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을 부르는 열가지 창업정신

도서정보 : 김현 | 2016-09-2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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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불황으로 세상은 이제 너도 나도 “창업시대”가 되었다.
취업을 포기한 청년들은 창업으로 목표를 바꾸었고, 직장을 잃은 사람은 생계를 위하여 귀농이나 귀촌, 자영업 등 창업시장으로 뛰어 들고 있다.
그리고 각종 매스컴에서는 “자영업의 실패율이 높아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다!”는 뉴스가 매일 쏟아지고 있는 것이 “지금의 현실”이다.

한 조사에 따르면 “은퇴 후 무엇을 생각하십니까?”라는 질문에 80%가 “자영업 창업을 희망한다.”라고 대답을 했다. “그럼 창업희망분야는 무엇입니까?”하고 다시 묻자 “외식업”이라고 응답한 사람들이 가장 많았다고 한다.

사실 알면 성공하고, 모르면 필패하는 것이 “창업”이다.
우리가 신발이나 옷을 살 때도 신어보고, 입어보고 또 몇 번씩 살펴본 후 산다.
창업도 이와 마찬가지다. 반드시 현장체험도 해보고, 조급함과 두려움을 버리고 하나둘 빈틈없이 준비해야 “실패의 크레바스”를 뛰어 넘을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여기서 한 가지 분명히 알아야 할 것은 지속되는 경기불황으로 개인소득이 감소하면서 소비가 줄어, 자영업이 갈수록 힘들어지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러므로 자영업 성공을 위하여 더욱 알찬 “창업전략”을 세워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나라는 약 600만개의 자영업체가 있다.
그러나 자영업 생존율은 겨우 20%에 불과하다.
다시 말하면, 1백만 명이 창업을 하면, 80만 명이 폐업을 하고 있다는 이야기다.
이처럼 창업의 길은 험난하고 성공률이 낮은 가시밭길이다.

이 책은 창업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열 가지 정신”을 뽑은 eBOOK(전자책)이다.
창업에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 열 가지 핵심을 추렸으므로, 언제 어디서나 차 한 잔 마시면서 창업의 핵심지혜를 쉽게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창업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시대가 되었다.
그래서 우리에게 “창업가 정신”은 절실히 필요한 것이다!

구매가격 : 2,000 원

돈과 시간에서 자유로운 인생 1인 기업

도서정보 : 이승준 , 유지은 | 2016-05-0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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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과 시간에서 자유로운 인생 1인 기업』의 저자들은 1인 기업가로서 현재의 삶에 만족하며 살고 있다. 이 책은 서로 다른 나이대의 각기 다른 경력을 가진 두 사람이 함께 써내려갔다. 한 명은 학벌도, 돈도, 부모의 지원도 뒷받침되지 않았지만 뛰어난 전략과 비장한 마음가짐으로 1인 기업을 알차게 운영하고 있는 1인 기업 컨설턴트다. 또한 네이버에서 1만 2천 명이 넘는 회원을 보유한 1인 기업가 커뮤니티 〈일인 기업가들의 공부방(일기공)〉의 운영자이기도 하다. 또 다른 한 명은 직장생활을 하다가 조직 내 사내 정치라는 어이없는 이유로 갑자기 퇴사한 후 야무지게 1인 기업가로 출판 컨설턴트를 하고 있는 워킹맘이다. 이 책의 저자들의 경험을 통해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고 더 나아가 실질적인 노하우를 벤치마킹하여 1인 기업가로서 더 빠르게 성장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구매가격 : 8,140 원

인터넷 쇼핑몰, 해외 직판으로 승부하라

도서정보 : 김종박 | 2016-04-2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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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쇼핑몰 사업, 해외 직판 시장의 미래로 안내하다! 인터넷 쇼핑몰은 해마다 늘어나고 있지만 창업 후 한 해를 넘기기도 지속적으로 성장하기도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매달 억대 매출을 기록한다는 대박 인터넷쇼핑몰 기사는 그야말로 뉴스가 될 만큼 희귀한 경우고, 쇼핑몰도 다른 자영업과 마찬가지로 폐업율이 높은 것이 사실이다. 『인터넷 쇼핑몰, 해외 직판으로 승부하라』는 누구보다 먼저 해외 시장으로 눈을 돌려 새로운 블루오션의 활로를 직접 개척한 저자가 쓰는 ‘인터넷 독립몰 해외 직판’ 안내서이자 현장에서 전하는 생생한 성공 사례를 담고 있다.

구매가격 : 9,000 원

창업은 왜 망할까?

도서정보 : 최관원 | 2016-02-26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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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실패는 누구나 할 수 있지만 피해를 당하는 창업자는 없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창업 실패의 확률을 줄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나는 내 앞에 있는 삶을 포기하고 책을 써보기로 결심했다. 비록 처음 쓰는 책이라 많은 어려움이 있을지 모르지만, 과거 무지했던 나를 믿고 창업을 하여 실패했던 분들께 조금이나마 반성을 하고 있다는 의미가 되기를 바라며 한 자 한 자 올려본다.

구매가격 : 9,000 원

2016년 음식 장사 알고 시작하라 1

도서정보 : 김용화 | 2016-01-31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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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사네요!”
얼마 전, 윗 어르신께 잘못 보내드렸던 문자다.
“오래사세요!”라고 보내려다가 “오자가 난 것”을 모르고 그냥 보냈던 것이다.

그런데 생각해보니 크게 “틀린 내용”의 문자는 아닌 듯했다.
바야흐로 100세 장수시대다. 오십에 직장서 은퇴하면, 남은 50년을 스스로 살아가야 한다.
이렇게 긴 노후가 불확실하고 불안하기만 하다. 은퇴 후 할 일을 찾지만 마땅한 일자리가 없다. 재취업이나 자영업, 귀농, 귀촌 등 어느 것 하나 쉬운 것이 없다.
매일 뉴스에는 “자영업의 실패율이 높다!”고 나오고, 양질의 재취업 일자리는 부족하며, 연금 등 “사회복지안정망”의 미비로 노후가 불안하다는 것이다.

어느 조사에 따르면 “은퇴 후 창업을 생각하십니까?”라는 질문에 80%가 “생각을 하고 있다.”라고 했다. 이어서 “그럼 창업 희망분야는 무엇입니까?”라는 질문에는 가장 많은 사람이 “외식업을 희망한다.”고 발표를 했다.

하지만, 음식장사를 쉽게 보다가는 큰 코 다칠 수 있다!
우리나라는 음식점이 너무 많고, 손님은 갈수록 줄어들며, 식당매출이 떨어지고 있다.
인구 5천만에 음식점이 60만개나 있으니 83명당 식당이 한 개씩 있는 셈이다.
“삼시세끼”전부를 외식으로 해결한다고 해도 식당운영하기가 버거운 상태이니 지극히 당연한 이야기다. 그래서 열 명이 “음식점창업”을 하면 여섯 명이 1년 이내 문을 닫고, 남은 세 명도 3년 이내 실패를 한다. 살아남는 사람은 오직 한 두 명뿐이니 음식장사가 얼마나 어렵고 힘들겠는가?

알면 성공하고, 모르면 필패하는 것이 “음식장사”다.
생계와 노후를 위하여 다른 선택 없이 음식점 창업을 해야 하는 것이 현실이라면 “외식업의 명과 암, 허와 실”은 알고 장사를 시작해야 할 것이다.
이런 모든 것을 알리려고 “음식점을 직접 경영하면서 느낀 것” 들을 쓴 책이다.
반드시 음식장사 알고 시작해야 한다.
그리고 자신의 의지가 강하고, 실패의 전철을 밟지 않는다면 “성공 못 할 이유”가 없다!!

이 책은 [2016년, 음식장사 알고하라]를 읽기 쉽도록 두 권으로 나눈 “제 1권”이다.
모바일시대에 “스마트 폰”이나 “태블릿 PC”로 읽기 편리하게 만든 전자책이다.
그러므로 이제 언제, 어디서나 차 한 잔 하면서 “음식장사”의 노하우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3,000 원

2016년 음식 장사 알고 시작하라 2

도서정보 : 김용화 | 2016-01-3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오래사네요!”
얼마 전, 윗 어르신께 잘못 보내드렸던 문자다.
“오래사세요!”라고 보내려다가 “오자가 난 것”을 모르고 그냥 보냈던 것이다.

그런데 생각해보니 크게 “틀린 내용”의 문자는 아닌 듯했다.
바야흐로 100세 장수시대다. 오십에 직장서 은퇴하면, 남은 50년을 스스로 살아가야 한다.
이렇게 긴 노후가 불확실하고 불안하기만 하다. 은퇴 후 할 일을 찾지만 마땅한 일자리가 없다. 재취업이나 자영업, 귀농, 귀촌 등 어느 것 하나 쉬운 것이 없다.
매일 뉴스에는 “자영업의 실패율이 높다!”고 나오고, 양질의 재취업 일자리는 부족하며, 연금 등 “사회복지안정망”의 미비로 노후가 불안하다는 것이다.

어느 조사에 따르면 “은퇴 후 창업을 생각하십니까?”라는 질문에 80%가 “생각을 하고 있다.”라고 했다. 이어서 “그럼 창업 희망분야는 무엇입니까?”라는 질문에는 가장 많은 사람이 “외식업을 희망한다.”고 발표를 했다.

하지만, 음식장사를 쉽게 보다가는 큰 코 다칠 수 있다!
우리나라는 음식점이 너무 많고, 손님은 갈수록 줄어들며, 식당매출이 떨어지고 있다.
인구 5천만에 음식점이 60만개나 있으니 83명당 식당이 한 개씩 있는 셈이다.
“삼시세끼”전부를 외식으로 해결한다고 해도 식당운영하기가 버거운 상태이니 지극히 당연한 이야기다. 그래서 열 명이 “음식점창업”을 하면 여섯 명이 1년 이내 문을 닫고, 남은 세 명도 3년 이내 실패를 한다. 살아남는 사람은 오직 한 두 명뿐이니 음식장사가 얼마나 어렵고 힘들겠는가?

알면 성공하고, 모르면 필패하는 것이 “음식장사”다.
생계와 노후를 위하여 다른 선택 없이 음식점 창업을 해야 하는 것이 현실이라면 “외식업의 명과 암, 허와 실”은 알고 장사를 시작해야 할 것이다.
이런 모든 것을 알리려고 “음식점을 직접 경영하면서 느낀 것” 들을 쓴 책이다.
반드시 음식장사 알고 시작해야 한다.
그리고 자신의 의지가 강하고, 실패의 전철을 밟지 않는다면 “성공 못 할 이유”가 없다!!

이 책은 [2016년, 음식장사 알고하라]를 읽기 쉽도록 두 권으로 나눈 “제 2권”이다.
모바일시대에 “스마트 폰”이나 “태블릿 PC”로 읽기 편리하게 만든 전자책이다.
그러므로 이제 언제, 어디서나 차 한 잔 하면서 “음식장사”의 노하우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3,000 원

2016년 음식 장사 알고 시작하라 (합본)

도서정보 : 김용화 | 2016-01-31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오래사네요!”
얼마 전, 윗 어르신께 잘못 보내드렸던 문자다.
“오래사세요!”라고 보내려다가 “오자가 난 것”을 모르고 그냥 보냈던 것이다.

그런데 생각해보니 크게 “틀린 내용”의 문자는 아닌 듯했다.
바야흐로 100세 장수시대다. 오십에 직장서 은퇴하면, 남은 50년을 스스로 살아가야 한다.
이렇게 긴 노후가 불확실하고 불안하기만 하다. 은퇴 후 할 일을 찾지만 마땅한 일자리가 없다. 재취업이나 자영업, 귀농, 귀촌 등 어느 것 하나 쉬운 것이 없다.
매일 뉴스에는 “자영업의 실패율이 높다!”고 나오고, 양질의 재취업 일자리는 부족하며, 연금 등 “사회복지안정망”의 미비로 노후가 불안하다는 것이다.

어느 조사에 따르면 “은퇴 후 창업을 생각하십니까?”라는 질문에 80%가 “생각을 하고 있다.”라고 했다. 이어서 “그럼 창업 희망분야는 무엇입니까?”라는 질문에는 가장 많은 사람이 “외식업을 희망한다.”고 발표를 했다.

하지만, 음식장사를 쉽게 보다가는 큰 코 다칠 수 있다!
우리나라는 음식점이 너무 많고, 손님은 갈수록 줄어들며, 식당매출이 떨어지고 있다.
인구 5천만에 음식점이 60만개나 있으니 83명당 식당이 한 개씩 있는 셈이다.
“삼시세끼”전부를 외식으로 해결한다고 해도 식당운영하기가 버거운 상태이니 지극히 당연한 이야기다. 그래서 열 명이 “음식점창업”을 하면 여섯 명이 1년 이내 문을 닫고, 남은 세 명도 3년 이내 실패를 한다. 살아남는 사람은 오직 한 두 명뿐이니 음식장사가 얼마나 어렵고 힘들겠는가?

알면 성공하고, 모르면 필패하는 것이 “음식장사”다.
생계와 노후를 위하여 다른 선택 없이 음식점 창업을 해야 하는 것이 현실이라면 “외식업의 명과 암, 허와 실”은 알고 장사를 시작해야 할 것이다.
이런 모든 것을 알리려고 “음식점을 직접 경영하면서 느낀 것” 들을 쓴 책이다.
반드시 음식장사 알고 시작해야 한다.
그리고 자신의 의지가 강하고, 실패의 전철을 밟지 않는다면 “성공 못 할 이유”가 없다!!

이 책 [2016년, 음식장사 알고하라] 합본은 읽기 쉽도록 편집을 했다.
모바일시대에 “스마트 폰”이나 “태블릿 PC”로 읽기 편리하게 만든 전자책이다.
그러므로 이제 언제, 어디서나 차 한 잔 하면서 “음식장사”의 노하우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구매가격 : 5,500 원

치킨점 알고 장사하기

도서정보 : 김용화 | 2015-09-1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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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인구는 5천만이다.
그리고 우리나라에는 약 60만개의 음식점이 있다.
이 숫치는 인구 83명당 음식점이 하나씩 있는 셈이다.
음식점이 이렇게 너무 많다 보니 먹는장사가 잘될 수가 없다.
하루 “삼시세끼”를 모두 외식으로 해결한다면 지금보다는 잘될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 바람은 실현 불가능한 현실이다.

요즈음 자영업 창업희망자들에게 하는 소리가 있다.
“음식점은 절대로 하지마라. 반드시 쪽박 찬다.”는 말이다.
그리고 이 말은 조금도 틀리지 않는 사실이다.

열 명이 음식점을 창업하면, 다섯 명이 1년 이내 문을 닫는다.
그리고 세 명이 3년 이내 또 문을 닫는다.
나머지 두 명도 5년을 버티지 못하고 폐업을 하거나 업종전환을 하고 있는 것이 음식장사다.

그럼 왜 음식장사가 이렇게 힘들고 안 되는 것일까?
여기에는 몇 가지 그럴 이유가 있다.

첫째. 먹는장사가 너무 많다.
음식점이 이렇게 많아지기 시작한 것은 IMF 외환위기부터다. 당시 외환위기로 많은 기업들은 정리해고를 했다. 여기서 정리해고 된 대부분사람들이 진입장벽이 낮은 외식업으로 유입되었다. IMF당시 음식점은 40만개였다. 그리고 인구는 4,600만 명이었다. 그러나 현재 인구는 5,000만 명으로 IMF때 보다 400만 명 증가 했으나, 음식점은 60만개로 인구 20명이 증가할 때마다 음식점이 하나씩 생겨난 것이다. 결국 요즈음은 창업보다 폐업이 많아졌다.

둘째. 계속되는 경기불황에 기업의 구조조정으로 퇴직자는 늘어나고, 취업을 포기한 젊은층과 그리고 베이비부머(1955~1963년생 721만 명)세대의 은퇴 때문이다.
재취업이 어려운 이들이 생계를 위하여 어쩔 수 없는 선택으로 음식장사를 하고 있다.

셋째, 소비의 원천인 소득감소와 나 홀로 1인가구의 증가에 있다.
우리나라의 1인 가구가 5백만 명이 넘는다.
네 집 당 한집은 1인 가구다. 멀지 않아 세 집 당 한가구가 1인가구가 될 전망이다.
다시 말해, 부부+자녀의 2~3인 가구는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으며, 부부의 2인가구나 나 홀로 1인가구는 계속 증가하고 있다.
그리고 이들이 소비생활의 변화를 불러오고 있는 것이다.
동거자보다 독신자가 많아지면서 음식문화 트랜드가 변하고 있는 것이다.

바야흐로 100세 장수시대다.
오십대에 은퇴를 하면 남은 50년을 스스로 살아가야 한다.
생계와 노후생활을 위하여 다른 선택도 없이 음식점 창업을 해야 하는 것이 현실이라면 외식업의 “허와 실” “명과 암”은 알고 장사를 해야 한다.
알면 성공하고, 모르면 필패하는 것이 음식장사다.

이 책은 “알고 장사하기”시리즈다.
모바일 시대에 스마트 폰으로도 읽기 쉽게 만든 eBOOK(전자책)이다.

“치킨점” 반드시 이것만 알고 장사합시다!!

구매가격 : 3,000 원

순대국 알고 장사하기

도서정보 : 김용화 | 2015-09-15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우리나라 인구는 5천만이다.
그리고 우리나라에는 약 60만개의 음식점이 있다.
이 숫치는 인구 83명당 음식점이 하나씩 있는 셈이다.
음식점이 이렇게 너무 많다 보니 먹는장사가 잘될 수가 없다.
하루 “삼시세끼”를 모두 외식으로 해결한다면 지금보다는 잘될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 바람은 실현 불가능한 현실이다.

요즈음 자영업 창업희망자들에게 하는 소리가 있다.
“음식점은 절대로 하지마라. 반드시 쪽박 찬다.”는 말이다.
그리고 이 말은 조금도 틀리지 않는 사실이다.

열 명이 음식점을 창업하면, 다섯 명이 1년 이내 문을 닫는다.
그리고 세 명이 3년 이내 또 문을 닫는다.
나머지 두 명도 5년을 버티지 못하고 폐업을 하거나 업종전환을 하고 있는 것이 음식장사다.

그럼 왜 음식장사가 이렇게 힘들고 안 되는 것일까?
여기에는 몇 가지 그럴 이유가 있다.

첫째. 먹는장사가 너무 많다.
음식점이 이렇게 많아지기 시작한 것은 IMF 외환위기부터다. 당시 외환위기로 많은 기업들은 정리해고를 했다. 여기서 정리해고 된 대부분사람들이 진입장벽이 낮은 외식업으로 유입되었다. IMF당시 음식점은 40만개였다. 그리고 인구는 4,600만 명이었다. 그러나 현재 인구는 5,000만 명으로 IMF때 보다 400만 명 증가 했으나, 음식점은 60만개로 인구 20명이 증가할 때마다 음식점이 하나씩 생겨난 것이다. 결국 요즈음은 창업보다 폐업이 많아졌다.

둘째. 계속되는 경기불황에 기업의 구조조정으로 퇴직자는 늘어나고, 취업을 포기한 젊은층과 그리고 베이비부머(1955~1963년생 721만 명)세대의 은퇴 때문이다.
재취업이 어려운 이들이 생계를 위하여 어쩔 수 없는 선택으로 음식장사를 하고 있다.

셋째, 소비의 원천인 소득감소와 나 홀로 1인가구의 증가에 있다.
우리나라의 1인 가구가 5백만 명이 넘는다.
네 집 당 한집은 1인 가구다. 멀지 않아 세 집 당 한가구가 1인가구가 될 전망이다.
다시 말해, 부부+자녀의 2~3인 가구는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으며, 부부의 2인가구나 나 홀로 1인가구는 계속 증가하고 있다.
그리고 이들이 소비생활의 변화를 불러오고 있는 것이다.
동거자보다 독신자가 많아지면서 음식문화 트랜드가 변하고 있는 것이다.

바야흐로 100세 장수시대다.
오십대에 은퇴를 하면 남은 50년을 스스로 살아가야 한다.
생계와 노후생활을 위하여 다른 선택도 없이 음식점 창업을 해야 하는 것이 현실이라면 외식업의 “허와 실” “명과 암”은 알고 장사를 해야 한다.
알면 성공하고, 모르면 필패하는 것이 음식장사다.

이 책은 “알고 장사하기”시리즈다.
모바일 시대에 스마트 폰으로도 읽기 쉽게 만든 eBOOK(전자책)이다.

“순대국” 반드시 이것만 알고 장사합시다!!

구매가격 : 3,000 원

지금 당장 장사를 시작하라

도서정보 : 안상윤 | 2015-08-12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 월급을 받으면 서서히 죽게 된다 많은 젊은이들이 취업 공부에 매달리고 있다. 대학생부터 취업 재수생, 실직자에 이르기까지 직장이라는 조직 안으로 편입되고자 노력하는 사람들이 수도 없이 많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취업을 한 지 몇 년 지나지 않아 대부분의 사람들이 직장 생활에 대해 회의를 갖기 시작한다는 점이다. 별 무리 없이 평생 동안 직장을 다닌다고 해도 집 한 채 마련하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기 때문이다. 그런데다가 요즘은 평생 직장 개념까지 사라져 버렸다. 언제 퇴직을 강요당할지 모르는 시대가 된 것이다. 그런데 무엇 때문에 젊은이들은 재수, 삼수까지 해가면서 취업을 하려고 하는 것일까. 실질보다는 체면을 우선시하는 그릇된 가치관 때문이다. 체면주의 입장에서 볼 때, 취업의 기본은 사회적으로 브랜드가 있는 조직에 진입하여 책상을 하나 확보하는 것이다. 우리 사회에서 ??좋은 취업??의 기준은 회사 건물이 번듯하고, 사무실 인테리어가 잘 되어 있고, 종업원 수가 많고, 좋은 책상과 의자가 주어지는 것이다. 적성이나 내가 가지고 있는 능력과 비전은 고려 대상에서 대부분 제외된다. 대학까지 가르쳐 놨으니 이제는 번듯한 곳에 취직해서 체면 좀 세워달라고 하는 부모들의 바람 역시 이 현상을 부채질한다. 젊은이들의 정신적 나약함과 소극적 태도도 문제이다. 우리 젊은이들은 대학을 졸업하고도 자신의 일을 주체적으로 도모해 나가는 데 미숙하다. 뭔가 모험적이고 새로운 것을 시도하기보다는 취업 재수를 하는 것이 더 익숙하고 마음이 편하다. 새로운 것을 시도할 때 엄습하는 두려움을 어떻게 극복해내야 하는지 훈련을 받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러니 대학을 졸업한 젊은이들이 생각할 수 있는 것은 우선 월급쟁이가 되는 것이다. 그들은 오랜 기간의 사회적 학습을 통해 ??돈 버는 것 = 월급쟁이 = 취업??이라는 공식을 마음속 깊이 각인시켜 놓았다. 이 책은 그런 젊은이들에게 ‘인생은 월급쟁이로부터 시작된다’는 수동적 관념으로부터 벗어나라고 외친다. 장사야말로 현대를 이끌어가는 중요한 일이 될 수 있으며, 경제적으로나 정신적으로도 풍요롭게 살 수 있는 방법임을 말해주고 있다. 거기에 덧붙여 실제 장사를 할 때 고려해야 할 점, 장사로 성공하기 위해 꼭 해야 할 일들까지 세세하게 일러주고 있다. ▶ 왜 장사를 해야 하는가 장사는 한 개의 책상과 접촉하는 것이 아니라 세상과 접촉하는 것이다. 수많은 사람들과의 교류이다. 한 개의 책상밖에 접촉하지 못하는 사람은 구조적으로 세상을 넓게 보지 못할 가능성이 크다. 그들은 사람과의 접촉이 단절되다 보니 자기 자신에게만 매달리게 되고 다른 사람, 다른 세계를 살펴볼 기회를 갖지 못하게 된다. 하지만 장사꾼은 나를 살펴보기보다는 우선 남을 생각해야 한다. 경쟁자의 움직임을 관찰하고 고객의 변화하는 욕구를 포착해야 한다. 책상 앞에 앉아 있어야 하는 월급쟁이는 항상 조직의 목표에 자신의 비전을 맞추어야 한다. 조직과 개인 간의 관계는 고용주와 피고용자의 관계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장사꾼은 시장의 변화에 따라 자신의 비전을 자율적으로, 그것도 아주 자유스럽게 정하고 키워나갈 수 있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월급쟁이는 종업원으로서 사장이 주는 월급을 받는 데 족하지만, 장사꾼은 모든 상상력과 행동을 동원하여 자신이 직접 돈을 만든다. 월급쟁이는 세월이 지날수록 조직 의존형이 되어 한 개의 작은 책상에 집착하게 되지만, 장사꾼은 작게 시작하여도 성공을 거듭해가면서 세상 전체와 교류를 갖게 된다. 똑같이 사회 생활을 시작한 월급쟁이가 5년 후쯤 직장에서 연봉 3천500만 원을 받고 있을 때, 목표를 향하여 치밀하게 장사를 해낸 장사꾼은 연간 5천만 원이나 1억 원 이상의 수입을 올리고 있을 것이다. 장사는 이처럼 하나의 인간으로서 정신적으로 성숙되어 가는 과정이면서 동시에 미래의 어느 시점에 경제적으로 월급쟁이보다 우위에 서기 위한 전략이다. 바로 여기에 장사의 묘미가 있다. ▶ 진짜 죄악은 손실을 보는 것이다 장사를 하는 사람을 한자어로 상인(商人)이라고 부르는데 이는 우리말로 장사꾼이다. 이런 사람을 영어로는 머천트(merchant), 또는 비즈니스 맨(business man)이라고 한다. 물건을 생산하고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다른 사람을 이롭게 하기 위해 자신의 창조성과 정열, 재능을 쓰는 사람인 것이다. 장사는 ??물건을 직접 만들어 팔거나 유통을 통하여 이익을 남기고 파는 일??이다. 그리고 장사의 개념에는 창조성, 상상력, 응용력, 이동성, 서비스 제공, 적정한 보상, 그리고 노력의 대가 등이 내포되어 있다. 장사꾼은 사회적 이동을 촉진하는 주체이다. 재화가 많은 곳으로부터 적은 곳으로, 효용이 작은 것으로부터 큰 것으로 이동하면서 동시에 사람들의 욕구 변화를 촉진시킨다. 장사꾼의 이동성은 교통과 통신 수단의 발달을 가져오고, 그것은 결국 사회 발전을 이끌게 된다. 장사꾼은 노력에 대한 적정한 보상을 요구한다. 물건을 만들고 유통시키는 노력의 대가를 정확히 계산하여 받아내려고 한다. 이것은 자본주의 사회에서 지극히 정상적인 현상이다. 일에 대하여 적정한 보상을 요구하는 것으로부터 민주주의는 발전했다. 윈스턴 처칠은 사회주의자들이 이익을 남기는 것을 비판하는 것에 대하여, ??진짜 죄악은 손실을 보는 것이다??라고 쏘아댔다. 이익의 개념이 없이 자본주의는 성립할 수 없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이익을 내는 일에 장사꾼만 참여해서는 사회가 발전하기 어렵다. 사회 구성원 모두가 각자의 위치에서 이익을 창출하려고 할 때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고 그 힘으로 사회는 발전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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