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은 하고 싶은 사람이 하는 것이다

도서정보 : 최영주 | 2021-01-07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걷기만 해도 운동이 되듯이
읽기만 해도 내가 달라진다


▶ 생각부터 성공해야 인생이 성공한다


사용하는 재료는 거의 똑같지만, 같은 음식이라도 어디서 먹느냐, 누가 만드느냐에 따라 맛도 다르고 가격도 다르다. 그런데 값만 비싸고 맛이 없다거나, 값이 싼 만큼 맛이 없다면 소비자는 실망하고 돌아선다. 책도 마찬가지다. 큰 기대를 하고 읽었는데 내용이 거기서 거기라면 아는 지식을 확인하는 정도밖에 안 된다. 그러나 이 책은 다르다. 이 책은 특별히 능력 있는 어떤 사람의 성공담도 아니고 그저 열심히만 하면 언젠가 좋은 일이 생긴다는 희망 고문을 하는 책도 아니다. 누구라도 자신의 존재감을 깨닫고 자신이 가진 능력과 실력만으로 충분히 성공할 수 있음을 명확히 제시해 준다. 사물과 이치를 바라보는 시야가 다르고 해석이 완전히 다르다. 그렇다고 깨닫기 어려운 고차원이 아니고 늘 있었지만 몰라봤던 것을 발견하게 하고, 작은 게 결코 작은 게 아님을 깨닫게 한다. 사랑하는 가족이나 이웃이 늘 옆에 있지만, 사랑하고 싶은 사람을 찾으러 다니듯이, 오늘의 삶이 충분히 행복하지만, 행복을 발견하지 못하고 행복을 찾아다니듯이 내가 갖고 있지만 가진 줄 모르는 사람에게 이 책은 정확한 답을 제시해 준다. 타고나는 능력과 재주보다는 갈고닦는 능력과 재주로 자신이 살고 싶은 성공하는 삶을 살기 위한 좋은 길잡이 역할을 한다. 아주 작은 죽은 미끼로 큰 물고기를 낚듯이 사소한 것에서 큰 것을 깨닫게 하고 누구라도 마음먹고 실천하면 반드시 성공할 수 있음을 다짐하게 하고 도전정신을 샘솟게 한다. 마음만 있고, 결단하지 못하는 사람, 인생의 목표와 방향을 정하지 못해 망설이며 세파에 시달리며 사는 사람, 대학생, 직장인, 사업가 할 것 없이 다시 한번 새로운 각오를 갖게 한다. 할 수 있는 것을 하는 것은 누구라도 한다. 그러나 할 수 있다는 것을 알지 못하기 때문에 못하는 것이다. 누구라도 이 책에 나와 있는 생각의 기술을 익혀 생각을 바꾸면 능력자, 실력자, 성공자가 될 수 있다. 많은 도전과 용기를 심어주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넘쳐나게 한다. 완전히 새로운 내가 되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 하면 되고 안 하면 안 된다


오늘 자신의 계획과 일정을 생각해 보자.
지금 내 발걸음은 어디를 향하고 있고, 머릿속은 무엇을 생각하고 있는가?
오늘도 무슨 일 인가는 하겠지만 오늘의 삶이 어제보다 나은 삶인지 아니면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살기 위한 과정인지 생각해 보자.
만일 조금씩 성장하는 삶을 살고 있다면 성공하는 삶을 사는 거지만,
그렇지 않고 계획과 목적없이 대충 살고 있다면 늙어서 반드시 후회한다.
내 인생의 목표가 크고 원대하든 소박하고 보잘것없든 크기는 별로 중요하지 않다.
내 인생을 내가 살고 싶은 대로 하고 사는지가 중요하다.
부와 명예, 성공과 행복 그 무엇이라도 자신의 목적과 목표가 있어야 한다.
크고 거창한 것을 이뤘다고 성공한 사람이 아니다.
내가 하고 있는 일에서 만족을 찾고 보람을 느끼면
그때부터는 성공하는 인생을 사는 것이다.
평생을 언젠가 좋은 날이 오겠지. 하고 막연한 기대만 하고 산다면
그 사람은 오지 않을 날을 기다리다 인생을 마칠지 모른다.
자신이 주체가 되든 남이 주체가 되든 나는 내 역할을 다 해야 하고
이 사회에 꼭 필요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부모나 훌륭한 지도자가 아무리 나를 잘 가르쳐줘도
내가 받아들이지 않으면 헛수고가 된다. 나를 발전시킬 수 있는 사람은 오직 나 밖에 없다.
내가 알지 못했던 사소한 것을 깨닫는 순간 나는 바뀌기 시작한다.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성장하는 게 아니다. 내가 나를 다스리고 발전시켜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많은 배움과 자각이 있어야 한다.
성공하는 인생을 살고 싶으면 지금부터 성공을 실천하면 된다.
나도 성공할 수 있다.



▶ 나도 성공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긴다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가 달라진다


어느 날 천변 도로를 달리고 있는데 도로가에서 블루베리 묘목을 팔고 있어서 얼른 정차하여 세 그루를 사다 옥상에 심었다. 그리고는 잘 키우려고 묘목에 대해 알아봤더니 흙도 일반 흙이 아닌 전용 흙에 심어줘야 하고 물도 많이 줘야 한다는 걸 알았다.
그래서 여름이면 매일 같이 옥상에 가서 물을 주며 정성스레 가꾸었더니 몇 년째 잘 크면서 열매를 맺어줘 고맙게 생각하고 있다. 그런데 우리 집 옥상에는 블루베리 화분만 있는 게 아니고 안 쓰는 화분에 잡초도 많이 올라 와있다. 나는 잡초를 보면서도 블루베리에만 물을 주고 잡초는 무시했다. 그런데 잘 자라는 건 블루베리나 잡초나 똑같음에 놀랐다. 아무런 관심도 못 받고 물 한 모금도 못 얻어먹는 잡초가 어떻게 똑같이 잘 크지? 채소밭에서도 먹는 식물에만 물을 주고 정원에서도 꽃이나 나무에만 물을 준다. 같은 공간에 꽃과 식물과 나무와 풀이 있지만, 풀은 항상 무시당한다. 그럼 에도 풀은 기죽지 않고 잘 자란다. 끝내는 주인에게 뽑히는 불상사를 겪지만 사랑 한번 못 받고 잡초로 살다가 잡초로 끝난다. 만일 잡초가 풀이 아닌 예쁜 꽃으로 태어났더라면 어땠을까. 아니면 풀이 꽃으로 변할 수 있으면 어땠을까. 그러나 안타깝게도 풀은 꽃이 될 수 없고 나무가 될 수 없다. 그렇다고 풀을 무시해서도 안 된다. 소나 토끼나 염소는 다 풀만 먹고 자란다. 자연에서 꽃과 나무와 풀은 서로에게 필요한 존재다. 같이 있으면 약이 필요 없어도 혼자 있으면 약을 줘야 잘 큰다. 그러고 보면 자연은 우열이 없는데 사람이 우열을 나눈 것 같다. 사람도 자연과 어울려 사는 존재로서 자연 없이는 살 수 없다. 풀은 꽃이 될 수 없지만, 꽃이 되려 하지도 않는다. 그러나 사람은 자신의 노력 여하에 따라 꽃이 될 수 있고 열매 맺는 나무가 될 수도 있다. 반대로 나무에서 풀이될 수 있고, 한 번만 꽃 피우고 영영 꽃 피우지 못할 수도 있다. 사람은 천하보다 귀한 존재다. 그 누구도 예외가 없다. 내가 어려운 환경에 있는 아이를 데려가 키우고 싶은 이유도 그것이다. 어차피 친부모의 사랑 속에 못 클 거라면 나라도 데려다 최선을 다해 키우면 잡초로 클지 모를 아이를 꽃과 나무가 되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꽃이 되어야 관심을 받고 열매를 맺어야 사람이 찾는다. 잡초가 될지 꽃이 될지 과실나무가 될지는 자신의 선택에 달려있다. 이왕이면 꽃이 피고 열매 풍성히 맺는 큰 나무가 되자.

구매가격 : 10,000 원

스물일곱은 원래 이런 건가요?

도서정보 : 오소영 | 2021-01-07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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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 내가 좋아하는 것을 찾지 못했다면

20~30대, 우리는 청춘이라고 쓰고 사회에 적응하는 기간을 갖는다고 해서 그런지 나의 20대도 벌써 끝나간다. 허무함에 내가 무엇을 했을까 자책하기도 했다. 20대는 나에 대해 한 걸음씩 알아가는 시기라고 다들 말했지만, 점점 잃고 있는 듯한 느낌을 받기도 한다. 이런 시기에, 방황하면 할수록 미궁 속으로 빠져들고 점점 생각이 많아진다. 내가 원래 이런 ‘나’였나 싶을 정도로 깊은 생각에 빠져들 때쯤 아무 감각이 없어지는 것 같다. 그렇게 사회에 찌든 나를 볼 수도 있고 초롱초롱한 눈망울이 동태눈깔로 변해간다. 입에 침을 발라도 입술은 갈라지고 생각이 많아져서 아무것도 손에 안 잡히면 과연 내가 잘하고 있는 걸까? 이걸 해도 되는 걸까? 나만 그런 걸까? 나만 왜 그러지? 이렇게 물음을 던지면서 나 스스로를 괴롭힌다. 아무도 나를 뭐라고 한 적 없다. 뭐든지 나 하기 나름이다. 내가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상황은 달라질 수 있다. 충분히 잘하고 있다고, 나를 믿어주어야 한다. 나 자신에 대한 신뢰감이 깊어질 때 나 스스로 성장하고 있음을 깨달을 수 있다.
내 시선이 올바르지 못했을 때 마음가짐도 올바르지 못했다. 올바른 마음가짐은 과연 무엇일까? 긍정적인 생각이란 무엇일까? 나의 머리부터 발끝까지 여유로움이 느껴질 때 긍정적인 마음이 자연스럽게 찾아오는 것 같다. 여유로움은 나의 주변인들을 챙길 수 있을 때 느껴지는 것 같다. 그런데 현재 나는 나조차도 버겁다. 내가 나를 먹여 살리기도 벅찬데 어떻게 주변을 둘러볼 수 있을까? 조금만 천천히 걸어가도 괜찮은데 왜 다들 주변에서 나를 보채는 것 같이 무거운 짐이 내 어깨에 올라가 있는 것처럼 하루하루가 무거울까? 그러나 아무도 보채지 않았다. 아무도 내 어깨에 손가락조차 올리지 않았다. 그러니 모든 짐은 나 스스로 만든 거였다. 밥 먹을 때, 길을 걸을 때, 뭐든지 조금만 한 발짝 뒤로 뺄 수 있는 마음을 갖는다면, 여유를 찾을 수 있도 있지 않을까?
항상 급하게 마음을 보채는 것도 나 스스로 만든 것이었다. 이 마음을 여유롭게 가지고 생활하고 싶다. 불안한 마음을 잡아주는 건 오로지 나뿐이다. 나의 마음을 스스로 알아주기까지의 과정은 오로지 나만이 바로 잡을 수 있다.
나의 성급한 마음 때문에 일이 잘 안 풀렸다. 밥 먹을 때도 길을 걸을 때도 러닝 위에서 달릴 때 누가 쫓아오듯 달려갔다. 급할수록 일이 잘 안 풀린다는 걸 알게 되었다.
나는 아직 내가 좋아하는 것을 제대로 찾지 못한 것 같다. 근데 지금 글 쓰고 있네. 글쓰기에 흥미가 있나? 취미인 건가? 나의 감정을 담는 것에 익숙해질 무렵 내가 쓴 글, 짧은 문장에 나 혼자 웃기도 하고 내가 이런 생각을 갖고 있었나, 어제의 나를 되돌아보기도 했다. 나는 내가 좋아하는 것에 미쳐보고 싶다는 생각이 크기 때문에 진짜 내가 관심 있는 분야를 찾고 싶었다. 그 분야에 미칠 때쯤 나의 쓸쓸한 마음이 조금이라도 위로가 되고 지쳐있는 나의 마음이 그곳에 기댈 수 있지 않을까 하고 말이다. 이렇게 된 내 마음 상태는 나를 잘 몰랐을 때 항상 내 옆 사람에게 기대기 마련이었고 그러다보니 내 사람은 어느 순간 없어졌었기 때문이다. 사람이 사람에게 미칠 때쯤 항상 내 옆에는 없었다. 그렇기에 나는 나를 잘 알아야 한다.

나는 무지했다.
지금 나는 무지했다고 표현하고 싶다. 그 이유는 나 스스로 나를 잘 몰랐을 때의 표현이었다. 긍정적으로 변할 때까지의 과정을, 그리고 그런 내가 되기까지는 오래 안 걸린다. 그저 아무것도 안 했을 때 부정적인 생각을 가질 수밖에 없다는 걸 스스로 깨달았기 때문이다.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을 때는 항상 부정적일 수밖에 없었으니까 매사 불안하고 초조하고 나만 그런 것 같이 느껴지니까 혼자 생각하는 시간이 길어질 수밖에 없으니까.
그런데 알고 보니 나는 무지한 게 아니라 지금 나를 벗어나고 싶어 발버둥 치고 싶었던 것이었다. 누구나 벗어나고 싶어 한다. 그럴 때마다 힘 드는 건 마찬가지니까 이런 시기를 겪는 건 당연한 거 아닐까? 사춘기가 흘러 지나가는 것처럼 20대도 뭐든지 다 처음이니까.




▶ 나를 알다


나를 아는 건 굉장히 힘들었다
나를 알아간다는 건 남이 나를 알아봐주길 원하는 것도 포함되기 때문이다
나를 알아가고 싶어 집에서 나왔고
하루하루 나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고 싶었기 때문이다
항상 엄마가 해준 따뜻한 밥과
포근하고 편했던 나의 방에서 편하게 쉬고 있을 때는
아무 걱정 없이 집에 있을 시간,
언제까지 부모님의 뒷받침이 될 수 없기에
나 혼자 모든 걸 나 스스로에게 의지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나 스스로 이겨내고 싶었기에 나를 알아가고 싶다면
나 스스로에게 미션을 던져보자!





▶ 나를 드러내는 방법 3가지


1.거울을 보며 웃는 나와 웃지 않는 나를 잘 관찰한다

얼마나 큰 차이를 갖고있는지 잘 관찰해보자. 그럼 나의 웃는 모습이 정말 이쁘다는 것을 깨달았을 때 나 자신이 이쁘다는 것을 알게 된다. 대단한 절세미인도 무표정하면 이쁘지만 웃지 않으면 삶이 순탄하게 흘러가지는 못할 것이다. 웃는 나의모습이 얼마나 이쁜지 다시 한 번 보자.


2. 좋아하는 것을 말할 수 있을 때

나를 드러낼 수 있다는 것은 결국엔 내가 좋아하는 것을 당당히 말할 수 있을 때라고 생각한다. 좋아하는 음식, 좋아하는 운동, 좋아하는 색깔, 단순한 나의 좋아함을 상대방이 다 알아준다면 그것은 남자친구와의 연애지 사회에 나와 나의 사소한 좋아함은 알아주지는 않는다. 그러나 나 스스로 좋아하는 것을 찾았을 때는 당당하게 나 자신을 알아갈 수 있다.


3. 나 자신한테만큼은 솔직하자

남한테 솔직하지 못했던 적이 있다면 그것은 결코 나 스스로에게도 거짓을 표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나 자신에 대해 솔직해질수록 좀 더 빠르게 나를 알아갈 수 있을 것이다.





▶ 무기력하거나 방황할 때 벗어나는 방법 3가지

1.나쁜 방황과 좋은 방황을 구분하자

나쁜 방황은 말그대로 안 좋은 습관들에서 벗어나면 쉽게 좋은 방향으로 흘러나갈 수 있다.
예를 들어 담배끊기, 술 끊기 다이어트하기 등 그냥 단순히 안 좋은 것들로 인해 다른 내가 흘러갈 수 있기 때문이다. 좋은 방황은 끊임없이 나 자신을 변화를 주고 싶은 생각이 강하다.

2. 내려놓기
사각지대에 어떤 한 틀에 박혀 있는 기분이 들어 속이 답답하고 압박감에 시달리는 듯한 느낌을 받을 때가 있다. 지금 나에게 쓸모없는 것을 한가지씩 내려놓기 시작하면 마음이 한결 가벼워질 수 있다. 현재 내 나이 20대, 나의 목표, 열등감, 자격지심, 질투, 자괴감 등 하나씩 내려놓기 시작해보면 막혀있던 숨통이 열리기 시작할 것이다.


3. 감정 컨트롤
자기 감정을 조절을 못한다면 세상살이는 너무 피곤해진다 감정이 나의 온몸에 지배되는 순간 쓸떼 없는 자존심만 올라가고 자존감은 내려가게 되어 있다. 나의 감정을 스스로 조절할수 있는 사람이 멋진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여유로운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발걸음부터 천천히 걷는 습관을 가져보자. 밥 먹는 것도 한숟깔 더 천천히, 발걸음도 천천히




▶ 과거에 미련을 못버린 다면 방법 3가지

1.글을 쓴다
과거에 아직도 목메어 있다면, 나의 감정을 있는 그대로 써보면 나중에 정리된 글을 보고 내가 이랬었다고? 고작 이것 때문에 라고 생각하며 활짝 웃고 넘길 여유가 생긴다. 지난 시간들이 자꾸만 생각이난다면 화가날 때마다 눈물이 날 때마다 기쁠 때마다 나의 감정을 글로 쓰는 습관을 가져보자.


2.사진을 찍어 인화한다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돌아갈 수 있다면 좋겠지만 오로지 어제로 갈 수 있는 방법은 어제 찍은 사진을 보며 기억을 되새기는 것뿐이다. 어제 외운 영어단어가 오늘 생각난다면 어제와 오늘은 이어갈 수 있지만 돌아가고 싶은 시간은 돌아갈 수 없기에 행복했던 나를 사진으로 인화해서 가끔 힘들때만 열어본다. 그리고 나의 사진첩을 만들어보자.


3.한 곳에 집중할 수 있는 무언가를 찾는다
사람이 사람을 좋아하는 건 좋지만 이 좋아함이 커질수록 상대방은 지칠 수 있다. 아무리 이쁜 여자가 표현을 한다 해도 몇 년동안 한 남자에게 매달린다면 집착으로 변질 수밖에 없다. 사람한테 집중하는 것보다 다른 취미생활을 찾아 나만의 것으로 만들면 지나간 시간에 대한 미련은 깔끔하게 잊혀질 것이다. 오늘의 내가 더 맘에 들기 때문이다.

구매가격 : 10,000 원

퍼포스풀(PURPOSEFUL)

도서정보 : Jennifer Dulski | 2021-01-07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가만히 있으면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다!”
구글, 페이스북을 초성장시킨 《퍼포스풀》
2021년 새롭게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책!
우리가 기억하는 윤창호법, 민식이법! 이 법은 친구의 죽음이, 내 가족의 죽음이 헛되지 않게 그리고 다 시는 이런 억울한 일이 일어나지 않게 법으로 제도화하기 위한 아주 작은 행동에서 시작됐다. 국회의원 도, 대기업 CEO도, 사회단체도 아닌 우리 주변에 있는 아주 평범한 사람들이 세상을 향해 뿌린 영향력 인 것이다. ?퍼포스풀?은 이런 위대한 변화를 만들어낸 시작의 힘을 전하는 책이다. 동시에 그 힘을 견인하는 단 하나의 가치인 ‘퍼포스풀’의 의미와 역할을 보여주고, 일상에 적용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스타트업 회사를 창업하든, 대기업에서 일하든, 작은 지역 공동체에서 일하든 아니면 아직 미흡한 인턴 이든 상관없다. 그들이 어디서, 어떻게, 그리고 얼마나 사소하게 시작하든 행동과 실천의 힘을 믿는다면, 누구나 내 주변, 내 직장 나아가 세상을 변화시킬 불씨를 충분히 일으킬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실리콘 밸리에서는 거의 20년 동안 회사를 통해 세상을 더 좋은 곳으로 만들고자 하는 사람들 과 함께 일했다. 내가 본 그들은 전부 나나 당신들처럼 평범하지만, 우리가 사는 이 세상에 중 대한 문제가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기꺼이 일어선 사람들이었다.” 지금껏 우리는 대단한 권력자, 부와 명예를 갖춘 기업의 CEO, 책임과 결정권을 쥐고 있는 막강한 리더 들만이 직장을, 세상을 변화시킬 힘이 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 책은 우리의 편협한 생각의 틀을 과 감하게 무너뜨리고, 우리도 변화의 주축이 될 수 있다고 강조한다. 특별히 스타트업 창립자와 IT 기업 임원, 그리고 사회적 변화의 리더였던 저자 제니퍼 덜스키는 자신이 수십년 동안 야후, 구글, 페이스북을 성공으로 이끈 많은 경험들과 기업 및 사회운동 분야의 무브먼트 스타터들의 강력하고 설득력 있는 이야기들을 엮어 단계적으로 성공에 이르는 비법을 설명한다. 즉 우 리가 무언가를 시작하기에 앞서 망설여지는 두려움을 깨고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갈 수 있는 원천의 비 밀을 제공하고 있다.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퍼포스풀을 무기로 삼아라, 둘째, 시작이 반이다, 셋째, 비전을 확장시켜라, 넷째, 거대 결정권자를 설득하라, 다섯째, 동료를 함께 나아가라, 여섯째, 비판을 기회로 활용하라, 일곱째 실패를 뛰어넘어라.
인류 역사상 가장 거대한 변화는 누군가의 작지만 중요한 행동 때문이다!
2013년 12월 1일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의 한 모텔에서 비극이 발생했다. 남편의 칼에 찔린 30 대 여성이 숨진 사건이다. 이 사건이 더욱 안타까운 건 살해 현장에 아홉 살 큰 딸이 있었지만 어린 딸아이는 호텔에서 외부로 전화하는 법을 몰라 결국 제때 신고가 되지 않아 엄마를 잃었기 때문이다. 결국 숨진 여성의 아버지는 엄마를 구하지 못한 죄책감에 빠져 있는 손녀딸을 위해 자신의 딸 이름을 붙인 ‘카리법’을 제정하게 된다. 아버지 헌트는 온라인 서명 운동을 통해 대중 의 지지를 얻어 2017년 연방상하원에 만장일치로 카리법이 통과시켰고, 2018년에는 트럼프 대 통령까지 서명을 완료했다. “내가 과연 해낼 수 있을까?”, “나를 누가 지지해줄까?”라는 두려움이 먼저 떠오를 것이다. 만일 헌트가 이런 두려움에 둘러싸여 있었다면 카리법은 세상에 나오지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모든 두려움을 당신 을 나아가게 하는 최상의 방법으로 전환한다면 상황은 분명 역전될 것이다. 그리고 이 책이 처음부터 끝까지 강조하는 말인, 우리 모두는 변화를 일으킬 힘을 갖고 있다는 것을 인지한다면, 당신이 지지하는 대의 또는 결실을 맺고 싶은 아이디어를 위한 추진력을 얻을 것이다. 카리법을 통과시킨 헌트처럼 말이 다.
이제, 당신 차례다!
어김없이 2021년 새해가 밝았다. 그리고 잔인하게도 시간은 쉬지 않고 돌아가고 있다. 더 이상 코로나 19는 핑계가 될 수 없다. ‘아직은 때가 아니야’ 하는 마음으로, ‘상황이 더 나아지겠지’ 하며 기다리다보 면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된다. 사소한 일이라도 일단 시작하자. 지금의 상황이 어떠하든 변화를 원한다 면 올해는 꿈꾸고자 하는 목적을 이루고 싶다면 움직이자. 그렇게 움직이다보면 어느새 내 일상, 내 직 장에서 변화의 축이 당신을 향해 돌고 있음을 느낄 것이다. 이 책은 기꺼이 당신의 일상, 세상의 변화를 일구고자 하는 용기와 지혜에 현실적인 조언과 사례로 동참할 것이다. 야후, 구글, 페이스북 등 거대 플랫폼에서 수십년 동안 수집된 성공 노하우를 통해 우리에게 뚜렷한 방 향성을 제시하고 있는 ?퍼포스풀?. 무언가를 시작하기에 너무 작다고 생각하는 이들에게 실질적인 발 자취를 남길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

구매가격 : 11,200 원

나를 변화시키는 내면의 한마디-1 _자신의 삶의 주인이 되라

도서정보 : 강준린 | 2021-01-0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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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누구나 시련으로부터 자유로워지고 싶어 한다. 하지만 시련은 우리가 새로운 목적지에 도달할 수 있도록 다리를 제공해 준다고 저자는 말한다. 수많은 고통과 스트레스 안에서 어떻게 하면 좀 더 평화와 행복 성취를 이룰 수 있는지를 저자는 고전과 현실을 퓨전으로 변화시켜 내면의 소리로 우리에게 말한다.

구매가격 : 1,000 원

나를 변화시키는 내면의 한마디-2 _시간은 돈이 아니다

도서정보 : 강준린 | 2021-01-0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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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누구나 시련으로부터 자유로워지고 싶어 한다. 하지만 시련은 우리가 새로운 목적지에 도달할 수 있도록 다리를 제공해 준다고 저자는 말한다. 수많은 고통과 스트레스 안에서 어떻게 하면 좀 더 평화와 행복 성취를 이룰 수 있는지를 저자는 고전과 현실을 퓨전으로 변화시켜 내면의 소리로 우리에게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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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변화시키는 내면의 한마디-3 _자신의 천성을 따르라

도서정보 : 강준린 | 2021-01-0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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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누구나 시련으로부터 자유로워지고 싶어 한다. 하지만 시련은 우리가 새로운 목적지에 도달할 수 있도록 다리를 제공해 준다고 저자는 말한다. 수많은 고통과 스트레스 안에서 어떻게 하면 좀 더 평화와 행복 성취를 이룰 수 있는지를 저자는 고전과 현실을 퓨전으로 변화시켜 내면의 소리로 우리에게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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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변화시키는 내면의 한마디-4 _소원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도서정보 : 강준린 | 2021-01-0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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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누구나 시련으로부터 자유로워지고 싶어 한다. 하지만 시련은 우리가 새로운 목적지에 도달할 수 있도록 다리를 제공해 준다고 저자는 말한다. 수많은 고통과 스트레스 안에서 어떻게 하면 좀 더 평화와 행복 성취를 이룰 수 있는지를 저자는 고전과 현실을 퓨전으로 변화시켜 내면의 소리로 우리에게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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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변화시키는 내면의 한마디-5 _신념과 습관의 차이

도서정보 : 강준린 | 2021-01-0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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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누구나 시련으로부터 자유로워지고 싶어 한다. 하지만 시련은 우리가 새로운 목적지에 도달할 수 있도록 다리를 제공해 준다고 저자는 말한다. 수많은 고통과 스트레스 안에서 어떻게 하면 좀 더 평화와 행복 성취를 이룰 수 있는지를 저자는 고전과 현실을 퓨전으로 변화시켜 내면의 소리로 우리에게 말한다.

구매가격 : 1,000 원

나를 바꾸기 위해 지금 해야 할 일은?-1 _고민은 이렇게 대처하라

도서정보 : 강준린 | 2021-01-0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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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시절의 업무지식이나 경험은 누구나 비슷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출세 대열에서 제외되는 사람 남만큼 일을 하지 못하는 사람 등 차이가 벌어지기 시작한다. 그 중에는 부하직원을 이끌고 성과를 올리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어째서 이렇게 차이가 나는 것일까? 이 책은 미래에 리더가 되고 싶은 사람 현재 이미 리더의 자리에 있지만 여러 가지로 고민하는 사람을 위한 책이다. 인생은 한 번뿐이지만 자신을 연마하는 일에는 끝이란 것이 없다. 이제 이것으로 됐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으로 끝이다. 항상 진취적으로 나아가길 바란다. 그 길에 이 책이 멘토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구매가격 : 1,000 원

나를 바꾸기 위해 해야 할 일은?-2 _천직은 한 가지 일에 매진할

도서정보 : 강준린 | 2021-01-04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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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시절의 업무지식이나 경험은 누구나 비슷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출세 대열에서 제외되는 사람 남만큼 일을 하지 못하는 사람 등 차이가 벌어지기 시작한다. 그 중에는 부하직원을 이끌고 성과를 올리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어째서 이렇게 차이가 나는 것일까? 이 책은 미래에 리더가 되고 싶은 사람 현재 이미 리더의 자리에 있지만 여러 가지로 고민하는 사람을 위한 책이다. 인생은 한 번뿐이지만 자신을 연마하는 일에는 끝이란 것이 없다. 이제 이것으로 됐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으로 끝이다. 항상 진취적으로 나아가길 바란다. 그 길에 이 책이 멘토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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