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귀에 바벨피시

도서정보 : 데이비드 벨로스 | 2016-06-2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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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에 관한 책을 가장한, 대단히 독창적인 문화사”

번역가이자 전기 작가가 전하는 번역에 대한 문화사를 담은 책이다. 저자는 대학에서 번역에 대해 가르치고 있고, 직접 여러 작품을 번역하여 유수의 번역상을 수상했다. 그는 그간 문화 간 의사소통에서 번역이 하는 역할과 실제 번역은 무슨일을 하는지에 대해 관심을 가져 왔다. 그리고 폭넓은 문화인류학 지식과 방대한 교양을 가지고 이 책에 번역에 관한 다양한 논의를 간결하고 밀도 있게 풀어냈다.

이 책의 표제에 쓰인 ‘바벨 피시’는 코믹 SF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에 나오는 작고 노랗고 거머리같이 생긴 물고기다. 이 물고기는 귀에 집어넣으면 어떤 언어라도 즉시 이해할 수 있게 해주는 통역기다. 재기 발랄한 입담과 흥미진진한 서술로 번역의 모든 실제적인 면을 탐색한 이 책 역시, 번역에 관한 만능해독기처럼 번역의 이모저모를 이해할 수 있게 한다.

이 책의 관심은 번역 이론이나 번역 기술보다 ‘번역이 하는 일’이 무엇인지 밝히는 것이다. 저자는 언어학, 철학, 인류학의 풍부한 교양 위에서 사전, 기계 번역, 성서 번역, 국제법, 뉘른베르크 재판, EU와 동시통역의 탄생, 문학작품 번역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날렵한 재치와 풍성한 입담으로 풀어나간다. 언어, 말, 번역에 대한 신선하고도 유익한 이야기로 우리가 몰랐던 번역의 진실에 다가갈 수 있게 해주는 이 책은, 번역이라는 주제로 흥미롭고 진기한 문화사 한 상을 차려낸다.

구매가격 : 12,500 원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도서정보 : 오선민 | 2016-06-2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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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는 프루스트의 대표작이자 그가 남긴 유일한 소설이다. 4천여 페이지에 달하는 대작일 뿐만 아니라, 하염없이 이어지는 기나긴 문장으로 웬만한 독자들에게도 난독증을 유발한다. 어찌 보면 단지 이런 피상적인 이유로 인해 원작의 진가는 참으로 오래도록 발굴되지 않은 채 금광맥 속에 팽개쳐져 있었다. 그런 중에도 ‘찾기’ 완독에 도전해 온 독자들은 끊이지 않았다. 이 책의 저자 역시 근대문학을 공부해 가던 길에서 프루스트를 만났다. 처음 그를 읽었을 때, 동지들을 규합하여 두 번째 다시 그를 만났을 때, 그리고 세 번째……, 프루스트의 글 속에서 미끄러지고 또 미끄러지면서도 그를 떼어놓을 수가 없었다. 이제 오늘 저자가 독자들과 나누려 하는 ‘배움의 장인으로서의 프루스트’는 원작과 다시 가진 재회의 성과이다. 왜 우리는 시간을 잃어버리며 사는가? 시간을 잃어버린다? 잃어버린다면 되찾을 수도 있다는 말인가? 시간을 되찾는 데 있어 배움은 어떻게 유용한가? 저자는 프루스트가 작가의 길을 결심하고 진지하게 붙든 이 물음들을 똑같이 붙들고 프루스트가 찾아나선 길을 안내한다. 그러면서 동시에 원작의 주인공 ‘마르셀’처럼 자신을 아름답게 조각하는 작가로서 변모해 간다. 원작의 저자 마르셀 프루스트, 작가가 되길 소망했던 작품 속 주인공 마르셀, 원작을 안내하는 지금의 저자는 이 책 안에서 시공을 초월하여 포개지는 ‘동시성의 마법’을 재현한다.

구매가격 : 11,200 원

17세의 책 나의 고민을 들어줘 : 독서를 통한 청소년 고민 상담

도서정보 : 이지은 | 2016-06-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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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청소년들의 고민, 이제 책에서 해답을 찾아보자!

아무것도 정해진 것이 없어 막연하고 답답한 청소년 시기. 『17세의 책 나의 고민을 들어줘』는 이처럼 답답한 미래에 대한 청소년들의 불안과 여러 가지 고민을 책을 읽으면서 함께 해답을 찾아보는 책이다. 저자가 만나왔던 아이들의 이야기와 함께 저자 자신이 겪었던 사연들 그리고 책 속 내용이 조화롭게 엮여 있다. 더불어 저자의 독후감을 실어내어, 이 책을 어떻게 고르게 되었는지 책을 고르는 재미를 함께 느낄 수 있고, 책을 활용한 팁들도 말미에 실어 유용하게 쓸 수 있다.

구매가격 : 7,800 원

외래어표기법

도서정보 : 정경일 | 2016-05-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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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리어나도 디캐프리오. 어느 것이 맞는 표기일까. 올바른 표기는 리어나도 디캐프리오다. 이는 원지음대로 표기한다는 외래어표기법에 따른 것이다. 외래어표기법은 우리 사회에 유입된 외국어 기반 어휘를 한글로 표기하기 위한 규범이다. 그러나 이 규범의 내용을 정확히 이해하는 국민은 매우 적고, 또 외래어를 정확히 표기해야 한다는 의식도 그리 두텁지 않다. 외래어표기법의 내용이 어렵고 복잡하기도 하거니와 외국어를 써야 자신의 지식이나 지위가 돋보인다고 생각하는 잘못된 인식 때문이기도 하다. 이 책은 외래어표기법에 대한 작은 안내서다. 외국어 사용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현행 외래어 표기법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구매가격 : 7,840 원

글쓰는 여자의 공간

도서정보 : 타니아 슐리 | 2016-03-2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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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럿이 모여 회의하며 단어를 고르고 모든 문장을 써내려가는 작가는 없을 것이다. 글쓰기는 기본적으로 고독한 작업으로, 자신만의 고민과 몰입의 공간에 스스로를 거세게 몰아붙이는 일이다. 그 작업은 작가에게 비할 데 없이 큰 행복을 주기도 하지만, 동시에 고통스러울 만큼 치열한 번민을 안겨주기도 한다. [글쓰는 여자의 공간[은 35인의 여성 작가들이 창작의 희열과 고통을 느끼며 작품을 탄생시킨 그 은밀한 공간들을 살피는 책이다.

구매가격 : 10,200 원

내 서재 속 고전

도서정보 : 서경식 | 2016-03-1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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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혹한 세상에 지쳐갈 때
마음의 빛이 되어준
대화하는 벗이 되어준
지성과 교양의 버팀목이 되어준 책들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에세이스트 서경식, 그가 자신의 서재 속 책들 가운데 마음에 품고 있던 열여덟 권의 고전을 세상에 꺼내놓았다. 자신의 독서 이력과 사유를 한껏 드러낸 이 글들을 통해 우리는 그가 어떤 순간 그 책을 만났으며 어느 구절에 밑줄을 치며 성찰했고 또 어떤 깨달음과 위안을 얻었는지를 오롯이 들여다볼 수 있다.

구매가격 : 9,800 원

내 문장이 그렇게 이상한가요?

도서정보 : 김정선 | 2016-03-18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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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의 숙수에게 배우는 내 문장 요리법

전작 『동사의 맛』에서 유용한 우리말 지식과 이야기를 버무리는 새로운 형식의 글쓰기를 선보였던 저자는 이 책에서 그 형식을 조금 더 진전된 형태로 활용했다. 이번에는 어색한 문장을 다듬는 비법을 다루는 우리말 지식 부분과 외주 교정자와 저자가 등장하는 이야기 부분을 교차시켰는데, 두 대목이 모두 교정 교열과 관련된 문제의식을 담고 있어서 내용 면에서 정합성이 한층 높아졌다.

저자는 좋은 문장을 만드는 가장 좋은 방법은 필요 없는 요소를 가능한 대로 덜어내는 것이라고 말하면서 ‘-적’, ‘-의’, ‘것’, ‘들’과 같은 말만 빼도 문장이 훨씬 좋아진다고 지적한다. 또한 ‘있다’가 들어가서 어색해지는 문장 유형도 함께 정리한다. 이를테면 ‘-함에 있어’ 같은 표현을 설명할 때는 아래와 같이 설명하는데, 이런 대목을 읽으면 우리말을 오래도록 다듬어 온 현장 실무자의 철학도 엿볼 수 있다. “일각에서는 외국어에서 온 표현이니 쓰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하기도 하는데, 한국어 이용자가 수억 명 정도 된다면 모를까 기껏해야 1억 명도 안 되는 현실에서 언어 순혈주의를 고집하다가는 자칫 고립을 자초할 수도 있다.

이 밖에도 문장을 쓸 때 주의해야 할 사동형과 피동형 문장, 지시 대명사의 사용 등 우리가 편안한 우리말 문장을 지을 때 염두에 두어야 하는 내용까지 살뜰하게 정리했다. 내가 쓰고도 잘 썼는지, 우리말 표현이 어색하지는 않은지 긴가민가 하는 글쓴이들이 읽으면 두루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이다.

구매가격 : 8,400 원

책쓰기의 나비효과

도서정보 : 김진섭 | 2016-02-2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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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쓰기는 가장 강력한 자기계발 수단이자 성공 수단이다! 예비 저자들을 ‘책쓰기의 나비효과의 비밀’ 속으로 안내하는 책! 이 책은 책쓰기의 작은 날갯짓이 어떻게 성공의 태풍이 되는지, 그 구체적인 경로와 방법들을 친절하게 알려주는 책이다. 총 7장을 구성되어 있으며, 저자가 6년 동안 책쓰기에 매진하면서 겪은 고난과 좌절, 보람과 희열의 역정을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들려줌과 동시에 실질적인 책쓰기 과정과 테크닉을 조목조목 제시한다. 예비 저자들에게 책쓰기의 푸른 꿈을 잉태시키고, 그 꿈이 어떻게 나비효과를 일으키는지 알려 줄 것이다. 책쓰기의 나비효과 9가지 ① 자신의 재능이나 노하우를 체계화 하고 고도화 할 수 있다. ② 무한한 꿈을 꿀 수 있기 때문에 삶의 열정이 생겨난다. ③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자신의 잠재능력이 개발된다. ④ 자신도 모르게 자기 주도적 삶을 살게 된다. ⑤ 나를 바라보는 타인의 시선이 달라지고, 어디 가서 말발이 선다. ⑥ 책으로 출간되어 성공하면, 하루아침에 사회적 지위와 삶의 위상이 바뀐다. ⑦ 경제적으로 인세와 강의료, 방송출연료 등을 동시에 노릴 수 있다. ⑧ 원소스멀티유즈(One source Multi use)로 이어지면 또 다른 파생 사업을 일으킬 수 있다. ⑨ 암묵지(暗默知)를 명시지(明示知)로 바꾸는 덕을 행하는 것이다.

구매가격 : 8,500 원

된다 된다 책쓰기가 된다!

도서정보 : 유길문, 이은정, 오경미 | 2016-01-1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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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쓰기로 시너지를 내라

내 이름으로 된 책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부러웠다. 저자가 되고 나니 강의가 늘어나고 주변에서 많은 사람들이 인정을 해주고 칭찬을 해주는 모습이 더욱 부러웠다. 그래서 책을 쓰기 시작했다. 또한 책을 많이 읽었다. 읽고 또 읽고 원 없이 읽었다. 혼자도 읽고 같이도 읽고 독서토론 모임에서 맘껏 공유하기도 했다. 그러나 항상 2% 부족한 것이 있었다. 읽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무언가 성과물로 보여 줄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일까를 고민하기 시작했다.

오랫동안 독서 모임을 이끌다 보니 많은 곳에서 특강 요청도 오고 개인 코칭도 많이 해드렸다. 책의 힘 즉 독서파워에 대해서 나도 모르게 주위의 CEO들에게 열변을 토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러면서 고민한 것이 인풋이 있으면 아웃풋이 있어야 하는데, 그것이 도대체 무얼까를 고민하다 보니 답이 쉽게 나왔다. “책읽기 다음은 책쓰기네! 그래 맞아 책을 쓰는 거야! 잘 쓰고 못 쓰고 상관없이 무작정 때려 보는 거야!” 그렇게 해서 나는 몇 권의 책을 써냈다. 직장 다니면서 리더스클럽에 열정을 불태우면서 주변의 많은 CEO들에게 조언을 해주는 것을 보면서 내가 책을 쓴 것이 대견하게 보였나 보다. 주변의 사람들이 하나둘씩 묻기 시작했다. “어떻게 하면 책을 쓸 수 있느냐?”고. 이 책은 그분들의 궁금증을 풀어주기 위해서 쓴 책이다. 바빠서 도저히 시간이 없는데도 무언가 내 인생의 의미 있고 가치 있는 선물을 갖고 싶은 분들을 위해서 쓰게 되었다.

몇 년 전부터 책쓰기 코칭을 해오고 있다. 그런데 책쓰기 코칭을 받는 CEO들이 이구동성으로 하는 말이 책을 쓰는 것이 너무 어렵다고 했다. 그래서 고민을 했다. 어떻게 하면 내 이름으로 된 책 한 권을 쓰는 작업을 쉽게 완성할 수 있을지.

이 책의 콘셉트는 CEO들에게 “내 이름으로 된 책 한 권”을 쉽게 쓸 수 있도록 안내해주는 데 있다. 그리스로마신화에 등장하는 신들을 통해서 책쓰기의 방향을 설정하고 직접 빈칸에 적어봄으로써 『된다 된다 책쓰기가 된다!』 책을 읽게 되면 자연스럽게 책 한 권을 쓸 수 있는 얼개를 완성하여 책을 쓸 수 있겠다는 자신감을 불어넣어 주기 위한 것이다.

이 책의 메시지는 한마디로 “된다 된다 책쓰기가 된다”이다. 바쁘다고 힘들다고 시간이 없다고 변명하지 말고 바쁘기 때문에 사업이 되지 않기 때문에 책을 쓰라는 말이다. 사업을 하는 CEO 및 리더들이 이구동성으로 이야기한다. 눈코 뜰 새 없이 바쁘다고 시간이 없다고 할 일이 너무 많다고 그래서 시간을 낼 수 없다고 그러니 당연히 책을 쓰는 것은 사치라고 이야기한다. 정말 그럴까? 책을 쓰는 것이 정말로 사치일까?

나는 책쓰기는 사업이라고 생각한다. CEO 입장에서 사업을 하는데 어떤 각오로 사업을 하는가? 선택, 집중, 몰입하지 않는가?
CEO 및 리더들이여. 책쓰기는 당신 인생의 의미 있고 가치 있는 최고의 걸작품을 만드는 작업이다. 그러니 책쓰기에 몰입하라. “된다 된다 책쓰기가 된다”

누구나 내 이름으로 된 책 한 권을 쓰고 싶은 열망이 있다. 더군다나 CEO는 말할 자격이 있다. 살아오면서 겪은 사업성공 및 실패사례 경영철학, 만난 사람들, 전환점이 되었던 경험 및 지혜 등…. 그러나 대부분의 CEO들이 어떻게 써야 할지 막막하게 생각한다. 이 책은 한마디로 그에 대한 답을 제시한다. 이 책을 읽게 되면 책을 쓰는 일이 어려운 것이 아니고 나도 쉽게 책을 한 권 쓸 수 있겠다는 확신을 갖게 되는 것이다. 게다가 그리스로마신화를 통해서 통찰을 제시하고 사업하는 데 활용할 수 있는 지혜도 얻게 될 것이다.

이 책의 차별화의 핵심은 세계 역사상 처음으로 책쓰기 책에 그리스로마신화와의 융합을 시도한 점이다. 더불어 이 책이 다른 책쓰기 책과 다른 점은 각 장의 끝에 기록을 할 수 있는 여백을 두어 읽은 내용을 쉽게 정리할 수 있도록 했다는 점이다. 책을 읽다보면 손에서 떼어지지 않을 것이다. 술술 읽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전체 책쓰기의 밑그림이 그려지는 멋진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의 타깃 독자는 CEO이다. 또한 CEO를 꿈꾸는 모든 리더들을 위한 책이기도 하다. CEO는 내 이름으로 된 책 한 권을 손에 들고 다녀야 한다는 것이 나의 지론이다. 대한민국의 모든 CEO들이 한 손에 내 이름으로 된 책 한 권을 손에 들고 만나는 모든 사람들에게 자신의 경영철학과 삶의 지혜를 나누어주면서 흐뭇하게 미소 짓는 모습을 상상해 본다.

이 책을 잘 활용하는 방법은 순서대로 읽는 것이다. 그러면서 그리스로마신화에서 제시하는 사례를 음미해보는 것이다. 그리고 읽는 데서 그치지 않고 각 장의 끝에 있는 질문에 답을 적어 보는 것이다. 답이 떠오르지 않으면 질문을 하면서 하루를 보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내 안에서 스스로 답을 내릴 때까지 계속 질문을 해보는 것이다. 그러면 분명 질문에 대한 답을 찾을 것이고 책을 다 읽고 책장을 덮는 순간 책 한 권을 쓰기 위한 방향과 밑그림을 완성하는 기쁨을 맛보게 될 것이다.

나는 책을 좋아한다. 책을 좋아하면서 새로운 분출구를 찾고 싶었다. 그것이 바로 책쓰기였다. 그렇게 하면서 많은 분들에게 책쓰기 코칭을 해주고 도움을 주었다. 이 책은 그분들을 코칭하면서 얻은 결과물이다. 책쓰기 코칭을 받은 CEO 및 리더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 특히 2015년에 그룹 코칭을 시작한 33명의 CEO 및 리더 즉 예비저자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 이 책은 아름다운 하모니의 산물이다. 이은정 작가님과 오경미 작가님과 함께 처음부터 끝까지 같이 만들어낸 작품이다. 책의 기획, 콘셉트, 초고까지 함께한 시간들이 있기에 가능했다. 이 자리를 빌려서 공동저자인 『헌혈, 사랑을 만나다』 이은정 작가님과 『이제는 오감대화다』 오경미 작가님께 고마움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 『된다 된다 책쓰기가 된다!』 책이 CEO 및 리더들에게 사랑받는 책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해 본다.

리더스클럽 유길문 회장

구매가격 : 9,750 원

3일만에 책쓰기 도전

도서정보 : 허준영 | 2015-10-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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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알리기 위해 책을 쓰는 사람들이 많다. 그들은 전문작가일 수도 있고 일반인 일 수도 있다. 사업을 하는 사업가일 수도 있고 교사나 일반 직장인일 수도 있다. 자신을 알리기 위해 블로그, 네이버카페, 페이스북 등을 이용한다. 이러한 것들이 도움이 될까? 꾸준히 자신이 어필하고자 하는 내용에 대해 글을 쓴다면 분명 도움이 된다. 하지만 나를 알리는 최고의 마케팅은 무엇일까? 그렇다. 책 쓰기이다. 책을 쓰는 사람들은 자신의 책 한권이 엄청난 힘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안다. 베스트셀러가 아니어도 좋다. 누군가는 내 책을 읽고 감동을 받거나 공감한다면 메일을 보내고 찾아 올 것이다. 저자 주변에도 작가들이 많은데 실제로 책을 보고 강의를 듣기 위해 먼저 찾아온다. 책이 나를 알리는 마케팅의 수단으로만 되어서는 안 되겠지만 독자들에게 감동을 주고 지식을 전달해 준다면 그 자체로 마케팅이 되는 것이다. 자신을 알리고 싶다면 지금 당장 책 쓰기에 도전하길 바란다.

구매가격 : 4,9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