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 건강을 결정하는가 : 건강의 놀라운 삼각관계

도서정보 : 정석식 | 2019-12-0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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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쓸 우리 몸에 대해 그동안 잊고 있던
건강관리에 숨겨진 핵심이 여기 있다!

건강에 대해 당신이 미처 몰랐던, 혹은 잘못 알고 있었던 건강 정보를 다루며 현대 의학이 정말 과학적인 근거가 있는 것인지, 환자가 현대 의학을 절대적으로 신뢰할 수 있는지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우리가 질병에 걸리는 이유, 병이 발생하는 원인, 수많은 약을 처방하는 내막, 현대 의학의 한계 등을 낱낱이 살펴보고 현대 의학의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는 기능의학에 대해 살펴본다. 그리고 잘못된 영양 상식과 비타민에 대한 상반된 견해, 처방약의 허와 실, 음식으로 섭취하는 영양소의 비밀 등에 대해 상식에 반하는 놀라운 얘기들을 들려준다. 건강을 유지하는 지름길은 인체의 구성과 작용 원리, 즉 메커니즘을 잘 이해하는 데서 시작되며 몸의 독소를 배출하고 해독력을 높이며 가장 효율적으로 영양소를 섭취하는 비법을 알려준다. 우리 몸에 감추어진 장 건강의 중요함, 비만의 원인과 해법, 미량영양소에 대한 이해, 누구나 쉽게 실행할 수 있는 1일 운동 계획 등을 일러준다.

▶ 『무엇이 건강을 결정하는가』북트레일러
https://youtu.be/aujC50Up1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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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게 장수하는 비결

도서정보 : 우슬초 | 2019-11-1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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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모든 사람은 건강하게 장수하기를 원합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영생하기를 바라지만 이 땅에서 영생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이 세상에서 할 수 있는 것은 다만 건강하게 장수하는 것이 실존적으로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입니다. 이 책에서는 어떻게 하면 건강하게 장수할 수 있는지를 객관적으로 인정된 사실들과 기독교적 입장에서 성경적 근거를 들어 그 비결을 밝히고 있습니다. 주요 내용을 소개합니다.


자신이 나이가 많다고 생각하게 되면 뇌가 그렇게 인식을 하게 되어 행동도 노인처럼 하게 되고 세포도 생각하는 나이만큼 노화가 진행된다고 합니다. 반면에 자신이 어리다고 생각하면 덜 늙습니다. 인터넷 등을 찾아보면 여러 종류의 실험 결과 자신이 어리다고 생각하고 사는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얼마나 더 건강하고 얼마나 더 오래 사는지 퍼센티지까지 나와 있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저는 나이는 많지만 항상 열일곱 살이라고 생각하고 삽니다. 평생 동안 그렇게 살아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항상 생각이 열일곱 살 때에 머물러 있습니다. 실제로 저는 또래들은 물론 저의 동생들보다도 훨씬 젊어 보입니다. 저는 그 이유가 항상 열일곱 살이라고 생각하며 살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살다 보면 스트레스나 분노가 들어오려는 순간이 있습니다. 이때 긍정적인 방향으로 생각하고 그 스트레스나 분노의 생각을 받아들이지 말아야 합니다. 예컨대 생각하기에 따라서는 비꼬는 듯한 말을 상대방이 하는 경우 그냥 좋게 받아들이면 되는 것입니다. 깊이 생각할 것 없습니다. 예민하게 깊이 생각해봤자 자신에게만 손해지 득 될 게 전혀 없기 때문입니다.

말에 따라 물 분자가 변화한 모습을 실험한 결과를 보면 놀랍습니다.
‘감사합니다’하고 말을 했을 때는 물 분자가 아름다운 모습을 보였다는 것입니다. 반면에 ‘망할 놈’, ‘바보’, ‘짜증 나네’, ‘죽여버릴 거야’ 등의 말을 했을 때는 불 문자가 흉악한 모습으로 변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감사합니다” 하는 말을 많이 하라는 것입니다. 저는 아침에 잠에서 깨어 일어날 때나 저녁에 자려고 누울 때 ‘아! 좋다!’ ‘감사합니다, 하나님!’ 합니다.

좋은 말을 많이 하면 건강해집니다. 왜냐하면 우리 몸의 70%가 물 즉 피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하는 말이 우리의 피에 바로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건강하려면 많이 웃어야 합니다. 웃음이 보약이라는 말도 있지만, 연구결과에 의하면 많이 웃으면 건강해져서 수명이 연장된다고 합니다.

저는 2012년에 갑자기 어깨 통증이 찾아왔고, 나중에는 손가락까지 저려왔습니다. 아무리 물리치료를 하고 약을 복용해도 소용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X레이를 찍으니 목디스크였습니다... 그 후 목베개를 사다가 베었습니다. 그렇게 2년간을 베고 나니 효과가 나타났습니다. 통증이 사라진 것입니다. 그 후 지금까지 목디스크의 고통은 거의 느끼지 못하고 살고 있습니다.

또 저희 어머니가 목이 아프시다 하여 진찰을 받으니 일자목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목베개를 사다 드리고 베는 방법을 알려드렸더니 이제 안 아프다고 하십니다.

그런 후에 어머니가 허리가 아파서 걸을 수가 없다고 하여 목베개를 허리 밑에 조심스럽게 베어보시라고 하였습니다. 그랬더니 얼마 후 깨끗이 나아서 잘 걷는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20여 년 전부터 알레르기성 비염이 찾아왔습니다. 콧물이 주체할 수 없을 정도로 흐르고 콧속 통증이 심했습니다. 그런데 몇 년 전 획기적인 발견을 하였습니다. 그것은 마스크를 쓰는 것이었습니다. 미세먼지 때문에 마스크를 썼던 것인데 그것이 우연히도 알레르기성 비염에 엄청난 효과를 발휘하는 것을 발견한 것입니다. 마스크를 쓰게 되면 입김이 마스크에 서려 수분이 밖으로 빠져나가지 않고 콧속으로 들어가므로 콧속이 수분으로 촉촉해져서 재채기나 콧물이 가라앉았습니다.

인간은 창조주의 창조 원리에 따라 살 때 건강하게 장수할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인간을 만드시고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을 알려주셨습니다. 우리가 전자제품을 살 경우 사용설명서가 따라오는 것처럼, 하나님이 인간을 만드신 후에도 사용설명서를 주셨습니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말씀 성경입니다. 이처럼 창조주의 창조 원리에 따라 살면 건강하게 장수할 수 있는데요, 그럼 창조주의 창조 원리에 따라 사는 것은 어떻게 사는 것일까요?

건강하게 장수하려면 찬양을 크게 하면 좋습니다. 건강하려면 스트레스를 받지 말아야 하겠지만, 불가피하게 스트레스를 받았을 경우에는
스트레스를 풀어야 하는데 찬양만큼 스트레스 푸는데 좋은 게 없습니다. 하지만 아파트, 다세대주택 등 공동주택에 사는 사람들로서는 이것이 거의 불가능합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교회에 가서라도 크게 찬양함으로써 스트레스를 풀어야 합니다.

성경은 말씀이 믿는 자 속에서 역사한다고 말씀합니다. 말씀을 읽으면 말씀이 우리 속에 들어와서 역사하기 때문에, 말씀이 우리 속에서 일하시기 때문에 우리가 건강해지는 건 당연지사인 것입니다.

제가 다니는 병원은 1층에서 지하주차장으로 내려가는 계단이 칠흑같이 어둡습니다. 그런데 그 계단에는 센서 등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센서 등은 처음부터 켜지는 것이 아니라, 칠흑같이 어두운 계단을 네다섯 칸 내려가야 켜집니다. 그 어두운 계단을 내려가는 데는 믿음이 필요합니다. 등이 켜질 줄 믿고 한발 한발 내려가야 합니다. 그러면 비로소 센서 등이 켜집니다. 우리가 믿음으로, 기도로 하나님께 맡기고 나아가면, 하나님께서 건강과 장수를 보장해 주실 것입니다.

2차원적 존재는 사각형 안의 물건을 꺼낼 수 없습니다. 평면이동만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3차원적 존재는 그것을 간단하게 꺼낼 수 있습니다. 상하이동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질병의 치료도 같은 원리가 적용될 수 있습니다. 우리의 장기를 우리는 살을 찢어 수술을 하지만, 하나님은 우리보다 차원이 높으시기 때문에 칼이나 레이저 없이도 바로 고치실 수가 있습니다. 3차원적 존재인 우리가 못하는 것을 4차원적 존재는 간단하게 처리합니다. 하나님은 4차원 이상이십니다. 4차원일 수도 있지만 그보다 훨씬 차원이 높으실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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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신스님의 100세 건강을 위한 생활한방

도서정보 : 법신스님 | 2019-11-0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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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 조절침은 12경락에서 기(氣)순행혈 1개씩, 12혈만을 사용하여 정기(正氣)의 흐름을 조절하는 침술로 병의 근본적인 원인 치료와 면역력을 강화시켜주는 작용을 하며 전부 12혈자리만을 사용하기 때문에 누구나 쉽게 배워 질병으로 고통받는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이를 후세에 글로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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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체력

도서정보 : 박은지 | 2019-10-2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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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만아에서 운동처방사가 된
여성주의 운동 코치 박은지의 건강 에세이

운동으로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마련했다는 어느 편집자의 이야기, 다양한 운동을 즐기는 여성들의 인터뷰집, 성차별적 운동 문화를 비판하는 운동 체험담들이 심심찮게 나오는 가운데 ‘여성과 운동’에 관한 전문 지식을 담은 여성주의 운동 코치의 건강 에세이가 출간되었다.

『여자는 체력』의 저자 박은지는 합기도(대한합기도 세계 선수권 대회 2위, 2004) 외에 주짓주, 태권도, 복싱 등 다양한 격투기를 섭렵했고, 태보 에어로빅, 크로스핏 레벨1 지도자 자격증을 가진 전문 운동 코치이다. 2013년부터 7년간 살림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건강 센터 ‘다짐’에서 일하면서 초등학생부터 80대까지, 장애가 있거나 질환을 앓고 있는 다양한 사람들에게 운동을 처방하고 그룹 운동을 지도해온 운동처방사이기도 하다.

나면서부터 격투 소녀이지 않았을까 싶은 그녀도 비만으로 자기 몸을 혐오하던 학창시절을 지나 운동처방사라는 직업을 갖기까지 거의 모든 다이어트 방식을 자신의 몸에 실험해본 산증인이다. 저자가 ‘서장’에서 고백한 생생한 다이어트 체험담과 더불어 각종 격투기를 섭렵하며 경험한 체육관의 가부장적 문화에 대한 이야기는 그가 왜 새로운 운동 문화를 꿈꾸고 실험해왔는지를 알게 해준다.

20여 년 간 운동을 해온 저자는 처음에는 수련생으로, 이후에는 운동 산업에 몸담은 트레이너로 기존 운동 센터가 여성의 몸을 대하는 무례하고 권위적인 방식에 문제를 느낀 이후부터 “다이어트 하러 오셨죠?”라고 묻지 않는 곳, 아파도 무작정 참으라며 회원을 성의 없이 대하지 않는 곳, 성폭력 위협을 느끼지 않고 안전하게 운동할 수 있는 곳, 나아가 성별-나이-장애와 비장애를 넘어 모든 사람이 건강하게 운동할 수 있는 운동 공간을 만들기 위해 분투해왔다. 이 책에는 그가 ‘보살핌과 협동, 서로 존중의 운동 문화’를 만들기 위해 애써온 7년의 노력과 성과가 담겨 있다.

2. 차별과 폭력이 없는 운동 문화의 시작,
경쟁이 아닌 협력, 건강관리와 자기방어를
가르치는 학교 체육을 상상하다

“체지방량의 성차로 인하여 여성들은 작업 능력이나 운동성과가 남성보다 열등할 경우가 많다.”
“여자들의 경우 열등한 심박출량을 보충하기 위해 심박 수가 높아” ….

생활체육지도자들을 위해 국가에서 만든 교재에 버젓이 등장하는 문구들이다. 저자는 국가조차 성별 간 차이를 차별로 구조화하는 데 일조하고, 이런 뿌리 깊은 성차별 문화가 학교 때부터 시작되어 권위주의 운동 문화로 연결된다고 말한다.

유년기를 지나 ‘여성’이라는 사회적 범주에 막 진입하는 청소년기부터 여자들은 자신의 몸에 수치심을 느끼고 미디어가 만들어낸 이상적인 몸에 자신이 한참 못 미친다는 자괴감에 시달린다. 저자는 여성들이 운동을 싫어하고, 자신의 몸을 혐오하게 만드는 문화가 언제부터, 왜 만들어지는지 구조적으로 점검하면서 이를 극복할 대안부터 제시한다.

그 시작점은 학교 체육이다. ‘여자라서 약하다’ ‘사내 녀석이 그것밖에 못 하냐’는 식의 성차별적인 피드백이 난무하고, 체력측정으로 존재감을 확인할 뿐인 체육 시간은 좌절과 거부감의 대상이 되어왔다. 저자는 미국 네이퍼빌 센트럴 고등학교의 달리기 수업, 상황극과 달리기를 결합한 ‘소녀, 달리다’ 프로그램(현대해상과 와이즈웰니스가 진행)의 예(55쪽, 59쪽)를 들면서 학교 체육의 색다른 풍경을 보여준다. 센트럴 고등학교의 학생들은 달리기 시간에 심박 수가 표시된 가슴 띠와 디지털시계를 차고 달린다. 교사는 누가 빨리 들어오는가가 아니라 분당 심박수가 190회 이상인 학생에게 높은 점수를 준다. ‘최선을 다해 달리라’는 수업 목표를 충실히 이행했기 때문이다.

저자는 경쟁을 부추기는 방식보다 건강을 관리하는 법을 가르치는 체육 시간, 신체 활동을 통해 협력과 배려를 배울 수 있는 체육 시간을 제안한다. 학생들이 저마다 재미를 느끼는 운동 종목을 찾을 수 있게 도와주고, 약한 아이를 따돌리기보다 돕고 서로 협력하는 법을 가르치고, 여학생들이 주축이 되어 축구 리그를 벌일 수 있고, 불편하거나 위협적인 상황에서 자신을 지키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체육 시간은 아주 흥미로운 수업이 될 것이다. 실제 저자가 2018년부터 서울 소재 여중, 여고에서 10대 청소녀들을 위한 자기방어 훈련을 진행하고 있으니 변화는 이미 일어나고 있는지 모른다.

3. “뭐 어쩌겠어요? 나이 들어 그런 거겠죠.”
나이와 체중, 통증에 관한 통념에 휘둘리지 않고
내 몸에 집중하는 법

“해마다 인생 최대의 몸무게를 경신한다.”
“체성분 검사지를 보니 과체중이다.”
“나이 들면 퇴행성 질환은 피하기 어렵다.”

나이와 체중, 노화에 대한 통념들에 의문을 품은 적이 있는가? 사회에서 정상 범주로 보는 표준 체중, 사진 속에서 예뻐 보이는 미용 체중, 체질량지수(BMI)에 따라 평가받는 체중은 내 몸의 성적표와 같다. 그런데 저울 위 숫자로만 내 체중을 판단할 수 있을까? 키, 성별, 체중만으로 과체중, 저체중을 판단하는 기계와 달리 실제 건강하다고 느끼는 체중은 사람마다 다르다. 그래서 체중계 숫자에 얽매이지 않고 내 몸의 느낌을 판단하는 것이 중요하다. 문제는 우리가 우리 몸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가 하는 점이다.

저자는 내 몸을 알기 위한 방법으로 ‘몸 지도’와 ‘건강 곡선 그리기’를 권한다. 실제 워크숍을 통해 ‘내 몸의 역사’를 파악한 참가자들이 ‘나잇살’과 ‘퇴행성 질환’에 관한 통념이 잘못되었음을 확인하기도 한다. 무릎과 허리 통증을 호소하는 중년 여성들이 간단한 마사지와 운동만으로도 상태가 호전되면서 통증의 원인이 ‘움직임 부족’이라는 사실을 자각하는 경우가 많은 것이다. 나잇살에 대한 인식도 마찬가지다. 생애 주기별로 호르몬 변화가 나타나는 것과 약물 부작용에 따라 체중이 증가하는 경우를 제외하면, 나잇살도 좋지 않은 식습관과 신체 활동량 감소의 결과일 가능성이 크다.

저자는 나이 듦은 통제할 수 없고 추하다는 메시지에 압도되지 말자고 한다. 내 몸의 역사와 특징을 찬찬히 돌아보면, 그 특별한 역사가 지금의 나를 만들었고, 내 몸은 그저 변화에 적응했을 따름이다.

4. 10대부터 80대까지
몸과 마음이 단단해지고 싶은
대한민국 여성을 위한 종합 운동 지침서

운동을 할 필요는 느끼지만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사람, 넘쳐 나는 다이어트 정보 가운데 무엇을 믿어야 할지 고민하는 사람, 자기에게 맞는 운동 센터와 운동 코치를 찾고 싶은 사람, 나이가 많아서, 질환이나 장애가 있어서 운동을 하고 싶어도 못하는 사람이 많다. 이 책은 여성들이 어떻게 운동을 시작하고 나이 들어서도 건강을 지킬 수 있는지를 친절하게 설명한 운동 지침서이다.

본격적으로 다이어트와 운동 노하우를 설명하는 3부에서 6부까지 간략하게 살펴보자.

3부 [내 몸에 맞는 다이어트]에서는 다이어트를 다시 정의하고 식사일기 쓰기, 먹는 행위와 감정 들여다보기 등 다이어트의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살림의료사협에서 매년 실시하는 ‘100일간의 협동 다이어트’의 예(123~125쪽)를 보면 소규모 그룹 운동과 운동 친구가 얼마나 다이어트에 효과적인지 확인할 수 있다.

4부 [지금 바로 준비운동]에서는 운동 목표를 세우는 것부터 좋아하는 운동을 부상 없이 꾸준히 하는 요령을 알려준다. 20년간 등산, 테니스, 수영, 걷기를 꾸준히 해왔는데도 무릎과 어깨가 아프다는 사람들이 있다. 근육을 골고루 단련하는 운동이 아니라 한쪽만 쓰는 편측운동을 해왔기 때문이다. 좋아하는 운동을 오랫동안 즐기려면 기초 체력을 길러둘 필요가 있다.

5부 [나에게 딱 맞는 운동 찾기]에서는 몸 상태에 따라 어디서, 어떻게 운동해야 하는지부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통합 수업의 예를 보여준다. 근육운동을 한 번도 배워보지 않은 사람에게 홈트레이닝보다 그룹 운동이나 PT를 먼저 권하는 이유가 자세히 설명되어 있다.

2015년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한국 여자의 사망 원인 1위는 ‘심장 질환, 뇌혈관 질환, 고혈압성 질환’ 등 심혈관계 질환이다(80쪽). 6부 [운동이 삶을 바꾼다]에서는 심혈관계 질환을 예방하고 생존 체력을 기르기 위한 최소한의 운동을 소개한다. 통증을 예방하는 바른 자세와 폼롤러 마사지, 핵심 체력을 기르는 운동법, 70대에도 근육운동을 해야 하는 이유도 전한다.

[부록]에서는 자기방어 훈련의 주요 내용과 필요성을 설명하고, 크로스핏 타격기 필라테스 등 다양한 운동의 특징도 정리했다.

구매가격 : 10,000 원

더미를 위한 클린 이팅

도서정보 : 조나단 라이트, 린다 라슨 | 2019-10-1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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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
인류는 수천 년 동안 굶주림에 시달렸고, 그 굶주림에서 가장 효율적으로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으로 유전자가 발달을 거듭해 왔다. 그런데 최근 약 100여 년 사이에 급격한 산업화를 겪으면서 그 이전에는 겪어 보지 못했던 풍요로운 먹을거리를 얻게 되었다. 하지만 우리의 몸은 이 변화에 미처 적응할 시간을 갖지 못한 채 넘쳐 나는 다양한 음식들로 인해 균형을 잃게 되었고, 비만과 각종 질병은 이제 전 지구적인 문제가 되었다
이 책 『클린 이팅』은 이러한 현 상황에서 내 몸을 다시 건강하게 되돌릴 수 있는 간단하고도 쉬운 방법을 알려준다. 클린 이팅 식단에 걸맞은 새로운 조리법, 최신 슈퍼푸드, 마트에서 장볼 때 필요한 비결과 전략 등 풍부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평생 흰색 탄수화물과 트랜스 지방을 먹고 살아온 사람이라 해도 이 책을 통해 쉽게 클린 이팅을 받아들일 수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17,500 원

내 몸이 달라지는 강하나의 데일리 스트레칭

도서정보 : 강하나 | 2019-09-3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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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만 구독자가 경험한 ‘강하나 스트레칭’의 마법!
이제 그녀의 ‘일주일 스트레칭’과 함께 건강한 습관이 시작된다

수많은 다이어터들의 건강하고 아름다운 몸매를 책임져 온, ‘믿고 보는 스트레칭 레전드’ 강하나가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스트레칭 플랜을 소개한다. 매일매일 스트레칭과 부위별 집중 스트레칭으로 달라지는 내 몸을 직접 확인해 보자.

#건강해지는습관 #일주일스트레칭 #영상보며따라하기
몸도 마음도 무거운 월요일, 주말은 멀게만 느껴지는 화요일, 이제 겨우 일주일의 절반을 넘긴 수요일...우리의 몸과 마음의 피로는 하루하루 쌓여 간다. 한 주를 마무리하는 주말이 와도 그동안 쌓인 피로가 몰려와 뭉치고 아픈 어깨부터 허리, 발목까지, 쉬어도 쉰 것 같지 않은 휴일이 되어 버리고 만다.
이제 그날의 피로는 그날 바로 털어 버리자. ‘일주일 스트레칭’ 파트에서는 요일별로 다양한 스트레칭 동작을 할 수 있도록 매일 달라지는 스트레칭 코스를 소개한다. 같은 동작만 반복하는 스트레칭이 아닌, 요일별로 딱 맞게 구성된 일주일 스트레칭 플랜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꾸준한 스트레칭이 습관이 된다. 특히 운동을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망설이고 있는 홈 트레이닝 초보들도 일주일 스트레칭 플랜을 통해 부담 없이 스트레칭을 시작할 수 있다. 책과 함께 보면서 따라 할 수 있는 요일별 스트레칭 영상은 본문의 QR코드로 수록되어 있다.

#체형고민해결 #부위별집중공략 #맞춤형스트레칭
걸을 때마다 신경 쓰이는 종아리 알부터 돌덩이처럼 무겁고 뻐근한 어깨까지, 사람마다 몸에 대한 고민은 제각각이다. ‘부위별 집중 공략’ 파트에서는 누구나 하나쯤 가지고 있을 체형과 통증에 대한 고민을 해결해 줄 맞춤 스트레칭을 제시한다. ‘O 자 다리 교정하기’, ‘골반 교정’ 등 어긋난 체형 교정은 물론 ‘어깨 통증 완화하기’, ‘’좌골신경통 개선‘ 등 고질적인 통증 개선까지, 이제 스트레칭으로 내 몸에 대한 모든 고민을 말끔하게 씻어 내 보자.

#맛있는건강식단 #Q&A로궁금증해결
운동만큼 중요한 것이 매일 섭취하는 식단이다. 몸과 마음이 가벼워지는 강하나 스트레칭의 효과를 배가하고 싶다면, 함께 소개하는 건강 식단을 참고하자. 맛과 영양 모두 놓치지 않는 다양한 메뉴들로 일주일이 달라질 것이다. 운동 전후 궁금했던 점들을 속 시원히 해결해 주는 Q&A 코너도 놓치지 말자.

구매가격 : 9,660 원

태초건강법 생활치료 편

도서정보 : 박중곤 | 2019-09-0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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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에는 병이 나면 이를 스스로 고칠 수 있는 ‘자율적 치유 프로그램’이 내장돼 있다. 태초에 인간의 육체가 탄생할 때 그런 프로그램이 고도로 설계돼 장착된 것으로 보인다.
『태초건강법』 ‘생활치료 편’은 의식주 생활을 온전히 태초의 질서에 맞춰 질병을 예방하거나 치료하는 방법을 기술한 책이다. 이렇게 함으로써 의사 도움 없이도 건강하게 장수할 수 있음을 여러 가지 과학적 근거와 임상 경험을 통해 강조하고 있다.

구매가격 : 10,500 원

태초건강법 심신치유 편

도서정보 : 박중곤 | 2019-09-0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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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에는 병이 나면 이를 스스로 고칠 수 있는 ‘자율적 치유 프로그램’이 내장돼 있다. 태초에 인간의 육체가 탄생할 때 그런 프로그램이 고도로 설계돼 장착된 것으로 보인다.
『태초건강법』 ‘심신치유 편’은 내 안에 잠들어 있는 이 프로그램을 가동해 질병을 다스리고 건강을 증진하는 방법을 안내하는 책이다.

구매가격 : 10,500 원

암을 이겨내는 자연치료법

도서정보 : 김동석 | 2019-08-12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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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건강혁명] 베이스캠프 대장과 참가자들 주치의 활동
KBC광주방송 [생방송 KBC 투데이] "음식이 보약이다" 코너
KBC광주방송 [건강클리닉] 명사 패널 출연

암치료 전문 한의사 김동석 원장의 자연치료법과 건강혁명 한권에 담아 2016년 『당뇨와 비만 건강혁명』에 이어 암에 대해 더 구체적이고 적극적으로 다가선 『암을 이겨내는 자연치료법』이 출간되었다. 담양의 편백과 소나무 숲에서 암치료 전문병원을 운영하고 있는 김동석 원장의 암치료에 대한 분석을 하나하나 담아냈다. 계속해서 암치료법이 발전해왔고 암은 이제는 충분히 치료할 수 있는 질병이라는 의견도 많지만, 암은 여전히 우리나라 사망원인 1위를 차지하고 있다. 그만큼 암이라는 병이 주는 막연한 공포감이 크기 때문에 여러 매체에서 암에 대해 또 그 치료에 대해 접했음에도 불구하고 막상 자신 혹은 가족이 암에 걸렸을 때 사람들은 방향을 잃고 무조건적으로 병원과 의사에 의지하는 경우가 많다.

김동석 원장은 무조건 항암치료와 암 수술을 지양하고 자연치유능력에만 의존하라고 주장하는 것이 아니다. 다만 무조건적인 항암치료와 수술을 지양하라는 것이다. 같은 병이라도 체질과 환경이 다르므로 각자에게 맞는 치료가 병행되어야 한다. 이 같은 통합의학의 진정한 의미는 의사나 병원이 아닌 환자를 위한, 환자 중심의 의학이 되는 데 있으며, 결국 현대의학이나 한의학, 모든 대체의학의 장점을 살려 환자의 치료율과 만족도를 올리는 데 궁극적인 목표가 있다. 또한 이 책은 환자 삶의 질을 무시한 암 치료와 수명 연장이 아닌 환자의 행복에 더 중점을 두고 있다.

구매가격 : 9,900 원

목, 허리 건강의 비밀

도서정보 : 김영범 | 2019-08-02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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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과 허리의 통증으로 약, 주사, 시술, 수술 등 오랫동안 여러 가지 치료를 받아왔음에도 치료에 실패하여 고통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환자들이 많다. 치료에 실패한 원인이 무엇일까? 왜 내 주변의 사람들은 문제가 없는데 나한테만 목, 허리에 병이 발생했을까? 목과 허리에서 병의 근본적 원인을 찾지 않았고, 그래서 그 원인을 교정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환자들은 다양한 허리 치료 중에서 어떤 치료가 실제로 효과가 있는 것인지 궁금해하며, 이를 잘 알지 못함에 답답함을 호소한다.
『목, 허리 건강의 비밀』은 의사 친구가 솔직하게 정성을 다하여 조언하는 것처럼 의료 정보를 제공하는 책으로 목, 허리 관련 질병의 근원을 탐색하고 생활 속에서 예방, 치료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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