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나 대신 회사 좀 가줄래? : 우울해도 아침마다 출근해야 하는 직장인에게 건네는 37가지 공감과 위로

도서정보 : 최정우 | 2019-07-3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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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가기 정말 싫어!”
아침에 눈을 뜨면 가장 먼저 드는 생각,
‘오늘 회사 안 가면 안 될까?’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겪는 마음 갈등이다.

오늘은 긴 주간회의가 기다리고 있고
저녁에는 끼고 싶지 않은 회식자리가 예약되어 있는 데다
왠지 불편한 옆자리 동료가 출장에서 돌아오는 날이다.

아니, 아무 이유 없어도 그냥 쉬고 싶기도 하다.
회사 가기 싫은 이유야 수도 없이 많다.

그런 내 마음 알아주고 툭 던진 한 마디.
“너, 힘들지? 오늘은 쉬어도 돼.”
닫힌 마음 다독이는 공감 한 마디.

구매가격 : 9,000 원

앞으로 잘 될 거야

도서정보 : 오인환 | 2019-07-3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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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도 경험해 보지 않은 일들을, 해보는 것은, 가슴 설레는 일이다.


▶ 20대에 떠난 뉴질랜드, 싱가포르에서의 기록


저자가 20대 시절 대부분을 해외에서 보내며, 몸소 체득하게 된, 경험들 및 수많은 사건들, 모든 순간들로부터 배움의 결과를 가감 없이 과감하게 써 내려간 청춘의 기록이다. 헝그리 정신이 희석되어가는 요즘 세대들에게 이 책은 분명한 방향성을 제시하며, 방황하는 청춘에게 던지는 또 다른 울림이 될 것이다.



▶ 해 보지 않은 것을 해보는 것은 가슴 설레는 일이다!


아주 좋은 선택이란 없다.
선택의 결과가 만족이냐,
불만족이냐만 있을 뿐이다.
일단 지금 바로 저지를 수 있는 행위 하나를 저질러라!
그러면 그 다음은 알아서 진행된다.
좋은 일이 있다고 기뻐할 필요도,
나쁜 일이 있다고 슬퍼할 필요도 없다.
그저 담담하게 인생의 파도에 몸을 맡기며
그 출렁임을 즐기기만 하면 된다




▶ 출판소감문


아주 작은 시작은, 항상 큰 결과물을 만들어 주었다. 오른 손에 쥔, 마우스에서 나오는 ‘딸깍’하는 소리가, 비행기표 구매로 이어지고, 이어 유학과 현지 취업이 됐다. ‘Hi, I’m Ihan’으로 시작하는 짧은 메일은, 다음 주 싱가포르 출장을 잡아줬고, 또한 수출까지 이루어졌다.
우연히 일기장을 뒤지다가, 잊고 있던 유학 시절 일기를 보게 되었다. 이 일기장은 비행기를 타고, 지구를 몇 바퀴나 돌았는지 모를 일기장이다. 검은 손때와, 세월의 흔적을 만져보며, 지구 반대편에서 있었던 나의 생각과, 경험이 고스란히 녹아 있는 이 일기장이, 집 안 구석, 서랍 속에 처박혀 빛을 보지 못하고 있음이 어딘가 짠했다.
저 글 한 줄이, 누군가에게는 분명 큰 도움이 될 텐데, 시덥잖은 생각으로 출발한 글쓰기는, 나를 돌이키며, 내가 살아온 인생을 되돌아보는 기회까지 만들어 주었다. 정리되지 않은, 평범한 일기장을 끝없이 읽어보며, 수정 작업을 해왔다. 나의 다듬어지지 않은 글을 세상 밖으로 끄집어내어주신 출판사 관계자 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항상 응원해주는 아내와, 아이들에게도 감사의 말을 전한다.



▶ 본문 속으로



내가 오늘의 경험과 기억을 얻는데 수많은 시간과 실패가 들어갔다. 누군가는 나의 글을 보고 시간과 비용을 줄일 수도 있고, 실패의 확률도 줄일 수도 있다. 단 한 명의 독자라도 조그마한 도움을 얻는다면, 내가 쓰는 이 글의 가치는 그것으로 다했다고 생각한다._7


나의 꿈은 ‘주체적인 삶’을 사는 것이었다. 남이 정해준 스케줄에 의해 삶을 맞춰 나가는 것은, 내 선택을 남에게 양도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내가 바다를 보고 싶을 땐, 바다를 보러 가고, 내가 하늘을 보고 싶을 땐, 하늘을 보러 갈 수 있는 그런 ‘주체적인 삶’._14


우리가 받고 있는 스트레스들은 기껏해야 사소한 티끌인 경우가 많다._19


명마를 갖고 있다고, 반드시 매 순간을 달려야 하는 건 아니다. 때에 따라서는 가만히 서서 내 이야기를 들어주는 친구가 될 수도 있고, 가끔은, 짐을 들어주는 좋은 짐꾼으로 쓰일 수도 있다. 명마는 아주 중요한 순간에만 빠르게 달려 나가기만 하면 된다._42


아주 좋은 선택이란 없다. 선택의 결과가 만족이냐, 불만족이냐만 있을 뿐이다. 우리가 어떠한 선택을 하건, 결과에 만족할 수 있는 마인드 컨트롤만 할 수 있다면, 우리는 무슨 선택을 해도, 탁월한 선택이 된다._52


선택은 생각 없이 하고, 어떤 결과가 나오던, 매우 만족한다고 자기최면을 건다. 이것은 내가 삶을 다양하게 살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다._53

일단 지금 바로 저지를 수 있는 행위 하나를 저질러라! 그러면 그 다음은 알아서 진행된다._54


좋은 일이 있다고 기뻐할 필요도, 나쁜 일이 있다고 슬퍼할 필요도 없다. 그저 담담하게 인생의 파도에 몸을 맡기며 그 출렁임을 즐기기만 하면 된다._88


생각이 많을수록 행동은 느려지게 되어있다. 가끔 사람들이 묻는다. 그렇게 큰 결정을 무덤덤하고 빠르게 내릴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이냐고.
나는 대답한다.
“어떻게 결정하냐구요? 생각 없이 결정하면 돼요.”_96


‘덜 바쁘면 잡생각이 많아진다.’는 나의 철학에 따라 생각 없이 바쁘게 살았다._139

구매가격 : 9,000 원

어서 와, 창업 생각하고 있구나

도서정보 : 김득운, 최인형 | 2019-07-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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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동안, 쉴 틈 없이 현장 실무를 하면서 안타깝게 문을 닫아야만 했던 자영업 사장님들을 너무 많이 보아왔다. 조금만 준비가 더 되었었더라면 폐업 수순까지는 가지 않았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았던 가게들도 많이 떠오른다. 경제적 자립과 안정적 수익창출을 위한 창업성공은 누구나 원하는 것이다. 하지만, 현실은 그리 녹록지 않다는 것을 대부분의 사람들은 잘 알고 있다. ‘현실이 그런데 어떡하란 말인가?’ 라고 혹여 생각하고 계신 분이 있다면, 창업 시작 전, 이 책을 꼭 한 번 읽어 보라고 권하고 싶다. 경기가 아무리 좋지 않아도 일반적인 소비는 이뤄지게 되어있다. 그리고 그 곳에서 상권입지와 아이템이 조화롭게 어울린다면 그 가게는 성공 할 수밖에 없다. 어느 지역, 어느 상권에 가더라도 성공하는 가게는 존재한다.
직장인과 대학생 또는 졸업생과 퇴직 후 제2의 인생을 준비하는 중, 장년층 선배들에게 프랜차이즈 창업이라는 단어는 낯설게 느껴지지 않을 것 같다. 그 만큼 프랜차이즈는 이미 대중화 되어있다. 내게 특별한 재능이 없다면 대부분 프랜차이즈 창업을 생각할 것이다. 이 책은 그러한 첫 스타트업을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을 드리고자 하는 저자의 간절함으로부터 시작하였다.

우리나라 속속들이 상권이라는 곳들을 들여다보면 빠짐없이 있는 업종이 바로 편의점과 통신매장이다 그도 그런 것이 편의점이 약4.5만개 통신매장이 3.5만개가 있으니 정말로 이 두 업종의 특성만 파악해도 자영업 폐업률은 낮아질 수 있다고 감히 말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서 창업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떨쳐버리고 시작 전, 차근차근 준비했으면 좋겠다.
바람이 있다면, 이 책으로부터 예비 창업자들의 성공적인 사업시작을 위한 마중물의 토대가 마련되었으면 한다.

이 책은 또한 프랜차이즈 창업의 현실에 대해 말하고 있다. 자신이 창업에 맞는 타입인지 아닌지, 종자돈 별로 선택 가능한 업종과 상권은 어디인지, 서울 시내 지하철 역 주변 상권의 특색들도 두루 다루고 있다. 특히 저자들이 현장에서 부딪치며 경험한 "매출을 부풀리는 매장 골라내기" "A급 입지는 아니지만 가성비 높은 상권 찾기" 등은 창업을 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귀중한 조언이 되리라 자신한다.

구매가격 : 17,500 원

디자이너의 생각법

도서정보 : 이상인 | 2019-07-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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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디자이너의 센스를 갖춰야 하는 시대다. 이 책은 디자이너의 눈으로 세상만물을 바라보며 일하고 결과 내는 방식을 알려준다.
‘크리에이터들의 전쟁터’라 불리는 미국 뉴욕과 시애틀에서 젊은 디자이너로 주목받고 있는 저자는, ‘디자인적인 사고 능력이 경쟁력인 시대’라고 말한다. 그리고 현장에서 자신이 문제를 바라보고, 해결한 방식을 이 책에 가감 없이 공개한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지금 미국 디지털 디자인 씬에서 가장 주목받는 한국인 디자이너이자 기획자인 이상인 CD(Creative Director)의 관점과 생각법을 훔칠 수 있다.

구매가격 : 10,500 원

문화예술과 신인류

도서정보 : 신인류 | 2019-07-2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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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에 들어서면서 한류 문화가 여러 방면에서 전 세계를 강타하고 있다. 특히 올해 봄에는 한국문화예술계에 희소식이 들어왔다. 먼저 방탄소년단(BTS)이 미국의 권위 있는 대중음악 시상식인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톱 소셜 아티스트(Top Social Artist)`와 `톱 듀오/그룹(Top Duo/Group)` 부문 상을 받았다. 전 세계 최고의 인기 있는 KPOP 그룹으로 세계 주요 도시를 순회공연 하고 있다. 공연할 때마다 팬들은 사전에 며칠, 몇 달 전부터 관람을 위해 줄을 선다. 수만 명이 운집하여 한글 노래도 떼창으로 울려 퍼진다. 그들이 먹고 사용하는 모든 것이 관심사가 되고 따라 하고 찾아본다. 한류 문화를 알리는 최첨단에 있으며, 경제적 효과도 이루 말할 수 없다고 각종 뉴스매체에서 분석한다.
또 하나는 세계적인 영화제인 제72회 프랑스 칸 영화제에서 우리나라 영화인 `기생충(봉준호 감독)`이 최고상인 황금종려상을 받았다. 여러 뉴스매체가 한국 영화 역사상 쾌거이자 커다란 이정표를 남겼다고 대서특필하고 있다. 지금 국내 영화 상영 순위 단연 1위다.
한 세대 전만 해도 `한류`라는 말도 없었으며, KPOP과 영화가 전 세계에 우뚝 서게 될 줄은 몰랐을 것이다. 우리의 삶과 생활문화가 너무나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4차산업혁명 시대로 접어든 21세기를 사는 사람들과 3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았던 사람들과는 생활문화 자체가 너무나 다를 것이다. 인터넷 등 정보통신기술의 발달은 문화예술 분야도 보편적인 우리 일상이 되도록 하고 있다.
스마트폰 하나면 모든 것을 찾을 수 있고, 보고, 듣고, 읽을 수가 있다. 특히 삶의 질이 향상되고 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추구하는 가치가 확산하면서 문화예술 분야에 관심이 커지고 있다. 젊은이들은 젊은이대로 각종 정보통신기기로 중무장하고 자신의 생활과 함께 문화예술을 접하고 있다. 100세 시대인 오늘날, 시니어 세대들은 이제야 기술 문명 발달의 수혜를 낯설어하며 여러 기기를 익히고 있다.
그들은 인생 1막에서 일하느라 문화예술 분야에 관심을 못 가졌다면, 이제 은퇴했으니 인생 2막에서는 하고 싶은 일, 좋아하는 일을 얼마든지 할 수 있다. 대다수의 시니어는 하고 싶은 일, 좋아하는 일의 하나로 문화예술 분야 어느 하나에서 활동하고 싶어 한다. 따라서 오늘날을 사는 신인류에게는 문화예술이 생활과 밀접하다. 우리가 쏟아내는 말과 행동이 뭉쳐서 한 시대의 문화가 되고 예술이 된다. 우리들의 일상생활이 글로 표현되는 순간 또 하나 `한류`의 밀알이 되기를 기원해 본다.

구매가격 : 10,000 원

이성에게 인기끄는 법

도서정보 : 어우야 | 2019-07-2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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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에게 호감을 얻기 위한 대화법, 자세와 습관들에 대해 다룬다.

자기관리를 통해 자신의 몸과 마음의 건강을 추구하며 나아가 인간관계에도 도움이 되고 이성에게 인기도 얻는 방법을 쉬운 말로 이야기한다.

구매가격 : 1,000 원

고민준비 : 고민을 잘 하려면 어떤 준비를 해야 할까?

도서정보 : 이병주 | 2019-07-2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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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 배경

저는 고민을 잘하고 싶은 사람들 중 한 명입니다. 평소에도 고민을 달고 삽니다.

고민을 없애보려고 책을 읽어보기도 하고, 영상을 찾아보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고민하는 이유, 고민하는 방법 등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방법들을 바로 적용해보려고 하니 생각처럼 잘 안 되었습니다. 또한, 방법을 시도할 때마다 뭔가가 빠진 느낌, 뭔가가 부족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고민을 잘하고 싶어서 찾은 방법들이이 적용이 안 되니까, 오히려 ‘고민을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가 또 다른 고민으로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고민을 잘하는 법을 고민하던 차에, ‘고민할 준비가 안 된 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다하다가 이제는 고민하는 것도 준비가 필요하냐고 하실 수도 있겠습니다.

사실, 저는 준비 마니아입니다. 뭐만 하려고 하면, 일단 준비를 해야 합니다. 어떨 때는 준비를 위한 준비를 하기도 했습니다.

지금은 준비를 해야 한다는 강박에서 좀 자유로워지기는 했지만, 가끔가다 완벽주의가 다시 도질 때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 때가 지금인 것 같습니다.

저는 정말 고민을 잘하고 싶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준비를 하는 번거로움 쯤은 감수할 수 있습니다.

이 논문은, 저 스스로를 위해, 그리고 어쩌면 또 있을지 모르는 준비 마니아들을 위해, 고민을 잘하고 싶은 분들 위해 쓴 것입니다.

고민을 안 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바로 행동 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저는 그게 잘 안 됩니다.

고민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고민하고, 행동하고 싶습니다.

구매가격 : 1,000 원

1분 안에 말하라 : 적게 말해도 인정받는 대화법

도서정보 : 사이토 다카시 | 2019-07-2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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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상황에서도 할 말을 하는 데는 1분이면 충분하다!
프레젠테이션, 회의, 사과, 지시, 질문, 상담, 질책, 칭찬 등 어떤 이야기든 짧고 간결하게 1분 안에 말하는 기술을 알려주는 『1분 안에 말하라』. 요즘 사람들은 길게 말하는 사람을 좋아하지 않는다. 유튜브 영상도 짧아야 하고, 인터넷 기사도 한 줄 요약이 필수인 지금, 짧게 말하는 것이 상대에 대한 예의이자 배려가 되었기에 회의나 토론 자리에서 혼자 길게 말하는 사람은 자신도 모르게 다른 사람의 시간을 빼앗고 있는 셈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지루하지 않으면서도 밀도 있는 이야기로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좋은 인상을 남길 수 있는 1분 감각을 소개한다. 불필요한 말을 제거하고 핵심만 담아 1분 안에 간결하면서도 인상적으로 핵심을 전달하는 기술을 저자는 1분 감각이라 지칭한다. 그리고 이것은 연습을 통해 얼마든지 익힐 수 있다고 말한다. 1분 감각을 익히기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스톱워치 사용을 생활화하는 것이다. 스톱워치를 사용하면 시간 사용의 밀도가 자연스럽게 높아지고 시간 감각을 몸에 확실히 익힐 수 있다.

또 한 가지는 강 포맷 원리를 익히는 것이다. 강 포맷의 원리는 단순하지만 모든 커뮤니케이션 상황에서 적용할 수 있다. 종이에 위아래로 가로선 두 개를 그어서 강을 만든다. 그 사이에 디딤돌 세 개를 그린 다음 각각의 내용을 생각해서 채운다. 이렇게 시각화해서 생각하면 이야기의 전체적인 윤곽을 잡기가 쉬워진다. 강 포맷을 활용하면 짧고 간결하게 핵심을 전달할 수 있게 되고, 지식을 재구성하고 각각의 인과관계나 우선순위 등을 생각해 논리적인 구조를 세우는 힘이 생긴다.

1분 안에 말하는 기술은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데, 책에서는 사과하기, 가르치기, 질문하기, 상담하기, 지시하기, 첫 대면, 질책하기, 칭찬하기 등 1분 감각을 활용하여 커뮤니케이션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전수한다. 이를 통해 1분 안에 말하는 법을 익혀 지루하지 않고 심플하게, 조용하지만 임팩트 있게 상대의 마음을 움직이고, 업무 효율을 높이고, 인간관계를 개선해나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

구매가격 : 9,800 원

식당, 생각을 깨야 이긴다

도서정보 : 이경태 | 2019-07-2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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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은 전략이다!
손님의 마음으로 생각하고 행동하고 고쳐라!

대한민국에는 식당이 참 많다. 그래서 산간벽지에 가도 돈만 있으면 굶을 걱정이 없다. 오히려 이런 곳에는 어떤 맛이 있을까 궁금하기도 하다. 하지만 대부분은 다 실패다. 밥 하나 김치 하나 제대로 내어놓는 집이 드물다. 식당은 지천으로 깔려 있는데 막상 들어갈 단골 식당은 찾기 힘들다. 귀한 손님에게 부끄럽지 않을 식당 안내는 더더욱 힘들다.
그 이유는 ‘할 거 없으면 식당이나 하지, 뭐’이기 때문이다. 하다 하다 안 되면 마지막이 식당이라는 인식은 90년대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다. 수많은 월급쟁이에게는 식당 자영업이 인생 후반전에 거쳐야 하는 통과의례일지도 모르는데 도통 식당 창업에 대한 준비는 건성이다.
생각해 보자. 당신이 생각하는 아이템이 대단한가? 대단한 맛이 준비되어 있는가? 아니면, 자가 건물인가? 월세 걱정이 없는 내 건물에서 장사를 하는 건가? 그도 아니면, 식당 경험이 많은가? 하루종일 12시간 넘게 식당에서 버틴 경험이 있던가? 여기에 단 한 가지도 제대로 가진 것도 없으면서 무슨 배짱과 재주로 도대체 그렇게 함부로 식당을 시작하는지 진짜로 묻고 싶다.
장사는 게임이다. 확실하게 승자와 패자가 있는 게임이다. 승자는 열에 둘도 안 되는 무시무시한 게임이다. 그리고 지는 쪽은 상처가 이만저만이 아니다. 지면 한 가족이 낭떠러지까지 가야 하는 위험이 큰 게임이라는 점을 알아야 하는데, 열에 여덟은 식당 창업을 그저 되는 대로 하고 있다.
직장인에게 연봉 1억은 하늘의 별 따기지만, 식당을 차려서 월수입 천만원은 제대로 준비하면 이게 이렇게 쉬운가 할 정도로 충분히 가능하다. 물론 백에 한둘에 해당하는 이야기다. 그런데 준비를 잘하면 백에 한둘은 못 돼도 실패하지 않는 열에 둘 안에는 포함될 수 있다. 백에 한둘이 목표가 아니라 열에 둘은 되어야 한다. 그러자면 생각을 깨야 한다.
이 책에서는 식당 창업에 있어, 또 식당을 운영함에 있어 우리가 안이하게 가지고 있던 생각을 깨는 방법을 이야기하고 싶었다. 21년 동안 식당 컨설턴트로 살아오면서 식당주들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를 쉽지만 강하게 전달하고 싶었다.
Part 1에서는 인생 후반전을 준비하는 직장인이 퇴직 후 실제 식당 창업에 도전하는 과정을 ‘창업일기’ 형식으로 구성해 보았다. 그리고 Part 2에서는 이렇게 창업한 식당주들이 스스로 안주하며 발전하지 않을 때 반드시 망할 수밖에 없는 12가지 이유를 정리해 보았다. Part 3은 필자가 컨설팅을 시작하며 21년 동안 느끼고 겪은 식당 창업의 방향과 장사의 개념을 풀어 보았다. 가장 좋은 컨설팅은 식당주 스스로가 컨설턴트가 되는 것이다. 이를 통해 생각이 깨이면 스스로 물고기 잡는 법을 터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바로 그런 개념을 바꾸는 이야기다. 돈으로 그저 쉽게 창업을 하는 이야기가 아니라, 개념을 바꾸고 전념을 해서 인생 후반전에 도전하는 이야기다. 이 이야기를 통해 식당 창업을 간절히 꿈꾸고 준비하는 많은 이들이 실패에서 벗어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구매가격 : 8,400 원

세상을 읽는 통찰의 순간들

도서정보 : 김경준 | 2019-07-15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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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질을 꿰뚫는 통찰의 힘!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변하지 않는 가치를 찾아
비즈니스와 삶의 본질을 흥미진진하게 풀다!

세계 최대 규모 컨설팅 그룹 딜로이트 컨설팅의 김경준 부회장이 비즈니스와 삶의 본질에 대해 폭넓은 인문학적 소양을 더해 흥미진진하게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을 통해 저자의 다양한 경험에서 우러나온 날카로운 통찰과 문제해결방법을 배워보자. 겉으로 드러난 외양에 매몰되어 내면을 깨닫지 못하고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훌륭한 멘토가 되어줄 것이다.
이 책에는 개인적 삶과 사회적 역할의 조화를 이룰 수 있는 경험과 철학이 솔직하게 담겨 있다. 역사·문화·예술 등 다양한 사회 면면을 관찰하고 성찰해, 삶의 본질을 통찰하는 데 필요한 시사점을 자신만의 시각으로 정리했다. 검증되지 않은 콘텐츠가 흘러넘쳐 무엇을 보고 읽어야 할지 판단하기 어려운 시대다. 잘못된 정보에 매몰되지 않도록 방향을 잡아주고, 나아갈 길을 제시하는 이 책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다.


오랫동안 비즈니스 현장을 누비며 쌓아온
지혜와 경영에 대한 인사이트를 경험하라!

세상과 삶에서 변하지 않는 본질을 뚫어보는 힘이 바로 ‘통찰력’이다. 겉으로 드러나는 양상과 속에 들어 있는 본질은 간극이 있게 마련이다. 겉과 속은 같을 수도 다를 수도 있지만, 현상의 겉을 관찰하고 속도 들여다보아야 전체 모습을 이해할 수 있다. 저자는 “본질을 보는 통찰력은 경험과 지식, 관점의 삼박자”라고 말한다. 직장생활, 취미활동, 교우관계 등 다양한 경험이 축적되어야 통찰력을 얻을 수 있다는 이야기다. 또한 일상적으로 접하는 현상에서도 통찰력을 얻을 기회는 있다.
이 책은 4개 파트로 나누어 통찰력을 얻는 방법에 대해 알려준다. 파트 1 [평범한 순간을 기회로 만드는 통찰의 힘]에서는 평범한 일상생활에서 통찰력을 키우는 기회들을 반추하고 갈무리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파트 2 [모든 통찰은 사람에서 시작된다]는 사고방식과 인생관을 변하게 하는 사람에 관한 이야기다. 누구를 만나서 무엇을 보고 느끼느냐에 따라 사고의 범위가 넓어지고 삶이 더욱 풍요로워짐을 깨닫게 해줄 것이다. 파트 3 [세상을 읽는 통찰의 순간들]에서는 입는 옷, 먹는 음식, 듣는 음악 등의 문화적 특성을 바라보며 얻을 수 있는 통찰의 순간들을 이야기한다. 마지막 파트 4 [생각의 틀을 깨는 통찰의 방식]에서는 책과 미디어, SNS를 활용해 자기 생각을 정리하는 법과 비즈니스에 적용하는 법을 알려준다.
저자는 이렇게 다양한 주제를 통해 통찰을 이야기하는 것을 “세상만사는 외관은 다양하지만 결국 본질은 하나로 통하는 것이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자신의 관점으로 변화를 바라보고 차분하게 삶의 좌표를 세우기 위해서는 본질을 꿰뚫어 보는 통찰력이 절실하다. 뻔히 답이 보이는 형식적인 접근과 내용이 아니라 저자 자신의 삶과 경험, 그리고 인생관과 가치관을 솔직하게 담아냈기 때문에 따뜻한 격려와 시원한 조언이 더욱 돋보인다. 일상을 새로운 관점으로 바라보고 싶다면 통찰력과 실제적인 조언이 결합된 이 책을 펼쳐라. 현실을 살아가는 누구에게나 유용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

구매가격 : 9,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