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치고 데스런 스트레칭

도서정보 : 장임태, 조성준 | 2018-08-2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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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소개
화제의 베스트셀러 <닥치고 데스런> 이번엔 스트레칭이다!
팔로워 80만, 동영상 1억 뷰 돌파!
대한민국 대표 운동꾼 데스런 조성준&장임태의 스트레칭 정석!

스트레칭도 운동이 될까? 스트레칭도 운동이다! 운동하는 사람도, 운동을 1도 하지 않는 사람도 모두 간과하고 있는 중요한 포인트, 바로 스트레칭은 모든 이들에게 반드시 필요하다는 점이다.
맨몸운동 프로그램으로 건강 분야 화제를 몰고 온 《닥치고 데스런》 저자 조성준과 데스런 콘텐츠 크리에이터이자 코치인 장임태는 오랜 시간 준비하고 연구하여 스트레칭 책을 내놓았다. 특히 저자는 자신의 몸이 증명할 수 있어야 한다는 신념하에 모든 동작이 가능할 때까지 스트레칭을 다듬고 완성하였다.
이 책에서는 우리 몸을 크게 상체, 몸통, 하체 세 부위로 나누어 필요한 동작들을 찾아 스트레칭 할 수 있도록 하였다. 부위별 스트레칭을 토대로 한 번에 쭉 따라 할 수 있는 스트레칭 프로그램을 QR코드로 제공한다. 시중에 나온 책들이 가볍고 쉬운 동작들 위주로 다루었다면 《닥치고 데스런 스트레칭》은 완전 초보자뿐 아니라 그 이상의 스트레칭을 원하는 이들까지 충족시킬 수 있는 점이 장점이다.
개인차가 있기에 몇 개월 하면 유연해진다고 말할 수는 없다. 하지만 짧게는 하루 10분, 길게는 30분 이상 3개월 동안 꾸준히 하면 변화를 느낄 것이다. 꾸준히 스트레칭을 하면 평소보다 피로감이 줄어들고, 혈액 순환이 잘 되어 각종 질병을 예방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또한 관절의 건강은 덤으로 얻을 수 있다. 두 운동쟁이의 경험과 몸을 증거삼아 독자들도 나름의 성취를 이루길 기대한다.

구매가격 : 10,000 원

한동하의 웰빙의 역설

도서정보 : 한동하 | 2018-08-1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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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쳐나는 건강 정보, 믿을 수 있을까

허위 과장 광고에 속아 구입한 물건은 안 쓰면 그만이지만, 잘못된 건강 정보를 무작정 믿으면 치명적인 결과가 돌아온다. 건강에 관심을 가지면 가질수록, 건강해지기 위해 정성을 더욱 기울일수록 오히려 건강을 해치게 되는 것이다. 이 책의 제목이 ‘웰빙의 역설’인 까닭이다.
건강에 대한 관심이나 정성이 문제일 리는 없다. 그렇다면 관건은 홍수처럼 쏟아지는 건강 정보 중에서 무엇을 믿고 어떻게 실천하느냐일 터. 저자는 계절, 건강요법, 생활, 인체 네 파트로 나누어, 정설로 알려진 건강비법이나 과장되어 퍼지고 있는 건강식품의 효능 등을 하나하나 따져 허와 실을 알려준다.
이열치열이라면서 “감기나 편도선염으로 고열이 나는데 소주에 고춧가루를 넣어서 마신다거나 열이 나는데도 뜨거운 방에서 이불을 뒤집어쓰고 있는 민간요법”(25쪽)의 위험성과 “홍삼이 누구에게도 부작용이 없다는 것은 마케팅 기법 중 하나일 뿐”(77쪽)이며 인삼이 안 맞는 체질에는 홍삼도 마찬가지라는 사실을 지적한다. 또한 한편에서는 건강식품으로 권장되지만 다른 한편엥서는 뼈를 약하게 한다고 알려진 식초의 진짜 문제점은 “지나치게 많이 섭취하면 저칼륨혈증, 저혈당, 인두염, 식도염, 위궤양 등을 일으킬 수 있다”(154쪽)라는 사실을 지적하고, 산성 식품을 먹으면 우리 몸이 산성으로 변해 건강에 해롭다고 하지만 “우리 몸은 항상성을 유지하기 때문에 혈액의 산성도가 바뀌는 일은 없”(265쪽)으며 인체 부위마다 산성도가 모두 다름을 알려준다.
나와 가족의 건강에 관심을 기울이는 이들이 이런 거짓 건강 정보에 휘둘리는 이유는 무엇일까? 아마도, ‘원리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탓일 터이다. 원리를 알면 응용도 할 수 있는 건 수학 공부에서만이 아니다. 건강을 챙기기 위해서도 인체에 관해, 계절과 몸의 관계에 관해, 식품과 약의 효능과 부작용에 관해 ‘제대로’ 알아야 한다.
저자는 그저 이것이 좋다, 저렇게 하면 나쁘다고 정답만 알려줘 독자들을 ‘맹목’으로 이끄는 것을 경계한다. 해열제나 항생제를 함부로 복용하는 것이 왜 안 좋은가를 “마치 지상군이 작전을 짜서 열심히 적을 몰아내고 있는 상황에서 한마디 상의도 없이 나타나는 지원군의 비행기 폭격과 같다”(51쪽)는 비유로 설명하거나, 합성 감미료가 건강한 사람의 인슐린 분비 체계를 흩뜨리는 이유가 “혀에서 단맛을 느끼면, 우리 뇌는 당분이 들어올 것을 예측해 췌장에서 인슐린을 분비하기 때문”(187쪽)이라고 풀어주는 것이 그 예로, “건강에 관한 사고의 폭을 넓혀줄 수 있으며, 홍수처럼 늘어가는 다양한 건강비법에 대한 판단력을 키우는 데 도움”(7쪽)을 주고자 하는 저자의 집필 의도가 잘 드러난다.

쉬운 건강법이 빛나는 까닭

그렇다면, 저자는 한의학의 원리만 설명하고 독자가 각자 활용할 수 있는 건강 정보는 제공하지 않을까? 물론 아니다. 그런데 저자가 귀띔해주는 건강비법은 귀하고 비싼 약재나 너무 많은 시간과 정성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는 점 또한 역설적이다.

· 복날이라고 해서 독특한 보양식을 찾을 필요는 없다. 주위에 흔히 있는 제철 음식이야말로 진짜 보양식이다. (34쪽)
· 우리 조상들은 전통적으로 건강수프를 먹어왔다. 바로 뭇국, 배춧국, 시래깃국, 버섯국 등이다. 양파나 마늘도 꼭 들어가는 양념이다. 이미 국에 유효 성분이 충분하게 우러나 있지만 건더기까지 먹었다. (112쪽)
· 사실 가장 효과적인 숙취 해소 음료는 바로 물이다. 시중에는 이름만 숙취 해소 음료이고, 효과는 물보다 못한 것도 많다. 술 마실 때 물을 자주 마시면 술도 덜 취하고 아세트알데히드 배출 효과도 좋아진다. (197쪽)
· 과거 양생법에 “귓불을 자주 만져주고 쓰다듬어주면 귀가 밝아지고 오래 산다.”라고 했다. 과거에 오래 산다[長壽]는 표현은 건강하게 산다는 뜻을 내포하고 있다. 만약 누군가 당신의 귓불을 쓰다듬어주고 귀를 후벼준다면 당신과 함께 건강하게 오래 살고 싶다는 바람일 것이다. (263쪽)

이토록 간단한 건강비법에 그 어떤 비방보다 신뢰가 가는 까닭은, 저자가 철저히 원리와 근거에 입각해 주장을 펴기 때문일 것이다. 전문가란 어떠해야 하는가에 대한 해답 또한 이 책 속에 들어 있다.

구매가격 : 12,000 원

슬기로운 다이어트 생활

도서정보 : 박현 | 2018-08-0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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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여 년 간 의학기자로 활동하고 있고 몸짱기자로 유명한 박현의 신간 '슬기로운 다이어트 생활-체형별 다이어트'.
그는 비만형의 몸만들기와 마른 형의 몸만들기에 대해 식단과 운동방법은 다르게 접근해야 한다고 말한다.
자신의 비만도 또는 몸 상태를 판단해보고 체형에 맞는 운동방법과 식이요법으로 몸만들기에 임하면 몸을 효과적으로 만드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조언한다.
자신의 체형을 먼저 확인한 후 체형에 따른 운동과 다이어트를 시도하는 것이 더욱 효과적이라는 말이다.
자신의 몸을 만드는데 성공했고, 과학적인 이론과 다양한 사례를 가지고 있는 몸짱기자 박현의 '슬기로운 다이어트 가이드'가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 여러분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저자의 말 중에서-
건강관리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본인에게 맞는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다.
체중이 급작스럽게 불어나거나 줄어들었을 때는 몸에 이상이 있다는 신호일 수 있다.
요즘 젊은 사람은 물론 중장년과 노년층에 이르기까지 몸만들기에 열중하고 있다.
전문선수처럼 몸짱이 되기 위해서라기 보다는 건강을 위해서 또는 자신의 만족을 위해서 그리고 치열한 생존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다.

가장 완벽한 성형은 헬스(몸만들기, 다이어트)라는 말이 있다.

건강한 노후를 위해서 그리고 삶의 질을 위해서 다이어트를 하고 몸만들기를 해야 한다.
그런데 다이어트란 것이 그렇게 쉽지가 않다. 빼는 것은 굉장히 어려운데 불어나는 것은 너무도 쉽다.
하지만 몸짱기자는 포기만 하지 않으면 누구나 성공할 수 있다고 확신한다. 나 자신의 체형과 몸의 상태를 알고 수준에 맞는 운동을 통해 꾸준하게 하면 된다.

이번에 낸 책이 다이어트에 여러 번 도전했다가 포기한 사람들에게 자극제가 되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다이어트를 생활화할 수 있도록 하는 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
항상 곁에 두고 포기하고 싶거나 마음이 약해질 때마다 꺼내 보면서 마음을 추스르고 새롭게 하여 다이어트에 성공하길 바란다.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100세까지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간절히 기원해 본다.

구매가격 : 4,000 원

선(태양) 요가 : 내면의 빛을 만나는 길

도서정보 : 선 요기 우마상카르지 | 2018-07-3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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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시대에 여러분과 만나게 된 것을 따뜻하고 경건한 마음으로 신께 감사드린다.

부끄러운 사실이지만 나는 아카데믹한 경험이 부족하므로 이 글을 쓸 생각이 없었다. 그러나 주변 사람들과 인도 그리고 세계 각국에서 많은 분들이 적극적으로 요청하였으므로 이 글을 쓰고, 책으로 출간하게 되었다. 이 책은 일반적인 생명체가 거의 살 수 없는 영하 50~55도인 해발고도 5000미터에서 씌여졌다. 살기 위해서라면 글쓰기를 멈춰야 하는 환경이었다. 이러한 혹독한 조건에서 이 책을 성공적으로 완성할 수 있었던 것은 내 안에서 불타오르는 영적 갈망과 자극 덕분이었다.

물의 맛은 말로는 설명할 수 없으며 오직 마셔야만 알 수 있는 법이다. 어릴 적부터 나는 이론으로 지식을 얻기보다는 체험으로 터득하려는 천성을 갖고 있었다. 작은 실제적인 경험이 수많은 이론보다 더 위대하다고 믿었다. 실제로 체험한 자연의 전자기력은 이론적 설명을 넘어서 있으면서, 사람들이 신성한 자연의 힘에 따른 최상의 지식을 이해하고 얻도록 도와준다. 나는 이 전기를 쓸 때 그 동안 밟아왔던 체험 가까이에 다가가도록 중점을 두었다.

구매가격 : 10,000 원

건강독설

도서정보 : 김길우 | 2018-07-2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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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라디어 동의보감 몸살림 처방전 『건강독설』. 가능하면 약물이 아닌 자연치유법을 제시하고, 꼭 약물이 필요한 사람에게는 자연에서 얻어지는 것을 이용하여 자연적으로 치유되는 길을 찾고 있다. 저자의 넉넉한 위트와 긍정의 철학으로 일반적인 질환들에 대한 색다른 치료법을 제안한다. 아름다운 삶을 영위하기 위해 무엇을 먹고, 어떻게 행동하며, 무슨 생각을 하고 살 것인지에 대한 지침서가 되어주는 책이다.

구매가격 : 7,800 원

3시간 수면법 : 수험생과 직장인의 두뇌를 100% 활용케하는

도서정보 : 후지모토 겐고 | 2018-07-2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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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건강서. 이 책은 3시간의 수면을 통해 불면증을 치유하고, 3시간 수면을 실천할 수 있는 방법과 가수면법, 가수면 메커니즘 등의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2009년 6월에 출간 되었던 '3시간 수면법' 개정판 도서 입니다.>

구매가격 : 7,200 원

피로와 통증을 잡는 무통증 마사지

도서정보 : 김국호 | 2018-07-1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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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국호 저자는 초등학교부터 씨름과 다양한 운동을 하다 고등학교1학년 때 요추디스크와 염좌슬관절로 환자가 되어 1년 6개월 이상 물리치료를 받았고, 20대 중반에는 큰 교통사고를 당해 2번이나 대수술을 하고 1년 넘는 재활치료를 받았으며, 40대에는 황색후종인대 골화증(OPLL)으로 하반신 불완전마비가 되어 척추수술을 하고 휠체어를 평생타고 살아야 했던 척수손상(Spinal Cord Injery) 환자이기도 했다. 그러나 2년이 넘게 치료를 받고 스스로 개발한 재활치료의 수기요법을 통해 지금은 기적적으로 일어나 이 책을 집필한 것이다.
이 책은 기본적인 인체의 근골격계, 림프에 해당하는 통증 및 질환 관리를 서술하였다. 더불어 민국원(珉國圓)에서 개발한 재활의학의 지렛대 원리와 한의학 이론을 접목한 혈자리를 최소한으로 이용하였다. 이제 이 독창적인 무통증 마사지로 피로와 통증은 집에서 스스로 관리할 수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18,000 원

드럼, 드러머, 드러밍

도서정보 : 강민규, 이충섭 | 2018-07-0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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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럼, 아는 만큼 두드린다!
이 책은 드럼에 대해 모든 전반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드럼의 기원부터 역사, 현재에 이르기까지 드럼이 어떻게 어떤 모습으로 변해 왔는지, 또 그에 따른 주법의 변화도 다루고 있다. 드럼세트의 구성과 각 구성품에 대한 설명, 관리법, 조율법을 알려주고 있으며, 전설적인 드러머들에 대한 소개도 빼놓지 않았다. 또한 초보자들을 위한 팁과 연습법 등도 일려주고 있다. 드럼을 연주할 때 기본이 되는 리듬과 각 리듬을 연습하는 방법과 주의점을 알려주고, 그 리듬으로 만들어진 곡들에 대해서도 소개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드럼을 시작하면서 생길 수 있는 궁금증에 대해, 전문가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친절하게 답해주고 있다.

구매가격 : 10,500 원

채소를 기르자

도서정보 : 폴 맷슨, 루시 애나 스콧 | 2018-06-28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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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요리에 들어갈 채소는 내 손으로 기른다!
초보 텃밭지기를 위한 가장 간단하고 완벽한 설명서

주말농장의 실전 경험이 시각디자이너의 손에서 다시 태어났다. 《채소를 기르자》는 씨앗을 골라 뿌리고 싹을 틔워 채소를 기르고 먹기까지의 핵심 정보를 딱 필요한 만큼씩 한눈에 보기 쉽고 예쁘게 담았다. 간결한 문장과 영리한 인포그래픽으로 정리되어 있어서 따라 하기도 수월하다.
우선 날씨와 토양, 장비 소개처럼 초보 텃밭지기가 꼭 알아두어야 할 기초지식. 다음은 용도나 조건별 씨앗 고르기, 채소별 씨앗 심는 간격, 크기별 씨앗 뿌리는 방법 등 각 채소에 맞춤한 씨앗 설명. 본격적인 재배에 들어가면 같이 심으면 좋은 채소, 지주를 묶고 비료를 주는 팁, 줄기나 꽃 활용법, 수확 시기 가늠법 등 섬세한 노하우. 또한 잡풀 제거, 해충 퇴치, 질병 대처와 같은 문제해결법과 수확한 채소 보관과 먹는 방법까지 놓치지 않았다.
새싹채소와 샐러드용 잎채소, 케일이나 방울양배추 같은 서양배추, 열매와 꼬투리 채소, 뿌리와 줄기 채소, 허브, 식용 꽃 등 80여 가지 채소가 소개된다. 시금치, 고추, 토마토, 고구마처럼 익숙한 채소는 물론이고 루콜라, 토마티요, 큐커멜론, 리크, 파스닙 등 전문가나 미식가만 알던 생소한 채소까지 포함되어 있다.
특히 작은 화분에서부터 텃밭까지 장소에 따라, 토양의 성격이나 파종 시기에 따라, 원하는 모양이나 맛에 따라 달라지는 각 채소들의 씨앗 종류는 가히 어마어마할 정도다. 레시피에는 나와 있으나 구하기 어려운 채소들 때문에 발을 동동 구른 적이 있다면, 이 책에 나온 씨앗으로 채소를 직접 재배해보는 것은 어떨까?

구매가격 : 10,800 원

인슐린 건강학

도서정보 : 진철 | 2018-06-2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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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건강하고 싶다면 인슐린을 다스려라!”
고혈압, 당뇨병, 동맥경화, 심근경색, 뇌졸중, 암에 이르기까지
대사증후군의 근원적인 해결법을 혈당 관리에서 찾다

최근 의학계에서 인슐린 저항성과 관련한 연구 중, 특히 당뇨병과 인지기능저하 및 알츠하이머병과의 연관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뇌 속에서 발현되는 인슐린 저항성이 신경 세포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로 우리에게 충격을 주는 한편, 인슐린이라는 호르몬이 주관하는 신체 전반의 역할에 다시금 주목하지 않을 수 없다. 질병의 원인은 다각적 분석이 필요해 우리의 건강을 인슐린 하나만으로 좌우한다고 단언할 수 없지만, 많은 질병의 기저에 인슐린 문제가 있음에 간과할 수 없다. 신체 질서를 유지하는 핵심이 인슐린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현대인에게 가장 많이 발생하는 주요 중증 질환—심장병, 고혈압, 뇌졸중, 동맥경화의 원인을 살펴보면 고열량 식품, 기름진 음식, 인스턴트식품 등의 지나친 섭취, 과식, 운동 부족 등의 환경적 요인에서 초래된 경우가 다반사다. 이것은 모두 인슐린 균형을 방해하는 주요 요인이다. 스트레스가 질병을 일으키는 과정에서도 스트레스로 인해 인슐린 분비량에 변화가 나타나고, 암 또한 인슐린과 관련이 있다. 현대의학에서 암 발병의 원인으로 여러 가지를 들고 있으나, 면역학 관점에서 본다면, 외부적인 요인보다는 내부적인 요인에 더 비중을 두고 있다. 스트레스로 인해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 즉 자율신경의 균형이 무너져 면역 기능이 떨어지거나 극단적인 면역 억제로 인해 암세포가 자란다는 것이다. 이때 암 생장의 비료로 쓰이는 것이 바로 인슐린이다. 단순히 1, 2형 당뇨의 발현이 두려워 인슐린을 조절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내 몸 전반의 균형과 건강을 위해서는 인슐린을 간과할 수 없다.
《인슐린건강학》은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의 균형, 호르몬들의 유기적인 관계, 몸과 마음의 관계 등 우리 몸속에서 일어나는 현상을 상세하게 밝혀 질병 발생에 대한 의문을 명쾌하게 풀고, 건강의 진정한 의미를 일깨운다.

의사들도 제기하지 못한 정상 혈당 뒤에 숨겨진 메시지
전인적 시각으로 살펴본 종합건강서

1,000만 당뇨인 시대에 저자는 20년 간 정확한 인슐린 사용법을 전파하면서 환자들이 겪는 실질적인 고충을 해결해왔다. 실제로 저자 또한 1981년 발병 이후 현재까지 최상의 건강상태를 유지하고 있어 의사들도 인정하는 ‘국내 최고의 혈당관리 전문가’로 정평이 나있다. 단순히 호르몬 수치 조절을 잘하고, 풍부한 지식을 내보이기 때문에 이러한 신뢰를 쌓은 것이 아니다.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무엇보다도 전인적이고 심리적인 치료가 중요하다는 저자의 강력한 의지가 수반된 건강관리법이 수천 명의 1형, 2형 당뇨를 앓고 있는 환자들과 가족들에게서 지속적으로 입증되었기 때문이다.
대다수의 사람들은 질병을 다스리는 방법을 수치에 기준하고자 한다. 그러다보니 약을 써서 조절하는 급격하고 일회적인 해결책에 의존하게 된다. 혈당 수치를 예로 들자면, 100mg/dl이 정상 혈당의 기준이라고 해도 이 수치는 정상 혈당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 수치에 근거한 대응으로는 혈당 조절에 성공할 수 없고, 합병증에 대한 대비도 제대로 할 수 없다. 건강 유지의 핵심은 수치 뒤에 전제하는 내 몸 전반의 상태를 고루 파악하는 것이다. 많은 의사들이 당뇨 혹은 이로 인한 합병증으로 고통 받는 환자들을 대할 때 공통적으로 안타까움을 드러내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인슐린 분비 기능에 이상이 생겼어도 혈당은 정상으로 나올 수 있다. 하지만 심한 스트레스를 받거나 평소와 크게 다른 외부적 환경이 영향을 준다면 교감신경의 작용이 부교감신경의 작용보다 우위에 놓이면서 일시적으로 인슐린 분비 기능이 저하되어 제어할 수 없는 상태로 치달을 수 있다. 수치적 의미의 정상을 논하는 것보다 외부적 요인에도 불구하고, 비정상적인 수치가 어떠한 약물의 도움을 받지 않고도 제대로 ‘회복’할 수 있느냐가 수치가 전하는 핵심 메시지인 것이다.

증상 완화가 아닌 평생 건강한 삶으로의 초대
건강한 삶과 행복을 찾는 궁극적인 해결책

저자는 수천 명의 상담사례를 통해 건강에 대처하는 환자들에게서 나타나는 공통적인 문제점을 제기하지만 그 해결법은 약물의 치료가 아닌 습관, 마인드의 변화에 있음을 끊임없이 강조한다. 반면, 약물 복용에 있어서는 이를 최소화 하는 방법을 시간대별, 증상 심화별로 제시해 의사들조차 어려움을 갖고 있던 처방의 한계를 극복했다.
현대인이라면 스트레스에 노출되는 것을 피하기 어렵고, 특히나 직장생활 중에 불규칙한 식사와 폭음, 과로와 같은 비정상적 생활 패턴에 익숙해져 있어 건강의 적신호가 켜지기 전까지 습관의 소중함을 지나치기 쉽다. 당장의 편안함과 달콤함은 건강을 망치는 첫 번째 요인이다. ‘질병 하나쯤은 나이 들면서 있을 수 있고, 병원에 드나드는 것이 정상이다.’라는 안일한 생각은 버려야 한다. 뒷목이 뻣뻣하고, 혈압이 불안정하다는 것은 이미 나의 몸이 위험 수위에 다다랐다는 의미로 보아야 한다. 병증이 깊어지기 전에, 나다운 모습을 잃기 전에 삶의 질을 유지할 수 있는 최적의 방법이 이 책 한 권에 담겨있다.

구매가격 : 21,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