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직구 10년, 우리 지름신이 달라졌어요 : 알뜰 구매 노하우 그리고 당신이 해외직구를 해야 하는 이유

도서정보 : 권현주 | 2019-08-0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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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차 해외직구족, 프로 주부가 제안하는 알뜰살뜰 쇼핑 라이프 개선 프로젝트!

“그날도 지름신은 나를 반겼다.”
반값특가, 할인쿠폰, 2+1, 블랙프라이데이… 어디까지 해봤나요? 해외직구!
‘해외직구 안 해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해본 사람은 없다’는 말이 있다. 해외에서 판매되는 제품을 국내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살 수 있다는 장점, 이른바 한번 ‘가성비’의 마력에 빠지면 헤어날 수 없음을 빗댄 것이다. 인터넷과 약간의 영문 독해 능력, 그리고 결제 카드만 있다면 누구나 쉽게 시작할 수 있는 해외직구는 현재 실용적이고 새로운 소비 패턴으로 폭발적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최근에는 해외직구족이라는 신조어까지 생겼는데, 단지 ‘해외직구를 하는 사람’이라는 뜻을 넘어 ‘해외직구를 통해 경제적이고 현명한 쇼핑을 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말로 쓰이기도 한다. 글로벌한 쇼핑 열풍은 국가 간의 경계를 무너뜨리고 있고, 아무리 좋은 제품을 사도 제값 주고 샀으면 어디 가서 자랑할 수 없는 ‘가성비의 시대’를 만들어냈다. 날로 어려워지는 경제적 상황 속에서 이제는 ‘호갱’이 아닌 똑똑한 소비자가 되겠다는 의지의 투영으로 볼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런데 우리는 정말로 현명한 소비를 하고 있을까.

할인쿠폰 있으면 써야 하니까 사고, 두 개 사면 하나 공짜라 하니 하나 더 사고, 기왕 산 김에 사두면 좋을 법한 제품을 몇 개 더 골라 장바구니를 채워 배송료 무료 혜택까지 받아낸다. 각각을 따져보면 분명 싸게 산 건데, 결과는 그렇지가 않다. 돈을 아끼려고 시작한 해외직구에서 오히려 낭비가 발생한다. 지름신이 나 몰라라 저질러놓은 결제 창의 숫자를 빤히 바라보면서도 어쩔 수 없다고 스스로를 타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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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속에 숨겨진 설득의 비밀

도서정보 : 허영진 | 2019-08-0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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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금융사 기획담당자로 일하고 있는 저자가 영화를 보면서 발견한 설득의 비밀을 모았다. 총 열 두 편의 영화 속에서 설득, 즉 영업과 세일즈 등의 이야기를 뽑아 저자의 경험과 노하우를 더해 풀어냈다.

구매가격 : 9,000 원

패션디자이너를 위한 패션브랜드 경영수업

도서정보 : 이영호 | 2019-07-25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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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디자이너로서 성공 비즈니스를 여는 방법
당신의 마음창고를 먼저 채우자.

여러분의‘마음’이란 창고는 열고 닫는 문이 없어서 자물쇠가 필요 없는 공간이다. 바닥에 선만 그려있는 마음 창고엔 당신이 열어달라고 노크할 문도 없으며, 남에게 보이지 않으려고 세울 벽조차 없는 공개된 창고이다.

누군가 들어와 안에 채워진 것들을 훔쳐가기도 쉽고, 반면에 어느 것이라도 내가 채워 넣기도 쉽다. 여러분은 그 안에 어떤 것을 채워 넣을 것인가? 단, 알아둬야 할 것은 여러분의 마음창고 안에 무엇을 채우건 다른 사람들에게 그걸 한눈에 들킨다는 것이다.

여러분 자신의 마음창고에 가득 채워진 물건이 오로지‘불만’, ‘불평’이라면 다른 사람들도 손쉽게 그걸 보게 되고, 당신에게 중요한 일을 절대 맡기지 않는다. 불평불만이 가득한 사람은 어떤 일을 맡겨도 제대로 해낼 수 없기 때문이다.
또한, 여러분의 마음창고가 텅텅 비어있다면 당신 주위 사람들도 당신에게서 떨어져 나갈 것이다. 벽도 없고, 문도 없어서 자물쇠도 없는 곳, 오로지 바닥에 그려진 마음창고를 표시하는 선 하나 뿐인 당신의 마인드엔 당신을 도와줄 사람들을 불러 모을 매력조차 사라졌기 때문이다.

물론, 남의 이목을 끌자고, 다른 사람들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 마음창고 안에 담아야할 것은 주위의 값진 보물이나 비싼 물건이 아니다.

패션디자이너의 마음창고에 담아야 할 것은
[용기 있는 마음]이다.

당신의 마음은 당신의 눈에도, 다른 사람들의 눈에도 보이지 않아서 도둑이 훔쳐갈 염려가 없지만 당신의 마음은 당신의 손과 발을 움직인다.
당신의 마음은 당신에게 값진 가치를 채워주기 때문이다.

마음창고에 채워진 마음은 바람에 날려가지도 않고, 빗물에 쓸려가지도 않는다. 불에 타지도 않는다.
마음창고엔 지붕이 없어서 당신이 채우고자 하는 마음의 양이 얼마큼이던지 간에 무한대의 높고 넓게 양을 채울 수 있다.
당신의 마음창고를 비워두지 말라.

당신의 마음창고에 마음이 채워지지 않는다면 누군가 도둑이 들어와서 어디에선가 훔쳐온 물건을 쌓아두기 시작할 것이다. 아무도 없는 곳이라고 생각하고 당신의 마음창고에 들어와서 당신을 조종하려고 들 것이다.

당신의 마음창고 안에 든 물건을 훔치지 못한 도둑은 당신의 마음창고 자체를 이용하려고 한다는 뜻이다. 불안함, 가슴 떨림, 공포, 무서움 등을 당신의 마음창고에서 버려라. 오로지 당신의 마음창고엔 당신이 아끼는‘마음’만 가득 채워라.

마음이 움직이라고 시키면 시키는 대로,
당신의 마음이 풍족하게 채워지는 곳으로,
당신을 도와주는‘마인드’로
당신의 마음창고를 채워야 한다.

한 가지 더.
당신의 마음이 힘을 얻는데 도움 되는 이야기가 있다. 세상의 글로벌 리더로 우뚝 선 아름다운 리더의 이야기이다. 이 여성들은 가녀리고 어린 소녀였지만 마음창고에 모으기 시작한 [마음] 덕분에 소녀가 여자가 되는 순간 세계의 리더가 되었다.
마음창고에 당신의 마음을 쌓아 모으고, 여러분의 마음이 움직이게 하라. 마음이 움직이면 당신의 손과 발의 방향이 바뀐다. 여러분의 시야가 올바른 길로 가게 된다.

여자의 마음이 움직이면 여자가 움직인다.
여자가 움직이면 세상이 움직인다.

패션디자이너가 여성의 마음을 움직이게 한다.

무엇보다도 운이 좋은 점은 여러분이 이 책 [패션디자이너를 위한 패션브랜드 경영수업]을 통해 세계를 움직이는 아름다운 리더들의 꿈을 이뤄준 단 하나의 멘토 [마인드]를 만났다는 사실이다. 이제는 패션디자이너로서 당신의 꿈을 이룰 차례다.

구매가격 : 22,000 원

창업컨설팅 사례연구 3

도서정보 : 임병규, 정송, 이강희 공저 | 2019-04-12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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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컨설팅 사례연구 2에 이어 창업컨설팅 사례연구 3을 집필하였습니다.

중소기업, 소상공인, 자영업자, 예비창업자 등 컨설팅을 진행하는 대상과 업종, 분야별 경우의 수가 다양한데 비해 실전 컨설팅의 방법 및 실무사례에 대한 자료를 찾아보기가 쉽지 않아서 힘들어 하는 경우를 많이 보았습니다. 이번의 컨설팅 사례연구를 통해서 컨설턴트의 입장에서는 수진업체와의 컨설팅 진행에 참고가 되고, 점포주의 입장에서는 자신의 사업을 점검해 볼 수 있는 기회로서 활용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구매가격 : 5,000 원

창업컨설팅 사례연구 2

도서정보 : 임병규, 이정일, 이강희 공저 | 2019-03-29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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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소상공인, 자영업자, 예비창업자 등 컨설팅을 진행하는 대상과 업종, 분야별 경우의 수가 다양한데 비해 실전 컨설팅의 방법 및 실무사례에 대한 자료를 찾아보기가 쉽지 않아서 힘들어 하는 경우를 많이 보았습니다. 이번의 컨설팅 사례연구를 통해서 컨설턴트의 입장에서는 수진업체와의 컨설팅 진행에 참고가 되고, 점포주의 입장에서는 자신의 사업을 점검해 볼 수 있는 기회로서 활용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구매가격 : 5,000 원

젊은 갑부 만드는 대박 가게 : 젊은 갑부는 하루아침에 탄생하지 않았다!

도서정보 : 이정애 | 2018-11-2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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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을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대박 가게를 꿈꾸고 단시일 내에 갑부가 되거나 어엿한 건물주가 되는 상상을 하고는 한다. 오죽하면 조물주 위에 건물주라는, 웃지 못할 비아냥거림이 젊은 층에서 회자되고 있는 현실이다. 그러나 금수저로 태어나지 않은 이상 유일한 성공 비결은 오직 창업뿐이며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바로 대박 가게일 것이다.
이 책은 저자가 30여 년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대박 가게’의 탄생과 젊은 갑부의 마인드를 상세히 소개하며 실제 사례를 들었다. 대박 가게를 꿈꾸고 단시일 내에 부자를 꿈꾼다면 이 책을 읽는 것만으로 이미 그 대열에 합류한 것이다.

구매가격 : 8,700 원

청소년이 꼭 알아야 할 2030 뜨는 직업 지는 직업

도서정보 : 최정원 | 2018-10-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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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어난 평균수명, 행복하고 잘살기 위해
어떤 직업을 선택해야 할까?

미래에는 한 사람이 평생 하나의 직업을 가지는 일이 드문 일이 될 것이다. 긴 인생 동안 적어도 두 가지 이상의 직업을 가져야만 살아남을지도 모른다. 따라서 우리는 늘 신기술과 신지식에 관심을 가지고 언제나 열린 마음으로 탐구하고 시도해 보아야 한다.
청소년이 살아가야 할 시대는 인공지능이 많은 분야에서 활약하는 4차 산업 시대이다. 청소년은 행복하고 의미 있는 삶을 살아가기 위해 어떤 직업을 선택할지 신중하게 알아보고 결정해야 할 것이다. 또한 이제 단순히 좋은 대학에 가서 좋은 직장에 취직한다는 목적보다는 삶의 질을 높이고 행복하기 위해 어떤 일을 하고 살지 고민하고 생각해 보는 진로 탐색의 시간을 가져야 할 것이다. 이 책은 청소년에게 그런 시간을 제공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미래에 부상할 직업은 과연 무엇일까?

2016년 인공지능 알파고가 인간 바둑 챔피언을 이기면서 인공지능이 모든 일을 사람 대신 하게 될지 모른다는 우려가 생겨나기 시작했다. 이에 따라 20년 안에 지금의 직업 가운데 절반 정도가 사라진다는 이야기들이 쏟아져 나오기 시작했다. 미래에 인공지능이 대신하기 어려운 일은 무엇이고 우리는 무엇을 생각하고 준비해야 할까?
사람들의 평균 수명이 늘어나면서 의료 분야와 환경 보존 관련 직업, 컴퓨터나 로봇 관련 직업들은 향후에 각광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예를 들어 나노 로봇으로 질병을 찾고 치료하는 나노 의사, 외국인을 상대로 전문적인 의료 서비스를 지원하는 국제의료관광 코디네이터, 아픈 신체 부위를 대체할 수 있는 장기를 만들어 내는 신체 각부 생산자, 개인의 삶의 질을 높여 주는 노화방지 매니저, 미래 식량을 책임질 유전공학 식재료 전문가, 방대한 정보를 분석하는 데이터과학자 등이 그것이다. 또한 인공지능이나 로봇, 기계 등이 대체할 수 없는 인간 고유의 감성과 정서를 만족시키는 예술가들, 예를 들어 작곡가, 화가, 디지털 지휘자 등도 각광받을 것이다.

사라지거나 성격이 변할 직업은 무엇일까?

인공지능(A.I.) 등이 사람을 대체할 수 있는 국내 직업을 계산해 보면 향후 20년 내 관리직 등 57%의 직업이 사라진다는 전망이다. 한국고용정보원이 지난달 발표한 국내 전문가 21명에 대한 설문조사는 더 암울하다. 향후 10년 내에 현재 직업 종사자 10명 중 6명 이상이 인공지능·로봇에 자리를 내주게 된다는 평가다. 20년 후면 현재 중·고등학교에 재학한 학생들이 생산 인구로서 경제 전반에서 활발히 활동해야 할 시기이다. 이때 사회 변화에 제대로 적응하지 못하면 윤택한 삶을 누릴 기회를 잃고 양극화의 하단에 속하게 될지도 모른다. 예를 들어 교수, 의사, 초·중·고 선생님, 사서, 교통경찰관, 은행원 등은 지금의 성격과는 매우 다른 형태로 변하거나 사라질 직업이다. 이 책에서는 이러한 직업들이 어떻게 변화되거나 사라질지 구체적으로 보여주며 청소년들이 이런 직업들을 희망한다면 어떤 식으로 대처해야 할지 알려주고 있다.

여전히 존속할 직업은 무엇일까?

인공지능과 로봇이 인간의 일을 대체하고 수많은 직업이 사라진다고 해도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일은 존재할 것이다. 다양한 식재료의 섬세한 맛을 다루는 요리사나 독창성과 자유로운 사고와 감성으로 창작물을 만들어 내는 작가, 화가, 작곡가 등은 아무리 빅데이터를 분석하고 빠르게 정보처리 능력을 가진 로봇이라도 인간을 따라잡기에는 부족하다. 게다가 경험과 종합적인 판단, 환자와의 소통이 전제가 된 한의사는 기계가 대체하지 못할 영역을 다루므로 적어도 50년 내에는 존속하거나 주가가 상승하는 직업이 될지 모른다.
미래에는 인간이 인공지능 컴퓨터와 로봇과 함께 의사소통하고 함께 살아가야 할 시대가 될 것이다. 그 시대에 직업을 가지고 살아가기 위해서는 다양한 문제 상황에 적절하게 대처할 수 있는 문제해결능력과 더불어 인간만이 가질 수 있는 고유의 창의성과 급변하는 사회에서 흔들리지 않는 올바른 인성과 가치관을 가지고 있어야 할 것이다. 이 책에서는 청소년이 10년 후 성인이 되었을 때 이 사회 곳곳에서 필요한 일을 즐기며 할 수 있도록 사회 전반에 걸친 변화는 물론 부상할 직업, 사라지거나 성격이 변화하는 직업, 여전히 존속할 직업 등에 대해 일목요연하게 보여준다.

구매가격 : 9,800 원

나는 스포츠로 창업을 꿈꾼다

도서정보 : 윤거일·양은희 | 2018-10-05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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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팬, 스포츠 분야 취·창업을
꿈꾸는 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

저자는 스포츠나 체육전공자들이 선택할 수 있는 길이 생각보다 많은데 한정된 진로를 정하는 학생들이 생각보다 많다는 문제의식을 느꼈다. 고민 끝에 스포츠창업이 하나의 대안이라는 것을 깨닫고 스포츠창업을 연구하기 시작했다. 그 일환으로 《나는 스포츠로 창업을 꿈꾼다》를 집필했다.

이 책은 스포츠산업 분야별 업계현황과 창업방향을 제시하고 저마다의 리그를 펼치고 있는 스포츠창업자 12인의 이야기를 담았다. 이를 통해 스포츠산업의 다양한 아이템과 창업 배경, 과정을 생생하게 확인할 수 있다. 나아가 스포츠창업을 준비하는 사람뿐만 아니라 스포츠산업에 취업하려는 이도 신선한 자극과 영감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국내 창업 시장이 이미 포화상태에 이르렀다는 주장도 있지만 스포츠산업은 이제부터 시작이다. 정부 차원에서도 고부가가치 산업인 스포츠산업 육성을 위해 적극 나서고 있으며 스포츠창업 분야에도 투자를 늘리고 있기에 앞으로 다양한 변화가 예상된다.
당차게 자신의 이름과 브랜드를 내걸고 스포츠창업 전선에 먼저 뛰어든 창업자의 이야기를 통해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해보자. 창업을 두렵게 생각하지 않고 자신 있게 도전한다면 또 다른 누군가에게 영향력을 미칠 것이다.

만약 어떤 이가 ‘왜 스포츠창업인지’ 묻는다면 저자는 단연 이와 같이 대답해 줄 것이다.
“스포츠창업은 스포츠 분야 취업난 해소에 도움이 되는 대안이 될 뿐만 아니라, 스포츠 팬이라면 좋아하는 것을 직업으로 삼을 수 있는 훌륭한 기회입니다.”

구매가격 : 11,000 원

사람들은 왜 한 가지만 잘하는 식당을 찾을까?

도서정보 : 이경태, 맛있는창업 | 2018-09-10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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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명하는 식당으로 살 것인가?
내일이 기대되는 식당이 될 것인가?
배우고 느끼고 공부한 대로 하니 줄 서는 식당이 되어 있었다!

많은 사람들이 식당을 차리면 대박이 날 것이고 돈을 많이 벌거라는 희망을 가득 안고 시작하지만 현실은 아주 냉혹합니다. 100명 중 1~2명이 대박을 내고, 3~4명이 저축을 하는 정도의 수익을 내고, 10여 명은 딱 먹고사는 정도의 수익을 내고, 나머지는 망합니다. 자신이 투자한 돈의 회수는커녕 빚을 잔뜩 진 채로 말입니다. 100명 중 85명이 망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최근 5년 사이에 한자리에서 주인이 바뀌지 않은 채 장사를 하고 있는 식당을 머릿속에 떠올려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생각만큼 많지 않습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줄 서는 식당을 만들기 위해서는 먼저 살을 내줘야 합니다. 그래야 손님의 뼈를 취할 수 있습니다. 하루하루 연명하는 삶을 선택할 것인가, 이미 망했다고 생각하고 진짜로 장사의 맥을 만져보려고 노력할 것인가는 여러분의 선택에 달려 있습니다.
이 책은 외식 컨설턴트와 12명의 식당주들이 함께 식당 공부를 하며 써내려간 이야기입니다. 하루하루를 연명하며 버티던 식당들이 식당 공부를 통해 단 몇 가지의 변화만으로 대박식당으로 바뀐 이야기들입니다.
Part 1은 11명의 젊은 사장들의 이야기입니다. 이 부분은 ‘초보 식당 아빠들의 고군분투기’라는 제목을 붙여도 될만한 이야기들입니다. 칼조차 처음 잡아보는 아빠들이 식당을 시작하며 고생한 이야기 그리고 그것을 극복한 이야기를 과장되지 않게 있는 그대로 본인들이 솔직하게 고백한 이야기들입니다. 말도 안되는 시골 동네 구석 자리에서 줄 세우는 닭칼국수집은 볼 때마다 신기한 식당입니다. 첫 식당에서 7억을 날리고 7천만원으로 시멘트공장 앞에서 마지막이라는 각오로 차린 돈가스집이 오픈과 동시에 줄을 세운 이야기는 사실 감동입니다. 그런 이야기들이 어쩌면 막연히 외면했던 식당 창업과 혹은 무조건 나는 차리면 잘될거야 라고 믿었던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이야기들일 수 있습니다.
Part 2는 <맛있는 창업>의 이경태 컨설턴트의 눈으로 어디서든 흔히 볼 수 있는 동네 식당을 훔쳐낸 이야기입니다. 알면서도 놓치는 실수, 몰라서 진짜 고쳐지지 않는 단점들을 전달함으로써 식당을 창업하고 경영하는 분들이 책을 읽고 바로 고쳤으면 하는 마음을 진심에 담아 적은 담론입니다.
Part 3은 한자리에서 12년 동안 고깃집을 운영하면서도 장사의 맥을 몰라 그저 본능처럼 식당 일을 했던 점주가 ‘서비스’의 개념을 재정립한 후 잘 나가는 식당이 된 이야기를 정리했습니다. 서비스라는 너무 뻔한 틀을 스킨십과 진심 거기에 이타의 마음을 담아서 놀라운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을 식당을 하는 여러분의 동료가 들려주는 이야기입니다.
모쪼록 넘치는 정보 속에서 이 책이 정말 식당업으로 인생을 시작하고 운전해가는 분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외식컨설팅 21년을 견뎌 온 컨설턴트와 12명 식당주들의 이야기를 선택하는 행운은 0.1%뿐입니다.

구매가격 : 9,000 원

100년 음식명가 창업특강

도서정보 : 김태수 | 2018-07-20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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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10명이 창업해서 5년 후 8명이 망하는 레드오션에서 살아남으려면 어떤 전략이 필요한가? 46년 현업 외식창업 전문가의 노하우를 뜯어본다!
다들 장사가 안 된다는 비슷한 상권과 비슷한 업종에서도 왜 유독 잘되는 음식점은 항상 있는 걸까? 고객들은 무엇을 보고 그 업소를 찾는 걸까? 대답은 이구동성으로 음식이 맛있다거나, 가격이 저렴하다거나, 친절하다거나, 청결하다든가, 인테리어나 매장 분위기가 좋다는 이유를 꼽는다. 최소한 이러한 조건 중에 한두 가지라도 만족하면 고객은 발걸음을 돌리지는 않는다는 뜻이다. 그런데 이렇게 고객이 찾는 기준이 명확하게 나와 있는데도 왜 창업에 성공하지 못하는 걸까?
“준비 안 된 창업”은 결코 외식경영에서 성공하지 못한다. 실패하는 창업자들은 창업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구체적인 사업계획과 전략을 수립하지 않은 채 막연한 희망사항을 품고 점포를 연다. 음식값의 원가계산법이나 손익분기점도 모르고, 자신의 경험과 요리기술을 과신 또는 불신한다든가, 철저한 입지 분석이나 시장분석, 메뉴선정에 대한 분석 없이 다른 가게가 그렇게 하니까 따라한다든가, 창업자금과 규모에 어울리지 않는 과도한 설비를 투자하기도 한다. 이 책은 사업 실패와 성공을 겪어냈던 저자의 경험과 교훈, 그리고 후배 창업자들을 성공으로 이끌고자 하는 선배의 따뜻한 나침반이다. 46년 현업과 컨설팅 경력을 바탕으로 독자들이 차근차근 창업의 기초부터 관련 최근 법률까지 머릿속에 그려보고, 손익을 계산해 보고, 현실적인 정보력과 창업역량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이끌어 준다.
100년 음식명가는 무엇이 남다른가? 신규 창업자는 물론 현재 영업부진에 힘겨운 창업자들은 다시 한 번 철저하게 서비스, 메뉴, 입지, 원가분석과 경영전략을 되짚어보라! 무엇보다 고객을 향한 따뜻한 마음이 있는지 점검하라!
음식은 생명 유지의 필수조건이다. 시대와 세대가 변해도 달라지지 않는 불변의 원칙이지만 외식창업시장에서는 어떤 트렌드를 올라타느냐에 따라 성패의 희비가 갈린다. 이 책에서는 이미 포화상태에 다다른 전통적인 외식분야에서의 독창적인 창업뿐만 아니라 ‘몰링(Malling)’과 같은 대형복합쇼핑공간의 등장, 최근의 친환경 식용곤충 분야와 3D프린터를 이용한 외식창업과 그 가능성까지도 다루고 있다.
또한 ‘당장 갖다 쓸 수 있는 메뉴개발 코칭’과 원가관리, 손익분기점과 수익창출을 가져오게 하는 기본적인 경영상식, 브랜드와 차별화 전략, 빅데이터를 이용한 상권분석과 음식과 식문화를 아우르는 식공간의 연출같은 세세한 부분까지도 고수의 친절한 지혜를 만나볼 수 있다. 무엇보다 저자가 강조하고 있는 것은 외식창업자의 경영역량과 핵심가치에 대한 관심이다. 비록 2등 상품을 갖고 있다고 해도 경영자의 마인드와 역량이 1등 사장이라면 성공의 발판은 마련되었다고 본다. 음식과 외식업은 사람을 먹여 살리는 일이다. 단순이 돈만 벌겠다는 목표로 창업하고 야박하게 음식을 준비하는 음식점은 고객들이 알아챈다. 사람을 향한, 고객을 우선하는 따뜻한 다가감이 ‘100년 음식명가’를 이룰 수 있는 창업의 기본조건이 된다. 저자가 일반적인 외식창업이론서와 다르게 외식창업자의 “후덕함”을 강조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책 속으로

외식업은 이익만 앞세워 고객을 대해서는 안 된다. 고객이 식사하는 동안 부족해 하는 것은 없는지, 다른 불만은 없는지, 먼저 다가가 살펴보고 관심을 가져야 한다. 6~7천 원짜리 식사를 하고서도 불만이 높은 이유는 구매와 동시에 소비하기 때문이다. 상품을 구매해도 섭취라는 행위를 통해 소멸되므로 박탈감을 더 크게 느끼게 된다.
-p69 chapter2 당장 갖다 쓸 수 있는 고수의 메뉴개발 코칭

우리나라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의해 식품원료로 허가된 곤충은 2017년 8월 현재 ‘메뚜기, 누에번데기, 백강잠누에, 갈색거저리유충, 흰점박이꽃무지유충, 장수풍뎅이유충, 귀뚜라미 등 7종류가 해당된다. 아직은 식용곤충에 대한 국내 인식이 미미해 극히 제한적이지만, 해외사례로 볼 때 식용곤충의 허가 범위가 점차 확대되고 정부의 곤충산업 육성에 대한 지원정책도 활기를 띨 것으로 보인다.
-p82 chapter2 당장 갖다 쓸 수 있는 고수의 메뉴개발 코칭

소상공인은 원가관리에 취약할 수밖에 없다. 전문적인 학습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기업의 원가회계를 배운다는 것도 녹록치 않다. 자영업의 특성상 무리가 있다. 적합성 문제가 따르기도 한다. 난해한 원가관리를 쉽게 해결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 ‘간편장부’라는 이름의 소상공인 관리회계 프로그램이 해결사 역할을 해준다. 원가관리뿐 아니라 경영분석은 물론 세무사 몫까지 알아서 척척 한다. 매뉴얼을 따라하면 누구나 할 수 있다.
-p103 chapter3 얼마에 팔고 얼마가 남는 것일까

창업자는 가치소비자에 주목해야 한다. 가치 중시 소비자는 고소득 전문직을 가진 사람이 많은 편에 속한다. 이들은 가치 있는 삶을 추구하는 경향이 강하다. 매사에 적극적이며 자긍심이 강하다. 가치 중심 소비자는 구매 결정은 신중을 기하지만, 신뢰를 하는 순간 불변의 충성고객이 된다. 충성고객은 자청해서 입소문을 내준다. 충성고객의 입소문은 상상을 초월한다.
-p156 chapter4 음식대신 가치를 팔아라

‘고인 물에 이끼가 낀다’는 속담이 있다. 만사만물(萬事萬物)의 이치가 그러하듯, 변화하지 않으면 도태되기 쉽고 경쟁에서 낙오될 수밖에 없다. 창업자는 변화와 혁신을 끊임없이 이끌어 내야 한다. ‘2등 제품이라도 1등 사장이 되라.’ 창업자의 경영역량이 최우선 되어야 하는 이유다.
-p227 chapter6 2등 제품이라도 1등 사장은 성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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