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일문중의 뿌리

도서정보 : 문병달 | 2019-04-22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소일문중의 뿌리>는 고향 영천의 유래와 문중의 뿌리를 정리하고, 상·제례를 알기 쉽게 체계적으로 서술하여 실천하는 데 지침서가 되도록 하였다.

구매가격 : 10,000 원

황금열쇠

도서정보 : HNYSH | 2019-04-05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진리란 무엇인가?

성공하는 사람들의 비밀은 무엇인가? 역사, 철학, 과학, 종교는 우리에게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가? 자유, 의지, 행복, 언어, 웃음이란 무엇인가? 삶은 무엇이고, 우리는 왜 살아야 하는가? 이 모든 주제는 각각의 개념으로 구분하여 설명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모든 의미는 하나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하나의 진리를 가슴으로 받아들이면서 위의 모든 개념을 한꺼번에 이해할 수 있다.

저자는 형이상학, 양자역학, 종교와 역사가 하나의 진리로 향한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그리고 이 진리를 통해 매트릭스, 원피스, 전쟁과 평화, 아바타, 파이 이야기, 컨택트와 같은 작품들에 담긴 철학적 메시지가 무엇인지 설명해 준다. 또 선과 악, 자유의지, 행복, 언어, 믿음, 소망, 웃음에 대한 고찰을 통해 독자들에게 깨달음을 전달해 준다.

이 책은 진리가 무엇인지 첫 페이지부터 밝힌다. ‘우주는 하나다.’ 이 진리는 소크라테스와 플라톤이 말한 ‘그것’, 데카르트가 말한 ‘그것’, 스피노자가 말한 ‘그것’, 아인슈타인이 말한 ‘그것’, 톨스토이가 말한 ‘그것’, 스티븐 스필버그와 오다 에이치로가 말하는 ‘그것’과 맞닿아 있다. 이처럼 수많은 사상가와 과학자, 개척자와 창조자들이 수없이 진리가 무엇인지 말해왔음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진리를 기억하지 못하는 이유는 지금까지 머리로만 그것을 이해하려 했기 때문이다.

진리는 머리가 아니라 가슴으로 받아들일 때, 비로소 이해할 수 있다. 이 책은 독자에게 진리를 가슴으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도와주는 황금열쇠의 역할을 해줄 것이다. 그리고 인류의 지성을 한 단계 위로 도약시킬 것이다.

구매가격 : 9,000 원

베르그송 죽음과 사상의 운명

도서정보 : 신남철 | 2019-01-1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그는 무엇보다도 먼저 주지주의에 반대하였다. 칸트의 이성비판은 결국 물건 자체라는 괴상한 것을 내놓게 되었으니, 그 인식의 한계가 불분명하고 사리에 어둡게 되지 않을 수 없었다. 이에 ‘직관의 방법’에 의하여 사물을 있는 대로 내면적으로 발견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였다.<본문 중에서>

구매가격 : 3,000 원

Proposed Roads to Freedom (영어로 읽는 세계문학 398)

도서정보 : 버트런드 러셀 | 2019-01-09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자유로 가는 길> 영문판.
1918년에 출간된 버트런드 러셀의 철학에세이.
근현대사를 관통해 온 사회주의(Socialism)와 아나키즘(Anarchism), 생디칼리즘(syndicalisme)을 소개하고, 그러한 사상들이 실현된 세계에서 벌어질 문제들에 대한 전망을 제시하고 있다.

구매가격 : 3,000 원

철학 VS 철학

도서정보 : 강신주 | 2018-08-23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서양의 철학사도 아니고 동양의 철학사도 아닌 ‘우리의 철학사’

그동안 독자들은 《철학 VS 철학》을 왜 좋아했을까? 아마도 이 책이 주체적으로 쓰인 철학사라는 점이 가장 큰 작용을 했을 것이다. 저자 강신주가 철학사를 쓰는 관점은 “‘동양철학의 우리’가 아닌 ‘우리의 동양철학’을, ‘서양철학의 우리’가 아닌 ‘우리의 서양철학’”을 모색하는 것이다. 곧 서양의 철학사도 아니고 동양의 철학사도 아닌 ‘우리의 철학사’, 즉 주체적인 철학사를 도모하고 있는 셈이다. 이런 관점을 통해 저자는 독자들로 하여금 독창적인 안목을 제시한 철학자들과 그들의 텍스트를 직접 읽을 수 있게 안내하고 있다. 그러면서 저자는 자신의 주관적인 입장을 강하게 피력하기도 한다. “결국 철학사에는 절대적으로 객관적인 관점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단지 과거의 철학자와 현재의 철학사가 사이에 치열하고 정직하게 펼쳐지는 진실한 대화만이 존재할 뿐이니까. 과거 철학자들에 대한 맹종도 아니고, 또 철학사가로서 나 자신의 독백도 아니어야 한다. 중요한 철학자들의 이야기를 제대로 진지하게 경청하고, 이어서 나의 소감과 생각을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는 것, 이것이 바로 나의 철학사다.”

《철학 VS 철학》은 기존의 철학사 책의 아쉬운 점을 메우는 책으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 동양과 서양의 사유가 교차되는 역동적인 시공간에 살고 있는 한국 사람에게 아주 유용한 철학사 책으로 널리 알려져왔다. 서양에도 치우지지 않고, 동양에도 치우치지 않는 제3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철학사. 서양철학의 중심지도 아니고, 동양철학의 중심지도 아닌 한국에서 필요한 철학사. 동서양의 철학을 아우르는 철학사. 이것이 바로 《철학 VS 철학》의 최대 장점이고 독자들에게 사랑받은 이유이다. 그리고 저자는 동양과 서양의 철학이 그리 이질적이지만은 않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다. 그간 우리는 동양과 서양의 차이점만을 강조한 경향이 있었는데,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동서양을 가로지르는 비교철학적 작업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여기에는 물론 명실상부한 철학사, 혹은 주체적인 철학사를 구성하고 싶었던 나의 속내가 그대로 반영되어 있다. 서양철학에도 치우치지 않고 동양철학에도 치우치지 않아야 한다. 이런 균형감이 없다면, 특정 사유 전통에 대한 종교적 맹목이 싹트게 될 것이다. 이런 균형감을 유지하려고 나는 때로는 동양과 서양, 혹은 과거와 현재를 부단히 충돌시켰고, 때로는 그 사이의 대화를 집요하게 시도했던 것이다.”

인류 최고의 철학자 132명이 질문을 던지다

그리고 《철학 VS 철학》은 어렵지 않다. 철학책은 어렵다는 편견을 깨고, 쉽고 재미있게 철학의 세계로 안내한다. 다양한 예시를 통해 철학자마다의 까다로운 개념을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다. 66개의 장으로 구성된 이 책에는 수치상으로 132명 이상의 철학자가 등장한다. 저마다 인류 최고의 철학자로 평가받는 사람들이고, 매 장마다 이 철학자들이 독자들에게 끊임없이 질문거리들을 던져주고 있다.

66장은 모두 다음과 같은 네 부분으로 구성된다. 첫째, 각 쟁점의 중요성을 설명하는 부분이다. 여기서는 각각의 철학적 쟁점과 관련해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기본 문맥, 동서양 사유 전통에서 이 쟁점을 이해하는 방식, 혹은 본론에서 다루지 못한 중요 철학자들의 사유 등에 대해 언급했다. 두 번째와 세 번째는, 각 쟁점에 대해 상이한 입장을 표명한 철학자들의 견해를 밝힌 곳으로 이 책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각 철학자들의 입장을 생생하게 음미하려면 그들의 말을 직접 들어보는 것이 가장 좋은 법이다. 그래서 해당 철학자의 사유를 보여주는 중요한 원문을 최소 두 가지는 직접 인용하려고 했다. 마지막 넷째는 ‘고찰(Remarks)’이란 표제가 붙어 있는 곳이다. 대립 관계로 철학사를 집필하느라 놓칠 수도 있는 중요한 철학사적 쟁점과 정보들, 그리고 해당 쟁점과 관련된 비교철학적 전망들을 소개하고 있는 대목이다. 이곳을 통해 독자들은 한층 더 완전한 철학사적 조망을 얻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아울러 논의된 철학적 쟁점이 오늘날 우리 삶을 조망하는 데 왜 중요한지 납득하게 될 것이다.

각 장에는 최소 두 명의 철학자가 등장해서 철학 쟁점을 가지고 격렬하게 토론을 한다. 그 논쟁들을 따라가다보면 어느새 그 철학자의 사상과 우리 삶을 둘러싼 여러 문제들을 이해할 수 있게 되어 있다. 그야말로 철학적 사유의 훈련장이라고 할 수 있다. “66장의 철학적 쟁점들을 제대로 통과하면, 누구라도 나보다 백배나 탁월한 인문주의자로 성숙하게 될 것이다. 그러니 이 철학사는 권력과 체제에 당당히 맞설 수 있는 인문주의자를 키우는 일종의 훈련장인 셈이다. 이 철학사의 본문을 구성하는 66장은 고수가 되려면 반드시 통과해야 하는 무협영화에 등장하는 관문들인 셈이다. 진지하고 성실하게 넘다보면 체제와 권력에 길들여진 수동적인 자아가 사라지고, 그 자리에 인간의 자유와 사랑을 찬양하는 능동적 주체가 자라나게 될 것이라 믿는다.”

남을 지배하지도 남에게 지배받지도 않는 자유인의 정신

궁극적으로 저자가 이 《철학 VS 철학》을 통해 독자들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것은 인간의 자유와 사랑이 지고한 가치이며, 인간에게는 삶을 결정할 수 있는 힘이 있다는 사실이다. 인간의 자유와 사랑을 긍정하는 입장에 있는 철학자들을 옹호하고, 체제와 권력을 옹호하는 입장에 있는 철학자들을 비판하고 있는 것도 그 이유 때문이다. ‘남을 지배하지도 남에게 지배받지도 않는 자유인의 정신’ ‘새로운 마주침을 통한 기쁨의 연대’ ‘타자와의 관계와 사랑의 어려움’ 등 철학자 강신주가 그동안 주장해온 내용들이 이 책에 가득 담겨 있다. “그래서 우리는 암울한 철학자들의 내적 논리의 허약함, 그리고 인간에 대한 그들의 비관적인 전망을 폭로해야만 한다. 오직 그럴 때에만 대다수의 우리 이웃들이 암울한 철학자들의 논리에 말려들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이 책을 통해 내가 진정으로 의도했던 것은 바로 이 점이다. 나는 유쾌한 기억과 소망스러운 미래를 약속했던 철학자들을 제 위치에 복원시키고, 반면 암울한 기억과 잿빛 미래를 구가했던 철학자들의 내적 논리를 폭로하려고 했다. 그래서 이 철학사로 인문주의적 철학자들을 지킬 수 있고, 동시에 인문주의를 능욕하려는 제도권 철학자들의 침입도 격퇴할 수 있는 든든한 성곽을 쌓고 싶었던 것이다.”

구매가격 : 37,800 원

마르크스라면 어떻게 할까?

도서정보 : 개러스 사우스웰 | 2018-07-02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위대한 정치 철학가들에게서 듣는 일상 속 고민 해결법!

이 책은 일상적인 40가지 질문으로 우리 시대에 직면한 정치적 문제를 탐구한다. 정치 철학이 충돌하는 과정을 보여주면서 마르크스, 홉스, 로크, 밀 등 가장 위대한 정치 철학자들의 이론과 아이디어를 소개하고 있다. 또한 기발한 일러스트를 이용해, 마르크스주의, 자유주의, 사회주의 등 정치 철학에 대해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다.

구매가격 : 9,100 원

입옹대운(원문과 한글로 읽는)

도서정보 : 이어 | 2018-05-23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들어가는 말
작가 소개
입옹대운(笠翁對韻) 원문과 독음
? 상권
1. 동(東)
2. 동(冬)
3. 강(江)
4. 지(支)
5. 미(微)
6. 어(魚)
7. 우(虞)
8. 제(齊)
9. 가(佳)
10. 회(灰)
11. 진(眞)
12. 문(文)
13. 원(元)
14. 한(寒)
15. 산(刪)
? 하권
1. 선(先)
2. 소(簫)
3. 효(肴)
4. 호(豪)
5. 가(歌)
6. 마(麻)
7. 양(陽)
8. 경(庚)
9. 청(靑)
10. 증(蒸)
11. 우(尤)
12. 침(侵)
13. 담(覃)
14. 염(鹽)
15. 함(鹹)

구매가격 : 4,000 원

급취장(원문과 한글로 읽는)

도서정보 : 사유 | 2018-05-2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들어가는 말
작가 소개
급취장(急就章) 원문과 독음
(제1-제32)

구매가격 : 4,000 원

효경(원문과 한글로 읽는)

도서정보 : 공자 | 2018-05-2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들어가는 말
작가 소개
? 효경(孝經) 원문과 독음
제1장 개종명의(開宗明義)
제2장 천자(天子)
제3장 제후(諸侯)
제4장 경대부(卿大夫)
제5장 사(士)
제6장 서인(庶人)
제7장 삼재(三才)
제8장 효치(孝治)
제9장 성치(聖治)
제10장 기효행(紀孝行)
제11장 오형(五刑)
제12장 광요도(廣要道)
제13장 광지덕(廣至德_
제14장 광양명(廣揚名)
제15장 간쟁(諫諍)
제16장 감응(感應)
제17장 사군(事君)
제18장 상친(喪親)

구매가격 : 4,000 원

증광현문(원문과 한글로 읽는)

도서정보 : 작자 미상 | 2018-05-2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들어가는 말
작가 소개
증광현문(增廣賢文) 원문과 독음
상집(上集)
하집(下集)

구매가격 : 6,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