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학교 교사입니까?

도서정보 : 고상범 | 2020-03-2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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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학교교사입니까?”는 교사경건회자료로 매주 주사모(주일학교사역자의모임http//cafe.daum.net/ksb1959 ) 카페에 올린 교사칼럼자료를 정리했습니다.

1년 52주 교사경건회자료는 매 주 교사회나 혹은 교사들이 가정에서 말씀을 읽고 말씀의 내용을 가슴에 담아 교사로서의 다짐을 새롭게 하고 은혜를 나누는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지금도 몇 명되지 않지만 최선을 다해 수고와 헌신을 아끼지 아니하는 교사들이 계셔서 한국교회 교회학교는 소망이 있습니다.

구매가격 : 6,000 원

예수님의 비유설교

도서정보 : 최덕규 | 2020-03-2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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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 나타난 예수님의 비유의 의미를 구체적으로 살펴보면서 비유를 설교의 방식으로 설명한다. 또한 설교 작성의 방법과 실제 예문을 제시한다. 비유에 대한 이해와 비유 설교의 작성을 필요로 하는 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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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주의 페미니즘

도서정보 : 웨인 그루뎀 | 2020-03-27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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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주의 페미니즘은 우리를 어디로 이끌고 있는가?
남자와 여자가 가정과 교회에서 차지하는 역할에 관한 기독교의 입장은 크게 복음주의 페미니즘(평등주의)과 상호보완주의로 나뉜다. 최근에는 여성 인권 운동이 활발해지면서, 가정이나 교회에서 지도자적 위치가 남성에게만 국한되지 않는다고 주장하는 복음주의 페미니즘이 크게 환영을 받고 있다. 한편, 복음주의 페미니즘을 옹호하기 위해 사용되는 논증들이 성경의 권위를 훼손한다고 생각하면서 이를 반대하는 입장도 만만치 않다. 이 거대한 논쟁은 어디쯤 와 있으며, 어디로 가는 중일까? 저자는 따뜻하면서도 설득력 있는 태도로 논의를 이끌어 간다. 수많은 의견을 적절하게 다루면서도, 특히 논란이 되는 성경 본문을 바르게 해석하고자 애쓴다. 풍부한 사례와 주장을 담고 있는 이 책은 두 입장 중 하나의 의견을 지지하는 사람이든, 아직 자신의 입장을 정하지 못한 사람이든, 독자 스스로 어떤 태도를 지녀야 하는지 재고해 볼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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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신앙상담 Q&A

도서정보 : 우슬초 | 2020-03-1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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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제가 운영하는 기독교 신앙상담 Q&A 코너에 올라온 질문에 제가 답변한 내용을 재구성하여 엮었습니다. 주옥같은 내용과 참신하고 기발한 비유를 많이 수록하였으므로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중요한 내용을 발췌하여 소개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성경에는 ‘담배’라는 단어 자체가 나오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담배를 피우는 것은 성경적으로는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오히려 담배를 피우는 것을 가지고 신앙의 유무나 호불호의 기준을 삼는 교회의 전통이 문제입니다. 하지만 담배는 몸에 해롭고, 각종 질병을 유발하며, 다른 사람들에게도 간접흡연의 해를 끼치므로 공동체의 건강을 위해서 끊는 것이 좋습니다.

사실 술은 몰라도 담배에 대해서는 의아하게 생각하시는 성도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성경에 담배에 대한 언급이 전혀 없는데도 교회적 전통으로 금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가톨릭에서는 술과 담배를 금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거주지 주변 성당에서 안내를 맡은 분이 담배를 피우면서 안내하는 것을 본 적도 있는데요, 뭐랄까, 성경적으로 잘못됐다는 생각은 안 들지만 그리 좋은 모습은 아니었습니다.

질문하신 요지는 성경에 담배를 피우지 말라는 말씀이 있다면 그 말씀을 근거로 끊고자 해서인 것 같은데요, 아쉽게도 성경에 그런 말씀은 없습니다. 성경에는 ‘담배’라는 단어 자체가 나오지 않거든요.

오히려 성경보다도, 교회적 전통보다도, 자신의 건강을 위해서 끊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잘 아시다시피 담배는 각종 질병의 원인이잖아요?

담배가 이처럼 백해무익하고 피우고 있다면 끊어야 하는 게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성경에도 없는 걸 교리나 교회의 전통으로 만들어서까지 강조하는 것은 사실 지나친 견강부회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여러 경험상 해롭기만 하고 이로운 점이 없다는 측면에서 극강한 의지로 담배를 조속히 끊으시기 바랍니다. 제가 non-smoker이다 보니 끊는 방법에 대해서는 지식이 없네요. 다만 신앙이 깊어지시면 별다른 노력을 안 해도 저절로 끊어지리라고 믿습니다.


다음으로 술에 대하여는, 신약성경에서는 여러 곳에서 "술 취하지 말라"고 말씀합니다(엡5:18, 고전6:10). 또 목사의 자격으로 술을 즐기지 않는 사람이어야 한다고 하며(딤전3:3), 집사의 자격으로는 술에 인박이지 않은 사람이어야 한다고 합니다(딤전 3:8). 그러니까 반대해석을 하면 목사나 집사가 아닌 사람은 어느 정도의 술은 허용이 된다고 이해가 됩니다. 예수님은 가나의 혼인 잔치에서 물로 술을 만들어 주시기도 하셨습니다. 술을 어느 정도 인정해 주는 것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구약성경은 술은 보지도 말라(잠23:31)고까지 말씀합니다. 오늘날 대부분의 신자들이 외적 논리에 너무 치중하여 내적 논리를 간과합니다. 즉, 겉으로 보이는 식사 기도나 술, 담배 문제 같은 것을 너무 중시하여, 하나님 앞에 서 있는 자아의 성찰이라든지, 성경의 중심사상대로 살아가고 있는지에 대하여는 깊이 생각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저의 견해로는 술이나 담배 등 먹는 것에 대한 문제는 성경에서 곁가지 중의 곁가지일 뿐이며, 중요한 것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기본 뜻대로 섬기며 사느냐인데, 정작 곁가지 때문에 큰 뜻 즉 중심사상을 놓치며 살아가고 있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저의 경우는 담배는 입에도 안 댑니다. 원래 안 피우지만 피우면 기침이 나서 못 피웁니다. 그리고 술 또한 입에도 안 댑니다. 한 잔만 마셔도 구역질이 나고 머리가 깨질 듯이 아파서 마시지를 못합니다.

신약성경을 중심으로 본다면 “술 취하지 말라”는 말씀이 성도에게 주시는 마지노선 같습니다. 10계명이 하나님이 우리에게 원하시는 최저수준의 행위규범이듯이, 술에 대하여는 안 마시면 좋겠거니와 혹 마시게 되더라도 취하지는 말아야 한다는... 물론 율법은 아니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수준이 그렇다는 말씀입니다.

구매가격 : 1,500 원

창조에서 종말까지

도서정보 : 우슬초 | 2020-03-1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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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창조에서 종말까지의 인류 역사를 조명하되, 창조와 앞으로 다가올 미래에 중점을 두고 기술하였다.

조직신학적 체계가 거룩하신 하나님을 알고, 죄에 빠진 인간이 자아를 알고, 죄인들을 구원하러 오신 그리스도를 알아 구원에 이른 후 교회 생활을 하다가 종말을 맞아 천국에 들어가는 순서로 신학적으로 서술되는 것임에 대(對)하여, 본서는 순전히 성경적으로 고찰하여 성경의 순서로 내용을 배열하였다.

즉, 신론, 인간론, 기독론, 구원론, 교회론, 종말론 등의 순서가 아니라, 창조와 타락, 구원, 성령의 역사와 교회, 다시 오실 그리스도, 하나님의 나라 등의 순서로 배열하였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의 창조와 인류의 타락, 구원의 준비와 구원, 새 생명(개인)과 교회의 탄생 및 성장을 위한 성령의 역사, 다시 오실 그리스도, 하나님의 통치를 받는다는 의미에서의 하나님의 나라와 그리스도께서 오시면 들어갈 영원한 천국의 순서로 서술하였다. 중요한 내용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요컨대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을 창조하셨는데 그 땅은 대양(大洋) 속에 잠겨 있었고(창1:2), 하나님은 둘째 날에 그 물 가운데 ‘궁창’이라는 공간을 만드시고 이것을 하늘이라고 칭하셨다(창1:6-8). 이제 물은 일부는 궁창 위에, 일부는 지상에 남게 되었다.

그런 후 하나님께서 셋째 날에 물을 한 곳으로 모이게 하시니 땅이 드러났다(창1:9-10). 그러니 땅이 물에서 나와 물로 성립된 것이 되는 것이다(벧후3:5).


은혜를 받아 은혜가 충만한 성도, 그래서 곧 그리스도께서 오실 것만 같아 하늘을 향하여 두 손을 펴고 “아멘 주 예수여 어서 오시옵소서”라고 매일 기도하는 성도... 그리스도께서 마음속에 살아계시는 것이 자나 깨나 매일 매 순간 느껴지고, 세상이 빨리 끝나 버렸으면 좋겠고... 그래서 빨리빨리 천국에 가고 싶고...
누구나 한 번쯤은 경험했으리라. 얼마나 생동력 있고 얼마나 신선한 믿음인가?

그런데 그런 은혜가 많이 식어 항상 “너를 책망할 것이 있나니 너의 처음 사랑을 버렸느니라”(계2:4)라는 말씀 앞에 엎드려 자신을 돌아보고 신앙의 옷매무새를 고쳐보지만, 아무래도 처음의 그런 은혜스러움은 좀처럼 회복되질 않는 성도가 있다. 그렇지만 그는 마음이 갈급할 때면 기도하고, 그렇다고 무슨 소나기 기도 같은 것도 하지 않는다. 생활 중에 기도하고, 교회 예배에도 빠지는 일이 없으며, 하나님의 일을 즉흥적으로 하지도 않는다. 말하자면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아 생활하며, 생활 중에 성령의 열매가 나타난다.

누가 더 훌륭한 성도인가? 사실 누가 더 훌륭하다고 하긴 좀 어렵다. 갓난아이와 청장년을 비교하라면 할 수 있겠는가? 예쁜 것으로 치자면야 갓난아이가 훨씬 더 예쁘겠지만, 능력으로 치자면 어른이 훨씬 더 나을 것이니까 말이다.

요컨대 은혜 충만은 과일나무에 아름다운 꽃이 핀 것이다. 진해까지 가지 않더라도 벚꽃이 핀 거리거리는 얼마나 아름다운지... 또 도화(桃花)가 만발한 복숭아밭은 무릉도원을 연상케 하지 않는가? 그렇지만 꽃은 보기는 좋지만 열매 없이 지면 그보다 허무한 것이 없다.

그런데 나무에서 꽃이 지고 열매가 주렁주렁 맺어 그것들이 무럭무럭 자라는 광경을 상상해 보라. 보기에는 좀 투박하고 볼품이 없을지 모르지만 적어도 창조주께서 그 나무를 만드신 목적은 꽃에 있지 않고 열매에 있음에랴. 열매는 화려하지는 못하지만 실속이 있다.

귀 있는 자는 무슨 말인지 깨달았을 것이다. 그러므로 성도는 아무리 볼품이 있고 아름답다 할지라도 오랫동안 꽃으로 남아 있어서는 곤란하다. 어서 꽃이 지고 열매를 맺어야 한다. 은혜 충만한 단계에서 성령의 열매를 맺는 단계로 신앙이 날마다 성숙 되어야 한다.


여기서 우리는 아담을 그리스도에, 하와를 성도에 비유해 볼 수 있다.
즉, 아담이 깊이 잠든 사이에 하와가 탄생한 것처럼, 그리스도께서 죽으심으로써 성도가 탄생하게 된 것이다. 그리고 아담이 잠에서 깨어난 뒤 하와와 부부가 되어 함께 살아간 것처럼, 그리스도께서도 죽음에서 부활하신 후 성도들과 함께 살아가게 되시는 것이다.

구매가격 : 3,000 원

주님 안에서 안식하는 신앙

도서정보 : 우슬초 | 2020-03-1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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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세상의 염려와 고난과 질병을 극복하고 주님 안에서 안식을 누리는 신앙의 비결을 담고 있습니다. 주옥같은 내용과 참신하고 기발한 비유를 많이 수록하였으므로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중요한 내용을 발췌하여 소개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그러나 가나안 입성 후에는 어떤 일이 있었습니까? 의와 평강과 희락만 있었나요? 아닙니다. 가나안 입성 후에는 끝없는 전쟁이 계속되었습니다. 가나안은 구원받은 우리의 영혼을 상징합니다. 그런데 그곳에는 아직도 쫓겨나지 않은 원주민이 있습니다. 그것은 사사기 2:22을 보면 우리의 순종 여부를 시험하시려고 하나님이 남겨 두신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오늘날 우리에게도 아직 원주민인 육(肉)의 본성이 남아 있습니다. 이것 또한 우리의 순종 여부를 시험하시기 위해서 하나님이 남겨 두신 것입니다.


그리고 자신의 기도의 분량을 채우시기 바랍니다. 로마서 12:3을 보면 하나님이 사람에게 분량대로 믿음을 주셨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경험상 알 수 있는 것은 기도에도 자신의 기도할 분량이 있다는 것입니다. 누구에게나 자신이 기도해야 할 분량이 있어요. 이것을 채우면 기분이 상쾌해지고 영혼이 날아갈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이것을 채우지 못하면 가슴이 답답해지고 심령이 답답해 견딜 수가 없는 것입니다.

고무풍선에서 바람이 빠지면 어때요? 쭈그러진 고무풍선 보기 좋습니까? 기도의 분량을 채우지 못해서 쭈그러진 고무풍선 같은 심령이 한 사람도 없으시기 바랍니다. 회개하고 기도하고 성령 받으시기 바랍니다. 옛사람이 소멸되고 예수님 안에서 날마다 새 사람을 입으시기 바랍니다.


기적은 고차원이 저차원에 개입할 때 일어납니다. 우리가 믿고 기도하면 고차원에 계신 하나님이 저차원의 인간세계에 개입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개입하시면 우리 자신에게, 또 우리 삶에 기적이 일어납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개입하실 때는 순종을 요구하십니다. 순종이란 자기 부인, 즉, 죽는 것을 의미합니다. 기적은 자기를 부인한 자에게 주시는 선물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자기 소원을 이루어 달라고 기도하지 말고 하나님의 소원, 하나님의 뜻을 위하여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내 소원은 그냥 덤으로 주시는 것입니다.

그럼 하나님의 소원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우리 안에 성령을 모시면 성령이 우리 마음에 소원을 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소원을 행하도록 우리 마음속에 소원을 불러일으켜 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을 읽고 기도하며, 성령을 모시고 살면, 하나님께서 우리 마음에 이렇게 또는 저렇게 하고 싶은 소원을 주시고,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할 것인지가 저절로 알아 지도록 인도해 가시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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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 말씀하는 우주 창조

도서정보 : 우슬초 | 2020-03-1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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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주 창조에서 이스라엘 민족의 태동까지를 다루되, 우주 창조에 대하여 좀 더 심도 있게 설명하였습니다. 주옥같은 내용과 참신하고 기발한 비유를 많이 수록하였으므로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중요한 내용을 발췌하여 소개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혹자는 말하기를 창1:1과 창1:2 사이에 엄청난 시간적 간격이 존재한다고 합니다. 하나님이 1절에서 창조하신 땅이 2절처럼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을 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나아가 1절에서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신 후 지구상에 어떤 존재들이 살고 있었는데 하나님의 심판으로 멸망 당하고 엄청난 세월이 흐른 후, 2절에서 하나님이 지구를 재창조하시고 난 후 현재의 인류를 창조하셨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간격 이론(gap theory)이라고 합니다.

또한, 그때 멸망 당한 존재들이 귀신이 되어 오늘날 우리를 괴롭힌다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1. 물에서 탄생한 지구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 (창1:2)

여기 ‘깊음’이 무엇이었을까요? 여기 ‘깊음’은 대양(大洋) 즉 큰 바다였습니다.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을 창조하셨는데 그 땅은 대양(大洋) 속에 잠겨 있었고, 하나님께서 셋째 날에 물을 한 곳으로 모이게 하시니 땅이 드러난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르시되 천하의 물이 한 곳으로 모이고 뭍이 드러나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뭍을 땅이라 부르시고 모인 물을 바다라 부르시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창1:9-10)

“이는 하늘이 옛적부터 있는 것과 땅이 물에서 나와 물로 성립된 것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된 것을 그들이 일부러 잊으려 함이로다” (벧후3:5)


2. 허공에 뜬 지구

그리고 아브라함과 같은 시기에 살았을 것으로 추측되는 욥이 이미 지구가 허공에 떠 있음을 예언한 바 있습니다.

“그는 북쪽을 허공에 펴시며 땅을 아무것도 없는 곳에 매다시며” (욥26:7)


3. 둥근 지구

옛날 사람들은 지구가 평면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과학의 발달에 따라 지구가 약간 타원형의 구(球)임을 밝혀냈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사실은 성경은 예수님 오시기 700년 전에 살았던 이사야 선지자가 이미 지구가 구(球)임을 예언했다는 것입니다.

“그는 둥근 땅 위에 앉으시나니 땅에 사는 사람들은 메뚜기 같으니라 그가 하늘을 차일 같이 펴셨으며 거주할 천막같이 치셨고” (사40:22)


4. 하늘 위의 물의 정체

하나님께서는 물 가운데 궁창을 만드셔서, 물을 궁창 아래의 물과 궁창위의 물로 나누셨는데, 궁창 의의 물이 도대체 무엇인지에 대한 의문이 많습니다. 그런데 성경은 궁창 위의 물에 대하여 이렇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궁창을 만드사 궁창 아래의 물과 궁창 위의 물로 나뉘게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창1:7)

“물을 빽빽한 구름에 싸시나 그 밑의 구름이 찢어지지 아니하느니라” (욥26:8)

즉, 궁창 위의 물은 구름이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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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이다 왜

도서정보 : 이수명 | 2020-03-13 | PDF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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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구성은 생각하기, 말하기, 살아가기, 열매맺기로 나누었다. 하나님이 생각을 주시고, 생각을 말하게 하시고, 말한 것으로 살아가게 하시고, 마지막에 열매까지 열리게 해 주셔서 나와 이웃이 먹게 하신 것이다.
나는 도구로만 사용되었을 뿐이다. 그래서 너무 부끄럽고 죄송하여 누구의 추천도 구할 수가 없었다. 하나님이 ‘내 맘이다’ 하셨는데 감히 내가 누구보고 “뭐 어떠냐”고 물어 보겠는가 그저 감사할 뿐이다. (본문 프롤로그 중에서)

나는 내가 목회를 가장 행복하게 한때는 바로 바보 목회를 할 때였고 그때가 성도들도 바보가 되어 행복했다. 그때 기적의 일들이 많이 생긴 때였고 하나님이 영광을 제일 많이 받은 때였다. 지금도 하나님 앞에서 “바보가 되게 하소서. 바보가 되게하소서” 하며 기도하는데 옛날 같이 바보가 되기 싫어하고 똑똑한 자가 되려하니 감사가 없어진다. 예수님은 바보 중에 제일 큰 바보가 되어 십자가에서 죽으셨는 데 말이다. (본문 살아가기 부자 목사 바보 목사 중에서)

또 한 번은 브라질에서 새벽기도를 드리려 교회에 도착하여 교회 문을 여는 순간 갑자기 복면한 권총강도 5명이 교회 안으로 들어왔다. 그중 한 놈이 내 뒷머리에 총을 대고는 “진헤이로! 진헤이로!” 하며 소리 질렀다. 돈 내 놓으라는 뜻이다. 그때 아내는 “이그레자 파스토!” 라고 하며 소리 지르자 한 놈이 자기 입에 손을 대며 “쉬~ 쉬~” 하였다. 이그레자는 교회이고 파스토는 목사라는 뜻이다. 나는 “돈 없다” 하자 나를 잡고는 이층으로 올라가려 하여 나는 아내 손을 꼭 잡고 같이 올라갔다. 아내와 떨어지면 안 될 것 같았다. 그들은 계속 총으로 위협하다 경비가 오기 전에 자동차와 지갑을 갖고 달아났다. (본문 살아가기 총과 위로 중에서)

구매가격 : 7,200 원

감추인 별들을 꿰어 만든 노래

도서정보 : 이빛들 | 2020-03-1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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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처럼 의롭게 멋지게
열정적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의
비하인드를 모은다면
우리안에 감추인 별들이 빛을
뿜어내게 하고
별처럼 빛나는 영혼을
가지지 않을까요

별은 별무리가 되어 세상을
주유하니 아름다운
그림이 될듯합니다

구매가격 : 6,000 원

손가락 끝에서 전해지는 작은 위로

도서정보 : 박영두 | 2020-03-13 | EPUB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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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견디기 힘든 고난으로 절망하며 쓰러질 때
이것은 너의 죄 때문도
부모의 죄 때문도 아니다 라고 말씀하시고,
나는 너를 정죄하지 않는다,
너는 내가 사랑하고 기뻐하는 자다,
근심하지 말라, 두려워 말라,
이 병은 죽을 병이 아니다 라고 하시는
예수님의 진리의 말씀이
살아갈 힘을 얻는 참된 위로가 됩니다.

구매가격 : 7,800 원