 하기 어렵다.
- ‘회사는 돈 받고 다니는 곳이다’ 중에서

일은 하고 싶은데 마음이 자꾸 약해져 버티기 힘든가? 전혀 고상하지 않은, 아주 현실적으로 ‘내가 일해야만 하는 이유’를 찾아라. 아무리 억울하고 괴로워도 버텨야 한다. 아무리 비질을 해도 쓸리지 않는 젖은 낙엽처럼 말이다. 마음이 약해질 때면 상황을 따지고 이해하려 하지 마라. 그저 이 순간을 넘기고 버텨보자고 스스로에게 타일러보라. 어쨌든 경기장에 남아 있어야 볼이라도 차볼 것 아닌가.
- ‘경기장에 남아 있자, 젖은 낙엽처럼’ 중에서

따지지 말자. 두려워하지도 말자. 눈 딱 감고 일단 뛰어들어 보는 과감성도 가져보자. 아무것도 정해져 있지 않고 때론 시간을 통해 확실해진다는 무서운 조직의 생리를 받아들이자. 가변성과 불확실성을 견디고 관리하자. 때로는 지켜보고 침잠하는 것도 필요한 전략임을 잊지 말자. 안전하고 분명한 것만이 좋은 결과를 내는 것은 아니며, 여자이기 때문에 불확실성에 조금 더 취약할 수 있다고 인정하자.
- ‘불확실성을 견뎌라’ 중에서

커리어를 쌓는다는 것, 직장에서 원하는 지위에 오르고, 하고 싶은 일을 한다는 것은 생각보다 훨씬 길고 어려운 게임이다. 그 게임의 승패는 환경적인 요인이 아니라 당신이 얼마나 잘 버티는지에 달려 있다. 잘 버티려면 스스로의 나약함을 인정하고 여러 면에서 나를 보호할 수 있는 장치를 확보하라. 그런 점에서 몰입할 수 있는 대상을 갖는 것과 마음 편히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감정 배출구를 두는 것은 큰 도움이 된다.
- ‘감정의 배출구를 가져라’ 중에서

일은 망쳐도 된다. 아니, 망칠 수 있다. 그러나 한번 어그러진 인간관계는 어지간한 노력으로는 회복하기 어렵다. 틀어진 관계의 중심에는 서로가 서로를 경계하는 마음이 자리하고 있다. 언제나 도울 수 있는 사람이 되기는 어렵겠지만 최소한 경계하지 않는 상대가 되어야 한다. 적을 만들지 않는 사람이 장수한다.
- ‘바보처럼 웃고 다녀라’ 중에서

누구나 일은 망칠 수 있다. 하지만 상황을 의연히 받아들이고 그 상황에 휘둘리지 않는 모습은 망치면 안 된다. 어쩌면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상황을 객관적으로 인지하고 자신을 다소 뻔뻔하게 보호하려는 노력인지 모른다. 지옥은 스스로 만드는 것. 상황은 변하지 않았다. 나의 관점이 변한 것이다. 그러니 감정 과잉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하라.
- ‘지옥은 스스로 만든다’ 중에서

나만의 색을 찾고 내 자리를 찾아 흔들리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예측 불가능한 일들이 난무하는 만큼, 편안하고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가능성에 배팅해야 한다. 갖지 못한 것, 부족한 것, 남들이 더 잘하는 것을 바라봐서는 이미 게임 오버다. 나의 강점은 내가 가진 최고의 블루칩이자 성공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 ‘약점에 힘 빼지 마라’ 중에서

기대 수준을 낮춰놓은 뒤에 그 기대를 뛰어넘는 경험을 제공하는 것, 그 반전의 간극에서 오는 매력을 발산할 때, 나에 대한 인상이 확 바뀐다. 매력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가꾸는 것이며, 매력도 실력이 될 수 있다는 제언을 마음에 새겨둘 일이다.
- ‘매력도 실력이다’ 중에서

직장에서의 성공은 타인을 통해서만 이룰 수 있으며, 남을 도와줌으로써 내가 성공하겠다는 욕심을 가져야 한다. 경쟁한다는 생각은 근시안적이고 무능한 방식이며, 남을 도움으로써 함께 성장해야만 나도 성장하고 성공할 수 있다. 남을 도우면 나의 성취감이 더 높아지고, 성공한 사람들이 내 편이 되면 결국 나의 자산이 늘어나는 셈이다.
- ‘경쟁하면 실패한다’ 중에서

상사를 관리한다는 것은, 무조건 윗사람에게 맞추거나 충성을 다하라는 것이 아니라 적극적이고 전략적으로 대응해야 한다는 의미다. 적절히 인풋 받을 상황을 만들어내고 상사의 관점에서 사고하고 상사에게 불편한 서프라이즈를 가져가지 않는 치밀한 의도이다.
- ‘상사를 관리하라’ 중에서

소중한 가정, 내 시간과 에너지를 쏟아 부을 만한 충분한 가치가 있는 양육. 그 중요한 것을 뒤로하고 선택한 직장 생활이라면 그 선택에 책임을 져야 한다. 그리고 그 책임의 출발점은 일과 삶의 밸런스라는 막연한 기대와 환상이 아니다. 그보다는 일 중심으로 내 삶을 디자인하고 나머지를 융합시켜 최대한 효율을 추구하는 것이다. 그것이 가장 바람직하고 유일한 밸런스다.
- ‘일과 삶은 균형 아닌 융합이다’ 중에서

“여자답게, 여성이 가진 강점을 발휘할 때 내 자존감도 높아지고, 타인의 평가도 긍정적이다. 무엇보다 지속적으로 발전 가능한 방법이다.”
나답지 않으면 오래가지 못한다. 과정도 괴롭고 결과도 만족스럽지 않다. 당장은 자각하지 못하겠지만 파열음은 외부가 아닌 내 안에서 오는 경우가 훨씬 많다. 여성이 갖고 있는 고유성이 직장 생활에서 우수한 차별화 전략이 될 수 있음을 믿고 그렇게 행동하라.
- ‘여성성은 또 하나의 경쟁력’ 중에서

구매가격 : 12,8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