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로 돈 버는 직업의 세계

도서정보 : 아시 | 2021-03-22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글쓰기가 그저 좋다면 인문학 전공자를 위한 직업의 길 타고난 재주가 글쓰기인 사람 항상 책을 가까이하는 책벌레라는 별명이 한 번쯤은 붙었던 이들이 있다. 4차 산업혁명이 일어나고 IT기술과 관련된 인재들이 날고 기어도 이들은 좀처럼 아랑곳하지 않고 어쩌면 고지식해 보일 정도로 조용히 묵묵히 그저 책을 읽거나 글을 쓰는 듯이 보인다. 40대 중반에 이르기까지 그럭저럭 글을 쓰며 살아온 아시. 아시도 처음부터 글 쓰며 생계를 유지할 거라는 용기도 없었고 신념도 없었다. 오히려 글을 쓰며 사는 꿈을 꿨을 때부터 경제적인 풍요는 포기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생길 지도 모른다. 경제적으로 부족하면 어떡하지? 라는 불안한 감정이 마음속에 차오르는 거 같았다. 아시의 20대는 그렇게 풍요롭지 못했기에 경제적 고민은 더욱 큰 비중을 차지했다. 대학생이 된다는 꿈에 부풀었던 고3 시절 대학 수능시험이 끝나자마자 모든 것이 힘들어지는 순간이 다가왔다. IMF 외환위기는 순식간에 우리나라를 경기 위기의 소용돌이로 몰고 갔다. 특히 우리 가정에게 들이닥친 충격과 피해는 갑작스러웠다. 당시 아시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성인으로 가는 전환점이었다. 성인이 되는 첫 발걸음이 무거웠고 두려웠다. 나름 사업가 집안의 부족하지 않은 환경 속에서 대학만 가면 입시 준비로 인한 모든 고생이 끝날 거라는 환상과 기대감을 품고 살았다. 하지만 대학 생활은 경제력이 뒷받침되지 않으니 아시가 꿈꾸던 것과는 거리가 멀었다. 게다가 전공에 대한 사회적 인식마저 경제력을 키우는 생활과는 거리가 먼 듯 보였다. 고등학생 시절부터 책을 좋아하던 그저 모범생 스타일인 자신을 떠올려본다. 진로 역시 국문학 사학 등을 전공하여 연구자의 길을 가고자 꿈을 꾸고 있었을 뿐이다. 막연하게 인디아나 존스라는 영화를 보면서 문화인류학자를 꿈꾸기도 했다. 인문학이 모든 학문의 기초가 된다는 미국이나 유럽의 사례를 듣고 역사학도를 꿈꾸며 입시를 준비했었지만 막상 대학교에 들어가서 현실을 깨닫고는 후회가 되기 시작했다. 우선 대학 생활은 등록금 이외에도 들어 가야 할 돈이 많았다. 생각보다 돈을 벌어야 한다는 중압감이 일찍 다가왔다. 아무 계획도 없이 당장 무슨 돈을 어떻게 벌 수 있을까? 나이만 성인이지 그저 대학 들어가고자 공부만 했던 우물 안 애송이가 할 수 있는 일이 머릿속에 그려지지 않았다. 특히 인문학부에 들어가서 역사학자를 꿈꾸던 나는 지적 환상이 생계로 이어지기란 쉽지 않았다. 반면 경제 경영을 전공하는 친구들은 달랐다. 복수전공으로 상경 계열이나 사회과학 계열의 전공을 병행하면서 경제적인 지식을 쌓기 시작했다. 또한 다른 가끔 공대 캠퍼스에 다니는 친구들과 이야기를 하면 아시는 다른 차원의 생각을 했다. “왜 경제학과를 선택했어?” “웅 돈 많이 벌려고.” “선배 왜 경영학과를 가셨나요?” “취직 잘 된다고 해서. 경영학과나 무역학과가 취업률이 높더라고.” 정말 그저 인문학자를 꿈꾼 자에게는 생각지도 못한 일이었다. 아시도 앞으로 무엇을 하며 먹고 살아야하나 고민을 시작했다. 어느 날 경제학과에 다니는 친구가 커피전문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한다는 소식이 들렸다. “나 커피전문점에서 알바 하니까 언제 한 번 놀러와. 카페 사장님이 친구한테 아이스티는 공짜로 줘도 된다고 하셨어.” 1996년도 요즘 같은 카페가 생기기 전에 의자가 폭신하고 각 테이블마다 삐삐를 확인할 수 있는 전화가 놓여 있는 커피전문점들이 유행이었다. 얼마 후 그 친구의 소개로 나도 그 커피전문점에서 파트타임으로 일을 시작했다. 처음으로 아르바이트를 시작한 것이다. 이후 적극적으로 아르바이트를 구하기 시작했다. 당시 시급은 2000원 내외였다. 채용공고를 보고 지원해 지오다노라는 매장에서 옷을 판매해보기도 하고 판매 성과가 좋아서 시급을 100원씩 올려 받기도 했다. 선배의 소개로 과외를 하는 등 아르바이트 영역을 넓혀 갔다. 다행히 정적이었던 고등학교 시절과는 달리 대학교는 여러 사람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는 환경이었다. 아르바이트를 직접 구하기 어려울 때는 사람들의 소개를 통해서 구할 수 있었다. 하지만 이런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적성과 맞는 부분은 찾지 못했다. 오히려 맞지 않는다는 마음이 계속 됐다. 그래서 괴로웠다. 참고 싶었지만 참을 수가 없었다. 걱정과 불안이 몰려오기 시작했다. 졸업하고 무엇을 해야 할까? 지금 돌이켜보니 이런 고민이 많던 대학 시절의 터널을 잘 뚫고 왔다는 생각이 든다. 적어도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살아왔기 때문이다. 글 쓰는 일로 어떻게 돈을 벌었을까. 결국 인문학을 좋아했던 순수한 마음을 버리지 않고 생계 수단으로 글쓰는 사람이라는 아이덴티티를 찾아 지금까지 그렇게 살아가고 있다. 이 책은 글 쓰며 돈 버는 세계 속에서 아시가 터득한 노하우를 공유하고자 했다. 그저 글 잘 쓰는 법 교정 교열 맞춤법과 같은 이야기가 아니다. 아시와 같이 글을 쓰고자하는 잠재력이 자신 안에서 꿈틀거리는 사람 글 쓰며 살아나갈 수 있도록 자신만의 길을 찾아나가는데 도움을 주고자 하는 글이다. 글쓰기로 먹고 사는 일이 천직이 아닌 사람도 있다. 예를 들어 은행을 평생 다니다가 소설가를 꿈꾸는 그런 사람도 있을지 모른다. 하지만 이렇게 생계가 따로 있는 사람들 생계를 따로 정할 수 있는 사람들과 글쓰기를 생계로 하는 사람들과는 차이가 있다. 이들을 구분 지으려 하는 것은 아니지만 다른 일과 달리 글 써서 먹고 사는 길은 다른 직업과는 달리 숨어 있는 경우가 많다. 회계사면 회계사 변호사면 변호사 의사면 의사 모두 길을 가는 공식이 정해져 있다. 하지만 글 쓰며 사는 직업이란 막연한 작가라는 이미지만 떠올릴 수 있을 뿐 정해진 공식을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다. 작가? 기자! 그래 기자들은 글을 쓴다. 하지만 글을 잘 쓴다고 기자라는 직업이 맞는 것은 아니다. 기자는 글 잘 쓰는 속성이 아닌 다른 특성이 더 필요한 직업이다. 각 직업마다 미묘한 차이들을 경험하게 된다. 『글쓰기로 돈 버는 직업의 세계』는 글을 잘 쓰라는 책이 아니라 글로 돈을 벌 수 있는지 글 쓰는 능력으로도 어떤 직장생활을 할 수 있는지 아시의 경험담을 공유하며 그 궁금증을 풀어주는 책이다. 이런 분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대상 독자군 1. 인문학 전공자 2. 책을 좋아하는 책벌레 성향의 사람들 3. 글을 쓰는 사람 4. 작가가 꿈이지만 돈 버는 길이 걱정인 사람 5. 기자가 되고 싶은 사람 6. 글을 쓰며 여행하며 사는데 그걸로 돈 벌며 살고 싶은 사람 7. 글 쓰는 직업은 무엇이 있는 궁금한 사람 8. 어떻게 글 쓰는 것으로 돈을 벌 수 있는 지 궁금한 사람 9. 자기는 글 밖에 쓸 줄 모르는데 어떻게 먹고 살지 걱정인 학생 10. 인문학을 전공하고 싶은데 돈을 못 벌까 봐 진로를 포기하려는 학생 11. 다양한 세계를 경험하며 만난 사람들과의 이야기를 기록하고 싶은 호기심 가득한 사람

구매가격 : 12,500 원

피터 드러커 씨, 1인 창업으로 어떻게 성공하죠? (체험판)

도서정보 : 아마다 유키히로 | 2021-03-15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1인 창업가에 의한, 1인 창업가를 위한,
1인 창업의 성공 법칙
3,000명의 성공한 창업가들의 공통점 × 피터 드러커의 경영 이론
= 돈 버는 최강의 성공 법칙

가히 창업의 시대다. 특히 소규모로 시작하는 1인 창업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2019년 한 해에만 국내 118만 명의 개인사업자가 창업했으며, 신생기업 10곳 중 9곳은 ‘1인 기업’이다. 그러나 창업 5년 내에 망하는 기업이 전체의 70%에 이른다. 창업가들이 사업을 시작한 이유는 저마다 다를 것이다. 자기 사업을 하고 싶어서이거나, 직장 외 N잡을 위해 창업한 사람도 있을 것이다. 또한 퇴직 이후 생활을 위해, 어려워진 경제 사정에 돌파구를 찾기 위한 생계형 창업도 있을 것이다. 어떤 계기로 창업했건 모든 창업가는 성공을 꿈꾸며 시작한다. 그 누구도 ‘망해도 된다’는 마음으로 창업하지 않는다. 그러나 열심히 준비하고 결의를 다졌건만 왜 10곳 중 7곳이 실패하고 말까?
‘경영학의 아버지’ 피터 드러커는 말했다. “기업가라는 사람들이 실패하는 이유는 경영의 기본과 원칙을 모르기 때문이다.” 반대로 말하면 ‘경영의 기본과 원칙’을 알면 성공한다는 뜻이다. 혹시 당신이 1인 창업을 준비 중이라면, 이제 막 창업했다면 생각해보라. 당신은 정말 창업의 기본과 원칙을 잘 알고 있는가? 준비를 잘했는가? 과연 그럴까? 그렇다면 왜 백종원 대표는 매주마다 골목식당 사장님들에게 “장사의 기본도 모르고 장사를 하고 있다”며 안타까운 호통을 칠까? 우리나라 창업가들의 평균 준비기간이 6개월이 안 될 정도로 취업난과 조기 퇴직, 노후 대비 부족 등으로 준비가 부족한 채 창업에 나서는 것이 현실이다. ‘준비되지 않은 1인 창업가’가 당신의 현실은 아닌지 냉철하게 돌아봐야 할 것이다.
책 《피터 드러커 씨, 1인 창업으로 어떻게 성공하죠?》는 ‘1인 창업가가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고, 자사의 강점을 살려, 독점 가능한 시장을 만드는 법’을 피터 드러커의 이론과 이를 실현한 사례를 통해 알려주는 책이다. 1인 창업의 실패 이유는 심플하다. 경영의 기본과 원칙을 모르기 때문이다. 혹여 알고 있다 하더라도 머릿속에만 담아두고 이것을 실현해 내지 못했기 때문이다. 저자 아마다 유키히로는 현재 1인 창업가와 개인 사업가를 지원하는 컨설팅 회사를 운영하는 창업가다. 그는 회사 창업 전, 창업 정보지에서 일하며 18년간 3,000명이 넘는 창업가들을 인터뷰했다. 그들을 취재하며 저자는 성공한 창업가들에게는 ‘사업의 크기와 관계없이’ 공통점이 있다는 점을 알게 됐다. 성공한 창업가들은 원하는 가격에 구매해 주는 고객이 있고, 가격 경쟁에 휘말리지 않고 적절한 이익을 얻고 있으며, 규모는 작더라도 새로운 시장을 창조하고 있었다. 상품이나 서비스를 지지하는 팬을 가졌고, 꾸준하게 돈을 벌어들이는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사회와 세상에 연결되어 있다.
저자는 성공한 창업가들의 공통점에 피터 드러커의 경영 이론을 접목하며, ‘1인 창업의 7가지 성공 법칙’을 만들었다. 책 속에는 피터 드러커의 말과 이론에 더해, 37명의 창업 성공 사례를 다뤄 1인 창업가들이 벤치마킹할 수 있는 생생한 노하우와 지혜가 가득하다. 이 책은 아직 경영의 기본을 몰랐던 창업가의 필독서이며, 창업가가 벽에 부딪혔을 때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줄 지원군이다.
#피터드러커 #1인창업 #창업 #1인기업 #N잡 #사이드잡 #부업 #스타트업


사업의 크기와 관계없이
성공한 창업가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1인 창업가의 7가지 성공 법칙

1인 창업의 시작은 어렵다. 성공은 그보다 더 어렵다. 저자가 18년간 만난 3000명의 성공한 창업가들에게서 찾아낸 7개의 공통점은 다음과 같다.
①강점에 기반을 둔 사업을 선택한다. 강점이란 이익을 창출하는 원천이 되는 것이다. 당연하지만 사업을 이어 가려면 이익이 필요한데, 그 이익은 자신이 인식하고 있는 필연적인 강점에서 발생한다. 피터 드러커는 “명확하게 드러난 강점에 집중하라”고 말한다. 강점은 그 자체로 가치를 만들어 내는 것으로, ‘○○능력’으로 바꿔 말할 수 있다.
②명확한 콘셉트를 내세운다. 콘셉트는 사업을 관통하는 중심 사상, 기본적인 사고방식이다. 즉, ‘사업의 본질을 한마디로 나타내는 것’이다. 당신은 누구에게, 무엇을, 어떻게 제공할 것인가? ‘어떤 사업으로 누구에게 도움을 줄 것인가’를 단순하게 표현해낼 수 있어야 한다.
③변화하는 고객의 니즈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위기로 보이는 변화가 생겼다면 동시에 새로운 니즈가 발생했음을 의미한다. 변화의 조짐을 살펴서 알아채라. 피터 드러커는 “변하지 않는 것은 고객의 니즈에 대응하는 것 뿐이다”라고 말했다. 1인 창업에서는 보편적인 니즈와 변화하는 니즈가 겹치는 부분에 성공의 기회가 있다. 변화를 찾고, 변화에 대응하며, 변화를 기회로 삼을 줄 알아야 한다.
④‘고유한 시장’을 구축하여 가격 경쟁에 휘말리지 않는다. 1인 창업은 어떤 시장을 선택해야 하는가? 작더라도 좋으니 라이벌이나 대기업이 침투하지 않아 독점할 수 있는 시장이어야 한다. 1인 창업에서 중요한 것은 가격 경쟁에 휘말리지 않는 것이다. 가격 결정권을 한 번 놓치면 시장 논리에 휘둘리는 사태에 직면하게 된다. 주도권을 잡으려면 시장 규모가 작더라도 ‘단독으로 설 자리’를 확보해야 한다.
⑤‘이상적인 고객’을 확보하고 있다. 1인 창업에서 ‘누구를 대상으로 할 것인가’는 굉장히 중요하다. 당신 사업에 꼭 들어맞는 고객상(像)을 구체화하라. 흔들림 없는 사업 기준을 갖게 될 것이다.
⑥고객을 사로잡는 ‘커뮤니티’가 있다. 1인 창업에서 ‘인간관계’는 중요한 자산이다. 만일 작더라도 당신만의 커뮤니티가 생긴다면 그들은 ‘이상적인 고객’이자 ‘가장 강력한 응원단’이 된다. 커뮤니티도 지속적인 수익이 가능하다.
⑦매력 넘치는 ‘스토리’를 지니고 있다. 사업의 콘셉트는 단순하면서도 직설적인 전달이 원칙이지만 때로 ‘이야기의 힘’을 빌리면 더 큰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작은 혁신의 기회를 잡는 감수성을 키우는 것. 그리고 느낀 바를 행동으로 옮겨 심리적 가치로 승화시키는 것. 그 변화를 고객의 시선에 들도록 한다. 스토리는 심리적 가치를 전하기 때문에, 고객의 반응이 달라진다.


피터 드러커라면
1인 창업가에게 어떤 조언을 할까?

작더라도 독점할 수 있는 시장에서 사업하는 것을 ‘틈새 전략’이라고 한다. 책 《피터 드러커 씨, 1인 창업으로 어떻게 성공하죠?》는 피터 드러커의 이론 중에서도 특히 거대 기업이 침투하지 않는 독자적인 영역 발굴을 골자로 한 ‘틈새 전략’이야말로 1인 창업가가 반드시 가슴에 새기고 실천해야 할 전략이라고 강조한다. 틈새 전략은 경쟁자나 도전자가 생기는 일조차 없도록 하기 때문이다. 1인 창업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틈새에서 강점을 기반으로 한 사업을 선택하는 것이다. ‘뜨는 아이템’, ‘장래성이 있는 사업 아이템’이면 충분할 것이라 생각할 수 있다. 경기가 상승세를 타거나 큰 변동이 없는 상황에서는 느끼지 못할 수도 있겠지만, 일단 불경기에 접어들면 고객의 눈은 삽시간에 엄격해져서 가격 대비 성능비, 일명 가성비를 따진다. 불황이 계속되면 머지않아 업계에서 우위를 점하는 곳만이 살아남는다. 잔혹하지만 이것이 시장의 현실이다.
극단적으로 말하면 1인 창업은 ‘어떤 시장을 선택할 것인가’로 사업의 성패가 결판나 버린다. 1인 창업에서 시장의 본질을 판가름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작더라도 좋으니 라이벌이나 대기업이 침투하지 않아 독점할 수 있는 시장이어야 한다. 1인 창업이 모든 곳에서 1등이 될 필요는 없다. 틈새를 공략하여 그저 특정 분야, 특정 고객층에게 확실한 강점을 보여줘야 한다. “이 사람에게만 인정받으면 그만”이라는 생각으로 콘셉트를 ‘특정 고객층’으로 과감하게 좁혀야 한다. 타깃 고객을 좁혀 나가는 것은 1인 창업에서 가장 중요한 과제다. 안타깝게도 성과를 내지 못하는 창업가 대부분이 ‘자신의 강점이 분명하게 드러나지 않은 상태’로 ‘너무 넓은 타깃 고객’을 상대하며 사업을 하고 있다.
피터 드러커의 경영 이론과 저자의 풍부한 경험이 접목된 《피터 드러커 씨, 1인 창업으로 어떻게 성공하죠?》는 1인 창업가에 의한, 1인 창업가를 위한, 1인 창업의 성공 법칙을 정리한 책이다. 이 책을 통해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분들이나 초보자도 피터 드러커의 조언과 성공 법칙을 통해 막연한 걱정을 극복하고, 차근차근 창업의 뜻을 세울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이미 1인 창업을 시작한 분들도 지나치고 있던 경영의 기본을 다시 복기하여,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구매가격 : 0 원

피터 드러커 씨, 1인 창업으로 어떻게 성공하죠?

도서정보 : 아마다 유키히로 | 2021-03-15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1인 창업가에 의한, 1인 창업가를 위한,
1인 창업의 성공 법칙
3,000명의 성공한 창업가들의 공통점 × 피터 드러커의 경영 이론
= 돈 버는 최강의 성공 법칙

가히 창업의 시대다. 특히 소규모로 시작하는 1인 창업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2019년 한 해에만 국내 118만 명의 개인사업자가 창업했으며, 신생기업 10곳 중 9곳은 ‘1인 기업’이다. 그러나 창업 5년 내에 망하는 기업이 전체의 70%에 이른다. 창업가들이 사업을 시작한 이유는 저마다 다를 것이다. 자기 사업을 하고 싶어서이거나, 직장 외 N잡을 위해 창업한 사람도 있을 것이다. 또한 퇴직 이후 생활을 위해, 어려워진 경제 사정에 돌파구를 찾기 위한 생계형 창업도 있을 것이다. 어떤 계기로 창업했건 모든 창업가는 성공을 꿈꾸며 시작한다. 그 누구도 ‘망해도 된다’는 마음으로 창업하지 않는다. 그러나 열심히 준비하고 결의를 다졌건만 왜 10곳 중 7곳이 실패하고 말까?
‘경영학의 아버지’ 피터 드러커는 말했다. “기업가라는 사람들이 실패하는 이유는 경영의 기본과 원칙을 모르기 때문이다.” 반대로 말하면 ‘경영의 기본과 원칙’을 알면 성공한다는 뜻이다. 혹시 당신이 1인 창업을 준비 중이라면, 이제 막 창업했다면 생각해보라. 당신은 정말 창업의 기본과 원칙을 잘 알고 있는가? 준비를 잘했는가? 과연 그럴까? 그렇다면 왜 백종원 대표는 매주마다 골목식당 사장님들에게 “장사의 기본도 모르고 장사를 하고 있다”며 안타까운 호통을 칠까? 우리나라 창업가들의 평균 준비기간이 6개월이 안 될 정도로 취업난과 조기 퇴직, 노후 대비 부족 등으로 준비가 부족한 채 창업에 나서는 것이 현실이다. ‘준비되지 않은 1인 창업가’가 당신의 현실은 아닌지 냉철하게 돌아봐야 할 것이다.
책 《피터 드러커 씨, 1인 창업으로 어떻게 성공하죠?》는 ‘1인 창업가가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고, 자사의 강점을 살려, 독점 가능한 시장을 만드는 법’을 피터 드러커의 이론과 이를 실현한 사례를 통해 알려주는 책이다. 1인 창업의 실패 이유는 심플하다. 경영의 기본과 원칙을 모르기 때문이다. 혹여 알고 있다 하더라도 머릿속에만 담아두고 이것을 실현해 내지 못했기 때문이다. 저자 아마다 유키히로는 현재 1인 창업가와 개인 사업가를 지원하는 컨설팅 회사를 운영하는 창업가다. 그는 회사 창업 전, 창업 정보지에서 일하며 18년간 3,000명이 넘는 창업가들을 인터뷰했다. 그들을 취재하며 저자는 성공한 창업가들에게는 ‘사업의 크기와 관계없이’ 공통점이 있다는 점을 알게 됐다. 성공한 창업가들은 원하는 가격에 구매해 주는 고객이 있고, 가격 경쟁에 휘말리지 않고 적절한 이익을 얻고 있으며, 규모는 작더라도 새로운 시장을 창조하고 있었다. 상품이나 서비스를 지지하는 팬을 가졌고, 꾸준하게 돈을 벌어들이는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사회와 세상에 연결되어 있다.
저자는 성공한 창업가들의 공통점에 피터 드러커의 경영 이론을 접목하며, ‘1인 창업의 7가지 성공 법칙’을 만들었다. 책 속에는 피터 드러커의 말과 이론에 더해, 37명의 창업 성공 사례를 다뤄 1인 창업가들이 벤치마킹할 수 있는 생생한 노하우와 지혜가 가득하다. 이 책은 아직 경영의 기본을 몰랐던 창업가의 필독서이며, 창업가가 벽에 부딪혔을 때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줄 지원군이다.
#피터드러커 #1인창업 #창업 #1인기업 #N잡 #사이드잡 #부업 #스타트업


사업의 크기와 관계없이
성공한 창업가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1인 창업가의 7가지 성공 법칙

1인 창업의 시작은 어렵다. 성공은 그보다 더 어렵다. 저자가 18년간 만난 3000명의 성공한 창업가들에게서 찾아낸 7개의 공통점은 다음과 같다.
①강점에 기반을 둔 사업을 선택한다. 강점이란 이익을 창출하는 원천이 되는 것이다. 당연하지만 사업을 이어 가려면 이익이 필요한데, 그 이익은 자신이 인식하고 있는 필연적인 강점에서 발생한다. 피터 드러커는 “명확하게 드러난 강점에 집중하라”고 말한다. 강점은 그 자체로 가치를 만들어 내는 것으로, ‘○○능력’으로 바꿔 말할 수 있다.
②명확한 콘셉트를 내세운다. 콘셉트는 사업을 관통하는 중심 사상, 기본적인 사고방식이다. 즉, ‘사업의 본질을 한마디로 나타내는 것’이다. 당신은 누구에게, 무엇을, 어떻게 제공할 것인가? ‘어떤 사업으로 누구에게 도움을 줄 것인가’를 단순하게 표현해낼 수 있어야 한다.
③변화하는 고객의 니즈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위기로 보이는 변화가 생겼다면 동시에 새로운 니즈가 발생했음을 의미한다. 변화의 조짐을 살펴서 알아채라. 피터 드러커는 “변하지 않는 것은 고객의 니즈에 대응하는 것 뿐이다”라고 말했다. 1인 창업에서는 보편적인 니즈와 변화하는 니즈가 겹치는 부분에 성공의 기회가 있다. 변화를 찾고, 변화에 대응하며, 변화를 기회로 삼을 줄 알아야 한다.
④‘고유한 시장’을 구축하여 가격 경쟁에 휘말리지 않는다. 1인 창업은 어떤 시장을 선택해야 하는가? 작더라도 좋으니 라이벌이나 대기업이 침투하지 않아 독점할 수 있는 시장이어야 한다. 1인 창업에서 중요한 것은 가격 경쟁에 휘말리지 않는 것이다. 가격 결정권을 한 번 놓치면 시장 논리에 휘둘리는 사태에 직면하게 된다. 주도권을 잡으려면 시장 규모가 작더라도 ‘단독으로 설 자리’를 확보해야 한다.
⑤‘이상적인 고객’을 확보하고 있다. 1인 창업에서 ‘누구를 대상으로 할 것인가’는 굉장히 중요하다. 당신 사업에 꼭 들어맞는 고객상(像)을 구체화하라. 흔들림 없는 사업 기준을 갖게 될 것이다.
⑥고객을 사로잡는 ‘커뮤니티’가 있다. 1인 창업에서 ‘인간관계’는 중요한 자산이다. 만일 작더라도 당신만의 커뮤니티가 생긴다면 그들은 ‘이상적인 고객’이자 ‘가장 강력한 응원단’이 된다. 커뮤니티도 지속적인 수익이 가능하다.
⑦매력 넘치는 ‘스토리’를 지니고 있다. 사업의 콘셉트는 단순하면서도 직설적인 전달이 원칙이지만 때로 ‘이야기의 힘’을 빌리면 더 큰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작은 혁신의 기회를 잡는 감수성을 키우는 것. 그리고 느낀 바를 행동으로 옮겨 심리적 가치로 승화시키는 것. 그 변화를 고객의 시선에 들도록 한다. 스토리는 심리적 가치를 전하기 때문에, 고객의 반응이 달라진다.


피터 드러커라면
1인 창업가에게 어떤 조언을 할까?

작더라도 독점할 수 있는 시장에서 사업하는 것을 ‘틈새 전략’이라고 한다. 책 《피터 드러커 씨, 1인 창업으로 어떻게 성공하죠?》는 피터 드러커의 이론 중에서도 특히 거대 기업이 침투하지 않는 독자적인 영역 발굴을 골자로 한 ‘틈새 전략’이야말로 1인 창업가가 반드시 가슴에 새기고 실천해야 할 전략이라고 강조한다. 틈새 전략은 경쟁자나 도전자가 생기는 일조차 없도록 하기 때문이다. 1인 창업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틈새에서 강점을 기반으로 한 사업을 선택하는 것이다. ‘뜨는 아이템’, ‘장래성이 있는 사업 아이템’이면 충분할 것이라 생각할 수 있다. 경기가 상승세를 타거나 큰 변동이 없는 상황에서는 느끼지 못할 수도 있겠지만, 일단 불경기에 접어들면 고객의 눈은 삽시간에 엄격해져서 가격 대비 성능비, 일명 가성비를 따진다. 불황이 계속되면 머지않아 업계에서 우위를 점하는 곳만이 살아남는다. 잔혹하지만 이것이 시장의 현실이다.
극단적으로 말하면 1인 창업은 ‘어떤 시장을 선택할 것인가’로 사업의 성패가 결판나 버린다. 1인 창업에서 시장의 본질을 판가름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작더라도 좋으니 라이벌이나 대기업이 침투하지 않아 독점할 수 있는 시장이어야 한다. 1인 창업이 모든 곳에서 1등이 될 필요는 없다. 틈새를 공략하여 그저 특정 분야, 특정 고객층에게 확실한 강점을 보여줘야 한다. “이 사람에게만 인정받으면 그만”이라는 생각으로 콘셉트를 ‘특정 고객층’으로 과감하게 좁혀야 한다. 타깃 고객을 좁혀 나가는 것은 1인 창업에서 가장 중요한 과제다. 안타깝게도 성과를 내지 못하는 창업가 대부분이 ‘자신의 강점이 분명하게 드러나지 않은 상태’로 ‘너무 넓은 타깃 고객’을 상대하며 사업을 하고 있다.
피터 드러커의 경영 이론과 저자의 풍부한 경험이 접목된 《피터 드러커 씨, 1인 창업으로 어떻게 성공하죠?》는 1인 창업가에 의한, 1인 창업가를 위한, 1인 창업의 성공 법칙을 정리한 책이다. 이 책을 통해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분들이나 초보자도 피터 드러커의 조언과 성공 법칙을 통해 막연한 걱정을 극복하고, 차근차근 창업의 뜻을 세울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이미 1인 창업을 시작한 분들도 지나치고 있던 경영의 기본을 다시 복기하여,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구매가격 : 11,200 원

간호사 탈임상 상상은 현실로

도서정보 : 김정희 | 2021-03-15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간호사 면허로 멋지게 날 수 있는 병원 밖 진로가 궁금하신가요? 그 길을 나의 길로 만드는 구체적 로드맵이 궁금하신가요? ****** 많은 간호사들이 고민합니다. 임상에서 계속 버틸지 병원 밖 세상으로 나갈지... 대부분의 간호사들은 주저합니다. 어디로 가야 할지 누구에게 물어야 할지 모르겠다고. 간호사 탈임상 상상은 현실로 는... 9 to 6 라이프로 점핑하는 간호사 진로를 찾아 드립니다. 간호학 전공으로 20년 버티는 실질적인 노하우를 알려 드립니다.

구매가격 : 12,000 원

하루 4시간 장사하고 월 1000 버는 창업 노하우

도서정보 : 김민동 | 2021-03-1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하루 4시간 장사하고 월1000 버는 사장이 직접 알려주는 창업노하우 이번엔 외식사업이다! 뭣 모르는 20대의 나이에 사업을 한다. 주위에서 욕먹기 딱 좋다. 사업에는 나이가 없다. 학업에 열중하는 고딩이건 이제 갓 회사에 입사한 20살 신입사원이든 상관이 없다는 말이다. 사업은 내 주위의 문제나 다양한 고민으로부터 시작한다. 각자의 라이프스타일이 있고 그에 따른 고민이나 문제들을 만나볼 수 있다. 그것들을 곰곰이 생각하고 어떤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게 된다. 그것 자체가 사업이고 비즈니스다. 결코 사업에는 나이가 없다. 20대가 무슨 사업을 하냐고. 너희가 뭘 아냐고. 주위에서 무슨 말을 하건 신경쓰지마라. 그들은 절대 우리 입에 밥을 떠먹여주지 않는다. 뭘 모르면 뭐가 필요한지 고민해라. 그리고 배우고 공부하면 된다. 작은 것부터 실천해 나가면 된다. 더이상 쫄지마라. 사업은 거창한 것이 아니다. 이 책을 읽고 당당히 20대에 나만의 사업을 한다고 말할 수 있기를 바란다.

구매가격 : 9,900 원

정부지원사업 합격의 정석

도서정보 : 이혁재 | 2021-03-05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정부의 창업지원금과 개발지원금은 매년 증가하고 있다.
정부지원금을 받는 사람이 따로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니다.
누구에게나 기회가 있고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못 받는 창업자, 1억만 받는 창업자, 10억 이상 받는 창업자!
창업은 받을 수 있지만 개업은 못 받는다. 아이디어로 실험실 수준의 창업만 하면 1억은 받을 수 있지만 10억은 못 받는다. 창업을 하고 처음 세웠던 기본적인 목표만 달성하면 누구나 창업지원금 10억 이상 받을 수 있다. 창업지원금은 특정한 창업자들을 위한 전유물이 아니라 신제품에 대한 아이디어가 있고 성실한 창업자라면 누구나 받을 수 있는 것이다. 위 창업자들처럼 창업지원금 10억 이상 받는 방법을 깨닫길 바란다.

저자 서문 중에서

구매가격 : 12,600 원

전자책 창업하기

도서정보 : 노진경 | 2021-02-26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디지털 시대의 초연결 초고속 초저지연 그리고 무경계라는 특징은 창업을 위한 새로운 기회도 제공해 준다. 또한 고령화와 평생직장의 사라짐은 평생 소득원 만들기와 평생직업을 갖도록 강하게 요구하고 있다. 전자책 출판 전자책 작가 되기는 디지털 시대에 맞는 새로운 창업의 기회이다. 전자책 창업의 장점은 1)전자책 생성비용의 최소화 2)창업비용의 최소화 3)디지털 기술로 인한 시장의 확장 등이 있다. 이 책은 평생직업갖기 평생현역으로 살기 그리고 평생소득원을 만들기를 원하는 많은 분들의 꿈을 실현시켜 드리고 전자책 시장이 주는 기회를 활용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전자책 창업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필자가 현재 전자책 출판을 위해 사용하는 이북스타일리스트(ebookstylist)라는 소프트웨어를 활용해 전자책을 생성하고 국내외 유통 플랫폼에 등록을 하는 방법을 자세히 정리해 두었다.

구매가격 : 5,500 원

0원으로 카페 창업하기

도서정보 : 최규철 | 2021-02-19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대표님을 만난 것은 큰 행운이었습니다. 대표님의 강연을 듣고 돈 한 푼 안들이고 카페를 오픈했습니다.”

“대표님, 감사합니다. 대표님의 강의를 듣고 지인들에게 발린 돈 1억원을 오늘 갚아버렸습니다.”

“대표님, 감사합니다. 사업이 망해 3억 원의 빚을 지고 자살까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어제 대표님의 강의를 듣고 재기의 희망을 얻었습니다.”

“대표님을 만난 것은 큰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최근에 사업 슬럼프에 빠져있었습니다. 적지 않은 고정비와 많은 업무에 허덕이다 보니 본질을 놓치고 꿈을 잃어가는 등, 사업에 발전이 없어 많은 고민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대표님의 강연을 듣고 힘이 났습니다. 무엇이든 다시 시작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대표님, 감사합니다. 대표님의 강의를 듣고 지금까지 불가능하다고 알고 있는 프로젝트를 이제 시작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대표님, 고맙습니다. 대표님의 강의를 듣고 창업을 준비하니 8000만원이 절감되었습니다.”

나는 2011년부터 ‘해적들의 창업이야기’라는 제목으로 강의를 해오고 있다. 이 강의를 듣고 종종 내게 보내오는 감사인사의 예들이다. (현재 이 강의는 같은 제목의 책으로도 출판되었다.)

이 강의의 주 내용은 ‘무자본 창업의 필요성과 방법론’이다. 나는 이 강의에서 어떤 사업이든 무자본으로 가능하다고 말한다.

여기서 말하는 무자본이란 내 돈도 쓰지 않고, 투자도 받지 않고, 대출도 받지 않는 방식이다. 물론 정부가 지원하는 창업자금도 필요 없다고 말한다.

강의에서 나는 완전한 0원으로 원하는 모든 사업을 할 수 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이런 사람을 ‘해적’이라고 부른다. 또 여기서 말하는 모든 사업이란 비용이 들지 않는 사업만을 말하지 않는다. 비용이 드는 사업도 예외 없이 무자본으로 할 수 있다고 나는 자신 있게 말한다.

매주 진행되는 이 강의를 듣는 인원은 소수이나 참으로 다양한 분들이 참석한다. 대학생, 주부, 직장인, 중소기업 대표 등 창업에 관심 있는 모든 사람들이 참석한다. 연령대도 다양하다. 20대부터 80대까지 다양하다.

처음 이 강의를 시작했을 때 사람들은 강사가 사기꾼이라느니, 과대망상증 환자라느니 하는 오해를 받기도 했다. 그러나 밑져야 본전이라는 마음으로 강의에 찾아오고, 강의 내용을 경청하고, 그대로 실천한 사람들이 다수 있다.

이 분들은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매출을 낸 다음 그 돈으로 회사를 설립하고 매장을 오픈한다. 그리고 새로운 시각으로 세상을 보고, 자신들이 직접 경험한 무자본의 가치를 다른 사람들에게 전파한다.

‘무자본이 가장 거대한 자본’

나는 위의 가치를 전파하는 무자본 벤처캐피탈인 버터플라이인베스트먼트를 신태순 대표와 설립하여 운영하고 있다.

이런 가치를 갖게 된 철학적인 배경에 대해 질문하는 사람들이 많아 그 이유를 ‘무와 무한의 자기 경영학’ 이라는 제목으로 써서 스쿨몬스터 블로그 서점을 통해 판매하고 있다.

오늘 드리는 이 책은 나의 강의를 듣고 카페를 비롯하여 다양한 사업을 무자본으로 시작한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주로 드는 사례는 카페와 같은 매장 사업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어떻게 0원으로 원하는 매장을 열 수 있는지에 대한 생생한 사례들이다.

물론 책의 핵심은 카페가 아니더라도 다양한 사업에 적용될 수 있다.

카페 창업뿐 아니라 일반적인 창업을 생각하는 많은 사람들이 이 책에서 영감을 얻어 자본의 문제에서 해방되어 더 자유롭게 비즈니스를 펼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대한민국 어느 카페에서
최규철 올림

구매가격 : 10,000 원

혼자 하지 말고 함께해라 무상지원자금을 활용한 소상공인 협업 전략

도서정보 : 김진희 | 2021-02-10 | EPUB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자영업 640만 시대, 코로나 팬데믹에서 살아남으려면
무상지원자금을 활용한 소상공인 협업 전략에 주목하라!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자영업은 위기를 맞았다. 정부는 긴급재난지원금 등으로 당장의 급한 불을 끄고자 하지만 시장 상황은 그리 녹록지 않다. 그렇다고 주저앉아 있을 수만은 없다. 이제는 미래를 고민할 때다. 불황에도 살아남는 경쟁력을 갖고 싶다면 협업을 눈여겨보자. 그간 서울신용보증재단에서 협업기업 선정 및 지원업무를 다양하게 경험한 저자들이 소상공인의 협업에 대해 알려주기 위해 힘을 합쳤다. 이 책은 정부 및 지자체에서 제공하는 무상지원자금을 활용한 자영업에서의 협업이 가지는 경쟁력과 장점을 여러 사례를 들어 설명한다. 특히 서울시 소재 자영업자의 경쟁력 향상과 자립 환경 조성을 위해 ‘서울시 자영업 협업화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는 서울신용보증재단에서 지원한 다양한 사례를 정리해 설명함으로써 막연하게 느껴지는 자영업자의 협업이 무엇인지 알 수 있게 했다.
자영업자들에게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는 협업비즈니스는 무엇일까? 독립적인 경영체가 서로의 장점을 공유하거나 공동의 가치를 위해 함께 사업을 추진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기계나 공간을 같이 사용하거나, 제품 개발을 서로 돕거나, 1개의 브랜드를 2개 이상의 기업이 공동으로 사용하거나, 공동 홍보 또는 공동 판매하는 수준의 협업을 말한다. 이 책은 소상공인을 위한 협업 지원사업을 설명하고, 음식점, 카페, 빵집, 공방 등 실제 협업에 성공한 소상공인의 이야기를 담았다. 지금 사업에서 새로운 길을 찾고 있다면 이 책에서 그 답을 찾아보자.

불황에도 살아남는 자영업자는 무엇이 다를까?
경쟁력을 높이는 협업을 통해 성공의 문을 열어라!

사업 환경이 변했다. 이제 금융지원을 통해 개별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완전히 타개하기란 사실상 불가능하다. 일시적인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는 도움이 되지만, 소상공인의 자체 경쟁력을 향상시키는 원천이 되는 데는 한계가 있다. 그렇다면 소상공인은 어떻게 경쟁력을 키울 수 있을까? 바로 협업이다. 이제 자영업자들도 협업 없이는 더 이상 생존할 수 없는 시대가 도래했다. 자영업 협업화 지원사업과 협동조합 지원사업도 정부나 지자체가 협업에 참여하는 소상공인에게 인센티브를 주는 제도다. 살아남기 위해서는 함께해야 한다. 이 책이 협업을 시도하려는 소상공인에게 좋은 길잡이가 될 수 있을 것이다.

협업과 협동조합, 이를 위한 무상지원제도까지
협업을 꿈꾸는 자영업자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모든 것

이 책에서는 자영업자의 협업비즈니스가 무엇인지 정의하고, 업종별 협업 사례를 담았다. 그중에서도 모범이 될 만한 우수 사례는 심층 인터뷰를 통해 더욱 구체적으로 소개했다. 또한 정부 및 지자체의 무상지원제도를 설명하고, 서울시 협업화 사업을 예로 들어 신청 과정을 알려준다. 마지막으로 협업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협동조합 설립을 통해 시장 경쟁력을 높이는 방안까지 살펴본다. 특히 부록의 ‘소상공인 업종별 협업모델’은 자신에게 해당하는 협업모델을 찾아볼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협업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소상공인들은 망설이지 말고 이 책과 함께 협업에 도전하라. 성공을 위해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지원사업에 임하는 중소기업이나 소상공인의 자세일 것이다. 두려워하지 말고 지금 당장 도전해보자.

구매가격 : 10,200 원

혼자 하지 말고 함께해라 무상지원자금을 활용한 소상공인 협업 전략

도서정보 : 김진희 | 2021-02-10 | PDF파일

지원기기 : PC / Android / iOS

자영업 640만 시대, 코로나 팬데믹에서 살아남으려면
무상지원자금을 활용한 소상공인 협업 전략에 주목하라!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자영업은 위기를 맞았다. 정부는 긴급재난지원금 등으로 당장의 급한 불을 끄고자 하지만 시장 상황은 그리 녹록지 않다. 그렇다고 주저앉아 있을 수만은 없다. 이제는 미래를 고민할 때다. 불황에도 살아남는 경쟁력을 갖고 싶다면 협업을 눈여겨보자. 그간 서울신용보증재단에서 협업기업 선정 및 지원업무를 다양하게 경험한 저자들이 소상공인의 협업에 대해 알려주기 위해 힘을 합쳤다. 이 책은 정부 및 지자체에서 제공하는 무상지원자금을 활용한 자영업에서의 협업이 가지는 경쟁력과 장점을 여러 사례를 들어 설명한다. 특히 서울시 소재 자영업자의 경쟁력 향상과 자립 환경 조성을 위해 ‘서울시 자영업 협업화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는 서울신용보증재단에서 지원한 다양한 사례를 정리해 설명함으로써 막연하게 느껴지는 자영업자의 협업이 무엇인지 알 수 있게 했다.
자영업자들에게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는 협업비즈니스는 무엇일까? 독립적인 경영체가 서로의 장점을 공유하거나 공동의 가치를 위해 함께 사업을 추진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기계나 공간을 같이 사용하거나, 제품 개발을 서로 돕거나, 1개의 브랜드를 2개 이상의 기업이 공동으로 사용하거나, 공동 홍보 또는 공동 판매하는 수준의 협업을 말한다. 이 책은 소상공인을 위한 협업 지원사업을 설명하고, 음식점, 카페, 빵집, 공방 등 실제 협업에 성공한 소상공인의 이야기를 담았다. 지금 사업에서 새로운 길을 찾고 있다면 이 책에서 그 답을 찾아보자.

불황에도 살아남는 자영업자는 무엇이 다를까?
경쟁력을 높이는 협업을 통해 성공의 문을 열어라!

사업 환경이 변했다. 이제 금융지원을 통해 개별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완전히 타개하기란 사실상 불가능하다. 일시적인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는 도움이 되지만, 소상공인의 자체 경쟁력을 향상시키는 원천이 되는 데는 한계가 있다. 그렇다면 소상공인은 어떻게 경쟁력을 키울 수 있을까? 바로 협업이다. 이제 자영업자들도 협업 없이는 더 이상 생존할 수 없는 시대가 도래했다. 자영업 협업화 지원사업과 협동조합 지원사업도 정부나 지자체가 협업에 참여하는 소상공인에게 인센티브를 주는 제도다. 살아남기 위해서는 함께해야 한다. 이 책이 협업을 시도하려는 소상공인에게 좋은 길잡이가 될 수 있을 것이다.

협업과 협동조합, 이를 위한 무상지원제도까지
협업을 꿈꾸는 자영업자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모든 것

이 책에서는 자영업자의 협업비즈니스가 무엇인지 정의하고, 업종별 협업 사례를 담았다. 그중에서도 모범이 될 만한 우수 사례는 심층 인터뷰를 통해 더욱 구체적으로 소개했다. 또한 정부 및 지자체의 무상지원제도를 설명하고, 서울시 협업화 사업을 예로 들어 신청 과정을 알려준다. 마지막으로 협업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협동조합 설립을 통해 시장 경쟁력을 높이는 방안까지 살펴본다. 특히 부록의 ‘소상공인 업종별 협업모델’은 자신에게 해당하는 협업모델을 찾아볼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협업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소상공인들은 망설이지 말고 이 책과 함께 협업에 도전하라. 성공을 위해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지원사업에 임하는 중소기업이나 소상공인의 자세일 것이다. 두려워하지 말고 지금 당장 도전해보자.

구매가격 : 10,200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