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장. 소설로 보는 실전 매장개설

도서정보 : 김득운 | 2015-04-3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휴대폰 매장에 어울리는 입지는 따로 있다?!
국내유일 휴대폰 매장 개설자를 위한 휴대폰 전문 상권분석 책

너도나도 뛰어드는 휴대폰 매장 개설. 그러나 전략도 세우지 않은 채, 무작정 뛰어들었다가는 십중팔구 망하기 마련이다. 특별히 입지는 매장의 성패를 좌우할 만큼 중요하다. 휴대폰 매장에 최적화된 입지가 따로 있다는 사실!
이 비밀을 밝히기 위해 SK텔레콤에서 휴대폰 매장 개설 관리를 해온 프로가 나섰다!
매장 관리에 꼭 필요한 용어 개념정리부터 실전 매장 개설에 필요한 입지 분석까지.
휴대폰 매장 개설을 하고 싶다고? 이 책을 그냥 넘겨서는 안 될 것이다.

구매가격 : 5,000 원

제4장. 꼭 알아야 할 필수 서류 및 부동산 용어

도서정보 : 김득운 | 2015-04-3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휴대폰 매장에 어울리는 입지는 따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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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가격 : 5,000 원

음식장사 이것 알고 합시다

도서정보 : 김용화 | 2015-04-02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대부분의 창업정보가 “음식장사를 이렇게 하면 반드시 성공하거나 대박이 날수 있다.”는 내용들이다. 모두가 알차고 필요한 내용이지만 오늘날처럼 음식점의 포화상태에서는 성공이나 대박은 “하늘의 별 따기”보다 어렵고 힘든 게 사실이다.
그래서 성공하는 음식점의 비결도 중요하지만, 반대로 실패하지 않는 방법도 성공 못지않게 중요하다.

인구 5천만의 우리나라는 음식점이 60만개나 된다.
83명당 음식점이 한 개씩 있는 꼴이다. 이렇게 음식점이 많다 보니 장사가 안 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사실이다. 그래서 요즈음은 회사 퇴직자들에게 부탁하는 말이 있다.
“회사 떠나면 음식점은 절대 하지마라. 반드시 쪽박 찬다.”라면서 신신당부를 한다고 한다.
그리고 이 말은 조금도 틀리지 않는 것이다. 열 명이 음식점을 창업하면 다섯 명이 1년 이내 문을 닫고, 세 명은 3년 이내 실패를 한다. 나머지 두 명도 5년을 버티기가 힘들다.

한때 “먹는장사가 남는 장사다.” “음식장사의 반은 남는다.”하던 음식점들이 이렇게 어렵고, 힘들게 된 이유는 IMF 시절로 거슬러 올라가면 쉽게 알 수가 있다. 당시 외환위기로 많은 기업들은 정리해고를 했다. 그리고 정리해고 된 많은 사람들이 자영업으로 뛰어 들었다.
특히 이들 대부분은 진입장벽이 낮은 외식업을 선호하면서 너도나도 “음식점 창업”을 했다. IMF 당시 음식점 수는 40만 개였다. 그때는 어느 정도 장사가 된 것이다.

그러나 지속되는 경기불황과 기업의 구조조정은 계속 진행되고, 청년들은 취업을 포기하게 되며, 여기에 베이비부머(1955~1963년 721만 명) 세대들까지 은퇴 후 외식시장 참여로 음식점은 60만개로 대폭 늘어나게 되었다. 다시 말하면, IMF 당시 40만개이던 음식점이 현재 60만개로 무려 50%의 증가를 한 것이다.

하지만 인구는 IMF 당시 4,600만에서 현재 5천만 명으로 4백만 명 증가에 그쳤다.
인구가 20명 증가 할 때마다 음식점이 하나씩 생겨난 꼴이다. 하루 “삼시세끼” 모두 외식을 하여도 살아남기가 힘든 상황이 되었다. 그래서 갈수록 음식점의 이익내기는 점점 힘들어 지면서 폐업으로 이어지고 있는 현실이다.
그동안 음식점창업이 폐업보다 앞질렀지만, 요즈음은 폐업이 창업보다 많은 편이다. 음식장사의 실상을 알고 창업을 머뭇거리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이들도 언제인가 창업에 뛰어 들 수밖에 없을 것이다.

이 같이 어려운 현실에서는 장사의 성공비결도 중요하지만, 실패의 원인을 아는 것도 성공비결 못지않게 중요하다. 이런 이유에서 실패를 최소화하며 쪽박을 면할 수 있도록 음식점의 “허와 실” “명과 암”에 관한 것들을 썼다.

다시 말해, 이 책은 필자 본인이 “중부대학교 고양캠퍼스” 인근에서 직접 음식장사(경기도 고양시 대자동 834-22 전주 철판 해물아구찜)를 하면서 현장서 보고, 듣고, 느낀 경험들로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는 심층적 내용을 많이 담았다.

그리고 이제 소비풍조가 과거와는 확연히 달라진 것이다.
불확실한 미래생활의 안정을 위해 소비지출의 지갑을 닫고 “제로소비”로 가고 있는 것이다. 여기에 과거의 편의점이나 주유소 등의 일자리는 거의 젊은이였으나 현재는 장년층 이상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안정된 고급 일자리가 부족하여 이렇게 값싼 일자리에도 세대 간의 경쟁이 치열한 것이다.

바야흐로 100세 장수시대다.
오십에 은퇴를 하면 남은 50년을 스스로 살아가야 한다. 긴 노후가 불안한 것이다. 소위 “장수의 저주”다. 그래서 은퇴 후 할 일을 찾지만 마땅한 것이 없다. 은퇴 후 할 일이란 재취업이나 자영업, 귀농, 귀촌이 전부다.
그리고 자영업의 실패율이 높다고 매일 뉴스에 나오지만 노후생활을 위하여 자영업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이 많다. 양질의 재취업 일자리가 부족하고 연금 등 사회안전망의 미비로 어쩔 수 없는 선택인 것이다.

어느 조사에 따르면, “은퇴 후 창업을 생각하십니까?”라는 질문에 80%가 “생각을 한다.”라고 대답을 했다. “그럼 창업 희망분야는 무엇입니까?”라고 다시 묻자 “외식업이다.”가 가장 많았다. 이어서 “창업의 형태는?” 질문에는 프랜차이즈 가맹점이 20% 독립점포가 80%였다.
가맹점이 낮은 이유는 프랜차이즈의 신뢰가 떨어졌기 때문이며, 독립점포를 희망하는 이유는 차별화된 나만의 점포를 갖고 싶었기 때문인 것이다.

열심히 해도 안 되는 것이 음식장사지만, 또 잘되는 것이 이 장사다.
신발도 신어보고 사고, 옷도 입어보고 산다. 음식장사를 하려면 반드시 “현장체험”도 하고 더 많은 창업정보를 얻고, 조급한 마음을 버리고, 서둘지 않는다면 실패의 “크레바스”를 뛰어 넘을 수가 있다. 한 가지 분명한 것은 가계소득 감소로 소비제로시대가 되었다. 그러므로 음식의 가치는 높게, 가격은 저렴하게 창업전략을 세우면 성공확률이 높은 것이 오늘의 현실이다.

알면 성공하고, 모르면 필패하는 것이 음식장사다.
생계와 노후를 위하여 다른 선택도 없이 음식점 창업을 해야 하는 것이 현실이라면 “외식업의 진실과 거짓, 허와 실”은 알고 있어야 한다.
이 모든 것을 알리려고 이 책을 쓰게 된 것이다.

음식장사 이것 알고 합시다!!

외식업 컨설턴트 김용화

구매가격 : 9,800 원

장사 잘되는 동네빵집은 따로 있다

도서정보 : 신길만?송영광?이복섭?신욱 | 2015-03-2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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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를 이기는 동네빵집의 성공 비결 120
‘지역밀착형 동네빵집, 창업에서 성공까지’를 목표로 동네빵집 창업, 경영 성공사례, 빵 만들기 비법, 잘 팔리는 인기제품 만드는 법, 상품판매서비스 기법 등 현장경험과 실제 사례 등을 한 권으로 엮은 책이 출간되었다. 대기업 프랜차이즈 제과점들이 크고 번쩍번쩍한 공간을 자랑하며 요지마다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그럼에도 그 틈을 비집고 들어선 적지 않은 동네빵집들이 지금 같은 불황기에도 꾸준한 매출을 자랑하고 있다. 그들은 살아남기 힘든 소규모의 빵집이 독창적인 고유의 브랜드를 갖고 성공할 수 있었는지, 다년간 제빵업계에 몸담은 저자에게서 그 성공 비결을 배워보자. 빵집 창업에서부터 경영과 관리에 이르기까지 이 한 권의 책으로 모든 궁금증들을 해소할 수 있을 것이다.
동네빵집이라고 해서 결코 만만하게 보아서는 안 된다. 그저 맛있는 빵만 만든다고 해서 빵집을 성공으로 이끌기란 불가능하다. 고객들을 자신의 빵집으로 이끄는 마케팅 전략은 필수다. 빵집은 그 규모는 작지만 제조에서 판매까지, 제조업 경영의 모든 요소가 집약되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런데도 너무 쉽게 생각해서인지, 준비가 덜 된 상태에서 빵집을 오픈하려는 사람들이 많다. 이 책을 통해 어떤 점이 문제이고 잘못된 것인지를 구체적으로 살펴보고, 실패하지 않는 빵집을 만들기 위한 노하우를 배워보자. 저자는 국내외에서 빵 제조기술을 배우고 동네빵집을 창업한 뒤, 다년간의 경영을 통해 실패와 성공을 모두 경험해, 우리가 궁금했던 물음에 대해 명쾌하게 대답할 것이다.



대박 친 동네빵집들의 생생한 사례를 공개한다!
이 책은 총 5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에서는 동네빵집 창업 성공전략을 구체적으로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 맛있는 빵을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에 못지않게 ‘어떻게 판매할 것인가’도 중요하다. 따라서 다양한 성공사례를 살펴보고, 그 성공의 핵심을 찾아본다. 점포 위치는 좋지 않았지만 고객중심 경영으로 성공한 사례나 ‘부부가 함께 만들어가는 따뜻한 빵집’ ‘우리 마을 빵집’ 등 특정 콘셉트로 성공한 사례도 살펴본다. 2부에서는 동네빵집이 장래성 있는 비즈니스가 되려면, 경영자의 마음가짐이 어떠해야 할지를 알려준다. 경영자의 긍정적인 마음과 신속한 행동력은 성공하는 빵집을 만드는 기본이다. 손님이 원하는 요구나 종업원의 희망사항에 귀 기울이는 행동력, 유행에 민감한 적응력이 성공의 원동력이다. 3부에서는 동네빵집 창업 준비, 경영철학, 운영방법에 대한 아이디어를 이해한다. 빵집을 비즈니스 장소로 여겨, 미래에는 어떤 빵집 경영자가 필요한지를 자세히 살펴봄으로써 경영 노하우를 전한다.
4부에서는 어떤 빵을 만들어, 어떻게 팔 것인지를 살펴본다. 고객 요구에 맞는 상품구성을 하되, 신선한 상품으로 만들고, 생산관리를 파악하며 상품 판매지식을 습득해야 한다. 또한 상품표시, 일일 스케줄표, 점포 인테리어 노하우도 상세히 알려준다. 마지막으로 5부에서는 ‘빵’이 무엇인지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빵의 분류와 역사, 빵과 요리의 관계, 빵을 어떻게 만들면 좋을지, 그리고 빵의 주재료인 밀가루에 대해 그 종류와 성분, 수입 밀과 국산 밀의 차이 등을 자세히 알아본다. 이뿐 아니라 빵을 굽는 오븐의 종류별 특성도 살펴본다. 오븐의 종류에 따른 장단점과 오븐 선택법, 사용법 등을 자세히 설명해 기계설비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다. 아울러 재료 구입을 어떻게 하고 관리할 것인지, 거래방법도 어떻게 할 것인지를 알려준다. 창업에는 신중함과 결단력이 필수다. 충분한 사전조사와 이 책에서 들려주는 전략과 노하우를 겸한다면, 빵집 창업이 실패가 아닌 성공의 길로 갈 것임을 확신한다.

구매가격 : 9,600 원

치킨 통닭 알고 장사하라

도서정보 : 김용화 | 2015-03-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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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은 직장 퇴직 후 자영업을 꿈꾸고 있다.
그리고 자영업은 판매업이나 서비스업이 아닌 “음식점 외식업”을 준비하거나 계획을 세우고 있다. 여기에 외식업 희망자의 대부분이 “치킨점 창업”을 선호하고 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치킨점 창업을 희망하는 이유는 소자본창업이 가능하며, 다른 업종에 비하여 제품지식 없이 주어진 매뉴얼에 의하여 오로지 닭을 기름에 튀기고, 소스를 바르고, 용기에 예쁘게 담는 법만 배우면 장사를 할 수 있다는 장점이 퇴직자나 초보창업자들이 쉽게 할 수가 있는 것이 그 이유다.

지금 대한민국은 치킨 공화국이다.
250개의 치킨브랜드에 3만6천개의 가맹 치킨점과 여기에 독립 치킨점을 더하면 4만5천개 이상의 “치킨점”이 있다. 그리고 이 치킨은 끝없는 진화경쟁을 하고 있는 것이다. 전기구이, 프라이드, 양념, 간장, 불닭, 오븐, 마늘, 파닭, 화덕구이...치킨의 진화 끝을 알 수가 없다.
그러므로 치킨 프랜차이즈는 오늘도 다양한 식품첨가물을 개발하여 염지, 밑간, 파우더, 소스 등을 개발하여 새로운 메뉴를 출시하면서 치킨의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는 현실이다.

사실, 우리가 치킨을 먹어야 하는 이유만큼 많은 음식은 없다.
가족모임이나 자녀생일, 야유회나 여행을 갈 때, 스포츠 경기나 연속극 등 TV를 볼 때. 밥맛이 없을 때, 술 먹을 때는 안주로 술 안 마실 때나 출출 할 때는 간식으로, 또는 치킨을 먹은 지 오래되어서 등 우리가 치킨을 먹는 이유는 수십 가지가 넘는다. 어떤 음식이 이렇게 치킨처럼 먹어야 하는 이유가 많은가. 이처럼 치킨은 이제 우리의 삶이된 것이다.

그래서 요즈음은 “치느님(치킨+하느님, 치킨의 최고 존칭어)”이며 “치덕후(치킨 매니아)”와 “치물리에(치킨+소믈리에, 치킨의 다양한 맛을 골라 먹는 치킨 맛 감별사)”가 넘쳐 나고 있는 현실이다. 오늘날의 치킨은 그동안의 국민안주 막걸리에 파전, 소주에 삼겹살을 제치고 치맥(치킨+맥주)으로 등극하면서 최고의 안주와 간식으로 사랑을 받고 있다.

이렇게 치킨은 진화하고 성장하면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업종이다.
현재 두 세집 건너 치킨점이 있는 포화상태이지만 아직 성장가능성은 있다. 그 이유는 우리나라의 닭 소비량이 미국이나 일본에 비하면 60~70%뿐이다. 새로운 메뉴와 차별화된 마케팅전략만 있다면 치킨점은 충분한 경쟁력을 지닐 수가 있는 것이다.

조기퇴직으로 미래가 무척 불안하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생계와 노후를 위하여 재취업이나 자영업을 준비하고 있다. 자영업 창업 1순위가 치킨점이고, 소비자 외식 1순위도 치킨이다. 이 책은 이런 “치킨과 치킨점”에 대하여 쓴 전자책(e BOOK)이다.
모바일 시대에 “스마트 폰”으로도 읽기 쉽도록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여 쓴 치킨 정보서다.

구매가격 : 3,000 원

하고 싶다, 술집

도서정보 : 우동성 | 2015-02-1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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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템 선정부터 창업 자금 준비, 상권 분석, 인허가 정보, 거래 업체 활용, 인테리어, 직원 및 단골 관리, 마케팅까지 작아도 성공하는 술집의 비결 대공개! 예비 창업자들의 관심은 공통적이다. 적은 자금으로 창업이 가능하고 매장 운영이 편리하면서도 수익성이 높을 것. 이런 면에서 술집은 전문 기술이나 인력 없이 시작할 수 있고, 주종이나 안주에 따라 다양한 컨셉으로 운영할 수 있으며, 카페나 일반 음식점에 비해 수익이 높은 편이라서 매력적이다. ‘술집=물장사’라는 선입견만 극복할 수 있다면 부담스런 가맹비를 요구하는 프랜차이즈 업체가 이미 시장을 장악한 카페나 뛰어난 요리 실력이 기본이 되어야 하는 일반 음식점에 비해 초보 창업자에게 유리한 점이 많다. 반드시 큰 대로변이나 1층에 위치해야 하는 것이 아니기에 소자본 창업도 가능하다. 다행히 최근 들어 술집의 이미지가 카페처럼 변신 중이고 봉구비어, 용구비어, 봉쥬비어 등 비교적 부담이 적은 스몰 비어가 유행하고 있으므로 창업을 결심하고도 아직 아이템 선정을 하지 못했다면 술집을 검토해보는 것은 어떨까? 18년 간 다양한 컨셉의 술집을 운영한 바 있는 저자가 실제 경험을 통해 터득한 노하우를 담은 이 책은 가상의 인물 ‘동식’과 그의 멘토가 되어주는 ‘영민’을 통해 술집 창업 과정의 전반을 누구나 이해하기 쉽도록 이야기로 풀어 설명한다. 강남과 홍대 일대에서 맥주 전문점, 라운지 바, 유명 스몰 비어 프랜차이즈 등 술집 10여 곳을 운영하면서 성공과 실패를 맛보았던 저자의 경험치를 책 한 권에 모두 녹였다. 술집 창업에 대한 체계적인 자료가 거의 없어서 늘 아쉬웠던 만큼, 각 단계마다 필요한 핵심 정보는 ‘창업 노트’에 따로 모아 소개했다. 실전 경험을 토대로 생생하게 써내려간 술집 창업의 모든 것 백수 6개월 차에 요리에 소질이 있는 것도 아니요, 창업 경험도 전무하면서 술집 창업을 결심한 ‘동식’과 그의 멘토이자 술을 좋아해서 술집을 시작, 경영하고 있는 ‘영민’은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예비 창업자 혹은 자영업자의 모습이다. 책의 주인공 ‘동식’은 대개가 그렇듯이 처음에는 술집에 대한 선입견 때문에 망설이다가 자신의 적성을 깨달은 뒤 창업을 결심하게 된다. 그 후 전개되는 일련의 스토리에는 창업 자금을 조달하는 방법, 창업에 필요한 인허가와 절차, 스스로 상권 분석을 하는 노하우, 적합한 점포를 계약할 때 주의할 점, 자연스럽게 홍보가 되는 인테리어 포인트를 모색하고 주류업체의 도움을 통해 설비를 알뜰하게 구비하는 요령 등 술집 창업에 필수적인 정보들이 생생하게 실려 있다. 에피소드로만 읽고 넘겨서는 안 되는 핵심 정보, 즉 홍대?이태원 같은 서울 주요 술집 상권과 유명 매장 분석, 프랜차이즈 술집과 개인 술집의 차이, 인테리어와 전기 증설 전 체크할 점, 회전율 및 객단가 추정 방법과 이를 이용해 순수익과 보증금을 계산하는 방법, 금연 구역과 CCTV 설치 기준, 미성년자 단속 관련 법규, 처음 온 손님도 단골로 만드는 인기 주류와 안주 메뉴 구성, SNS를 활용한 마케팅의 장단점 등은 ‘창업 노트’ 코너에 조목조목 친절하게 정리했다. 창업 노트 중간 중간에는 풍부한 자료 사진이 등장해 읽는 재미와 이해를 높인다. 직접 술집을 운영해본 사람만이 들려줄 수 있는 실질적인 내용이 중심을 이루는 이 책은, 기본을 튼튼히 함으로써 창업의 위험성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으로 수익을 올리고 싶은 예비 창업자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술집 창업 교과서라 할 수 있다.

구매가격 : 10,500 원

특허는 어떻게 돈이 되는가

도서정보 : 문춘오 | 2015-01-3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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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치는 생각으로 특허가 탄생하기 위한 첫걸음은 공교육의 변화

흔히 ‘발명’이라 하면 일상생활에서 거리가 멀거나 발명가들이나 하는 일이라고 생각하지만 의외로 발명은 우리 생활 속에 밀접해 있다. 평범한 주부가 밀폐식 반찬 그릇을 발명하거나, 청소기를 발명해서 대박을 내기도 한다. 저자는 이렇듯 발명은 일상생활 속에서 나오는 것임을 강조하고 있다. 그는 우리나라 교육 현실을 ‘프로크루스테스(Procrustes)의 침대’에 비유했는데, 프로크루스테스의 침대란,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강도 프로크루스테스가 여행객을 납치해 침대에 눕힌 후 키가 침대보다 크면 잘라서 죽이고, 작으면 늘려서 죽인다는 이야기에서 유래한 말이다. 이처럼 우리나라 공교육도 수업과정에 아이들을 맞추려 하고, 맞지 않으면 억지로 따라오게 한다. 저자는 창의력을 키우기 위한 방법으로 무엇보다 국영수 위주의 암기로 이뤄진 현재의 입시제도를 바꾸는 등 우리 공교육이 변해야 함을 매우 강력하게 역설하고 있다.


21세기 글로벌 경제의 가장 큰 화두, 특허경영

요즘에는 선거전에서도 후보마다 고유한 색상을 지정해 트레이드 드레스를 입고, 특징적인 표어 등을 사용해 고유 이미지 구축에 노력한다. 이런 신지식재산권의 선점을 위해 앞으로도 정치권은 상당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 정치권도 예외 없이 특허법 안에서 경쟁하고 있는 셈이다. 특허는 이제 경제뿐만 아니라 정치, 문화 등 다방면에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경영의 관점에서 보면 스마트폰으로 글로벌 매출 1위를 달성했던 삼성전자도 스마트폰만으로는 현재 매출을 유지할 수 없는 게 요즘 기업의 현실이다. 스마트폰 이후의 플랫폼이 곧 등장할 것이기 때문이다. 기업도 하루하루 새로운 특허를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지 않으면 살아남기 힘들다. 더군다나 플랫폼이 중요해지는 미래 경제에서 특허경영에 대한 관리가 소홀하거나 방치하는 것은 기업 경영을 포기하겠다는 것과 다름없는 일이다. 그렇기에 특허의 확보는 기업에서 가장 중요할 수밖에 없는데 그것은 특허가 기업의 가장 중요한 성장동력이기 때문이다. 이런 21세기 글로벌 경제 속에서 대기업은 물론 중소기업 및 개인이 특허에 대해 가져야 할 자세를 설득력 있게 기술하고 있다.



지식재산 강국이 되기 위해 이스라엘에게서 배워야 하는 특허정신,
하브루타와 후츠파

저자는 이 책에서 국가적 창의성을 살리기 위해 우리나라에도 하브루타와 후츠파 정신이 필요하다고 역설하고 있다. ‘하브루타’는 끊임없이 ‘왜?’ 하며 질문하는 자세를 말하고, 후츠파는 당돌하고 뻔뻔한 도전정신, 경쟁에서 이길 확률이 거의 없어도 과감하게 나서는 용기를 말한다. 창조적 문화를 만들기 위해서는 일을 실행하는 사람 곁에 그 일이 왜 필요한지를 의심하는 하브루타와 후츠파가 함께 있어야 한다. 특히 두뇌 성장기 아이들이 하브루타와 후츠파의 문화 속에서 자라야 함을 강조하고 있는데, 이스라엘이 세계 최고 창업국가가 된 것은 하브루타를 바탕으로 후츠파라는 벤처정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뒷받침하고 있다. 지식재산 강국이 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실패를 용인하는 문화, 도전정신이라고 말하고 있다.

구매가격 : 12,600 원

음식점 성공과 실패 알고 시작하라

도서정보 : 김용화 | 2015-01-2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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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음식점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사람이 약 50만 명이다.
퇴직자나 은퇴자, 그리고 취업을 포기한 청년들, 장사가 안 되어서 업종전환을 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이들이다.
음식점을 창업하면 대박이 나서 큰돈을 벌수도 있지만, 만약 장사가 안 되면 “쪽박”을 찰 수도 있다. 장사를 해서 돈을 벌면 좋겠지만, 장사가 되지 않으면 권리금, 보증금 등 투자한 돈을 모두 까먹을 수도 있다. 그래서 이 책은 어떻게 하면 까먹지 않고 망하지 않는 장사를 할 수 있는지에 대한 방법을 썼다. 한마디로 이 책은 “쪽박”을 면할 수 있는 음식점 창업가이드라고 할 수 있다. “장사를 해야지, 장사를 해야지.”하고 매일 노래를 부르면서도 창업전선에 선뜻 뛰어 들지 못하는 이유는 “그런데 망하면 어떡하지?”하는 실패의 두려움 때문이다. 만약에 대박이 난다면 망설이지 않고 자신 있게 장사에 도전할 것이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우리는 매 순간 결정을 내린다.
때로는 인생을 바꿔놓는 커다란 결정을 하기도 하고, 보기에는 대수롭지 않은 듯 한 결정을 내릴 때도 있다. 그리고 이 모든 결정과 선택에는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반드시 어떤 결과가 따르게 된다. 이처럼 우리는 세상을 살아가면서 이런 저런 선택을 해야 한다. 때로는 마음에 들지 않는 선택을 할 때도 있지만 그렇다고 피할 수는 없다. 다행히 현명한 선택을 내린다면 목적지로 향하는 과정이 순탄하겠지만, 그렇지 못하다면 올바른 길로 갈수 있도록 전문가의 조언을 받아야 하는 것이다. 그리고 이런 옳은 선택은 좀 더 나은 삶의 방향을 제시해 주는 좋은 기회가 되기도 한다.

나의 삶은 바로 나의 손에 달려 있다.
모든 결과를 남의 탓으로 돌린다면, 세상을 부정과 좌절로 가득한 삶을 살 수밖에 없을 것이다. 어떤 길을 선택하든 결정권은 나에게 있는 것이다. 그리고 내일의 수확은 오늘의 씨앗에서 비롯될 것이다. 과거의 선택으로 인해 지금의 당신은 어떤 결과를 얻었는가? 그때로 돌아가서 지금 당신이 지닌 지혜를 발휘할 수만 있다면 어떤 선택을 하겠는가? 그리고 오늘 어떤 새로운 목표를 세우겠는가?
당신이 지닌 정보와 경험 그리고 통찰력을 총동원해서 현명한 최선의 선택을 하기 바라면서 그 선택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나는 이 책을 썼다.

이 책은 모두 다섯 권으로 되어 있다.
첫째는 “음식점 창업” 둘째는 “프랜차이즈 가맹점” 셋째는 “독립음식점” 넷째는 “음식점 인허가” 다섯째는 “음식점 성공과 실패”에 대한 정보들을 썼다.
이 전자책은 다섯 번째 “음식점 성공과 실패”에 대한 책이다.

구매가격 : 3,000 원

하고 싶다, 쇼핑몰

도서정보 : 김선기 | 2015-01-07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인터넷에서 돈을 벌고 싶다면 이 책부터 읽어라! 인터넷 창업 왕초보를 위한 최고의 실전 가이드북 심심치 않게 들리는 인터넷 쇼핑몰 대박 성공 스토리를 들으며 ‘나도 한번 해볼까’ 하는 생각들을 많이 하지만 또 누구나 짐작하듯 인터넷에서 물건을 파는 일은 결코 쉽지 않다. 그렇다고 해서 꼭 넉넉한 자금이 있다거나 오프라인 점포 경험이 있다거나 도매상을 잘 아는 사람들만이 성공하는 분야도 아니다. 한 쇼핑몰 전문 조사 기관의 자료에 따르면 한 달에 1억 원 이상의 매출액을 올리는 업체 중 경영자의 나이가 27세 이하인 경우가 67%, 28세 이상인 경우가 33%였다. 그 나이 어린 창업자들은 유통과 제작, 오프라인 점포 경험이 없는 사람이 훨씬 많았고 자본이 부족한 경우가 대부분이었다고 한다. 이는 인터넷 쇼핑몰의 성공이 경험이나 자금 등의 외형적 조건보다는 다른 조건들에 의해 더 많이 좌우된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인터넷 창업 컨설턴트로 다년간 강의와 컨설팅을 해온 저자가 분석한 성공한 창업자들의 성향, 그들의 준비 과정을 바탕으로 구성한 이 책은 가상의 창업 초보자 ‘유보라’와 ‘나도해’, 그리고 그들의 멘토가 되어주는 ‘김열정’을 등장시켜 인터넷 창업의 전체 과정을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재미있는 소설 형식으로 풀어 소개한다. 주인공들이 인터넷 창업을 준비하면서 맞닥뜨리게 되는 여러 고민과 시행착오, 그리고 그것을 해결해나가는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초보자들도 인터넷 창업 프로세스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과연 나도 쇼핑몰을 열 수 있을까? 실패 없는 인터넷 창업을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만 담은 창업 노트 대 공개! 주인공 유보라와 나도해는 직장생활을 몇 년간 해온 30대 여성으로 둘 다 창업 쪽으로는 완전 문외한인 인물들이다. 이들이 인터넷 창업에 뛰어들기로 결심하고 하나하나 고민하며 배워나가는 과정은 저자가 컨설팅했던 현실 속의 창업 초보들이 겪은 과정을 리얼하게 보여준다. 인터넷에서 물건을 팔기 위해서는 우선 자신의 쇼핑몰부터 열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대다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이 책에는 본격 인터넷 판매 전 많이 거치는 네이버 중고나라와 옥션 중고장터에서 판매 워밍업을 하는 방법, 대다수 인터넷 판매 창업자들이 이용하는 옥션·11번가·G마켓의 오픈마켓의 셀러로 들어가 자신의 상품을 등록하고 판매하는 전 과정이 매우 자세히 그려져 있어 쇼핑몰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는 사람들도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어떻게 물건을 팔 수 있을지 감을 잡을 수 있다. 아울러 스토리 곳곳에는 자신의 상황에 맞는 창업비용 계산하기, 나에게 유리한 판매 아이템을 고르는 요령, 도매상과 거래할 때 주의해야 할 점, 제품 촬영에 적합한 추천 카메라, 반드시 갖추어야 할 최소한의 장비, 광고 시작 전 알아야 할 인터넷 페이지 특성, 포장·배송 관련 체크 사항 등 인터넷 판매를 위해 알아야 할 필수 내용들이 빠짐없이 녹아 있다. 또 스토리 말미에는 각 단계에서 꼭 알아야 할 핵심을 정리한 ‘창업 노트’를 넣어 스토리에서 다 소개하지 못한 디테일한 정보를 다뤘다. 창업에 필요한 핵심 정보가 꼼꼼하게 체크되어 있어 이 부분만 잘 숙지해도 쇼핑몰 오픈에 대한 기초 지식은 물론 자신감까지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12,600 원

음식점 인허가 알고 시작하라

도서정보 : 김용화 | 2014-12-25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현재 음식점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사람이 약 50만 명이다.
퇴직자나 은퇴자, 그리고 취업을 포기한 청년들, 장사가 안 되어서 업종전환을 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이들이다.
음식점을 창업하면 대박이 나서 큰돈을 벌수도 있지만, 만약 장사가 안 되면 “쪽박”을 찰 수도 있다. 장사를 해서 돈을 벌면 좋겠지만, 장사가 되지 않으면 권리금, 보증금 등 투자한 돈을 모두 까먹을 수도 있다. 그래서 이 책은 어떻게 하면 까먹지 않고 망하지 않는 장사를 할 수 있는지에 대한 방법을 썼다. 한마디로 이 책은 “쪽박”을 면할 수 있는 음식점 창업가이드라고 할 수 있다. “장사를 해야지, 장사를 해야지.”하고 매일 노래를 부르면서도 창업전선에 선뜻 뛰어 들지 못하는 이유는 “그런데 망하면 어떡하지?”하는 실패의 두려움 때문이다. 만약에 대박이 난다면 망설이지 않고 자신 있게 장사에 도전할 것이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우리는 매 순간 결정을 내린다.
때로는 인생을 바꿔놓는 커다란 결정을 하기도 하고, 보기에는 대수롭지 않은 듯 한 결정을 내릴 때도 있다. 그리고 이 모든 결정과 선택에는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반드시 어떤 결과가 따르게 된다. 이처럼 우리는 세상을 살아가면서 이런 저런 선택을 해야 한다. 때로는 마음에 들지 않는 선택을 할 때도 있지만 그렇다고 피할 수는 없다. 다행히 현명한 선택을 내린다면 목적지로 향하는 과정이 순탄하겠지만, 그렇지 못하다면 올바른 길로 갈수 있도록 전문가의 조언을 받아야 하는 것이다. 그리고 이런 옳은 선택은 좀 더 나은 삶의 방향을 제시해 주는 좋은 기회가 되기도 한다.

나의 삶은 바로 나의 손에 달려 있다.
모든 결과를 남의 탓으로 돌린다면, 세상을 부정과 좌절로 가득한 삶을 살 수밖에 없을 것이다. 어떤 길을 선택하든 결정권은 나에게 있는 것이다. 그리고 내일의 수확은 오늘의 씨앗에서 비롯될 것이다. 과거의 선택으로 인해 지금의 당신은 어떤 결과를 얻었는가? 그때로 돌아가서 지금 당신이 지닌 지혜를 발휘할 수만 있다면 어떤 선택을 하겠는가? 그리고 오늘 어떤 새로운 목표를 세우겠는가?
당신이 지닌 정보와 경험 그리고 통찰력을 총동원해서 현명한 최선의 선택을 하기 바라면서 그 선택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나는 이 책을 썼다.

이 책은 모두 다섯 권의 시리즈다.
첫째는 “음식점 창업에 대하여” 둘째는 “프랜차이즈 가맹점의 허와 실” 셋째는 “독립음식점의 모든 것” 넷째는 “음식점 인,허가제도” 다섯째는 “음식점 서비스”에 대한 정보들을 썼다.
그리고 이 책은 그 넷째 시리즈 “음식점 인,허가제도”이다. 음식점은 다중장소이기 때문에 제도와 법규가 많이 있다. 그 내용을 쓴 책이다.

구매가격 : 3,0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